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풍성한 속눈썹을 꿈꾸며! 로레알 파리 속눈썹 전용 세럼 등장! [로레알파리 리뉴얼 래쉬 세럼&더블 익스텐션 세럼 마스카라]

개인적으로 '여자' 하면 '눈', '남자' 하면 '코' 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아주 가슴이 미어집니다. 으흐흐흑. 개인적으로 남자로 태어났어야 한다며 우기는 이유 중 하나가 눈이 예쁜 편이 아니어서 말이죠. 끙- (그래도 외모가 전부는 아니니까! ㅠ_ㅠ 잠깐, 눈물 좀 닦고!)

특히, 반짝반짝 큼지막한 눈에 풍성한 속눈썹과 짙은 쌍커풀을 가지고 있는 여성분을 볼 때면 넋을 놓고 보곤 한답니다. 속눈썹이 긴 편도 아닌데다 뻣뻣하다 보니 더욱 속눈썹 숱이 적어 보이더라구요. 솔직히 속눈썹 연장술이라도 받으면 좀 나으려나- 고민까지 진지하게 했던 적이 있습니다. ㅠ_ㅠ

세안을 할 때마다 하루 두 세 개씩은 꼭 뽑아져 나오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속눈썹이건만, 제 속도 모르고 빠지는 속눈썹을 볼 때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_-;;

그러던 중 접한 로레알파리의 속눈썹 전용 세럼!!!

<프레스블로그 블로거 퍼스트 품평 제품입니다> 

로레알파리 리뉴얼 래쉬 세럼 - 강추 아이템

두 가지 제품 모두 마음에 쏙 들었지만, 특히, 로레알 파리의 리뉴얼 래쉬 세럼은 로레알 연구소가 직접 개발한 속눈썹 활성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휴식중인 85%의 속눈썹을 활성화 시켜 준다고 하더군요. 제가 기대했던 속눈썹 영양제더군요!

1) 알지닌 : 휴지기의 속눈썹에 에너지를 공급하여 성장 촉진
2) 마데카소사이드 : 자라난 속눈썹은 빠지지 않도록 건강하게 유지

리뉴얼 래쉬 세럼의 이 2가지 특허성분으로 메이크업 클렌징 시에도 속눈썹이 덜 빠지도록 해 준답니다.

특히, 이미 자라난 속눈썹은 쉽게 빠지지 않도록 더욱 건강하게 가꿔 주는 속눈썹 전용 세럼이라는 점이 절 더욱 유혹 했습니다. 하루에 이렇게 한 두개씩 빠지다 보면 언젠간 제 속눈썹 -_-;; 남아 나질 않을 것 같은 불안감 때문에 말이죠.

리뉴얼 래쉬 세럼의 경우, 아침, 저녁으로 하루 2번씩 꼬박꼬박 챙겨 발랐습니다.
얼굴에 에센스로 영양을 주듯 휴식 중인 85% 속눈썹을 깨워 주는 속눈썹 활성 세럼이라고 하네요. 
 

브러쉬의 뾰족한 앞부분을 사용하여 속눈썹 뿌리 부분에 꼼꼼히 발라 줍니다.
브러쉬의 커브된 면을 사용하여 마스카라처럼 속눈썹 전체에 발라 줍니다.
속눈썹 뿌리 부분과 속눈썹 전체에 발라 주는 2단계에 거쳐 매일 매일 부지런히 사용해 보았답니다.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사용했어요.

그래서인지 짧은 기간이었지만 효과를 많이 본 것 같아요. 전/후의 차이가 확연히 보이더라구요. 일단 길이에 미세한 변화가 있었고, 아래 속눈썹에도 정말 열심히 발랐는데 아래 속눈썹 길이도 전보다 더 풍성해 지고 길이가 길어진 것 같아요.
차이가 보이나요? ^^ 

체험 기간이 끝난 지금도 부지런히 바르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단기적으로 체험하고 후기를 써야 할 때면 그 효과에 대해 긴가민가해 하며 하루하루 전, 후 사진을 촬영하곤 하는데 이번 로레알파리 리뉴얼 래쉬 세럼의 경우, 사진을 하나하나 비교하며 굉장히 뿌듯해 했답니다. 그 효과가 사진 상으로도 뚜렷하게 두드러져 보이니 말이죠.

리뉴얼 래쉬 세럼의 경우, 일본 속눈썹 세럼 부분의 소비자 만족도 1위 제품이라고 하는데 역시, 괜히 1위가 아닌가 봅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화장을 하는 것이 예의지만, 뻔뻔하게 -_- '내 피부는 아직 죽지 않았어!' 라며 비비크림만 살짝 바르고 립글로스를 바르고 출근한답니다.

나름 마스카라도 종종 하곤 했지만, 마스카라를 발라 속눈썹이 길어 보이고 풍부해 보이는 것 까진 좋지만 늘 클렌징을 할 때면 하루 한 두개씩 빠지던 것이 네 다섯개씩 빠지니...
뭐 나름 그런 이유로 마스카라 사용하는 것도 꺼려지게 되더군요.

더블익스텐션 리뉴얼 세럼 마스카라

그런데 더블익스텐션 리뉴얼 세럼 마스카라를 만나곤 그런 고민 없이 부지런히 바르고 다녔답니다.

속눈썹 세럼 베이스를 먼저 발라 줍니다.

앞서 소개해 드렸던 세럼을 좀 더 마스카라를 바르기 전 활용할 수 있도록 베이스 형태로 만들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앞서 소개해 드린 세럼과 동일한 효능을 가지고 있죠.
이렇게 세럼을 바른 후, 울트라 롱 래쉬 마스카라 부분을 이용해 발라 주면 끝!
파이버 이펙트 포뮬라는 마치 속눈썹 연장술을 한 것처럼 그럴싸한 속눈썹을 연출해 주더군요.
하지만, 특히 제 마음에 쏙 들었던 것은 바로 번짐은 없으면서도 클렌징을 할 때는 미온수로도 깔끔하게 손쉽게 지워진다는 점이었습니다.
메이크업을 지울 때마다 속눈썹과 마스카라가 뒤엉켜 지울 때면 늘 속눈썹이 함께 빠져 애 먹었는데 그런 고민을 덜어주었습니다.

미온수로 깔끔하게 마스카라 제거

미온수로 깔끔하고 손쉽게 지워지니 너무 좋아요. 좌측이 마스카라를 한 상태이고, 우측이 물만으로 에센스 마스카라를 녹여 제거한 컷이랍니다. 실제 이 마스카라를 4주 동안 사용한 후, 만족감을 표한 분들이 많았는데요.

이 또한 3가지 속눈썹 강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1) 세라미드R - 속눈썹을 매끄럽게 해 주며, 속눈썹의 재생을 촉진시킵니다.
2) 프로 비타민 B5 -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어 눈에 띄게 속눈썹이 두껍고 풍성해 집니다.
3) 크리미 왁스 - 속눈썹 뿌리부터 왁스 성분이 밀착되어 더욱 길게 기초를 잡아 줍니다.

직접 사용해 봤는데, 마스카라를 사용하기 전, 속눈썹 세럼 베이스를 발라 주어서인지 일반 마스카라를 바를 때 보다 한결 더 길어 보이고 풍성해 보이더라구요.

두 가지 제품 중 솔직히 마스카라의 효과 보다 제가 직접적으로 효과를 본 로레알 파리 리뉴얼 래쉬 세럼만큼은 저처럼 속눈썹으로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 주고 싶은 에센스 마스카라입니다. 거의 2주만에 속눈썹이 자라는 효과를 봤으니 말이죠. ^^ 

[매그넘마스카라/콜라겐함유/서인영 마스카라] 길고 풍성한 속눈썹을 꿈꾸다

우리들의 품을 떠나 아직 돌아오지 못했지만, (언젠간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 믿으며) 5년 여라는 결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함께 지낸 캔디(시츄)의 눈을 보면 늘 부러워하던 것이 있습니다.

강아지를 보고 뭘 그렇게 부러워하느냐- 하실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다름 아닌, 속눈썹입니다. 너무나도 길고 쭉 뻗은 그녀(시츄)의 속눈썹에 빠져들더군요. (하하)


제가 부러워할 만하죠?

동그랗고, 쌍커풀이 짙은, 거기다 속눈썹이 풍성하고 길다면!!! 후- 그야말로 눈에서 눈을 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는 거죠. (개인적으로 눈이 크지 않고, 쌍커풀이 없는데다 속눈썹 또한 풍부하지 않고 길지도 않기에 더더욱 이러한 예쁜 눈을 가진 이들을 부러워한답니다)

갑자기 왠 눈 이야기냐 싶으시죠?
메이블린에서 마스카라가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거대한 매그넘 브러시가 상당히 인상적인 제품이었는데, 출근길 광고를 접하곤 갖고 싶다- 갖고 싶다- 그렇게 외쳤는데 운 좋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네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들은 모두 눈이 상당히 예쁜 것 같습니다. +_+ 

물론, 간혹 화장을 지웠을 때 고스란히 드러나는 그녀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지만 말이죠. 그만큼, 얼굴에서 눈이 주는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는 듯 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마스카라와 나란히 놓아 두었습니다. 길이부터가 다르네요. 


굉장히 오래 사용한데다 바꿔야지- 새로 장만해야지- 하고선 그저 사용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대학생활을 할 때까지만 해도 눈 화장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직장생활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화장도 직장생활에선 하나의 예의" 라는 이야기를 접하고선 천천히 화장을 시작하다, 한 해, 한 해 해가 거듭됨에 따라 화장도 더 두꺼워지고 눈 화장도 짙어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세월이 저를 화장을 하게 만드네요- 특히나 아이메이크업은... (응?)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기존 제가 사용하고 있던 마스카라와 매그넘 마스카라 브러시와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브러시 길이에서 차이가 나고, 모의 세세함에서도 차이가 납니다. 
음, 이미 제가 사용했던 제품은 기간도 오래되어서 그런지 흰 종이에 대고 살짝 촬영하는 동안에도 가루 날림이 심하네요.
 

우측, 매그넘마스카라

깔끔한 볼륨

우선, 기존 사용해 왔던 마스카라와 달리 거대한 브러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거대한 브러시에 대한 기대감 보다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브러시가 큰 만큼, 속눈썹에 발려야 할 액이 큰 브러시로 인해 눈가를 비롯한 눈 주위에 묻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던 거죠.
일단, 기존의 브러시를 사용할 때는 전체적인 면을 활용하여 속눈썹을 바르기 보다는 일부분 면만을 활용하여 속눈썹을 바르게끔 사용한 것 같습니다. 제 속눈썹 길이가 짧다 보니 자연스레 한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두 세번씩은 꼭 덧발라 주었습니다.


매그넘은 솔 길이가 길게 뻗어져 있어 한번만 발라도 전체적으로 발라 지더군요. 눈 모양처럼 약간 아치형으로 마스카라 솔이 만들어져 있어 보다 깔끔하게 볼륨효과를 주는 듯 합니다.

뭉침은 이제 안녕!

제 속눈썹이 빈약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거대한 볼륨을 만들어 내기 위해 여러 번 덧발라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뭉침으로 이어지곤 하는데요. 메이블린 매그넘은 콜라겐 포뮬러를 이용해서 영양과 플럼빙 효과를 한번에 주면서도 콜라겐 성분이 속눈썹 한 올 한 올을 매끄럽게 코팅하기 때문에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으면서 풍성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어느 마스카라 제품이건 첫 개봉했을 때에는 상당히 매끄럽게 잘 발림을 느낍니다. 하지만, 개봉 후, 시간이 좀 흐르면 1주가 채 지나기도 전에 부쩍 뭉침 현상을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공기와 자주 접하기 때문에 뭉침 현상으로 이어지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말이죠. 지금까지 사용했을 때 아직까지 매그넘 마스카라를 사용한지 1주일이 넘어서고 있지만 아직까지 상당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사용하고 있던 제품은 1주일만 넘어서면 메마른 느낌이 상당히 강했습니다. 윤기라고 해야 할지, 촉촉함이라고 해야 할지, (콜라겐이 함유되어 있어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한 부분이 기존 제품과 달리 매그넘 마스카라가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 같네요.

눈매를 더 새까맣고 크게!

피부도 민감성인데 제 눈이라고 예외가 있을 까요. 피부보다 더욱 민감한 부분이 눈인데 말이죠. 한 때는 화장품은 다 똑같다며 그야말로 가격 하나만 고려한 채 마스카라를 구입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을 만큼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데요.

바로 번짐과 날림 때문이었습니다. 번지는 것이야 땀이나 물로 인해 팬더가 되는 것은 남성분들이나 여성분들이나 누구나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게 최악의 기억을 안겨준 것은 바로 날림인데요. 마스카라가 딱딱하게 굳으면서 눈가로 후두둑- 떨어지는 것을 아실지 모르겠네요.

"눈가에 왜 그렇게 점이 많아? 꽃가루인가? 연탄가루인가? 뭐지?"

한 때 두근거림을 느꼈던 상대방으로부터 들었던 직격탄! 두둥!
따스한 봄날, 오랜만에 만난 분의 그 말 한마디에 얼굴이 확 달아 올랐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로, 왠만해선 마스카라를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_+ 

메이크업 전용 리무버로 쉽게 지워지면서도 물이나 땀에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바로는 점수를 후하게 주고 싶어요. (콜라겐 함유- 에서 눈이 반짝) 개인적으로 애용해 오던 제품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제품이네요. 매그넘 마스카라 추천합니다!

[매그넘마스카라, BEST3]

영양과 플럼핑 효과를 주는 콜라겐 성분이 함유!
넓고 튼튼한 브러시가 상당히 안정적!
이젠 여러번 덧대어 바르지 말자, 한번에 쓰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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