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릭스 대박 이벤트] 모토로라 아트릭스 구입하면 크루즈 커플여행의 행운이!

모토로라 아트릭스 사면 커플 크루즈 여행 티켓의 행운이! 모토로라 아트릭스 이벤트 소식 나눠요!!! [모토로라 아트릭스/공짜스마트폰/35요금제 공짜스마트폰/모토로라/스마트폰 추천/아트릭스 이벤트/크루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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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자친구는 공짜 스마트폰 삼매경입니다. 무슨 말이냐고요?


남자친구는 피쳐폰의 잔여 할부금이 남아 있어 스마트폰의 유혹에도 어쩔 수 없이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2개월 후면 곧 기존 폰의 할부기간과 약정기간이 끝나는 터라 저렴한 요금제로 괜찮은 스마트폰을 장만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요즘 2년 약정 공짜 스마트폰으로 나오는 괜찮은 스마트폰이 상당히 많이 있죠. 남자친구에게 45요금제(월 4만5천원)로 무료인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추천 해줬더니 35요금제(월3만5천원)로 무료이면서 성능 좋은 스마트폰은 없냐고 묻더군요.


성능이 좋으면서 35요금제로 공짜 스마트폰이라… -.-;; 과연 있을까? 고민을 하며 찾다 보니 듀얼코어의 아트릭스가 눈에 띄었네요. 아트릭스는 세계최초 웹탑 컴퓨터폰으로 인기를 한창 끈 스마트폰이기도 하죠. 갤럭시S2와도 비교될 정도로 말이죠. 

얼마 전까지만해도 모토로라 아트릭스가 2년 약정 월 45,000원 요금제로 구입이 가능했는데, 이젠 월 35,000원 요금제로 추가 기기비용 없이 구입가능 하다는 정보에 눈에 불이 반짝!

거기다 지금 아트릭스 구매자를 대상으로 하는 후덜덜한 이벤트가 눈에 확 들어왔어요.

모토로라 아트릭스 썸머 크루즈 페스티벌 바로 가기 >>
www.motorolaatrix.co.kr/cruise

 


7월8일부터 한달 간 모토로라 아트릭스를 신규 개통,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크루즈 여행을 보내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더라고요. 총 3커플을 보내주는데 커플당 무려 1,200만원 상당의 해외 크루즈 여행을 보내준다고 하네요!!! 꺅! 이건 정녕 저와 남자친구를 위한 이벤트인 거에요!
 


모토로라 아트릭스를 사라고 남자친구를 열심히 꼬드기고 있어요.

'절대 이벤트 때문에 그러는 게 아니에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크루즈 여행 이벤트가 한 몫 단단히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 

크루즈 여행! 내꼬야! 내꼬야! 개인적으로, 바르셀로나-크루즈7박[프로방스/니스/플로렌스(피사)/로마/나폴리]-바르셀로나 일정의 지중해운항최대크루즈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합니다. +_+ 특히, 여행 기간도 어쩜 이리 제 여름휴가 기간과 딱 맞춰서... 으흐흐.

아래 사진 속 주인공이 바로 '리버티호'랍니다. 제가 곧 타게 될... (응?) 

 

 

 



제가 이렇게 흥분해 있는 아트릭스 썸머 크루즈 페스티벌 이벤트는 참여 방법도 간단해요.

아트릭스 폰을 구매하고 모토로라 웹사이트에서 제품 등록 후, 이벤트 응모하기 버튼을 통해 쉽게 이벤트 응모가 가능합니다. :)
 

특히, 아이디 하나로 여러 대의 아트릭스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모님이나 혹은 가족, 친구의 아트릭스를 대표 ID로 등록하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어요. 남자친구의 부모님도 스마트폰을 바꿀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남자친구의 아이디로 이 이벤트에 참여하면 당첨확률이 더 높겠네요. 

자고로 몰빵이 당첨확률을 높이는데는 좋은 듯 합니다. 으흐흐.

2년 약정 35요금제로 만날 수 있는 모토로라 아트릭스의 상세 스펙은 아래와 같아요. 
 

 

구분

모토로라 아트릭스

OS

안드로이드 V2.2 (진저브레드 업그레이드 예정)

CPU / RAM

nVIDIA 테그라2 1GHz / 1GB DDR2 Ram

용량

16GB / 32GB (microSD 슬롯 32GB까지 지원)

해상도

qHD 960 X 540

디스플레이

4인치 qHD급 디스플레이 / 코닝 고릴라 글래스 / 정전식

카메라

후면 500만화소, LED 플래시, 자동초점 / 전면 VGA

동영상

HD 720P 녹음 / 풀 HD 1080P 재생

블루투스

2.1+EDR

와이파이

Wi-Fi 802.11 a/b/g/n.
2.4GHz/5.7GHz

네트워크

HSPDA up to 14.4Mbps, HSUPA 5.7Mbps
WCDMA 2100, GSM 900 / 1900 / 1800

사운드/영상재생

MP3,M4a, ogg, wma, acc, wav, amr/ mp4, 3gp, wmv, avi

센서

근접/조도 센서, 디지털 콤파스

HDMI

O

특징

지문인식, 멀티미디어 독, 랩독
3.5mm 이어폰, 마이크로 USB 2.0 HD, BOTA,

배터리

Standard battery, Li-Ion 1930mAH

크기,두께

117.75 X 63.5 X 10.95 mm

무게

135g

가격

847,000원


앞서 설명해 드렸듯이 1Ghz 듀얼코어를 탑재하고 있고요. 램 또한 1GB의 넉넉한 램을 가지고 있어 보다 빠르고 수월하게 멀티태스킹, 게임, 어플리케이션 구동이 가능해요. 

특히, 모토로라 아트릭스가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화되는 기능이 지문인식인데요. 지문인식을 통해 잠금기능 설정과 해제가 가능해요. 회사 업무 메일이나 문서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확인하고 이용하는 직장인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능인 듯 합니다. 저도 지문 인식 해 보고 싶다는... +_+

아트릭스의 20% 늘어난 1930mAh의 대용량 배터리 또한 매력적입니다.  

모토로라 아트릭스를 구매 타이밍을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에겐, 최저 요금제인 35요금제로 기기값 없이 공짜로 구입할 수 있는 만큼 최적기인 것 같네요. 


모토로라 아트릭스 구매계획을 세우셨던 분들! 썸머 크루즈 이벤트, 놓치지 마세요! :)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A "그래도 있을 건 다 있네!" [스카이 미라크A 사용후기/미라크A 장단점/IM-A740S]


스카이 미라크A 체험단이 되어 미라크A를 사용한 지 거의 한달 가까이 되어 가네요. 유후. 다른 스마트폰을 이용하다 미라크A를 이용하며 느낀 것은 확연히 얇은 11.6mm라는 두께와 99.9g의 초경량 무게입니다. [스카이 미라크A/팬택 미라크A 사용후기/미라크A 리뷰/스카이 미라크A/SKY Mirach A 디자인/미라크A 장단점]
그야말로 있는 듯 없는 듯 ㅡ.ㅡ 

종전 스카이 미라크를 이용해 봤던터라 자꾸만 기존 미라크와 비교를 해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미라크는 스카이 최초의 영상통화가 가능한 스마트폰으로 보급형이지만 세련된 디자인과 괜찮은 성능으로 주목을 받았었는데요.
 

스카이 미라크


일단 미라크A는 미라크 대비 진저브레드를 탑재했다는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그래서 프로요 대비 부팅속도나 터치 반응이 많이 향상되었어요. 


아무래도 보급형이다 보니 낮은 스펙으로 인해 버벅거릴 법한 상황에서도 진저브레드 탑재로 인해 좀 더 원활하게 이용 가능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도 미라크A의 가장 큰 단점이라면 역시나 해상도.

미라크의 경우, 480X800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었지만 미라크A의 경우 320X48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라? 네. 해상도가… 미라크 때보다 더 낮아졌어요. ㅠ _ㅠ

그래도 웹서핑을 즐기거나 게임을 하기에 무리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저 큰 화면이 아쉬운거죠.

카메라 또한 미라크에선 500만화소에 LED플래시가 탑재되어 있었지만 미라크A에서는 300만화소와 LED 플래시가 없더군요. 미라크의 116g이 미라크A의 99.9g으로 가벼워짐으로써 없애야 하는 부분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여튼,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자주 하시는 분들에겐 참 아쉬울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이지만 있을 건 다 있네


300만화소라는 다소 아쉬운 카메라 성능에도 불구하고 전면 카메라 탑재로 HD 영상통화를 지원한다는 점에서는 플러스 점수를 주고 싶어요. 프리미엄급의 스마트폰이라면 HD 영상통화를 탑재하는 추세이고, 보급형 스마트폰이면서도 그러한 추세에 뒤지지 않게 HD 영상통화를 지원하는군요.


종전 제가 사용하고 있던 옵티머스 2X와 미라크 A 간 HD영상통화를 해 보았는데 잘 되더라고요. HD 영상통화도 그렇지만 미디어링크 기능 또한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탑재하고 있더군요.

같은 네트워크 상에 있으면서 와이파이가 켜져 있는 상태라면 무선으로 TV나 PC에 연결하여 동영상이나 사진, 음악을 편리하게 보고 들을 수 있어요.
 

성능면에서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보니 한계가 느껴질 뿐,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으로써의 주요 기능은 모두 탑재가 되어 있어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잘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라 생각됩니다.
 

미라크A, 스마트폰 첫 사용자를 위한 배려가 돋보여


스카이 스마트폰 미라크A는 스마트폰 첫 사용자를 위해 배려한 부분이 곳곳에 많이 묻어 납니다. 다소 무겁고 딱딱한 느낌의 스마트폰을 꺼려하는 사용자를 위한 스카이만의 세련된 디자인부터 그렇지만, 통통 튀는 UI와 스카이 위젯이 그 중 하나입니다.
  

스카이 위젯 설정 화면이에요. 다양한 스카이 위젯이 제공되고 있어요.

전 스카이 위젯에 들어 있는 작업관리자 위젯을 바탕화면에 설치하고 종종 X를 꾹꾹 눌러 주곤 합니다. 안드로이드 Task Killer 어플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스카이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위젯으로 작업관리자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 Killer 어플을 설치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뿐만 아니라, 상단의 간편 설정 또한 기존 스마트폰에선 볼 수 없었던 화면자동회전, 자동응답, 블루투스 설정, 테더링 설정, 프로그램관리까지 한번에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좀 더 사용자가 이용하기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해준 거죠. 더불어 작업관리자 시스템 상태도 보다 한눈에 쏙 들어오게 도식화 한 것도 눈에 띕니다. CPU와 RAM의 상태 뿐만 아니라 현 네트워크 상태도 확인할 수 있어요. 정말 한눈에 쏙 들어오죠?  

스마트폰 첫 사용자는 작업관리자 부분에서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이에 대해 '작업관리자 사용팁'을 넣어 처음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생소해 할 수 있는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두었습니다.  

SKY 스마트폰이라면 탑재되어 있는 SKY 스테이션 또한 장점입니다. 굳이 USB케이블을 연결하여 업그레이드 하지 않아도 와이파이가 가능하다면 바로바로 업그레이드 및 업데이트가 되니 말이죠. 의외로 아직까지 무선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많이 없더라고요.
 

스카이 스마트폰 미라크A.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보니 있을 법한 기능도 모두 없애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기능적인 면에서는 일반 스마트폰과 모두 동일하게 탑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속도감이나 터치감에 있어 프리미엄급의 스마트폰에 비교하기엔 역시 보급형이라는 한계를 넘을 순 없고요.

스마트폰을 어려워할 수 있는 스마트폰 첫 사용자에겐 미라크 A로 시작하는 것도 좋을 듯 해요. 무엇보다 공짜 스마트폰이라는 점이 +_+ 미라크A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이 글은 미라크A 체험단 미션 참여글입니다]

스카이 미라크A 카메라 및 포토스튜디오, 스마트코드 기능 살펴보기 [스카이미라크A 사용후기/미라크A 기능소개/SKY IM-A740S]


스카이,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A(모델명 IM-A740S, IM-A750K)' - 보급형 스마트폰 최초로 최신 안드로이드 2.3 운영체제 (진저브레드) 탑재 - 스카이 미라크 A폰 사용후기[SKY 미라크A/미라크A 사용후기/미라크A 리뷰/스카이 미라크A/미라크A 사용기/미라크A 카메라]
이 글은 지난 포스팅(2011/06/28 - [리뷰가 좋다/스마트폰/IT기기] - 스카이 미라크A 개봉기 및 디자인 [스카이 미라크A 사용후기/미라크A 개봉기/IM-A740S/IM-A750K])에 이어지는 스카이 미라크A 사용후기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미라크A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살펴 볼까 해요.


스카이 미라크A의 카메라 기능, 포토스튜디오, 스마트코드 기능 설명입니다.
 

노란 별표한 아이들을 소개하려고요


SKY 스마트폰은 과거 시리우스나 베가, 미라크를 통해 블링블링 디자인과 더불어 톡톡 튀는 UI가 인상적이었는데요. 미라크A에서도 스카이의 디자인적인 면에서의 만족도는 이어지는 듯 합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인만큼 프리미엄급의 우월한 성능은 뽐낼 수 없지만 스카이만의 특색있는 UI와 디자인에서 높은 점수를 먹고 들어간다고 봐도 좋을 듯 해요.

미라크A 카메라로 찍고 포토스튜디오로 편집하는 즐거움

보급형 스마트폰인 미라크A는 300만 화소라는 다소 낮은 화소수를 탑재하고 있어요. 보급형의 한계인가요. 그럼에도 전면의 셀프카메라가 있어 셀카를 즐기시는 분들에겐 요긴할 듯 해요. 전면과 후면으로 렌즈를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여 촬영하시면 됩니다.


사진 촬영 모드에서 이미 다양한 촬영모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반촬영, 특수촬영(모노/큰바위/아웃포커스/블러/모자이크/볼록거울/오목거울/로모/펀치), 얼굴꾸미기, 셀카촬영, 스마일(최대3명까지 인식), 폴라로이드, 연속촬영, 분활촬영(2컷/4컷/6컷)으로 말이죠. 헉; 많기도 해라;

스카이 미라크A에는 다양한 촬영모드 외에도 이미 촬영된 사진을 편집할 수 있도록 포토스튜디오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답니다.
 

포토스튜디오/비디오스튜디오


그냥 찍으면 평범한 사진이었을지 몰라도 포토스튜디오를 거치면 근사한 사진이 완성된답니다. 그냥 풀잎 하나 찍었을 뿐인데 포토스튜디오로 편집하고 나니 꽤 근사하게 느껴지죠? 액자 적용과 스탬프를 몇 개 찍었을 뿐인데 말이죠.

꽤 그럴싸해 보인다? +_+

이렇게 포토스튜디오로 촬영한 사진을 편집하여 나만의 사진첩을 만들 수 있어요. 굉장히 다양한 편집 기능이 담겨 있어 이거 하나하나 구구절절 설명하기 너무 힘들 듯 한데요?
 


제가 캡쳐한 화면에만 보이는 메뉴가 전부가 아니랍니다. 위아래로 이동하면 더 많은 편집 기능이 숨겨져 있어요. 덜덜. 

잠들기 전, 셀카 한 장 찍어 최대한 온갖 스티커로 덕지 덕지 꾸며 남자친구에게 날려줬어요. 저와 남자친구 폰에는 카카오톡 어플이 깔려 있어 주로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공유하고 있답니다. (공짜니까요!)
 

후질근한 모습도 샤방샤방 모습으로 꾸며 주는 포토스튜디오를 애용하고 있어요. 하하하;;;

나만의 특별한 QR코드 만들기, 한번에 뚝딱!

스카이 스마트폰(시리우스)을 처음 사용할 당시, SNS 매니저로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다중 계정을 등록하여 통합 관리, 등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었는데요.

이번 미라크A에서도 스카이만의 독특한 메뉴가 눈에 띕니다. 바로 스마트 코드인데요. 단말의 카메라 기능을 활용해서 QR코드를 읽어오거나 신규로 제작하여 배포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요.

원하는 바코드 또는 QR코드를 노란색 테두리 안에 비치면 이미지 또는 사진 속의 QR코드를 인식해요. 뭐 이렇게 바코드나 QR코드를 인식하는 어플은 굉장히 많이 있죠.

여기서 눈여겨 봐야 할 것은 코드 생성 메뉴인데요. 바로 이 코드 생성 메뉴를 통해 QR코드를 생성할 수도 있답니다.
 


응용프로그램, 전화부, 북마크, 직접 입력으로 나뉘어져 있고요. 제가 아끼는 이 블로그를 QR코드로 생성해 보았어요. 북마크로 등록되어 있는 제 블로그를 불러오기만 하면 QR코드가 생성된답니다.
 

북마크된 버섯공주세계정복 블로그


버섯공주세계정복!
QR코드 생성 후, '꾸미기' 버튼을 누르면 템플릿으로 코드를 꾸밀 수 있어요.

 버튼 한번으로 QR코드를 만들고, 꾸미기까지 완벽하게! +_+ 이렇게 꾸미기까지 완료된 QR코드를 저장하면 SD카드로 저장이 된답니다. 갤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버섯공주세계정복 블로그 QR코드입니다


이외에 직접 텍스트를 넣어 QR코드를 만들 수도 있어요. 제 트위터 계정의 QR코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QR코드 리더기를 실행시켜 한 번 읽어 보세요.

@ok_mushroom 버섯공주 트위터 계정입니다


제 트위터 계정으로 이동한답니다. :) 팔로팔로!

앞에서도 설명드렸지만, 이렇게 만들어진 QR코드는 모두 SD카드에 저장됩니다.


자고로 이렇게 만든 QR코드는 뿌려야 제 맛이죠. 손쉽게 친구들과 공유할 수도 있어요.


피카사, 미투데이, 트위터, 문자 메시지, 블로그 등으로 직접 공유할 수 있는데요. 전 제 메일 계정으로 전달해 봤어요. Gmail 버튼을 눌러 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전송 버튼 누르면 끝! 설치된 응용프로그램에 따라 공유할 수 있는 계정은 더 많아지겠죠? 페이스북이나 요즘, 마이피플, 카카오톡과 같은 어플이 설치 되어 있다면 그러한 어플을 이용해서 어플을 쓰는 친구들과 나눌 수 있어요.

지금까지 검색한 (전체/바코드/QR코드) 검색 이력도 확인할 수도 있어요. 별도의 QR코드 리더기나 QR코드 생성 어플을 깔지 않아도, 미라크A에 이미 설치된 이러한 기능을 이용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쓰는 이에 따라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겠죠?  ^^

[이 글은 미라크A 체험단 미션 참여 글입니다]

스카이 미라크A 개봉기 및 디자인 [스카이 미라크A 사용후기/미라크A 개봉기/IM-A740S/IM-A750K]

 

스카이, 보급형 스마트폰 '미라크A(모델명 IM-A740S, IM-A750K)' - 보급형 스마트폰 최초로 최신 안드로이드 2.3 운영체제 (진저브레드) 탑재 - 스카이 미라크 A 사용후기
[미라크A/미라크A 사용후기/미라크A 리뷰/스카이 미라크A/미라크A 개봉기/미라크A 디자인]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구입을 망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있다 보니 구매 타이밍을 놓쳐 '다음에…'를 외치다가 미루는 경우와 '비싸서…' 라는 것이 그 이유 중의 하나인데요. 가격적인 면에서 여전히 스마트폰 구매를 꺼리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옴니아2로 -_-; 아직까지 1년 상당의 약정 기간이 남은데다 특히! 아직 할부금이 22만원 상당 남았다는 점이 무척이나 짜증스럽습니다. ㅠ_ㅠ

헐! ㅠ_ㅠ 아직 할부금이;;;

오늘 소개해 드릴 스카이(SKY) 미라크A는 보급형 스마트폰이랍니다. 옵티머스 2X나 갤럭시S2, 아이폰4와 같은 프리미엄 라인과는 동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죠.

스마트폰 구입시, 가격적인 면을 크게 고려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픈 스마트폰입니다. 스펙을 많이 생각하시는 분들에겐 추천하고 싶지 않… (솔직히)

요즘 출시되고 있는 단말기 중 아마 가장 낮은 스펙의 보급형 스마트폰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다만, 너무너무 귀엽고 깜찍한 외관이 여성 유저를 홀리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_+

현재 35 요금제에 공짜폰으로 구입 가능해요. 할부금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미라크A 구성품과 외형 디자인 소개


미라크A 케이스부터 화려합니다. +_+ 알록달록!


케이스를 열자 오늘의 주인공인 미라크A(IM-A740S)가 상단에 제일 먼저 보이고 그 아래로 기타 부속품이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표준형 배터리 커버, 스테레오 이어마이크, 데이터매니저 케이블, 배터리 충전 거치대, 사용설명서(품질보증서 포함), 표준형 배터리 2개, 충전어댑터, Micro SD Card 2GB가 들어 있어요.

눈 여겨 보셔야 할 부분이 미라크A 액정화면에 이미 화면보호필름이 부착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상단에 부착된 Protection Tape만 제거하시면 바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은근 액정보호필름 별도 구매하기 귀찮았는데 미리 부착되어 있으니 편하네요.

 

  • 만약, 별도의 보호필름을 부착하고자 하시면 Protection Tape와 기본 부착된 화면 보호 필름 2가지 모두 제거 하신 후, 시판되는 보호 필름을 부착하셔야 되요! 잊지 마세요!

 


동글동글 매끄러운 디자인과 화이트 색상이 눈을 환하게 해 주는 듯 해요.

미라크A는 8.89cm(3.5형) 크기에 최신 안드로이드 2.3 운영체제(진저브레드)를 탑재하고도 무게는 100g대의 초경량 스마트폰이에요. 스카이 디자인의 특징인 그립감이 더해져 편안하게 손 안에 들어와요. 손이 작으신 여성분들이나 나이 어린 친구들에게도 괜찮을 듯 해요.

보급형인데다 사이즈가 작고 너무 가벼워서 기능이 제대로 탑재되어 있을지 걱정이 많았어요.

Q. 내장 안테나가 없네. DMB가 되긴 할까?

 

 

미라크 A 구성품으로 들어 있는 스테레오 이어마이크 연결 시, 시청 및 청취가 가능해요. 지상파 DMB 및 라디오 청취 모두 가능합니다.

Q. 카메라는 있어?

후면 카메라 렌즈, 전면 카메라 렌즈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후면은 300만화소, 전면은 30만화소를 채택하고 있어요.


Q. 영상 통화는 될까?

전면 카메라는 있지만 영상 통화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만큼 미라크A도 영상 통화를 지원할지 여부가 궁금했는데 KT, SKT 출시 제품 모두 영상통화를 지원하네요. 제가 사용하는 SKT 라인업인 미라크A는 HD영상통화를 지원합니다.

 

드디어 유심카드를 옮기고 전원을 켜 미라크A를 실행시켜 보았어요. 안드로이드폰인만큼 구글 계정 연결도 빼놓을 수 없죠.
 

헉!

너무 귀여운 거 아니에요? 여중, 여고생들에게도 꽤 많은 인기를 끌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배터리 교체시에도 이 뒷면의 홈을 이용해 배터리 커버를 열 수 있어요.



아기자기하고 깜찍한 그래픽, 나만의 GUI


미라크A는 그래픽 디자이너 부창조씨가 작업한 아기자기하고 깜찍한 그래픽 사용자인터페이스가 인상적이에요.
 

사용자가 원하는 아이콘 GUI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부창조씨가 작업한 아이콘 테마

미라크A에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아기자기한 배경화면에 홀리고, 다양한 홀드 화면에 놀라고! +_+

귀여운 배경화면 >>


다양한 폰트 제공 >>

벡터폰트를 지원하여 11가지의 폰트를 (Android 기본서체, 광수체, 고딕체, 명조체, 스카이 블루체, 별헤는밤체, 광수뽀리체, 바른생활체, 별사탕체, 샤방공주체, 청춘연가체) 지원하여 고객의 특성에 맞는 폰트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홀드화면 >>



지금까지 미라크A의 구성품, 외형 디자인과 미라크A의 ICON을 살펴보았는데요. 어떤가요? ^^ 역시, 심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인상적이죠? 보급형 스마트폰이라는 한계가 있음에도 이 정도의 다양한 기능과 깜찍한 UI를 담고 있다는 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102.3g의 최경량 스마트폰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죠.

하지만, 역시... 아쉬운 점은 조금은 작은 3.5인치 화면과 낮은 사양이다 보니 HD게임이 돌아가기엔 힘들다는 점 정도가 되겠네요. 보급형이면서 가볍고 쓸만한 폰을 찾고 있으신 분들께 미라크A는 희소식이 될 듯 하네요. ^^
 

다음 포스팅으로 카메라 기능과 포토에디트 사용기 등을 소개할게요.  :)

광고로 만나던 옵티머스원 스머프 어플, 직접 해 보니 더 신기해! [LG 옵티머스원 어플/옵티머스원 사용기/스머프친구들]

랄랄라랄라라라라라라라라… 응?

요즘 한참 LG OPTIMUS ONE 어플에 재미를 붙이고 있어요. 다름 아닌, 엘지 옵티머스원! 하면 요즘 한창 광고에서도 자주 만나게 되는 스머프 친구들이랍니다. ^^

지난 옵티머스원 글에 이어 체험단으로 참여하여 쓰는 옵티머스원 활용기입니다.

먼저, 옵티머스원을 처음 구입하시면 요즘 한참 광고 하고 있는 스머프 어플을 찾으실 것 같은데요. 옵티머스원 화면에 해당 어플이 바로 보이지 않고 LG Apps로 접속하여 스머프 친구들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답니다.

엘지 옵티머스원의 즐겨찾기(북마크) 화면을 보게 되면 LG APPs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이 LG APPs를 통해 스머프 친구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는 스머프 친구들 어플 중 원하는 어플을 택해 다운로드 하면 된답니다.
전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할 때 냉큼 스머프친구들을 실행시켜 모든 어플을 왕창 다운로드 받았답니다. +_+
'버섯마을의 스머프'를 배경화면으로 바꾸기도 했어요.
그 중 제가 즐겨 하고 있는 어플 몇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아침 잠 많은 당신을 위한 맞춤형 알람! 미션알람

구구단, 위치찾기, 퍼즐, 드래그, 쉐이크 등 미션을 완수해야 알람을 끌 수 있는 어플이 기본 탑재 되어 있습니다.

요일 지정은 물론, 알람음, 볼륨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아침 잠 많은 제게 딱인 어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새벽마다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서 울리는 알람 냉큼 꺼버리고 다시 잠을 청하곤 하는데 알람을 끄기 위해선 저 퍼즐을 맞춰야 한다니... -_-;;; 하아...

일어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군요! 공기돌 찾기는 거의... 찍기 수준으로 찍어야 -_- 맞출 수 있더군요.

나침반 어디갔지? 걱정하지마! 만능Tool이 있잖아! 

건축 현장이나 기타 작업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측량기와 도구 들을 모아 둔 어플이랍니다. 나침반, 각도기, 자, 수직계, 수평계 2종, 손전등 총 7가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하얀 화면이 뜨길래, 이게 무슨 손전등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불을 끄고 테스트를 해 보니 손전등이라 할 만하다- 싶더군요.
정말 어두운데 손전등이 없어서 다급한 상황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어떤 말도 따라 하는 토이스머프

개인적으로 혼잣말 하며 잘 노는 저이기도 하기에 +_+;;; 이 토이스머프를 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하하하.

토이스머프는 제가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 하기도 하고 제가 터치하는 것에 따라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는 스머프 어플리케이션이에요.

마치 애완견을 키우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특히, 이야기 하다가 웃음보가 터져 웃고 있으니 그 웃음 마저 고스란히 따라할 땐 너무 웃기더라구요.
하단 마이크 쪽을 통해 음성을 인식하기 때문에 주위 음악을 듣고 있거나 TV를 보고 있어도 방해 받지 않는답니다. 동영상 촬영 때 역시, 제 방에서 음악을 들으며 토이스머프와 놀았어요. ^^

내 맘대로 만드는 나만의 벨소리 컷팅벨

컷팅벨, 말그대로 기본 제공되는 음악의 일부분만 잘라서 벨소리를 만드는 어플이랍니다.

최대 30초까지 저장이 가능하고 보관하고 있는 음악을 불러와 편집도 가능해요. 에이, 벨소리 편집이야,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서도 지정할 수 있는걸 뭘요-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단순 벨소리 지정 외에 알람, 문자음, 기타 지정음성까지 모두 이 어플을 통해 편집한 음으로 지정할 수 있답니다. +_+

종전 벨소리 한번 바꾸려면 이것저것 어플 깔고, 문자음까지 바꾸려면 한참을 끙끙거려야 했던 때에 비하면 정말 대단한 발전이군요. 후훗. 

이 자리를 피하고 싶어! 핑계전화

마치 전화가 온 것처럼 전화벨 뿐 아니라 발신자 표시까지 보여주는 가짜 전화 어플리케이션이랍니다. 전화벨이 울릴 시간을 지정할 수 있고 발신자의 정보도 지정가능하답니다.

김과장이라고 저장을 하고 사진까지 뜨게 설정해 뒀어요.

누군지 눈치채셨나요?

네. 김태희 과장님이랍니다. (응?)

사진, 발신번호, 이름, 벨소리까지 모두 진짜 전화가 울리는 것처럼 설정할 수 있어요. 정말 설정해 놓은 당사자 아니고서는 진짜 전화인지 가짜 전화인지 알 방법이 없더군요. +_+ 음흐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한데요?

음악 그냥 듣기 심심하다면! DJ 리믹스와 놀자!

DJ 리믹스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가 있죠!

제가 가지고 있는 음악을 이용해 나름 리믹스 해 봤는데 한번 들어보실래요? +_+

예에에~
이렇게 만든 리믹스곡을 녹음하여 따로 저장할 수 있답니다. ^^

제가 소개해 드린 어플은 극히 몇 개만 소개해 드린 것이지만 이 외에도 스머프 캐릭터 특성에 부합하는 재미있고 유용한 최선 어플 패키지가 제공되고 있답니다.

ON-screen phone, LG Air Sync KOSCOM 증권, Smart Reader 등 생활 밀착형 어플도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이자,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유저분들에게도 보다 친근하면서 편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 보이는 어플이 많아서 반가웠습니다. ^^
안드로이드에서 제공되는 안드로이드 어플, LG Apps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어플, 스머프 친구들 안에서도 제공되는 다양한 어플! 그야말로 선물꾸러미를 늘 갖고 다니는 기분입니다.

옵티머스원 하나로 지루할 틈이 없네요. +_+ 
옵티머스원 스머프 어플에 대해 궁금해 하셨던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

옵티머스원, 문자, 메일, 웹 검색까지 말로 한다? [옵티머스원 음성검색 활용기/말로 쓰는 구글 서비스]

안드로이드 2.2버전인 프로요를 채택한 안드로이드폰인 옵티머스원(LG-KU3700). 프로요 버전을 채택한 만큼 프로요만의 독특한 기능을 사용해 보지 않을 수 없죠. 바로 말'로 쓰는 구글 서비스'랍니다.

옵티머스원(LG-KU3700)의 '음성 입력' 기능을 사용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말로 문자를 보낸다? 응? 그게 가능해?

대~~~박~~~!!!

말로 검색하고 말로 문자를 보낸다? 

이히히힝~ 이 말이 아닙니다. -_-; (응? 재미없죠? ㅠ_ㅠ)

특히, 길을 가다가 궁금한게 생기거나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 궁금한 게 있을 때면 항상 그때 그때 찾아 보곤 해요.
궁금하면 바로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 -_-;;

옆에서 친구는 빨리 검색하라고 하는데 검색어를 입력하려니 왜케 속이 답답한지... 우리 나라의 빨리 빨리 문화는 사라져야 합니다. 흑; 
그렇게 빨리 검색해야 하는 상황에 이 음성 검색 서비스는 충분히 제 역할을 해낼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원(LG-KU3700) 홈화면을 보면 구글 검색 위젯이 설치 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때, 우측으로 보이는 마이크 모양을 눌러 검색어를 말하면 된답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옵티머스원 자체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버튼 활용! 바로 돋보기 모양의 이 버튼이 검색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상단의 검색 위젯을 이용하거나 옵티머스원 검색 버튼을 누르거나!!!

그렇게 실행이 되면 찾고자 하는 검색어를 말하면 된답니다.

문장에 비해 확실히 단어의 경우 100%에 가까운 매칭 능력을 보여줬습니다. +_+ 오홋!

다만, 이 음성 검색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어 있어야 하더군요. 와이파이나 3G가 '반드시' 말이죠.
만약 네트워크가 활성화 되어 있지 않으면 음성 검색을 이용하려 하면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하라는 알림이 뜬답니다.
이렇게 음성 검색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문자 메시지 또한 음성을 인식 하기 때문에 문자 메시지 보내기 귀찮아 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평상시 메시지를 입력하는 화면에서 마이크 모양을 클릭하고 하고픈 말을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음, 뭐라고 보낼까?
뜬금없이 생각나는 말이 없어 "옵티머스원 음성메시지 입니다" 라고 말했는데, 단번에 인식하고 불러 오더군요.

음. 동생 발음이 그렇게 정확했나? +_+;; 10초 남짓의 영상인지라 금새 지나갈거에요.
한번 녹화 영상 한번 보세요. 
촬영은 제가 했고, 목소리 주인공은 동생입니다. ^^
  
 정말 빨리 인식하죠? +_+ 정말 신기했어요.

메일 발송과 TALK 대화도 음성으로 가능

메일 발송>>

메일 발송도 음성 인식 기능으로 쉽게 발송 가능하답니다.

이제 더 이상 스마트폰 보다 컴퓨터 키보드로 타이핑 하는게 훨씬 빠르다고 우기질 못하겠군요. 이 음성 인식 기능이 속도면에선 훨씬 빠르니 말이죠.
다만, 음성 인식을 잘 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발음이 애매하면 비슷한 단어로 잘못 받아 들여 기재하기도 하더군요.
예를 들어 광고를 흉내내며 '꽃게'라고 발음한다고 했는데 인식하기는 '꽃뱀';;; 덜덜;

발음, 정확해야 합니다. -_-;;;

반대로 자주 사용하는 단어이거나 자주 검색어로 등록되는 단어의 경우, 발음이 조금 어색해도 바로 불러와 찾더군요. 예를 들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이라는 애국가를 발음을 약간 모호하게 해도 바로 뭘 말하는지 파악하고 정확하게 불러 오더군요.

TALK >>

어머니, 동생, 저 모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 보니 모두 구글 계정을 가지고 있답니다.  
평상시 제가 직장에 있으면서 직장 내에서도 와이파이가 되고, 집에서도 와이파이가 가능하다 보니 문자를 주고 받기 보다는 이 토크를 활용하여 하고픈 말을 주고받곤 한답니다.
이유야 간단하죠. 토크는 와이파이 안에서는 공짜니까요! +_+ 문자 걱정 끝!

주위 사람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구글 계정을 만들어 토크 친구로 추가하여 평소 문자로 주고 받을 말을 토크(talk)를 이용해 주고 받으면 좀 더 편하겠죠? ^^

그런데 보통 토크로 대화를 할 때 직접 타이핑하여 메시지를 주고 받곤 하는데 옵티머스원은 음성 인식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니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도 편하게 TALK 대화도 가능하답니다. 위 문자 메시지 발송시와 마찬가지로 마이크 버튼을 눌러 말하면 된답니다.   
대화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묻지 말아 주세요. 하하하하.

CPU 사양이 낮으니 웹서핑 속도도 느릴 것이다? 천만에!

평소 스마트폰으로 웹서핑을 가장 많이 즐기는 편입니다.

물론, 안드로이드마켓이나 LG APPs, 쇼앱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게임도 하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도 있지만 말이죠.


요즘 이 녀석과 노는 재미가 쏠쏠

웹서핑의 유혹은 절대 벗어나질 못하겠더군요. +_+

개인적으로 3G 데이터 접속 보다는 와이파이 접속을 선호합니다. 이유야 간단하죠. 3G는 데이터 요금이 나가지만 와이파이 접속시엔 전혀 별도 요금 부담없이 마음껏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니 말이죠. 와이파이를 이용하기 위해선 무선 접속 장치(AP)가 설치된 곳을 중심으로 일정 거리 이내에만 있으면 이용할 수 있는데요.

옵티머스원 홈화면의 와이파이 접속 아이콘을 통해 접속하거나 메뉴의 설정 화면에서 와이파이 접속으로 넘어가 접속하면 된답니다.  
인터넷을 실제 실행하는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옵티머스원은 CPU가 600Mhz에 불과합니다. 요즘 추세인 1Ghz에 절반에 해당하기에 그 성능에 의구심을 품을 수 밖에 없는데요.

정말 의외로 종전 사용하던 스마트폰(베가)과 웹서핑 속도에서의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CPU 스펙상으로는 종전 제가 사용하던 베가폰이 우월하지만 옵티머스원에 탑재된 안드로이드 2.2버전인 프로요 때문인지 큰 차이가 없더군요. 제가 직접 옵티머스 원으로 시연한 동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3G가 아닌 와이파이가 잡혀 있는 상태에서 실행했습니다.  

웹서핑 뿐만 아니라, 네이트 동영상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베스트 동영상을 모아 보곤 한답니다.

참 이것저것 많이 다운로드 받았죠? ^^;;

가인이 김정은의 초콜릿에 나와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 노래를 개사하여 '난 조권이 있는데' 로 개사하여 불렀더군요.
보급형으로 등장한 옵티머스원(Optimus one), 단순 하드웨어 스펙으로만 보자면 괜히 보급형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되지만 막상 실제 사용해 보면 프로요 탑재로 예상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좀 더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 보고 또 후기 남기도록 할게요. 쓩=3

옵티머스원, USB 저장소로 배경화면 손쉽게 바꾸기 [스마트폰 배경화면/옵티머스원 바탕화면/USB 저장소]

제가 지금까지 촬영한 사진을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예쁜 것만, 의미 있는 것만 골라 옵티머스원 배경화면을 만들어 봤어요. +_+ 힛!

기존 피쳐폰의 경우, 폰 사이즈에 맞춰 이미지를 잘라 내고 수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스마트폰의 경우, 딱히 딱 맞춰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이미지를 더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세로로 긴 것 보다는 가로로 긴 게 더 예쁘다는 정도? (기본 5화면/7화면에 따라 사이즈는 다르지만 일단 화면수가 클수록 가로로 길게!) 

일단,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에 쓸 이미지를 가득 담은 폴더를 만들었어요. 이름 그대로 '바탕화면' 폴더. 하하.

우선, 바탕화면으로 쓸 이미지가 준비되었으니 이 이미지를 옵티머스원으로 옮겨야겠죠? 옵티머스원을 USB연결하여 컴퓨터에 꽂으면 익숙한 안드로이드 보이가 뜬답니다.

화면에 보이는 안드로이드 보이 우측 옆에 보이는 <USB 저장소 사용>을 터치! 터치하자 마자 연두빛의 안드로이드 보이가 주황빛의 안드로이드 보이로 변신해요. +_+

그 다음은 간단해요. 일반 USB를 사용하듯 <내 컴퓨터>로 들어가 확인해 보면 이동식 디스크(전 이동식 디스크 J로 인식했네요)로 인식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런 다음, 미리 만들어 뒀던 <바탕화면> 폴더를 드래그 하여 이동시켜 주면 끝!

따로 지정된 폴더에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망설이게 될 텐데요. 특별히 지정된 폴더 경로로 넣어주지 않고 그냥 임의의 폴더 하나 만들어 넣어 주면 옵티머스원이 알아서 이미지만 불러와 준답니다. 참 쉽죠잉~!

* USB 저장소를 이용하면 이러한 사진 외에 MP3, 동영상 등 다양한 파일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답니다.   

USB 연결을 한 후에는 꼭 안전 제거로 분리 해 주세요. 옵티머스원도, 컴퓨터도 소중하니까요. (응?) 

자, 이제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을 바꿔 볼까요?
옵티머스원의 바탕화면을 꾹- 눌러 주면 아래와 같이 팝업창 형태로 홈 화면 추가 창이 떠요. 이 중, 저희는 배경화면을 바꿀 거니까 <배경화면>을 선택해 줍니다. <라이브 배경화면>은 움직이는 이미지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제가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로 바꾸기 위해선 <갤러리>로 들어가야 된답니다.
갤러리로 들어가니 제 폰에 저장된 모든 이미지를 불러 와 보여줍니다.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 촬영한 이미지, 제가 만들어 놓은 폴더 <바탕화면> 폴더 까지 모두 불러왔네요.  
이렇게 제가 이미지가 고스란히 불러와 지네요. 이제 설정만 하면 끝!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골라 보세요! 음... 전 노란꽃!
예쁘지 않나요? ^^
그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컷으로 배경화면을 설정해 봤어요. 북한산 둘레길에서 찍은 꽃인데 홀로 피어있는데도 샛노랗게 피어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냉큼 담아 왔답니다. 뭔가 기분이 상큼해 지는 것 같아요. +_+ 힛~ 터치 한번으로 사이즈 조정과 위치 조정 모두 가능해요. 

으흐흐- 예쁘다!

짠! 이렇게 간단하게 바탕화면 설정이 완료되었어요. 옵티머스원으로 촬영한 사진으로도 바탕화면 설정이 가능하지만, 이렇게 자신이 아껴둔 사진을 편집하여 옵티머스원 바탕화면으로 활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모두 제가 촬영한 사진이고, 제가 편집한 이미지기에 저작권 걱정 없이 마음껏 다운로드 받으세요. 대신, 자신이 촬영하고 편집한 것처럼 재배포하면 미워할거에요! ㅠ_ㅠ

서울 도시를 내려다 보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

붉은 색이 인상적인 오미자차

이러고 놀았어요-

북한산 둘레길에서 만난 시원한 계곡


한꺼번에 다운로드 고고 >>

스카이 안드로이드폰 베가(vega), 일상 속 사용기 2탄 [SKY VEGA/IM-A650S/안드로이드 베가폰 사용후기]

팬택의 SKY VEGA (IM-A650S) 체험단으로 참여하여 작성한 사용후기(리뷰)입니다.

저 같은 경우, 스카이(sky) 베가(vega)를 사용하며 이것저것 워낙 많이 사용하다 보니 하나의 기능이라도 빼놓고 설명하기 아쉽기만 한데요. 그래도 그 중에서도 베가(vega)의 가장 유용한 기능 위주로 소개하려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기능은 베가폰의 탑재된 카메라와 카메라와 카메라 렌즈를 오로지 풍경 사진이나 인물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을 위해 QR코드를 소개하고 QR코드 어플리케이션인 스캐니 소개, 그리고 구글 피카사 웹앨범과 범프 어플! 그리고 미니 티월드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할까 합니다. 정말 구구절절 늘어놓으니 뭔가 꽤 장황한데요? +_+;;; 그럼 시작합니다.  

베가폰, 웬만한 똑딱이 부럽지 않다! 베가폰 카메라!

"에이. 거짓말. 이게 어떻게 폰으로 찍은 거냐?"
제가 이전 시리우스를 소개하며 시리우스 카메라 기능 소개하다 사기꾼으로 몰린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네이버 카페에 시리우스 폰카 사진을 올려 놨다가 정말 사기 치지마세요! 라는 댓글을 보고 충격을 먹기도 했습니다.

좋게 보자면 시리우스 폰카 기능이 그만큼 좋았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고, 나쁘게 보자면 그저 트집 잡힌 셈인거죠. ㅠ_ㅠ 난 진실하담 말이다!!! 어흑!!!
이렇게 웬만한 똑딱이 보다 낫다는 말은 시리우스 카메라 기능을 사용하면서도 느낀 바이지만, 베가폰엔서도 어김없이 이거 똑딱이로 찍은게 아닌지 의심부터 하게 되는 수준의 화질이 등장합니다. 두둥. 500만 화소임에도 500만 화소 그 이상의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듭니다.

말이 필요 없죠. +_+
이미지 가로 사이즈만 600픽셀에 맞춰 조절 한 것이고 일체 다른 작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_+
하늘이 상당히 예쁘죠? 베가로 사진 촬영을 하고선 어찌 베가로 찍은 하늘이 눈으로 본 하늘 보다 예뻐 보인다는 생각 마저 들더군요.
그리고 줌 기능을 활용한 사진입니다.
총 8단계로 줌이 가능한데요. 자, 아래는 전혀 줌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아래는 중간인 4단계로 줌한 것이구요.
마지막 8단계로 최대 줌을 당긴 컷입니다.
줌 기능 또한 탁월하죠? ^^  
사진을 보면서 느끼지만, 정말 웬만한 똑딱이 디카 부럽지 않죠? ^^
베가폰 들고서 '날 사진 작가라 불러다오!' 라고 떠들어도 괜찮을 듯 한데요? 하하.
베가폰엔 다양한 장면모드와 세부설정 모드가 있는데요.
오토포커스 기능도 있구요. 종전 시리우스를 소개하면서 그 기능을 언급한 적이 있기에 따로 다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시리우스폰의 점, 점, 점! (좋은 점, 나쁜 점, 이상한 점)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폰에 달린 렌즈는 카메라 용도만 쓰면 섭하죠!

왜 섭하냐구요? +_+ QR코드 리더 어플인 스캐니가 있으니 말입니다. 무가지 신문을 보다가도 쉽게 접하게 되는 QR코드. 이제 우리 손엔 베가폰이 들려 있으니, 스캐니를 실행시켜 찍어봐야죠. scany는 안드로이드마켓에서 검색하시면 쉽게 다운로드 가능하답니다. ^^

'어플로 스캔하세요.' 라는 문구가 보이죠? 스카이 행성을 스캐니(scany)를 실행시켜 찍으면 차승원의 풀스토리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오홍. 재밌겠다.
코드를 박스에 맞추면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고 인식한답니다. 그럼 전 왜 이렇게 비스듬하게 대고 있는걸까요? 의문이 생기시죠? 
몇 번 시도했는데 너무 빨리 인식하다 보니 제가 사진 찍을 타이밍이 좀처럼 -_-;;;;
그래서 일부러 사진을 찍기 위해 비스듬하게 대고 있는 모습을 찍었습니다.  
짠! 찍고 나니 이렇게 자동으로 해당 사이트로 이동하네요.
요즘 부쩍 QR코드를 활용한 이벤트도 많이 하고 있고, 무가지 신문이나 지하철을 타고 가다 보면 각종 광고를 통해서도 QR코드를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
이제 QR코드도 놓치지 말고, 궁금하면 바로 스캐니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쿡! 갖다 대어 보세요.
+ 덧) 여기서 잠깐 쉬어가기 미션. scany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셨다면, 제가 생성한 버섯공주 QR코드 한번 읽어 보세요. ^^

안드로이드폰, 베가! 구글 앨범도 내 마음대로!

베가폰은 잘 아시겠지만 안드로이드폰입니다. 그리고 google의 계정을 이용하는 것도 잘 아실 것 같아요. +_+ 흐흐. 혹시 구글 계정 연동해서 잘 사용하지도 않는 지메일 뚫어져라 보고 계시진 않나요? 이왕이면 구글 계정을 적극 활용하여 지메일도 이용하고 구글 스케줄러도 활용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것도 아니라면 피카사를 활용하여 구글의 웹앨범을 폰과 연동하여 활용하는 것도 상당히 좋을 듯 합니다. 제가 그렇게 활용하고 있거든요.  

구글 웹앨범인 Picasa를 이용해 이 웹앨범에 이미지를 올려 놓으면 베가폰의 다른 설정 없이 알아서 이 웹앨범을 불러 온답니다. DSLR이나 다른 촬영기기를 통해 촬영한 이미지도 이 웹앨범에 올려 놓기만 하면 별도로 USB로 베가폰에 옮겨 놓지 않아도 바로바로 확인이 가능하니 참 요긴합니다. +_+ 이게 다 구글 계정과 연동이 되기 때문이죠.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사진이나 전달하고 싶은 사진이 있으면 미리 Picasa를 활용해 웹에 올려 놓고 베가폰만 들고 총총총 나가면 됩니다. 
친구에게도 범프 어플리케이션이 설치 되어 있다면 그저 베가폰을 살짝 흔들기만 하면 사진 전달까지 끝! 참 쉽죠잉?

문자 사용량이 많은 당신, 미니 티월드 어플을 깔아야 하는 이유!

베가폰을 사용하고 있는 당신은 당연 T world의 고객이겠군요. 뭐 너무 당연한 이야기를 하고 있죠? 전 올인원 45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뜬금없이 웬 요금제 이야기냐고 하시겠죠? 얼마전 35 요금제를 사용하다 확인해 보니 의외로 제 통화량이;;; 꽤 많더군요. 직장 내에서도 이 폰을 사용하다 보니 그런가 봅니다. 그래서 35 요금제를 했을 경우와 45요금제를 적용했을 때의 금액 차이를 계산해 보고 45 요금제로 옮겨왔답니다.
제가 이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T world를 통해 무료 잔여량을 확인했는데요.의외로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상단의 3G 작동 표시를 보고서는 무료잔여량 확인하려다 데이터 요금 나간다며 덜덜... 하시던데, 괜찮아요. 데이터 요금이 무료거든요. ^^  요 녀석. 귀엽게도 미니 티월드 어플리케이션으로 가볍게 등장했답니다.

티스토어로 접속하셔서 미니 T world를 검색하셔서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에이, 난 진작에 바로바로 무료 잔여량 확인 가능한 거 알고 있었어. 어플리케이션 없어도 티월드 접속하면 확인 가능한걸." 하시겠죠. 네. 그런데도 제가 굳이 어플리케이션 설치를 강추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무료문자 때문이랍니다.
이 무료 문자는 본인의 요금제 내에서 나가는 무료 문자와 별도로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웹 무료 문자랍니다. 이왕 문자 보낼 거 무료면 더 기분 좋잖아요!!! +_+
문자 사용량이 많은 분들이라면 꼭! 이 어플을 통해 무료 문자를 마구마구 날려주세요.
역시, 이왕이면 빠른 문자질을 위해 첫화면 설정은 기본이겠죠?

헉헉. 이것저것 구구절절 이야기를 하다 보니 또 포스팅이 너무 길어져 버린 것 같아요.
이 외에도 베가폰을 활용해서 구글계정과 연동하여 할 수 있는 기능도 너무 많고 GPS 기능을 비롯한 유용한 기능이 많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포스팅하여 소개하도록 할게요. ^^
제 글이 유용하셨다면 추천 버튼 쿵! 눌러 주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그럼 전 이만! 쓩!

가볍다! 얇다! 스카이 베가 사용기 [SKY VEGA/IM-A650S/안드로이드 베가폰]

팬택의 SKY VEGA (IM-A650S) 체험단으로 참여하여 작성한 사용후기(리뷰)입니다. 
솔직히 이번 글은 사용후기라기보다 '개봉기'라 하는 편이 나을 듯 합니다. ^^ 

개인적으로 옴니아2를 사용하다가 팬택 시리우스를 사용하면서 너무 마음에 들어 했던 터라 가칭, 시리우스 알파로 출시된다는 이야기가 있을 때부터 그 기대가 상당했습니다. 출시될 때는 '시리우스 알파'라는 가칭을 버리고 '베가' 라는 이름으로 등장했죠. 두둥!

베가폰을 수령하자 마자 냉큼 케이스를 열어 봤습니다.

베가폰의 색상은 이전 포스팅에도 소개해 드렸지만 총 4가지 색상인데요. 제가 수령한 베가폰은 블랙이네요. (아쉽다- 핑크-)

베가는 3.7인치 아몰레이드(AMOLED)디스플레이, 1Ghz 초고속 프로세서, 지상파DMB, 모바일 결제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무광커버&유광커버, 개인적으로 지문이 묻지 않는 무광커버 홀릭!

이러한 사양의 하드웨어과 더불어 다양한 동영상 코덱(DivX, XviD 등), Adobe Flash, 정전식 멀티터치를 지원하여 멀티미디어 및 인터넷 성능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1주일 정도 전에 베가폰을 수령했습니다만, 리뷰 쓸 생각은 하지 않고 이것저것 만져보기 바빴습니다. 아, 이전글(핸드폰 기기변경 이제 홈페이지에서 바로 하자)에도 소개해 드렸지만, 기기를 변경하실 땐 굳이 대리점을 찾아가지 않더라도 T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기기변경이 가능하답니다.

SD카드 장착 & USIM 장착

그렇게 냉큼 베가폰으로 갈아 탔습니다. 슝슝~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볍다


스마트폰 구입을 망설이신다면, 본인이 왜 스마트폰을 구입하려고 하는지,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된다면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기능이 뭔지 생각해 보시고 그 기능에 맞춰 구입하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개념과 필요성 조차 제대로 인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회사에서 주길래, 그냥 덥썩 받아 쓰게 된 옴니아2. 처음엔 스마트폰이라는 말에 마냥 좋아했습니다. 하아- 처음엔 마냥 좋기만 했는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손에 들고 다니는 것 자체가 무겁게 느껴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다 시리우스를 만지고서는 상당히 가볍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베가폰을 막상 손에 잡아 보니 시리우스가 무겁게 느껴질 정도로 훨씬 더 가볍네요. 계속 그립감, 그립감 말이 많아 도대체 그립감이 뭐 어떻길래?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잡아 보니 사이즈가 딱입니다. +_+

또한 베가폰은 국내에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벼운 114g으로 상당히 가볍습니다. 크기 또한 전작인 '시리우스'에 비해 15% 작아 손목 부담이 덜하답니다. '시리우스에 비해 크기가 줄었으니 액정 크기도 줄었겠군-' 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전체 사이즈가 줄어든데 비해 액정크기는 동일하답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특성을 고려한 유선형 후면 커버 디자인으로 최상의 그립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랍니다. 기존 웬만한 피쳐폰 못지 않은 가벼움으로 여성 유저분들이 사용하기 매우 좋을 듯 합니다.

난 베가폰, 여성유저!


베가폰은 카메라가 전면부에 위치하지 않아 아, 난 폰을 거울처럼 자주 쓰는데다 폰카를 활용한 셀카의 여왕인데 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셀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전면부에 카메라가 없기 때문에, 본인의 모습을 거울처럼 보며 촬영 하는 셀카는 연출할 수 없다는 거죠. 대신 그러한 단점으로 남을 수 있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인물 촬영 시, 인물이 렌즈를 벗어나면 렌즈를 벗어났다는 신호음을 줍니다.

남자친구와 둘이서 후면부의 카메라를 보며 사진을 찍더라도 렌즈에 벗어났는지 벗어나지 않았는지 신호음으로 가늠할 수 있는 거죠.

난 영상 통화 필요 없어 VS 난 영상 통화가 꼭 필요해

"난 집에 있는 아내와 아기들의 안부를 자주 묻고, 얼굴을 보고 영상통화를 자주해- 애인과 영상통화를 즐겨 하는 편이야-" 하시는 분들에게도 베가폰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영상통화가 가능한 옴니아2를 사용하면서도 실제 영상통화를 쓴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음, 그러고 보니 이전 3G 피쳐폰을 사용할 때도 영상통화가 가능한 폰이었음에도 영상통화의 요금 부담으로 인해 사용하지 않았었네요) 그런데 이제 막 태어난 아기가 있는 분들은 영상통화를 자주 하시더라구요.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무작정 '이거 좋다더라!' 하며 이것저것 많은 기능이 탑재된 것을 구입하려 하시기 보다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에 맞춰 가장 활용도가 높은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것도 현명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요령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출퇴근의 장시간 동안 한 손에 가방을 메고 한 손에 폰을 들고 웹서핑을 즐기는 시간이 많다 보니 저처럼 장시간 폰을 들고 웹서핑을 즐기는 분들이 선택하면 딱 좋을 듯 합니다. 가벼운 무게감과 최상의 그립감이 그 첫 번째 이유이자, 웹서핑에 최적화된 베가폰의 특성이 그 두 번째 이유죠. ^^

베가폰 화면 구성

친구가 와이파이는 공짜라며? 라고 이야기 하더니 3G를 켜둔 상태에서 와이파이를 실행시키더군요. 덜덜. 와이파이를 실행시킬 땐, 3G를 꺼두고 실행하셔야 3G로 나가는 요금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올인원의 정액 요금제를 사용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신다면 꼭! 필요하실 때만 3G를 켜 두는 것도 불필요한 데이터 요금을 막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베가폰 메인화면에서 볼 수 있는 북마크 위젯입니다. 제 블로그도 즐겨찾기 쏙! 자주 찾는 사이트를 이 북마크 위젯을 활용하여 메인화면에 배치시켜 놓을 수 있답니다. 시리우스에도 보였던 SNS 매니저도 보이죠?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동시에 관리하고 업데이트 할 수 있어 상당히 요긴하죠. ^^  
상당히 알록달록하죠? 기능에 따라 아이콘 배경 색깔이 다르답니다. 아래 제가 설치한 어플을 보시면 회색인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스카이 베가폰에 설치되어 있는 어플과 제가 직접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다운로드 받은 어플을 색상을 통해 구분할 수 있습니다.  

회색 배경 아이콘은 모두 제가 설치한 어플입니다

카메라 촬영음을 없애주는 Silent Camera 어플도 좋더군요.

SK텔레콤과 팬택은 베가 이용자에게 '멜론' 1년 이용권을 프로모션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앨범 통째로 다운로드 받아 듣는 기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또 모바일교통 결제 'T cash'를 비롯해 T map, T store 등 SK텔레콤의 다양한 안드로이드 서비스도 기본 내장되어 별도 설치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www.androians.com

간단하게 버섯공주 나름의 개봉기를 소개했구요. 다음 포스팅부터 구체적 베가폰의 일상 속 사용기를 들려 드릴게요. ^^ 

+덧) '베가'의 권장판매가는 구입처 및 구입시기에 따라 일부 차이 날 수 있지만 올인원45요금제 선택 시 195,000원, 올인원55 요금제 선택시 115,000원, 올인원80 요금제 선택 시 0원이라고 하네요. (※ 24개월 약정 기준) : 출처 - SK텔레콤

시리우스폰의 점, 점, 점! (좋은 점, 나쁜 점, 이상한 점)

개인적으로 개그콘서트의 남보원(남성인권보장위원회)을 볼 때면 인정하기 싫지만 인정할 수 없는 대목이 종종 나와 빵빵 터집니다.


"나도 남자친구에게 저러는 걸?" 이라는 생각과 함께 말이죠.

그 중 하나가 바로 먹기 전 사진기부터 꺼내 든다는 말에도 어느 정도 수긍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맛집을 찾아 가게 되면 저도 모르게 포스팅 하고픈 욕구와 함께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이 굴뚝처럼 솟아 오르는걸요. 한 때 미니홈피에 열을 올렸던 때는 지금보다 더하면 더했지, 지금보다 덜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 미니홈피에 대한 열기가 블로그로 옮겨 붙으면서 미니홈피 때만큼의 사진에 대한 관심은 깊지 않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사진을 찍고 싶고, 간직하고픈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_+

스마트폰, 시리우스폰이 제게 왔던 그 날, 솔직히 시리우스폰으로 가장 먼저 한 일을 꼽으라고 하면 카메라로 이것저것 찍어 보기였습니다. 어떠한 말보다 사진 몇 장 더 보여 드리는게 좋겠죠? 

시리우스폰의 좋은 점 : 사진 그리고...

우선, 아래 사진은 모두 시리우스폰으로 촬영된 사진임을 밝힙니다. +_+

(무보정 사진입니다. 오리지날 시리우스폰 촬영 사진! 사진 해상도 설정 : 800*400 / 중간해상도로 설정)


개통하자 마자 제일 먼저 한 일! 바로 사진 찍기! 요령 없이 그저 카메라 버튼 하나 눌렀을 뿐인데... 뭐랄까. 제가 의도한 초점 그대로 딱 맞춰 촬영된 느낌이 강했습니다. 어째 제가 사용하고 있는 똑딱이 디지털카메라보다 더 나은 것 같은 느낌이;;;

밖으로 나가 촬영해 볼까요?
우선 전체 사진에서 줌을 당겨 가며 촬영해 보았습니다. 우선 아래와 같은 동일한 거리를 유지하고 줌만을 당겨 촬영했습니다.
녹색의 잔디와 나무들 사이에 빨강색의 소화전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줌 없음

줌 1단계

줌 3단계

줌 최대(6단계)

줌을 저렇게 당겼는데도 이미지 깨짐이 거의 없네요. 신기신기.

그리고 제가 제일 잘 활용하는 컷입니다. 바로 아웃포커싱!
아래 사진은 절대 DSLR로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제가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한 사진인지 맞춰 보세요. +_+

뒤쪽의 나무에 초점

앞쪽의 나무에 초점

아웃포커싱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신이 촬영하고 싶은 부분에 초점이 가면서 나머지 배경은 흐릿하게 해 주는 기능이라고 간략하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인물 사진을 요렇게 찍으면 무척이나 예뻐 보이죠. +_+ 꺅!
그렇다고 제 얼굴을 걸어 보여 드릴 수도 없고... (응?)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개인적으로 아웃포커싱 때문에 DSLR 구입을 염두해 두고 있던터라... (아웃포커싱을 좋아라 합니다) 제가 올해 구입한 똑딱이 디카도 아웃포커스는 되지 않습니다. 다만, 접사모드를 활용해 아웃포커싱 효과를 그럴싸하게 낼 수 있을 뿐이죠.

* 외장메모리를 장착해야만 촬영이 가능하며, 모든 사진 파일은 외장메모리에 저장이 됩니다. 

셀카 촬영 모드

우선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더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사진을 확인해 보세요. 모두 무보정이고 사이즈만 가로 촬영 사진의 경우, 800에서 600으로 조절한 사진입니다.

저 아무래도 사진 작가 해도 될 것 같아요.
(응?)

이렇게 촬영한 사진은 컴퓨터로 전송도 손쉽게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USB를 연결하자 마자 마운트를 통해 바로 피카사 업로드가 가능하게끔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웹에 동기화 기능을 통해 바로 웹에 업로드

그리고 이전에도 포스팅했지만, 시리우스폰에 있는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 보려고 하는데 USB 연결잭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울상을 지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왜?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한 곳에 있다면 굳이 연결잭 필요 없이 본인이 원하는 저장소로 옮길 수 있으니 말이죠.

갤러리 실행시키기

어떤 이미지를 보낼까?

메일? 블루투스? 웹앨범?


개인적으로 이 한 포스팅으로 시리우스폰의 좋은 점을 담아내기 역부족입니다. 하악하악!
이전 포스팅에도 소개했지만 시리우스폰으로 다양한 SNS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음을 소개했었는데요. (이게 안되면 스마트폰이라 할 수 없죠. -_-;)

트위터 하다가 블로그 RSS 구독 등록한 블로그 글 확인하다가 트위터로 사진도 날려보고!
SNS 서비스를 이용하고도 그 역시 지루해져 버렸다면 멜론에 바로 접속을!

역시 와이파이가 접속된 지역이라면 무료로 마음껏 다운로드 및 감상이 가능하죠.
음악 듣기도 싫다면? -_-;;; 게임이 최고임!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다운로드 받은 게임을 즐기세요! 요즘 제가 빠져 있는 두 가지 대표적 게임! 이 외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시는 분들! 괜찮은 어플 추천해 주세요!
Nomal 기준 최고 스코어가 180,831입니다. -_- 가야 할 길이 멀군요.

시리우스폰의 나쁜 점 : 감압식이 나쁠까?

개인적으로 시리우스폰을 이용하면서 나쁜 점을 찾아내야 한다고 눈을 번뜩이지 못했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우선 기존 사용해 왔던 옴니아2와 자꾸 비교가 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시리우스폰의 빠(응?)라면 빠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옴니아2는 제가 구입한 것이 아니라 요즘 대세인 사무실 내 FMC 구축에 발맞춰 회사에서 지급해 준 폰입니다.

요금제 또한 마음 같아선 남자친구와 '커플 요금제'를 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지정한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죠. 일단 사무실 전체가 무선인터넷 환경이다 보니 자유롭게 와이파이를 통해 어플을 다운로드 받고 활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 옴니아2는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왜?
바로 어플리케이션을 깔면 깔수록 버벅이고, 한번 터치하고 나면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저를 상당히 스트레스 받게 하더군요. 후- 나름 참을성 좋은 편인데...
아이폰과 옴니아2 뭐가 좋아요? 라고 물으면 정말 옴니아2에겐 미안하지만 아이폰에 두손 번쩍 들 정도입니다. 잠깐의 터치만으로도 그 감도의 차이가 어마어마했기 때문이죠.

옴니아2 유저이면서 전 옴니아2의 안티였습니다. -_-;;; 미안해... 옴니아2...
그러던 중, 시리우스에 대한 정보를 접했을 때, 가장 우려했던 것이 감압식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왜 우려하느냐. 이미 옴니아2로 감압식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제대로 자리잡혀 버렸기 때문이죠. 버벅임. 터치 한번 하고 나서 기다리는 것에 지칠대로 지쳐 버린 거죠. "난 여길 터치했는데 넌 왜 저길 반응하는 것이냐!"라며 말입니다.
거기다 옴니아2는 수시로 리셋을 해줘야 합니다. 일종의 찌꺼기 제거 작업이라고나 할까요. 컴퓨터로 따지자면, 인터넷을 하다가 인터넷 도구 옵션에 들어가 수시로 쿠키와 임시파일을 삭제하는 작업인거죠.

그리고 아이폰 유저는 이해하지 못할, 손톱으로 콩콩 찌르기 수준의 터치를 발휘했습니다. 아이폰 유저는 손톱으로 왜 그러냐고 물었지만, 그 이유는 옴니아를 사용하다 보면 알게 됩니다. -_-;

시리우스도 감압식을 채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헉!' 했습니다. 옴니아와 다를 바 없겠군... 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죠. 정전식이 대세인데, 감압식이라니! 두둥!
하지만, 실제 사용하고 나서 그 생각은 180도로 뒤집어 졌습니다. '감압식이라고 해서 나쁜 건 아니구나, 감압식이라고 해서 감도가 나쁜게 아니구나' 라고 말입니다. 앞으로 차후 시리우스외에도 감압식 스마트폰이 등장한다고 해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진 않을 듯 합니다. 시리우스가 저의 편견을 깨뜨려줬으니 말입니다.

옴니아2 유저만 저희 회사에 몇 백명이 되다 보니(회사에서 지급받은 폰이죠)그들 사이에서 시리우스폰은 거의 우상입니다. 옴니아2에 지쳐 아이폰으로 넘어가신 분들도 시리우스를 만져 보곤 '감압식은 터치감이 좋지 않다- '라는 편견을 갖고 있다가 직접 사용해 보시곤 고개를 끄덕이시더군요.  
이에 대해서는 실제 며칠 만이라도 사용해 보시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음, 그래서 시리우스폰의 나쁜점은? 감압식이다- 라고 하려 했는데, 직접 사용하면서 이에 대한 생각이 뒤집어져 버렸네요. 끄응-
나쁜점 찾기는 다음으로 미뤄야겠습니다.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 : 시리우스폰만의 개성있는 광고에 이어 새로운 발상의 자체 어플리케이션

개인적으로 한동안 시리우스폰을 사용하면서 SD카드 인식에 실패 했다는 문구가 떠서 대략 난감이었습니다. 버뜨!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그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더군요. 
보통 업그레이드라 함은 USB로 폰과 컴퓨터를 연결한 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는 것을 떠올립니다만, 시리우스폰은 스카이 스테이션을 통해 바로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제가 작은 제목을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이라고 했습니다만, "시리우스폰의 이상한 점 = 독특한 점 = 타 스마트폰과의 차별점"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역시 또 기존 사용한 대표적 스마트폰 옴니아2와의 비교가 들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_-;; 어플 다운로드 받자! 라고 생각하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오로지 T STORE! 쩝.
아이튠즈를 접하다가 티스토어에 들어갔을 때의 느낌은 횡- 하다는 느낌. 헌데 요즘 시리우스를 이용하면서 "후- 뭘 다운로드 받지"가 아니라, "너무 많아- 어디에서 다운로드 받지"의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티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스카이 스테이션


하나, 티스토어. 일단 SKT 이니 티스토어 이용은 옴니아2를 사용할 때와 동일하죠.
둘, 안드로이드 마켓. 처음 시리우스를 만질 때만 해도 어플이 많이 없는 것 같아!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안드로이드폰 시장이 활성화되고 넓어지면서 어플리케이션 또한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아이튠즈만큼 큰 시장이 형성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셋, SKY스테이션. 시리우스폰의 업그레이드 뿐만 아니라  재밌는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해 주겠다고 한 공간이죠. 와이파이만 연결된 상태라면 이 SKY 스테이션을 통해 바로바로 시리우스폰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 더이상 "업그레이드 해야 돼!" 라며 컴퓨터와 연결할 USB를 찾지 않아도 됩니다. 

스카이가 선보이는 <Androian 번역기> , <Androian 약속잡기>, <Androian 서클>, <Androian 길찾기>, <Androian 거짓말 탐지기> 등 8가지 어플리케이션은 ‘완전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재미와 정보 제공의 기능을 넘어 시리우스 사용자들만의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하죠. 현재까진 <What’s 시리우스>와 <Androian 번역기> 어플리케이션만 나온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 거짓말 탐지기 어플이 빨리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제일 먼저... (응?)

마지막으로 <Androian 번역기>는 한글을 안드로이어, 안드로이어를 한글로 번역해 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번역기를 실행시키고 텍스트박스에 문자를 입력하면 안드로이어 번역 결과가 바로 표시됩니다.

흐흐. 제가 실행한 번역기를 끝으로 다소 긴 포스팅을 마무리할게요.

아, 마무리에 앞서 어제 63빌딩에서 '판타스틱'을 보고 왔는데요. 정말 공연명 그대로 판타스틱하더군요.
공연이 모두 끝나고 마지막 앵콜 공연에서 촬영을 허락해 줘서 촬영을 했는데요.
미처 카메라를 준비하지 못해 시리우스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 있어 공개합니다. 

동영상은 어떤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 보세요. (곧 따로 포스팅하겠지만 '판타스틱' 공연이 어떤지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도 보세요)

총 3가지 동영상입니다. 밝은 곳에서 촬영한 동영상이 있다면 함께 보여드릴텐데 아쉽네요. 모두 실내이며 공연장이라는 특성상 상당히 어둡습니다. 핀 조명으로 인해 일부 무대만 심하게 밝은 편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봐주세요.   

첫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앵콜 공연. 조명이 꺼진 상태에서 밝아짐과 동시에 눈앞에 후덜덜한 여인네가 등장. "뒷태가 참 예쁘다!" :) 마지막 부분, 비보이의 복근에 눈을 다시 반짝이게 되는... =_=

두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인사하는 배우가 총 몇 명인가? 마지막 인사하는 여자와 남자는 무슨 사이인가? -_-; (줄리엣과 로미오와 같은 사이랍니다) 

세번째 동영상 관람 포인트 : 비보이가 과연 몇 바퀴를 도는가? 이건 뭐 세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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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사용기 2탄 : 시리우스폰, SNS매니저로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 화면에!

지난 번에 소개해 드렸다시피 시리우스에는 다양한 SNS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습니다.


미니홈피를 연동시켜 컴퓨터에서 미니홈피를 관리하듯 시리우스폰을 이용해 이리저리 활용했던 것처럼 이번에 소개해 드릴 서비스는 SNS의 대표적인 2가지 서비스죠.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트위터와 미투데이 2가지 서비스에 모두 가입하여 활용하고 있지만 트위터를 좀 더 즐겨하는 편입니다.

시리우스

이모티콘

적극 활용하기


문자를 보낼 때도 요긴하게 쓰는 시리우스의 이모티콘, 역시 트위터나 미투데이를 할 때도 적절하게 활용하여 씁니다.  
이처럼 트위터나 미투데이, 미니홈피 등 다양한 SNS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데다 본인이 필요로 하는 어플리케이션도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바로바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니 어떠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접속할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별 고민을 다하죠?) 
기본적으로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트위터 접속 방법이야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딱 넣으면 바로 쓩- 들어가니 큰 어려움 없이 바로 이용하실 듯 합니다. 그런데! 저도 그렇지만 미투데이와 트위터 둘 다 사용하는 경우엔?
한번 트위터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미투데이 들어갔다가 다시 또 트위터 들어가고? 헙;;
"난 미투데이도 하고 트위터도 다 하는걸? 그럴 때마다 트위터 들어갔다가 다시 미투데이 들어갔다가 그래야 돼?" 라는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 화면에 두 창을 동시에 띄어놓을 수 있으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_-;; 쩝-

거기다 트위터 계정이 2개라면? 미투데이 계정도 2개라면? PC에서는 보다 수월하게 접속할 수 있겠지만 폰에서 계정을 왔다 갔다 하며 SNS 서비스 자체를 왔다 갔다 하며 확인하기엔 번거로움이 따르게 됩니다.

버뜨!!! 시리우스 폰에는 SNS 매니저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끝! 미투데이도 트위터도, 2개의 계정, 3개의 계정 그 이상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계정을 더 추가하여 이 SNS 매니저로 손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제가 '버섯공주' 트위터 아이디와 '버섯왕자' 트위터 아이디 2개를 만들어 접속한다 하더라도 SNS 매니저 하나를 띄워 놓고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셈이죠.
상단 아이콘을 클릭하여(트위터 계정을 추가하고 싶다면 트위터 아이콘을, 미투데이 계정을 추가하고 싶다면 미투데이 아이콘을 클릭) 본인의 계정을 추가합니다. 역시, 2개든 3개든 본인의 보유 계정을 추가하면 됩니다. 계정을 추가하면 최신 정보를 단말에 저장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조금만 기다리면 바로 접속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정보 단말 저장중

트위터와 미투데이 계정 연동


트위터와 마찬가지로 미투데이 계정도 연동하면 끝!
아! 여기서 짚고 넘어가기! 트위터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넣으면 바로 접속이 가능한 반면, 미투데이의 경우는 아이디와 me2API 사용자 키를 입력하여야 합니다.
me2API는 본인의 미투데이로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미투데이 환경설정 접속!


2) 외부연동의 api 사용자키 확인!

이렇게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연동시켜 SNS 매니저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두 가지 서비스를 한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_+ 그럼, 아까 언급해 드렸던 추가 계정 부분에 대해 확인해 볼까요? 트위터나 미투데이나 계정 추가 방법은 동일합니다.

상단의 + 클릭!

클릭하여 -로 바뀌고 나면 하단 계정선택 클릭


제가 트위터와 미투데이 모두 추가 계정이 없는지라, 화면상으로 하나의 계정만 보여지죠? 두 개의 계정이 있다면 계정 변경 클릭시 두개의 계정이 보이게 되고 확인하고자 하는 계정을 택하시면 됩니다.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데 멀티 계정을 지원한다는 것도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시리우스폰으로 트위터를 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미투데이의 경우에도 웹사이트 미투데이와 동일한 기능을 고스란히 옮겨왔기에 큰 어려움 없이 바로 적응할 수 있었는데요.

미투데이 하다가~ 트위터 하다가~
트위터 하다가~ 미투데이 하다가~
다양한 기본 SNS가 탑재되어 있는 시리우스폰, 그 뿐만 아니라,  제공되는 대표적 SNS 서비스를 한 화면에  보여주고 활용할 수 있도록 유저를 배려한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 




시리우스 사용기 1탄 : 이제 실시간으로 미니홈피 업뎃하자!

시리우스로 미니홈피 관리를?

시리우스를 손에 쥐고 나서는 그저 손에 쥐고 있다는 것만으로 너무 행복하더군요. +_+ 반짝반짝! 하지만 실제 사용해 보면서 기존 스마트폰과 확연하게 차이나는 터치감과 속도감으로 푹 빠져 있습니다. 흐흐.

이 뿐만 아니라, 시리우스폰에는 다양한 서비스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부터 시작하여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등 다양한 SNS 어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깔려 있는데요. 
 
그 중, 오늘 제가 먼저 소개할 SNS 어플리케이션은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실 '미니홈피' 입니다. 블로그를 하는 분이 상당히 많지만 그와 더불어 아직 미니홈피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상당합니다. 블로그와 미니홈피, 각각의 나름의 장점으로 인해 어느 것 하나 손에서 놓기 싫은 서비스인데요. 시리우스에 기본으로 이 미니홈피를 관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깔려 있으니 어렵지 않게 터치 한번으로 본인의 미니홈피로 휘익~ 들어갈 수 있답니다.

버뜨! 3G로 접속하면 과도한 요금으로 인해 허리가 휠 수도 있으니 반드시 3G는 꺼준 상태에서 Wi-Fi로 접속하는 게 좋겠죠? +_+ 3G는 '설정'에서 차단 시켜 둔 상태로 두고 필요시에 Wi-Fi만 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Wi-Fi도 사용하지 않는데 계속 켜두는 건 좋지 않답니다.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뭐, 계속 켜둬도 상관은 없겠지만 그만큼 배터리를 더 많이 소모하니 말이죠. 어흥-
참고로 Wi-Fi 잡히는 곳에서만 해야 되는거 아냐? 하시겠지만, 일단 켜보세요. 정말! 의외로 잡히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 집이 바로 그러한 경우입니다. 윗집 혹은 옆집에서 잡히는 신호인 듯 합니다+_+)

Wi-Fi 켠 상태

자자! 이제 어서 빨리 버섯공주의 미니홈피로 고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투데이도 보이고, 블로그노트도 보이고, 미니홈피도 보이죠? 저 아래에는 트위터도 있답니다.  
여러번의 탈퇴를 거듭한 끝에 마지막으로 현존하고 있는 저의 미니홈피를 공개합니다.
지금껏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는데 시리우스폰을 손에 쥐고 나니 싸이질이 또 묘하게 끌립니다. 이런! 첫화면을 캡쳐해야 하는데 이미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터라 자동로그인 설정이 되어 있어 바로 마이싸이월드 페이지로 넘어가네요.

새로운 댓글이나 업데이트 사항이 있을 때 바로 첫화면에서 알려줍니다

처음 접속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설정해 두고 자동로그인에 체크해 두면 저처럼 매번 접속시마다 로그인 하지 않아도 바로 로그인된 상태로 접속되니 상당히 편하답니다. (공용 시리우스에서는 '자동로그인' 사용을 삼가해주세요- 응???)  
마이싸이월드 알림화면에서 방명록에 새로운 글이 떴다고 하더니 내 미니홈피로 들어와도 역시, 방명록 옆에 "N" 아이콘으로 새로운 글이 있음을 알리고 있네요. 하단에 메뉴가 위치해 있는데요. 이처럼 새로운 방명록이나 댓글이 달렸을 경우, 바로바로 첫화면에서 알려주기 때문에 접근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터치 한번으로 슝슝~!!! 
자자, 이제 둘러 볼 것 다 봤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싸이질을 해 보자구요!

미니홈피 사진첩 업데이트 하기 : 연결잭 필요없어!

미니홈피를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 이런저런 개인 사진 보관용- (응?)
멀리 여행을 가거나 컴퓨터를 이용할 수 없는 상황에 있더라도 얼마든지 시리우스로 촬영한 사진을 바로 미니홈피로 등록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더 이상 '폰 연결 잭이 없어서 폰앨범에 있는 사진을 내 미니홈피에 업데이트 할 수가 없어!' 와 같은 말은 들을 수 없게 될 지도;;; 

사진을 업데이트 할 때는 사진 선택 창에서 지금까지 촬영해 둔 [폰 앨범]에서 택할지, 지금 바로 [사진을 찍어서] 업데이트 할 것인지를 묻는 조그만 선택창이 뜹니다.
전 기존 촬영된 폰 앨범에서 업데이트를 할 것이니 폰 앨범을 선택!

선택을 하면 선택 가능한 이미지가 뜹니다. 
그 중 전 얼마전 티월드 발광파티에 참여하여 촬영한 사진을 선택! 사진 선택 후, 사진 제목과 저장될 폴더를 선택하여 상단 저장 버튼을 누르면 끝!

폰 앨범 사진 올리기

역시, 이렇게 컴퓨터 웹상으로 확인해도 동일한 사진이 잘 업데이트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발광파티

"아, 뿌듯! 이제 더 이상 폰과 컴퓨터를 연결잭으로 연결하지 않아도 사진을 바로바로 올릴 수 있겠구나!"

다이어리 쓰기 : 매일매일 지하철 안에서 하루 마감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다이어리! 왜냐구요? 남자친구와 함께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 보니 데이트를 하고 난 후, 헤어지고 나면 바로바로 그 날의 하루를 마무리하며 다이어리를 쓰고 서로의 하루를 돌아보곤 하기 때문이죠. (그 날, 그 날 데이트 후, 서로의 지출항목을 확인하고 정리합니다)
집으로 돌아가서 다시 하루를 정리하기엔 너무 게으르다 보니 (잠들기 바쁘죠) 집으로 돌아가는 지하철 안, 버스 안에서 요 녀석으로 요긴하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앞서 사진첩 폴더도 마찬가지이지만 본인이 설정해 둔대로 "비공개, 일촌 공개, 전체 공개"에 따라 다이어리 폴더를 지정하여 저장 가능합니다.

물론! 웹상에서와 마찬가지로 다이어리를 쓰면서 사진도 함께 업데이트 가능합니다.
짜잔! 이렇게 말이죠. 댓글을 달 때와 마찬가지로 조그만 모바일 아이콘과 함께 제가 작성한 내용 그대로 잘 들어가 있네요. 남자친구와 저만 볼 수 있는 다이어리 폴더 랍니다. +_+  자자, 염장질은 이 쯤으로 접고! (저 케잌이 남자친구가 만든 케잌이에요- 퍽!)

일촌 미니홈피 가서 댓글 달기 : 실시간 댓글 달기

친구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댓글을 달아 볼까 합니다. 유후-
쪼꼬를 맛있게 먹었다는 사진이 있는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이런 사진에 그럴싸한 댓글 하나 달아 주면 뭐, 그 맛있는 쪼꼬 하나 사주겠죠? +_+ 이전에 작성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하단에 뜨는 작성을 눌러 댓글을 작성하면 됩니다.
이모티콘 마구마구 날려 주면서 말이죠.
제가 작성한 댓글이 컴퓨터 웹상으로 봤을 때도 잘 달렸는지 궁금하죠? 물론, 모바일 상에서도 바로 확인 가능하지만 말이죠.
실제 컴퓨터 웹상으로 확인했을 때의 댓글 모습입니다. 조그맣게 붙어 있는 모바일 아이콘과 함께 제가 작성한 댓글 그대로 달려 있네요.

일촌 미니홈피 댓글달기


다양한 SNS 서비스가 탑재되어 있는 시리우스, 이제 더 이상 '집에 가서 확인할게!'와 같은 말은 필요가 없게 되겠군요. 메일도 시리우스 바로! 트위터도 시리우스폰으로 바로! 미니홈피도 시리우스로 바로! 미투데이도 시리우스폰으로 바로! 블로그도 시리우스폰으로 바로! +_+ 

+) 곧이어  시리우스폰에 탑재되어 있는 트위터와 미투데이 서비스 사용기를 2탄으로 포스팅 할게요!

예쁜 스마트폰? 여성유저라면 주목! SKY 시리우스를 만나다

지난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를 다녀온 이후 좀처럼 시리우스 폰이 제 머리속을 떠나지 않더군요. 아른아른. +_+

그러던 중 운좋게 시리우스를 3주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전 SKT 옴니아2 유저인데요. 이제 사용한지 두달 남짓 되어 가는데 말이죠. 처음 사용하는 스마트폰이자, 터치폰이었던 지라 기대가 상당히 컸습니다. 하지만 너무 기대가 컸던 탓인지 아니면, 이 폰이 제 기대에 못미치는 것인지 실망감도 상당히 컸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점이 바로 터치감과 반응속도 부분이었습니다.
제 폰에 직접 터치하면서도 터치가 잘 되지 않으면 자연스레 제 손에 입김을 부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무슨 황당 시츄에이션?)

"너 이 녀석! 내 손의 터치가 그리 싫더냐? 로딩시간은 또 왜케 오래 걸리는겨?!"

그런데 기억하시나요? 시리우스 또한 옴니아2와 동일한 감압식 터치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감압식이라는 말에 '아, 옴니아2와 다를 바가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제품 발표회에서 직접 터치해 보고 사용해 보면서 생각이 바뀌더군요. 옴니아보다 훠어어어얼씬! 가볍고 빠르더군요.  
여기서 잠깐 ! SKY 시리우스 상세 스펙

   SKY 시리우스 버섯공주 왈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2.1 윈도모바일 쓰다 안드로이드로 오니
새로운 세상이 열림 +_+
 크기  123.5 x 63.5 x 11.5(mm) 표준형 / 13mm(대용량) 옴니아에 비해 와이드한 편인데
두께가 2mm 가량 더 얇음
 무게 128g(표준형) / 137g(대용량) 가벼운 편 (두께 또한 얇아 그립감이 좋음 : 난 여자 유저)
 색상 로즈골드, 티탄, 화이트 개인적으로 화이트 완전 예뻐함!
(역시, 여자 유저)
 디스플레이  3.7인치 WVGA(800 x 480) 1600만 컬러 AMOLED 요건 옴니아2와 별 차이 없다는 -_-;
 카메라  500만 화소 / 오토 포커스/ 플래시 전면 카메라가 없어 셀카가
힘들다는게 아쉽다는! +_+
 메모리  사용자 공간 내장 500MB 내장 메모리 외에 외장메모리가 덤!
 외장 메모리 8GB 기본 제공 (최대 32GB 사용 가능)
 DMB  지상파 DMB(내장 안테나) 지상파 DMB 수진기 장착으로
TV 또는 라디오 방송 이용가능
 네트워크  Wi-Fi / GPS Wi-Fi와 3G연결 설정을 보다 편하게
변경 가능하도록 함 
 배터리  구분  슬림형(1150mAh)  표준형(1400mAh) 블루투스나 Wi-Fi,
3G on/off 에 따라 상이
 연속통화 시간  313분  381분
 연속대기 시간  164시간  200시간

두께 비교

크기 비교

시리우스 개봉기 : 액정보호필름&외장메모리카드는 덤!


너무나도 욕심내던 시리우스가 제 품에 오는군요! SKY 케이스를 열자 등장한 시리우스! 아, 너무 갖고 싶었어!

시리우스가 들어 있는 케이스를 다시 들어 올리고 나면 2단으로 숨겨져 있던 배터리와 이어폰을 비롯한 소모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배터리는 표준형과 대용량으로 나뉘어져 있구요. 마찬가지로 커버 또한 표준형과 대용량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커버를 따로 따로 들고 다녀야 하나- 하는 번거로움을 살짝 느끼려던 찰라 각기 다른 디자인 커버로 위안을 삼았습니다. 커버를 나눠 들고 다녀야 하는 억울함도 있는데 디자인마저 같았으면 서운할 뻔 했어요! +_+ 배터리 커버 디자인이 다르다는 게 딱 보이시죠?
옴니아의 경우, 별도 화면보호필름이 들어 있지 않아 따로 구매를 해야 했는데 기본 화면보호필름이 제품 안에 동봉되어 있네요.
자자, 어서 빨리 폰을 켜보자구요!!!
시리우스가 공기계로 온데다 통신사 또한 동일한 SKT를 유지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객센터에 바로 연락을 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기기변경' 신청을 하면 굳이 대리점이나 지점을 찾지 않아도 바로 USIM 교체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단, 기기변경시 유의사항이 있으니 확인하세요! (티월드 홈페이지 참고) 기기를 변경 하게 되면 기존 사용하던 요금제가 그대로 옮겨 가게 됩니다. 대신 일부 부가서비스가 지원되지 않는 폰으로 이동하게 될 경우 부가서비스가 해지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죠.

기존 옴니아2에 들어 있던 USIM을 빼내어 방향을 확인한 후, 맞게 끼워 줍니다. 그리고 외장메모리 카드(microSD)의 금색 단자가 위쪽으로 위치하도록 하여 방향을 확인 후 밀어 넣습니다. '딸깍' 소리가 날 때 까지 말이죠. (반대로 빼낼 때도 눌러 주면 '딸깍' 소리와 함께 빠져 나온답니다)

USIM과 외장 메모리 카드삽입까지 잘 이루어지고 나면 마지막으로 배터리 커버를 씌워 줍니다.
짝짝짝! 이제 본격적인 시리우스와 대면할 시간.

처음 전원을 켜게 되면 광고 속에 등장하던 녀석이 등장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이라는 걸 요렇게 딱 보여주는거죠. 
옵티컬 조이스틱 주위에 하나하나 박혀져 있는 구슬? (음, 저걸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보석은 아니지만, 보석처럼 보이죠? 저 보석이 박혀져 있는 듯한 저 느낌과 바깥쪽 금색 테두리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마치 보석을 박아 놓은 듯

흐뭇! 볼 때마다 예뻐서 흐뭇해 집니다.
시리우스 개봉기와 디자인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렸는데요. 지금은 트위터, 미투데이를 비롯한 SNS와 미니홈피 등을 직접 시리우스를 통해 접속하기도 하고 안드로이드 마켓에 접속하여 어플 다운로드 받는 재미에 빠져 있습니다. 
이에 대한 후기도 곧 올리도록 할게요. +_+ 


+ 덧) 시리우스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제가 옴니아2(WM) 유저이자 여성 유저의 입장으로 시리우스를 판단했다면 다른 시각으로도 한번 이 폰에 대한 평을 보시는 게 좋겠죠? 참고하세요.

 

SKY 스마트폰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를 다녀오다

바로 어제였죠. 스카이에서 첫 출시된 스마트폰 '시리우스' 제품 발표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1년 반 동안 힘들게 준비해 온 스카이의 야심작, 그 실체가 궁금하기만 했는데요.

행사장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눈에 띄는 것은 단연 우주를 연상하게 끔 하는 다양한 광고판이었습니다. 더불어 그 실체가 올려져 있더군요. 황금빛 테두리가 상당히 인상적이죠?
'시리우스' 랍니다. 

시리우스는 총 3가지 색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 기준으로 좌로부터 우로 로즈골드, 화이트, 티탄으로 놓여져 있는 모습입니다. 전 보자마자 화이트에 시선이 한참 동안 머물더군요. 로즈골드의 골드도 인상적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화이트에 자꾸 눈길이...

그렇게 잠시 시리우스의 멋진 디자인에 신경을 쏟고 있을 때쯤, 문득 눈에 띄는 먹거리-
냉큼 주워 먹었죠. 흐뭇-

"스카이, 우주의 능력을 빌리다"
첫 번째로 스카이 스마트폰의 캠페인 소개가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티징광고를 보여주는데, 우- 여인네의 매끈한 다리에 같은 여자지만 할 말을 잃었습니다. 절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그녀의 아찔한 라인;;; (허나 너무 야하잖아요...)

갑자기 급 다이어트 욕구가 마구마구 샘솟아 오르는.
-ㅁ- 그렇게 광고 영상을 확인 한 후, 곧이서 순차적으로 시리우스에 대한 베일이 벗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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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는 안드로이드 OS의 극장점인 개방성이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가전제품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의 '네트워킹' 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즉, 스마트폰을 피쳐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볼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인데요.그 점이 어찌보면 '우주 > 안드로이드계'의 컨셉과 잘 맞아 떨어지는 듯 합니다. 이 '안드로이드계' 안의 첫번째 행성이 시리우스이며 이러한 시리우스의 능력을 가져온 스카이 스마트폰 '시리우스'는 지구인의 보다 완전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토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시리우스를 사용하는 이들을 '시리우스인' 이라고 부르고, 시리우스인을 포함하여 안드로이안들은 그들만의 언어 '안드로이어'를 사용한다는 컨셉을 잡고 있죠.
뭔가 장황한 듯 하지만, 꽤 그럴싸하게 짜임새 있는 하나의 큰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듯 합니다.

시리우스를 사용하는 순간, 시리우스인이 되는 건가요? 하하.

시리우스는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 중 최신의 사양을 적용해 더욱 빠르고, 자유롭고, 폭 넓은 콘텐츠 구현이 가능한 더욱 더 완전해진 스마트폰이라고 하는데, 그럴만도 한 것이 안드로이드 OS의 최신 버전 안드로이드 2.1과 퀄컴스냅드래곤 1GHz프로세서, 지상파 DMB 등을 탑재하고 3.7인치 크기의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화면(840X480)을 장착해 최고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브라우저 플래시(Flash)를 제공해 모바일에서도 PC와 동일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고 있죠. 더 이상 폰 안에서 웹서핑을 즐기며 엑박을 보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개인적으로 시리우스의 가장 탐나는 점이 너무나도 멋진 외관 + 일러스트입니다. 정말 예쁘죠? 기존의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다소 무겁고 둔탁한 이미지를 많이 떠올리게 되는데, 시리우스의 외관만큼은 정말 여성 유저인 저를 사로잡게 만드네요. 왠지 익숙한 일러라고 생각했는데 SK 브로드밴드 TV CM으로 유명한 김제형씨의 작품이더군요.

구체적인 스펙을 살펴보자면, 일단 파일 변환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디빅스(Divx)는 기본이며 TV연결 시청이 가능한 HDMI단자, 500만 화소 오토포커스(AF)카메라, 와이파이 등의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무게 : 128g(표준형)/137g(대용량)

HDMI단자 부분이 보이죠?

5백만화소/Auto Focus/Flash

워드와 같은 편집환경 제공, 블로그 및 SNS 연계 활용 가능한 블로그노트

사용자 메모리는 내장 500MB와 외장 메모리 최대 32GB까지 지원하고 있고, 기본 8GB 메모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워 보이는 디자인을 보고 있자니 절로 탐이 나더군요.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카이 자사 스마트폰 마이크로사이트인 '안드로이안스닷컴(http://www.androians.com)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시리우스폰 획득을 목표로 참여해 보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