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생기는 법, 애인 만드는 법 알려줄게! 여자친구 생기는 법, 남자친구 생기는 법!

애인 생기는 법, 애인 만드는 법 알려줄게! '여자친구' 생기는 법, '남자친구' 생기는 법


요즘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어요.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한 뺨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던 커플들도 찰싹 달라 붙어 걷는 모습을 쉽게 보게 됩니다. 남자친구가 있는 저 조차 혼자 있다가 그런 커플을 보면 배 아파합니다.

 


연인 사이 아니랠까봐 꼭 붙어 있군요 @lissa93 / 셔터스톡

 

'좀 떨어져서 걷지! 칫!'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등 커플을 위한 각종 이벤트도 많아지는 시기. 가뜩이나 외로운 싱글의 마음은 더 시렵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어요. 더 추워지기 전에! 겨울, 싱글로 살아 남는 법!

 

"응? 솔로 탈출 비법이 아니라, 싱글로 살아 남는 법이야?"
"네네. 싱글을 위한, 싱글의 겨울나기 팁입니다."

 

싱글이여! 일단 나가자!

 

"아, 언니 너무 외로워! 꼭 남자친구 아니어도 되니까 그냥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고 싶어. 입에서 단내나!"

 

날씨가 부쩍 쌀쌀해지면서 '외롭다'는 그녀. 하지만 그녀의 외롭다는 말이 참 아이러니하더군요. 그럴만도 한 것이...

 

밖으로 나가는 것보다 따뜻한 집안이 좋다는 그녀, 굳이 누군가를 만나는 것보다 혼자 TV를 보고 게임을 하는 것이 즐겁다는 그녀, 이것저것 치장하고 꾸미는 데 돈을 쓰는 것보다 자기계발이 중요하니 학원비에 한푼 더 보태겠다고 말하는 그녀. 싱글이라 외롭다고하면서도 아이러니하게도 여러 사람을 만날 기회를 사전에 원천봉쇄하는 그녀.


언제까지 게임만 할거야? @korobskyph / 셔터스톡

 

그럴 때 마다 그녀에게 하는 말은 "일단 나가자! 따뜻한 집 안이 밖보다 좋은 건 알겠는데, 꾸미고 치장하는 것도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리는 것도 알겠는데 일단 나가자!"

 

저 역시, 밤낮 없이 게임에 푹 빠져보기도 했고, 주말이면 TV편성표에 맞춰 TV를 시청하는 것이 하루일과인 적이 있습니다. 나만의 공간에 콕 박혀 내가 하고픈 것만, 내가 좋아하는 것만 골라 하며 마냥 편하기만 했는데, 돌이켜 생각해 보니 그 때, 그 시간만큼 아까운 것이 없더군요.

 

혹 그녀처럼 '외롭다'라고 이야기 하면서도 사람을 만날 기회를 원천봉쇄하고 있진 않나요?

 


나를 위해 남을 대접하자

 

연말연시를 맞아 각종 행사와 이벤트가 쏟아집니다. 송년행사로 여전히 '부어라! 마셔라!'를 고집하는 회사도 많지만, 요즘은 '사랑의 김장나누기'나 '연탄배달'과 같은 봉사활동을 연말 행사로 대체하는 회사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등산이나 골프, 자전거 등 같은 취미의 사람들을 만나는 동호회 활동도 좋지만, 연말을 맞아 봉사활동을 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보는 건 어떨까요?

 

"내가 이만큼 했으니, 저쪽은 나한테 이 정도는 해 주지 않겠어?"

 

주는 만큼 받아야 하는(혹은 챙겨야만 하는) 사회생활에 젖어들다 보면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받아도 감사한 마음이 들지 않는 때가 있습니다. 이미 전 하나를 주고서 하나는 기본이며, 두 개 이상은 받기를 계산하고 있으니 말이죠.

 

봉사활동 모임에 나가보는 건 어때요? @YAKOBCHUK VIACHESLAV / 셔터스톡

 

봉사활동을 하며 사람들을 만나보면 공통점이 있더군요. 베풀면서 돌려 받는 것에 대한 계산이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인지 돌려 받는 것을 기대하지 않고 한 없이 베푸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혹시 또 모르죠. 그 곳에서 또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될 지. ^^ 

 

자신의 변화에 과감하게 투자하자

 

제아무리 외면보다 내면이 중요하다고는 하나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자, 우리 인정할 건 인정하고 넘어가자고요.

 

최근 잦은 야근과 폭식으로 잔뜩 무거워진 몸. 운동을 하고 싶은데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고민이라던 그.

 

"아침마다 줄넘기 하는 건 어때?"
"요즘 해가 늦게 떠서 일어나기 힘들어."
"퇴근 하고 나서 1시간씩이라도 러닝머신 뛰는 건 어때?"
"난 혼자서 그렇게 하는 운동 못하겠더라. 재미 없어."
"수영은 좀 재밌을 텐데."
"나 이렇게 덩치가 큰데 수영장 가면 얼마나 놀림감이 되겠어."

 

 

운동하는 여자는 아름답다 @ Zodiacphoto / 셔터스톡


어떤 운동을 해야 할 지 고민이라던 그의 말에 주위에서 이것 저것 여러 운동을 추천해 주고 이야기 해 주었으나 돌아오는 반응은 시큰둥. 그냥 그렇게 지나가는 줄 알았는데, 4개월 뒤 만난 그의 모습은 확 바뀌어 있더군요. 

 

그리고 그런 그를 보고 모두가 궁금해 하던 단 한가지.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그러던 너가 도대체 무슨 운동을 해서 뺐냐?"
"무슨 운동이라기 보다, '돈'으로 뺐지."

 

 


일단 돈을 내면 돈이 아까워서라도 움직이는 자신의 심리를 잘 알고서 과감히 술자리 가는 횟수를 줄여가며 개인 PT 6개월치 먼저 등록해서 운동을 했다고 하더군요. 운동을 해서 살을 뺐다는 사실보다 자신의 모습을 고민하고 어떻게 해야 그 문제를 스스로를 이겨낼 수 있는지를 아는 그가 참 대단해 보였습니다.

 

겨울이라 피부가 부쩍 푸석해졌다는 건 알지만, 시간을 내어 얼굴에 팩 하나 올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 자신의 문제를 인지하는 것도,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결코 쉽지 않습니다. 

 

잘 생기거나 예쁜 외모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알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 뭔지 아는 사람.

 

명품만을 고집하며 거금을 펑펑 쓰는 그녀는 된장녀일지 모르나, 몇 가지의 악세서리로도 색다른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그녀는 매력녀입니다. 이 배는 인덕이야! 라고 주장하는 그는 그저 아저씨일지 모르나, 어떻게 하면 살을 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실행하는 그는 노력남입니다.

 

패션이면 패션, 헤어스타일이면 헤어스타일, 다이어트면 다이어트. 이번 겨울엔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고민해 보고 과감하게 투자해 보는 건 어떨까요?   

 

 

혼자서도 잘 사는 사람이 결혼도 잘하더라 

 

대학시절, 자취를 하며 친구들을 만날 때면 늘 '고기'를 고집했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다른 웬만한 음식은 혼자 먹을 수 있었지만, 고기는 궁상맞게 혼자 먹을 순 없다고 생각했으니 말이죠. 그러다 친구들과 함께 고기집에 갔다가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한 남성분이 동반인 없이 홀로 삼겹살 2인분을 주문해 구워 드시는 모습을 보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사람의 시선에 아랑곳없이 여유롭게 식사를 마치고 나가시는 모습을 보고 모두가 하나 같이 외쳤습니다. '멋있다!' 라고 말이죠. '궁상맞다'가 아닌 '멋있다'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만큼 자신이 누릴 수 있는 것을 다른 이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누리는 모습 때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싱글'이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해야 @Roobcio / 셔터스톡


좋아하는 영화를 보러 가기도 하고, 평소 찜해 두었던 스타일에 맞춰 혼자 쇼핑을 즐기기도 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책을 읽어보기도 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근사하게 즐길 줄 아는 사람은 분명, 다른 사람과의 시간도 더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겁니다. 혼자서도 잘 사는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잘 살아내는 사람이 결혼도 잘한다는 사실! 공감하시나요? ^^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 작은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은 6L LG 제습기(LD-068DSP) 사용기입니다. 습기, 곰팡이 제거 문제로 고민이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LG 제습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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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짐예약 기능'으로 제습기 가동 시킨 후 외출하자 - 꺼짐 예약 기능 

 

제 방 한 벽을 차지하고 있는 붙박이장. 사실, 이 붙박이장을 열어보는 횟수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겨울옷이 가득 차지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런데 바로 옆에 욕실이 붙어 있다 보니 습기가 차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 뿐인가요. 비가 오는 날이면 베란다와 이어진 창가 쪽으로는 습한 공기가 들어오는 것 같아 방 안 공기도 눅눅해 지는 것 같아요. 옷장엔 제습제를 잔뜩 넣어두곤 했는데 실내 공기는 제습제로는 해결되지 않죠.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6L의 LG전자 LG 제습기가 생긴 후, 출근 하기 전 매일 아침 하는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제습기를 켜 놓고 외출하는 건데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집에 아무도 없어도 제습기가 알아서 자동제습에 꺼짐 예약까지 되니 부담이 없더라고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꺼짐 예약 버튼을 누름에 따라 표시없음(10시간)>>2시간>>4시간>>8시간>>표시없음(10시간) 순으로 설정이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경과할 때마다 남은 시간이 4시간 또는 2시간으로 점등이 됩니다. 선택한 시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운전이 정지된답니다.

 

물통이 가득 차면, 물통 비움 표시까지 뜨고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6L LG 제습기는 사용방법이 간편합니다.

 

운전선택, 풍향선택, 의료건조, 꺼짐예약 기능까지...

 

그저 제습기 상단에 나와 있는 조절 버튼을 원하는 대로 꾹꾹 누르기만 하면 되니 말이죠. 그리고 조절한 것에 대한 표시부가 조절 버튼 상단 위에 위치해 있어서 바로 확인 가능하고요. 설명서가 별도로 필요 없을 정도로 누구나 쉽게 작동가능합니다.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실수로 제습기 꺼짐 예약을 하지 않고 외출 하더라도 자동으로 10시간이 경과하면 운전이 정지됩니다. 빨래를 건조하기 위해 제습기를 켜 놓고 외출하더라도 최대 10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운전이 정지 되니 제습기를 켜 두고 며칠간 여행을 하더라도 부담이 없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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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와 할 일은 그저 물통 뚜껑을 분리해 채워진 물을 비워주는 일이 전부에요.

 

습도 설정으로 집 안 최적의 컨디션 유지 - 자동제습

 

LG 가정용 제습기(LD-068DSP)는 6kg 중량으로 일반 제습기에 비해 가벼운 편입니다.

 

가정용 제습기(LD-068DSP)

 

그래서 신발장이 위치한 현관, 빨래를 말리기 위한 베란다, 항상 습기와 곰팡이로 고민인 뒷베란다, 붙박이장이 위치한 제 방과 드레스룸까지... 가뿐하게 옮겨 가며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빨래를 말릴 땐 주로 의료건조 기능을 이용하고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비오는 날 현관 앞에선 강력 제습 기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강력 제습' 기능은 정말 순식간에 보송보송해 지는 것을 제대로 느끼겠더라고요. +_+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그리고 평상시 집안에 있을 땐 자동제습 기능을 이용해 항상 보송보송한 집안 공기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대학생 때 반지하에서 자취를 하며 습기와 곰팡이로 고생을 한 경험이 있는 터라 제습기의 유용함을 누구보다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 집 안 습도가 높으면 기분도 우울하고 짜증이 나더라고요. -.- 그야말로 불쾌지수 급상승!

 

평소 LG 제습기의 '자동제습' 기능으로 집 안 습도를 알아서 조절해 주니 그게 참 마음에 듭니다. 늘 보송보송한 공기를 만끽 하며 말이죠.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가 생기기 전엔 여기 저기 제습제가 많이 있었는데요. 습기가 많은 여름철, 장마철이 되면 제습제 치우는게 그야말로 일이더군요. 분리수거를 해야 되다 보니 찢으랴, 버리랴, 분리하랴,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사실 이 제습제 성분도 유해한 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그래서 항상 고무장갑을 끼고 마스크를 끼고 처리했습니다.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일단, 제습기가 생긴 이후로는 번거롭기만 했던 제습제 치우는 일이 없어 너무 좋네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는 그저 물통 비움 표시가 뜨면 하단의 물통 뚜껑을 분리해 화장실에 물만 따라 버리면 되니 말이죠.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를 사용하고 난 위, 다음 작업이 너무 간단하고 쉬워져서 제습기를 더 애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제습제를 사용할 때와 LG 제습기를 이용할 때의 물 비워내는 번거로움 차이가 확연하죠?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집 안 공기가 눅눅하다- 습하다- 불쾌하다- 는 느낌이 든다면, 집 안에 가정용 제습기를 장만해 이용해 보세요. 사이즈도 다양하고 색상도 다양해 원하는 스타일로 집 안에 인테리어 효과를 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가전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거에요. ^^ 개인적으로는 제가 직접 사용하고 있는 LG 제습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

 

 

이 포스트는 LG전자 제습기 체험단에 참여해 작성한 글입니다

 

옷장, 옷방 속 습기 제거! LG전자 신모델 LG 제습기(LD-068DSP) 사용해 보니[LG 제습기/곰팡이,습기제거/제습기 추천]

옷장, 옷방 속 습기 제거! LG전자 신모델 LG 제습기(LD-068DSP) 사용해 보니[LG 제습기/곰팡이,습기제거/제습기 추천]

평소 빨래를 하고 베란다에 널어두는 편인데요. 두꺼운 이불에서부터 매일 사용하는 수건에 이르기까지 줄지어서 있는 빨래 앞에 항상 놓여져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제습기입니다.

 

 

흰 색상에 핑크 색상의 띠를 두르고 있는 아담한(32 x 48.6 x 20 cm) 이 녀석은 LG전자에서 이번에 출시한 따끈따끈한 신모델 6L 제습기입니다. 소용량으로 원룸이나 방 하나 정도의 크기에 두고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죠. 그나저나 제습기 디자인 너무 예쁘다며! +_+ 감탄!

 

전 베란다에 두고 빨래를 말리는데 LG 제습기를 주로 이용하고 있는데 정말 편하고 좋더군요. 사실, 가정용 제습기로 이렇게 아담한 사이즈가 있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ㅡ.ㅡ

 

둔탁한 디자인의 산업용 제습기만 있는 줄 알았는데 말이죠. 한 때 싱글로 반지하 원룸에 지내면서 습기와 곰팡이로 어마어마하게 고생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알았더라면 진작 가정용 제습기를 구매했을 텐데 말이죠. 습기와 곰팡이로 인해 피부에 트러블이 가라앉질 않고, 늘 달고 살았던 재채기와 콧물로 고생했던 그 때를 생각하면 정말 어질어질 합니다.

 

세탁 후 실내에서 건조시킬 시 제습기 미사용 대비 시간 70% 단축

 

제습기를 사용하기 전엔 몰랐는데, 막상 제습기를 이용해 보니 제습기를 사용했을 때와 사용하지 않았을 때의 건조 시간 차이가 꽤 많이 나더군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하루 하루 입고 벗는 겉옷과 속옷, 양말, 스타킹 등 하루 빨래감을 보고 있자면 어마어마합니다.

 

특히, 전 -_-; 꽃가루 알레르기에 미세먼지 알레르기가 있다 보니(쿨럭;)요즘처럼 황사가 있거나 노란 송홧가루가 날리는 시기엔 창문을 열어두질 못합니다. 그렇다 보니 봄철이면 창문을 닫아 놓은 채 실내에서 빨래를 건조시키는데요. 잠깐이라도 야외 활동을 하고 돌아오면 빨래감이 수북~ 빨래 말리는데 있어선 여간 답답한 게 아니죠. ㅠ_ㅠ

 

 

빨래가 워낙 많다 보니 실내 건조용 빨랫대만 해도 3대나 된다는;; LG 제습기가 생기고 나선 빨래가 밀리는 걱정이 줄어 들었습니다. 4시간이 지나도 마르지 않던 빨래감들이 거의 1시간 30분 정도면 건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취출구(바람이 나오는 부분)를 빨래 방향으로 놓으면 더 좋답니다.

 

전 주로 풍향을 상하로 놓고 의류건조 모드를 택합니다. 송풍량 '강'의 제습운전이랍니다. 단기간 빠른 건조가 필요할 경우엔 '의류건조' 버튼을 한번 더 눌러 쾌속운전 모드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취출구로 나오는 바람에 손을 대니 살짝 따뜻하더라고요.

 

 

 

제습시간도 2시간, 4시간, 8시간, 10시간(기본)으로 예약 설정 가능합니다.  

 

쉽게 습기가 차는 옷장, 옷 방 습기를 빠르게 제거

 

드레스룸으로 쓰고 있는 방은 늘 수많은 옷이 널부러져 있어요. ㅡ.ㅡ 옷장은 물론이거니와 드레스룸 내에도 따로 제습제를 두고서 쓰고 있는데 습기 제거가 쉽지 않더군요.

 

 

제습제를 구입하는 것도 일이거니와 제습제 사용 후, 물이 가득찬 제습제를 폐기하는 것 또한 일입니다.

 

빨래를 건조시킬 때도 LG 제습기를 쓰지만, 쉽게 습기가 차는 옷장이나 드레스룸의 습기를 빠르게 제거하기 위해 LG 제습기를 쓰고 있습니다. 무게가 가벼워 이동도 수월합니다.

 

 

측면에 있는 손잡이를 잡고 으쌰! 여자분들도 단번에 이동 가능하다는! 혼자 사시는 여성분이라면 이보다 더 큰 용량도 있지만 무게를 감안해 6리터 제습기를 추천하고 싶네요. 

 

드레스룸에 2시간을 돌렸을 뿐인데 그새 이만큼의 물이 가득차 있더군요. 제습제는 일회용인지라 한 번 물이 가득차면 버릴 수 밖에 없지만, 제습기는 이렇게 제습한 물이 담기는 물통이 하단에 위치하고 있어 쉽게 물을 비워낼 수 있으니 좋네요. 

 

 

투명창을 통해 물통의 물 높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물통을 편리하게 탈·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해 배수가 간편합니다. 물통에 물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작동을 정지하고, 상단 램프가 켜져 물통을 비울 수 있도록 안내해 줍니다.

 

매일 빨래를 할 수도 없고… 전 날 입었던 옷에서 쾌쾌한 냄새가 난다면? 대략 난감; 그럴 때에도 LG제습기의 의류 건조 기능으로 땀과 비에 젖은 옷도 보송보송하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쉽게 습기가 차는 옷장, 옷방도 습기를 빠르게 제거해서 상쾌하게 옷을 보관할 수 있으니 딱이죠. 그리고 방의 공기와 습기를 흡입하는 흡입구 부분에 항균필터가 들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2주에 한 번 정도 청소해 주고 있어요. 내 몸은 소중하니까요. (응?)

 

이번 주는 구름이 많고 비가 오네요. 제습기 풀 가동 모드로 들어가야 겠어요. ^^

 

한참 반지하에서 혼자 자취하던 때엔 보송보송한 실내가 어찌나 그리웠는지 모릅니다. 늘 눅눅함을 안고 살았으니 말이죠. 습기는 곧 곰팡이의 주 원인이기도 하고, 곰팡이는 사람의 피부에도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습기 때문에 고민은 되지만 큰 용량의 제습기가 부담스럽다면 작은 용량의 제습기를 필요한 방에 배치시켜 이용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원룸이나 혼자 살고 있는 싱글분이라면 제가 사용하고 있는 LG전자 6리터 가정용 제습기(LD-068DSP)를 추천합니다. ^^ 디자인도 예쁘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어 마음에 쏙 드네요.

 

이 포스트는 LG전자 제습기 체험단에 참여해 작성한 글입니다

 

싱글남녀, 설날 심심하지 않게 보내는 법

싱글남녀, 설날 심심하지 않게 보내는 법

2013년 새해를 앞두고 직장인들이 제일 먼저 한 일은 달력 펼쳐 놓고 휴일 확인하기죠? 하하; 바로 엊그제 새해를 맞은 거같은데, 어느새 한달이 훌쩍 지나 설을 앞두고 있네요.

 



그나저나 올해 설 연휴는 주말이 끼는 바람에 주말 포함 딱 3일로 상당히 짧아 슬프네요. ㅠㅠ 싱글인 직장 동료가 설 연휴가 짧아 어디 다녀오기도 힘들다며 이번 설 연휴 기간동안 무척 심심할 것 같다고 외로움을 호소하더군요. 자, 그래서 이런 분들을 위해 제가 준비했습니다. 짠! 싱글, 설날 심심하지 않게 보내는 법!

 

하나.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미리 준비하자!

 

싱글이라 외로운데 '무슨 발렌타인데이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워워~ 발렌타인데이는 커플을 위한 날만은 아니잖아요. 본연의 의미를 되새겨보자면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하기 좋은 날, 마음을 전달하기 좋은 날. 유후~ 아몬드, 다크초콜릿, 화이트초콜릿만 있다면 손쉽게 나만의 초콜릿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신의 기호에 맞춰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이나 부재료를 선택할 수도 있고요.

 

집에서 초콜릿 만들기는 시판용 초콜릿을 중탕해 나만의 스타일로 꾸미고 냉장실에 굳히기만 하면 되니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여 녹은 초콜릿을 모양틀에 부어 냉장실에서 30분 정도만 넣어두면 바로 완성!

 

  

 

미리 잘게 썰어놓았던 화이트초콜릿과 아몬드로 장식하면 더 예쁘게 연출할 수 있어요. 외롭게 방바닥만 박박 긁는 대신, 나만의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 기분 전환을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초콜릿의 달콤함이 기분을 절로 업! 시켜줄 거에요.

 

그리고 이왕이면 초콜릿을 예쁘게 포장해 설 연휴가 끝나는 대로 친구들에게, 동기에게, 동료에게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인연은 그리 멀리 있지 않으니 말입니다.

 

둘. 내 방에 소소한 변화주기

 

1월 1일 새해맞이 각오가 단단했는데, 작심삼일로 흐지부지하게 끝나버리셨나요? 이번 설 연휴를 맞아 다시금 마음을 다 잡기 위해 자신의 방에 작은 변화를 주는 것은 어떨까요? 큰 돈 들이지 않고 가구 배치를 새롭게 바꿔 보고, 침대 커버를 산뜻하게 바꿔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거에요.

 

  

 

또 하나의 팁! 비싼 인테리어 소품 저리가라 할 정도로 매력적인 소품이 있습니다. 바로 종이 모형입니다. 집에 프린터가 있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사진이나 마음에 드는 종이 모형 도면을 출력해 직접 만들고 연출하는 재미도 느껴보세요. 저도 처음엔 종이 모형은 어렸을 때나 하는거지 하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정말 재밌더라고요. 이러한 가구배치나 인테리어 소품의 변화는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되고 일상의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셋. 집에서 방콕? 설 맞이 이벤트 풍성! 게임이 더 즐거워진다!

 

  

 

자고로 방콕 할 땐 옆에 간식을 끼고 뒹굴 거리며 영화를 보는 게 제 맛! 요즘은 설 연휴 TV 편성표에 의존하지 않아도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으로 보고 싶은 최신 영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IT기기를 이용하다 보니 여러 기기와 연동이 수월한 호핀이나 티빙을 이용해서 보니 편하더라고요. 최신 영화도 반짝 할인으로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 매처럼 쏘아 보고 있다가 구매하곤 합니다.

 

설 연휴를 맞아 윈드러너,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등 여러 게임 업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눈 크게 뜨고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모바일게임은 방콕하며 뭘 할까 고민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귀향, 귀성하는 동안에도 즐길 수 있으니 지루할 틈이 없겠는걸요?

 

넷. 셀프 발 마사지로 몸도 마음도 힐링하자!

 

입춘이 지난 지 1주일이 다 되어 가는데도 좀처럼 물러가지 않는 추위 속에 손을 꼭 잡고 길을 거니는 커플을 보면 배가 살살 아파옵니다. 커플의 꼭 잡은 두 손 사이로 지나가 훼방을 놓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워- 워-) 심지어 서로의 지치고 힘든 발을 위해 발 마사지를 해 주곤 한다는 말을 들으면 부러움에 배알이 꼬이기 마련이죠. (손에 이어 발이냐) 흥!

 

발에는 오장육부의 신경과 수많은 혈관이 발에 모여 있어 발 마사지를 하면 온몸이 편해집니다. 발 마사지는 그 날의 피로를 풀고, 숙면을 돕는데도 효과적이죠. 설 연휴를 맞아 한 해 동안 수고한 자신의 발에 휴식을 선사하는 건 어떨까요? 굳이 발마사지 업소를 찾지 않아도 집에서도 손쉽게 셀프 발 마사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셀프 발 마사지! '간단'에 초점을 맞춰 혼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소개할게요.

 

1. 먼저, 본격적인 마사지 전 따뜻한 물에 에센셜 오일 3~5방울을 떨어뜨려 주세요. 미량의 소금이나 녹차 잎을 물에 풀어 주면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 주세요. 굳은 살이 있다면, 피부가 상할 수도 있으니 물기를 완전히 제거 후, 굳은 살을 제거해 줘야 해요.

3. 본격적인 발마사지를 위해 크림을 발라줍니다. 발 마사지 전용 크림이 아니어도 핸드크림을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4. 볼펜이나 형광펜의 뒷부분으로 발에 있는 지압점을 찾아 꾹꾹 눌러주세요. 발 바닥 전체를 밀어주면서 쓸어주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좋답니다.


2012년 한 해 동안 '힐링'이라는 키워드를 참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싱글들에겐 '힐링'이라는 단어가 사치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설날을 맞아 싱글 여러분, 자신을 위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제 나름의 '설날, 심심하지 않게 보내는 법'을 알려드렸는데, 공감하시나요? ^^ 


비록 설 연휴기간이 짧아서 아쉽지만, 짧은 만큼 더 알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이 포스트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LG전자 기업 블로그에 기고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