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국가고객만족 14년 연속 1위 SK텔레콤

며칠 전, 한 문자를 받았어요. 무슨 문자인고 하니, SKT에서 국가고객만족도 14년 연속 1위 달성 기념 이벤트에 대한 문자이더군요. 오호. SKT가 국가고객만족도 1위? 그것도 14년씩이나!!! +_+ 

+_+ 냉큼 문자 받은 링크로 이동하여 설문조사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였습니다.
이 이벤트는 4월 18일부터 시작하여 5월 7일까지 총 20일간 진행된답니다. 
히힛. 제 포스팅을 보고 알게 되신 분들은 냉큼 참여하세요! 음. 그나저나 국가고객만족도가 대체 뭐길래 SKT에서 이토록 큰 이벤트를 하는걸까요? +_+

국가고객만족도? NCSI? 그게 뭐야? 

국가고객만족도(NCSI)란, 국내외에서 생산, 국내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해당제품을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수준의 정도를 모델링에 근거하여 측정, 계량화한 지표를 의미하는데요.

NCSI의 최소 측정단위는 개별기업이 생산하는 제품 또는 제품군(Product Line)이며, 측정결과는 개별기업(Company Level), 산업별(Industry Level), 경제부문별(Economic Sector Level) 그리고 국가(Nation Level) 단위로 발표됩니다.

NCSI 모델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기대수준, 인지품질수준, 인지가치수준, 종합만족수준, 고객불만수준, 고객충성도, 고객 유지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델구성요소간의 인과관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 기존 고객만족측정모델에 비해 신뢰도와 완성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해당 제품을 직접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평가를 하는 것이니 당연 다른 어떠한 지표보다 설득력이 있는 지표가 되겠군요. 

SK텔레콤이 지난 3월 28일 발표된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이동전화서비스 부문에서 또 한번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서 14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래도 이게 무슨 대단한 일인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실은, 우리나라에서 14년 연속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SK텔레콤이 유일하답니다. 14년 연속 1위 달성, 어느 기업도 달성하지 못한 기록을 세운 거죠. 뿐만 아니라, 역대 통신업 분야 NCSI지수 최고점인 75점을 획득했다는 점도 놀랍습니다. 

14년 전인 1998년, NCSI가 처음 시행될 당시만 해도 SK텔레콤은 56점이라는 상당히 낮은 점수를 받았었는데 말이죠.

금번 NCSI 통신 평가 분야는 IPTV 부문이 신설되어 6개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이 중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SK텔링크 등 SK통신계열사가 통신분야 시내외전화, 인터넷전화 등 음성통신을 제외한 전 부문(이동전화, IPTV, 초고속인터넷, 국제전화)에서 1위를 거두며 통신분야 총 6개 부문 중 4개 부문을 휩쓸었다고 합니다.

뭐 다른 부문은 접어두더라도 이동통신부문에 있어서는 저 또한 3개 통신사(SKT, KT, LG U+)를 사용해 보았지만 사용시 가장 만족한 통신사가 SKT었습니다. 그리고 저 뿐만이 아니라 실제 많은 주위 분들이 이동전화 부문 만족도만 놓고 봤을 땐 SK텔레콤을 가장 많이 언급하더군요. SKT 설문조사 결과물에서도 많은 분들이 우수한 음성 통화품질과 온 가족 무료 등의 다양한 요금제를 많이 꼽아 주셨더군요.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음성 통화 품질에 있어 SKT를 이야기하는 것은 SK텔레콤이, [이동통신서비스의 가장 근본은 음성통화와 데이터 품질 향상]이라 생각하고 늘 최우선으로 투자, 확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SK텔레콤은 2010년 3월 초 이동전화 요금 부과방식을 10초당 18원에서 1초당 1.8원으로 변경하는 '초 단위 요금체계'를 국내 통신기업 중 처음으로 도입해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초단위 요금체계는 고객이 사용한 만큼만 요금을 부과하는 합리적인 과금체계이자, SK텔레콤의 전 고객들이 별도 선택과정 없이 요금할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었습니다.   

이 외 최근 들어 다양한 서비스 부문에서 SKT의 활약이 두드러지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SK텔레콤이 이번에 선보인 '초콜릿' 또한 고객만족을 높이는데 상당수 기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초콜릿이 T멤버십 한도 차감 없이 제공된다는 점과 SK텔레콤이 직접 제휴한 상품을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말이죠. 앞으로 SKT가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서비스로 인해 T멤버십 이용자 고객만족도가 꾸준히 더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   

으흥. 저도 얼마전, 초콜릿을 통해 마켓오 브라우니(정가 3천원)를 멤버십 차감 없이 단돈 100원으로 구매했답니다. :) 아직 초콜릿을 모르신다면, SK텔레콤 티월드의 초콜릿 페이지로 고고!

+ 덧) SKT 멤버십스토어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스마트폰에서도 초콜릿을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

온갖 어플이 콸콸콸, T스토어의 변화에 놀라다[SK텔레콤/티스토어/앱스토어/T스토어 이벤트]

요즘 한참 대세라고 뜨고 있는 가수가 있죠. 바로 '아이유'입니다. 오랜만에 남자친구와 노래방에 가서 3단 고음을 보여주겠다며 으름장을 놓았다가… (뭐 어떻게 되었는지는 딱히 말씀 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죠?)

역시, 3단 고음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가 봅니다. 으흐흐흐흐.

온갖 어플이 콸콸콸! T스토어의 어마어마한 성장!

최근 광고 속에서 깜찍한 아이유를 만날 수 있습니다. 검정 뿔테 '조영남 안경'을 쓰고 조영남의 히트곡인 '화개장터'를 '앱장터'로 개사한 노래를 부르며 애플리케이션 장터인 T스토어를 소개하고 있죠.

국민여동생 아이유와 국민가수 조영남의 만남. 마치 미녀와 야수를 떠올리게도 합니다만. 하하.

광고 속 "온갖 어플이 콸콸콸!" 이라는 문구만큼 요즘 SK텔레콤이 운영하고 있는 T스토어의 변화가 아주 무섭습니다. +_+ T스토어의 최근 변화에 놀라고 있어요. T스토어 초기만 해도 다운 받을 어플이 없다며 투덜거렸었는데 말입니다.

SK텔레콤의 T(티)스토어는 2009년 9월 국내 최초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장터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누적 다운로드 1.7억건, 1일 다운로드 100만건을 기록하는 등, 명실공히 국내 모바일 앱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앱스토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현재 SK텔레콤 T스토어의 총 가입고객은 약 650만명으로 고객 1인당 월 평균 어플 다운로드 수는 10개를 웃돌고 있다고 해요.

당장 저만 보더라도 티스토어(http://www.tstore.co.kr/)에서 한달 평균 20개 이상의 어플을 다운로드 받는 것 같습니다. +_+

현재 T스토어의 콘텐츠 수는 무려 8만6천개!!! 처음 오픈 할 당시 6천5백여개에 비해 10배 이상의 성장을 이룬 셈이죠. 솔직히 초기 T스토어에는 다운받을 만한 어플이 없다며 외면 하기도 했었는데 콘텐츠 수가 늘어나면서 하루에 한 번 이상은 꼭 들어가 둘러 보고 다운로드 받는 것 같아요.

티스토어 어플 랭킹 확인하기!

처음 티스토어(http://www.tstore.co.kr/)에 방문하여 뭘 다운로드 받아야 될 지 고민이라면, 상단 '랭킹'을 클릭하여 각 분야별 인기 어플을 확인 후 다운로드 받는 것도 좋을 듯 해요. :)

한동안 티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티맵' 어플을 상당히 유용하게 활용했는데 최근엔 'T 멤버십스토어' 어플에 푹 빠져 있어요. 흐흐. 다름 아닌 다양한 체험단과 공짜 이벤트가 많이 담겨 있기 때문이죠.

틈틈이 응모해 보고 있어요. 거기다 11번가, 도미노피자, 롯데호텔, 베니건스 등 다양한 제휴 브랜드 상품을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소셜커머스 '초콜릿 서비스'가 더해져서 반값 쇼핑의 재미도 느낄 수 있거든요.

참고 >> HD게임을 찾고 있다면! T store에서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게임을 만나보세요! (옵티머스2X, 갤럭시S, 갤럭시탭 지원)

제가 옵티머스2X를 사용하면서 HD 게임에 대한 지름신이 종종 접신하고 있어요. +_+

그럴만도 한 것이 옵티머스2X가 성능면에 있어 만족감이 높다 보니 가급적 일반 게임보다 HD 게임의 고사양 게임을 찾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앞으로 출시될 스마트폰은 보급형이 아닌 이상 프리미엄급으로 나온다면 HD게임도 무난하게 소화해 낼 수 있는 스마트폰이 많이 등장하겠죠? 아직까진 갤럭시S와 갤럭시탭, 옵티머스2X를 지원하고 있는데 아마도 지원기기는 앞으로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HD게임 중에선 어쌔씬 크리드를 눈여겨 보고 있는데 +_+ 다운로드 하여 사용 후, 어플 후기도 남기도록 할게요.

 

1일 1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최근 '1일 백만건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하여 전국민 대박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매일 1회 보너스 룰렛 이벤트를 통해 로그인 하는 T스토어 고객 중 1,111명을 뽑아 더바디샵 샤워젤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칸타타 캔커피를 기프티콘으로 증정한다고 해요.

'아이유'의 친필 사인이 새겨진 한정판 '갤럭시탭 2' 100대를 받을 수 있는 행운도 있으니 이벤트 당첨의 기회를 노려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SK텔레콤 고객 뿐 아니라 KT, LGU+ 고객들도 통신사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 T스토어 대국민 대박 이벤트'는 5월15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기간 안에 꼭 방문해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전세계 앱 시장을 애플의 앱스토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이 양분한 가운데, T 스토어는 국내 토종 앱 스토어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계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한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현재 아시아권 외에도 캐나다, 독일 등 여러 국가에서 다양한 사업자들이 T스토어에 벤치 마킹 및 기술 제휴를 요청하고 있어 T스토어의 해외 진출은 가속화 될 듯 합니다. 그렇게 되면 국내 개발자들의 해외진출을 돕는 전진기지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국내 토정 앱스토어인 티스토어도 안드로이드 마켓, 앱스토어 그 이상으로 해외로 크게 쭉쭉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앞으로의 T스토어의 변화! 기대됩니다.

티스토어로 고고씽! >> http://www.tstore.co.kr/

새로워진 야후! 당신이 원하는대로, 당신이 바라던대로!

종종 야후! 홈페이지를 방문하곤 하는데 얼마전부터 뭔가 확 바뀐 느낌의 홈페이지가 시선을 확 사로잡더군요. +_+ 뭐지? 뭔가 상당히 간결해 진 듯 하기도 하고...

야후! 홈페이지가 싹 바뀌었더라구요. 중점적으로 변화를 꾀한 부분이 바로 좌측의 서비스인데요.
크게 좌측 서비스의 상단과 하단으로 나뉘어 상단은 야후 내에서 제공되는 서비스, 하단은 야후 외에서 제공되는 외부 사이트를 마이메뉴로 설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더군요.
본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만 골라 배치할 수 있는 것. +_+ 오호. 그런데 단순히 메뉴를 배치하고 클릭하여 사이트가 이동하는 형식이라면 별 매력을 느끼지 못할텐데 이게 조그만 창으로 뜨면서 퀵뷰 형식을 띄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퀵뷰가 뭔지 소개해 드릴게요.

야후! 안에 또 다른 사이트를 집어 넣다? 퀵뷰!

야후! 홈페이지가 바뀐 후, 뭔가 특별한 서비스가 있나 싶어 천천히 훑어 봤는데 좌측의 마이메뉴가 눈에 확 띄더군요. 으흐흐. 이거 뭔가요? 사이트를 등록하니 퀵뷰라고 해서 타 사이트로 이동하지 않아도 바로 한눈에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고, 따로 로그인 할 필요 없이 연계되어 있어 로그인이 되어 페이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네요. +_+

마이메뉴로 시범삼아 간단하게 몇 개의 외부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추가하고선 퀵뷰를 클릭해 보았는데요.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 중의 하나인 올블로그를 퀵 뷰로 보니 이렇게 간략하게 한눈에 보여주더군요. +_+
영화를 예매할 때면 찾게 되는 맥스 무비 또한 퀵뷰를 통해 보니 이렇게 바로 영화 순위와 함께 바로 예매 할 수 있도록 뜨더군요. 그리고 위드블로그 또한 제가 추가 해 봤는데 원활하게 외부 사이트를 잘 불러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주로 즐겨 찾기 사이트를 컴퓨터에 등록시켜 놓고 제 컴퓨터가 아닌 다른 이의 컴퓨터나 외부 컴퓨터를 사용하게 될 경우, 즐겨 찾기 해 둔 사이트가 워낙 많다 보니 뭐였더라? 를 되내이게 되는데 야후! 사이트 내에 즐겨 찾기 할 사이트를 추가 해 두고 바로바로 클릭 한번을 통해 새로운 글이 있는지 없는지 퀵뷰로 확인이 가능하니 상당히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여러 창을 한꺼번에 띄어 놓을 필요가 없어지겠는데요? +_+ 

한번의 로그인으로 연결된 외부 사이트까지 간편하게!!!

야후! 마이메뉴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외부 사이트의 경우, 바로 한번의 로그인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제가 자주 사용하는 곰TV, 다음 아고라 베스트, G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외부 사이트가 등록되어 있네요. 이 사이트들은 옆의 +버튼을 눌러 마이메뉴에 추가하는 것만으로 야후 사이트와 연동되어 별도의 사이트별 로그인 필요 없이 야후 사이트 내에서 편하게 이용가능하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 +_+ 역시 열 번의 설명 보다는 한 번의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좋겠죠?  

연동 가능한 외부 사이트

트위터가 눈에 쏙 들어오니까 트위터를 추가해 볼까요?
트위터 옆의 + 버튼을 누르니 마이메뉴에 추가가 되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본인의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본인 계정과 비번 입력 후, Allow 클릭!

트위터 계정에 연결중이라는 문구가 뜨면서, 야후! 연결 성공을 알리네요. 
짜잔! 트위터 연동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제 이 이후로는 별도 트위터에 로그인 할 필요 없이 처음 야후 사이트에 로그인 하는 것만으로 트위터 계정으로도 자동 로그인이 되어 퀵뷰를 통해 바로바로 원하는 메시지를 보다 빨리 주고 받을 수 있고, 확인 할 수 있답니다.  
마이메뉴 서비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 외에 '설정'을 통해 본인이 추가하고 싶은 사이트를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답니다. 버섯공주세계정복, 제 블로그를 추가해 볼까요?
URL입력과 지정 이름만 넣고 추가하면 끝! 간단하죠?
짜잔!
제 블로그를 추가하고서 퀵뷰로 확인한 모습입니다.
오홋. 제 블로그가 퀵뷰로 보여지니 이렇게 간략하게 보여지는군요. +_+
이 외에도 싹 바뀐 야후! 사이트는 다양한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더군요. 기본적인 페이지 옵션의 색상 선택에서부터 첫 페이지 정렬 방식을 본인이 원하는대로 변경도 가능하구요.  
공용 PC가 아니라면 한번 자동 로그인에 체크하여 등록해 놓으면 2주간은 유지된다고 하니 자동 로그인 설정으로 이용하면 더욱 편리할 듯 합니다.

간단하게 동영상으로 야후 해당 서비를 이용하는 방법을 타이거 JK가 소개해 주었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마스터를 위한 야후!폼나게 즐기기 by Tiger JK @ Yahoo! Video

야후!의 새로운 모델 타이거 JK와 뽀글머리 강아지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너무 귀엽잖아요. ㅠ_ㅠ 아, 키우고 싶다...

새로워진 야후!와의 첫만남 by Tiger JK (메이킹필름) @ Yahoo! Video

>> 새로운 야후!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kr.yahoo.com/
>>새로운 야후! 이벤트 바로가기 : http://kr.promotion.yahoo.com/newyahoo/

지금 야후! 홈페이지 체험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한번 가셔서 이벤트에도 응모해 보세요! +_+ 제발 걸려라! 놋북! 내꺼! (이러고 있고)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야후!에서는 편리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큰 방향성에서 홈페이지 개편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SNS가 대세인 요즘 포탈 사이트 또한 발빠르게 그에 맞춰 변화하는 듯 하네요.

새롭게 태어난 야후! 지금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고 한번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해 보세요. ^^

제 블로그도 즐겨찾기에 쏙! 잊지 마시구요. 호홋!

토픽미(topicme) : 보고 싶은 정보, 골라 보고 골라 담자

메타블로그의 하나인
"토픽미"(http://topicme.com)에 대해 소개 할까 합니다. 이미 기존 존재하고 있는 메타블로그도 상당히 많은 편인데요. 전 그러한 사이트를 최대한 빠지지 않고 가입하는 편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다 많은 이들에게 노출 시킬 수 있는 가장 탁월한 공간이라는 생각 때문이죠. 블로그를 막 시작했을 땐 메타블로그의 개념에 대해서도 상당히 생소하여 꽤나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토픽미 첫 화면

기존의 메타블로그를 돌아보면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믹시, 다음블로거뉴스 등 다양한 사이트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초반엔 다들 그 메타블로그 안에서 글을 등록하고 교류하는 정도로 그쳤다면 나날이 SNS 서비스와 연계하여 보다 적극적인 성격의 메타블로그로 변모하는 듯 합니다. 토픽미 또한 SNS와 연계하여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단순히 본인 블로그의 정보를 링크시켜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뉴스를 비롯하여 다양한 웹사이트를 링크를 걸어 공유하는 것이기에 매체 제한 없이 공유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회원가입하기

요즘 들어 웹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할 때면 가장 민감해 질 수 밖에 없는 부분이 바로 개인정보 기입란입니다. 이미 개인정보 노출로 인해 해피머니를 털린 경험도 있는 터라 과하면 과했지 절대 덜해질 수 없는 부분이죠. -_-^

토픽미는 로그인 정보로 사용되는 이메일 주소 외에는 일체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가입시 부담이 덜하게 되는 듯 합니다.  

이메일 하나로 OK!

회원가입을 하고 난 후,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이 바로 요것! 자신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이미지를 등록하는 것이죠. "사랑해" 라는 이미지를 콕 박아 넣었습니다. 저의 경우, 주로 '사랑'에 대한 주제의 글을 많이 등록하게 될 것 같아 '요거 괜찮겠다'하는 생각으로 선택했어요.

이미지 등록, 홈페이지 등록은 필수!

최대 1MB의 JPG, GIF, PNG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답니다. 꼭 회원가입하시고 나면 마이 토픽미로 가셔서 사진 등록 하시는 것 잊지 마세요. 
그리고 또 하나! 홈페이지 정보입니다.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기타 홈페이지를 등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이때 누군가가 저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다른 등록글과 함께 저의 블로그, 미투데이, 트위터에 대한 정보가 떠 직접적으로 컨택가능하도록 도와준답니다. 전 블로그, 미투데이, 트위터를 등록해서 3가지가 보이네요.  
 

글 등록하기 전 토픽 만들기


로그인 한 상태에서 우측 상단을 보면 '토픽만들기'가 보입니다. 이 토픽만들기를 선택 하면 '마이토픽미'라고 하여 새로운 토픽을 만들 수 있는 창이 열립니다. 토픽명과 적당한 카테고리를 선택하여 토픽만들기를 완료하면 됩니다. 전 "지금은 연애중" 이라는 토픽명을 만들고 연애, 사랑과 관련된 글을 모아 등록하려 합니다.

글을 등록하기 전, 이처럼 자신의 토픽을 만들어 그 토픽에 맞춰 글을 등록해도 좋고, 이미 기존에 만들어진 토픽을 확인 후, 그 토픽에 글을 등록하고 싶다면 바로 글 등록으로 넘어가도 된답니다.   

토픽미 북마클릿 설치하기

글을 등록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습니다. 1) 직접 링크를 기재하여 등록하는 방법2) 토픽미 북마클릿을 이용하여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어느 방법으로 글을 등록해도 토픽미에 글을 담는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토픽미 북마클릿을 '즐겨찾기 모음'에 추가해 두고 사용하는 것이 상당히 요긴하더군요. 

즐겨찾기 모음에 추가를 하면 일반적인 즐겨찾기와 달리 상단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높아 수월하게 클릭 한번으로 나누고 싶은 글을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토픽미 북마클릿 설치 방법 또한 상당히 쉽습니다.

토픽미 북마클릿 설치 바로 가기(클릭+)

자신의 브라우저에 맞춰 설치 방법을 확인 후 따라 클릭 몇 번만 하시면 끝! 특히, 파이어폭스, 사파리, 구글크롬의 경우는 드래그앤드랍 한번이면 끝!
제가 사용하고 있는 브라우저인 익스플로어 8 기준 설치 방법과 북마클릿을 활용해 토픽미에 글을 담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보여드릴게요.  




트위터로 글 보내기

이처럼 토픽미 북마클릿을 활용하면 정말 수월하죠. 동영상 소개에서는 트위터로 보내지 않았는데 트위터로도 발송 가능합니다.

[내 댓글을 트위터에 보냅니다] 체크를 한 후, 트위터 팝업 창에 본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기재하여 Allow를 클릭하면 토픽미 등록과 동시에 트위터에도 발송이 된답니다.

토픽미 등록과 동시에 트위터에

이렇게 등록된 글은 트위터와 토픽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보게 되죠. 링크를 활용하여 공유하는 것이니 트위터나 토픽미를 통한 블로그 방문객이 늘어나겠죠? :)
마음에 드는 토픽이 있으면 그 토픽을 구독할 수도 있고, 마찬가지로 누군가가 등록된 제 글을 보고 마음에 들어 구독할 수도 있죠. 댓글로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이 때 댓글을 달 때도 마찬가지로 트위터로도 발송 가능하답니다. 그럼, 트위터를 통한 실시간 대화도 가능하겠죠? :) 

글 4개에 댓글이 달렸음을 알려줍니다

글 2개에 댓글이 달렸음을 알려줍니다

제 글에 대해 댓글이 달리면 마이 토픽미 우측으로 숫자가 뜨는게 보입니다. 동그라미 4, 동그라미 2, 이 숫자가 바로 댓글이 달린 글의 개수를 의미합니다. 서로 댓글을 달아주기도 하고 의견을 교류하고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자신의 토픽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자연스레 구독자도 늘어나겠죠? ^^

아직은 구독자가 4명이네요

글을 마치면서

처음 글을 시작하면서 메타블로그의 하나라고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이용하면 이용할수록 거대한 하나의 '뉴스 매체'라고 느껴집니다. 블로그에 한정적인 것이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뉴스 링크를 걸어와도 좋고, 블로그가 아니라 하더라도 어떠한 웹페이지든 마음껏 링크를 걸어 관련 주제에 대한 정보를 모아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동생이 제가 이 글을 포스팅하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더니 과제를 할 때 유용한 자료를 한 곳에 수집해야 할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전공 과제나 레포트를 작성하기 위해 자료를 수집해야 할 때면 일일이 워드나 한글 파일에 링크를 정리하느라 급급했는데 토픽미 하나만 있으면 굳이 일일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북마클릿 버튼 한번으로 톡톡 수집이 될테니 말이죠. 활용하는 이에 따라 200% 효과 그 이상을 얻을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인 듯 합니다.

아직, 토픽미 시작 전이라면 지금 토픽미 시작해 보세요. :)

http://topicme.com

 


[메타블로그/미즈블로그/리뷰사이트] “나 블로그 하는 여자야!!” 여성 블로거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하다

요즘 블로그 하는 분들이 나날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블로그가 한참 뜨기 시작한 이후, 대중화 되었을 때에야 블로그를 개설하여 만들었는데요. 개설하고 만든 후에도 한 동안은 블로그를 제 자신을 위한 하나의 공간으로만 생각하고 꾸미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메타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의외로 상당히 많은 메타블로그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메타블로그의 존재를 알게 되기까지도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존의 메타블로그 외에 새로운 메타블로그가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얼마 전, 또 하나의 새로운 메타블로그가 등장했음을 알았습니다. 일명 '블로그 하는 여자'를 위한 메타블로그라고나 할까요. (이러다 '블로그하는 남자'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하진 않을지 궁금) 노련한 센스를 지니고 있는 와이프로거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한거죠. 바로 미즈블로그입니다.

 

시대의 트렌드와 소비를 이끌어가는 주체, 여성 프로슈머들을 위한 메타블로그임을 내세우고 있는데요. 블로그 라운지라고 하여 기존 메타블로그와 유사하게 각 분야별로 카테고리를 나눠 본인의 글을 RSS로 불러와 링크 거는 형식입니다. 간단하게 선택하여 링크를 걸기만 하면 되니 상당히 수월하죠.


이러한 메타블로그의 성격 뿐만 아니라 블로그(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를 운영하고 있는 분이라면 미즈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신상품 정보와 체험/리뷰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메타블로그 + 체험사이트라고나 할까요?

생생한 제품 후기와 돈 버는 포스팅! 전체적인 구성도나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프레스블로그를 쏙 닮아 있더군요. 물론 지금은 개편되어 이전과 사뭇 다르지만 말이죠.

  

파워미즈는 흔히들 생각하는 '메타블로그의 선두주자' '메타블로그 내 파워블로거' 정도로 보시면 될 듯 한데요. 이 파워미즈 또한 수시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파워미즈를 지원해 보았답니다. 홈페이지 상단 파워미즈 카테고리 내에서 자신의 블로그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분야 3가지를 선택하여 체크한 후 신청하면 된답니다.

  

 또 하나, 미즈퀸이라고 하여 열심히 블로깅하여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에게 "미즈퀸"의 혜택을 주는데요. 흐흐. 이 혜택이 상당히 쏠쏠합니다. 일단, 미즈블로그 메인에 노출되는 건 물론이거니와 4명의 미즈퀸에게는 7만원 상당의 선물을 월별로 선정해서 보내주고, "Best of 미즈퀸" 으로 선정될 시에는 무려! 골드펜던트(순금)를 선물한다고 합니다. 솔깃솔깃하죠?  이 미즈퀸의 자리는 중복해서 선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번에 되면 다음에 안되는거 아냐?"와 같은 걱정은 없다는 거죠.

하지만 이러한 일부 블로거에게 한정된 혜택을 제공하는 메타블로그의 기능 뿐만 아니라, 따끈따끈한 신제품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3월 1일 기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리뷰 모집이 3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작성하고 있는 정보리뷰 외에 샘표저염간장 미네랄플러스와 네이처 리퍼블릭 필링에스터가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인원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각 100명, 50명이라는 적지 않은 인원을 모집하고 있기 때문에 체험단 선정 가능성 또한 높다고 할 수 있겠네요. 
 

  

메타블로그에 관심있으시다면! 돈 버는 블로그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미즈블로그에 지금 가입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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