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참여하세요) 여름 휴가철 피부관리, 수분팩 추천! 코코넛 젤리 마스크 사용기[코코넛 젤리 마스크,여름철 피부관리,수분팩 추천]


(댓글이벤트) 코코넛 젤리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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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이었던 지난 금요일을 시작으로 3일 연속으로 쉬니 마치 여름 휴가를 맞이한 것처럼 신났습니다. 모처럼 놀이공원에 다녀왔는데, 날씨가 여름 날씨더라고요. 햇볕이 어찌나 강렬한 지 팔이며 다리며 얼굴, 목 등이 시뻘겋게 달아올랐습니다. 나름 선크림에, 모자를 쓰고 무장하고 나갔는데도 말이죠. 악! 내 피부!

 

 

봄 볕이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 벌써부터 이렇게 뻘겋게 달아 오를 정도인데, 여름 피부관리는 또 어떻게 할지... 특히, 휴가철 피부관리는... 집으로 돌아오자 마자, 리더스 피부과 마스크팩을 꺼내 붉게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신경을 썼습니다.

 

 

리더스 피부과? 리더스 코스메틱? 뭔가 친숙하죠? 리더스 코스메틱은 아름다운 피부를 통해 여성의 아름다운 자신감을 실현시키고자 서울대 출신의 피부 전문가들이 탄생시킨 정통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입니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리더스 피부과 의료진들의 노하우를 집약시킨 연구와 처방으로 개발된 리더스 코스메틱.

연예인 한은정, 다니엘 헤니, 한지혜 등이 리더스 피부과를 방문하기도 했는데요. 리더스 피부과는 많은 연예인들이 이용하는 피부과로 알려진 곳이기도 하죠.  그래서일까요. 서울대 출신 리더스 피부과 연구개발 마스크팩이라고 하니 더 신뢰하게 되는 것 같아요. +_+

 

코코넛 젤리 마스크, 쉽게 지치는 여름 피부 관리 수분 팩으로 딱!

 

'이거 화상 입은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하며 리더스 코스메틱의 코코넛 젤리 마스크를 꺼내 들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리더스 코코넛 젤리 마스크 스페셜 세트 8종은 피부 상태에 따라 골라 쓰는 재미가 있는 제품입니다. 개별로 구입하시게 되면 개당 3천원에서 4천원 정도 한답니다.  

 

 

포장지부터 뭔가 신뢰감을 팍팍 불어 넣어주는 것 같죠? 매주 꼬박 꼬박 챙겨 쓰고 있는데, 따로 피부샵에 갈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그야말로 셀프 피부관리! 각 마스크팩마다 어떤 피부 상태일 때 사용하면 좋은지, 그리고 어떤 성분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상세히 나와 있어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코코넛 젤리 마스크는 실제 피부과에서 화상환자에게 치료할 때 쓰였던 신소재 코코넛 젤리로 만든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라고 해요.

 

 

시트 마스크는 보편적으로 1세대 마스크인 일반 면 마스크가 주류를 이루었고, 2세대 마스크로는 하유미 마스크로 유명한 하이드로겔 마스크가 있었죠. 그럼 3세대 마스크는? 바로 리더스의 코코넛 젤리 마스크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 입니다.

 

마스크 파우치를 개봉 한 후 한 쪽 면의 부직포를 조심스럽게 벗겨 냅니다. 마스크의 양면이 동일하기 때문에 어떤 쪽을 떼어내도 무방하답니다.

 

 

이마 윗 쪽부터 얼굴 선에 맞춰서 손가락으로 가볍게 누르며 마스크를 밀착시켜 주면 됩니다. 한쪽 손으로 코코넛 젤리 마스크 시트의 가장자리를 살짝 고정한 채로, 겉면의 부직포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조심스럽게 떼어냅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수평으로 떼어내 주세요. 겉면 부직포를 위에서 아래, 혹은 아래에서 위로 떼어낼 경우 코코넛 젤리 마스크가 말려 올라갈 수 있어요.

 

 

약 15~20분 동안 휴식을 취한 후, 기존에 사용하던 기초 케어로 마무리 했어요. 마스크 팩 사용 전과 사용 후의 피부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사진상으로 봐도 더 촉촉해 지고 환해진 게 느껴지시죠? +_+

 

뜨거운 햇살 아래 오래 있으면서 피부가 거칠어지고 붉어졌는데, 마스크 팩을 하고 나니 확실히 붉게 달아 올랐던 피부가 많이 진정이 되더라고요.  왼쪽이 마스크 팩 사용 전, 오른쪽이 마스크팩 사용 후 입니다.

 

 

한결 더 촉촉해지고 보들보들해 진 피부결이 느껴지시나요? 붉게 올라왔던 피부도 많이 진정이 되었죠?

 

코코넛 젤리 마스크, 저자극과 오래 지속되는 수분력에 반하다!   

 

하나. 피부에 편안하고 안전한 저자극 성분

 

제 피부가 민감성이다 보니 늘 성분을 확인하는데요.

코코넛 젤리 마스크는 식품에 사용되는 100% 천연 유래 성분으로 제조한 것으로 안정성이 높은데다 민감한 피부에도 부작용을 최소화 시킨 마스크 팩입니다. 피부 단백질과 유사한 구조를 지닌 코코넛 젤리 시트 원단은 피부에 편안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하기도 해요.

 

하이드로 겔 마스크의 경우 때때로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화학접착제를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코코넛 젤리 마스크는 원단 자체의 쫄깃함이 살아있어 접착제가 전혀 필요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더 안심이 되는 듯 해요.

 

둘. 뛰어난 밀착력: 일명 랩핑 효과

 

일반 면 마스크에 비해 1/10정도의 큰 비표면적을 가져 뛰어난 성형성을 지녔으며 굴곡진 피부에 착 감기듯 밀착되어 마스크를 부착한 채 360도 자유자재로 움직여도 절대로 떨어지지 않아요.

 

 

거기다 밀착력이 강한 만큼 마스크 시트에 함유된 에센스 유효 성분을 피부에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확실히, 일반 면 마스크에 비해 만족도 급상승!

 

셋. 오래 지속되는 보습력 & 쿨링 효과

 

코코넛 젤리 마스크는 실온에 보관해도 붙이는 즉시 시원한 느낌을 가지실 수 있고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도 쿨링 효과가 지속되어 좋았습니다.

 

 

면이나 부직포에 비해 10배 이상의 화장수를 함유해 피부에 충분한 보습 및 영양 성분을 공급하여 오래도록 촉촉함을 유지시켜 줍니다. 왜 천연 소재 코코넛 젤리로 만든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가 화상환자 치료용 신소재라고 불리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정말 시~~원했어요.

 

그리고 코코넛 젤리 마스크 세트(8종)는 제품별 특성 및 효과가 각각 다르답니다.

 

 

피부 진정을 위해 놀이동산을 다녀온 후, 사용한 수분팩은 코코넛 젤리 마스크 중에서 '슈퍼푸드 블루베리'인데요. 야외에 오래 머물다 보니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거칠어진 것 같아 딱인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주말엔 드라마를 보며 코코넛 젤리 마스크 중 화이트 드레싱 마스크팩을 했어요.

 

 

칙칙하고 어두운 피부톤을 환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그 때, 그 때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춰 코코넛 젤리 마스크를 선택해 사용하면 좋을 듯 해요.

 

코코넛 젤리 마스크는 리더스 피부과 10개 지점과 전국 약국(특히 강남지역), 왓슨스(Watsons), 롯데면세점(오프라인 본점 및 온라인몰), 리더스 인터넷몰(클릭)에서 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리더스 피부과 페이스북 팬페이지(https://www.facebook.com/leaderscosmetic)에서는 매주 수요일 마다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좋아요' 클릭하시고 매주 뜨는 이벤트를 관심있게 보셔도 좋을 듯 해요. ^^

 

버섯공주 블로그 깜짝 이벤트! SNS 소문내기 이벤트

 

휴가철 피부관리에 좋은 수분팩으로 리더스 피부과가 개발한 코코넛 젤리 마스크를 사용해 보고 추천해 드렸는데요. 자, 이쯤에서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분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해당 포스트를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플러스, 미투데이 등을 이용해 소문내 주세요! 본인의 SNS로 소문내신 후, 해당 URL을 댓글로 기재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총 5분께 제가 사용한 코코넛 젤리 마스크 8종 세트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 버섯공주세계정복 블로그 이벤트 =

 ★ 이벤트 기간 : 5월 21일~5월 27일(7일간) 

당첨자 발표 : 27일~29일

체험단 인원 : 총 5분

체험 제품 :  코코넛 젤리 마스크 8종 세트

 

제가 사용한 코코넛 젤리 마스크 8종 세트를 체험해 보고 싶으시다면, SNS로 공유하고 댓글 고고! ^^

 

요즘 같은 환절기에 딱!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수분 에센스/수분 크림/보습 크림 추천]

제 피부는 건성 중에서도 악건성이라 할 만큼 피부가 상당히 건조한 편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는 정말 제 피부에겐 지옥과도 마찬가지죠. ㅠ_ㅠ 불쌍한 내 피부. 이런 날씨일수록 건성 피부는 더 꼼꼼히 수분 크림을 챙겨 발라야 한답니다. 건성이 심할 경우엔 작은 좁쌀만한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경험해 보지 않는 이상 쉽게 와닿지 않을거에요. ㅠ_ㅠ)

이런 제게 위드블로그를 통해 오휘 수분크림인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접해 볼 기회가 생겨 리뷰를 쓴 바 있는데, 그에 이어 모이스처 딥 크림도 체험해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수분샘 단계의 수분크림에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산뜻한 타입)과 모이스처 딥 크림(촉촉한 타입) 2가지 타입이 있는데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 리뷰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이전 글(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촉촉한 피부를 욕심내다)을 한번 보시고 오시면 두 가지 제품의 차이를 좀 더 와닿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자, 그럼 이번엔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을 소개할까 합니다.

모이스처 딥 크림은 오휘의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 연구를 통해 발견한 핵심선분 rHESCP™와 ESC-SM™가 피부 깊숙히 흡수되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수분보습 크림으로도 유명하답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한 품평 제품입니다>

주중 저녁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남자친구와 짧은 지하철 데이트를 즐긴 후, 매일 운동을 하고 있어요. 물을 많이 마시고, 운동을 하며 땀을 내서 그런지 피부가 나날이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짠!

요즘 제가 기초 화장품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휘 기초 세트입니다. 지난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리뷰하고 받은 오휘 스킨, 에멀전, 수분크림 아담 사이즈 3종을 늘 파우치에 넣어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한 후, 피부에 꼼꼼히 챙겨바르고 있답니다.

오휘 제품군들은 모두 유분 함량 보다 수분 함량이 높은 편이어서 건성이면서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는 민감성이기도 한 20대 제 피부에 딱인 것 같아요.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향도 마음에 쏙 들구요. 

짠! 지난 리뷰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모이스처 딥 크림은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과 동일한 용기입니다.

공기 차단을 위해 막아둔 포장을 벗겨 내면 바이탈 젤 크림과 마찬가지로 플라스틱으로 된 중간 캡을 볼 수 있습니다.
외형만 봤을 땐, 이게 바이탈 젤 크림인지, 모이스처 딥 크림인지 헷갈릴 수 있겠더라구요.

오휘 로고가 새겨진 오휘 스패출러까지!

하지만, 종전의 표물라 바이탈 젤 크림의 투명한 연두빛과 상반되는 불투명한 우유빛을 드러내는 모이스처 딥 크림. 
그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풍부한 보습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들어 지친 피부에 촉촉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어 즉각적인 피부 보습과 활력을 재충전 해 주며, 건조한 환경 속에서도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럽게 지켜주는 수분, 보습 크림이랍니다.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상당히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었다면 모이스처 딥 크림은 반대로 좀 더 무거운 느낌이 강합니다.

유분감 또한 바이탈 젤 크림에 비해 더 많은 편입니다. 이 유분감은 수분을 피부에 더 머물 수 있도록 꽉 잡아 주는 역할을 해 수분 보유력을 높여 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그래서 오휘 바이탈 젤 크림이 무더운 여름철에 청량감과 가벼운 느낌으로 사용하기에 더 좋다면,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은 환절기나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듯 합니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피부에 찬 바람을 직접적으로 쐬기도 하고 여름철에 비해 부쩍 건조해져 피부 또한 푸석푸석해 지는 듯 합니다. 이런 때일 수록 피부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요. 특히, 민감성 피부여서 조그만 변화에도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말이죠. 피부관리의 가장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피부 수분관리야 말로 가장 중요하죠.  

요즘 이 스패출러의 둥그런 볼 부분을 이용해 마사지도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근육의 긴장감과 피로 해소에 탁월하다고 하니 늘 자칭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는 제가 놓칠 수 없죠!
집으로 돌아와서도 잊지 않고 수분 크림을 챙겨 바르고 잠들곤 한답니다.

아래 컷은 수분크림을 바르기 전과 후의 사진이랍니다. 모이스처 딥 크림을 바르고 난 후, 모두 스며든 상태에서 결과가 궁금해 촬영했는데요.
바르기 전 사진에 비해 모이스처 딥 크림을 바르고 난 후는 보다 피부결이 한 결 부드러워 보이고 촉촉해 졌습니다.  

출근 할 때도 기초 화장 후, 마지막으로 수분크림을 꼭 챙겨 바르곤 하는데요. 아침, 저녁으로 바르다 보니 50ml의 그 많던 양도 상당히 많이 줄어 들었네요. +_+

모이스처 딥 크림도 바이탈 젤 크림과 마찬가지로 기초 손질의 마지막 단계에서 진주알 크기 정도를 얼굴 중심에서부터 바깥쪽 방향으로 피부결을 따라 마무리하듯 부드럽게 펴 발라줍니다.

이마 제대로 까고! +_+

휘 모이스처 딥 크림! 요즘 같은 환절기나 건조한 겨울 날씨에 딱 맞는 수분 크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유분기가 있는 크림 제품을 선호하시면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을! 좀 더 청량감 있는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시면 오휘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추천합니다.  
+ 덧) 오휘 트위터(@twitter.com/ohui_)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오휘 트위터를 팔로하고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촉촉한 피부를 욕심내다 [오휘/하이드라포뮬라바이탈젤크림/수분크림/보습크림추천]

회사로 출퇴근을 하면서 회사 셔틀버스를 이용해 출근을 하는데 늘 제 손에는 긴 소매의 옷을 하나 챙겨 갑니다.
"날씨가 이렇게 더운데 왠 긴소매람?" 이라는 시각으로 쳐다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실로 사무실 안은 너무 춥고, 버스나 지하철도 간혹 너무 추워 벌벌 떨기도 합니다. 밖으로 나오면 또 너무나도 무더운 날씨로 땀을 뻘뻘 흘리기도 하죠.

그러면서 자연스레 몸이 녹초가 되는 듯 하고 금새 피곤을 느끼긱도 하며 피부는 나날이 푸석해 집니다. 부쩍 여름철만 되면 무더운 날씨로 인한 땀 배출과 에어컨으로 인한 찬 바람으로 인한 피부의 건조함을 거듭하면서 자연스레 피부가 수분을 잃어 가더군요.

따로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것 아닐까- 고민하던 찰라, 위드블로그를 통해 득템한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이랍니다.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빠르고 강력한 보습 공급으로 피부 수분갈증을 빠르게 해소해 주며,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젤 포뮬러 크림입니다.

총 50ml의 용량이구요. 반짝반짝 상당히 고급스러운 용기가 마음에 드네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하이드라 포뮬라 수분샘 단계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게 되는 크림이기도 합니다.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에는 스패츌러 겸용 부스팅 마사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기초손질의 마지막 단계에서 진주알 크기 정도를 얼굴 중심에서부터 바깥쪽 방향으로 마무리하듯 부드럽게 펴 발라주면 된답니다.
크림이 완전히 흡수된 후 제품설명서에 나와 있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사용하면 제품의 효능을 상승시키며 근육의 긴장감과 피로를 해소하여 매끈하고 생기있는 라인으로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스패츌러를 단순히 크림을 덜어내는 용도로만 쓸 게 아니네요. :)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오일프리타입이라 찐득거림이 없고 가볍고, 상큼한 느낌이 강합니다. 다음날 아침 그 촉촉함이 고스란히 남아 화장도 더 잘 받는 것 같더군요.

두드릴수록 더 촉촉해지네-ㅁ-

나름 적은 양이라고 살짝 덜었는데도 펴바르면서 촉촉하게 퍼지는 수분으로 인해 '내가 너무 많이 덜었나?'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서는 수분저장고인 진피와 보습막을 생성하는 표피간 상호기능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는 표피줄기세포 배양액 성분을 프랑스 전문 회사와 함께 분석, 공동연구하여 오휘의 독자적인 재조합 핵심성분을 탄생시켰으며 피부보습 조절의 핵심인자를 하이드라 포뮬라에 담았다고 합니다.
피부 본연의 수분조절 기능을 강화하여 피부가 최적의 수분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는 것에서 기존의 다른 수분 크림과의 차별점이 느껴집니다.
웬만한 수분크림을 발라도 조금만 피곤하면 다음날 푸석푸석해 진 피부 때문에 고민이셨다면 바이탈젤크림을 추천합니다.

봄, 가을, 겨울의 경우, 눈에 띄게 느껴지는 건조함과 수분 상실로 인해 스스로 피부 수분의 중요성을 느끼고 먼저 수분크림을 꼭꼭 챙겨 바르게 되지만, 땀이 많은 여름철, 수분크림의 중요성이나 필요성을 인지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높은 온도와 끈적임이 싫어 수분크림이나 에센스를 사용하기 꺼려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좀처럼 산뜻한 느낌의 수분크림을 찾기 쉽지 않기 때문이죠. 

바이탈젤크림은 바른 후, 정말 빨리 스며들고 산뜻한 향 때문에 마음에 쏙 들더군요. 기초 손질을 끝내고 맨 마지막에 바이탈젤크림을 듬뿍 바르고 자고 있습니다.
손예진 피부처럼 촉촉함이 가득찬 피부를 꿈꾸며 말이죠. :)

+ 덧) 오휘 트위터(http://twitter.com/ohui_)를 방문하여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