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생리대 찾기! 미국 친환경 유기농 생리대 나트라케어 직구 추천

릴리안 생리대 부작용! 발암물질 발견?! 안전한 생리대 찾기! 미국 친환경 유기농 생리대 나트라케어 직구 추천

최근 부작용 논란을 빚고 있는 릴리안 생리대에 국제연합(UN)에서 지정한 발암물질이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는 기사가 떴습니다. 이미 여성환경연대에서 밝힌 화학물질과는 별개의 성분들이어서 더욱 논란이 가중될 것 같은데요.


미국 국립생물공학정보센터(NCBI)에 따르면 릴리안 생리대 전 제품에 원료로 사용된 '스틸렌부타디엔공중합체'(Styrene-butadiene copolymer)는 UN의 유해 화학물질 시스템 GHS에 의해 발암물질로 분류돼 있다고 하네요. 덜덜덜.


깨끗한나라 릴리안 브랜드 총 14종 중 '스틸렌부타디엔공중합체'가 접착제에 함유된 제품은 릴리안·순수한면·팬티라이너 등 11종입니다. 오버나이트 2종 제품 접착제에는 비슷한 화학원료인 '스틸렌부타디엔블록공중합체'가 사용됐습니다. 


생리대까진 생각했는데 팬티라이너까지... ㅠㅠ


해당 화학원료는 Δ생식세포 돌연변이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인자이며 Δ유전적 결함 Δ알레르기성 피부 반응 Δ심각한 눈 손상 등도 일으킬 수 있다고 표기됐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접착제 성분으로, 들어간 접착제가 생리대 업계 전반적으로 쓰이는 원료라는 점에서 릴리안 생리대만의 문제는 아닐 것 같아요. 이미 분위기는 '릴리안' 죽이기 분위기입니다만...


생리대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면서 대체재를 찾는 분위기 입니다. 


저는 이미 생리컵을 사용하고 있었던터라 (관련글 : 여자의 민감한 그날, 생리컵(레나컵) 직구 리얼 사용후기!)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만, 아는 여동생은 성경험도 없을 뿐더러 자신의 몸에 뭔가를 넣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해 애를 먹더군요. 탐폰도 그래서 써 본 적 없다고 이야기를 하구요. 



그래서 국내 생리대 대신, 미국 유기농 생리대를 찾아 쓰더라구요. 


나트라케어 미국친환경 생리대입니다. 



국내 대형마트에서도 구매 가능하지만, 릴리안 생리대 영향인지 가격이 상당히 세더라고요. 직구로 구매하는게 차라리 나을 것 같아요. 시중가 63,300원인데 큐텐앱으로 구매하면 직구로 44,900원으로 구매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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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직구 생리대로 옵션에 따라 대형 6개 세트, 중형 6개 세트, 소형 6개 세트, 혼합 3개 세트 택할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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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둘째 임신 소식을 알게 되면서 첫째 때와 마찬가지로 출산 후 오로가 나오는 시기에 맞춰 생리대를 구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국내 생리대 이슈가 터지면서 유기농 생리대로 넘어가게 생겼네요. -.-


여성에게 있어 임신과 출산은 꽤나 중요한 부분인데 국내 생리대 접착제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고 하니 무척 속상하네요.


여자의 민감한 그날, 생리컵(레나컵) 직구 리얼 사용후기!

여자의 민감한 그날, 생리컵(레나컵) 직구 리얼 사용후기! 레나컵 직구 리뷰 
수영을 대학생 때부터 하면서 10년 이상 수영을 해 왔지만, 매월 수영을 등록하면서 아쉬웠던 때가 있었으니 바로 여자라면 걸리는 마법데이, 빨간날입니다. 생리를 하는 날은 어쩔 수 없이 수영강습을 패스! 매월 그 주기가 반복되니 몰랐으면... 하는 수영강사 쌤이나 같은 수영반 사람들이 제 주기를 다 알 정도가 되어 버리더군요. 

20대, 한참 부끄러움이 많던 시기라 괜히 얼굴 붉히며 민망해 하곤 했는데 같은 수영반 언니가 탐폰을 추천해 주더라고요. 매월 수강비 똑같이 내는데 1주일 가량 빠지니 아깝지 않냐며 처음이라 낯설고 이상할 수 있겠지만 꼭 해보라고 편할거라고...

그렇게 20대 중반까지는 생리대만 알고 사용하다가 20대 후반, 거의 30대가 다 되어서야 처음으로 탐폰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처음 사용했을 때의 그 쭈뼛쭈뼛함이란... 

왜 내 몸인데 이리 어렵지? 도대체 어디가 어디야? 뭐가 뭐야? 

혼자 꽤나 온갖 고민을 하며 헤매고 또 헤맸습니다. 어디가 질입구인지 도대체가 감이 오질 않...

살려줘!

처음 탐폰을 했을 때는 아프기까지 해서 이건 사용하면 안되는거야! 아픈거야! 라고 단정하기도 했습니다. 착용하고 나서도 걸을 때마다 아픔이 느껴져 나랑 안맞는거라 생각했고, 새는 경우도 있어 탐폰 불량품이 많네! 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론 무엇보다 제가 제 몸에 대해 잘 몰랐고, 너무 긴장을 했고, 겁을 먹어서 서툴러서 그런 문제가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힘을 빼고 정확하게 질 입구를 알고 넣어야 되는데 긴장한 상태에서 쭈뼛 거리며 헤매다 보니 그런 일이 빚어지더라고요. 

이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고 아기를 낳은 엄마가 되고 나니 제 몸에 대해 잘 알게 된 듯 합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성교육은 받아 왔지만, 정작 제 몸에 대해서는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했구나... 싶더라고요. (출산하고 나서 오로(생리 비슷)가 거의 한 달 가까이 나오는 것도 왜 난 교육 받은 적이 없는 것 같지...)

생리컵이 나왔다고 해서 생리컵에 대한 후기를 많이 찾아보고 또 친구들을 통해 생리컵 사용후기와 생리컵 단점에 대해서도 많이 들었어요. 일단 생리컵을 고를 땐 탐폰 미사용자인데다 사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손잡이가 좀 더 길거나 고리형을 선택하는 것이 편할 듯 합니다. 

전 큐텐 통해서 생리컵 구매했어요. 아래 추천해 드리는 2개의 상품 모두 4만원이 채 들지 않아요. 



여자의 민감한 그날, 생리컵 직구 리얼 사용후기!

문컵은 저렴한 가격이 인상적이죠? 레나컵도 추천해요.

여자의 민감한 그날, 생리컵 직구 리얼 사용후기!



여자의 민감한 그날, 생리컵 직구 리얼 사용후기!


여자의 민감한 그날, 생리컵 직구 리얼 사용후기!




이 페미사이클은 엄청 부드럽고 두께도 얇아서 넣을때도 아프지 않고 장점은 고리가 있어서 뺄 때 비교적 쉽게 뺄 수 있겠죠? 그리고 뺄때 생리혈도 흘리지 않는 구조라서 좋아요. 
착용하더라도 안에서 다 안 펴지는게 정상이니 걱정마시구요.
운동좋아하시고 냄새 신경쓰이고 패드구매하기 번거러우신분들께 강추 합니다.

 

여자의 민감한 그날, 생리컵 직구 리얼 사용후기!


하루 최장 12시간 사용가능하며 총 사용기간은 2년입니다. 
다른 컵들에 비해 사용기간은 짧은게 단점입니다. 
종류는 레귤러,로우커빅스,틴 3가지 있구요 선택은 개인별 자궁의 길이와 양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레귤러 : 6cm,4.6cm,30ml
로우 : 5cm,4.6cm,30ml
틴은 전체적으로 10% 부피가 작아요. 

여자의 민감한 그날, 생리컵 직구 리얼 사용후기!

<생리컵 리얼 사용방법 안내>

응가 자세를 취합니다. 손잡이를 잡아 당기는 게 기존 탐폰 사용방법이었다면, 이건 공기를 빼주는 것이 포인트에요. 컵 아래 부분을 살짝 눌러 공기를 빼낸 후 뽑아 내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뺄 때 그냥 빼는게 아니라 응가를 하듯 배에 힘을 주면 좀 더 수월하게 뺄 수 있답니다. (아이, 리얼해라!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