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8 탑재한 LG 울트라북 Z360, 하이브리드PC H160, 일체형PC V325, 당신의 선택은?[LG전자울트라북Z360/가벼운노트북추천]

윈도8 탑재한 LG 울트라북 Z360, 하이브리드PC H160, 일체형PC V325, 당신의 선택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전(KES 2012)' LG전자 부스에서 아직 출시되지 않은 노트북 신제품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특히, '윈도8' 운영체제(OS)를 탑재한 노트북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이 가더라고요.

 

 

오늘은 더 얇고, 더 가벼워진 울트라북(노트북)과 차세대 PC를 소개할까 합니다.

 

더 얇아지고 더 가벼워졌다! LG 울트라북 Z360

제가 구매해 사용하고 있는 LG 엑스노트 울트라북 Z330을 쓰면서도 꽤 만족하며 잘 쓰고 있는데, 이 날, 행사장에서 본 LG 엑스노트 울트라북 Z360을 보고 또 눈이 휘둥그레 해 졌습니다. 울트라북(노트북)인데 화이트 색상을 입혔더라고요. 실버 색상과 블랙 색상에서 벗어나 산뜻한 화이트 색상을 입은 울트라북 Z360.

 

 

LG의 'Xnote Z360'노트북은 13.3인치 IPS 패널의 선명한 화질과 전 모델에 비해 1.1mm 더 얇아진 13.6 mm의 두께를 지녔습니다.

 

 

무게도 1.15kg으로 노트북을 한 손으로 들어도 부담이 없었어요.

 

 

그리고 울트라북(노트북)이 화면 터치를 지원하지 않는 대신, 더 넓어진 터치 패드와 Windows8 사용에 편리한 전용 키를 채택했습니다.

 

 

과연 2013년형 차세대 울트라북(노트북) 'Z360'이군요.

 

 

초슬림 디자인, 1.2kg의 가벼운 휴대성, Full HD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선명한 화질의 IPS 패널, Windows8 사용에 편리한 전용 키로 차세대 울트라북(노트북)의 기능을 제대로 갖춘 제품이었어요.

 

(나 너무 울트라북(노트북) 일찍 샀나? ㅠ_ㅠ 저거 갖고 싶어)

 

노트북과 태블릿의 만남, 하이브리드PC H160

 

노트북과 태블릿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PC'입니다.

 

 

하이브리드PC 'H160'는 태블릿PC로 사용하다가 키보드 옆에 있는 오토 슬라이딩 버튼을 누르면 키보드와 겹쳐있던 스크린이 45도 각도로 세워져 노트북으로 전환되는 제품이에요.

 

 

터치 기능이 지원되니 자유자재로 화면을 터치하고 확대하고 축소할 수 있어요. 키보드가 있으니 타이핑을 하기도 좀 더 수월하고요. 키보드 감도 좋더라고요.

 

 

노트북으로 쓰다가 이렇게 닫으면 얇게 변신!

 

 

넷북 같은 작은 크기(286 mm × 192 mm)와 15.9 mm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다시 스크린과 키보드를 겹쳐 놓으면 휴대하거나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G의 '하이브리드 PC H160' 역시 '윈도 8'을 사용하고 있어요.

 

 

앞서 소개해 드렸던 울트라북(노트북)도, 하이브리드 PC도 다음에 소개해 드릴 일체형 PC까지... 모두 HD IPS 패널 탑재가 기본이네요. ^^ IPS 패널에 한번 익숙해지면 다른 패널을 채택한 화면을 보기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고요.

 

이 외에 PC로 부팅하지 않아도 TV를 시청할 수 있는 일체형PC 'V325'도 볼 수 있었어요.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일체형PC V325는 윈도8 OS에 최적화되어 있고 역시, 선명한 화질의 IPS 패널을 채택했습니다. 

 

그리고 PC 부팅이 필요없는 독립형 TV로 사용 가능 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보고 또 봐도 신기합니다.

 

 

본체와 모니터의 만남. 우리집에 있는 덩치 큰 데스크탑과 비교됩니다. ㅠ_ㅠ 울트라북(노트북)과 하이브리드PC, 그리고 일체형PC에 이르기까지... 제각가 장점이 돋보이는 제품인데요. 회사에서 업무용이나 블로그 포스팅을 외부에서 하게 될 땐 울트라북(노트북)이 용이할 것 같고 가볍게 여행을 가거나 친구들을 만날 때는 하이브리드PC가 필요할 것 같고요. 집에 있는 덩치 큰 데스크탑을 치우고 일체형 PC를 놓고 싶기도 하고요. 

 

욕심이 끝이 없네요. 하핫; 이번 '한국전자전(KES 2012)' LG전자 부스에서 만난 차세대 PC, 여러분은 어떤 PC가 가장 탐나세요? ^^

 

'이 포스트는 LG전자의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태그 : 노트북, 울트라북, IPS 패널, 일체형PC,3D 노트북,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IT·컴퓨터, 한국전자전, KES, LG울트라북, 울트라북, Z360, 하이브리드PC, H160, v325, LG컴퓨터, 한국전자전 후기 LG 초경량 울트라북 Z360, 하이브리드PC H160, 일체형PC V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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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과 함께한 직장인의 하루! 이젠 노트북이 아닌 울트라북이 대세?[울트라북/LG 엑스노트z330]

[울트라북/LG전자울트라북/울트라북추천/엑스노트z330사용후기/울트라북리뷰] 


"헉! 뭐야? 왜 이렇게 빨라?"


모임자리에서 꺼낸 울트라북에 모두들 '뭐야?' 라며 시선이 집중되었습니다. 얇고 가벼운 디자인에 놀라고 빠른 부팅속도에 또 한번 놀라고!



요즘 도시바, 레노버, 아수스, 에이서, HP 등 을 비롯하여 울트라북 경쟁시대라 할 만큼 다양한 울트라북을 출시했는데요. 지금 보시는 울트라북은 LG전자의 LG 엑스노트 Z330입니다. Z330은 2세대Core i7 탑재 모델과 2세대Core i5 탑재 모델이 있는데요. 사진 속 주인공은 2세대Core i7 탑재 모델(Z330-GE55K)입니다. 오오오오! +_+

실은 저희 집 데스크탑 또한 i7을 탑재하여 울트라북과 뭐 큰 차이가 있겠어... 했는데, 부팅 속도 부터 확연히 다르더군요. 후덜덜...LG 엑스노트 Z330은 자체기술 '슈퍼 스피드 테크'적용하여 9.9초로 '한국 기네스 기록원'서 최단 시간으로 인증받은 울트라북이에요.

 
부팅 속도 잠깐 보실까요?
  


정말 빠르죠?

일반 노트북에 비해 3배 이상 빠른 부팅 속도를 자랑하고 있어요.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서 울트라북을 갖고 놀기도 하지만, 회사 업무로도 이용하고 있는데요. 성능 좋고, 속도 빠르고!


'빨리빨리'에 익숙해진 성격 급한 직딩에게 울트라북은 대세가 될 듯 합니다.


울트라북? 인텔 울트라북이 뭘까?


울트라북이라고 하니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일반 노트북에 비해 좀 더 얇고 가벼운 넷북?'이라고 많이들 생각하시더라고요. 울트라북은 외관적으로 좀 더 얇고 가벼운 것도 사실이지만, 넷북과의 가장 큰 차이라면 바로! 성능!이죠.

디자인 뿐만 아니라 성능까지 잡은 노트북이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유리 테이블 상판 위에 올려놓고 촬영했는데 울트라북의 두께가 정말 얇긴 얇네요.


구체적으로 보자면 울트라북은 인텔이 제시한 플랫폼으로 아래 요건을 충족하면 울트라북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 13인치 대 이하는 두께 18mm 이하 
▲14인치 대 이상은 두께 21mm 이하 
▲인텔 2세대 코어i 시리즈 프로세서 탑재 
▲배터리 지속시간 5시간 유지 등의 기준을 만족하는 노트북. 


감이 좀 오시나요?




얇고 가벼운 외관 뿐만 아니라 강력한 성능과 오랜 배터리 사용시간을 만족해야만 인텔 울트라북 자격요건이 주어지는거죠. 점점 가벼운 건 기본이 되는 듯 하고, 성능은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아요.


노트북 구매를 망설이는 당신! 이젠 울트라북이 대세!


울트라북을 구매하기 위해 구매한지 얼마 되지 않은 일반 노트북을 처분한다던 직장 동료의 말에 '그렇게 울트라북이 좋아?' 라고 되묻곤 했는데 몇 일간 울트라북을 직접 사용해 보니 왜 울트라북을 선호하는지 알 것 같아요. 

전 울트라북에 대해 잘 몰랐던터라 노트북과 넷북 사이에서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성능이 좋은 노트북을 살까... 아님, 노트북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넷북을 살까... 라며 말이죠. 


넷북으로 마음이 많이 기울었으나 업무로 포토샵 작업을 많이 하기도 하고 파워포인트, 엑셀, 데이터 량이 많은 엑세스 등 여러 문서 작업을 동시에 하다 보니 성능 부분이 신경쓰이기도 하더라고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직딩 분들에겐 울트라북이 딱인 것 같습니다.  

엑스노트 Z330 울트라북은 케이스까지 고급스럽죠? +_+



LG울트라북은 '블레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노트북 전체 두께가 14.7mm로 얇습니다. 완전! 초슬림 디자인!
 


화면 테두리 폭을 기존보다 8mm 줄인 '내로우 베젤' 기술을 적용해 13.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도 12인치 대 크기와 무게도 일반 넷북보다 가벼운 1.21kg으로 휴대가 간편합니다.



외부 미팅이 있어 두툼한 노트북을 챙겨 나갈 때만 해도 그 무게와 둔탁한 디자인으로 식겁(응?) 했는데 울트라북은 울트라북 케이스 디자인부터 세련된데다 무척 가벼워 외부 미팅도 힘겹지 않네요.


제가 업무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파워포인트나 엑셀, 포토샵 기능에 있어서도 울트라북의 우수한 성능 덕분에 버벅임 없이 동시에 여러 문서 작업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측면의 HDMI 단자가 있어 외부 화면 출력도 어렵지 않고요. 배터리 지속시간도 6시간 이상이며, USB 3.0 포트 및 인텔 무선 디스플레이(WiDi Ready)를 탑재해 주변기기와의 호환성을 높였습니다.


전 와이파이가 잡히지 않는 지역에선 스마트폰의 핫스팟 기능을 이용해 무선 인터넷을 즐겼습니다.   


특히, 인텔 2세대 코어i7 프로세서와 SATA3 방식의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Solid State Drive) 저장장치를 탑재해 멀티태스킹 성능을 20% 향상시켰고 응용 프로그램 로딩시간도 단축시켰습니다.

디자인 좋고, 성능 좋고, 배터리 지속시간 좋고... 아쉬운 점이라면 만만찮은 가격대라고나 할까요. ㅠ_ㅠ 가격은 170만~260만원 대입니다. 


노트북으로 기본적인 웹서핑이나 간단한 문서 작업만 한다면 울트라북보다는 가벼운 노트북이나 넷북을 추천하고 싶지만, 데이터량이 많은 문서 작업이나 포토샵 등 멀티미디어 컨텐츠 작업이 많은 분들이라면 울트라북을 강력 추천하고 싶네요.   


+덧) 쉬는 시간, 마우스 없이 스타2하기! -_-;;





[주요제품사양]

구분

Z330-GE55K

Z330-GE30K

Display

(해상도)

13.3" HD LED 백-라이트디스플레이(1366x768)

Processor

2세대Core i7 2637M 1.7GHz

2세대Core i5 2467M 1.6GHz

(터보부스트2.8GHz,

4MB Cache)

(터보부스트2.3GHz,

3MB Cache)

System Memory

4GB

Graphics

인텔HD 그래픽스3000

Storage

SSD 256GB (SATA3 6Gbps)

SSD 120GB (SATA3 6Gbps)

인텔RST(Rapid Start Tech.)

7초이내Resume

Comm.

무선

인텔802.11bgn 1x2 (최대150Mbps)

WiDi

인텔WiDi (Wireless Display) Ready

 BT

3.0 + HS (High speed)

슬롯/ USB

MicroSD/ USB 3.0

Operation System

Windows7 Home Premium (64bit) - 국문/ 영문선택형

크기/ 무게

315 x 215 x 14.7 mm / 1.21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