아이폰 추천 악세사리, 음질 좋은 이어폰 Soul By Ludacris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SOUL FLY 사용해 보니 [ 아이폰 이어폰 추천 / 줄꼬임 방지 이어폰 / 단선방지 이어폰 ]

아이폰 추천 악세사리, 음질 좋은 이어폰 Soul By Ludacris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SOUL FLY 사용해 보니 [아이폰 이어폰 추천 / 아이패드 이어폰 추천 / 아이팟 이어폰 추천 / 줄꼬임 방지 이어폰 / 단선방지 이어폰]

 

사용하고 있던 아이폰4S의 이어폰 연결선 부분이 끊어질 듯 위태로워 보여 타사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ipohone(아이폰), ipod(아이팟), ipad(아이패드)에 딱이다 싶은 고급 인이어 헤드폰이 있더라고요.

 

 

이미 닥터드레 이어폰과 함께 지드래곤 이어폰, 탑 이어폰으로 유명한 Soul By Ludacris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이어폰입니다.

 

▲ 출처: G-드래곤 트위터

 

오. 아주 훈훈하군요.

 

TOP and SL49NB

 

수지도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이어폰을 착용했는데, 참 예쁩니다. 어쩜 이리 뭘 해도 예쁜지... 완전 부러울 뿐이고!

 

▲ 출처 : Miss A 수지 트위터

 

 

그 중에서도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이어폰은 SOUL by Ludacris(소울 바이 루다크리스)의 뉴 컬렉션 FLY Premium In-Ear Headphones 입니다.

 

 

Soul By Ludacris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패키지 샷부터 꽤 고급스럽죠? 제품보증서로 정품임을 확인할 수 있고요.

 

 

이런 고급 헤드폰은 구입 즉시, 제품인증이 필수죠!

 

소울앤미디어 URL :

http://www.soulnmediagroup.com/snmuser/main/main.aspx

 

조심스럽게 케이스를 열어 보니, 너무나도 깔끔하게 정돈된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SOUL FLY 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_+

 

 

 

구성품을 살펴 보면, 이어폰, 휴대용 케이스, 대형과 소형의 여분 이어팁(2쌍)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어폰을 살펴 보니 이미 중형의 이어팁이 이어폰에 끼워져 있더라고요.

 

 

최상의 음질과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선 이어폰이 귀에 맞아야 합니다. 중형의 이어팁이 맞지 않다면, 소형이나 대형으로 교체해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자, 이제 구성품도 확인했으니 본격적으로 음악 감상에 들어가 볼까요? 잠깐! 이어폰 안쪽 밑에 표시된 "L"자와 "R"자를 확인 후, 왼쪽과 오른쪽에 맞게 이어폰을 착용해야 최상의 음질을 즐길 수 있으니 정확하게 착용하세요. ^^

 

Soul By Ludacris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SOUL FLY 디자인과 성능 돋보여

 

FLY는 블랙과 실버, 오각형 무늬와 SOUL 로고를 감각적으로 매칭해 세련되고 시크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 디자인에만 신경 쓴게 아닙니다.

 

 

1/8(3.5mm) 금 도금 플러그 또한 고급스러움이 물씬 느껴집니다. 소소한 곳에도 SOUL 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명품 이어폰으로써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데요. 

 

 

핸드백에 이리저리 굴러 다니던 이어폰. 그렇다 보니 쉽게 단선되고 먼지가 쉽게 묻고.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SOUL FLY는 파우치가 구성품으로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파우치에 깔끔하게 보관이 가능합니다.

 

 

핸드백에도 쏘옥!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에 깔끔해서 예쁘더라고요.

 

이어폰의 기능을 다시 살펴 보자면, 이어폰의 리모컨 기능은 요즘 기본 기능처럼 탑재해서 나오는 이어폰이 많습니다. 당연히 통화음 조절이나 음량 조절은 잘 아실 것 같고요.

 

 

SOUL이라는 문구가 쓰여진 가운데 버튼은 전화를 받거나 종료할 때 버튼을 한번 살짝 누르는 것으로 전화 받기와 전화 끊기가 가능합니다. 여기까지도 대부분의 이어폰과 유사한 기능이죠? 추가 기능으로 가운데 버튼을 2초 가량 누르면 수신 거부도 바로 가능합니다.

 

이어폰은 음악을 들을 때도 이용하지만, 영화를 볼 때도 이용하게 되는데요. 음악에 대한 컨트롤 기능은 익숙한데 영화 컨트롤 기능은 조금은 생소하지 않을까 싶네요.

  

 

영화의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고자 할 땐 가운데 버튼을 두 번 빠르게 누르면 되고, 앞부분으로 되감기 할 때에는 가운데 버튼을 세 번 연속 빠르게 누르면 됩니다.

 

스캔 기능도 있어 노래나 영화 재생 시 뒷부분을 스캔하려면 가운데 버튼을 한번 꾹 눌렀다가 뗀 다음 다시 바로 가운데 버튼을 계속 누르면 진행 방향으로 스캔 할 수 있습니다. 한번 조작을 해 보고 나니 어렵지 않아 조작에 익숙해지더라고요.

 

 

디자인과 사운드. 기본에 충실한 퀼리티로 두 가지 모두를 만족 시켜줍니다. 저음에만 편중된 사운드가 아니라 중고음 영역의 음질까지도 디테일하게 구성하여 최고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었어요.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FLY 이어폰 VS 기존 이어폰

 

기존 아이폰 번들 이어폰이 단선되어 다른 타사 이어폰으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이어폰도 플러그 부분이 ㅣ자 형이라 이 또한 곧 망가지지 않을까 염려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이어폰은 ㄱ자 형태를 띄고 있어서 첫 인상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용하고 있던 ㅣ자 형은 단선이 염려되기도 하고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다닐 때나, 호주머니에 넣었을 때도 쉽게 빠지고 불편하더라고요. 그런데 FLY 이어폰은 ㄱ자 형태라 단선방지가 되는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칼국수 줄 이어폰이다 보니 단선 방지에 더 탁월하고, 꼬임 방지에도 효과적이에요.

 

줄 꼬임이 없는 플랫 스타일의 케이블은 제품 사용시 불편함을 최소한으로 줄여줍니다. 그리고 이어폰 부분을 자세히 살펴 보면, 크기에서도 차이가 나고 오른쪽과 왼쪽의 디자인에 있어서도 일반 제품과 달리 섬세하게 인체공학적으로 만들어 졌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존 사용하고 있던 이어폰(하얀색 제품)은 인이어 부분이 그냥 동글한 반면, SOUL FLY 제품은 좌측이냐 우측이냐에 따라 비대칭이더라고요.

 

 

별 것 아니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있는 부분에 차이가 뚜렷하게 보이니, 괜히 명품 이어폰이 아니구나 싶더군요.

 

 

간단하게 정리해 보자면, Soul By Ludacris (소울 바이 루다크리스) SOUL FLY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도 돋보이고 기존 이어폰의 줄꼬임이나 단선에 지쳐 있던 분들에겐 딱인 이어폰이라 생각되네요.

 

 

아쉬운 점은 컨트롤 기능은 아이폰(ipohone), 아이팟(ipod), 아이패드(ipad)에서 작동한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컨트롤 기능이 일부 작동되지 않을 수 있다고 하니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내 앨범 위젯] 벅스, 좋아하는 음악을 친구들과 쉽게 나누기!

좋아하는 음악, 너와 함께 듣고 싶다!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에서 연동가능한 벅스(BUGS)와 함께하세요.

이 노래 들어봐! 진짜 좋아!

취미가 뭐니? 라는 질문을 받으면 음악감상을 빼놓지 않고 언급하곤 했습니다. 요즘에도 출퇴근 길 자연스레 이어폰을 꺼내어 스마트폰에 담긴 음악을 흥얼흥얼 듣곤 합니다. 집으로 와서도 컴퓨터를 켜기만 하면 자연스레 음악 플레이어를 켜곤 하는데요.

최근 음악 포털 '벅스'의 변화가 이슈더군요.
대세가 SNS라고들 합니다. 실제 최근 기사에 따르면 SNS의 대표격인 트위터는 국내 가입자수가 200만을 넘었고, 페이스북은 170만, 미투데이는 300만으로 SNS의 특성인 네트워크 효과로 인해 이용자 수가 급증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요즘은 다소 시들해 진 것처럼 보이는 싸이월드만 놓고 보더라도 그 가입자 수는 250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덜덜.

이처럼 SNS가 급속히 확산되어 가는 가운데 네오위즈인터넷이 운영하고 있는 음악포털 벅스가 국내 음악 사이트 중 유일하게 싸이월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의 SNS 연동이 가능하도록 하여 앞서 나가고 있어 이에 대한 관련 기사가 눈에 띄더군요. 

"크리스마스 타임이라는 노래 들어봤어?"
"아니. 누구 노래야?"
"박효신이랑 성시경, 김형중 뭐 여러 가수들이 함께 부른건데... 들어봐. 진짜 좋아."

...

"너 예전에 좋다고 말했던 그 곡 제목이 뭐 였지?"
"내가 좋다고 했던 곡?"
"왜 예전에 너가 나한테 추천해줬던 노래 있잖아."
"아. 그거! 앗. 뭐였더라... -_-;;"
 
더 이상 뭐였더라... 하지 않아도 벅스 웹페이지, 모바일 페이지, 벅스 플레이어를 통해 바로바로 공유하고 싶은 곡이 있으면 버튼 한번으로 친구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답니다.
싸이월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에 이르기까지. 간단하게 버튼 한번 꾹 눌러 주고 해당 계정으로 로그인만 하면 끝!

나날이 실시간 교류, 소통이 중요해 지고 있는 듯 합니다.
벅스 웹페이지 우측을 보면 실시간 아티스트 한마디라고 하여 방문자들이 아티스트 페이지를 통해 남기는 댓글이나 한마디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이 부분을 보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아요. +_+

벅스 웹페이지로 로그인 해 크리스마스 타임이라는 곡을 싸이월드 친구들과 공유하기 위해  스크랩해 보았습니다. 공유하기의 해당 SNS 버튼을 누르면 계정 로그인 화면이 뜨고 바로 공유할 수 있도록 페이지가 연결된답니다.  

마침 SNS 공유 이벤트가 진행중이어서 겸사겸사 저도 참여해 보았습니다. 이벤트는 벅스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답니다.
벅스 사이트(www.bugs.co.kr) 또는 벅스 플레이어4에 로그인을 해 앨범, 아티스트, 곡, 차트 페이지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SNS(트위터, 싸이월드,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선택하고, 계정 입력 후 콘텐츠를 스크랩 또는 링크(URL)를 공유하면 이벤트에 응모되는 방식이랍니다. 어렵지 않죠? 경품으로는 JBL 아이폰 전용 스피커,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디즈니 미키 가습기 등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트위터 혹은 싸이월드, 미투데이, 페이스북 아마 하나 쯤은 이용하고 있는 SNS 일텐데요. 간단하게 공유 이벤트에 참여하고 빵빵한 경품도 타가는 기회를 얻어 가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스타와 함께 보이는 생방송! 스타와 팬의 실시간 만남

벅스는 앞서 소개드린 SNS 연동 서비스 뿐만 아니라 스타라이브 방송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시켜 주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스타와 함께 보이는 생방송을 진행하며 벅스 웹페이지로 접속하는 팬과 실시간 교류가 가능한 것이 강점이랍니다.  

지난 12월 2일, 언터쳐블 스타라이브 방송이 진행되었답니다.
언터쳐블 멤버에게 궁금한 것을 질문하면 멤버들이 바로 실시간으로 답변을 해 주었답니다. 이렇게 온라인으로,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교류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새로웠습니다. 시청만을 할 목적이라면 '한줄보기'로 놓고 시청을 하면 되고, 직접 언터쳐블 멤버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 보고 교류하고 싶다면 '채팅하기'로 놓고 '쓰기'를 누르면 바로 바로 진행자에게 한마디를 남길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답니다.    
'한줄보기'와 '채팅하기'로  버튼이 나뉘어 제공되고 있으니 자신의 취향에 맞춰 화면을 택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언터쳐블의 팬들은 매우 뜻깊은 시간을 갖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이런 스타들과의 만남이 이어질텐데 어떤 스타들을 또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_+

제가 좋아하는 박효신! 휘성! 도 라이브 방송으로 만나고 싶어요!

벅스 트위터와 실시간으로 교류하기!

개인 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에서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벅스 또한 예외는 아니죠!

현재 운영되고 있는 벅스 트위터 (http://twitter.com/Bugs_play) 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신곡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벅스 트위터(@Bugs_play)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앨범 소식이 솔깃한데 그 와중에 특히, 음악을 좋아하는 이웃 블로거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질 법한 벅스기자단 4기 모집 문구가 있어 냉큼 데리고 왔습니다.  
20세 이상의 모든 남, 녀는 지원이 가능하니 관심 가지고 참여하셔도 좋을 듯 해요.

내 앨범 위젯으로 만들어 어디서나 쉽게 설치!
블로그, 카페, 홈페이지에 손쉽게 위젯 설치도 가능!

당장 제가 운영하고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만 보더라도 사이드바 위젯으로 설치 할 수 있도록 벅스 내 앨범 위젯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곡(Christmas Time, 똑같다면, 그남자, 모해, 나타나, 그여자, 결별,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을 담아 버섯공주 앨범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측 사이드바에 벅스 위젯 보이시죠? ^^ 
내 앨범 URL만 알고 있으면 자신이 만든 앨범 위젯을 블로그나 카페, 홈페이지 등에 자유롭게 설치가 가능하답니다.  
저도 위젯을 설치하고 이벤트(http://v.daum.net/벅스)에 응모해 보았습니다. 벅스의 SNS 기능을 이용해 친구들과 좋아하는 음악을 나누기도 하고 나만의 앨범 위젯을 만들어 공유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벅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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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업무용으로만? 엔터테인먼트에 강한 노트북 등장! [HP Envy14 Beats Edition/HP Pavilion DV7/HP Mini 210/노트북/넷북 추천]

전 노트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솔직히 노트북을 구매하려다가도 망설이게 되었던 부분이 노트북은 데스크탑에 비해 엔터테인먼트에 약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 말이죠. 업무용으로만 사용할 것이라면 모를까, 제가 생각하는 노트북은 업무용은 물론이며 집에서 쉬고플 때 책상 앞에 앉아 컴퓨터를 하기 보다는 침대 위에서 뒹굴 거리며 엎드려서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음악도 듣고, 이것저것 즐기는 엔터테인먼트에 강한 노트북을 그리게 되는데 말이죠.  

그러던 중, 회사 동료가 요즘은 이제 노트북에 대한 그런 고정관념을 벗어날 때도 되었다며 1년 전 쯤 구매한 노트북으로 꽤 근사한 3D 게임 예고편 영상을 보여주더군요. 웅장한 음악과 영상이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더군요. 그래픽 카드가 좋다며 설명을 곁들여 노트북 지름신을 불러 들이기도 했지만 역시 노트북의 사운드는 썩-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노트북 특유의 웅웅 거리는 느낌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HP에서는 제가 원하던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노트북을 선보였더군요. 완전 내가 원하던 노트북! +_+ 

지난 파블로님(@HP_PAVLO)의 초청에 좋아라 하며 달려 갔던 HP ENVY 14와 함께하는 블랙아이드피스 DJ 파티 지난 글(조PD가 청담동 클럽 앤써에 떴다! [HP Envy와 함께하는 블랙아이드피스DJ파티/HP ENVY Beats Edition])에 이어 파티의 뒷이야기와 HP ENVY 14와 제가 탐내고 있는 미니노트북을 좀 더 소개 해 볼까 합니다.

10월 초 출시된 HP ENVY 14 비츠 에디션과 HP 파빌리온 DV7, HP Mini 210은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노트북 제품이랍니다.

최상의 오디오 사운드를 선사하는 뮤지션 노트북 : HP Envy14 Beats Edition

이번 파티의 주인공인 HP Envy 14 비츠 에디션은 미국의 전설적인 힙합 뮤지션 Dr.dre와 HP가 합작으로 만든 노트북으로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음악 본연의 사운드를 제대로 살린 노트북입니다. 더 이상 노트북의 웅웅 거리는 소리 듣기 싫다는 말은 못하겠군요. 이 비츠에디션 하나만 있다면 말이죠.

이번에 함께 소개된 노트북들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노트북의 기존 기능을 확대시켜 사운드와 화면 등 사용자가 즐기며 사용하는 엔터테인먼트 요소에 중점을 두었다.
 

HP ENVY 14 비츠 에디션은 HP와 비츠 바이 닥터 드레(Beats by Dr.Dre)가 공동으로 개발한 고성능 오디오 기술을 HP 프리미엄 라인업인 ENVY에 탑재해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섬세한 오디오 사운드를 위해 고급 드라이버를 탑재한 콘트롤 토크(Contorol Talk)와 몬스터(Monster)사의 비츠 솔로 헤드폰은 더욱 생생한 음향의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또한 14.5인치의 LED 디스플레이는 선명한 컬러로 생생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구현한다.

비츠 오디오만의 세련된 디자인을 입힌 HP ENVY 14 비츠 에디션은 검정 알루미늄 외관의 중앙에 있는 빨간 비츠 로고와 붉은색 백라이트가 점등되는 키보드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으흐흐. 강렬한 정렬의 붉은색 키보드. +_+

뭔가 노트북 화면이 인상적이지 않나요? 뭔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바로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한 Beats Audio 소프트웨어랍니다. 그 뿐인가요. 이 소프트웨어 하나만 있으면 DJ 부럽지 않은 Traktor LE(Digital DJ Software)까지 제공한답니다. 정말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 분야에 활동하는 분들에게는 이 노트북을 욕심내지 않을까 싶어요.
컴퓨터로 영화나 게임을 자주 하는 남자친구가 문득 떠오릅니다. 게임 하나를 해도 음향에 신경을 쓰는데 말이죠. 특히나 유명 뮤지션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비츠 바이 닥터 드레 헤드폰(약 30만원)을 이 노트북을 구매하는 모든 분들에게 기본으로 제공한다고 하니 더 탐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음악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서 제대로 된 사운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많은 분들이 그런 경험을 접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죠. Beats by Dr.Dre 오디오가 탑재된 HP ENVY의 사운드를 듣게 된다면 당신을 감동시키는 음악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특히, 닥터 드레의 이 말이 엔비14 비츠 에디션 노트북의 탁월한 사운드의 성능에 대해 함축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듯 하죠?

i7-740QM 1.73GHz

HD영상과 게임에 어울리는 고성능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 HP Pavilion DV7

앞서 소개해 드린 HP ENVY 14가 '소리, 음향'을 강조했다면 HP Pavilion DV7은 성능과 그래픽이 막강해 영화와 게임을 즐겨 하는 남자친구에게 강추하고픈 노트북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DV7은 1GB의 비디오 메모리와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5650 그래픽을 탑재해 HD 영상과 게임을 원활히 재생할 수 있는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랍니다.

DV7은 i7-720QM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습니다. 요즘 게임들이 고사양을 요구하다 보니 노트북에서 게임 하기가 쉽지 않은데 요 녀석 하나 있으면 어떤 고사양 게임도 무리 없이 할 수 있으니 솔깃해 집니다. +_+ 더 이상 노트북을 업무용으로만, 혹은 데스크탑의 서브용으로만 즐기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1TB의 넉넉한 저장공간도 마음에 들지만, 세계적 음향기기 브랜드 비츠(Beats)에서 HP Pavilion DV 7만을 위해 설계한 오디오 시스템은 좌우로 분리되는 채널과 우퍼 스피커를 통해 섬세하고 웅장한 스튜디오급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또한 고해상도 HD+ LED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선명하고 생생한 영상을 연출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HP Pavilion DV7-4039TX 제품사양>
* 프로세서 : Intel Core i7-720QM 프로세서
                  (1.6GHz -> 터보부스트 2.8GHz, 6MB L3캐시, 1333HHz FSB)
* 운영체제 : Microsoft Window 7 Home Premium 64-bit
* 메인칩셋 : 모바일 Intel HM55 Express 칩셋
* 그래픽 : ATI Mobility Radeon HD 5650 그래픽(1GB 전용 메모리 포함)
* 디스클레이 패널 : 17.3 HD 16:9 화면비 LED (1600X900) LCD 화면 / HP BrightView 기술 적용
* 메모리 : 4GB DDR3 1333MHz(2GB 2개) / 메모리 (최대 8GB DDR3)
* 하드드라이브 : 1TB(500GBX2) 7200RPM SATA HDD (HP ProtectSmart 하드디스크보호기술적용)
* 미디어카드 : 통합형 5-in-1 디지털 미디어 리더 (SD, MMC, MS, MS-Pro, xD 카드 지원)
* 네트워크 / 무선연결 : 통합형 10/100/1000 Gigabit Ethernet (RJ45 커넥터)
                                 802.11 b/g/n 무선네트워크 연결 및 Blutooth 2.1
* I/O Port : USB 2.0 4개(e-SATA 겸용 포트 1개 공유됨), e-SATA Combo 포트, HDMI, VGA,
                  RJ-45 스테레오, 헤드폰 출력, 마이크 입력, A/C 입력, 통합 지문 인식기
* 입력장치 : On/Off 버튼이 있는 HP Clickpad / Full-Size Island-Style 키보드
* 웹캠 / 마이크 : 고화질 HP TrueVision 웹캠 / 디지털 마이크 내장 / VGA 저조도
* 오디오 : Beats 오디오 시스템
* 배터리 : 6셀 55WHr 리튬이온 배터리 / 전원 120W AD 어뎁터
* 소프트웨어 : HP Advisor, HP Wireless Assistant, HP Support Assistant, HP 업데이트, 
                     HP Recovery 
Manager, HP QuickWeb, Adove Acrobat Feader,
                     HP Media Smart, Symantec Norton,
Internet Security 2010, 사용설명서 자료 등
* 광학드라이브 : SATA 광학 드라이브 : 더블 레이어 지원 포함
* 크기 : 40cm(가로) x 29cm(세로) x 3.3cm (최소높이) / 4.2cm(최대높이)
* 무게 : 약 3.36kg (6셀 배터리 포함)
* 제품보증 : 1년간 제한적 무상 하드웨어 품질보증 / 방문 지원 품질 보증 서비스

다채로운 컬러와 강력한 성능을 갖춘 새로운 미니노트북 : HP Mini 210

개인적으로 HP ENVY 14 비츠 에디션 파티에서 가장 눈여겨 본 제품이기도 합니다. 사양적인 면에서는 물론 파빌리온 DV7이 월등한 편입니다만, 저도 나름 여자인지라(응?) 컬러풀한 색감과 아담한 사이즈에 절로 눈길이 가더군요. 출퇴근 시간이 꽤 오래 걸리다 보니 ㅠ_ㅠ(거의 2시간 가량) 넷북 하나 장만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도 했거든요.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관리하기에도 한계가;;; ㅠ_ㅠ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니었을 겁니다.
파티에 온 대부분의 여성블로거들은 바로 요 귀여운 녀석에게 혼을 뺏기다시피 보고 있더군요. 으흐흐. HP Mini 210의 무게는 고작 1.26kg, 두께는 1인치를 넘지 않는답니다. 표준 6셀 배터리로 10.75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16:9의 HD (1024X600) WSVGA LED 백라이팅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선명한 화면은 물론 최적화된 전원 소비로 노트북의 사용시간을 연장시켜 준다고 하네요. 와우! +_+ 보통 길어야 9시간이 최대인 제품만 보다가 1시간 30분 가량이 늘어나니 또 혹 하는데요?
 

전 루미너스로즈!!! +_+

색상이 너무 독특하고 예쁘지 않나요? 실외에서의 사용이 잦은 미니노트북(넷북)은 보이는 디자인이 매우 중요한데요. HP의 새로운 디자인의 HP Mini 210은 다채로운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각자의 개성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블랙, 화이트, 레드. 흔한 단색 위주의 색감을 보다가 크리미한 색상을 접하니 더욱 눈이 휘둥그레 +_+ 갖... 고.. 싶. 다!!!  개인적으로 전 사랑스러운 핑크(루미너스 로즈)를 택하고 싶어요. 으흐흐흐-
 

<HP Mini 210-1075TU, 1076TU, 1082TU, 2016TU, 2017TU, 2018TU, 2019TU  제품 사양>
* 프로세서 : Intel Atom N475(1.83GHz) Pineview-M
* 운영체제 : 정품 Microsoft Windows 7 스타터 에디션
* 메인칩셋 : Intel NM10 + ICH8m 칩셋
* 그래픽 : Intel GMA 3150(shared 245MB)
* 디스플레이패널 : 10.1 형 WSVGA HP BrightView Infinity LEDBID(AG, FG), (1024x600)
* 메모리 : 1024MB DDR3(1333MHz/667MHz로 동작)
* 하드드라이브 : 250GB SATA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7200 rmp
* 미디어카드 : Multi-in-1 디지털미디어리더 (SD, MMC, MS-Pro, xD 카드 지원)
* 네트워크/무선연결 : 10/100Mbps Ethernet(RJ45 포트내장), 802.11 b.g.n 무선네트워크연결,
                                Bluetooth 3.0
* I/O Port : LAN, USB 2.3X3, MIC/Headphone Combo, Multi-in-1 디지털미디어리더,
                  도난방지 Lock Hole A/C 전원연결, 환풍구
* 배터리: 6셀 리튬 이온 66WHr
* 전원 : 40W AC 어댑터
* 소프트웨어 : Adobe Acrobat Reader, HP Help & Support Center, HP Quick Sync,
                     HP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Macromedia Flash,
                     Symantec Norton Internet Security NIS(60일 사용), HP Recovery manager,
                     Sun Java VM, 사용설명서 자료, HP Wireless Assistant 등
* 무게 : 약 1.4kg(6셀 배터리 포함) 부터
* 크기 : 26.8cm(L) X 17.8cm(W) X 2.29-2.83cm(H)
* 광학드라이브 : (옵션/별도판매) 외장형 DVD Super Multi 드라이브 (USB 타입, LightScribe 기능지원)

PT로 해당 제품을 소개하면서 노트북 전원이 꺼져 있어도 HP 퀵 웹 기능을 통해 페이스북, 유투브, 트위터 등에 빠르게 접속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셨는데요. (페이스북이며, 유투브며, 트위터까지 모두 제가 애용하고 있다 보니 더욱 관심이 가더군요) 그 뿐만 아니라, HP 클라우드 드라이브를 통해 음악, 사진 및 문서 파일을 로컬 드라이브에 저장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종의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는 '웹하드'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거, 이거 딱 저를 위해 나온 맞춤형 노트북인 건가요? +_+

특히, HP와 유니버셜 뮤직 그룹 간의 제휴로 HP ENVY 14 비츠 에디션과 더불어 HP Mini 210은 HP 온라인 사이트에 제품 등록을 하면 최대 1,120곡의 새로운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어 자신만의 풍성한 뮤직 라이브러리를 구성할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소개해 드린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3종은 음악, HD 영상과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분들에게 딱 맞춰 출시된 제품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HP ENVY14 비츠 에디션과 HP 파빌리온 DV7, HP Mini 210 하나하나 모두 탐나는 노트북이죠? HP 온라인 스토어로 가면 새로운 HP 노트북 위 제품들을 접하실 수 있답니다.
  
>> 노트북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HP 온라인 스토어로 고고씽!!
 

+ 후일담) 파티가 끝난 후, 클럽 안에선 무슨 일이?!

HP ENVY 14와 함께하는 블랙아이드피스 DJ 파티가 끝나고 2시간 정도 후에 재입장했는데요. 10시부터 클럽 앤써 입장을 위해 줄을 선 행렬을 보고 놀라기도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들어간 클럽 내부. 쿵짝 쿵짝 리듬감 있게 흘러나오는 음악에 저절로 몸이 움직이더군요.

보이시나요? DJ 앞에 놓여진 노트북!
뭘까요? 눈치 채셨죠? HP 엔비 14 비츠 에디션이네요.
훈남, 훈녀들이 모여 있는 클럽. +_+ 우... 두 눈 크게  뜨고 요리조리 둘러 보기 바빴습니다. (처음 온 거 너무 티냈나요? 끄응- )
처음엔 모두가 바깥 쪽으로만 서서 스테이지로 나가지 않았는데 조금씩 리듬을 타며 2명 정도가 먼저 앞장 서자 곧이어 너나 할 것 없이 우르르 스테이지로 나가더군요.
신기해 하며 봤던 것 같습니다. +_+ 음~ 클럽이 이런 분위기구나- 하면서 하핫; 너나 할 것 없이 서로 음악에 취해, 몸을 가볍게 흔들어 주며 환하게 웃어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끄러울 것 같아! 라고만 생각했는데 남들의 시선 의식 하지 않고 음악을 즐기고 춤을 즐기는 자리였던 것 같아요.
마치 국내에만 머물다가 처음으로 해외에 나갔을 때의 그런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20대가 가기전 늦게나마 새로운 문화를 접해 본 기회가 된 것 같아요. ^^ 난생 처음으로 가 본 클럽. 20분 정도 잠깐 클럽 분위기만 만끽하고 걱정할 남자친구를 위해 냉큼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 덧) 아, 지금도 제 머릿속엔 미니 210 핑크 갖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끙- 갖고 싶어! 갖고 싶어! 지름신 작렬!

‘애인 있어요’ 이은미, 그녀의 음악 선물 ‘소리 위를 걷다2’

이 글을 쓰는 지금 제가 무척이나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하.
제가 좋아하는 향의 바디클렌저로 샤워를 하고 그 상큼한 향에 취해,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에 취해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듣고 있는 음악은 다름 아닌, 가수 이은미씨의 새로 나온 앨범인데요.

지난 2009년 3월 발표한 앨범 '소리 위를 걷다' 이후 1년 여 만의 앨범이네요. 평소 PC를 이용해 음악 웹사이트를 통해 음악을 듣다가 CD 앨범으로 노래를 들으니 더욱 그 웅장함과 아름다운 선율이 확 와닿는 느낌입니다. 이래서 앨범을 따로 소장하나 봅니다. +_+

개인적으로 노래방에 가면 애창곡으로 꼭 부르는 곡이 바로 이은미씨의 "애인 있어요"라는 곡입니다. 부르기만 하면 100점 받는다는! (믿거나 말거나 : 확인할 길이 없으니 ^^;)

혹 '애인 있어요' 라는 이 명곡을 못들어 보신 분들을 위하여!

전 솔직히 이은미씨를 알기도 전에, 친구가 노래방에서 부르는 이 노래를 듣고선 순식간에 이 노래에 매료되어 무슨 노래인지 검색을 하다 이은미씨를 알게 된 경우랍니다.

앨범 수록 사진

나중에서야 어머니께서 "이은미를 모르다니!" 라며 가수 이은미씨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시더군요. '맨발의 디바' 라고 불리는 가수 이은미. 이은미라는 가수는 제가 좋아하는 가수이기도 하지만, 저의 어머니도, 동생도 상당히 좋아하는 가수죠. 연령대, 성별 구분 없이 사랑 받을 만한 실력 있는 가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실력이 있는 가수이자,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진 가수이기 때문이겠죠?

앨범이 거듭될수록 더욱 세련되어 지고 깊이가 있어지는 듯 합니다.
이번 앨범에는 총 8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소리 위를 걷다

앨범 표지의 이은미씨의 모습이 정말 소리 위를 걷는 것처럼 행복해 보입니다. 이번 앨범은 이은미씨가 직접 작사에 참여하여 그녀의 색깔이 훨씬 더 깊이 배어 있는 느낌입니다.  

01. 죄인 ★★★★
02. 다시 겨울이 오면
03. 난 원래 이렇게 태어났다
04. 녹턴(nocturn) ★★★★
05. 강변에서 ★★★★
06. 죄인 MR
07. 다시 겨울이 오면 MR
08. 녹턴(nocturn) MR

개인적으로 타이틀 곡인 '죄인' 못지 않게 '녹턴'이라는 곡도 와닿네요.


'녹턴(nocturn)'이라는 곡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하는 연인들의 가슴 아픈 이별 이야기를 절제된 감성으로 담아낸 곡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피아노 선율을 상당히 좋아하다 보니 +_+ 이번 앨범에서 도드라지는 피아노 선율과 그녀의 특유 보이스가 어우러져 상당히 매력적인 앨범인 듯 합니다.

요즘 한참 아이돌의 빠른 템포의 앨범만 듣다가 늦은 밤, 이은미씨의 앨범을 듣고 있으니 마음이 차분해 지면서도 뭔가 짠-하고(응?) 기분이 좋네요. ^^

더불어 '노래방 가면 꼭 불러봐야지-' 이러고 있습니다. 

이은미씨의 싸인 앨범

언제 들어도, 언제 불러도!
이은미씨의 곡은 듣기에도 좋고, 부르기에도 좋은 곡인 것 같아요. :)

 

[세이캐스트/음악듣기/최신곡 듣기] 둘. 각 분야별 인기차트 TOP20을 무료로 즐기자!!!

이 글은 이전 소개해 드렸던 세이캐스트에 이어진 글입니다.

여러분은 음악의 어떤 장르를 좋아하시나요? 전 R&B나 발라드를 주로 듣고 좋아하는 편이랍니다. 이전 글에서는 개성있는 CJ들이 나와 통통 튀는 목소리로 사연을 읽어주고 신청곡에 맞춰 음악을 들려 주었다면, 이번엔 인기음악만 내가 듣고 싶은 분야(댄스, R&B, 트로트, 락/메탈, OST, CCM, 팝송, 클래식, 종합) 중 택하여 쭈욱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종합은 분야 상관없이 통틀어 TOP20을 소개해 줍니다)
곡 중간중간 CJ가 들려주는 사연을 듣는 것도 재밌지만, 멘트없이 그저 노래만 쭈욱 듣고 싶은 때가 더 많으니 말입니다.

http://me.sayclub.com/saycast/index/popularchart로 접속하면 해당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앨범형태로 현재 각 인기차트방송마다 나오고 있는 곡을 이미지로 보여주고 있죠.
 


이미 세이캐스트-세이라디오가 설치된 상태라면 굳이
세이캐스트 홈페이지(http://me.sayclub.com/saycast/index/popularchart)로 이동하지 않아도
세이라디오를 실행시켜 바로 로그인하면 실행가능하답니다.


전 커피를 마시며 컴퓨터를 하고 있는 중인데, 묘하게 자꾸 발라드가 끌립니다. 발라드 차트 TOP20을 선택할게요. 발라드 차트 TOP20은 어떤 곡을 방송하는 건가 싶어 방송국으로 들어가서 정보를 확인해 봤는데, 앞서 소개해 드렸던 방송국처럼 신청곡을 따로 받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벅스의 주간 발라드 인기차트 1위에서 20위까지의 곡을 반복재생하는 방송입니다. 매주 금요일에 선곡표가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1주일 단위로 뜨끈뜨끈한 최신 인기곡을 들을 수 있는거군요.

인기차트방송에서는 신청곡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해야 겠군요. CJ와 소통하고 싶고, 신청곡과 사연을 올리고 싶다면, 앞서 소개해 드렸던 방송국을 이용해야겠습니다.


벅스의 주간 발라드 인기차트가 나와서일까요. 한 곡, 한 곡 모두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괜히 인기순위로 선정된 것이 아니겠죠.


앗, 이 노래는?!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곡인데!
남자친구와 함께 들었으면 하는 마음...  
화살표로 내보내는 듯한 모양이 보이시죠? 이 모양을 클릭하면 주소가 복사 된답니다.

메신저에 접속 중인 남자친구에게 방송주소를 복사하여 냉큼 보냈습니다.

이처럼 방송 주소 복사를 지원하고 있어 순간, 순간 활용 가능할 듯 합니다.
제가 즐겨 듣는 방송으로 추가하기 위해 가장 상단 우측의 하트를 클릭했습니다.

즐겨찾기에 추가 되니 세이라디오의 즐겨찾는 방송에 추가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네요. 이제 좀 다른 분야로 옮겨 볼까요?

다른 방송으로 옮기고 싶을 때는 실행중인 세이라디오 하단에 최근 실행시켰던 방송을 통해 옮길 수도 있고, 하단의 LIST를 클릭하여 현재 방송중인 음악에서 방송되는 음악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옮길 수도 있습니다.

어쩜 이렇게 하나 같이 마음에 쏙 드는 음악만 나오는건지, 역시 괜히 인기가요 TOP20이 아니군요.

최신곡 어디서 어떻게 들어야 할지 망설였다면, 세이캐스트를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 합니다. ^^

+덧붙임)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으로 SayCast for iPhone (Lite)가 나왔네요. 
아이폰을 가지고 계신 분은 해당 어플리케이션으로 최신곡을 무료로 즐겨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전 아이폰이 없어서;; 아- 부럽다-)

 

세이라디오 설치하기 : http://saycast.sayclub.com/saycast/index/radio/sayclub
세이위젯 설치하기 : http://saycast.sayclub.com/saycast/index/widget/sayclub
아이폰용 모바일어플리케이션 설치하기 : http://saycast.nwimobile.com/

 

 

[세이캐스트/음악듣기/최신곡 듣기] 하나. 통통 튀는 CJ와 함께 무료로 최신곡을 마음껏 즐기자!

어느새 2010년이 되었네요. 우와-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해 새해를 맞이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시간이 참 빠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더불어 저도 이제 한 살을 더 먹는 군요. (아... 괜히 씁쓸해 집니다)

올해로 쉰하나가 되신 어머니는 최신곡을 저보다 더 많이 아십니다. 그 뿐만 아니라,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걸그룹이며 남성그룹이 등장하고 있는데도 어머니께서는 그러한 그룹의 정확한 멤버수 조차도 기억합니다.

 

더불어 올해 스물셋이 된 여동생과 스물여덟(벌써? ㅠ_ㅠ)이 된 제가 어리둥절해 하며 "재범이가 빠졌으니 여섯명인가? 다섯명인가?" 라며 고개를 갸우뚱할 때 어머니께서 "왜 그걸 모르냐" 라며 정확한 멤버수를 알려주시죠. 시상식에 나온 가수를 보고 슈퍼주니어가 몇 명이었지? , 소녀시대가 9명 맞지?” 라는 대화가 오갈 때엔 어머니께선 요즘에 난 샤이니가 제일 좋더라” 라며 10대, 20대 못지 않은 열정을 보여주십니다.  

 

길을 걷다가 흘러나오는 음악의 반주만 듣고도 누구의 무슨 노래인지 잘 아시는 어머니를 볼 때마다 누가 어머니를 50대라고 할까- 싶기도 합니다.

그쯤 되면 어머니는 항상 한마디 하시죠. "넌 왜 아직 20대이면서 나보다 모르냐" 라고 농담 섞인 말투로 웃으시며 물으십니다. 그럴 때면 전 또 "요즘 음악 저작권 때문에 TV보다는 컴퓨터를 자주 하는 나는 최신곡을 접할 기회가 적어" 라는 그럴싸한 이유를 말하죠.

실로 이전엔 소리바다를 비롯하여 클럽박스 등 공유 P2P 사이트를 통해 최신곡도 수월하게 다운로드 받곤 했습니다만, 저작권 문제가 대두되면서 그러한 길도 대부분 막혀 버렸죠. 최신곡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저렴하게(공짜는 안되나요?? -_-) 다운로드 받아라! 라는 음악 전문 사이트도 생겨나기 시작했구요.
mp3로 다운로드 받지 않아도 되니, 그저 최신곡으로만 쭉- 그냥 들을 수 있게만 해 주면 안될까요?! 아, 방법이 있긴 하군요. 백화점이나 마트, 번화가 길거리에서 돌아다니며 귀를 쫑긋 세우는 방법 말입니다.

저작권 걱정 없이 무료로 최신곡을 마음대로 들을 수 있다면?!


와우!!!
 채팅사이트라고 하면 공식적으로 유명했던 세이클럽에서 인터넷으로 음악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바로 세이캐스트(SayCast)랍니다. 
40,000개의 방송채널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24시간 무료 청취할 수 있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제 귓가엔 세이캐스트를 통해 최신곡을 듣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다 보니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지면서 최신곡을 컴퓨터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찾던 중, 위드블로그 캠페인을 보니 최신곡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세이캐스트가 진행중이더군요! 기존 세이클럽 아이디가 있었기 때문에 세이클럽으로 로그인한 상태에서 세이캐스트로 접속했습니다.
바로 접속하시려면 http://me.sayclub.com/saycast/ 해당 주소로 접속 하시면 됩니다.

세이캐스트로 접속하시면 하나) 개성 넘치는 CJ들이 운영하는 음악방송을 들을 수도 있고, 둘) 멘트 없이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인기 차트 방송을 접할 수도 있습니다.

인기 차트 방송은 다음으로 미루고, 이번엔 CJ들이 운영하는 음악방송에 대해 소개할게요.
세이캐스트로 접속하여 로그인한 상태에서 상단 방송국을 클릭하여 마음에 드는 방송국을 선택합니다.

전 하늘호수24에 먼저 접속해 볼게요.

세이캐스트 : 하늘호수24 접속

처음 접속하면 세이라디오가 설치 된답니다. 종료 옵션은 본인의 선택사양에 맞춰 조정할 수 있으니 체크 후, 종료를 클릭합니다. 그럼 자동으로 세이라디오가 실행됩니다.



보이시죠? 조그만 위젯 형태로 세이라디오가 실행되네요.  
CJ의 통통튀는 개성있는 목소리와 함께 사연을 읽어주기도 하고, 간단하게 신청곡을 알려주며 바로 신청곡을 연달아 들려 주기도 하였습니다.

문득 든 생각입니다만, 공중파 라디오를 통해 사연과 신청곡을 신청하면 당첨될 확률이 좀 낮은 편인데, 세이캐스트를 이용해 CJ에게 신청곡과 사연을 보내 해당 라디오 주소를 메신저를 이용해 남자친구에게 알려주는거죠. 왠지 이 또한 소소한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


SAYRADIO : 블로그하면서- 웹서핑하면서- 요긴하게 즐기다 


세이캐스트를 즐길 수 있는 가장 요긴한 시간. 바로 이렇게 글을 쓰며 흥얼거리며 블로그를 할 때입니다. 세이캐스트로 접속하여 세이라디오를 실행시키면 이 세이라디오가 일반적인 미디어플레이어처럼 작은창이나 최소화가 지원되기 때문에 멀티작업을 하기 요긴하다는 점입니다.
전 보통 블로그에 글을 쓸 때 바로 블로그에 글을 쓰기도 하지만, MS워드를 연동시켜 놓고 글을 쓰고 업로드를 하는 편입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이에 대해서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짠- 워드를 실행시킨 상태에서 작업을 하면서 캡쳐한 화면입니다. 저 초록색 조그만 아이가 보이시죠? 세이라디오 우측 상단의 X를 누르면 바로 종료 되는 것이 아니라, 트레이에서 실행이 되는 상태로 보여진답니다.

트레이에서 실행중인 SAYRADIO


처음 실행하고 창을 닫으면 팝업 형태로 세이라디오가 트레이에서 실행 중임을 알려주는 메시지가 뜹니다. '이 메시지를 다시 표시 안 함'에 체크하면 다시 이에 대한 안내창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 조그만 세이라디오는 단순 음악 재생 뿐만 아니라, 이퀄라이즈 기능(음악을 제대로 즐기고자 하시는 분들에겐 유용한 기능이죠)과 현재 방송중인 음악(원하는 음악이 방송되는 방송국으로 버튼 한번으로 바로 이동 가능합니다)이 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가사 기능 지원으로 흥얼거리기도 하고, 함께 방송을 듣는 이들과 채팅을 하기도 하고, 게시판을 통해 신청곡을 올려 보기도 하고- 


다양한 세이라디오 기능 중, 가장 유용한 것은 가사 기능 지원입니다.



현재 방송중인 2NE1의 Fire...
하단의 가사보기를 클릭하면,

이와 같이 가사 보기 결과가 쭈욱 나열됩니다. Fire 첫번째 검색결과를 클릭해서 가사를 볼까요?

보이시죠?
이와 같이 2NE1의 가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인쇄하기를 클릭하면 바로 연결된 프린터로 인쇄도 가능합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치곤 함께 제공되는 부가 기능도 마음에 쏙 드는데요?





세이라디오의 가장 좌측 '참여'를 클릭하면 채팅창으로 넘어갑니다. 채팅창으로 넘어가 해당 방송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더불어 우측에 [스타추가] 버튼이 있는데, 이를 클릭하면 나의 스타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장미꽃선물]이라는 버튼도 인상적인데 방송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CJ에게 선물하는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CJ에게 적립금이 쌓이는 형태이고 CJ는 이를 현금으로 교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는 역시, 선택사항입니다.


게시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CJ에게 신청곡을 신청할 수 있고,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기존 공중파 라디오 방송과 유사한 스타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접속하고 있는 사람들이 무려 1,732명! 끊김현상이 전혀 없어 미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고 있는지 몰랐네요. =.=
그래서인지, 신청곡/사연 게시판엔 끊임없이 많은 사연과 신청곡이 쏟아지더군요.


저도 제가 듣고 싶은 곡을 신청해 보았습니다.
요즘 아이리스의 영향으로 무척이나 좋아하는 노래죠.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 입니다.


상단의 '좋아'를 클릭해 보니 이미 백지영의 해당 곡이 팬이 많고, 음악평이 많은 곡 1위로 선정되어 있더군요. 
우와- 나와 같은 곡을 좋아하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더불어 방송되어 지나간 곡에 대한 정보(노래 제목과 가수, 방송일, CJ, 구매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선곡표를 통해 정리되어 있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배경음악으로 구매하면 본인의 홈피나 카페 등 세이클럽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CJ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 CJ를 클릭했더니, CJ 프로필로 넘어가더군요. CJ에게 쪽지를 보낼 수도 있고, 접속시 대화를 요청할 수도 있으며 마이스토리를 통해 CJ에게 하고픈 말을 적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앞서 소개해 드렸던, 스타추가, 친구추가, 장미꽃선물하기도 이 창에서 가능하도록 되어 있네요.
(블랙리스트로 추가하시는 분은 없겠죠? 블랙리스트는 일종의 스팸으로 신고하듯, 차단하는 역할이랍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따로 검색 사이트를 이용하여 최신곡을 검색하기에 급급했는데, 이제 그럴 필요 없이 세이캐스트를 통해 CJ와 소통하며 최신곡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 합니다.  
세이클럽 아이디 갖고 계신가요? 세이캐스트를 이용하여 무료로 최신곡을 마음껏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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