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4 LTE-A , 속도측정 후기 - 오리역 인근 SKT LTE-A 속도

삼성 갤럭시 S4 LTE-A , 속도측정 후기 - 오리역 인근 LTE-A 속도

'LTE-A', SK텔레콤이 6월 26일 세계 최초로 LTE보다 두 배 빠른 최대 150Mbps 의 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하면서, 세계 최초 상용화 국제 공인을 받았습니다. CDMA에서부터 LTE-A까지 SK텔레콤이 세계 무선통신에 있어서 세계 최초의 역사를 가지며, 프런티어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8월말까지 서울은 전역, 전국84개시 중심가에 LTE-A망을 구축 완료한다고 하는데요. 먼저 LTE보다 두 배 빠르다고 하는 LTE-A 그 속도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싶어집니다.

 

매일 아침 발도장을 찍는 오리역!

 

 

이 곳은 출근 전, 새벽 수영을 하기 위해 오는 곳인데요. 분당선 오리역은 이른 아침부터 가장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곳입니다. 일종의 교통 요충지라고나 할까요. 지하철 분당선과 광역버스가 많이 다니는 곳이다 보니 그런가 봅니다.

 

 

아침 8시쯤, 수영을 마치고 출근하러 가는 길.

 

오리역 앞에서 잠시 멈춰섰습니다. 그리고 삼성 갤럭시S4 LTE-A 폰을 꺼내 들었습니다.

 

 

광고를 볼 때마다 늘 궁금했던 1초의 속도를 체감하기 위해서 말이죠. 대중화된 속도측정 어플인 벤치비 속도측정 어플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무선인터넷은 주변에 사용하는 사람, 그리고 전파 세기에 따라 속도가 달라질 수 있는데, 제가 테스트한 시간대가 아무래도 출근 시간대로 많은 사람이 붐비던 때라 초조해 하며 측정을 시작했습니다.

 

 

벤치비는 지연시간, 다운로드, 업로드 순으로 측정이 되고 지연시간은 숫자가 낮을수록, 다운로드나 업로드는 측정속도가 높을수록 좋습니다.

 

아침 8시 무렵, 별 기대 없이 테스트를 해 보니! +_+

 

순식간에 50대를 돌파해... 응? 109.3!!!

 

 

오홋. 기대 이상의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이건 정말 광고 속 1초가 가능한 속도네요.

 

 

와이파이나 LTE도 꽤 빠르다는 생각이 들곤 했는데, LTE-A와 비교를 하니 확연히 차이가 나네요. LTE의 두 배라 불릴만 합니다.

 

다만, 확실히 사람들이 몰리면 몰릴수록 속도가 조금씩 떨어지더군요. 아침 8시 쯤, 다운로드 109라는 어마어마한 숫자를 정점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출근하는 사람이 몰렸고, 사람이 몰리면서 속도도 그만큼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실제 속도측정을 촬영한 동영상입니다. 지하철역 앞이다 보니 오가는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보일거에요. >.<

 

 

8월 말쯤엔 대부분의 주요 장소에서 LTE-A를 만끽할 수 있을 듯 한데요. 바로 몇 일 전엔, 제가 좋아하는 맛집에 갔다가 평소보다 유독 인터넷이 빠른 것처럼 느껴져 벤치비를 돌려보니 다운로드 속도 70이 나오더군요.

 

기존의 와이파이나 LTE 대비 체감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라, 바로 LTE-A인지 아닌지 굳이 벤치비를 돌려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습니다.

 

LTE-A 다음 스팟은 어디일까요? ^^ 차근 차근 소개해 드릴게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 오리역 분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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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넷시스템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2채널 블랙박스 전용프로그램 사용기

 

자동차에 대한 기본 상식도 부족한데, 블랙박스는 오죽할까요. 설치부터 사용 방법까지… 마냥 어렵게 느껴졌던 블랙박스가 지넷시스템의 클래식 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를 이용하면서 '별 것 없네' 라는 생각으로 바뀌기 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생각이 바뀔 만도 한 것이 일단, 컬러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잘 설명된 사용설명서 덕분이기도 하고, 기존 음성 안내가 전혀 없던 블랙박스를 사용하다가 제품 상태를 알리는 알람음과 음성 안내가 나오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지넷시스템 전용 프로그램 덕분인데요.

 

오늘은 이 지넷시스템 클래식 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전용프로그램을 소개할까 합니다.  

SD메모리를 처음 사용하는 것과 포맷한 SD일 경우, 뷰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먼저 블랙박스 제품에 SD메모리를 삽입하고 제품 전원을 켜면 데이터 파일시스템이 생성된답니다.

 

그 후, SD메모리를 제거한 후, PC에 삽입하면 되는데요. 함께 구성품으로 온 카드리더기에 SD메모리를 꽂아 주세요. 그럼 이렇게 viewr라는 설치 파일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이 설치 파일을 더블클릭 실행만 해 주면 됩니다.

 

 

몇 초라고 표현하기도 무색할만큼 순식간에 설치가 되고 실행이 됩니다.

 

 

 

설치가 되자마자 저장된 녹화시간을 쭉 불러오네요. 따로 날짜 설정을 하기 전 데이터이다 보니 1월 1일자로 설정되어 있네요. 쿨럭;

 

 

우측의 이벤트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반, 충격, 주차진입, 주차, wifi 접속, wifi 접속중, wifi 해제 등 다양한 이벤트 별로 저장이 되고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이벤트는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주차와 충격민감도 G-센서를 설정할 수 있고요. 충격 민감도를 보통으로 해 두니 방지턱을 지나갈 때도 그 충격이 어느 정도 있으면 '충격' 이벤트로 저장이 되더라고요.

 

 

자신의 운전 스타일에 맞게 충격 민감도를 설정하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기본 설정에서 이벤트 부저음이 설정되어 있어 어느 정도의 충격이 있을 시엔 삐- 하는 부저음이 울리곤 합니다.

 

그외 오디오 녹음이나 덮어쓰기 기능, 카메라 설정 등 다양한 설정을 블랙박스 전용프로그램을 이용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앞서 설명 드렸지만 와이파이를 통해 접속해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편한 방법을 택해 이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사용자 설정 탭엔 사용하고 있는 차량넘버를 기재할 수 있는 차량정보란, 운전자 이름 기재란, 제품 시리얼 번호 표기란 등이 있는데요. 개인정보인만큼 정보 유출에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전 일단, 공란으로... ^^; 제 개인정보는 소중하니까요. (응?)

 

 

그리고 이동식 디스크인 SD메모리는 장시간 사용 시 속도저하가 많이 일어나는 만큼 주 1회 또는 월 2~3회 정도는 SD메모리를 포맷 또는 점검 하는 것이 좋아요. ^^  이동식 디스크 탭으로 들어가면 드라이브 포맷 버튼이 보입니다.

 

이 드라이브 포맷 버튼 한번 누르면 순식간에! 바로 포맷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버전을 확인해 최신 버전으로 유지 시켜 주세요. 업그레이드 버튼 한번만 누르면 바로 업그레이드 되어 최신 버전을 이용할 수 있으니 말이죠.

 

 

 

전용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보면 여러 버튼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전면카메라만 보기, 전면, 후면 함께 보기, PIP 기능으로 보기 등. 보는 방식을 달리 할 수도 있고요.

 

 

제일 중요한 백업기능에 있어서도 이미지 백업(JPEG, BMP), AVI백업, JDR백업, 충격센서 백업이 있습니다. 특히, AVI백업은 변조 방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유용한 것 같아요.

 

앞서 보여드렸던 주행 동영상 역시, 이 전용프로그램을 이용해 AVI백업을 해 유튜브에 올려 놓은 것이랍니다. JDR백업은 전용 뷰어에서만 재생이 가능한 반면, AVI 동영상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나 곰플레이어 등에서 쉽게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AVI 파일로 백업하는 것을 추천해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블랙박스. 쉬운 설명과 쉬운 프로그램으로 보다 쉽게 와닿네요. ^^

 

어떻게 보셨나요?

 

지넷시스템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2채널 블랙박스 장착이 수월한 이유

 

앞서 소개 드린 지넷시스템의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2채널 블랙박스(첫 차 구매! 그리고 2채널 블랙박스와의 첫만남!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의 장착기입니다.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블랙박스는 전방 카메라에 소니 2.4M 시모스 센서(COMS Sensor)를 탑재했고 해상도는 풀HD(1920 X 1080), 후방 HD(1280 X 720)를 구현합니다. 그리고 스마트시대를 살아가는 운전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와이파이 기능이 내장돼 SD 메모리카드를 따로 꺼내지 않아도 스마트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후방 녹화 영상 확인뿐 아니라 설정까지 가능하고 저장된 녹화 영상까지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본체의 뒷면 3M 스티커를 떼어내고 전면과 후면의 유리창에 적당히 위치를 잡아 부착해 선 정리만 해주면 되는데요. 처음엔 오디오 하단의 시거잭에 연결했다가 선이 너무 지저분해 상시 전원으로 연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상시 전원으로 연결했습니다.

 

 

블랙박스 화면이 보이지 않다 보니 제대로 설치 되었는지 아닌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그래서 한번 주행해 보고 나서 저장된 메모리를 보고 다시 수정 장착을 하곤 하는데 지넷시스템의 클래식 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는 와이파이가 지원이 되기 때문에 바로 수정 장착이 용이합니다.

 

 

지넷시스템의 2채널 블랙박스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에 적용된 와이파이 기술은 특허등록까지 마친 상태로 와이파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전용앱인 GeeView를 무료로 내려 받아 사용하면 됩니다.

 

 

 

 

이 앱 덕분에 블랙박스를 설치하면서도 화면이 보이기 때문에 좀 더 편하게 설치할 수 있었어요.

 

 

 

이처럼 스마트폰에서 설정, 실시간영상확인, 녹화영상재생등이 가능해요.

 

 

2채널인만큼, 전면 카메라 뿐만 아니라 후면 카메라의 실시간 영상이 스마트폰에 보여지니 신기하더군요. 폰으로 보여지는 실시간 영상을 보고 블랙박스를 적정하게 조절해 주면 됩니다.

 

참고로 블랙박스클럽 사이트에서 블랙박스 시야각 간단측정법이 있어 해당 게시물을 참고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지넷시스템의 2채널 블랙박스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는 녹화데이터 오류 시 자동 복구되는 SD 메모리 자동 복구기능이 내장돼 있어 사용자가 실수로 저장된 데이터를 PC에서 지웠거나 무리하게 SD카드를 본체에서 분리하다 데이터가 깨져 영상이 보이지 않는다 할지라도 블랙박스 본체에 SD 메모리카드를 삽입하거나 전용뷰어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영상이 복구됩니다.

 

완전 신기하죠?

 

 

또한 전원이 차단돼도 녹화데이터를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저장해주는 내장백업 배터리가 적용됐습니다.

 

 

이 블랙박스는 메모리를 통해 저장되는 AVI나 MPEG4처럼 공용 코덱에서 나타나는 녹화누락과 짧은 배터리 수명이 줄어드는 문제점들을 없애기 위해 메모리를 거치지 않고 SD 메모리카드로 녹화 영상이 바로 저장돼 블랙박스 영상의 녹화누락 증상들을 최소화시켰습니다.

 

전방 본체에는 고휘도 시큐리티 LED를 적용했어요.

 

 

보이시나요? 블루 색상의 깜빡이는 LED. '난 널 보고 있다' 라고 알려주네요. 회사 인근에 일부러 차량으로 달려와 뛰어드는 할아버지가 있다고 해서 잔뜩 긴장하고 있는데요.

 

지넷시스템 2채널 블랙박스가 있다면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 고의로 접근하는 분들로부터 조금은 제 차를, 제 자신을 보호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지넷시스템의 블랙박스는 미국 27개 주 정부 승인제품이며 현재 미국에서 운행 중인 택시에 유일하게 승인됐고 일본의 트럭협회, 택시협회 등에서 승인이 나 있어 일본내 블랙박스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고 하니 더 믿고 사용할 수 있겠네요. ^^

 

 

첫 차 구매! 그리고 2채널 블랙박스와의 첫만남!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첫 차 구매! 그리고 2채널 블랙박스와의 첫만남! 지넷시스템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 제1편 개봉기

면허를 딴 후, 차량을 구매하면서 가장 많이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던 부분이 '안전성'입니다. 차량 디자인이나 차체 크기도 중요했지만, 아무래도 면허를 따고 첫 운전을 하는 것이다 보니 안전을 우선 순위에 놓고 차를 구매하게 되더라고요.

 

처음엔 신차가 아닌 중고차를 구매할까 생각 했지만, 아무래도 차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태이다 보니 중고차는 어느 정도 차에 대한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더군요.

 

어찌되었건, 이런 저런 많은 고민 끝에 구매한 저의 첫 차는 2014년형 SM3.

 

옵션을 추가할수록 금액이 -_-; 급 상승하여 대략 난감이었습니다. 그래도 안전과 관련된 옵션은 아낌없이 넣었어요. 그리고 영맨에게 부탁해 블랙박스를 받았는데요.

 

 

블랙박스에 대해서 잘 모르는 상태에서 차를 구매하면서 받은 거라 좋고 나쁘고를 따지지 않고 부착했는데, 전방만 촬영하다 보니 많이 아쉽더군요. 거기다 발열이 너무 심해서 -_-; 이러다가 제 차가 폭발하지 않을까 싶은 우려도... 쿨럭;

 

 

그러다 블랙박스클럽의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 체험단에 신청했다가 당첨되었어요. 꺄아아! 기존의 1채널의 공짜로 줘도 안단다던 블랙박스에 실망하고 있었는데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는 SONY 2.4M COMS Sensor를 탑재한 전방카메라를 시작으로 와이파이 기능까지 탑재해 여러모로 마음에 쏙 들었어요.

 

 

고민할 것도 없이 기존의 블랙박스를 제거하고 지넷시스템의 클래식리미티드 2채널 블랙박스로 갈아탔습니다. 구성품부터 살펴볼까요?

 

 

일단 박스부터 고급스러워 마음에 들고.

 

 

 

구성품을 보면 본체와 후방카메라, 후방카메라 연결케이블, 전원 시거잭, 사용설명서, SD메모리, SD메모리 리더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별도 구매 제품인 외장GPS 입니다.

 

 

외장GPS도 그렇고 거치대  부분도 그렇지만 유리에 부착하는 스티커 부분이 모두 3M 제품이네요. 마음에 듭니다. +_+

 

 

본체를 보면 전면 카메라와 음성 안내를 해 주는 스피커, 시큐리티LED가 눈에 띄네요. 블랙박스가 실행 중임을 저 시큐리티LED를 통해 알 수 있답니다. 멋스러운 블루 색상의 LED가 깜빡이며 들어와요.

 

 

본체 후면은 붉은 색상의 저 버튼이 짧게 누를 땐 음소거 버튼이고, 길게 누르면 Wi-Fi 버튼이랍니다. 우측으로는 마이크, 녹화 LED, GPS LED가 보이네요.

 

 

측면엔 전원 연결 삽입구, 후방카메라 케이블 삽입구, 외부 비디오 출력단자가 보입니다.

 

 

SD메모리 삽입구도 있고요.

 

 

그리고 후방카메라입니다.

 

 

지넷시스템의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는 앞서 설명 드렸듯이 2채널 블랙박스입니다. 클래식 리미티드(Classic Limited) 블랙박스는 전방 카메라에 소니 2.4M 시모스 센서(COMS Sensor)를 탑재했어요. 해상도는 풀HD(1920 X 1080), 후방 HD(1280 X 720)를 구현합니다.

 

전방만 찍던 블랙박스를 쓰다가 후방 카메라가 있는 2채널로 넘어오니 그리 좋을 수가 없네요.

 

2채널 블랙박스는 16G 메모리제품이 42만원, 32G 메모리 제품이 45만원입니다. 전 16GB 제품이라 16GB의 SD 메모리 카드가 왔네요. 32GB가 아니어서 아쉽습니다. 

 

본격적인 차량에 블랙박스를 설치하기 전, 먼저 거치대와 본체를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밀어 넣어 연결 시켰습니다.

 

 

그리고 16GB의 메모리카드를 슬롯에 밀어넣고요.

 

 

자, 이제 다음 포스팅에서 본격 장착기를 소개할게요. ^^

 

 

SKT 4G LTE, 3G와 Wi-Fi 속도에 도전장을 내밀다! LTE 속도 비교 [LTE속도비교/옵티머스LTE/SK텔레콤]

[옵티머스LTE/LG전자/SK텔레콤/LTE폰/LTE속도]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가 2000만명을 넘어서며 '스마트폰 전성시대'를 맞이했다고 합니다. 음. 벌써 2000만명을 넘었나요. +_+

 

더불어 요즘 4G(4세대) LTE(롱텀에볼루션)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3G와 4G가 비교 대상이 되어 많이 이슈화 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전 포스팅(통근버스타고 5배 빠른 4G LTE를 체험하다 [4GLTE속도비교/4GLTE폰체험/SKT])에서도 소개해 드렸듯이 SKT 통근버스를 통해 4G LTE 단말기를 직접 만져보고 3G와 비교해 보았던 터라 그 속도 차이를 확연하게 느끼고 돌아왔었습니다. 
 

다만, 돌아오는 내내 한편으로 속시원하게 해결하지 못해 쌓여 있던 궁금증이 있었으니! 바로 와이파이와 LTE와의 속도 차이였습니다. 솔직히 스마트폰을 이용하며 초기에는 3G도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하였으나 그래도 3G보다는 집이나 회사에서 사용하는 와이파이에 대한 만족감이 더 높았습니다. 실제 3G보다 와이파이 속도가 더 높게 책정이 되기도 하고요.

 


그래서! 남자친구네 근처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간단한 몇 가지 실험을 해 봤습니다. 3G와 4G LTE와의 속도 차이, 와이파이와 LTE의 속도 차이를 두고 말이죠. 경기도에서 서울로 진입 시, 정확하게 장지역 인근부터 3G가 아닌 LTE로 잡히더라고요. 3G가 어느 순간 LTE로 바껴 있는 것을 보고 저도 모르게 '꺄!' 소리를 질렀다는;;;

석촌호수 인근에 위치한 커피숍에서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속도 책정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면 속도가 직접 뜨기도 하지만, 눈으로 보고 직접 느끼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유튜브에 올라온 소녀시대 뮤직비디오를 기준으로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LTE단말기로는 LG옵티머스LTE폰을 이용하였고, 3G 단말기는 제가 종전에 사용하던 SKY 베가를, 와이파이는 남자친구의 모토로라 아트릭스를 이용해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모두 같은 기종으로 비교를 하면 보다 정확하게 비교할 수 있을 텐데 그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쩝;

4G LTE 스마트폰은 3G 스마트폰보다 일반적으로 화면이 더 크고 화질이 뛰어나며 데이터 처리속도도 빨라 고화질의 동영상을 즐기거나 웹서핑을 하기에 알맞다고 알려져 있죠. 실제 옵티머스 LTE를 사용하며 그 부분에서 상당 부분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실험에 앞서 괜히 와이파이나 3G와 큰 차이 없는 비슷한 결과가 나온다면 꽤나 실망할 것 같더라고요. 테스트 자체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지역별로 속도 차이가 어느 정도 있는데다 와이파이가 수신이 잘 안되기도 하고 3G가 수신이 잘 되지 않기도 해서 말이죠.

3G와 LTE는 예상하셨겠지만, 확연하게 LTE가 앞섭니다. 하지만, Wi-Fi와 LTE 속도 차이에 있어서는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어요. 이건 뭐 누르자 마자 바로 웹 화면이 떠버리니;;; 후덜덜한 속도에 다시금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첫 웹화면에서는 차이가 느껴지지 않지만, 만화나 뉴스 기사, 블로그를 비롯한 하위 메뉴로 가면 갈 수록 LTE가 더 빠르더라고요.

웹서핑에 있어서는 LTE가 정말 빠르다! LTE가 승자다! 라고 하기엔 Wi-Fi와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었지만, 유튜브 동영상 재생시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어찌되었건 결론은 LTE가 승자였네요;;;


>> 3G vs 4G LTE vs Wi-Fi 유튜브 동영상 재생 속도
 

 
테스트한 동영상을 보시면 정확하게 속도 차이를 느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소녀시대의 마지막 돌림 노래까지;;; 감상해 보세요.


"이봐! 와이파이! 갑자기 왜 이래 ㅠ_ㅠ"

웹서핑에 있어선 LTE와 거의 속도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빠른 와이파이였지만, 유튜브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는 와이파이가 중간 중간 끊기는 바람에 제대로 LTE와 비교 할 수가 없었습니다. 빠를 땐 빠르지만, 안될 땐 제대로 먹통인 와이파이;;; 

그리고 LTE와 3G는 도저히 게임이 안된다 싶어 3G는 접어두고 파일다운로드 속도를 놓고 와이파이와 LTE의 본격적인 대결을 펼쳤습니다. 티스토어에서 동일한 파일(김시현 한자)을 다운로드하고 설치하기까지의 과정을 놓고 말이죠. 의외였습니다.

와이파이도 상당히 빠른 속도인데, LTE가 와이파이보다 좀 더 빠르더라고요.  


너무 순식간이라 잘 보지 않으면 놓치기 쉬워요. 캡쳐도 겨우 했다는;;;

>> LTE vs Wi-Fi 파일 다운로드 및 설치 속도 비교



이 외에도 지하철역과 잠실, 송파, 강남역 인근에서 테스트를 해 봤는데 모두 마찬가지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일수록 3G의 한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ㅠ_ㅠ 

와이파이의 빠른 속도와 3G의 안정성,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강점이 잘 만난 4세대 통신, LTE!

옵티머스LTE와 SKT의 LTE 속도에 대한 포스팅은 계속됩니다. 쭈우욱- ^^

 

 

MMS 송수신을 위해 일일이 3G를 켜 줘야 하나?

기존 피쳐폰을 사용하던 친구에게 스마트폰을 선물해 주게 되었는데요.

제가 피쳐폰을 사용하던 친구에게 스마트폰을 선물해 주며 누차 강조한 것은 바로 데이터요금에 대한 우려였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피쳐폰에 맞춰진 요금제로는 혹여 3G를 실수로 켜거나 사용할 경우, 과도한 요금이 책정될 수 있으니 요금제를 데이터사용량을 감안하여 요금제를 변경하거나 3G를 켜지 말고 와이파이존에서 가급적 사용하라는 것이었죠. 이 와중에 친구에게 돌아온 대답은.

 

"알겠어. 요금제 변경까진 필요 없고, 3G를 항상 꺼둘게. 대신, 인터넷이나 기타 서비스를 이용 하고 싶을 땐 와이파이 지역에서 와이파이만 켜 두면 되잖아."

내심, '그래. 그렇게 하면 큰 걱정은 없겠지.' 라고 넘어갔지만, 친구에게 곧이어 연락이 왔습니다. 이런 저런 이벤트에 참여도 하고 친구들 사이에서 기프트콘과 MMS를 자주 이용하는 친구이다 보니 어떡하냐며 말이죠. -_-;;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대부분 알고 계실거에요. 3G가 켜져 있지 않은 상태에선 MMS가 송수신 되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죠. 

MMS 발송 테스트 - SKY 베가폰

친구들이 보내준 기프트콘과 장문의 문자인 LMS, 그리고 멀티미디어나 사진을 첨부한 MMS를 보내주는데 3G가 꺼져 있는 상태에선 송수신할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이 3G를 켜야 하는 상황이 된 거죠. (와이파이로도 송수신할 수 없답니다. 오로지 3G를 켜야만 수신, 발신이 가능해요.)

 

"재빨리 3G를 켰다가 꺼야지. 어쩌겠어." -_-

저도 상당히 무책임한 말을 던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옵티머스2X를 이용하며 지금까지 제가 사용하던 기존 스마트폰과 다른 점을 발견했습니다. +_+

남자친구와 문자를 주고 받을 때 종종 장문의 문자를 수신, 발신 하기도 하고 사진을 첨부하여 메시지를 보내기도 하는데요.

 

아무 생각 없이 3G를 켜두지 않은 상태에서 남자친구에게 사진을 첨부해서 문자 발송 버튼을 누르는 순간, 번뜩 생각났습니다.

"맞다! 3G 켜야 되는데!" ㅠ_ㅠ

지금까지 사용해 온 스마트폰 처럼 [3G 설정이 해제 되어 있어 송수신이 불가능합니다] 라는 문구가 뜰 줄 알았는데... +_+

어라? 자동으로 3G로 연결이 0.01초 정도 되는 듯 하더니 발송 완료됨과 동시에 3G가 알아서 꺼더군요. 헙! 그럼, 그 동안의 스마트폰은 그럼 왜 진작 이렇게 출시하지 못했던 걸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는 옵티머스2X를 기점으로 기프트콘이나 MMS를 송수신시 일일이 3G를 켜고 꺼야 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나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사람의 손놀림이 빠르다고는 하지만 MMS나 기프트콘 수신을 위해 3G를 켰다가 끄는 시간 동안 자신도 모르게 실행시켜 놓은 데이터 요금을 사용하는 어플이나 웹을 열어두어 요금 폭탄을 맞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제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어찌보면 소소한 기능이지만 이 조그만 기능 하나가 주는 편리함은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죠. +_+ 이제 더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MMS 수신이 되지 않을까봐, 기프티콘이 수신 되지 않을까봐 걱정할 일은 없을 듯 하네요.

옵티머스2X가 이러한 기능을 반영했으니 이후 출시되는 스마트폰은 모두 자동수신발신이 가능하도록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본 글에 소개한 제품은 리뷰용으로 LG전자로부터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디지털복합공간 T월드 멀티미디어 오픈파티를 다녀오다![서울 명동/발광파티]

남자친구와 요즘 들어 서로 시간에 쫓겨 여유로운 데이트를 하지 못했었는데요. 지난 11일 저녁 T월드 멀티미디어 오픈 기념 "발광(Luminescence)파티"를 통해 그간의 미뤄두었던 데이트를 한 번에 한 듯한 기분이네요.

다름 아닌 Week& T에 참여하여 초청장을 받았기 때문이죠.

오랜만에 찾은 명동! 그야말로 도심의 한복판이라 할만큼 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렸습니다. 주중이나 주말이나 다를 바 없는 북적임. +_+ 저희가 가고자 하는 곳은 바로 여기!
SKT T월드 멀티미디어! 반짝이는 외관 때문에 쉽게 눈에 띄었습니다.

8시부터 행사가 시작이었는데 남자친구와 함께 10분 전에 도착해서 입장한 것 같아요. 이미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먼저 도착해 있더군요. 특히나 입장하자마자 인상적이었던 것은 하나 같이 모두 T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는 것!

지하 1층으로 내려가라는 안내에 따라 아래층으로 내려가니 갈아 입을 수 있는 T 로고가 붙어 있는 자체발광 LED 티셔츠와 노란색과 핑크색의 야광봉을 주시더군요. 
남자친구에게 사진 한 번 찍자며 가슴팍에 붙어 있는 T를 냉큼 찍었습니다. 뭔가 독특해 보이죠? 실은 이 'T'가 반짝인답니다. 왠지 모두가 같은 티셔츠를 입고 있으니 친근하기도 하고 편하더군요. 

오랜만에 야광봉

발광 T

옷을 갈아 입고 나오자 마자 제일 먼저 향한 곳은?!

"맛있겠다!"

다양한 핑거푸드

칵테일

바로 맛있는 핑거푸드와 칵테일을 받으러! +_+ 처음엔 그저 음료수인줄 알고 갈증에 마구마구 들이켰다가 칵테일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랬습니다. 덜덜. 실은 이 외에도 다양한 핑거푸드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이것저것 구경하고 만지작 거리느라 많이 먹지 못했어요. 역시, 많은 분들이 디지털 기기 만지랴, 먹으랴, 아주 바쁘셨습니다. +_+
최신 휴대폰부터 시작하여 최신 디지털 기기, 최신 통신서비스 등을 진열해 두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둬 단순 이전의 T월드 매장이 아닌, 디지털 복합 공간이라 할 만하더군요.
이렇게 1층은 최신 디지털 기기를 마음껏 체험해 보고 바로 구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판매존인 반면 2층은 체험존으로 꾸며 무료 Wi-fi가 가능해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휴대폰이나 아이팟, 넷북, 노트북 등등을 바로 꺼내 웹서핑을 즐기기도 하고 테이블마다 배치되어 있는 휴대폰과 터치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통신 서비스를 직접 써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얼마나 와이파이가 잘 잡히는지 문득 궁금해져서 제 폰(시리우스)으로 접속해 봤습니다. 와이파이를 켜자 마자, test와 T-World 등의 주위의 와이파이가 바로 잡히더군요. 그렇게 와이파이에 접속해 집으로 가며 들을 음악을 멜론에 접속해 다운받았습니다. 와이파이존 내에서는 무료이니 최신곡을 쫙 뽑아 바로 다운로드 했죠. +_+

제가 이렇게 멜론 음악 다운로드에 심취해 있는 동안 남자친구가 너무 조용해서 곁에 다가가 봤더니, 체험폰으로 놓여져 있던 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더군요.
스타화보에 접속하려 하는 것을 보고 냉큼 폰을 빼앗았습니다. (이 곳에 와서 이런 혜택을 누리려 하다니!) +_+ 하하.
그리고 이내 터치화면에 심취해 있는 것을 보고 또 뭐하나 하고 다가갔더니 이런 -_-; 또 다시 스타화보에 손이...

버럭 거리며 옆으로 다가가 봤더니 데이터존 프리에 대한 안내를 보고 있는 것이더군요. (그래도 예시로 나오는 화면이 스타화보;;;)  
그렇게 한참 구경하느라 시선이 여기저기 머물고 있던 사이 공연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DJ와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의 실력이 상당하더군요.  

 

모두가 음악에 심취한 듯 몸을 가볍게 흔들어 보이기도 하고 손을 높이 들어 보이기도 하는가 하면 그저 새로운 멀티기기를 하나라도 더 만져 보고자 하는 얼리어답터들의 손길이 분주하기도 했습니다. 발광파티라는 파티 타이틀에 걸맞게 빛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발광파티가 거의 마무리 되어 갈 시간인 11시가 다 되어서야 남자친구와 나왔습니다. 역시, 명동의 한복판에서 이루어진 파티인지라 투명문 사이사이로 이게 무슨 행사인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가던 걸음을 멈추고 눈여겨 보고 계시더군요.

집으로 돌아가기전 입고 있던 발광티를 돌려주었더니 다대티(다시 한번 대한민국)를 선물로 주더군요. +_+ 남자친구와 하나씩 잘 받아 들고 왔습니다.

그리고 파티를 한 다음날이죠.
5월 12일 기준으로 T world Multimedia를 정식 오픈했네요.

멀티미디어 매장은 총 3개층으로 200평 정도의 규모이며 층별로 판매존 (1층), 체험존 (2층), A/S존(지하1층)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매일 오전 11시~오후 9시에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서비스의 체험, 컨설팅, 구매/가입 사용방법 안내까지 이어지는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명동에서 약속을 잡아 만나게 될 경우, 이 곳, T world  Multimedia에서 만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_+ 친구를 기다리며 와이파이로 즐기는 무료 인터넷! 꺅!

디지털복합공간 T월드 멀티미디어는 을지로입구역 5번 출구(롯데백화점 방면)와 명동역 6번 출구(밀리오레 방면)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위치가 딱 중간이다 보니 명동에서 적당히 쇼핑하다 지쳤을 때 들어가 쉬기도 좋은 것 같아요. +_+  명동에 가게 되시면 디지털복합공간을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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