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끼리 데이트 하기 좋은 곳, 분위기 좋은 <레밍턴그릴브런치>, 이탈리안 홈메이드 레스토랑 추천

이탈리안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요리로 이탈리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 가락시장역 레밍턴그릴브런치


지금은 제 신랑이 되어 있지만, 한참 연애를 하며 남자친구와 여자친구로, 연인 관계로 만날 때는 데이트를 하며 항상 '오늘은 뭘 먹을까?' 라는 고민을 참 많이 한 것 같아요. 연인이라면 데이트 장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것 같은데요.


오늘은 연인끼리 데이트 하기 좋은 곳, 가락시장역 인근에 위치한 <레밍턴그릴브런치>를 소개할까 해요. 남자친구에서 신랑이 된 저의 연인과 함께 저녁을 먹기 위해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 


이탈리안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요리로 이탈리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 가락시장역 레밍턴그릴브런치

이탈리안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요리로 이탈리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 가락시장역 레밍턴그릴브런치



<레밍턴그릴브런치>

전화번호 : 02-449-1005

주소 : 서울 송파구 중대로 24 311호
(문정동 150-20 올림픽훼미리아파트 훼미리상가 311호)

영업시간 : 매일 11:00 - 22:00


소개팅하기에도 좋고, 연인끼리 데이트하기에도 좋은 곳. 이탈리안 홈메이드 방식으로 치즈나 도우를 직접 만드는 레밍턴그릴브런치 입니다. 


이탈리안 홈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요리로 이탈리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 가락시장역 레밍턴그릴브런치


실내에 들어서니...



데이트 하기 좋은 곳 답게 깔끔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 잡죠? 친구들끼리 놀러와서 이탈리안 음식을 먹는 여성분들도 보였어요.



아! 레밍턴그릴브런치에는 와인 전문가분이 계셔서 음식에 맞는 와인을 추천받을 수도 있어요.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합리적인 가격의 세트메뉴가 있으니 세트메뉴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아요. 저희도 세트메뉴를 이용했답니다. 


레밍턴은 식전빵부터 마지막 디저트까지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준비합니다. 공산화된 완제품을 아웃소싱하는 음식점들과는 달리 시간과 경제적 부담이 있을 수 있음에도 홈메이드 음식을 고집하는 레스토랑이에요.


제일 먼저 식전빵과 음료가 먼저 나왔어요. 음료는 바나나 스무디 입니다. 


연인끼리 데이트 하기 좋은 곳, 분위기 좋은 <레밍턴그릴브런치>, 이탈리안 홈메이드 레스토랑 추천


샐러드는 버섯을 좋아하다 보니, 다양한 종류의 구운 버섯이 들어간 풍기(버섯)샐러드 를 주문했어요. 


연인끼리 데이트 하기 좋은 곳, 분위기 좋은 <레밍턴그릴브런치>, 이탈리안 홈메이드 레스토랑 추천


다양한 채소와 함께 싱싱한 버섯이 구워져 나왔는데, 캬! 구워져 나온 버섯 향이 일품!


연인끼리 데이트 하기 좋은 곳, 분위기 좋은 <레밍턴그릴브런치>, 이탈리안 홈메이드 레스토랑 추천

연인끼리 데이트 하기 좋은 곳, 분위기 좋은 <레밍턴그릴브런치>, 이탈리안 홈메이드 레스토랑 추천


지금까지 먹어본 풍기샐러드 중 단연 탑이었어요. 버섯 상태가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레밍턴그릴브런치의 피자는 모두 수제도우인데요. 피자는 갈비 스테이크 피자를 주문했어요. 2만2천9백원입니다. 갈비살과 신선한 야채가 토핑되어 있는 레밍턴 스페셜 피자 입니다. 


연인끼리 데이트 하기 좋은 곳, 분위기 좋은 <레밍턴그릴브런치>, 이탈리안 홈메이드 레스토랑 추천


직접 반죽하여 만든 피자 도우라 그런지 기름기 없이 담백한 이탈리아 정통 피자의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스테이크 주문하기엔 가격이 좀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들에게 이 갈비 스테이크 피자 추천해요. 


단점이라면, 오히려 갈비 스테이크 피자를 먹고 나면 스테이크를 따로 주문해 지고 싶어지는 욕구가 생길 수 있다는 점?! 하하. 


연인끼리 데이트 하기 좋은 곳, 분위기 좋은 <레밍턴그릴브런치>, 이탈리안 홈메이드 레스토랑 추천


피자 위에 올라간 스테이크 상태가 좋더라고요. 좋은 고기를 쓰는 듯 해요. 그리고 주문한 파스타는 안심파스타에요. 네! 고기에 꽂혔습니다. 


연인끼리 데이트 하기 좋은 곳, 분위기 좋은 <레밍턴그릴브런치>, 이탈리안 홈메이드 레스토랑 추천


파스타 소스를 선택할 수 있어요. 소스종류는 토마토, 오일, 오징어먹물, 로제, 크림 중 택할 수 있는데요. 저는 크림으로 선택했습니다.


연인끼리 데이트 하기 좋은 곳, 분위기 좋은 <레밍턴그릴브런치>, 이탈리안 홈메이드 레스토랑 추천


레밍턴의 스테이크, 파스타, 피자, 샐러드는 맛과 영양을 위해 반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주문 후 조리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매일 새벽 신선한 재료를 엄선한 슬로우 푸드라고 합니다. 


연인끼리 데이트 하기 좋은 곳, 분위기 좋은 <레밍턴그릴브런치>, 이탈리안 홈메이드 레스토랑 추천


이 날, 먹어보진 못했지만 해물파스타의 경우, 나트륨이 아닌 매일 아침 직접 만든 해물육수 베이스로 깊은 맛을 낸다니 오! 그야말로 제대로 된 슬로우 푸드군요.


주말을 제외하고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해피타임인데요. 이 해피타임에는 파스타, 피자, 샐러드 1인 1메뉴 주문시 식전빵과 커피를 제공한다고 해요. 다음엔 해피타임에 맞춰서 와봐야겠네요.


이 식전빵이 다 먹고 돌아오는 길에 자꾸 생각이 나더라고요. 



미리 사진으로 찍어왔던 레밍턴그릴브런치 메뉴판 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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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4.19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레밍턴그릴브런치>

전화번호 : 02-449-1005

주소 : 서울 송파구 중대로 24 311호 
(문정동 150-20 올림픽훼미리아파트 훼미리상가 311호)

영업시간 : 매일 11: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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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20 올림픽훼미리타운 2층 | 훼미리상가 3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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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남자친구와 보낸 특별한 요리 데이트 VIPS No.1 스테이크 클래스

[발렌타인데이/커플데이트/빕스(vips)스테이크클래스] 

모두 즐거운 발렌타인데이 보내셨나요?

 

발렌타인데이라고 하면 예전엔 무조건 '초콜릿'이 먼저 떠올랐는데요. 이제는 발렌타인데이라고 하면 커플 사이, 초콜릿은 건네지 않더라도 뭔가 특별한 데이트를 하거나 특별한 선물을 건네어야 할 것만 같은 날입니다. +_+ 저만 그런가요? 흐흐.

 

저희 커플은 지난 5일, 조금은 이른 발렌타인데이, 조금은 특별한 발렌타인데이를 가졌답니다.

No.1스테이크하우스 빕스에서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 참여했었는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덜컥 당첨이 되었더군요. +_+  오홋!

바로 빕스 No.1 스테이크 클래스 두 번째 이야기에 당첨이 된 것인데요. 두 번째 빕스 No.1 클래스는 작년 '아빠'와 함께 하는 스테이크 만들기에 이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다정한 연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스테이크 클래스였어요.

초대장을 받고 잔뜩 들떠선 남자친구에게 당첨 소식을 알렸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오빠, 당첨됐어! 주말에 백설 요리원 가는 거 잊지마!"
"하하. 버섯 덕분에 그 날은 아주 특별한 데이트를 하겠네."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친구는 당첨소식에 저보다 더 설레어 하더군요.

그렇게 남자친구와 함께 CJ제일제당센터 백설 요리원으로 향했습니다. 아기자기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가 벌써부터 마음을 설레게 하더군요. 꺄아!  

발렌타인데이

뒤에 잔뜩 놓여져 있는 선물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어요. +_+ 초롱초롱.

이 날의 행사는 빕스의 스테이크를 책임지는 CJ푸드빌R&D센터 수석 셰프님의 스테이크 테이블 매너와 맛있게 즐기는 노하우를 배우고, 빕스의 스페셜 스테이크인 '발렌타인 스테이크'를 직접 만들어 나눠먹는 요리 데이트로 진행이 되었어요.

음음. 고등학교 '가정' 시간이었던가요. (오래되서 기억도 가물가물) 교과서에서 봄직한 사진. 소의 부위별 사진입니다. 알 듯 하면서도 잘 몰랐던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쉐프님이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발렌타인데이이벤트

이론으로 그치면 이 날 행사가 무의미하죠?

이어서 다정한 연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으로 2월 출시된 사랑이 담긴 스테이크! 러브 미 텐더-로인 스테이크와 샐러드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겉면은 바삭바삭 노릇노릇하게 굽되, 속은 오븐으로 익히는 것이 포인트. 쉬울거야! 하면서 시작했는데, 괜히 별 것 아닌 것에 손이 덜덜 떨리더군요. 잘하고픈 마음이 앞서서 일까요.

발렌타인데이데이트

빕스가 2월에 야심차게 내놓은 신 메뉴인 러브 미 텐더-로인 스테이크, 과연 우리가 직접 만든 것도 비슷한 맛을 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앞에 서 계시던 쉐프님이 시연해 주시는대로 따라 하니 금새 뚝딱!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빕스 스테이크


실제 빕스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니, 빕스에 가게 되시면 꼭 한 번 맛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샐러드와 스테이크의 어우러짐이 환상이었어요. 여기에 레드와인까지 곁들이면. +_+ 뿅!  

이 날, 남자친구와 어찌나 맛있다! 맛있다!를 외치며 먹었는지 모릅니다. 비단, 저희 커플만 그랬던 건 아닌 것 같아요. 모두들 사진 찍으랴, 먹으랴, 정신없었습니다.

 

No.1 스테이크 클래스


남자친구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너무 좋았어요. 선물도 한아름 받아 왔어요. 빕스 상품권도 덤! +_+ (남자친구와 화이트데이에 빕스로 또 고고씽 해야 겠는걸요?)

빕스의 No.1 스테이크 클래스는 계속 이어지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다음 클래스에 참여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빕스

빕스 페이스북 놀러가기 : http://www.facebook.com/ivips
빕스 홈페이지 놀러가기 : http://www.ivip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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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광희동 | CJ백설요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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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도를레이피자/도를레이샐러드] 달콤함과 매콤함을 함께, 쫄깃함과 부드러움을 함께 즐기다

지난 14일 목요일, 자주 놀러 가는 레뷰 공식블로그(http://blog.revu.co.kr)를 통해 깜짝 이벤트 소식을 접했습니다. 새로 출시 되는 도를레이 피자를 먼저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거죠! 두둥! 
이런 이벤트 그냥 지나칠 수 없죠. 냉큼 신청했는데, 운 좋게 당첨되어 출시되는 첫 날! 15일, 가족과 함께 피자헛으로 향했습니다. 

함께 즐겨요- 피자헛!

피자헛 입구에서부터 새로 출시된 도를레이 피자&샐러드를 광고하는 이승기가 눈에 확 들어 옵니다. 뽀글머리의 이승기-
'왜 굳이 어울리지 않는 뽀글머리를 한걸까' 하며 보니 함께 광고에 등장한 인물도 모두 파마머리네요. 돌돌 말려 있는 도를레이 피자처럼 머리를 모두 한결같이 돌돌 말아서 표현한거군요?!



어떤 맛일지 궁금해 하며 냉큼 들어섰습니다. 샐러드 쿠폰과 피자 쿠폰을 내밀고서 자리에 앉아 기다리는데 자리에 보이는 나만의 또띠아 만드는 법.

으음- 피자헛 샐러드에 또띠아가 있었던가?

우리가 먹게 되는 도를레이 샐러드가 바로 기존에 먹었던 샐러드 바에서 추가되어 또띠아가 제공되는 것이더군요. 인원수에 맞게 또띠아가 제공된답니다.  (매장으로 방문할 때와 홈서비스로 이용할 때의 메뉴가 조금 상이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미 레스토랑(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즐겼지만, 집에서 치킨텐더와 함께 즐기는 도를레이 샐러드가 참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양상치를 깔아주고, 따끈따끈 부드러운 치킨 텐더 한조각과 새콤한 피클, 달콤한 옥수수콘, 허니 머스터드 소스까지- 캬- 정말 맛있겠는데요? 

귤+베리믹스+요거트

샐러드바엔 '상큼하게 즐기기!'라고 하여 귤+베리믹스+요거트로 만든 상큼한 또띠아를 소개하고 있네요. (상큼해서 후식으로 먹어도 괜찮을 듯 하네요)

그래도 본인이 좋아하는 샐러드를 골고루 담아 만든 또띠아가 좋겠죠?  전 개인적으로 고구마와 호박을 듬뿍 넣고 싶어지는데요. >.< 

피자헛 샐러드바


그렇게 제가 직접 만들고 싶은 도를레이 샐러드바에 넣을 재료를 샐러드바를 이용하여 담아 왔습니다.

2인 기준3장, 3인 이상 1장씩 추가

또띠아에 원하는 재료 바르기

마음껏- 올리기


또띠아를 펼쳐 놓고 이것저것 마구마구 올리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이것, 이것만 넣자- 했던 것이 넣다 보니 제가 좋하는 재료를 몽땅 올려 버리게 되더군요. 상당히 두툼해 졌습니다.

제가 만든 또띠아랍니다

어머니가 직접 만드신 또띠아

그렇게 도를레이 샐러드를 돌돌 싸는 것에 신경을 쓰고 있으니 어느새 등장한 주인공, 도를레이 피자(L)입니다.
도를레이 피자는 고구마 무스와 체다 치즈를 두른 담백한 핸드메이드 피자입니다.

특히 도우 위에 올려진 통새우와 떡이 상당히 새로웠습니다. 그냥 올라가 있는 것도 아니고 베이컨에 돌돌 말려 올라가 있는데, 베이컨에 숨어 있는 통새우와 떡을 쏙쏙 찾아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고구마 무스와 치즈가 듬뿍!

베이컨에 돌돌 말린 떡


베이컨과 떡이 어울릴까- 싶기도 했는데, 쫄깃한 떡과 베이컨이 어우러져 상당히 맛있네요. 냠냠-

베이컨에 돌돌 말린 통새우

고소한 새우, 쫄깃한 떡 -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맛


핸드메이드 도우이기에 쫄깃하면서도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이렇게 피자를 맛있게 먹고 후식으로 다시 샐러드 바를 이용해 주는 센스. (배는 부른데 이렇게 계속 먹어도 되는건지;;)

갈릭딥핑소스에 씬크래커 찍어 먹기

오렌지와 리치로 마무리!



피자헛에 가족이 모두 함께 모여 모처럼의 외식을 즐겼네요.
미처 몰랐는데, 겨울밤의 기적이라고 하여 무서운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도를레이 피자 주문 고객에 한해 버팔로윙과 1.5리터 콜라를 제공하는 이벤트; 덜덜; 
먹고 싶은 유혹에 특히나 약해지는 겨울밤. 이거 큰일인데요? 
 

http://www.pizzahut.co.kr/event/2010/Evt100115/event1.asp

쫄깃함과 매콤함, 달콤함이 어우러진 피자헛 도를레이 피자, 너무 맛있게 먹고 돌아왔습니다.

 느끼한 건 싫고, 그렇다고 평범한 피자는 싫고, 약간 매콤하면서 달콤했으면 좋겠다- 그럼, 도를레이 피자를 추천합니다. ^^

+) 피자헛 주문하기 전에 챙겨야하는 TIP!

1. 주문 전, 할인 카드 확인하기 (SK, KTF, 기타 제휴 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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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피자헛에 가입하지 않은 신규고객이라면 신규가입하고 인터넷으로 주문 (5천원 쿠폰이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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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피자헛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도 전화 보다는 인터넷으로 (VIP 혜택을 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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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도를레이 피자를 먹고 싶다면, 이왕이면 세트로 20% 정도 더 저렴하게 (도를레이 피자 홈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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