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스타일 하우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Grand Mint Festival After Party)를 다녀와서 - 10cm, 데이브레이크, 소란, 솔루션스 [옵티머스G/G스타일하우스]

G스타일 하우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Grand Mint Festival After Party)를 다녀와서 - 10cm, 데이브레이크, 소란, 솔루션스

지난 6일에 다녀온 [옵티머스 G 문화체험공간, G스타일 하우스] 에 이어... 오늘은 8일, 동생과 함께 다녀온 G스타일하우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Grand Mint Festival After Party)후기입니다.

 

 

 

파티가 개최된 'G스타일 하우스'는 강남 도산공원 사거리에 위치한 문화, 예술, 파티 공간인 '플래툰 쿤스트할레'에 마련되었습니다.

 

 

G스타일하우스는 LG전자가 지난 달부터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G'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문화 체험 공간입니다.

 

 

체험공간인만큼 동영상도 줌 확대가 되는 옵티머스G에 대한 설명을 비롯해 옵티머스뷰2의 Q트렌스레이터, 실시간 미러콜 서비스 등에 대한 설명과 시연도 볼 수 있었어요.  

 

 

Q트렌스레이터는 단어는 물론 문장까지 통째로 번역해 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죠. +_+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딱! 영문 문서 작성이 빈번한 직장인에게도 딱인 것 같아요.

 

 

 

10월19일부터 열린 'G스타일 하우스'에 방문한 고객이 3천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후덜덜.

 

 

특히, 이 날,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애프터 파티에는 GMF 베스트 뮤지션과 함께 하는 미니 콘서트인지라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한 것 같더라고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가을을 대표하는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로, 지난 2007년부터 해마다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매년 매진 행렬을 이어갈 정도로 인기가 높아요. 올해는 5개 공식 스테이지에 62팀의 뮤지션이 출연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줬는데요. 이 날, 오후 8시부터 열리는 이번 파티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첫 번째 애프터 파티였습니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서 큰 인기를 누린 10cm, 데이브레이크, 소란, 솔루션스 등 인기 인디밴드가 공연을 펼쳐 뜨거운 열기가 후끈후끈했어요. 11월 8일, 이 날은 수능날이기도 했는데요. 수능을 마치고 온 학생들도 보였어요. 얼마나 후련할까? 라는 생각과 얼마나 신날까? 만감이 교차하겠구나... 싶더라고요.

 

11/8(목) ★ 그랜드 민트 페스티발(GMF) After Party

 

GMF 베스트 뮤지션과 함께 하는 미니 콘서트와 파티 (출연진: 10cm, 소란, 데이브레이크, 솔루션스)

 

이 날, 사진만 어마어마하게 찍고 영상만 어마어마하게 촬영한 것 같아요. 더 많은 공연 영상은 제 유튜브를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

 

동생이 완전 좋아라하는 10cm!

 

 

동생이 10cm는 노래 정말 잘한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더라고요.

 

 

인디밴드이지만, 10cm를 비롯해 정말 노래 실력이 출중한 것 같아요.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도 완전 좋고요. +_+ 특히 최근 2집 앨범을 통해 자신들이 유행시킨 트렌디한 인디포크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평가 받는 10cm의 열정적인 무대를 직접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달부터 이 곳에선 'G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유니크한 스타일의 공연과 행사가 관람객들 호응 속에 계속돼 왔으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를 통해 피날레를 장식했어요.

 

 

판에 박힌 듯 체험 공간, 제품 설명만 해주던 체험관과 달리, 다양한 문화와 공연을 접목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새로웠고, 인상적이었습니다. G스타일 하우스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애프터 파티(Grand Mint Festival After Party)도 최초로 시도되었다는 점에서 좀 더 열정적인 무대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 다음에 또 이런 문화와 공연 접목에 이어 독특한 하우스가 열렸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G 스타일 하우스 그 다음은...? ^^

 

+ 덧) 'LG옵티머스'와 카카오톡 친구가 되면 보다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친추 맺으세요. :)

 

" 본 포스팅은 LG모바일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 플래툰쿤스트할레
도움말 Daum 지도

대박예감! LG전자 옵티머스G 공개! 옵티머스G, 회장폰이라 불린 이유 알 것 같아 [LG전자 옵티머스G 공개]

LG전자가 벼르고 있었구나- 싶을 만큼 이번 LG전자 옵티머스G는 좀 더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9월 18일, 출시일에 맞춰 옵티머스G의 다양한 기능이 여러 매체를 통해 쏟아져 나왔네요. 

 

'옵티머스 G'는 퀄컴이 새롭게 선보인 LTE 기반 차세대 쿼드쿼어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S4 프로(APQ8064)'를 세계 처음으로 탑재했습니다. '스냅드래곤 S4 프로'는 1.5Ghz 쿼드코어 CPU를 탑재한 쿼드코어로 기존 쿼드코어 보다 40% 이상 성능이 향상돼 차세대 쿼드코어로도 평가받고 있죠.

 

 

그리고 '옵티머스 G'를 위해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LG그룹 관계사들이 개발단계에서부터 협력해 왔다고 합니다. LG디스플레이가 개발한 'True HD IPS+', LG디스플레이와 LG이노텍이 공동개발한 '커버 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 공법 적용, LG화학의 2,100mAh 대용량 배터리, LG이노텍의 초고해상도 1,300만 화소 카메라 모듈 등 그동안 옵티머스G가 왜 회장님폰(구본무폰)이라 불렸는지 알 것 같네요. +_+ 헙. 

 

옵티머스G

 

개인적으로 LG프라다폰 디자인을 무척 좋아라 했는데요. 이번 옵티머스G는 명품폰이라 불린 프라다폰 못지 않은 고급스러움이 묻어 나는 것 같아 이번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특히, 각진 디자인이 아니라, 모서리가 둥근사각이에요. 아이 좋아. 으하하하하항.

 

+_+ 두께에 있어서도 커버 유리와 터치센서를 통합해 3mm대 베젤과 8mm대 두께를 구현해냈습니다. 화면 색상과 본체의 블랙 색상이 일치해 화면의 경계가 사라져 보이는 효과도 있어요. 완전 얇...

 

 

사실, 배터리 일체형이라는 점에서 한쪽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한쪽에선 또 그만큼 기대된다는 평이 나오고 있는데요. 음...

 

아이폰4S를 사용해 본 유저로서... 글쎄요.

 

배터리 일체형이라고 해서 단정지어 불편하다기 보다 얼마나 효율성을 높였느냐가 관건일 것 같네요. 퀄컴의 새 프로세서는 저전력 구동을 위한 비동기식 SMP기술을 채택했습니다. 또 모든 코어가 독립적으로 동작하더라도 부하가 적은 코어들의 전력 소비를 줄이는 방법으로 전력효율을 높였습니다.

 

그리고 '옵티머스 G'는 'True HD IPS'에서 해상도와 소비전력 측면이 개선된 'True HD IPS+'를 처음 채택한 스마트폰입니다. 기존 'True HD IPS'에서도 상당히 만족감이 높았는데요. 야외에서도 화면이 선명하게 보이니 폰 화면을 보는데 너무 편하더라고요. 'True HD IPS'는 한층 더 해상도와 소비전력이 개선되었다고 하니... 그런 면에서 비동기식 방식 AP와 전력을 소모를 대폭 낮춘 LG 디스플레이가 배터리 두 개가 아닌 하나로도 잘 버틸 수 있게 도와주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무래도 직접 사용해 봐야 그 답은 나올 듯 합니다.

옵티머스G

'옵티머스 G'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그러나 없으면 불편한, 실용적인 UX를 대거 탑재했습니다. LG전자는 극도의 보안 속에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창조적 UX인 'Q슬라이드'를 처음 공개했는데요. LG전자가 세계최초로 스마트폰에 탑재한 'Q슬라이드'는 기존 PC에서도 볼 수 없었던 기능이라 멀티태스킹의 파괴적 혁신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옵티머스G의 스펙이나 기능 중 마음에 쏙 드는 3가지를 꼽으라면!

 

 

하나. 업계최강 1,300만 화소 카메라 - 타임머신 카메라, 음성 촬영, 스마트 셔터

 

'옵티머스 G'는 초고해상도인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종이의 까슬까슬함이나 이슬의 탄력까지도 실감나게 포착해 낸다고 합니다. 1,300만 화소라니… 헙. 제가 가지고 있는 똑딱이 디지털 카메라(약1,000만화소) 보다 화질이 좋은 것 같아요. 기존 옵티머스 LTE를 사용하면서도 800만 화소의 카메라 화질이 정말 좋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1,300만화소라니... 헙. 이 정도면 대형사진도 인화할 수 있겠는걸요?

 

 

 

기존 옵티머스LTE2에서도 선보인 기능도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카메라 촬영음 기준으로 1초 전 이내의 순간 화면 5장을 포착해 내는 '타임머신 카메라', '김치', '치즈', '스마일' 등 음성만으로 촬영하는 '음성촬영', 움직이는 사물을 흔들림 없이 촬영할 수 있는 '스마트 셔터' 등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둘. Q슬라이드 - DMB보면서 친구와 카톡하기

 

'Q슬라이드'는 하나의 디스플레이에서 서로 다른 2개의 전체 화면을 동시에 겹쳐서 보여줍니다. 화면의 일부분만 보는 게 아니라 전체 화면을 각각 볼 수 있어 2가지 일을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처리하는 게 가능합니다. 이전까지는 2개의 화면을 사용할 경우 화면이 하나씩만 보이거나, 화면 일부만 보여 멀티태스킹이 불편했는데 말이죠. 

 

'Q슬라이드'를 이용하면 DMB로 드라마를 보다가 친구와 카톡을 하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동시에 2개의 화면을 겹쳐 놓고 볼 수 있으니 말이죠. 투명도는 '슬라이드 버튼'을 통해 쉽게 조절이 되고요.

 

외국 드라마를 보다가 궁금한 단어가 나오면 드라마를 중단하지 않고 단어장이나 인터넷 창을 열어 검색하면 되는거죠. 오올~ 'Q슬라이드'는 디스플레이 위에 마치 가상의 투명 디스플레이가 존재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줍니다.

 

아래 G Style UX 동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쉽게 되실 것 같네요.

 

 

셋. 라이브 줌 - 동영상도 이제 줌 인, 줌 아웃 / Q메모 -  이젠 URL까지 캡쳐한다

 

'라이브 줌(Live Zooming)'은 동영상을 재생하는 도중에 원하는 부분을 줌 인(Zoom-in) 혹은 줌 아웃(Zoom-out)하면 다양한 크기로 보여줍니다. 학예회 발표회 동영상을 보다가 작게 나온 아이 얼굴을 크게 보고 싶을 때 간단한 터치만으로 화면을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늘이거나 줄일 수 없었던 아쉬움을 해소했네요.

 

그리고 '옵티머스 Vu:(뷰)'에서 첫 선을 보인 후 호평받고 있는 'Q메모(QMemo)'도 업그레이드되면서 인터넷에서 유용한 기사나 웹 페이지를 공유하는 경우 메모와 함께 해당 URL까지도 추가됩니다. 쇼핑몰 사이트를 Q메모로 캡쳐해서 보내면 쇼핑몰 URL까지 전송되는거죠. 꺄아-

 

음... 왜 갑자기 "오빠, 나 이거 사줘!"가 떠오르는거지? (퍽)

 

<'옵티머스 G' 제품사양>

- 모델명: LG-F180

- 크기: 131.9*68.9*8.45mm

- 무게: 145g

- 색상: 플래티넘 화이트(Platinum White), 오닉스 블랙(Onyx Black),

- 디스플레이: 4.7인치 True HD IPS+(1280*768) Display

-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130만 화소

- 램(RAM): 2GB DDR2

- CPU: 퀄컴 1.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스냅 드래곤 S4 프로)

-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 배터리용량: 2,100mAh

- 통화/대기시간: 10.5시간 연속 통화, 350시간 연속 대기

- 출하가: 999,900원

 

 

옵티머스G 마이크로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lgmobile.co.kr/event/optimus/new/index.html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2동 | 그랜드힐튼호텔컨벤션 서울센터
도움말 Daum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