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 건성피부를 위한 비쉬 수분케어 3단계 프로그램 사용기 [비쉬/퓨르떼떼르말/오떼르말/아쿠알리아떼르말]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한 1, 2, 3 수분케어 3단계 프로그램을 레뷰를 통해 체험해 볼 수 있었어요.

 

1단계 퓨르떼 떼르말 토너 중복합성

2단계 오떼르말 워터 스프레이

3단계 아쿠알리아 떼르말 수분 세럼


요즘 같은 겨울철엔 그렇지 않아도 건성인 제 피부가 쩍쩍 갈라지는 느낌 마저 듭니다. ㅠ_ㅠ 더 폭삭폭삭 피부가 늙어 가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런만큼 요즘 같은 건조한 날씨엔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주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1단계 퓨르떼 떼르말 토너 중복합성 : 퓨르떼 떼르말 토너 30ml 미니어쳐

 

비쉬 아쿠알리아 떼르말 수분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좋은 퓨르떼 떼르말 토너입니다.

제게 딱인 토너죠. 건성, 민감성용 토너입니다. (제가 건성이자 민감성 피부거든요) 수분 에센스 사용 이전에 피부결을 정돈해 주고 세안 후 남아 있는 피부 잔여물을 정리해주는 아이템이죠. 상쾌하고 시원한 워터 타입입니다.


일반 토너를 사용하듯 화장솜에 토너를 묻혀 얼굴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 내듯 사용했어요. 특히 건조한 입가나 볼 쪽으로는 화장솜에 토너를 충분히 적셔 5~10분 정도 얹어 놓았는데 효과가 좋더라고요.

사용 전, 후 변화에 대해선 다음 사진에서 함께 설명하기로 하고요.

 

2단계 오떼르말 워터 스프레이 : 오 떼르말 50ml (6,000원)

 

오떼르말 워터 스프레이를 저는 수시로 사용했는데요.



오떼르말 워터 스프레이는 프랑스 비쉬 지방의 루카스 온천샘에서 나오는 순수 온천수를 100% 함유하였습니다. 그런만큼 무방부제, 무향이랍니다.

오떼르말 워터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방법은 일반 미스트를 사용할 때와 마찬가지로 20~30cm 간격을 두고 얼굴에 분무한 뒤 몇 초 후 깨끗한 티슈로 살짝 눌러 닦아 내면 됩니다. 오떼르말 워터 스프레이는 민감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데 효과적이에요.

저 같은 경우, 워낙 악건성이다 보니 얼굴에 분무 후, 자연스레 스며들 때까지 놔뒀어요. 출근길에, 그리고 사무실에서도 수시로 뿌렸는데요. 색조 화장을 한 상태에서 그 위에 덧뿌리더라도 화장이 묻어나지 않아 좋았어요. 


다만, 분사력에 있어서 조금 아쉽기도 해요. 사진으로도 찍었지만, 물방울이 조금 튀기도 하거든요. 그 점을 빼곤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핸드백에 넣어 들고 다니며 잘 쓰고 있어요. 
 

3단계 아쿠알리아 떼르말 수분 세럼 : 아쿠알리아 떼르말 세럼 30ml (44,000원)

 

개인적으로 3단계 프로그램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아쿠알리아 떼르말 수분 세럼'입니다.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촉촉하게 가꾸어 줘 건강한 피부를 선사하는 신제품입니다.

 


이번 신제품의 주성분인 '아쿠아바이오릴TM'은 비쉬의 특허 성분으로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수분이 오래 머무르도록 하는 수분 보유력 강화 기능이 뛰어나다고 해요.


피부 건조로 인해 발생되는 피부 민감도를 빠르게 완화시키고 피부 세포 하나하나에 수분막을 씌운 듯 극한 환경에서도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꾸어 줍니다.


'아쿠알리아 떼르말 세럼'은 파라벤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바르는 순간 물처럼 변해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벨벳느낌의 텍스쳐랍니다.


덕분에 산뜻한 수분 미네랄의 촉촉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전 매일 아침, 저녁 토너로 얼굴 정돈을 한 뒤, 에센스 단계에서 얼굴 전체적으로 고르게 펴 발라줬어요. 민감한 피부를 진정하고 수분 보호막을 씌워 수분 보유력이 높아지고 피부가 더욱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되는 것 같아요.

비쉬 수분케어 3단계 >> 피부 정화(퓨르떼 떼르말 토너) → 피부 진정(온천수 수분 미스트) → 수분 공급(아쿠알리아 떼르말 수분 세럼)


바깥 차가운 공기와 피부가 닿고 나면 붉게 달아오를 정도로 피부가 민감한 편인데, 비쉬 3단계 프로그램을 이용하면서 피부 붉어짐 현상이 많이 줄어들었고, 건성으로 인한 잦은 트러블도 많이 가라앉았어요.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한 비쉬 수분케어 3단계를 체험해 보니 왜 건성 피부에 비쉬를 선호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사진 상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것 같기도 한데 피부 트러블이 많이 가라앉았고 붉은끼가 많이 없어졌어요.

민감성이면서 건성이신 분들은 특히, 피부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한답니다. 화장품을 고를 때도 민감성이다 보니 트러블이 생기지 않는 제품을 잘 골라야 하고, 건성이라고 무조건 듬뿍듬뿍 바르다 보면 오히려 피부 재생능력을 악화시킬 수도 있으니 말이죠.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화장품을 잘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저처럼 민감성, 건성이신 분들은 비쉬의 3단계 프로그램을 한번 알아보시는 것도 탁월한 선택이 될 듯 합니다. ^^



+ 덧) 지금 비쉬 홈페이지에서 비쉬 온천수의 미네랄 짝 맞추기 게임 이벤트가 진행중이에요. 정답을 맞추신 분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준다고 하니 참여해보세요! 
(12/12~1/12)
 

 

http://www.vichy.co.kr

 

요즘 같은 환절기에 딱!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수분 에센스/수분 크림/보습 크림 추천]

제 피부는 건성 중에서도 악건성이라 할 만큼 피부가 상당히 건조한 편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는 정말 제 피부에겐 지옥과도 마찬가지죠. ㅠ_ㅠ 불쌍한 내 피부. 이런 날씨일수록 건성 피부는 더 꼼꼼히 수분 크림을 챙겨 발라야 한답니다. 건성이 심할 경우엔 작은 좁쌀만한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경험해 보지 않는 이상 쉽게 와닿지 않을거에요. ㅠ_ㅠ)

이런 제게 위드블로그를 통해 오휘 수분크림인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접해 볼 기회가 생겨 리뷰를 쓴 바 있는데, 그에 이어 모이스처 딥 크림도 체험해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수분샘 단계의 수분크림에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산뜻한 타입)과 모이스처 딥 크림(촉촉한 타입) 2가지 타입이 있는데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 리뷰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이전 글(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촉촉한 피부를 욕심내다)을 한번 보시고 오시면 두 가지 제품의 차이를 좀 더 와닿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자, 그럼 이번엔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을 소개할까 합니다.

모이스처 딥 크림은 오휘의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 연구를 통해 발견한 핵심선분 rHESCP™와 ESC-SM™가 피부 깊숙히 흡수되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수분보습 크림으로도 유명하답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한 품평 제품입니다>

주중 저녁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남자친구와 짧은 지하철 데이트를 즐긴 후, 매일 운동을 하고 있어요. 물을 많이 마시고, 운동을 하며 땀을 내서 그런지 피부가 나날이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짠!

요즘 제가 기초 화장품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휘 기초 세트입니다. 지난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리뷰하고 받은 오휘 스킨, 에멀전, 수분크림 아담 사이즈 3종을 늘 파우치에 넣어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한 후, 피부에 꼼꼼히 챙겨바르고 있답니다.

오휘 제품군들은 모두 유분 함량 보다 수분 함량이 높은 편이어서 건성이면서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는 민감성이기도 한 20대 제 피부에 딱인 것 같아요.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향도 마음에 쏙 들구요. 

짠! 지난 리뷰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모이스처 딥 크림은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과 동일한 용기입니다.

공기 차단을 위해 막아둔 포장을 벗겨 내면 바이탈 젤 크림과 마찬가지로 플라스틱으로 된 중간 캡을 볼 수 있습니다.
외형만 봤을 땐, 이게 바이탈 젤 크림인지, 모이스처 딥 크림인지 헷갈릴 수 있겠더라구요.

오휘 로고가 새겨진 오휘 스패출러까지!

하지만, 종전의 표물라 바이탈 젤 크림의 투명한 연두빛과 상반되는 불투명한 우유빛을 드러내는 모이스처 딥 크림. 
그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풍부한 보습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들어 지친 피부에 촉촉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어 즉각적인 피부 보습과 활력을 재충전 해 주며, 건조한 환경 속에서도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럽게 지켜주는 수분, 보습 크림이랍니다.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상당히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었다면 모이스처 딥 크림은 반대로 좀 더 무거운 느낌이 강합니다.

유분감 또한 바이탈 젤 크림에 비해 더 많은 편입니다. 이 유분감은 수분을 피부에 더 머물 수 있도록 꽉 잡아 주는 역할을 해 수분 보유력을 높여 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그래서 오휘 바이탈 젤 크림이 무더운 여름철에 청량감과 가벼운 느낌으로 사용하기에 더 좋다면,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은 환절기나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듯 합니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피부에 찬 바람을 직접적으로 쐬기도 하고 여름철에 비해 부쩍 건조해져 피부 또한 푸석푸석해 지는 듯 합니다. 이런 때일 수록 피부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요. 특히, 민감성 피부여서 조그만 변화에도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말이죠. 피부관리의 가장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피부 수분관리야 말로 가장 중요하죠.  

요즘 이 스패출러의 둥그런 볼 부분을 이용해 마사지도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근육의 긴장감과 피로 해소에 탁월하다고 하니 늘 자칭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는 제가 놓칠 수 없죠!
집으로 돌아와서도 잊지 않고 수분 크림을 챙겨 바르고 잠들곤 한답니다.

아래 컷은 수분크림을 바르기 전과 후의 사진이랍니다. 모이스처 딥 크림을 바르고 난 후, 모두 스며든 상태에서 결과가 궁금해 촬영했는데요.
바르기 전 사진에 비해 모이스처 딥 크림을 바르고 난 후는 보다 피부결이 한 결 부드러워 보이고 촉촉해 졌습니다.  

출근 할 때도 기초 화장 후, 마지막으로 수분크림을 꼭 챙겨 바르곤 하는데요. 아침, 저녁으로 바르다 보니 50ml의 그 많던 양도 상당히 많이 줄어 들었네요. +_+

모이스처 딥 크림도 바이탈 젤 크림과 마찬가지로 기초 손질의 마지막 단계에서 진주알 크기 정도를 얼굴 중심에서부터 바깥쪽 방향으로 피부결을 따라 마무리하듯 부드럽게 펴 발라줍니다.

이마 제대로 까고! +_+

휘 모이스처 딥 크림! 요즘 같은 환절기나 건조한 겨울 날씨에 딱 맞는 수분 크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유분기가 있는 크림 제품을 선호하시면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을! 좀 더 청량감 있는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시면 오휘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추천합니다.  
+ 덧) 오휘 트위터(@twitter.com/ohui_)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오휘 트위터를 팔로하고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