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토스터 HD2566] 2만원대로 구입가능한 필립스 토스터 HD2566, 컴팩트한 사이즈와 넓은 빵투입구가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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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한 토스터 한 조각씩 드세요! 
 


흐흐. 지난 주말, 광복절까지 껴서 아주 푹 쉬었습니다. 집에서 뒹굴뒹굴 굴러 다니기도 하며 말이죠. +_+ 난 자유인이닷!

짠! 위드블로그를 통해 득템한 필립스 토스터 HD2566입니다. 택배로 박스를 받자 마자 너무 가벼워서 혹시 빈 박스가 온 게 아니냐는 의심을 품었었는데... -.- 실제 제품 자체가 상당히 가볍더라고요.


토스터 본체와 토스터 뚜껑(먼지덮개), 품질보증서와 사용설명서가 들어 있어요.

 

새벽 같이 일어나 출근하는 제게 너무나도 요긴한 토스터기입니다. 으흐흐. 화이트 색상의 컴팩트한 사이즈(130x32x120mm)가 인상적인 토스터기! 무엇보다 필립스(PHILIPS)라는 세계 1위 가정용품 브랜드가 주는 신뢰도가 상당한 제품이죠. +_+

믿을 만한 브랜드인만큼 필립스 전자 소형가전은 2년 무상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토스터 전용 식빵 사용? 빵 투입구가 넓어서 어떤 식빵이건 OK!


과거에 사용했던 토스터기는 빵 투입구가 좁아서 늘 슈퍼에 가면 토스터 전용 식빵을 구입해서 먹곤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런 오동통한 식빵은 감히 엄두낼 수가 없었어요. ㅠ_ㅠ 좁은 투입구의 한계... 


그런데 이번 필립스 토스터 HD2566은 넓은 빵 투입구 덕분에 아무리 두툼해도 아무리 빵 크기가 넓어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사진 상으로 보아도 가로 폭이 많이 남고 세로 폭이 여유 있는게 느껴지시죠? 사이즈는 아담하니 싱크대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하기도 하고, 식탁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하기도 하고 이리 저리 옮겨 다니며 바로바로 쓸 때만 꺼내 사용했어요.
 

0.9m 정도의 코드길이를 가지고 있어요.

플라스틱 재질인데다 사이즈도 적당해서 가벼워 쉽게 애용하고 있어요.

7단계의 굽기 조절 기능과 STOP기능

필립스 토스터 HD2566은 7단계의 굽기 조절이 가능해요.

전 주로 2단계로 놓고 사용했는데요. 노릇노릇하게 잘 굽히더라고요. 처음 사용하다 보면 가늠이 잘 안되어 애먹곤 하는데요. STOP 버튼 한번으로 언제든지 굽기를 중단할 수 있다는 점도 상당한 매력이에요.

단면이 아닌, 양면의 열선으로 인해 더욱 잘 굽히는 것 같아요. 시간을 정확히 재어보진 않았지만 2단계로 맞췄을 경우, 굽기 시간이 1분 정도 소요가 된 것 같아요.  그보다 높은 단계로 했을 땐 더 빨리 되기도 하지만 다소 많이 탄 느낌이 들어 2단계가 제겐 딱 좋더라고요.


노릇노릇하죠? +_+


토스트가 완성되는 동안 토스터 몸체를 만져봤어요. 혹시나 뜨거운가 해서 말이죠.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특히 안전 문제에 민감하니 말이죠. 몰랐는데 이 기능을 쿨월이라고 하더라고요. 필립스 토스터 HD2566은 쿨월 기능으로 본체가 뜨거워지지 않으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몰랐는데, 토스트를 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본체가 뜨거워지는 제품이 있나 봅니다.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위해 꼭 알아보고 구매해야 겠어요.

분리형 빵 부스러기 받침대로 청소도 간편하게!


필립스 토스터 HD2566은 분리형 빵 부스러기 받침대가 있어 식빵을 넣고 꺼내는 과정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쉽게 청소 가능합니다.
 

먼지 덮개가 있어 평소 보관하기도 용이하고요. 대신, 먼지 덮개는 제품 사용 직후에 바로 덮기 보다는 시간이 좀 지나 열이 식으면 덮어 주는게 좋아요. 아무래도 플라스틱 재질이다 보니 말이죠.

필립스 토스터 HD2566으로 검색해 보니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2만원대의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네요.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놀랐습니다. 만원 두장으로 구입할 수 있다니! +_+ 

저처럼 직장생활로 시간에 쫓기는 분들이나 자취생활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요긴한 토스터기 같아요. 단돈 2만원의 제품이지만 2년간의 품질보증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

전 이제 모닝 토스트를 먹고 출근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꼬르륵-
 

2011 동물원 다이어리, 심플함과 귀여움에 반하다!

평소 끄적이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펜이나 노트, 다이어리와 같은 문구류에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고 욕심을 많이 내는 편입니다. +_+

특히, 매해 맞이하게 되는 다이어리는 더욱 말이죠.

스마트폰이 대중화되어 웬만한 하루 스케줄은 웹과 연동되어 관리 할 수 있지만, 여전히 스케줄러나 다이어리에 있어서만큼은 아날로그를 사수하게 되는 듯 합니다.

새해를 맞이 하기 전부터 플래너를 구입하여 준비하곤 하는데 올해는 그러질 못했어요. 그러다 위드블로그 캠페인을 통해 마음에 드는 심플 플래너가 있어 신청했는데 운 좋게 선정되어 한 해 동안 이 플래너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꺅! +_+

받자마자 색상이 너무 예뻐 환호성을 질렀어요. 제가 좋아하는 하늘빛! 추가로 선물을 하나 더 보내주셨더군요. 열심히 접어 완성 해 보니 깔끔한 정리함이 완성되었습니다. 흐뭇.  

2011 동물원 다이어리! 일단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포켓형 다이어리로 무게가 가벼워 마음에 쏙 들었어요. 두께도 적당하고! 
아무리 내용 구성이 알차고 예뻐도 일단 무거우면, 매일 매일 챙겨 들고 다니기엔 버거움을 느낄 수 있으니 말이죠. 일단 포켓형 수첩 스타일로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힛. 거기다 하늘빛의 예쁜 색상과 더불어 귀여운 돌고래 무늬도 너무 예쁘네요.    
튼튼해 보이는 깔끔한 봉제선과 PVC임에도 한층 더 고급스러운 가죽 느낌도 마음에 들구요. 앞 뒤의 커버 포켓을 적절히 활용할 수도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품명 : 2011 동물원 다이어리 Ver.2
크기 : 85x165(mm)
재질 : pvc, 종이
2011 Calendar 2P, Monthly plan 26P, Weekly plan 65P, Free note 13P, Personal date 2P

또 하나 마음에 드는 점이 180도에서 나아가 360도까지 펼 수 있는 제본방식입니다. 수첩식 다이어리를 고집하면서도 쫙 펴지지 않는 다이어리는 사용하기 불편하여 망설이게 되는데 이렇게 쫙 펴지니 좀 더 편하게 메모할 수 있죠.
다이어리를 받자 마자 평소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습관대로 편하게 끄적였습니다. 전 이 검정색 똥펜 하나면 OK! 알록 달록 예쁘게 꾸민 다이어리도 좋지만 한눈에 제 일정을 볼 수 있도록 깔끔하게 메모하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2011 동물원 다이어리는 연 단위로 한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2011 Calendar와 Monthly plan 외에 Weekly plan이 추가로 있어 주로 하루하루 메모를 꼬박꼬박 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할 듯 합니다. Weekly plan이지만 메모 할 수 있는 공간이 넉넉해서 좋더라구요.
동물원 다이어리는 총 12가지 색상과 동물 모양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아직 2011 다이어리를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은 요고요고 괜찮으니 관심있게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다시 하나 장만하게 된다면 강렬한 빨간색도 참 예쁠 것 같아요. 으흐흐.  
'2011 동물원 다이어리' 라고 검색하면 관련 정보를 더 많이 얻으실 수 있습니다. ^^ 

채소값은 나날이 고공행진! 섭취 부족한 야채, 하루야채로 대신하자![하루야채/100%유기농/야채음료]

요즘 부쩍 채소값이 금값이 되면서 상대적으로 고가로 느껴졌던 유기농 채소나 가을이면 비수기를 맞곤 했던 과채음료 제품이 잘 팔리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가까운 식당에만 가도 이전엔 가득가득 주시곤 하시던 채소류를 잘 내어놓지 않으시더라구요.

남자친구와 늘 단골처럼 저렴한 가격 대비 맛있는 삼겹살을 팔던 한 삼겹살 집에 갔다가 이전과 달리 상추 6장과 깻잎 6장만 주는 것을 보고 '헉!' 했었는데 말이죠.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함께 늘 올려 놓고 구워 먹던 버섯이나 마늘, 김치 조차 이전처럼 넉넉하게 주지 않더군요. 후덜덜. 요즘 괜히 '김치'를 두고 '금치'라고 부르는 게 아니구나 싶기도 합니다.

그나마 평소 자주 섭취하는 유일한 채소인 김치 마저 쉽게 접할 수 없다 보니 -_-; 하루 야채 권장량인 350g을 채우기엔 턱없이 부족하죠. 그나마 다행히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마시고 있는 하루야채가 너무나 감사하게 느껴지기 까지 합니다.

하루 권장량을 간단히 100% 유기농 야채로 만든 하루야채로 섭취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전 포스팅을 보지 못하셨다면, 이전 포스팅으로 고고씽! 
(이전글 : 하루야채와 함께한 상큼한 블로거 모임

하루야채를 마시며 두드러진 가장 큰 변화는 하루 한번 비워내기 힘들었던 거의 고질병처럼 느껴졌던 변비가 해소 되었다는 점입니다.
좀처럼 하루에 한번씩 속을 비워 내지 못했는데, 요즘 부쩍 화장실에 꼬박꼬박 알람이라도 맞춰 놓은 듯 같은 시각마다 화장실로 향해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꾸준히 섭취하는 하루야채 덕분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100% 유기야채 하루야채 A350

하루야채 시리즈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하루야채 A350입니다.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100% 유기 야채가 내 몸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하니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데 말이죠.

실은 하루야채 A350 외에 같은 라인으로 하루야채 B, 하루야채 C가 있습니다만, 제가 마신 제품은 모두 하루야채 A350이랍니다. 

하루야채 A350은 짙은 주황빛이 그저 보고만 있어도 건강해 지는 느낌을 주기까지 합니다. 실은,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녹황색 야채의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있어 몸에 생기를 주는 성분이라고 이야기를 이어가야 하는데 말이죠.

그 뿐만 아니라, 감미료, 착색료, 보존료, 지방, 착향료가 일체 첨가되어 있지 않답니다. 그야말로 순수 야채로만 이루어진 야채 음료죠. 와우!!! +_+ 
하루야채를 강추하는 분들을 보면 육류 섭취가 많고 야채를 잘 챙겨 먹지 못하는 직장인을 비롯한 현대인. (아, 자취할 때까지만 해도 육류 먹기 정말 힘들었는데 -_-) 그리고 인스턴트로 끼니를 대체하거나 인스턴트 없인 못살아! 라고 노래를 부르는 분들. (한 때의 제 모습이군요 -_-) 그리고 일시적으로 장이 좋지 않아 변비가 심하거나 섬유질 섭취가 터무니 없이 부족해 거의 만성 변비에 걸리신 분들. 칼로리 과다 섭취를 하시는 분들.
얼마전 하루야채 식단표를 작성하고 있다고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관련 포스팅 : 하루야채와 함께한 상큼한 블로거 모임)
제가 매일 매일 저녁마다 운동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저녁은 회식이 있지 않는 이상 거의 안먹다시피 하고 있는데요. (저녁을 먹고 운동하니 몸이 무거워서 운동을 못하겠더라구요) 물론, 건강을 위해서는 소량으로 저녁을 일찍 먹고 운동하는 것이 좋지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터라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제가 작성한 식단표를 작성해서 쭉 돌아보니 야채 섭취가 터무니 없이 적더군요. 회식이라도 하는 날엔 평소 먹지 않던 저녁을 마구 먹게 되니 말입니다.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회식 자리. 이 날, 오랜만에 분당에 위치한 '드마리스'라는 뷔페를 찾았는데 정말 분위기도 좋고 웬만한 씨푸드 뷔페 이상으로 잘 되어 있더라구요. 뭐 그러면서 자연스레 입에 주섬주섬 넣다 보니 너무 많이 먹은거 있죠? -_- 헙; 

냉큼 집에서 챙겨왔던 하루야채를 꺼내 집으로 돌아오며 마신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이렇게 육류 섭취나 과식하는 분들이 야채를 음료로 섭취하고 싶어도 특유의 100% 진한 야채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쵸? 

그래서 등장했습니다. 위에서 소개해 드렸던  하루야채와는 다른, 100% 야채와 과일로 이루어진 하루야채!!! 두둥!
퍼플, 옐로우, 레드로 세 가지 색상, 세 가지 맛으로 기존 하루야채보다 과일이 함유되어 더 달콤하고 더 상큼한 맛을 안겨준답니다.

인공첨가물 무첨가!

풍부한 식이섬유 7500mg 함유!

원재료 : 백포도, 레몬, 딸기, 사과, 빨간당근, 체리, 토마토, 호박, 호박고구마, 레드비트

하루야채 제품이 모두다 그러하듯 하루야채 뒷면엔 원재료를 이미지와 함께 빼곡하게 당당하게 공개해 놓았답니다. 최대한 원재료를 작은 글씨로 새겨 넣다시피 하는 음료수와는 조금 주는 느낌이 다르기도 합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순수 야채와 과일로만 만들어진 음료수이니 말입니다. :)
하루야채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는 요즘인데요.
체험단도 이제 끝나가는데 빨리 끝나기 전에 연장 신청해야 겠어요. 야채값이 너무 비싸 이제 야채 먹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럼 하루에 하나씩! 하루야채로 가뿐하게 하루 필요 야채를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

+덧)
얼마전 리폼 전시회를 보고 와서는 하루야채 음료 빈 통으로도 뭔가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며 바로 재활용 처리 하지 못하고 하나씩 하나씩 모아 어느덧 꽤 많이 모였네요. 흠; 뭘 만들죠? 끙-  

하루야채와 함께한 상큼한 블로거 모임 [하루야채/100%유기농/야채음료]

요즘 한참 하루야채를 아침마다 꼬박 꼬박 챙겨 먹고 있어요.

직장생활을 하며 아침 굶기가 다반사인데다 주로 엉덩이를 의자에 본드칠이라도 한 듯 제대로 붙여 놓고 꿈쩍 않다 보니 변비는 나날이 심해져 갈 뿐이고!!! 변비약도 일시적인 효능을 줄 뿐이고. 가장 근본적인 야채 섭취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쯤은. 섬유질 함유량이 높은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쯤은 너무나도 잘 알지만 어디 그게 쉽나요? ㅠ_ㅠ (직장인의 비애라며 변명을 늘어 놓지만, 결국은 게으름과 귀결되는... 헙;)

그런 와중에 하루야채는 제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냉큼 신청해 챙겨 마시고 있답니다.

이에 앞서 지난 9월 9일, 유기농 샐러드바인 세븐 스프링스 강남점에서 블로거 오프라인 모임이 있었습니다. 블로거라면 잘 알고 계실 위드블로그 담당자 분들과 하루야채 담당자분도 함께 한 자리였는데요.

바로 하루야채를 체험하기 앞서 가진 모임이었답니다.

하루야채 제품 특성과 유기농 샐러드바인 세븐 스프링스가 절묘하게 공통점이 많은 듯 해요. 먹으면 몸에 좋을 것 같고,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찔 것 같다는 묘한 공통점 -_-; (아무리 그래도 많이 먹으면 살이야 찌겠지만-_-;;) 

세븐스프링스에 들어서서 안내를 받아 하루야채 모임이 있는 룸으로 들어섰는데요. 들어서자마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테이블에 놓여 있는 각기 다른 맛의 하루야채!!!  

잠시 다른 블로거 분들이 오실 때까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눈 후, 모두가 착석한 후에야 하루야채 담당자 분께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하루야채에 대한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하루야채를 보고 있으니 문득 학생시절, 제가 원하건 원하지 않건 아침마다 어머니께서 건네주시는 하루야채를 두 눈 꾹 감고 마셨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장시간 책상 앞에 앉아 있던 고3 시절엔 더욱이 말이죠. 어렸을 땐, 왜 그리 야채가 싫었는지 모르겠습니다. -_-; 크고 나니 가장 먼저 야채나 과일을 챙겨 먹게 되는데 말이죠.

하루야채라고 하면 기본 하루야채 시리즈만 떠올리게 되는데 설명을 듣다 보니 하루 야채가 시리즈별로 상당히 많이 출시가 되었더라구요. 

여기서 질문! 우리나라 1일 야채 권장량이 몇 일까요?

두둥!


정답은 350g이랍니다.

1일 권장량인 야채 350g을 하루 식단으로도 해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 야채 섭취가 저조하다는 의미이기도 하죠. 그런데 하루 야채 권장량을 하루 야채 한 병으로 가볍고, 쉽게 뚝딱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_+ 오홋! 저처럼 직장생활 하느라 바쁘다는 핑계를 늘어 놓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음료라 생각되네요.

하루야채가 100% 유기농 야채로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정도로만 알았는데 이 날, 놀라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된 것 같습니다.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 야채만 엄선했다는 점, 그리고 무감미료, 무착색료, 무보존료, 무지방, 무착향료의 5 원칙을 준수해 왔다는 사실!

솔직히 맛의 문제로 인해 이 5 원칙을 깰까 고심도 많이 했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오리지널 하루야채의 경우, 오로지 100% 유기농 야채만 함유되어 있다 보니 달콤한 맛에 길들여져 있는 소비자의 입맛을 충족시키기란 쉽지 않죠.
 
몸에 안 좋은 것이 많이 들어 있을수록 맛은 더 좋아지는… 암담한 현실. -_-;

그래도 끝까지 하루야채 기본 이념에 충실하고자 노력했다고 하시는 말씀을 들으니 괜히 뭉클하기도 하고 이렇게 하루야채를 가족이 마신다고 생각하고 그래고 그 이념은 끝까지 지키고자 했다고 하시니 감사하기도 하더라구요.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 샐러드바를 이용하며 야채도 듬뿍, 과일도 듬뿍 먹었답니다.

100% 유기농 야채로 만들어진 A350, B350, C350과 하루야채 컬러시리즈.

소개를 듣고 나서 가만히 있을 제가 아니죠. 맛을 봐야죠!!! +_+ 하루야채 오리지널을 집어 들고서 냉큼 마개를 땄습니다. 아무래도 100% 야채이다 봅니 신선도 면에서 완벽하게 패킹되어 있어요. 공기와의 접촉을 완벽 차단!!!  
매끄럽게 돌려 개봉하고 나니 드러나는 너무나도 고운 색깔! 캬!
주황빛의  당근이 절로 생각나네요.  

옐로우

퍼플

그리고 2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한 하루야채 시리즈 - 야채와 과일 레드, 옐로우, 퍼플. 피부 미용에 좋다고 하니 음흐흐. 또 마구마구 예뻐지고 싶은 욕심이! 오리지널 시리즈보다 과일이 함유되어 있어 좀 더 달콤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유기100 하루야채 키즈!

야채와 과일이 들어 있어 간편하게, 맛있게! 야채를 먹기 싫어하고 먹기 어려워 하는 어린이의 균형잡힌 성장을 위한 어린이 성장균형 야채음료입니다.
상당히 맛있더군요. 음하하. 

왜 문득 하루야채 키즈를 보자 마자 남자친구가 떠오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야채는 맛없어!' 라고 이야기 하곤 하는 남자친구에게 이 달콤한 하루야채 키즈를 챙겨주고 싶은 욕심이 마구마구!

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지하철 역에서 너무나도 우연하게 마주한 하루야채 광고. +_+ 원없이 하루야채를 마시고 이 광고를 보니 괜히  뿌듯하기까지 하더군요. 
하루 하나 씩! 꼬박꼬박 야채 권장 섭취량을 섭취하며 하루 식단표도 요즘 한창 작성중이랍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유용한 식단표죠. 조만간 완성된 식단표와 하루야채 후기도 포스팅할게요. ^^ 

클릭하면 원본으로 보실 수 있어요

혹 식단표 필요하시다면 클릭하여 원본 크기로 출력하여 사용하세요!

꽃선물이 부담스럽다면, 귀여운 토피어리 어때요?

토실토실 귀여운 녀석이 저희 집에 있습니다. 그 녀석을 소개할까 해요.
위드블로그 캠페인을 통해 얻은 토피어리랍니다. 캠페인에 당첨이 되어 조그만 박스가 하나 집으로 왔습니다. 윗면만을 봤을 땐 이게 뭔가- 싶었는데, 옆면을 보니 그제서야 '아! 토피어리다!' 싶더군요. 

러브피어리로부터 생화가 왔습니다. +_+
생화가 택배로 오다니 혹여나 깨지거나 부서지진 않았을지 상당히 걱정하며 조심스레 박스를 열었습니다.
 
 박스를 열자 마자 신문지로 박스 공간을 꽉 채워 넣은 것이 보이더군요.
생화이다 보니 최대한 충격이 덜가면서도 쿠션감이 있고 수분이 유지될 수 있는 신문지를 택했네요. 
비닐에 쌓여져 있는 토피어리와 함께 받침, 오색돌, 관리법이 적힌 종이, 영양제가 함께 들어 있었습니다.

먼저 토피어리를 비닐에서 조심조심 꺼냈습니다. 토피어리의 재료로 사용되는 수태(물이끼)가 꺼내면서 조금씩 떨어졌는데, 물이끼를 건조시켜 만든 것이라 자연스레 가루처럼 떨어지는 것이더군요. 가루처럼 떨어지는 것이 정상이며 떨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가짜라고 하네요. 몰랐던 사실!!!

토피어리 받침에 오색돌을 잘 펴고선 그 위에 토피어리를 살짝 올려주면 끝! 토피어리를 키우는 것은 처음이라 걱정이 되었는데 토피어리 특성상 꽃처럼 쉽게 시들거나 죽지 않는데다, 식물을 잘 못키우는 분들도 쉽게 관리 할 수 있도록 자세한 관리법이 있어 좋더군요.

상세하게 나와 있는 토피어리 관리법!

토피어리는 풍란이 식재 되어 있어 매일 분무기로 뿌리주변 전체가 촉촉히 젖을 수 있을 정도로 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영양제는 1~2달에 한번, 한통의 3/1 정도를 물과 섞어서 뿌리 주변으로 흡수되게 조금씩 뿌려 주면 됩니다.

정성들여 키우면 매년 5~6월 경에 이쁜 꽃이 핀다고 하니, 키우는 재미가 쏠쏠할 듯 합니다. +_+

100% 생화 핸드메이드이기 때문에 모든 모양이 동일하지 않고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눈의 위치나 수염의 위치 등등이 조금씩 차이가 나겠죠? ^^


"식물이 죽었다고 토피어리를 버려두지 마세요"

포장만 해두고 전화만 주면 택배 픽업에서 A/S까지 처리해 준다고 합니다.
관리법 종이 하단을 자세히 읽어 보니 1회에 한하여 식물이 죽었을 경우 무상으로 A/S를 해 준다고 하네요. +_+ 오홋!

토피어리의 주 재료는 물이끼인데 수분 흡수성이 뛰어나 건조한 실내에서 별도의 가습기 없이 자연적으로 실내 공기가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도록 돕고, 공기 청정 효과와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동생과 서로 자기 방에 두겠다고 힘겨루기 하다 힘이 좀 더 센 제가 쟁탈했습니다. 으흐흐. 

카네이션 토피어리도 있던데 스승의 날, 선물로도 참 괜찮은 것 같아요. ^^
선물용으로 주문하게 될 경우엔, 카드 추가 요청을 하면 카드도 함께 동봉하여 발송한다고 합니다.

+ 덧) 으흐흐... 남자친구님께 로즈데이(5월14일)엔 장미처럼 금새 시드는 녀석 말고 요런 시들지 않고 오래 가는 녀석으로다가 하나 더 사달라고 졸라 볼까요...

 

내 책상의 미니정원 : 러브피어리 바로 가기 << 클릭! 

 

[메타블로그/올블로그/루비] 루비서비스, 메타블로그와 트위터가 만나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열심히 제 블로그에만 글을 끄적이곤 했습니다만, 어느 순간부터 메타블로그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여기저기 기웃 거리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검색어를 통한 유입 뿐만 아니라 메타블로그를 통해 유입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더군요. (올블로그, 위드블로그, 프레스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믹시, 미즈블로그, 등등)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해 주고 싶은 여러 메타사이트가 있습니다만, 그 중 올블로그의 루비서비스가 새롭게 등장하여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마 아래 캡쳐 이미지에 익숙하신 분들이 있으실테고, 낯선 분들이 계실 듯 합니다.

http://www.allblog.net/

바로 올블로그 하단을 통해 본인의 블로그 글을 홍보 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이죠. 이렇게 올블로그 사이트를 통해 제 블로그의 글을 연동시켜 등록하곤 했는데, 올블로그에서 새롭게 루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더군요.
올블로그 메인 화면에서 상단 'RUBY를 만나보세요!'를 클릭하여 접속할 수도 있고 올블로그 중앙에 위치한 'RUBY 메인 바로 가기'를 통해서도 접속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직접 주소창에 http://ruby.allblog.net/board/ 을 기입하여 접속도 가능하죠.

1. 기본 설정 - 루비서비스 설정하기

어느 사이트든 가입을 하여 뭔가를 찾기 전에 본인의 설정 확인은 필수죠! 기본정보를 통해 본인의 프로필 사진을 등록하고, 닉네임과 이메일을 확인합니다.
블로그 관리를 통해 본인의 블로그를 등록하고, 가장 생소하게 생각하실 법도 한 공유설정을 통해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연결하는 거죠.

해당 루비 서비스가 타 메타블로그와 차별화되는 서비스가 바로 이 공유 설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를 하고 계시다면 꼭 연동하여 설정하셔서 사용해 보세요. 저는 트위터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트위터를 연동시켜 봤습니다. 간단하게 본인의 트위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으면 연동이 가능하답니다.  

트위터 인증 완료

제 트위터를 살짝...(응? 아니, 공개적으로)
알려드리자면, http://twitter.com/ok_mushroom 이랍니다.

자, 이렇게 트위터를 공유 설정을 통해 연결을 시켜 두면, 새로운 글을 루비에 등록할 때 함께 업로드 되어 공유된답니다. 트위터에도, 페이스북에도, 미투데이에도 말이에요.
전 트위터만 연결을 시켜 뒀으니 제 트위터를 통해 제가 올리는 글이 공유되겠죠?  

2. 루비를 통해 글 올리기

루비 메인 화면 좌측을 보면 아직은 7개로 적은 카테고리이지만 카테고리가 나뉘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이 등록할 글의 카테고리가 어디에 속하는지 가늠한 후, 해당 카테고리를 클릭합니다. 전 '이야기'에 등록시켜 볼게요.
제가 등록한 블로그 중 해당 블로그인 '버섯공주세계정복'을 택하고 제가 등록하고자 하는 글을 선택했습니다. RSS 기능으로 자동으로 수집되어 블로그에 등록된 글을 불러 오기 때문에 기존 메타블로그 사이트에 글을 등록하듯 편하게 등록 할 수 있습니다.
자, 여기서 체크박스가 하나 보이시죠? [트위터로 보내기] 본인의 글을 연동시켜 둔 트위터로 보낼 것이냐 아니냐를 체크하는 거랍니다. 전 트위터로 해당글을 송고하고 싶으니 체크를 합니다. (체크하지 않을 시에는 루비에만 등록된답니다)
공란엔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트위터를 사용하듯 200자 이내로 자유롭게 하고픈 말을 기재하면 됩니다. 전 해당글에 대한 요약 멘션을 기재했습니다. 그리고 확인버튼 꾹!
트위터 인증 완료라는 팝업창이 뜹니다. '확인'을 누르니 아래와 같이 루비에 업데이트된 제 글을 확인할 수 있네요. 그럼, 트위터에도 잘 전송이 되었을까요?  
제가 해당 글 외에 다른 한 건을 더 보냈는데요.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트위터에도 잘 송고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저 이상한 주소는 뭐지?'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만, 간단하게 기존의 글 주소를 축약시켜 준 주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글이 기재된 블로그로 이동할 수 있답니다.  

3. 루비를 통해 교류하다


제가 글을 등록한 후, 다음날 루비에 접속해 보니 받은 메세지에 숫자가 떠서 클릭을 해 보니 돌이아빠님께서 저에게 답변을 달아 주신 것이더군요.

루비는 이처럼 제가 올린 글에 대한 댓글을 받은 메세지로 전달을 해 주기 때문에 굳이 해당글로 다시 가서 확인하지 않아도 받은 메세지를 통해 누구에게서 어떤 댓글을 받았는지 확인 할 수 있답니다.

여기서 잠깐! 루비에 등록된 제 글을 직접 확인해 보니 돌이아빠님 외에 주성치님께도 댓글이 남겨져 있었습니다. 여기서 드는 궁금증. 돌이아빠님의 댓글은 '@받은 메세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는데 왜 주성치님에게는 받은 메세지로 알려주지 않은걸까요?
눈치 채셨나요? 이 부분에서 트위터와 정말 흡사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해당 기능에 대해 올블로그 공지사항으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만, 바로 @다른블로거의 닉네임을 써서 기재할 경우 해당 블로거의 '@받은 메세지'로 바로  보내진다는거죠. 주성치님의 댓글엔 보시다시피 '@버섯공주'를 기재하지 않아 제게로 받은 메세지를 통해 알림을 받지 못한 것이고 돌이아빠님은 '@버섯공주'를 댓글을 달 때 기재했기 때문에 제가 알림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던거죠.   
저도 댓글을 달아봤습니다.
제가 쓴 댓글을 통해 두 분은 메세지를 받게 되시겠죠. 왜냐구요?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주성치, @돌이아빠 를 기재해서 댓글을 달았기 때문이죠. 댓글 창에 바로 @해당 블로거 닉네임 으로 기재해도 되지만, 댓글을 달고자 하는 글의 우측에 위치한 조그만 화살표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해당 블로거 닉네임'이 앞쪽에 기재되기도 한답니다.
그럼 바로 이어서 하고픈말을 기재하면 되죠.
루비서비스는 '기존의 메타블로그 성격 + 트위터의 블로거 상호교류'를 접목시킨 서비스라 생각됩니다.
아마 앞으로 기존의 다른 메타블로그 사이트도 트위터나 미투데이와 같이 SNS를 접목시킨 서비스를 지향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럼, 보다 많은 글과 보다 다양한 글을 접할 수 있게 되고 반대로 나눌 수 있게 되겠네요.

4. 운영진과 공개적으로 의견을 교류하다

기존의 1:1 문의나 운영진 이메일을 통해 건의 사항을 올리거나 문의 사항을 올리던 시대도 곧 끝이 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바로 루비서비스의 실시간 피드백 게시판 때문이죠. 메타블로그 사이트 특성상, 다양한 블로거의 글이 몇 초 단위로 등록되고 많은 이가 접속하고 또 공유되게 되는데요.
운영진에게는 미안한 말일 수도 있지만, 메타블로그의 성격상 메타블로그는 다수의 블로거의 운집체인만큼 블로거 의견의 중요성이 9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루비는 이런 시점에서 일방적인 1:1 문답식, 혹은 비공개 진행을 넘어 공개적으로 블로거들과의 의견 교류를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두었더군요. 피드백 카테고리를 별도로 만들어 그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말이에요. 실시간으로 운영진의 댓글이 달리기도 하고, 하나의 의견에 또 하나의 의견이 줄줄이 달리는 형식으로 말이에요.
공개적으로, 그리고 실시간으로 의견교류를 하고 그 의견을 기준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루비서비스의 의지가 보이는 듯 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카테고리 부분에 있어서나 다른 여타 부분에 있어 아쉬운 점도 없지 않을 듯 한데, 카테고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가된다고 하니 올블로그의 운영진을 믿고 좀 더 기대해 봐야 겠네요.

블로거와 운영진이 오픈된 상태에서 의견을 교류한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은 메타블로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스피쿠스] 영어 공부도 이젠 즐기면서 하자!

지금까지 스피쿠스와 2주 가량을 함께 한 듯 합니다.

스피쿠스 웹페이지를 빠른 즐겨 찾기로 상단에 추가하여 언제든지 웹페이지를 열어 확인할 수 있도록 추가해 두었습니다. 이렇게 해 두니, 다른 사이트를 들어더라도 들어가기 전 스피쿠스 사이트를 꼭 한번 들어가게 되더군요. 자신에게 꼭 필요하거나 잊어서는 안된다 싶은 사이트는 상단 즐겨찾기로 추가하여 노출시키는 것이 효과적인 듯 합니다.

이미 2주 간 학습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침에 일어날 때면 긴장하게 됩니다. 학습 시작 시각인 아침 6시가 되면 전쟁터를 방불케 하죠. 예습을 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복습을 하지 않으면 상당히 아쉽고. 그렇게 긴장하며 학습 한 것이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나 봅니다. 영역별 성취도가 상당히 발전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스피쿠스와 함께 하며 영역별 성취도가 지속적으로 올라 가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나니 더욱 욕심이 생기네요.
이제는 제 자신도 10여분의 통화를 끝내면서 오늘은 참 조리 있게 말을 잘 한 것 같다- 라고 느끼는 때가 있는데 그럴 때면 성취도가 올라가 있더군요. 물론, 오늘은 발음 부분이 좀 약했던 것 같아- 라는 생각이 들면 성취도가 떨어져 있더라구요.

역시, 스피쿠스를 통해 조금이라도 긴장을 늦추거나 안일하게 생각하면 금새 성취도에서 들통이 나고 마는 듯 합니다. '대충' '대충'이 통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예습중!

그 날 학습한 내용에 대해 복습창으로 들어가 짧은 글을 적어 봅니다

 스피쿠스는 수강자 본인에게 맞는 맞춤수업을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일방적인 학습 시스템이 아니라 쌍방향 교류를 중시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저에게 맞는 맞춤수업을 설정했습니다.

 

곳곳에 숨겨진 스피쿠스 포인트를 적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스피쿠스를 이용하며 수업후기를 남기고 소수의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포인트를 쉽게 올릴 수 있습니다.

포인트는 스피쿠스만의 사이버머니로 쓰여짐을 알 수 있고, 1년후에 소멸되는군요.


스피쿠스 홈페이지 내에 있는 재미난 게임도 빼놓을 수 없죠. 제가 요즘 틈틈이 즐기고 있는 게임입니다.


제가 직접 게임한 것을 녹화한 화면인데 살짝 보실래요?

 

재미있겠죠? 스피쿠스는 이런 소소한 게임으로도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하는 듯 합니다. 단순히 재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재미있으면서도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스피쿠스,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할게요. 3개월 뒤 보다 나아질 나의 모습을 꿈꾸며...

[스피쿠스] 점수를 위한 영어공부를 멈추고, 회화를 위한 영어공부를 시작하다

다른 누군가를 위한 것도 아니고, 바로 나 자신을 위한 공부.

어떠한 공부든, 그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강제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진심으로 그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껴 자발적으로 학습할 때 그 효과는 몇 백배로 강력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창피한 이야기지만, 솔직히 지금까지 회화를 위한 영어공부를 제대로 한 적이 없습니다. 오로지 취업을 위한 점수 따기 식(토익, 텝스 등)의 찍기에 치중한 영어만 해 왔기 때문이죠. 영어 실력이 아닌, 찍기 실력을 키워 온 듯 합니다. 더불어 그렇게 준비해 온 토익 점수 또한 막상 취직을 하고 나니 의미가 없더군요.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영어였나- 싶어 갑갑해 졌습니다. 뭔가 불라 불라 신나게 영어 회화를 하고 싶은 욕심도 커져 갔구요. 그러던 중 위드블로그를 통해 스피쿠스를 신청했는데 운 좋게 당첨이 되었습니다. 꺄- 무려 3개월의 학습 기간. (주5일 10분 구성!)

우선 레벨테스트를 통해 제 실력을 검증 받았습니다. 하하. 역시, 아니나 다를까 누가 혹여 알게 될까 두려운 저의 실력이 낱낱이 밝혀지더군요. 레벨테스트는 매우 간단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기본적인 자기 소개부터 주어진 단어를 활용한 문장 말하기 정도였죠. 평소에 잘 들리던 말도 왜 잘 들리지 않는 것인지. (괜히 '폰이 안좋아서 그래' 라며 핑계를 대 보지만, 그런 핑계를 대기엔 역부족입니다)

 

그렇게 레벨테스트를 하고 나서 제가 받은 교재입니다.

CD를 비롯하여 기본 교재 3권과 좀 더 다양한 표현을 싣고 있는 추가 교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긴장을 해서인지 다섯 시에 깼다가 다시 잠들고, 다시 다섯 시 반쯤 일어나 주섬주섬 움직이다 여섯 시가 되기 5분 전 알람 소리에 물을 마시고 목소리를 가다듬었습니다. (본인이 수업을 받고자 하는 시각을 정할 수 있습니다. 전 6시, 첫 수업을 신청했죠.)

5시 55분에 알람 소리에 깨어나기도 하지만, 자연스레 요즘엔 먼저 깨어나게 되더군요.



그렇게 스피쿠스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오늘로써 어느새 5일째 입니다. 3개월간의 학습을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무척이나 커서 10분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 또한 상당히 깁니다. "오늘은 무엇을 물어 보실까. 어떻게 준비하면 보다 더 능률을 높일 수 있을까." 짧다면 짧은 10분을 어떻게 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그에 대한 고민이 자연스레 예습을 하고 복습을 하는 동기가 되게 하는 듯 합니다.

정말 기본적인 것도 외국인과 직접 통화를 하며 이야기를 하려니 쉽게 입이 열리지 않더군요

 

부득이한 경우, 본인의 수업횟수 별 필요에 따라 연기가 가능합니다. 적어도 수업 3시간 이전에는 신청을 해야 한답니다.

매일 수업을 받은 것에 대한 피드백이 이루어집니다.

수업이 끝나고 나서 시간을 보니 6시 10분이 조금 넘었네요

 

다양한 학습시스템 제공

 

본인 수업 내용에 대해 다시 듣기 및 MP3다운로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늘 받은 피드백이랍니다. 오전 6시에 수업을 시작하여 10분 간의 수업을 끝내고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바로 위와 같이 피드백이 두둥!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역시나 문법적인 부분입니다. (하아… 학생 때 그렇게 열심히 배운 문법의 결과는 이러한 건가요;)

미리 본인의 강의실을 통해 예습, 본학습, 복습을 비롯하여 다양한 학습툴을 이용하여 학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보니 학습매니저 1:1에 Grammar 1차 약점보강이 업데이트 되어 있더군요. 매일 아침마다 마주하게 되는 외국인 선생님 외에 학습매니저가 따로 있어 수업일정을 비롯하여 학습서비스에 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 바로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엔 제가 따로 요청하지 않았는데, 필요하다 싶은 바를 바로 업데이트 해 주셨네요.

 

학습매니저 1:1

 

워드파일로 약점보강 부분이 첨부되어 있네요

 

파일을 열어 보니 좌측으로 기본 문법 문제가 우측으로 정답이 나와 있습니다

오늘로써 스피쿠스를 진행한지 5일차입니다. 이제 조금 익숙해 져서인지 6시가 되기 10분 전에 일어나 물을 마시고 준비를 하고 전화 오기를 기다립니다. 전날 배운 사항에 대한 복습과 예습 또한 철저히 하고 있구요.

스피쿠스를 통해 회화실력을 쌓는 것도 상당히 좋습니다만,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움직이는 아침형 인간이 되었다는 사실에 사뭇 기쁩니다. (이전엔, 아침마다 일어나기가 왜 그렇게 힘이 드는 건지;)

조금씩 조금씩 향상될 저의 회화 실력을 살포시 기대해 봅니다. ^^

[위드블로그] 무료로 체험하고 리뷰한다?

한 직장에 소속된 직원으로서 갖는 본업 외에 부수적으로 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러 소소한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일단, 많은 이웃분들을 알게 되었다는 것과 블로그를 통해 글을 쓰며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날 때면 컴퓨터 앞에 앉아 이런 저런 글을 주절주절 써 내려가는 저를 보고 남자친구는 어떻게 그렇게 글이 써져?” 라며 신기해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오빠도 개인 블로그 하나 개설해서 꼬박꼬박 천천히 조금씩 써봐- 정말 재밌어-“ 라고 이야기 해 주곤 합니다.

블로그를 쓰면서 얻는 기회가 여러모로 상당히 많습니다. 그 중 하나인 위드블로그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위드블로그를 아시나요?



위드블로그(http://withblog.net)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만, 저 또한 위드블로그를 통해 여러 글을 발행했고, 여러 유용한 제품을 먼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위드블로그를 알게 된 것은 블로그를 개설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올해 3월에 알게 되어 가입했습니다만, 막상 가입하고 나서도 잘 이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그 가장 큰 이유는, 블로그를 개설만 하고 블로깅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블로깅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니 당연히 위드블로그 또한 소홀해 질 수 밖에 없는 것이구요.

어느 순간 점차적으로 글을 쓰는 것에 대한 욕심이 생기면서 블로그를 활발히 하게 되자 위드블로그에도 점차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접근 했던 것 같습니다. 8월이 되어서야 적극적으로 위드블로그 캠페인을 신청하게 되었네요.   

위드블로그 소개 동영상 보기 >>

 



난 아무리 신청해도 캠페인 리뷰어로 선정이 안되더라-


첫째, 자신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한 신청이 필수!

도서, 영화, 공연, 음반, 테마(생활가전 및 생활용품들과 기획캠페인)로 위드블로그에서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만 보더라도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신청중의 탭을 선택하면 현재 신청 진행중인 캠페인만을 볼 수 있으며 자세히 보기를 클릭하여 해당 상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무작정 새롭게 뜨는 캠페인에 모두 신청하기 보다 평소 관심을 두고 눈 여겨 봐왔던 상품을 위주로 신청합니다. 캠페인을 신청하고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은 것을 고려해 볼 때 아무리 성의껏 신청한다 하더라도 평소 열의를 가지고 관심 있게 캠페인에 신청하는 사람을 따라 잡을 수는 없겠죠? 다양한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으니 평소 자주 위드블로그 위젯을 통해 관심 있는 분야의 원하는 캠페인이 진행될 때 신청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듯 합니다.



위젯퍼가기 >> http://withblog.net/etc/widget.php

위젯 예시>> 



둘째, 캠페인 리뷰어로 선정이 되지 않더라도 공감캠페인에 참여를!

캠페인 리뷰어로 선정이 되지 않아 안타까워하지 마세요. 그 전에 미리 공감캠페인을 통해 레벨포인트를 쌓고 레벨을 올리다 보면 더욱 캠페인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니까 말이죠.

일단 나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공감 리뷰로 여러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점에서 일반 메타사이트를 떠올리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같은 캠페인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과 생각을 나눌 수 있으니 그 재미 또한 쏠쏠하구요.



셋째, 한번 캠페인 리뷰어에 선정이 되면 반드시 주어진 참여일정을 준수하세요!

정말 쉬운 듯 하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것이 캠페인 참여 일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배송지연과 리뷰제품에 따라 리뷰기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리뷰어 입장에서는 더 잘 쓰고 싶고, 잘 하고 싶은 욕심에 미루고 미루다 보니 일정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으니 말이죠. 상품이 도착하지 않거나 블로그 주소 변경, 혹은 그 외 변동사항이 있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Q&A를 통해 궁금한 것을 꾹 참지 말고 적극적으로 확인하며 캠페인에 참여하세요.

Q&A>> http://withblog.net/qna/
 



좋아하는 책, 공연, 영화, 생활용품까지

마음껏 체험하고 마음껏 리뷰한다!


위드블로그의 가장 큰 매력은 아마도 무료로 마음껏 체험하는데다 마음껏 리뷰 할 수 있다는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글을 쓰는 것을 좋아 하는 블로거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매력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