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플러스를 만나고 20일 간의 변화 [변비/건강음료/설록 비움플러스]

설록 비움플러스를 만난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 가네요. 그간 비움플러스를 마시며 제 몸에 나타난20일 간의 변화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비움플러스 : 부드러운 터치 & 강한 터치


변비, 왜 생겼을까?

다이어트를 하면서 평소 먹던 양에 비해 한동안 닭 가슴살과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면서 체중 감량엔 성공하였으나 (2주간 감량하곤 곧 2주만에 원상복귀 했지만 말이죠 -_-;;) 그로 인해 변비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변비라고 인지조차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저 먹는 양이 작으니 '무슨 염소똥처럼 변이 작게 나오는구나-' 라고만 생각했죠.

먹는 양이 줄어드니 변의 양도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고만 생각하고 방치하다 보니 3일, 4일… (더 심한 날도 있지만 생략할게요) 그러면서 불룩해 진 저의 아랫배. 정말 이 묵직한 속을 비울 수만 있다면, 이 속을 비우기만 해도 불룩해진 아랫배가 한결 나아질 것이라는 묘한 믿음 아래 한동안 변에 좋다는 요구르트를 매일 매일 마셔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전 이 요구르트 마저 소화시켜 버리더군요. -_-;;; 속을 비워 내기 위해 마신 요구르트가 오히려 제 속을 더 채우는 듯 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솔직히 제 변비의 원인을 누구보다 제가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마시는 하루 3잔 이상의 커피, 그러나 하루 한 잔 마시기도 힘든 물 한 잔. 물 한 잔 마시는 것이 왜 그렇게 힘이 들었는지 말입니다. '물은 맛이 없어' 라는 핑계를 대며 물 마시기를 꺼려했습니다. 아주 덥거나 아주 목마르지 않는 이상. 물을 찾을 이유가 없어진 거죠.

바깥 날씨는 한 여름 날씨라 하더라도 사무실 내는 냉방시설로 인해 서늘하다 못해 춥고, 갈증을 느낄 새도 없이 모니터 화면에 푹 빠져 있었으니 말입니다. 커피는 2시간 간격으로 찾게 되는 반면, 물은 좀처럼 마시기가 쉽지 않더군요.

이런 생활을 지속하다간 정말 탈이 날 것만 같았는데 그 와중에 설록 비움플러스를 만나 한 달 가까이를 평소 생활 속에 가까이 두곤 마시고 있습니다.

설록 비움플러스 제품 뒷면에도 나와 있지만 이 제품을 물에 타 마시면서도 물을 꾸준히 마시기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역시, 변비 해결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수분 섭취인 듯 합니다.

비움플러스를 만난 후, 2주간의 변화

제가 비움플러스를 받고 제일 먼저 개봉한 것은 강한 터치입니다.

아무래도 꽉 막힌 제 상황이 너무 시급하다 보니 말입니다. +_+ 앞서 비움플러스에 대해 소개해 드렸지만 비움플러스는 강한 터치와 부드러운 터치가 있습니다. 강한 터치는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미만으로 확실한 배변 습관 개선을 원할 때 마시면 좋습니다. 반면, 부드러운 터치는 그보다 약한 것으로 평소 배변 습관은 주 2회 이상인 경우에 마시면 좋죠.

저의 경우, 강한 터치를 3일 간격으로 1주일에 2회 정도 저녁 식후에 마시고 부드러운 터치를 평소 물 마시듯이 타서 마셨습니다. >> 강한 터치는 커피를 타는 것처럼 따뜻한 물에, 부드러운 터치는 찬 물에 아이스티를 타듯 마시면 됩니다>>

강한 터치는 홍차라떼와 비슷한 맛으로 고소하면서 상당히 맛있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율무차와도 비슷한 맛인 것 같아요. 마시고 즉각적인 변화는 없었지만, 다음날 오후가 되자 배변활동에 도움이 된다는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인지 속이 뽀글거린다는 느낌이 들더니 화장실을 가고 싶다는 신호가 오더군요. 그렇게 강한 터치를 마시고 다음 날 저녁 속 시원하게 해결했습니다.

강한 터치는 꽉 막혀서 속이 부담스럽다 싶을 때 점심 식사 후 커피를 마시듯이 커피 대신 마셨다면, 부드러운 터치는 생수 한 병에 한 포를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부드러운 Touch에는 사과의 맛과 향이 나도록 사과농축혼합과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과농축과즙은 사과를 착즙 한 후 과즙을 분말화한 것입니다. 이 과정 중에 사과의 불용성 식이섬유들이 함께 들어가게 되는데,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식이섬유로 변의 양을 증가시켜 주어, 배변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물이 맛이 없어!' 라는 핑계를 대며 물 마시기를 꺼려했는데 부드러운 터치는 소다 애플 맛으로 그 향과 맛이 연하게 느껴져 목 넘김이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터치를 생수병에 한 포 넣어 마시고, 또 반 정도가 남은 상태에서 또 물을 채우고, 그렇게 수시로 물을 마시다 보니 물을 마시는 습관이 자연스레 생겼습니다.

저처럼 직장생활을 하면서 대다수 시간을 앉아 계시는 분들이라면 부드러운 터치를 물에 타서 드셔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채소나 과일 보다는 육류 음식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부드러운 터치를 마시면 부족했던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 배변활동이 점차적으로 개선되는 게 아닐까 생각 됩니다.

오늘 하루 변을 해결하느냐 해결하지 못하느냐에 따라 0.5~1.5kg의 체중 변화가 있곤 했는데 비움플러스 부드러운 터치를 지속적으로 마시면서 관리를 해 주니 그런 급격한 체중 변화가 없어졌습니다. 아랫배가 단단하게 뭉친 기분이 들곤 했는데 그런 뭉친 감이 없어지니 한결 시원하더군요.

친구들을 만나 피자나 파스타와 같은 다소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고 난 후면 더욱 신경 써서 비움 플러스 강한 터치를 마셨습니다.

피자 한번 먹으면 4시간이 지나도 빵빵한 배 -_-

이전엔 피자나 파스타와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을 때면 4시간이 지나도 그 더부룩함이 사라지지 않아 여간 몸이 불편한 것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비움플러스를 마시고 난 후, 언제 그토록 변비 때문에 고생했었나 속이 후련하네요. 특히, 2주가 넘어가면서부터 피부가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이전엔 종종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곤 했는데 변비가 없어지면서 피부가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건, 역시 화장실에서 10분 이상 머물곤 했는데 더 이상 화장실에 오래 머물 필요가 없다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눈을 뜨곤 냉큼 화장실로 향해 모닝 응가를 하는 동생을 보곤 얼마나 부러워 했었는지 모릅니다. 어쩜 저렇게 시간 마다 딱딱 맞춰 신호가 와서 화장실에 가는지 말이죠.

비움플러스를 마시니 장 활동이 활발해 졌는지 아침마다 자연스레 화장실로 향하는 습관이 생긴 듯 합니다.

비움 플러스는 이런 분들에게 추천!

변비에 좋은 음식엔 이것, 이것이 있다- 와 같은 정보는 쉽게 인터넷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고, 저 또한 잘 알고 있지만 문제는 찾아 챙겨 먹지를 못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혹, 챙겨 먹게 된다 하더라도 적정량을 섭취해야 변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데 권장하는 양만큼 섭취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더군요. (물론, 제가 게...게을러서... 그런...)

비움플러스 한 포에는 하루 섭취해야 할 식이섬유의 20% 이상을 섭취하게 되므로, 배변 개선에 큰 도움이 됩니다.

비움플러스에는 식이섬유가 1포당 5,000mg 이상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사과 10개 고구마 6개에 해당하는 양이라고 하니 정말 놀랍죠?

변비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식생활 개선과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일시적인 효과를 위해 자극성 하제의 변비약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근본적으로 장을 건강하게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 유산균을 이용하여 실질적인 장 활동을 도와주는 비움플러스가 일시적인 변비약 보다는 건강서플리먼트로 배변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비움플러스를 이번 기회에 접해 직접 체험해 보며 제 몸의 변화를 느껴봤는데, 솔직히 변비로 인해 여간 고민이 아니었는데 변비 해결과 더불어 피부까지 좋아져 너무 좋네요. :)

변비, 알아야 이긴다 : 변비탈출 노하우 5가지

변비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계신가요?

[이 글은 변비에 대한 기본 정보 및 변비 탈출 노하우와 함께 원활한 배변 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 제품인 비움플러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변비는 크게 기질성 변비와 기능성 변비로 나뉘며, 변비의 80% 이상은 기능성 변비로, 생활 환경과 식생활과 연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변비가 심한 저를 돌아 보더라도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데다 아침, 저녁은 불규칙한 식사로 점심은 회사 내의 식당을 이용하여 육식류 섭취가 많은 편입니다. "저 변비가 심해요." 라고 말하기 이전에 제 생활습관이나 식생활을 보면 뭐, 딱히 그렇게 변비가 심하다는 것을 자랑처럼 말할 거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쩝. +_+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변비, 평소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변비 탈출 노하우입니다.

하나, 아침이면 찬물 한 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먹는 물 한잔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실제 아침에 자고 일어나 마시는 물 한잔은 위와 장에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장의 운동을 항진시켜 자연스럽게 변을 보고 싶게 만들기 때문에 변 보는데 상당히 좋은 습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찬물 한잔! 잊지 마세요.

덧붙이자면 하루에 10컵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합니다. 피부에도 좋고, 변비에도 좋고! 버뜨! 솔직히 전 이게 제일 지키기 힘듭니다. ㅠ_ㅠ

둘, 조금만 일찍 일어나세요!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보통 아침마다 변의를 느끼고 변을 보는 것이 좋은데 출근이나 기타 사정으로 인해 늦잠을 자고 부랴부랴 어수선하게 움직이고 준비하다 보면 변의를 느낄 새도 없이 타이밍을 놓친다는 거죠. 변의를 느낄 타이밍을 놓치는 것은 곧 변비로 이어지는 지름길이죠. 충분히 여유를 가지고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하고 변의를 느낄 때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변을 보는 것이 좋답니다.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조금만 일찍 일어나서 규칙적으로 아침마다 화장실에 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포인트죠. 하지만, 저 또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쉽지 않습니다. +_+ 노…노력해 봐야죠…

셋, 변비에 나쁜 음식은 가급적 삼가하자

변비에 나쁜 음식으로 곶감, 육류, 술, 담배, 자극성이 높은 차, 도토리 묵 등이 있습니다.

특히, 술은 단순히 변비에만 나쁜 것일 뿐만 아니라 변비로 인한 치질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겐 특히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음주 후, 혈류량이 증가하기 때문이죠.

반대로, 변비에 나쁜 음식을 삼가 하는 것 못지 않게 변비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 또한 포인트! 섬유질이 변비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에는 곡류, 야채, 과일, 해조류, 콩류 등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고구마, 수박, 팥, 감자, 현미, 사과, 우엉, 김, 참외, 미역, 목이버섯, 곤약, 부추, 자두(푸룬) 등이 좋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또 하나. 이미 앞에서 언급했던 사항입니다만, 식이섬유만 섭취한다고 하여 변비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이섬유를 섭취하더라도 하루 물 1.5리터 이상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는 거죠. 동일하게 해당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변비 비움플러스 또한 섭취 후, 물을 필수적으로 꼭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넷, 역시 운동이 최고여! 그래도 운동이 싫다면?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장 운동을 둔화시켜 쉽게 변비가 생기게 되므로 특히, 변비가 심한 분들은 신경 써서 운동을 생활습관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_+

변비를 오래 두면 복부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똥배가 괜히 똥배가 아니여...

난 도저히 힘들어서 유산소 운동은 못하겠다! 라고 하시는 분들! 그래도 스트레칭 만큼은 꼭 챙겨주세요. 스트레칭을 하면 대장을 포함한 소화기관들이 자극을 받아 장의 운동 능력이 향상 되기 때문이죠. 많은 시간을 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매일 매일 자기 전, 자고 일어 난 후, 화장실 가기 전, 화장실 갔다 나온 후, 서서라도 간단한 스트레칭은 꼭 해주세요. 

다섯, 변비 해결 보조 식품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

변비가 심해지면 습관적으로 변비약을 구하기 위해 약국에 들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일시적으로 변비 완화제를 사용하지만 계속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서 변비를 악화 시키기 때문에 사용을 자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비약의 경우 자극성 하제의 종류가 많습니다. 이런 자극성하제의 변비약은 일시적인 효과는 좋으나, 오래 섭취하면, 내성이 생길 뿐아니라, 장의 자율 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결과적으로 장의 기능이 저하 될 수 있어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극단적으로 변비약을 찾을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식이섬유제 혹은 일시적인 효과가 아닌 근본적으로 배변활동을 개선해 줄 수 있는 제품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록 비움플러스

요즘 제가 마시고 있는 Vium+가 그러한 제품 중의 하나입니다. 
식이섬유, 알로에, 프락토올리고당, 유산생성바실러스 등이 함유되어 있어 일시적으로 배변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장의 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1포당 5,000mg 이상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사과 10개 고구마 6개에 해당하는 양 부드러운 터치를 2포 음용시 식이섬유 10,000mg과 함께 장 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주는 프락토 올리고당과 유산생성바실러스를 건식기준의 함량으로 섭취 가능

평상시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면서 식생활을 개선하고 평상시 생활습관을 바꿔 나간다면 충분히 비만은 해소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의식적으로 행동을 바꿔 나가려 노력합니다. 과연 잘 지켜나갈 수 있을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런 저런 핑계로 식생활 개선이 되지 않는다며 투덜거렸는데, 지금 비움플러스를 식후에 가볍게 마시고 있습니다. 10일 정도 더 시음해 보고 그 변화를 또 후기로 소개할게요. :)

변비, 이제 벗어나야지! +_+

변비에 좋다는 비움플러스, 3일간 마셔보니 [변비/비움플러스/건강음료]

여러분의 변은 안녕하신가요? 뜬금없이 왠 변 타령이냐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식사 중이시라면 잠시 이 글을 패스해 주세요 :)

지난 달이었죠. 갑작스레 무리해서 일반식에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넘어가 거의 먹지 않다시피 양을 줄이다 보니 체중은 상당히 많이 줄어든 반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변비가 찾아와서 한동안 끙끙 앓았습니다. 그 후, 평상시 식단으로 돌아왔음에도 좀처럼 꽉 막힌 변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체중이 늘어나 애초 감량한 몸무게에서 3kg이 다시 돌아와 버렸네요. (이런 -_-;)

이처럼 단기간 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장에 무리가 왔나 봅니다. 거의 먹지 않다가 요요를 염두해 천천히 평상시 식단으로 돌아왔음에도 한번 뒤틀린 장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ㅠ_ㅠ 나에게 변비가...?!

여기서 잠깐! 당신의 쾌변지수는 몇 점인가요?

1. 배변을 할 때 1~2분 안에 자연스럽게 변이 나온다.
2. 배변할 때는 배에 중압감이 없이 시원하게 배설해 상쾌한 느낌이다.
3. 변의 크기는 바나나 모양에 가깝다.
4. 변이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무르다.
5. 변 냄새가 독하지 않고 약간 구린 정도다.
6. 색깔은 황토색이거나 갈색 계통을 띤다.
7. 변이 물에 확 풀리지 않고 모양을 유지하면서 깨끗하게 떨어진다.
8. 배변을 하고 나면 뱃속이 깨끗한 느낌이 든다.

3개 미만 : 변비 혹은 설사 같은 배변 장애로 인해 장이 약해져 있을 가능성 큼
4~5개 사이 : 별다른 문제없이 상당히 훌륭한 쾌변 라이프 유지
6개 이상: 늘 쾌변을 보고 있으며 배변 장애를 모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특히 변비는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그리고 노인에게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마른 체형의 여대생 대상으로 조사했을 때 약 50%가 변비 증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거죠. 그러다 설록을 통해 제게 꼭 필요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비움플러스!!!

비움플러스

받자마자 "그래! 이거야!" 라고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속이 갑갑하거나 더부룩할 때면 변비약을 구매하거나 변에 좋다는 요구르트를 사서 마시곤 했는데 말이죠.

비움플러스는 우선 변비약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욱 제겐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요. 변비약의 내성[각주:1]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죠. 변비약은 일시적인 효과는 좋지만 오래 섭취할 때 생기게 되는 내성은 오히려 장의 기능 저하를 초래하기에 섭취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일단 비움플러스는 식이섬유와 유산균, 프락토올리고당을 이용하여 원활한 배변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건강서플리먼트 제품입니다.  

부드러운 터치 VS 강한 터치

비움플러스는 2가지 제품으로 나뉘어지는데요. 하나는 부드러운 터치, 다른 하나는 강한 터치입니다.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부드러운 터치 : 소다애플맛 - 상큼하면서도 달달

부드러운 터치는 손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생수통에 담아 수시로 음용하면 된답니다. 생수 마시길 싫어하는 제게 딱이죠. 비움플러스를 물에 타니 달달한 것이 마치 여름철 즐겨 마시는 복숭아 아이스티와 그 맛이 가까워 마시기 수월했습니다. 특히 비움플러스는 5000mg 이상의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섭취시 위에 포만감을 형성 시켜 주어 섭취량이 적게 되니 자연스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에 타고 나서 보니 약간 불투명한 색상을 띌 뿐 눈에 띄는 큰 색상 변화는 없네요. 유익균은 증가시키고 유해균은 감소시켜 똑똑하고 근본적인 장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품이랍니다.  

강한 터치 : 홍차라떼맛 -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 기분

강한 터치는 배변활동을 적극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진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미만으로 부드러운 터치에 비해 보다 확실한 배변 개선을 원할 때, 강한 터치를 선택하시면 된답니다.
일명 더 묵직한 날, 더 힘든 날은 식사 후 이 강한 터치를 차처럼 섭취하는 것이 좋죠. 과식을 하고 다음날까지 좀처럼 더부룩함이 풀리지 않으면 습관적으로 약국을 찾아 '소화제 좀 주세요' 라고 말하곤 했는데 그럴 때 강한 터치를 식후 차 대용으로 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강한 터치는 부드러운 터치에 비해 배변효과가 우수하나 알로에가 포함되어 있기에 임산부나 어린 아이는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설록 비움플러스는 원활한 배변 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 입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변비 해소용 음료가 아닌, 유익균은 증가시키고 유해균은 감소시켜 근본적인 장 균형을 유지시켜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입니다.

당연 비움플러스 하나에만 의존하여 배변장애가 해결될 거라 기대해선 안되겠죠. 물을 많이 섭취하고 싱싱한 과일, 채소, 현미 등을 섭취하면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단기간의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뒤틀린 장을 바로 잡기 위해 비움 플러스를 음용한지 3일째인데요. 첫 날, 강한 터치를 마시고, 그 다음날 부드러운 터치를 물처럼 가볍게 마셨습니다. 마신 직 후, 바로 반응이 오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날 반응이 오더군요. 변비 때문에 한참 고민이었던 제게 비움 플러스의 등장은 무척이나 반갑네요.  

변비 탈출을 위한 기본강령 셋!

1. 평소에 물 많이 마시기.
특히 공복에 찬물 1~2잔은 위와 장을 튼튼히 해줍니다.

2. 섬유질이 함유된 식품 먹기
배변 양과 식이섬유 함유는 비례하기 때문에 과일, 야채 등을 많이 섭취합니다. 특히 우엉, 사과, 고구마, 푸룬, 미역, 목이버섯, 곤약, 현미 등이 좋습니다.

3.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는 시간을 늘려 운동을 습관화하기.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장 운동을 둔화시켜 쉽게 변비가 생깁니다.

3일간 마셔보고 직접적으로 그 효과를 겪어 보니 정말 신납니다. 속에서 꽉 품고 있던 것을 털어낸 기분. 하하. 앞으로 2주 이상 꾸준히 섭취하며 변화를 지켜 봐야 겠어요. :) 

  1. 내성이란 효능성분에 대한 인체 반응의 역치가 떨어지게 되어 그 성분량을 증가시켜도 효능이 나타나지 않는 현상을 일컬음. [본문으로]

다이어트, 2주 동안 과연 얼마나 감량할 수 있을까?

2주(14일) 만에 슈퍼 모델 몸매 따라잡기!
그 제목만으로도 상당히 자극적이죠? (흥- 그렇게만 될 수 있다면야!)

바로 얼마 전 진행한 이 이벤트를 보고 너무너무 참여하고 싶어 신청했는데 덜컥 당첨이 되었네요. (꺅!)

정말 마음 독하게 먹고 2주간 이 악물고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하면 과연 얼마나 감량할 수 있을까요? +_+ 흐음- 이제 두꺼운 옷도 훌훌 벗어내고 따스한 봄날의 햇빛을 맞으며 '샤랄라 컨셉' 으로 예쁘게 꾸미고 봄 나들이 가고 싶은 시기인데 말이죠. 이놈의 숨겨진 살들 때문에 '샤랄라 컨셉' 을 할 수 없다니! 너무 억울하잖아요!

샤랄라 컨셉이 뭐냐고 물으시는 분들을 위해 –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의 밝은 원피스나 블라우스를 떠올리시면 될 것 같네요.

그렇게 이번 14일 프로젝트1기로 선정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지난 4월 16일, 여의도에 위치한 엠파이어 휘트니스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OT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14일 간의 전쟁이 시작 된 거죠!

모델 몸매를 따라잡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나름 슬림한 몸매를 꿈꾸며 다이어트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붙태웠습니다.

지난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된 제 자신과의 싸움, '이 악물고 다이어트' 는 주위 도움이 있을 때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 동생과 어머니의 도움을 청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식단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많이 주고 계십니다. 저 혼자 새벽 같이 일어나 음식 조리하고 직장생활과 운동을 겸할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전 그렇게 부지런하지 못하거든요)

오늘이 그렇게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4일째입니다. 더불어 밥 없이 생활한지 4일째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양상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와 더불어 고구마, 삶은 달걀, 무지방 우유, 블랙 커피를 밥 대용으로 먹고 있습니다.

아! 제일 중요한 걸 빼먹었네요. 닭가슴살도 필수! 고기를 먹을 때도 '밥'을 찾던 저의 식성이 어쩌면 저의 뱃살을 마구마구 불어 나게 한 원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_+ 그렇게 좋아하는 밥 없이 생활하다니, 솔직히 믿기지가 않습니다.

"분명히 밥을 안 먹고 이렇게 생활하다간 얼마 못 가 쓰러질 거야!" 라며 바득바득 우기기도 했는데 말입니다. 지금 저를 보면 솔직히 어지럽지도 평상시 생활하기에도 전혀 어려움이 없습니다. 저의 일상이 대부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일이다 보니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시작된 다이어트! 제가 좋아하는 수첩에 하루하루의 변화를 꼼꼼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하루하루의 체중 변화를 기재하는 것 뿐 만이 아니라 운동 전, 운동 후의 체중변화를 구체적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의 섭취 식단과 기상 시각, 취침 시각까지 말이죠.

"나 다이어트 할거야!" 를 외치며 엄포를 놓은 건 솔직히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집에서는 "이제 네가 그렇게 말하는 것도 지겹다" 라는 반응이었으니 말이죠. 이미 과거에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처음 접하게 된 수영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 열심히 했는데, 초급반, 중급반, 상급반, 결국 마스터반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렇게 직장인이 되고 나서도 2년 가량을 계속 다녔었습니다. 처음 수영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몸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살을 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도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분명 라인을 유지하는 데는 크게 도움이 되었으나 제가 기대한 만큼의 큰 체중 감량을 이룰 수는 없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이 아니라, 취미로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놀이와 같았다고나 할까요. (20바퀴를 돌아도 전혀 힘들어하지 않는 강인한 체력을 지니고 있었던지라;)

그리곤 이내 또 왠지 모를 오기가 생겨 한끼에 '방울토마토 15개만 먹고 버티기' 를 하기도 했습니다. 원-푸드 다이어트가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익히 잘 알고 있었음에도 왠지 모를 오기로 버텼습니다. 그러다 얼마 못 가 영양소 부족으로 병원 신세를 지기도 했습니다. 체중감량엔 성공했으나 몸엔 상당히 치명적이었던 거죠.

사람마다 다양한 체질, 체형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본인에게 꼭 맞는 운동법과 식단을 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저 같은 경우, 골격이 큰 편이었는데 근육량도 표준 이상이었다는 것! 헉! 오랜 기간 수영을 해서 그런 건지 다소 의아한 결과 였습니다. 체지방량으로 보면 근육량이 높다 보니 정상인 것처럼 보여지지만, 실제 체지방만 측정하면 역시! +_+ 기준치를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으악)

4월 말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 5월 초엔 "저 다이어트 성공했어요!" 라는 포스팅을 남기고 싶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꾸준한 식이요법과 더불어 운동이 필수적이겠죠? 매일 매일 체중 변화에 대한 포스팅을 하기는 힘들 것 같고, (집으로 돌아오면 시간이 꽤 늦어지다 보니) 수첩에는 매일 기록하고 있으니 이 변화에 대해 틈틈이 중간 중간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제가 지원 받고 있는 것은 1) 14일간의 엠파이어 휘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 2) 4회의 PT 3) 2회의 주카리 핏 투 플라이 4) 피부 미용 서비스(에스테틱 상품권 증정) 5) 2주간 사용 가능한 슬리밍 앰플 제품 입니다. 절대 14일 간 운동을 빠지지 않고 참여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저 포스트의 주인공인 2009년 SBS 슈퍼모델 3위인 송다은씨와 함께 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만난 후, 그에 대한 후기도 올릴게요.

2주간 얼마나 감량할 수 있을까요? +_+ 두근두근. (물론, 2주간의 혹독한 감량 이후 더욱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관리겠죠)

(+) 전 1기로 참여하지만, 1기가 끝나고 나면 2기 선발이 또 있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2기 선발 소식에 귀 기울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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