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 Q페어 / 태스트 슬라이더(Task Slider) / 캡쳐 올 리뷰

 

오늘은 지난 LG G Pad 8.3 사용기에 이어지는 엘지 지패드 8.3 주요 기능 3가지에 대한 소개입니다. 'LG G Pad 8.3'은 화질, 디자인, 호환성, 직관적인 UX 등을 전면에 내세은 LG전자의 최초 태블릿입니다. 

 

 

앞서 LG G패드 8.3 의 몇 가지 기능을 소개해 드리기도 했지만 오늘은 특히 눈에 띄는 기능 3가지(Q페어, 테스트 슬라이더, 캡쳐 올)를 소개할까 합니다.

 

 

 

8.3인치의 LG 지패드 8.3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남성 유저는 물론, 여성 유저도 한 손으로 쉽게 잡고 이용 가능합니다.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20대 연령층부터 60대까지의 태블릿 사용자 혹은 잠재고객들의 손바닥 너비를 고려해 한 손으로도 잡을 수 있게 'LG G Pad 8.3'의 가로 너비를 126.5mm로 설계했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무게 역시, 신문 한 부 수준인 338g에 불과하니 말이죠. 그리고 LG G패드 후면부는 알루미늄 메탈 소재로 발열 방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베젤 두께를 최소화해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은 유지하면서, 동일한 너비의 제품들과 비교해 화면을 넓게 만들었습니다.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LG전자는 G시리즈 스마트폰인 'G Pro', 'LG G2'에 탑재해 찬사를 받은 풀HD IPS 디스플레이를 'LG G Pad 8.3'에 채택했습니다. 8인치대 태블릿의 첫 풀HD 이죠.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어느 방향에서 봐도 상하좌우 최대 178도의 광시야각으로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각도에서도 색상의 변화 없이 깨끗한 화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풀HD IPS 디스플레이는 밝기, 저전력, 야외 시인성, 색정확성 등이 뛰어나 동영상 감상, 게임, 전자책 읽기, 웹 서핑 등에 적합한 디스플레입니다. 측면으로 봐도 굉장히 선명한 화질을 보여줍니다.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이어주는 'Q페어'

 

주요 기능 첫 번째, 기존의 태블릿PC에서 볼 수 없었던.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연동 기능인 Q페어 기능 입니다.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Q페어'는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손쉽게 연동시킬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LG G Pad 8.3'만의 차별화된 사용자경험입니다.

 

'Q페어'는 젤리빈 버전 이상의 OS를 탑재한 타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Q페어'를 사용하면 와이파이가 지원되지 않는 환경에서도 한 번의 클릭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테더링으로 연결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게 가능합니다. 보통 태블릿을 손에 들고 이용하고 있을 때 폰은 가방 속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큰 화면의 태블릿에 집중하고 있다 보면 폰으로 울리는 전화나 문자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Q페어로 연동시켜 두면 스마트폰으로 오는 전화나 문자를 태블릿에서 확인하거나 답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

 

손가락 3개의 유용함, '태스트 슬라이더(Task Slider)'

 

엘지 지패드 8.3은 멀티 태스킹도 편리해졌습니다.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손가락 3개를 이용해 왼쪽으로 플리킹(Flicking)하면 특정 앱이 숨어서 보이지 않다가, 다시 손가락 3개를 오른쪽으로 플리킹하면 해당 앱이 다시 보이게 됩니다.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총 앱을 3개까지 숨길 수 있어, 최대 4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습니다. 

 

큰 화면으로 즐기는 '캡쳐 올', 나만의 스크랩북

 

큰 화면을 가지고 있는 LG 태블릿 지패드 8.3. 큰 화면의 매력에 푹 빠져 태블릿을 이용해 웹서핑을 즐기게 되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번 셜록 시즌 3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컸던 터라, 관련 정보를 정말 많이 검색하고 수집했습니다.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그리고 그럴 때마다 지패드 8.3 을 이용한 캡쳐올 기능으로 스크랩북 형태로 만들어 보곤 했는데요. 일반 캡쳐 기능과 달리 스크롤을 해야만 볼 수 있는 하단의 내용까지 하나의 이미지로 캡쳐가 가능해 번거롭게 스크롤 내리고 캡쳐, 스크롤 내리고 캡쳐. 하지 않아도 되는거죠. 캡쳐 올 버튼 한번으로 전체 화면 캡쳐가 가능하니 말이죠.

 

엘지 태블릿 지패드 8.3 (LG G Pad 8.3) 사용기, LG G Pad 8.3 눈에 띄는 기능 3가지

 

이렇게 캡쳐 올 버튼을 이용해 전체 화면을 캡쳐 한 후, 크롭(자르기) 기능을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부분만 잘라 내어 그림으로 저장 가능합니다.

 

이렇게 저장된 이미지는 Capture all 폴더 안에서 확인 가능 합니다.

 

사촌 동생은 대학교 레포트를 써야 할 일이 있을 때 태블릿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정보를 수집해 캡쳐 올 기능으로 저장해 두더군요. 상당히 유용하게 잘 이용하는 것을 보고 감탄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연초를 맞아 신학기를 맞는 대학생이 많이 있을 듯 한데요. 개인적으로 노트북을 구입할까 태블릿을 살까 고민하는 대학생에게 추천하고픈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화질의 LG라 불릴 정도의 선명한 IPS 화질을 가진 태블릿 PC라는 점과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Q페어 기능. 그리고 한 손으로 조작 가능하면서도 큰 화면을 가지고 있는. 사이즈와 무게 때문에 말이죠. ^^

 

* 'LG G Pad 8.3' 스펙(SPEC) 

크기 216.8*126.5*8.3mm

무게 338g

색상 Black, White

네트워크 Wi-Fi 전용

칩셋 1.7GHz Quad Qualcomm Snapdragon™ 600

디스플레이 8.3인치 WUXGA (1920 x 1200, 273ppi)

카메라 후면 500만 화소, 전면 130만 화소

배터리 4,600mAh

메모리 2GB LPDDR2/ 16GB eMMC

(Micro SD up to 64GB)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

연결성 GPS(GLONASS),

802.11 a/b/g/n Dual(2.4/5GHz),

BT 4.0LE,

Miracast

출하가 55만원

 

 

베가 시크릿 업 후기 - 베가 시크릿 업 미디어데이를 다녀와서

베가 시크릿 업 후기 - 베가 시크릿 업 미디어데이를 다녀와서 [베가 시크릿 업 출시 - 사운드케이스, 시크릿 기능, 시크릿 블라인드]

'베가 시크릿 노트' 에 이어 '베가 시크릿 업(VEGA Secret UP)' 이 나왔습니다. '베가 시크릿 노트' 에 이은 또 하나의 시크릿 시리즈. 시크릿 노트와 얼마나 다를지, 이름처럼 또 얼마나 '업' 되었을지 궁금해 하며 상암동 팬택빌딩으로 향했습니다.

 

 

베가 시크릿 업 시연존에 들어서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베가 시크릿 업 출시 - 사운드케이스, 시크릿 기능, 시크릿 블라인드

베가 시크릿 업 출시 - 사운드케이스, 시크릿 기능, 시크릿 블라인드 베가 시크릿 업 출시 - 사운드케이스, 시크릿 기능, 시크릿 블라인드

 

 

 

베가 시크릿 업 미디어데이의 주인공, 또 하나의 시크릿, 베가 시크릿 업 입니다.

 

베가 시크릿 업 출시 - 사운드케이스, 시크릿 기능, 시크릿 블라인드

 

디자인 부분에서는 베가 시크릿 노트 이미지와 좀 비슷했고요.

 

 베가 시크릿 업 출시 - 사운드케이스, 시크릿 기능, 시크릿 블라인드

 

6인치급 대화면 스마트폰 '베가 시크릿 노트'와 이번에 선보이는 5.6인치 '베가 시크릿 업'으로 5~6인치대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려는 듯 하네요.

 

베가 시크릿 업 출시 - 사운드케이스, 시크릿 기능, 시크릿 블라인드

 

플립형으로 제작된 사운드 케이스에서는 기존 스마트 플립의 기능들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플립 커버 창을 통해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시계, 날씨, 전화, 캘린더, 뮤직플레이어, 동영상, DMB, V노트 등을 사용할 수 있고요. 

 

베가 시크릿 업 출시 - 사운드케이스, 시크릿 기능, 시크릿 블라인드

 

카메라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플립 커버 창에서도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팬택은 '베가 시크릿 업' 초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만명에게 '사운드 케이스'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사운드 케이스??? 이름부터 뭔가 독특하죠?

 

베가 시크릿 업 출시 - 사운드케이스, 시크릿 기능, 시크릿 블라인드

 

 

 

이 날, 크리스마스 캐롤도 들려와 어느 스피커에서 이렇게 음악이 웅장하게 들려 오나 했더니, 다름 아닌 베가 시크릿 업에서 나오는 음악소리였네요.

 

베가 시크릿 업 출시 - 사운드케이스, 시크릿 기능, 시크릿 블라인드

 

보통 이런 신제품 행사장에서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편인데, 테이블 위에 맥심이며 스타벅스며 각종 커피 박스와 출처 불분명 종이 박스 위에 베가 시크릿 업 폰이 올려져 있는 것을 보고 '왜 깨끗해야 할 행사장에 이게 뭐야?' 라고 생각했는데, 어라. 다름 아닌, 시크릿 업의 기능을 보여 주기 위해 올려 놓은 박스더군요.

 

베가 시크릿 업 출시 - 사운드케이스, 시크릿 기능, 시크릿 블라인드

 

하나 때 유행이었던 진동 스피커. 한번쯤 보셨거나 사용해 보시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이번 출시한 베가 시크릿 업의 액세서리인 진동형 스피커가 적용된 '사운드 케이스' 입니다.

 

베가 시크릿 업 - 진동 스피커가 포함된 사운드 케이스

 

사운드 케이스(Sound Case)는 일반적인 스피커와 달리 접촉된 물체에 진동을 전달하여 물체가 가지고 있는 고유 특성에 따라 다르게 소리를 낼 수 있는 진동형 스피커를 포함하고 있어, 접촉하는 물체에 따라 음량과 음색이 달라집니다.

 

베가 시크릿 업 후기

 

특히, 종이 상자와 같이 공명(共鳴)할 수 있는 물체와 접촉시킬 경우 그 효과가 극대화되어 콘서트홀에서와 같은 웅장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거죠. 친구들과 함께 음악을 공유하고 싶을 땐, 이제 더 이상 별도의 스피커가 필요 없을 듯 하네요.

 

베가 시크릿 업 후기

 

'베가 시크릿 업'은 '무손실 음원(FLAC) 재생', DRE(Dynamic Range Enhancement) 기술 적용하여 음질을 향상시켰고 스마트폰 최초로 진동형 스피커가 적용된 '사운드 케이스'를 지원해 케이스 하나 만으로 웅장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베가 시크릿 업 - 시크릿 블라인드로 더 시크릿하게! 

 

'베가 시크릿 업'은 '베가 시크릿 노트'에서 선보인 다양한 시크릿 기능에 '시크릿 블라인드(Secret Blind)'와 시크릿 모드 강화를 더해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한층 발전시켰습니다.

 베가 시크릿 업 후기

 

 베가 시크릿 업 후기

 

'시크릿 블라인드'는 지하철, 버스, 엘리베이터 등 사람들이 밀집한 장소에서 화면을 가릴 수 있는 기능인데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화면이 커지다 보니 자연스레 보지 않으려 해도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 화면이 훤히 보이기도 하고, 반대로 나만 보고 싶은 나의 메시지를 다른 사람에게 원치 않지만 보여지기도 합니다.

 

베가 시크릿 블라인드는 옆에 앉은 사람이 스마트폰을 봐도 화면 내용이 보이지 않아 사생활 보호는 물론 주변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베가 시크릿 업 후기

 

화면 상단의 상태 알림바에 두 손가락을 갖다 대고 아래로 드래그하면 '시크릿 블라인드'가 나타나 화면이 가려집니다.

 

베가 시크릿 업 후기

 

블라인드의 이미지와 투명도, 가리고 싶은 부분의 높낮이는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변경 가능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지문을 통한 화면잠금해제, 연락처를 숨겨주는 '시크릿 전화부', 사진이나 동영상 등의 개별 컨텐츠와 중요한 금융정보를 따로 모아 안전하게 보관해주는 '시크릿 박스'와 같이 기존에 선보였던 지문인식기술을 활용한 '시크릿 기능'들도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베가 시크릿 업 - 시크릿 블라인드로 더 시크릿하게! 

 

'베가 시크릿 업'은 사용자들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사용자환경(UX)을 만들 수 있는 스타일 테마를 제공합니다.

 

베가 시크릿 업 후기

 

일상적으로 접하게 되는 홈 배경화면, 아이콘, 키보드, 다이얼, 알림창의 디자인을 다양한 스타일로 제공하고 3가지 테마로 각각의 스타일을 동시에 변경할 수 있어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꾸밀 수 있어요.

 

홈 화면을 예쁘게 만들 수 있새로운 템플릿이 추가되었을 뿐 아니라, 알림창이나 파일매니저에서 친구가 보내준 디자인 홈 파일을 선택만 하면 자동으로 디자인 홈 설치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외 화면을 분할하여 2개의 애플리케이션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실행하여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윈도우 기능(Multi Window)'과 전화 수신 또는 애플리케이션의 알림을 차단하고, 알림을 차단할 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는 '알림 차단 모드'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베가 시크릿 업 후기

 

'베가 시크릿 업'은 젤리빈(Android 4.2.2)을 탑재하였으며, 실키 화이트(Silky White)와 아이리쉬 블랙(Irish Black)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베가 시크릿 업(VEGA Secret UP)11월 10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합니다.

<베가 시크릿 업(VEGA Secret UP) 스펙>

외관사양
크키 151.4 x 76.4 x 9.5 mm
무게 173.0g (White 174.9g)
컬러 Black / White
디스플레이 5.6" FHD LCD
기본사양
CPU 2.3GHz 쿼드코어
OS Android 4.2.2 Jelly Bean
통신규격 4G/3G
메모리
메모리 RAM 2GB (LPDDR3)
내장메모리 16GB
외장메모리 지원 (최대 2TB)
멀티미디어
동영상 지원
DMB 지원
USB(OTG) 지원
블루투스 지원
카메라
후면카메라 1300만 화소
전면카메라 210만 화소
Flash 지원
배터리
용량 3,150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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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 작은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은 6L LG 제습기(LD-068DSP) 사용기입니다. 습기, 곰팡이 제거 문제로 고민이신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LG 제습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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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짐예약 기능'으로 제습기 가동 시킨 후 외출하자 - 꺼짐 예약 기능 

 

제 방 한 벽을 차지하고 있는 붙박이장. 사실, 이 붙박이장을 열어보는 횟수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겨울옷이 가득 차지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런데 바로 옆에 욕실이 붙어 있다 보니 습기가 차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 뿐인가요. 비가 오는 날이면 베란다와 이어진 창가 쪽으로는 습한 공기가 들어오는 것 같아 방 안 공기도 눅눅해 지는 것 같아요. 옷장엔 제습제를 잔뜩 넣어두곤 했는데 실내 공기는 제습제로는 해결되지 않죠.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6L의 LG전자 LG 제습기가 생긴 후, 출근 하기 전 매일 아침 하는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바로 제습기를 켜 놓고 외출하는 건데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집에 아무도 없어도 제습기가 알아서 자동제습에 꺼짐 예약까지 되니 부담이 없더라고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꺼짐 예약 버튼을 누름에 따라 표시없음(10시간)>>2시간>>4시간>>8시간>>표시없음(10시간) 순으로 설정이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경과할 때마다 남은 시간이 4시간 또는 2시간으로 점등이 됩니다. 선택한 시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운전이 정지된답니다.

 

물통이 가득 차면, 물통 비움 표시까지 뜨고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6L LG 제습기는 사용방법이 간편합니다.

 

운전선택, 풍향선택, 의료건조, 꺼짐예약 기능까지...

 

그저 제습기 상단에 나와 있는 조절 버튼을 원하는 대로 꾹꾹 누르기만 하면 되니 말이죠. 그리고 조절한 것에 대한 표시부가 조절 버튼 상단 위에 위치해 있어서 바로 확인 가능하고요. 설명서가 별도로 필요 없을 정도로 누구나 쉽게 작동가능합니다.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실수로 제습기 꺼짐 예약을 하지 않고 외출 하더라도 자동으로 10시간이 경과하면 운전이 정지됩니다. 빨래를 건조하기 위해 제습기를 켜 놓고 외출하더라도 최대 10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운전이 정지 되니 제습기를 켜 두고 며칠간 여행을 하더라도 부담이 없을 듯 하네요. ^^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집으로 돌아와 할 일은 그저 물통 뚜껑을 분리해 채워진 물을 비워주는 일이 전부에요.

 

습도 설정으로 집 안 최적의 컨디션 유지 - 자동제습

 

LG 가정용 제습기(LD-068DSP)는 6kg 중량으로 일반 제습기에 비해 가벼운 편입니다.

 

가정용 제습기(LD-068DSP)

 

그래서 신발장이 위치한 현관, 빨래를 말리기 위한 베란다, 항상 습기와 곰팡이로 고민인 뒷베란다, 붙박이장이 위치한 제 방과 드레스룸까지... 가뿐하게 옮겨 가며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빨래를 말릴 땐 주로 의료건조 기능을 이용하고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비오는 날 현관 앞에선 강력 제습 기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강력 제습' 기능은 정말 순식간에 보송보송해 지는 것을 제대로 느끼겠더라고요. +_+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그리고 평상시 집안에 있을 땐 자동제습 기능을 이용해 항상 보송보송한 집안 공기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대학생 때 반지하에서 자취를 하며 습기와 곰팡이로 고생을 한 경험이 있는 터라 제습기의 유용함을 누구보다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 집 안 습도가 높으면 기분도 우울하고 짜증이 나더라고요. -.- 그야말로 불쾌지수 급상승!

 

평소 LG 제습기의 '자동제습' 기능으로 집 안 습도를 알아서 조절해 주니 그게 참 마음에 듭니다. 늘 보송보송한 공기를 만끽 하며 말이죠.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가 생기기 전엔 여기 저기 제습제가 많이 있었는데요. 습기가 많은 여름철, 장마철이 되면 제습제 치우는게 그야말로 일이더군요. 분리수거를 해야 되다 보니 찢으랴, 버리랴, 분리하랴,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사실 이 제습제 성분도 유해한 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하고요. 그래서 항상 고무장갑을 끼고 마스크를 끼고 처리했습니다.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일단, 제습기가 생긴 이후로는 번거롭기만 했던 제습제 치우는 일이 없어 너무 좋네요.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는 그저 물통 비움 표시가 뜨면 하단의 물통 뚜껑을 분리해 화장실에 물만 따라 버리면 되니 말이죠.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제습기를 사용하고 난 위, 다음 작업이 너무 간단하고 쉬워져서 제습기를 더 애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제습제를 사용할 때와 LG 제습기를 이용할 때의 물 비워내는 번거로움 차이가 확연하죠?

제습기 추천, 자동제습 기능과 꺼짐 예약으로 언제나 보송보송하게! LG 제습기(LD-068DSP) 추천

 

집 안 공기가 눅눅하다- 습하다- 불쾌하다- 는 느낌이 든다면, 집 안에 가정용 제습기를 장만해 이용해 보세요. 사이즈도 다양하고 색상도 다양해 원하는 스타일로 집 안에 인테리어 효과를 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가전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거에요. ^^ 개인적으로는 제가 직접 사용하고 있는 LG 제습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

 

 

이 포스트는 LG전자 제습기 체험단에 참여해 작성한 글입니다

 

윈도우8 일체형PC V325, 한 달 간 사용해 보니 [LG전자/LG 일체형PC V325/V325-UH50K 사용기/윈도우8 PC 추천]

LG전자 일체형PC V325, 한 달 간 사용해 보니 LG전자, LG 일체형PC V325, V325-UH50K 사용기, 윈도우8 PC 추천

 

윈도우8 출시 소식에 맞춰, 집에서 사용하고 있던 데스크탑 컴퓨터를 윈도우8으로 업그레이드 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확실히 기존 사용하고 있던 윈도우7 에 비해 윈도우8 이 가볍고 더 빠르더군요. 꼭 SSD가 아니더라도 말이죠. 다만, 기존 컴퓨터가 터치를 지원하고 있지 않다 보니 윈도우8이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을 원활하게 활용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터치를 지원하는 LG전자 일체형PC V325를 만나고 나서야 윈도우8의 장점을 제대로 느낀 것 같네요.

 

 

윈도우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다양한 게임을 즐기느라 정신 없어요.

 

터치 기반의 일체형PC V325를 한 달 간 이용해 보니 터치PC와 윈도우8의 만남은 최상의 조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지난 글에 이어지는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 사용후기 5번째 이야기입니다. ^^

 

 

윈도우8은 어렵다? 쉬운 윈도우8 사용법

 

이제는 익숙하실 윈도우8 시작화면입니다.

 

 

설치된 앱이 타일형식으로 정렬되어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시작화면이 터치를 지원하는 PC라면 참 요긴하답니다. 직관적이다 보니 터치 한번으로 프로그램을 바로 실행시킬 수 있죠.

 

기존 윈도우에 익숙하다면, 데스크톱 파일을 누르면 데스크톱 모드로 전환됩니다. 반대로 데스크톱에서 키보드의 윈도우 버튼을 누르거나 참 메뉴의 윈도우 버튼을 누르면 다시 시작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윈도우의 참(Charm) 메뉴는 검색, 공유, 시작, 장치, 설정 등의 기능을 사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된 메뉴입니다. 손가락을 화면 오른쪽 끝에서 왼쪽으로 움직이면 참 메뉴가 짜잔! 시작화면과 데스크톱의 파일 및 폴더 등을 쉽게 검색할 수 있어요.

 

 

그나저나 대체 '시작' 버튼은 어디에?!

 

네. 아시겠지만 윈도우8은 이전에 사용되던 윈도우 시작버튼을 없애고 새로운 시작 화면이 적용되었습니다. 윈도우8을 처음 접하면 시작 버튼이 없어 헤매게 됩니다.

 

저 역시, 기존 윈도우 화면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처음엔 윈도우8 이 사용하기 어색하고 불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윈도우8엔 시작버튼이 없다 보니 불편한데요. 공공연히 시작 버튼 만드는 방법이 돌고 있는데요. LG전자 일체형PC V325를 구입하면 시작 버튼에 대한 고민이 필요 없습니다. LG 이지스타터로 이전 윈도우의 시작 메뉴와 같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니 말이죠.

 

 

 

LG 이지스타터(LG Easy Starter)가 보이지 않는다면, LG Update Center를 실행해 설치 가능한 목록을 확인하고 LG 이지스타터(LG Easy Starter)를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어요.

 

 

LG 이지스타터(LG Easy Starter)를 실행하면 이처럼 기존 사용하던 시작버튼과 유사한 형태의 구성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익숙함이라는 게 참 무섭습니다. 시작 버튼 하나 없어졌는데 아둥바둥. +_+ 그럴 땐 LG 이지스타터를 이용하세요.

 

 

그리고 컴퓨터를 이용하다 보면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애를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버뜨! 설사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한다 하더라도 LG Recovery Center를 통해 윈도우8 복원 기능을 이용해 시스템을 복구하거나 제품 구매 시점(공장 초기화)으로 복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생소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도 다양한 방법, 쉬운 방법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으니 보다 안심이 됩니다. ^^

 

일체형PC 메모리 확장, 교체도 수월해

 

기존 일체형PC 단점을 꼽으라고 하면 아마도 메모리 확장이나 교체가 불편하다는 점이죠. 그런데 LG전자 V325는 그러한 단점을 제대로 보완한 일체형PC 입니다.

 

일체형PC 전원선을 제거하고 PC 본체 바닥면에 있는 메모리 덮개를 분리합니다. 메모리 슬롯에 화살표 방향으로 메모리를 삽입한 후 아래쪽 방향으로 누르면 메모리가 '찰칵' 소리와 함께 장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장착 후, 메모리 덮개만 닫으면 끝! 

 

 

기존 데스크탑 메모리 한번 교체하려고 하면 드라이버로 나사 풀고 조이는데만 꽤 많은 시간을 소요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이제는 손쉽게 교체가 가능하네요.

 

 

일체형PC 단점을 잘 보완하면서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 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 V325를 사용하면서 참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분명, 윈도우8은 기존 윈도우 시리즈에 비해 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해졌습니다. 무엇보다 가볍다는 장점 때문에 컴퓨터를 켜고 끄는 시간도 짧아졌어요. 터치까지 지원되는 V325의 조합이 무척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니다. ^^

 

일체형PC 터치가 지원되는 V325 시리즈, 이번에 PC 구매를 고려하고 계신다면 터치가 지원되는 윈도우8 올인원PC V325는 어떨까요? ^^

 

 

“이 포스팅은 LG전자 더 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됐습니다”

 

윈도우8 일체형PC V325와 함께한 책상인테리어의 놀라운 변화 [책상인테리어/일체형 컴퓨터 추천/LG전자/LG 일체형 PC V325/V325-UH50K]

윈도우8 일체형PC V325와 함께한 책상인테리어의 놀라운 변화[책상인테리어/일체형 컴퓨터 추천/ LG전자/LG 일체형 PC V325/V325-UH50K]

 

오늘은 지난 글에 이어지는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 리뷰 4번째 이야기입니다. ^^

 

 

이리 저리 엉킨 선과 먼지, 나름 깔끔 떤다고 컴퓨터 책상까지 장만해 덩치 큰 PC 본체를 숨겨 보기도 하고 너저분한 선을 정리해 묶어 봐도 영 눈에 거슬리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절로 한숨이 나오는데요. 수북한 먼지는 어쩔거냐며;;; 기존 사용하고 있던 데스크탑 컴퓨터의 처참한 실상입니다.

 

 

특히, 사진 촬영이 잦다 보니 사진기의 SD카드를 자주 이용하고 스마트폰 충전을 위해 PC와 USB 연결이 잦은 편인데, 허리 숙여 무거운 PC 본체를 꺼내어 USB 포트 찾는 것도 일입니다. ㅠ_ㅠ

 

 

나름 책상인테리어를 위해 덩치 큰 본체를 컴퓨터 책상 아래로 숨겨놨더니 컴퓨터 본체 USB 포트 찾는 것도, SD 카드 하나, 케이블 선 하나 연결 하는 것도 일이 되어 버렸어요. 흑흑.

 

"아이고, 허리야!"

 

이럴 땐 과감히 하나를 포기해야 합니다. 여러 입력 단자, USB 포트 이용의 편리함을 위해 덩치 큰 PC 본체를 책상 위에 올려 놓거나 그래도 예쁜 책상인테리어를 고집하며 책상 아래로 꼭꼭 숨기거나. -_-; 두둥. 당신의 선택은? (아, 어렵다;;;) 전 둘 다 포기 하기 싫은데 말이죠. 쿨럭;

 

봄맞이 인테리어, 일체형PC 하나면 우리 집 베란다가 나만의 카페로 변신!

 

요즘 카페에 가면 창가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노트북으로 문서 작업을 하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커피숍 내에서도 고객의 편의를 위해 일체형PC를 설치해 보다 편하게 인터넷이나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죠. 윈도우8과 일체형PC의 만남도 놀라운데 터치 지원되는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 라면 카페에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커피 향 때문인지, 아늑한 분위기 때문인지, 혹은 듣기 좋은 음악 때문인지. 카페에 가면 공부가 그리 잘되고, 뭔가를 몰입해서 작업하는 것도 잘됩니다. 그래서 노트북을 들고, 책을 들고 카페를 찾나봐요. 저 역시 그런 분위기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제 날씨도 따뜻해지고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동생과 저는 겨울 동안 창고로(응?) 이용하다시피 한 베란다를 카페 못지 않은 휴식 공간으로 변신시키기로 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식탁을 베란다로 빼내고 그 위에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일체형 컴퓨터를 짜잔! 만약 이 위에 기존 사용하던 덩치 큰 데스크탑 PC 본체와 모니터, 유선 마우스와 키보드를 올려 두었다면 절대 이 느낌이 나지 않았겠죠?

 

 

화이트와 블랙의 조화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마음에 쏙 들어요. 무엇보다 모니터 하나 올려 놓을 공간만 차지한다는 점이 제일이죠. ^^

 

일체형PC V325, 더 이상 케이블 연결선이 필요없는 이유 - 블루투스 4.0 & 스마트쉐어 & WiDi Ready

 

 

LG 일체형PC 상단 벽면의 사진은 옵티머스G 프로와 포켓포토 포포를 이용해 출력한 사진입니다. 이 중 몇몇 여행 사진은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의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 바로 포켓포토 포포로 출력한 사진입니다.

 

 

데스크탑 컴퓨터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일단 프린터와 컴퓨터를 연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케이블 연결선부터 찾게 되는데요. 버뜨!

 

 

LG 일체형 컴퓨터 V325는 블루투스 4.0을 지원하기 때문에 클릭 한 번으로 쉽게 연결 할 수 있어요. 

 

블루투스 4.0은 기존 2.0 버전에 비해 24Mpbs의 전송속도를 지원해 기존 3Mpbs에 머물던 전송속도 대비 최대 8배 가량 빠르게 전송이 가능합니다. 용량 1.5G의 게임을 약 1분 2초 반에 다른 기기로 전송이 가능할 정도니 그야말로 최강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전송이죠.

 

 

소비전력은 줄이고 빠른 속도의 무선통신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4.0, 블루투스를 실행시키면 윈도우8이 탑재된만큼 알아서 척척 연결시켜 주니 너무 편했어요.

 

 

 

블루투스 외에 SmartShare(스마트쉐어) 기능으로 DLNA를 이용해 로컬 네트워크에 연결된 기기의 비디오, 사진, 음악 등의 미디어 컨텐츠를 쉽게 탐색하고 재생할 수 있습니다.

 

 

1300만 화소의 옵티머스G 프로로 찍어두었던 사진을 고스란히 스마트쉐어를 이용해 바로 LG 일체형PC 23인치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어요. 캬! 색감 좋고! 화질 좋고! 광시야각 IPS 패널 LED 디스플레이가 빛을 발하는군요.

 

혼자 엘지 옵쥐프로 화질과 엘지 일체형PC 화질을 보며 감탄에 감탄을 거듭했습니다. 역시, 화질은 LG! +_+

 

 

이처럼 스마트폰이나 카메라, 캠코더로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 음악은 물론이고 풀HD 영화도 OK! 마침, 초고화질 HD 늑대소년을 스마트폰에 소장해 두고 있던 게 있어 스마트쉐어 기능을 이용해 영화 '늑대소년'을 봤어요.

 

 

HDMI 케이블도 지원하기 때문에 HDMI 케이블을 직접 연결해서 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스마트쉐어를 이용해서도 풀HD영상을 고스란히 볼 수 있다는게 너무 놀랍습니다. +_+

 

으흠~ 이제 케이블은 서랍에 고이고이 모셔둬도 되겠는걸요? 아, 그나저나 송중기는 봐도 봐도 멋있군요! >.<

 

 

베란다에 일체형PC를 내어 놓으니 독립된 공간으로 나만의 작은 서재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집안에 또 다른 커피숍이 생긴 것처럼 기분이 좋더라고요.

 

 

나름 저만의 아지트라고 우기고 싶었는데, 동생이 자꾸 탐을 냅니다. 공부할 맛 난다면서 말이죠.

 

 

일체형 PC가 슬림한데다 전원 선 하나로 작동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책상 위나 뒤 공간이 많이 남습니다. 그렇다 보니 책상 위 공간을 좀 더 넓게 활용할 수 있어요. 

 

거기다 화면도 23인치로 큼직하다 보니 창을 여러개 띄워두어도 작업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요. ^^

 

 

카페베네나 스타벅스 등 유명 브랜드 커피숍 부럽지 않은 또 다른 나만의 휴식 공간, 나만의 작은 서재가 생긴 것 같아 좋아요.

 

일체형PC V325, 슬림하지만 있을 건 다 있다! USB3.0 급속 충전 포트, 슈퍼슬림 ODD, SD카드 슬롯  

 

처음 LG전자 일체형PC를 보고선 본체와 모니터가 일체가 되었다고는 하는데 워낙 슬림하다 보니 필요한 슬롯이나 포트, CD/DVD롬이 빠진게 아닌가 싶어 하나하나 찾아봤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누구나 슬림하면서도 스탈리쉬한 LG 일체형 PC를 보면 저처럼 의문을 가지고 하나하나 확인해 보지 않을까 싶어요.

 

스마트폰을 PC에 연결해 충전하기도 하고, 외장하드로 자료를 옮겨 보관하기도 하다 보니  저에겐 USB 포트가 적어도 3개 이상은 필요 했습니다. 

 

 

이렇게나 슬림한데 USB 포트가 많을 것 같진 않다- 라고 생각하고 살펴보니 후면에 (USB 2.0) 4개, 측면에 (USB 3.0) 2개나 있더군요. 슬림하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올인원PC입니다. 오히려 기존 사용하던 뚱뚱한 PC 본체보다 올인원PC V325가 연결 포트는 더 많네요.

 

 

특히, 측면의 USB 포트 중 가장 전면에 위치한 번개 표시! USB 3.0 급속 충전 포트입니다.

 

USB 3.0포트의 급속 충전 포트는 배터리 충전 규격을 준수한 제품이라면 PC가 꺼져 있거나 최대절전모드 상태에서도 USB를 통해 각종 기기들의 충전이 가능해요. 스마트폰, 태블릿, PMP, 카메라... USB로 충전하는 기기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라 그런 추세에 걸맞는 기능인 것 같아요.

 

그리고 기회가 되면 자세히 리뷰하겠지만, LG 일체형PC에는 LG 네트워크 쉐어 기능도 있는데요. 내장된 무선랜을 AP로 변환하여 무선공유기처럼 사용 가능하게 해주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무선공유기가 집에 없어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없는 분들에겐 요 LG 네트워크 쉐어 기능 역시 상당히 유용할 듯 합니다.

 

 

나날이 업그레이드 되는 컴퓨터,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면서 컴퓨터는 나날이 더 복잡해 지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LG전자 일체형PC는 좀 더 사용자 입장에 맞춰 좀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좀 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아요. ^^ 그래서 더 앞으로의 제품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LG전자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 리뷰는 계속됩니다. 쭉-

 

“이 포스팅은 LG전자 더 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됐습니다”

 

HDTV가 모니터 속에 쏙 들어오다, 이것이 진정한 일체형 PC! LG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 사용해 보니 [LG전자/LG 일체형PC V325/V325-UH50K 사용기/윈도우8 PC 추천]

HDTV가 모니터 속에 들어오다, 이것이 진정한 일체형 PC! LG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 LG전자 LG 일체형PC V325(V325-UH50K) 사용기, 윈도우8 PC 추천

윈도우8 운용체제에 PC와 TV, 모니터를 본체 하나로 구성한 올인원PC V325는 23인치 화면에 독립형 HDTV튜너(그냥 TV 튜너 아니죠! 무려 HDTV 튜너!) 를 지니고 있으며 인텔의 3세대 ‘코어 i5’를 프로세서로 탑재했습니다.

 

 

이토록 슬림하고 잘빠진 디자인에 독립형 HDTV튜너가 탑재된 올인원PC를 보고 있자니, PC와 TV에 대한 로망이 무척이나 컸던 자취생 시절이 생각납니다.

 

 

원룸에서 자취생활을 했던 대학생 시절, "난 컴퓨터 하나만 있으면 돼. TV가 있으면 레포트 쓰는데 방해되니까." 라고 큰소리 뻥뻥치며 TV 없이 4년을 보냈습니다. 그렇다 보니 종종 친구네 집에 가거나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면 TV에서 눈을 떼지 못하겠더군요. 그 땐 지루할 법한 TV CF 조차 무척이나 재미있었어요. 

 

PC 부팅 없이 HD TV를 켤 수 있는 일체형PC V325

 

처음엔 컴퓨터만 있으면 된다며 큰소리 뻥뻥 쳤지만, 컴퓨터로 TV를 보기 위한 여러 방법을 강구했었습니다.

 

방법 하나, TV 수신카드 구입하기.

TV 수신카드를 구입해 TV를 보려고 하니 당시 TV수신카드가 결코 낮은 가격이 아닌데다 결정적으로 PC 전원을 켜야만 TV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방법 둘, TV 겸용 모니터.

PC 전원을 켜지 않고 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다 보니 TV 겸용 모니터도 있었는데, TV를 보기 위해 멀쩡한 모니터를 처분하고 TV 겸용 모니터를 구입한다는 게 영 꺼림직하더군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TV 겸용 모니터는 웨만한 본체보다 전기세를 많이 잡아 먹는다는 사실을 알고 GG! -.-

 

제가 사용하고 있는 LG 일체형PC V325 시리즈를 비롯해 LG V720, V320 시리즈는 일반 TV와 동일하게 TV 전원만 켜면 TV를 볼 수 있습니다.

 

 

벽면 콘센트에 LG 일체형PC V325 구성품으로 들어 있는 TV 동축 케이블 연결만 하면 TV를 볼 준비 끝!

 

 

가까운 거리에선 모니터 하단의 TV 전원을 가볍게 터치해 주면 되고, 먼 거리에선 리모컨으로 TV전원 ON!

 

 

동생은 '아이리스2'를 보고 전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즐겨 보는데요. 예전엔 거실에서 TV 한 대로 '이거 볼거야', '저거 볼거야' 라며 으르렁 거렸는데 일체형PC V325가 있으니 그야말로 TV가 한 대 더 생긴 기분입니다.

 

 

거기다 일반 아날로그 TV 방송이 아니라 HD 영상이 나오니 디지털 TV를 시청하기 위한 별도의 셋톱 박스가 필요 없습니다.

 

PIP 기능에 주목! 컴퓨터와 TV를 한 화면에! 일체형PC V325 

 

회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TV를 보고 싶은데 종종 마무리가 덜 된 업무로 인해 TV를 보지 못하고 업무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은 모니터 화면을 보고 있는데 마음은 TV앞으로 가 있는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아아... ㅠ_ㅠ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도 TV에서 재미있는 프로가 방영되고 있는 시간대엔 TV가 보고 싶어 엉덩이가 들썩이곤 합니다. 

 

보고 싶지만 볼 수 없는, 동시에 할 수 없는 그 아쉬움을 이제는 LG 일체형PC V325가 달래주고 있어요. 제 블로그 포스팅 우측 하단의 화면 보이시죠?

 

 

LG 일체형 PC V325의 PIP(Picture In Picture) 기능 입니다. PC가 동작 중일 때 PIP 버튼을 누르면 PC 사용중에도 HDTV 화면을 한 화면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리모컨의 PIP 버튼 하나만 누르면 말이죠.

 

 

23인치의 큰 화면이라 TV보며 문서작업을 하거나 웹 서핑을 하기에도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컴퓨터 사용 중 뜨는 이  TV 화면의 크기를 '가장 작게' '작게' '보통' '가장 크게' 4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위치도 우측 상단, 좌측 상단, 우측 하단, 좌측 하단 4단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PIP 기본 설정은 우측 하단으로 설정되어 있는데, 본인이 원하는 위치에, 본인이 원하는 사이즈로 TV 화면을 띄울 수 있는 거죠. 개인적으로 전 우측 하단이 편하더라고요. ^^ 

 

일체형 PC V325 누워서 봐도 앉아서 봐도 옆에서 봐도 OK! Full HD IPS패널 LED 디스플레이니까!

 

자고로 TV는 누워서 봐야 제 맛! (응?)

 

 

요즘 처럼 날씨가 쌀쌀한 날엔 컴퓨터 책상 위에 앉아서 뭔가를 하기 보다 따뜻한 방바닥에 자꾸 드러눕고만 싶습니다.

 

HDTV가 모니터 속에 들어오다, 이것이 진정한 일체형 PC! LG 일체형PC 엑스피온 V325, LG전자 LG 일체형PC V325(V325-UH50K) 사용기, 윈도우8 PC 추천

쿨럭; 누워서 TV를 즐기기 위해선 자고로 광시야각 모니터여야 가능하죠.

 

 

TN패널의 LCD 모니터는 눕기는 커녕, 옆으로 조금만 벗어나도 색이 왜곡되어 화면을 볼 수 없습니다. -.- 일반 모니터로는 대부분 화면을 보고 작업을 하거나 게임을 할테니 굳이 광시야각 모니터를 필요로 하지 않겠지만, 자고로! TV 겸용으로 이용하려 한다면 꼭 모니터가 IPS 패널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을 듯 하네요.

 

특히, 그래픽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밑이나 화질에 민감하신 분들에게도 TN패널보다는 IPS 패널을 더 추천합니다. TN패널(LCD모니터)은 밑이나 옆면으로 일정 각도 이상에서는 화면의 왜곡현상이 심하니 말이죠.

 

▲ 광시야각 IPS 패널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전자 엑스피온 V325

 

광시야각 IPS 패널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전자 엑스피온 V325는 상하좌우 최대 178도 시야각의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23인치의 화면을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한 컬러와 깨끗한 화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각종 영화, 동영상, 사진 감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컨텐츠 시청시 보다 생생하게 또렷한 화면을 즐길 수 있습니다. ^^

 

▲ 에너지스타 (Energy Star) - LG전자 엑스피온 V325

 

다만, 이런 여러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보니 전기세 걱정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설정에서 필요에 따라 절전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요. 리모컨 최상단 우측에 '절전모드' 버튼이 있어 버튼 한 번으로 절전모드로 진입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에게 꼭 맞는 절전모드 단계를 어렵지 않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일체형 PC V325는 PC와 HD TV를 각각 구매하는 것보다 지출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좁은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으니 원룸에서 혼자 사는 분들에게, 그리고 공간효율성을 우선순위에 두는 분에게 딱인 제품인 것 같네요. ^^

 

+ 덧) 지금 LG전자 일체형 PC 제품을 구입하면 잉크젯 복합기를 득템할 수 있어요. 혹, 일체형 PC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PC 교체 시기는 지금! ^^ 이벤트 페이지 고고!(클릭)

 

“이 포스팅은 LG전자 더 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됐습니다”

컴퓨터가 주방으로? 올인원 PC, 나만의 쉐프로 초대하다 [LG 엑스피온 V325 사용기/일체형 PC/윈도우 8 컴퓨터 추천]

컴퓨터가 주방으로? 올인원 PC , 나만의 쉐프로 초대하다 [ LG 엑스피온 V325 사용기 / 일체형 PC 터치 / 윈도우 8 컴퓨터 추천 ]

컴퓨터가 주방으로? 올인원 PC, 나만의 쉐프로 초대하다 [LG 엑스피온 V325 사용기/일체형 PC/윈도우 8 컴퓨터 추천]

키보드와 마우스가 필요없는 LG 일체형 PC 엑스피온 V325

 

짠! 오늘의 요리사, 오늘의 쉐프, 'LG전자 일체형 PC 엑스피온 V325' 입니다. 흰색을 바탕으로 한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일체형컴퓨터. 봐도 봐도 참~ 예쁩니다. 

 

 

모니터 일체형 PC인데도 그냥 봐선 아일랜드식탁 위에 모니터만 올려둔 것 같죠?

 

[LG 엑스피온 V325 사용기/일체형 PC/윈도우 8 컴퓨터 추천]

 

컴퓨터 본체는 바닥에 내려놨나? 싶기도 할텐데요. 거기다 키보드도 없고! 마우스도 없고!

 

[LG 엑스피온 V325 사용기/일체형 PC/윈도우 8 컴퓨터 추천]

 

키보드와 마우스가 필요 없는 이유, 일체형 컴퓨터 엑스피온 V325 는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8(Windows 8)과 잘 어울리는 터치스크린이 탑재되어 손으로 터치하며 이용할 수 있으니 굳이 마우스와 키보드가 필요 없습니다.

 

마우스 대신 더 빠른 손으로 광클릭과 확대축소! 키보드 대신 더 빠른 10손가락으로! LG 일체형 PC는 열 손가락의 터치 지원이 되어 윈도우 8에 최적화 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다다다다~

 

[LG 엑스피온 V325 사용기/일체형 PC/윈도우 8 컴퓨터 추천]

 

물론, LG 일체형 PC 엑스피온 V325 구성품으로 RF방식의 동글(수신기) 1개를 USB 포트에 꽂으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LG 일체형 PC V325 를 사용하면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_+

 

 

 

그나저나 제가 LG전자 일체형 컴퓨터 엑스피온을 왜 '쉐프'라고 소개를 했는지 궁금하시죠? 컴퓨터를 사면 늘 제 방 컴퓨터 책상 위에 올려 두곤 했는데 과감히! 주방, 보조 식탁으로 옮겼기 때문이죠. 전원을 연결할 수 있는 콘센트 하나만 있다면! 컴퓨터 위치는 자유자재!

 

 

전원선 딱 한나만 연결하면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 현명한 엄마 설수현과 함께하는 LG 일체형 PC 이야기 - 인테리어편>

 

기존 컴퓨터에서 보던 본체 파워연결선을 시작으로 본체와 모니터를 연결하는 모니터선, 키보드선, 마우스선, 랜 연결선, 스피커선... 여러 선의 뭉치를 보곤 했는데 이젠 지긋지긋한 여러 선에서 해방!

 

 

한 뺨 정도의 너비로 자리를 크게 차지 하지 않아 아일랜드 식탁 위에 올려두어도 조리하기엔 딱 이더라고요. 모니터 두께도 엄지 굵기 정도 밖에 되지 않아요.

 

오늘은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돈까스 만드는법'을 검색하고 따라 만들기 위해 일체형 PC 앞에 앉았습니다.

 

컴퓨터도 주방가전이 될 수 있다! 세련된 디자인, 인테리어 효과까지!

 

저는 요리를 정말 못합니다. -.- 아니, 바쁘다는 핑계로 '안한다'고 표현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어머니나 여동생에게 이래서야 시집 갈 수 있겠냐는 말을 듣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큰소리를 칩니다. "흥! 나도 마음 먹으면! 한다고 하면 잘해!" 라고 말이죠. 말이라도 못하면;;; 덜 밉상일텐데;;;

 

 

요리 한다고 마음 먹고 하면 정말 잘한다며 그럴싸한 말을 늘어 놓지만, 정작 남자친구를 위한 도시락을 단 한번도 만들어 준 적이 없어요. 네. 7년간 연애 하면서 단 한번도 말이죠. -_-;; 다만, 웹 서핑으로 요리 검색은 참 많이도 한 것 같습니다. 한 때 '남친 위한 30단 도시락'이라는 검색어가 상위를 차지하면서 -_-; 남자친구가 30단은 바라지도 않으니 1단이라도 도시락을 한번 받고 싶다며 도시락 타령을 하기도 했습니다.

 

 

저도 제 나름대로 요리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커서 웹 서핑을 하며 글과 사진으로 요리하는 법을 익혔어요. 허허;; 컴퓨터 책상 앞에 앉아 눈으로 보며 '아하!' 하고선 막상 주방으로 가면 머리가 새하얘지는 건 왜일까요? ㅠ_ㅠ

 

그러다 주말을 이용해 남자친구를 위한 예쁜 도시락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앞에서 쉐프가 자세히 알려주고 요리 과정을 보여줘야만 겨우 습득 가능한 최하의 요리 실력으로 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불안하기만 했는데요.

 

이제 일체형PC(All-in-One PC, 올인원PC) 가 있으니 걱정은 붙들어매고! LG 일체형 pc 엑스피온 V325는 최신 OS 윈도우 8을 탑재하고 있어 검색도 참 쉽습니다.

 

 

우측의 참(Charm) 메뉴를 열어 검색창에 '돈까스 만드는법'을 검색하면 앱, 파일, 설정 등에서 찾아주고, 인터넷에서 알아서 찾아주니 말입니다.

 

 

올인원 PC 는 터치를 지원하기 때문에 손으로 확대, 축소가 자유롭습니다.

 

사진이 작으면 터치해서 사진을 확대 시켜서 볼 수도 있고요. 서서 요리할 땐 화면을 더 크게 키워서 글자도 확대 시켜서 보기도 했습니다.

 

 

큰 화면에 큰 글자로 요리하는 법을 보고 따라 하니 쿠킹클래스 못지 않은 기분이 나더라고요.  거기다 광시야각을 채택해 이쪽에서 요리를 해도 저쪽에서 요리를 해도 화면이 선명하게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주방에만 있다 보면 놓칠 수 있는 TV 드라마도 주방 보조식탁 위에서 요리를 하면서 에서 LG 일체형 pc 엑스피온 V325 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 송혜교와 조인성을 놓칠 수 없죠. 드라마 보면서 요리 하느라 요리 시간은 더~ 길~어졌다는;;

 

 

LG전자 일체형 PC V325는 터치가 지원되다 보니, 터치 한번으로 TV를 보고 음악을 듣고 터치 한번으로 재미있는 영상을 볼 수 있어 참 좋았어요. ^^

 

일체형 PC 사용할수록 단점보다는 장점이 돋보여

 

LG 일체형 pc 엑스피온 V325를 사용하기 전까지만 해도 일체형 PC 장점 보단 데스크탑에 비해 비싼 가격과 고사양은 아니라는 일체형 PC 단점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체형 컴퓨터를 선호하지 않았고요. 그런데 이번 LG 일체형 pc 엑스피온 V325 를 사용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네요. ^^ 기존 데스크탑 PC 보다 깔끔한 디자인과 공간 효율성이 높다는 점, TV튜너가 내장되어 서브 TV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 PC 부팅 없이 TV 수신까지 가능하다는 점! 여러 모로 일체형 PC, 올인원 PC 로써의 장점이 돋보이네요.  

 

 

짜잔!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남자친구, 단 한 사람을 위한 도시락입니다.

 

그러고 보니 제 생애 첫 애인을 위한 도시락입니다.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공들여 요리를 하고 도시락을 싸는 날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말이죠. ㅠ_ㅠ 

 

어때요? 맛있어 보이나요? 남자친구가 좋아할까요? +_+ 으흐흥. 일체형 PC를 아일랜드식탁 위에 올려 두었으니, 보면서 요리 연습 좀 해야 겠어요.

 

+ 덧) 그나저나 요리 한번 하고 나면 원래 이렇게 전쟁터가 되는 건가요? ... 

 

“이 포스팅은 LG전자 더 블로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됐습니다”

야근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당신, 동안피부를 원한다면 피부 피로 해소는 필수! 비오템, 항산화 케어 '스킨어제틱'라인 3종 출시 [안티에이징 화장품/항산화 에센스/수퍼푸드]

야근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당신, 동안피부를 원한다면 피부 피로 해소는 필수! 비오템, 항산화 케어 '스킨어제틱'라인 3종 출시 [안티에이징 화장품/항산화 에센스/수퍼푸드]

건강한 몸을 위한 10대 수퍼푸드, 이젠 바른다?!

 

개인적으로 건강에 신경 쓰기 위해 음식을 많이 가려 먹고 있는 요즘입니다.

 

특히, 방울토마토는 씻어서 바로 먹으면 되기 때문에 간편해서 즐겨 먹고 있어요. 큰 토마토는 아침대용으로 두유와 함께 갈아 마시고 있고요. 토마토는 영양뿐 아니라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토마토의 이 빨간색인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이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 산소를 배출시키며 각종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해요.

위암 초기 전 단계인 제게는 꼭 필요한 건강식품이죠.

 

 

몸에 좋다는 건 가급적 잘 챙겨 먹으려고 하고 인스턴트 음식은 자제하려고 하고 있어요. 데이트를 할 때면 남자친구가 저보다 되려 더 걱정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좋아라하는 라면과는 아주 먼 사이가 될 것 같습니다. -.- 안녕~ 라면~

 

 

그리고 슈퍼푸드를 꼽는 각종 차트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브로콜리! 브로콜리 두 세송이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하죠.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에 해당한다고 해요.

 

요즘 부쩍 식습관을 바꾸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으려는 건 예상보다 나쁜 건강검진 결과가 그 첫번째 이유이기도 하지만 요즘 들어 부쩍 피부가 푸석푸석해 진 것 같아 과일과 야채류를 많이 먹으려고 하고 있답니다.

 

 

특히, 항산화에 좋다는 10대 수퍼푸드 위주로 말이죠.

 

으흐흐. 이전에도 소개드린 바 있지만 10대 수퍼푸드를 대신해 나온 종합비타민제인 H.O.P.E.도 꾸준히 챙겨먹고 있어요.

 

 

그나저나 대세가 수퍼푸드인가요? 먹는 슈퍼푸드에 이어 세계적인 스킨 케어 브랜드 비오템(www.biotherm.co.kr)에서 항산화 케어 제품 '스킨어제틱' 라인 제품 3종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유럽여행을 하며 곳곳에 약국이 있었는데요. 사실, 파리 약국에서 비오템은 꼭 사야지... 하다가 놓쳐버렸어요. 흑흑. 비오템 '스킨어제틱' 라인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수퍼 푸드인 브로콜리와 토마토, 그리고 바닷속 녹색식물 클로렐라의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것입니다.

 

비오템 '스킨어제틱' 라인은 '브로콜리 항산화+ 에센스' '클로렐라 아이크림''피부 피로개선 마스크' 등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브로콜리 항산화+ 에센스'는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스킨어제틱 에센스'를 리뉴얼한 제품이라고 해요.


때린 데 또 때리면 더욱 아프듯, 피로도 누적되는 것이 무서운데요. 어쩌다 한 번 피로 물질이 쌓이는 것은 금세 회복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누적되면 회복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피부 손상이 영구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의 항산화 케어가 중요하죠.

 

 

비오템의 원산지인 프랑스. 프랑스에 갔을 때 약국에서 구입해 왔음 더 좋았을텐데... 흑흑.

 

하나. 브로콜리 항산화+ 플러스 에센스 50ml

 

'스킨어제틱' 라인 제품 3종 중 안티에이징 화장품으로 가장 눈여겨 보고 있는 제품입니다. 브로콜리 농축 파우더를 활성화시켜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항산화 에센스인데요.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수퍼 푸드로 손꼽히는 브로콜리!

 

항산화 효과의 핵심 성분인 설포라판이 피부가 받는 스트레스에 대응, 피부의 저항력을 강화시켜 줍니다. 2012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비오템 스킨·어제틱 브로콜리 항산화+ 에센스에는 1백50개의 어린 브로콜리 성분 외에 척박한 환경에서 에너지를 비축하여 필요 시 발산하는 미생물 알테미아S가 더해져 더욱 효과적으로 피로의 흔적을 지워준다고 해요.

* 미국 솔트레이크에서 추출한 알테미아 S는 척박한 환경에서 에너지를 비축하여 필요 시 발산하는 신비의 미생물입니다.

 

 

탁월한 항산화 효과로 피부 피로 개선뿐만 아니라 피부톤을 보다 맑고 생기 있게 가꾸는 데 효과적입니다. 

 

피부 피로에 대항하기 위한 최고의 성분 브로콜리의 불안정한 특성 때문에 비오템 생물학자들은 브로콜리 추출물을 캡슐에 분리시킨 후, 제품을 바르기 바로 직전에 혼합하여 사용하는 사용 직전 활성화 방법’을 개발해냈습니다.

 

 

그래서 사용법이 좀 독특해요. +_+

 

비오템 스킨·어제틱 브로콜리 항산화 + 에센스

50ml 9만원

 

둘. 비오템 클로렐라 아이 크림 15ml

 

눈가 피부는 얼굴 피부 중 가장 연약한 부위인 데다 하루에 수천 번 움직이기 때문에 피로가 쌓이기 쉽습니다.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으로 피로가 쌓이면 눈가는 이를 가장 먼저 인지하고 주름, 다크서클, 부기와 같이 피로함을 겉으로 표출하게 된다고 해요.

즉 피로의 흔적이 가장 먼저 나타나는 곳이 바로 눈가라는 말! 따라서 뛰어난 피로 해소와 항산화 효과를 지닌 아이 제품으로 세심하게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비오템 클로렐라 아이크림은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클로렐라 추출물과 하록실, 아데노신 성분이 들어 있어 피로로 인해 생기는 다크서클, 아이 백, 주름, 눈가 붓기 처진 눈매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이 밖에도 아래 성분이 눈가에 발생하는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카페인- 수분축적 감소
 항산화 비타민 E: 활성산소를 중화시키고 손상된 피부를 보호
 콩 단백질: 피부의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시켜 에너지 부여
 순수 플랭크톤 PTP: 눈가에 영양을 공급하고, 스트레스와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진정

 

사용법은 일반 아이크림과 동일합니다. 소량을 덜어내어 네 번째 손가락으로 흡수될 때까지 톡톡 두드리며 펴 발라줍니다.

 

• 클로렐라 추출물 : 눈가 피로 개선, 탄력 있고 건강한 눈가 완성
• 하록실 : 다크서클 -20%** 완화
• 아데노신 : 잔주름 및 탄력 강화
• 카페인 : 수분 축적 감소로 아이백 및 붓기 완화
• 피토 바이탈 C 및 비타민 E : 눈가 피로 해소 및 항산화 효과

비오템 클로렐라 아이 크림

15ml 6만3천원

 

셋. 비오템 피부 피로 개선 마스크 7ml x 8pcs


매일매일 낮 동안의 피로를 풀어준다 해도 바쁜 주중을 보내고 난 금요일 밤의 피부는 예민하고 지칠 대로 지친 상태일 수 밖에 없죠. 그래서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마스크 같은 스페셜 케어로 얼굴에 쌓인 5일간의 피부 피로 흔적을 날려보내는게 좋은데요.

 

비오템 '피부 피로개선 마스크'는 토마토, 오렌지, 포도, 석류 등에서 추출한 폴리페놀과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활성산소 발생을 방지하고 피부 손상을 개선하여 피부 피로 개선을 도와줍니다. 주말을 이용해 마스크를 하면 한결 나은 피부상태로 월요일에 출근 할 수 있을 듯 하네요. :)

그리고 개인적으로 귀찮은 건 참 싫어라 하는데, 비오템 피부 피로 개선 마스크는 저녁에 얼굴과 목까지 충분히 발라준 뒤 10분 후 화장솜으로 닦아내되 건성 피부라면 그대로 흡수시켜도 좋다고 해요. 으하핫. 전 그냥 바르고 흡수시키면 될 듯 해요.

비오템 피부 피로 개선 마스크

7ml x 8pcs 2만9천원

 

반복되는 말이지만, 같은 얼굴이라도 평소보다 칙칙하고 나이 들어 보이는 이유는 피부에 쌓인 피로 때문!!! 제가 딱 그렇거든요. ㅠ_ㅠ (거기다 새벽 3시 이후에나 잠드는 나쁜 습관도 있고요;) 특히 스트레스로 인한 활성산소 누적은 피부를 더욱 거칠어지게 하는데요. (요즘 스트레스도 상승곡선입니다)

 

스킨어제틱 라인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은 활성산소 누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피부톤이 맑아지고 푸석한 피부가 개선되어 더욱 생기있는 피부를 느낄 수 있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정말 탐나는 제품이네요. ^^

 

 

 

처음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도 편리하게![LG전자/X-NOTE(엑스노트)/P420-KE40K]

LG전자 X-note P420을 사용한 1주일 남짓의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회사 노트북을 사용하는 정도였고, 실제 집에서 노트북을 사적인 용도로 사용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내 생애 첫 노트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기존 데스크탑을 사용하다 노트북을 처음 사용할 때 크게 느끼는 불편함은 아무래도 키보드와 다소 작은 화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P420 모델의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그간 타사 노트북을 사용하며 느꼈던 불편함을 많이 잊은 듯 합니다. 키 간 간격이 어느 정도 유지가 되고 있는 깔끔한 자판 타입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14인치 와이드한 큰 화면 또한 그간 느꼈던 노트북의 답답함을 잊게 해 주더군요. 다소 작은 노트북 화면으로 인해 스크롤 압박을 느꼈던 것은 비단 저만은 아니었을 겁니다. -.-      

크고 선명한 화질 덕분에 온라인 게임은 원없이 즐겼던 것 같습니다. 성능이 그만큼 따라 주고, 화면이 넓으니 게임을 즐기기에 딱이더군요. 으흣.

처음 X-NOTE를 열었을 당시 웹캠이 있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 하지 못했습니다. 웹캠이 위치하기엔 베젤이 상당히 얇았기 때문이죠. 

P420, 얇아도 있을 건 다 있네! 재미있는 웹캠!

기본 설치된 프로그램 중 CyberLink YouCam 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웹캠이 없는데 왜 이 프로그램이 있는걸까?' 라고 생각하며 보다 보니 정말 좌측 구석에 웹캠이 있더군요! 헉!    

130만 화소의 웹캠. 굳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있으면 좋은게 바로 웹캠이 아닐까 싶습니다. 으흣.  거기다 기본 탑재된 이 프로그램이 상당히 재밌더라구요.

단순히 웹캠으로 본인의 얼굴을 촬영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꾸미기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구구절절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효과 적용이 가능해요.  

SNS가 대세인만큼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메일 등으로 공유도 손쉽게 할 수 있어요. 촬영된 스냅샷으로 바탕화면 적용도 바로 가능하구요.  

왠 강아지야? 싶으시겠지만, 이 강아지도 그냥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랍니다. 눈을 깜빡이기도 하고 고개를 움직이기도 해요. 이 외 자신의 얼굴을 웹캠으로 찍어 그리기 툴이나 도장 툴을 이용해 꾸밀 수도 있구요.

우측 화면을 통해 기본 설정을 비롯해 자유그리기 비디오개선 등 다양한 부분을 바로 조정 할 수 있어요. 노트북을 처음 접하거나 웹캠을 처음 접하더라도 수월하게 조정할 수 있게끔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인 설정 화면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이렇게 캠의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만 놀아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실은 화상영어를 등록해 놓은 상태라, 웹캠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이 노트북을 보니 더욱 탐이 납니다.

사용자를 배려한 직관적인 설정 기능이 마음에 쏙!

1주일 남짓 노트북을 사용하며 느낀 LG노트북 P420에 대한 느낌은 '직관적' 이라는 겁니다. 사용자를 상당히 많이 배려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LG Smart Indicator가 있어 정말 편하더라구요.

거실에 있다가 안방으로 이동했다가, 아무래도 노트북이다 보니 가볍게 들고 이리저리 이동을 하게 되죠. 잠들기 전에도 가끔 노트북으로 작업을 할 때도 있으니 말이죠. 기본적으로 방마다 조명의 높낮이가 다르고 밝기가 다릅니다. 여기서 신경써야 할 점은! 바로 노트북의 화면 밝기 입니다. 주위 조명에 따라 디스플레이 밝기를 조정하지 않고 화면을 보게 될 경우, 눈에 무리가 간다는 점입니다.  

특히, 다소 조명이 어두운 곳에서 밝은 디스플레이 화면을 오래 보게 되면 안압이 높아질 수 있답니다. 시력 나빠지는 건 물론이구요. 그래서 제가 있는 곳의 밝기에 따라 화면을 일정부분 조절해 줍니다. LG노트북 엑스노트는 LG Smart Indicator로 디스플레이 밝기를 단번에 조절 할 수 있답니다.

이 외에도 Fan 설정, 무선네트워크, 볼륨, 무선네트워크나 외부 디스플레이 설정 등을 Indicator 위젯을 통해 바로 조절 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LG Smart Care와 LG Smart Recovery 등 사용자를 위한 직관적인 기능이 있어요. LG Smart Care는 사용자가 손쉽게 시스템 문제를 진단하고 시스템을 최적화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답니다.

이 화면에서 Indicator 설정을 비롯하여 전화, 원격, 채팅 상담을 지원하는 PC 상담 도우미, 기타 시스템 관리에 필요한 여러가지 기능을 한번에 설정할 수 있어요. 윈도우7 설정 화면에 익숙하지 않거나 노트북 사용이 처음이라 잘 다루지 못한다 하더라도 LG Smart Care를 실행시켜 기본적인 기능 부분에서도 손쉽게 맞춤 설정을 할 수 있답니다.
 
또한 LG Smart Recovery는 시스템 설정 및 파일을 포함한 시스템 파티션의 백업 복사본을 만들어 주며, 시스템 복원 CD/DVD 없이 시스템 파티션을 손쉽게 복원 할 수 있어요.

시스템 백업이나 문제 발생시 시스템을 복원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사용자가 어려워 할 수 있는데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배려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컴퓨터 사용에 서툴거나 노트북 사용이 처음인 분들에게도 강추하고 싶은 노트북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반납해야 된다는 사실이 너무 아쉽네요. ㅠ_ㅠ

이 노트북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LG전자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www.lge.co.kr/cokr/product/main/catalog/LgeFrontProductDetailCmd.laf?prdid=eprd126473  

아, 마침 지금 기간이 시네마 3D팡팡페스티벌 기간인데다 이 행사 기간 중 해당 모델을 구매하면 기본 사은품 외에 추가 사은품을 득템할 수 있다고 하니 +_+ 노트북 구매를 망설이신다면 행사 가간 내에 구매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 참고하세요!

“본 포스트는 LG전자 X-NOTE 소셜스팟(http://socialspot.xnote.co.kr) 미션 참여 글입니다.”

만능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LG전자 엑스노트 P420[LG전자 X-NOTE(엑스노트)/송중기 노트북/노트북 추천]

P420으로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성능이 좋으면 무게가 나를 괴롭히고, 무게가 가벼우면 성능이 딸리고. 무게와 성능이 괜찮으면 디자인이 별로이고. ㅠ_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노트북 구매를 망설였다가 무게와 성능, 디자인까지 매력적인 제품이 없어 포기했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환한 화이트 색상의 슬림하고 잘 빠진 LG전자 엑스노트 P420은 실제 사용하면서 디자인과 성능면에서 만족감을 준 노트북인 것 같아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성능이 좋으니 다양한 RPG게임을 실행시켜 즐기기에 무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지난 엑스노트 P420 외관 및 디자인에 대한 소개(2011/04/13 - [리뷰가 좋다/스마트폰/IT기기] - 정말 예쁜 노트북! 디자인도 성능도 완벽한 노트북![X-NOTE/엑스노트/송중기 노트북/LG전자/노트북 P420])에 이어 두 번째 노트북 리뷰 포스팅 입니다.

얼마 전, 동생이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DVD를 구매했다며 '레지던트 이블'을 보여주더군요.

캬. 지금은 X-note가 있으니 편하게 즐길 수 있지만, 당시엔 DVD 플레이어가 없어 제 방의 데스크탑로 봤습니다. 데스크탑과 모니터가 책상 위에 놓여져 있다 보니 동생도 저도 책상 앞 의자에 앉아 정자세로 영화를 봤습니다. ㅠ_ㅠ 자고로 영화는 대형 화면으로 보되, 최대한 편안한 자세로 봐야 제 맛인데 말이죠. 크흐흐.

너무 안타까웠어요. DVD 플레이어가 있거나 혹은 PC와 TV의 거리가 가까우면 별 고민 없이 HDMI 케이블로 연결해서 보면 될 일이었는데 말이죠. 거실의 43인치 화면을 두고 제 방의 23인치 모니터 화면을 보고 있으니 마구마구 답답해져 오는 그 마음을 어찌 표현해야 할까요.

그런 와중에 LG X-note의 등장 하나로 다소 답답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뻥 뚫어주었네요. 노트북이 이동성이 좋으니 HDMI 케이블을 이용해 대형 TV와 연결하여 볼 수도 있고 침대에 누워 편하게 노트북으로 영화 감상을 할 수 있으니 말이죠.

특히 화면이 기존 넷북에 비해 크고 선명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HDMI로 TV와 직접 연결하여 즐기거나! DLNA로 무선으로 즐기거나!

DVD 플레이어를 사야 하냐는 고민을 무색하게 만든 LG 엑스노트의 등장! 슬림한 Slim Super Multi (Dual-Layer)에 DVD를 넣어 실행시켰습니다.

DVD를 구매하고도 제대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없었던 비애를 오늘에야 씻어내는 군요.

이제 거실에 TV가 있건, 안방에 TV가 있건 가뿐하게 노트북을 들고 이동해서 TV와 HDMI케이블을 연결하면 고화질의 화면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니 말이죠.

냉큼 LG X-note와 TV를 HDMI케이블을 이용해 연결해 봤습니다.

잠깐!
평소 DVD나 CD를 사용할 일이 많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굳이 이 무거운 ODD를 장착한 채, 들고 다니지 않는 것이 좋겠죠? 그럴 땐 ODD를 제거하고 Weight Saver를 장착하면 좀 더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그리고

실은 이처럼 HDMI단자를 이용해 TV와 유선으로 볼 수도 있지만, DLNA 인증 마크만 있다면 무선으로도 즐길 수 있답니다. DLNA? 그게 뭐길래?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홈네트워크 기술(DLNA)인증을 받아 DLNA 인증을 받은 다른 제품들과 컨텐츠 호환이 가능하답니다.

DLNA를 지원하는 휴대폰과 TV를 연결해서 동영상이나 사진,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요. 저희 집 TV는 최신 TV가 아니다 보니 DLNA기능이 탑재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최근에 출시된 TV는 DLNA 기능을 대부분 탑재하고 있더라구요.

날이 갈수록 DLNA 기능을 탑재한 IT기기가 많이 등장할 듯 합니다. 마침 제가 사용하고 있는 옵티머스 2X도 DLNA기능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X-NOTE와 연결해 봤어요. 옵티머스 2X에 기본 탑재되어 있는 Smart Share가 DLNA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어플이랍니다.   

Smart Share를 실행시키자 연결 가능한 기기들이 뜹니다. LG-PC가 LG전자 X-note랍니다.

연결이 된 후, PC화면으로 들어오면 미디어센터로 연결된 사진이나 비디오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_+ LG-SU660이 제가 연결한 옵티머스2X랍니다.  

로딩 시간이 걸리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불편함도 없이 바로 뜨더라구요. 노트북과 옵티머스2X의 성능이 좋아서 그런걸까요?  

사진 공유 OK!

음악공유 OK!

이처럼 옵티머스2X(스마트폰)에 담겨 있는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X-NOTE P420(노트북)으로 볼 수도 있고,  반대로 노트북에 담겨 있는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제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답니다. +_+ 쌍방향으로 호환 가능하다는 점이 DLNA 기능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와 데이트 장소로 향하면서 지하철에선 옵티머스2X로 영화를 보고, 남자친구와 커피숍에서 만나자 마자 노트북으로 DLNA 기능을 이용해 영화를 더 큰 화면으로 함께 보기. 남자친구 스마트폰에 있는 이미지도, 제 폰에 있는 이미지도 손쉽게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것! 이제 무거운 연결잭이나 케이블선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어졌네요.

나날이 IT기기가 업그레이드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본 포스트는 LG전자 X-NOTE 소셜스팟(http://socialspot.xnote.co.kr)
미션 참여 글입니다."

광고로 만나던 옵티머스원 스머프 어플, 직접 해 보니 더 신기해! [LG 옵티머스원 어플/옵티머스원 사용기/스머프친구들]

랄랄라랄라라라라라라라라… 응?

요즘 한참 LG OPTIMUS ONE 어플에 재미를 붙이고 있어요. 다름 아닌, 엘지 옵티머스원! 하면 요즘 한창 광고에서도 자주 만나게 되는 스머프 친구들이랍니다. ^^

지난 옵티머스원 글에 이어 체험단으로 참여하여 쓰는 옵티머스원 활용기입니다.

먼저, 옵티머스원을 처음 구입하시면 요즘 한참 광고 하고 있는 스머프 어플을 찾으실 것 같은데요. 옵티머스원 화면에 해당 어플이 바로 보이지 않고 LG Apps로 접속하여 스머프 친구들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답니다.

엘지 옵티머스원의 즐겨찾기(북마크) 화면을 보게 되면 LG APPs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이 LG APPs를 통해 스머프 친구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는 스머프 친구들 어플 중 원하는 어플을 택해 다운로드 하면 된답니다.
전 와이파이 접속이 가능할 때 냉큼 스머프친구들을 실행시켜 모든 어플을 왕창 다운로드 받았답니다. +_+
'버섯마을의 스머프'를 배경화면으로 바꾸기도 했어요.
그 중 제가 즐겨 하고 있는 어플 몇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아침 잠 많은 당신을 위한 맞춤형 알람! 미션알람

구구단, 위치찾기, 퍼즐, 드래그, 쉐이크 등 미션을 완수해야 알람을 끌 수 있는 어플이 기본 탑재 되어 있습니다.

요일 지정은 물론, 알람음, 볼륨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아침 잠 많은 제게 딱인 어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새벽마다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서 울리는 알람 냉큼 꺼버리고 다시 잠을 청하곤 하는데 알람을 끄기 위해선 저 퍼즐을 맞춰야 한다니... -_-;;; 하아...

일어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군요! 공기돌 찾기는 거의... 찍기 수준으로 찍어야 -_- 맞출 수 있더군요.

나침반 어디갔지? 걱정하지마! 만능Tool이 있잖아! 

건축 현장이나 기타 작업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측량기와 도구 들을 모아 둔 어플이랍니다. 나침반, 각도기, 자, 수직계, 수평계 2종, 손전등 총 7가지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하얀 화면이 뜨길래, 이게 무슨 손전등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불을 끄고 테스트를 해 보니 손전등이라 할 만하다- 싶더군요.
정말 어두운데 손전등이 없어서 다급한 상황에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어떤 말도 따라 하는 토이스머프

개인적으로 혼잣말 하며 잘 노는 저이기도 하기에 +_+;;; 이 토이스머프를 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하하하.

토이스머프는 제가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 하기도 하고 제가 터치하는 것에 따라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는 스머프 어플리케이션이에요.

마치 애완견을 키우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특히, 이야기 하다가 웃음보가 터져 웃고 있으니 그 웃음 마저 고스란히 따라할 땐 너무 웃기더라구요.
하단 마이크 쪽을 통해 음성을 인식하기 때문에 주위 음악을 듣고 있거나 TV를 보고 있어도 방해 받지 않는답니다. 동영상 촬영 때 역시, 제 방에서 음악을 들으며 토이스머프와 놀았어요. ^^

내 맘대로 만드는 나만의 벨소리 컷팅벨

컷팅벨, 말그대로 기본 제공되는 음악의 일부분만 잘라서 벨소리를 만드는 어플이랍니다.

최대 30초까지 저장이 가능하고 보관하고 있는 음악을 불러와 편집도 가능해요. 에이, 벨소리 편집이야,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서도 지정할 수 있는걸 뭘요-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단순 벨소리 지정 외에 알람, 문자음, 기타 지정음성까지 모두 이 어플을 통해 편집한 음으로 지정할 수 있답니다. +_+

종전 벨소리 한번 바꾸려면 이것저것 어플 깔고, 문자음까지 바꾸려면 한참을 끙끙거려야 했던 때에 비하면 정말 대단한 발전이군요. 후훗. 

이 자리를 피하고 싶어! 핑계전화

마치 전화가 온 것처럼 전화벨 뿐 아니라 발신자 표시까지 보여주는 가짜 전화 어플리케이션이랍니다. 전화벨이 울릴 시간을 지정할 수 있고 발신자의 정보도 지정가능하답니다.

김과장이라고 저장을 하고 사진까지 뜨게 설정해 뒀어요.

누군지 눈치채셨나요?

네. 김태희 과장님이랍니다. (응?)

사진, 발신번호, 이름, 벨소리까지 모두 진짜 전화가 울리는 것처럼 설정할 수 있어요. 정말 설정해 놓은 당사자 아니고서는 진짜 전화인지 가짜 전화인지 알 방법이 없더군요. +_+ 음흐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한데요?

음악 그냥 듣기 심심하다면! DJ 리믹스와 놀자!

DJ 리믹스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가 있죠!

제가 가지고 있는 음악을 이용해 나름 리믹스 해 봤는데 한번 들어보실래요? +_+

예에에~
이렇게 만든 리믹스곡을 녹음하여 따로 저장할 수 있답니다. ^^

제가 소개해 드린 어플은 극히 몇 개만 소개해 드린 것이지만 이 외에도 스머프 캐릭터 특성에 부합하는 재미있고 유용한 최선 어플 패키지가 제공되고 있답니다.

ON-screen phone, LG Air Sync KOSCOM 증권, Smart Reader 등 생활 밀착형 어플도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이자,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유저분들에게도 보다 친근하면서 편하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 보이는 어플이 많아서 반가웠습니다. ^^
안드로이드에서 제공되는 안드로이드 어플, LG Apps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어플, 스머프 친구들 안에서도 제공되는 다양한 어플! 그야말로 선물꾸러미를 늘 갖고 다니는 기분입니다.

옵티머스원 하나로 지루할 틈이 없네요. +_+ 
옵티머스원 스머프 어플에 대해 궁금해 하셨던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

동네 공원에서 만난 귀여운 길고양이 [HD캠코더추천/삼성캠코더 HMX-M20]

“HD캠코더와 삼각대를 가지고서 어디 한번 근사하게 촬영 한 번 해볼까?” 라며 마치 영화 감독이라도 된 것 마냥 집을 나섰습니다. 어린 여동생을 꼬득여서 말이죠.
"나가자!! 나가자!!"
기존 가지고 있던 똑딱이 디카나 DSLR로 사진을 여러컷 찍어 왔음에도 삼각대를 구비하지 않고 지금껏 사용해 왔는데
삼성 홈페이지에 삼성 HD 캠코더인 HMX-M20 제품등록을 했더니 추가 배터리와 삼각대를 주더군요. +_+ 오홋!
이래서 제품 구입 후, 바로 바로 제품 등록을 하라고 하는 건가? 으흣.

+_+
오홋!!! 그렇게 해서 추가 배터리와 삼각대까지 득템! 삼각대를 들고 가까운 공원으로 나섰습니다. 삼각대 사용하는 것도 어려울 것만 같았는데 막상 해 보니 무척 쉽네요. 부피도 작고 가볍고 말이죠.

짠! 길게 뽑아 세워 놓은 삼각대 포즈가 좀 간지가 나나요? +_+ 삼각대는 원하는 길이로 높일 수 있고 낮출 수 있고, 캠코더를 설치 후, 좌우로 조정이 가능하고 상하로도 조정이 가능하답니다. 삼각대에 고정시킨 상태에서 광학줌을 이용하여 촬영을 해 보려 합니다.

흠, 그렇게 길을 나서 공원에 왔는데 막상 뭘 찍어야 할 지 고민이 되더군요. 장비는 그럴싸한데 우찌 감독이 불안 불안하다 초등학교 시절, 자연 교과서에서 접했던 연못 정중앙에 동동 떠 있는 부레옥잠을 보며 생각에 잠겼습니다. 뭘 담아 볼까.

그나저나 삼각대를 이렇게 장착하고 나서는 건 처음이다 보니 괜히 정말 사진 전문가가 된 느낌이 들었어요. 지나가시던 분들도 목엔 DSLR을 걸고, 손엔 삼각대를 다른 한 손엔 캠코더를 들고 있으니 무슨 촬영 나왔냐고 물으시더군요. 뭘 찍으려고 하느냐는 물음에 정작 뭘 찍을지 정하지 못했다는 어색한 미소만 마구마구 날렸죠. 그러던 중.  

그렇게 주위를 둘러 보다 왠 검은 뭔가가 쌩- 하고 지나가는 것을 보고 '저거다!' 싶어 쫓아 가보니 길고양이가 어슬렁 거리고 있더군요. 마치 멀리서 볼 땐 한 마리의 표범을 보는 것처럼 무척이나 재빨라서 놀랬습니다. +_+ 

아!!! 귀여워!!! 이 공원엔 웬일일까?

공원에서 만난 길고양이. 얼떨결에 오늘 저의 타겟이 되었네요.

할아버지 두 분이 야외에서 술 잔을 기울이며 식사를 하는 곳에 한참동안 시선을 고정하고선 빨리 먹이를 달라고 보채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군요. 움직임이 빠르고 조금만 가까이에 가도 흠칫 거리긴 하지만, 제겐 좀 기능이 탁월한 성능 좋은 HD 캠코더가 있으니 음하하. 최대한 멀찌감치 서서 광학줌으로 쭈욱 당겨 촬영해 보았습니다.
"이 녀석이 사람 손을 타지 않았어. 길고양이인데 말이야."
"아, 그래요?"
"먹을 걸 줬으면 곱게 곁에 앉아 있어야 되는데 눈치 보면서 내 손을 막 할퀴는거지."
"어? 순하게 생겼는데."
"아니야. 조심해야 돼."

유튜브 재생 모드를 HD로 맞춰서 보셔야 원래의 HD 화질을 살려 보실 수 있답니다.
한 입 먹고 깔끔, 두 입 먹고 깔끔, 고양이 특유의 습관인 손 깨끗하게 핥는 행동을 보며 너무 귀여워서 키득거리며 웃었습니다. 어찌 나보다 더 깔끔 떠는 것 같으다? +_+ 

고양이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아주 잘 담겼죠? 삼각대를 이용해서 촬영하니 더욱 흔들림 없이 깨끗하게 담긴 것 같아요. 두 할아버지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길고양이를 촬영했답니다. 길고양이이건, 사람손을 탄 고양이이건, 그저 제 눈엔 귀엽고 예쁘게만 보입니다. 으흐흐~~ 그렇게 이것 저것 곳곳을 캠코더에 담아 보았어요.  

촬영을 마치자 마자, 발걸음이 급해졌습니다. 빨리 이 HD로 녹화된 영상을 TV로 보고 싶어서 말이죠. 집으로 돌아와 HDTV로 녹화된 동영상을 재생해 보기 위해 HDMI케이블을 꺼냈습니다. 삼성캠코더 HMX-M20을 구입하면 세트로 함께 동봉되어 있답니다.
단자 손상을 막기 위해 씌어진 마개도 벗겨내고. HDTV 뒷면에 보이는 HDMI단자에 HDMI 케이블을 연결하고 나머지 한 쪽 단자를 캠코더에 연결하면 끝!
HDMI 단자가 없을 경우, 아날로그 케이블을 이용해 영상단자와 음성단자를 연결하셔서 사용하셔야 되요. 대신 HDMI 단자가 있다면 아날로그 케이블을 사용하시기 보다는 HDMI 케이블을 이용해서 보시는 것이 편하기도 하고 화질도 훨씬 좋답니다. ^^ HD로 볼 수 있으니 말이죠. 

HDMI 케이블 연결하기

외부입력으로 맞추고 캠코더를 실행시키자 캠코더의 액정화면을 고스란히 TV로 가져왔네요. 일단 캠코더의 화면을 고스란히 가져오는데는 성공했는데 막상 HD로 촬영된 동영상이 얼만큼의 화질로 나올지 상당히 궁금해 집니다.  

캠코더 액정화면이 고스란히 TV화면 속으로

강아지든, 고양이든, 동물이라면 무척이나 아낌없이 사랑하시는 어머니께 캠코더로 직접 촬영한 것이라며 이 영상을 보여드렸더니 무척이나 좋아하시더군요.

짠! 아래는 위 캠코더 영상을 HDMI케이블을 이용해 TV로 재생한 영상이랍니다. TV로 나오는 화면을 다시 촬영한 것임에도 그 화질이 상당하죠? 정말 HDTV로 보니 더욱 더 HD 캠코더라는 것이 실감이 나더라구요. 아래 영상도 위와 마찬가지로 720p로 맞춰서 보셔야 제가 담은 HD 영상 그대로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사진과 다양한 동영상을 캠코더 액정에서 벗어나, 컴퓨터 모니터 화면에서 벗어나 HDTV로 옮겨 보는 즐거움을 느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HD캠코더 제 역할을 톡톡히 보여주기 위해선 말이죠. ^^

그리고 아래는 광학줌을 이용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그저 길가에 쌓여져 있던 나무 토막을 줌 기능을 이용해 쭈욱~ 잡아 당겨 보았는데요.
요렇게 자세를 잡고 삼각대 없이 그냥 찰칵 찍어보았습니다.   
꽤나 그럴싸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한 컷을 잡아 냈습니다. 오호- 나 아무래도 사진 작가 해도 될 것 같애. (음)  
집으로 돌아오던 길, 공터의 철창 너머에 보이는 해를 향해 있는 해바라기를 촬영했습니다. 정말 철창이 가로 막고 있어서 가까이 다가가지도 못하고 워낙 높이 우뚝 솟아 있어서 일반 똑딱이로는 이만한 화질을 기대 못했을 텐데, 너무나도 멋지게 잡아 냈네요. 해바라기 너무 예쁘죠? ^^ 
이웃집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손에 닿지 않는 꽤 높은 위치의 단감도 HMX-M20의 줌 기능에 제대로 찍혀 버렸네요. 언제 익으려나- 맛있겠다- 단감!  
모두 삼성캠코더 HMX-M20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너무 멋지죠?! ^^
광학줌을 이용해서 이렇게 저렇게 사진으로 담아 내고 나니, 제가 지금 서 있는 이 곳이 도심 한복판이 아닌, 고향으로 돌아온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고추, 맨드라미, 단감, 해바라기, 모든 것들이 말이죠. ^^ 도심 주택가 곳곳에 숨어 있는 정겨운 향기가 묻어나는 한 컷, 한 컷. 너무 마음에 들어 인화할까 고민 중이랍니다. +_+

역시, 오늘 포스팅의 하이라이트는 TV로 확인해 본 HD영상인 듯 합니다.
HD캠코더, HD TV로 옮겨서 확인하니 정말 괜히 HD가 아니구나! 하는 감탄에 감탄을 거듭했습니다. 완전 입이 쩌억! 차마 돌 날라 올까봐 포스팅 하지 못했지만, 캠코더와 TV를 연결한 상태에서 광학줌과 디지털줌을 활용하여 서로의 얼굴을 확대 줌 하는 재미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리얼이더군요. 하하. (모공까지 고스란히...)

다음 포스팅에서는 HD캠코더로 촬영하여 저만의 '마술쇼'를 보여드릴까 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 솔밭공원
도움말 Daum 지도

캠코더 초보자도 쉽게 고급촬영을 즐길 수 있다! [HD캠코더추천/삼성캠코더 HMX-M20]

캠코더를 받자 마자 이리 저리 만지작, 만지작 거려 봤는데 역시나 HD캠코더라 그런지 HD화질이 예술이더군요. 본 캠코더로 고화질(HD) 또는 표준화질(SD)의 동영상 촬영이 모두 가능한데요. 메모리 카드의 여유만 있다면 고화질 촬영을 적극 추천합니다.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모든 기능을 한 포스팅으로 소개하기는 힘들 것 같아 대표적인 기능부터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먼저, 전 캠코더는 처음으로 사용해 본 것이랍니다. +_+

늘 행사나 어떠한 모임에서 동영상 촬영이 필요할 때면 똑딱이 디카를 들고가 동영상 촬영을 하곤 했는데 우- 새삼 동영상 촬영까지 고려해서 괜찮은 디카를 장만할 걸 그랬다- 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지금 곰곰이 생각해 보면 디카에만 한정시켜 생각할 필요가 없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삼성 HD 캠코더(HMX-M20)를 보더라도 고화질 동영상 촬영에 특화되어 있지만 뿐만 아니라 1000만 화소의 사진 촬영도 가능하니 말입니다.

그렇게 잔뜩 부푼 마음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오늘 향할 곳은 동네의 조그만 공원입니다.

날씨가 부쩍 맑았다 흐렸다를 반복하더군요. 더 날씨가 맑았더라면 더 멋진 컷을 많이 담아낼 수 있었을텐데 말입니다. 아, 아쉬워라~  'SAMSUNG HMX-M20'이라고 상단에 찍혀 있는 컷이 직접 해당 캠코더로 촬영한 컷이랍니다. 요고 기억하시고 후기를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이 흐린듯 맑은 듯 한 하늘도 HMX-M20으로 촬영한 사진이랍니다.

스마트오토 모드 : 캠코더 초보자라면 강추 모드!

스마트오토(SMART AUTO)모드는 초점과 노출, 화이트 밸런스, 손떨림보정(HDIS) 등의 촬영기능을 촬영대상과 촬영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조절해 준답니다.

캠코더로 원하는 촬영구도를 잡으면 자동으로 장면을 인식하고 인식된 장면에 따라 해당 모드가 표시된답니다.

대신, 스마트오토 모드를 사용하고 있을 때는 메뉴를 활성화 시킬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메뉴 활성화를 위해선 스마트오토 버튼을 다시 한 번 눌러 스마트오토 모드를 해제하면 된답니다.

캠코더에는 줌 레버와 줌 버튼이 탑재되어 있는데 둘 다 동일하게 줌 인-아웃 기능을 하지만 줌 레버가 줌 버튼보다 당기는 속도가 더 빠르답니다.

대신 줌 속도를 너무 빠르게 활용하게 될 경우 캠코더 초보자의 경우, 초점 맞추기가 쉽지 않으니 그 부분만 고려하셔서 사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캠 초보의 갈 길은 멀구나-)

아래는 서울 우이동에 조성된 솔밭공원에서 비둘기 물 마시는 모습과 강냉이 먹는 모습입니다. 비둘기가 물 마시는 모습은 처음 보네요. 하핫. 역시 스마트 오토 모드로 촬영한 것인데요. 웬만하면 그냥 스마트 오토 모드로 놓고 찍어도 꽤 근사한 컷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 '고민~고민~하지마~'



인터벌 촬영 모드 : 뭔가 재미난 촬영을 하고플 때!

인터벌 촬영 모드는 선택된 시간간격(인터벌)마다 정지 영상을 기록하여 연속적으로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이랍니다. 이 기능을 사용해서 꽃이 피는 장면 또는 새가 집을 짓는 모습 등을 관찰하는데 사용할 수 있죠.


저도 그런 멋진 장면을 촬영하고 싶었는데, 제 취향은 아무래도 징그러운 게… (응?)

남자친구와 하늘공원에 갔다가 이거, 이거 좋다! 하고선 과자 하나를 개미들에게 안겨줬습니다. 화질 하나는 참 좋군요. 식사 중이시라면 절대 플레이 버튼을 누르지 말아 주세요. 식사 끝나면 보세요. (이랬는데도 누르시면 그 속 책임 못 집니다. ^^;)

1초 간격으로 설정해서 8분 정도 촬영한 영상이랍니다. 기록시간은 최소 24시간부터 무한대로 지정할 수 있답니다.

다음엔 정말 날 잡아서 꽃이 피는 장면처럼 멋진 인터벌 촬영도 한번 욕심 내고 싶어지네요.

7초 정도의 짧은 동영상이니 한번 클릭해서 보세요.  아, 개미들이 우루루루 몰려 오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응?)
대략 요런 느낌의 동영상인데요. 개미가 빨리 빨리 움직일테니 좀 징그럽겠죠? 푸핫.
이 컷은 동영상 촬영을 하며 사진 촬영한 것이랍니다. 동영상 촬영 중에 사진을 찍은 건데도 상당히 깔끔하게 잘 나왔죠? ^^ 동영상 촬영 중에 사진을 찍을 때는 찍히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답니다.
 

동영상, 뭔가 징글징글하죠? +_+;;; 촬영하고 나니 사뭇 내가 왜 하필 그 많고 좋은 장면을 두고 개미를 찍었나 싶기도 합니다. 하핫;

 
확대접사촬영 모드 : 접사라고 다 같은 접사가 아니야!

개인적으로 접사 촬영을 상당히 즐겨한답니다. 
사진 찍는 맛이 난다고나 할까요. +_+

그런데 삼성 HMX-M20은 접사촬영 뿐만 아니라 확대접사촬영 메뉴가 따로 제공되고 있는데요.

'설정'을 적용하면 확대접사촬영모드 시작!

촬영하고 깜짝 놀랬습니다. 
흐흥~ 꽤 전문가틱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정신없이 찍어대느라 무슨 꽃인지도 확인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저보다 예쁘다는 겁니다. (응?)  
좀 더 확대접사촬영이 어느 정도인지를 노골적으로 보여드릴게요.

자, 이게 뭔지 한번 맞춰 보세요. 초록색이 눈에 띄죠? 나무 같기도 하고 말이죠.  

확대접사촬영 모드 ON

짠. 바로 아래 이 나무를 확대접사촬영한 것인데요.

확대접사촬영 모드 OFF

80cm ~100 cm 사이의 거리에서 확대접사촬영 기능을 사용할 경우가 가장 효과적이랍니다. 동일한 거리 선상에 서 있으면서도 줌 레버를 이용해서 줌 인을 최대로 한 상태에서 확대접사촬영 모드까지 적용되면 이와 같은 근사한 사진이 나온답니다.

멋지죠? ^^
개인적으로 확대접사촬영에 재미가 들려 툭하면 쭈욱- 잡아 당기며 놀았습니다.
냇가 건너편에 보이는 이름 모를 보라빛의 꽃도 너무 예뻐 보이는데, 망설일 필요 없죠! 1m 이내의 거리라면 확대접사촬영 기능 ON!!!

확대접사촬영 모드 OFF

확대접사촬영 모드 ON

가까이에서 촬영하면 도망갈 법한 잠자리도!
줌 레버와 줌 버튼과 더불어 확대접사모드를 적용하면 이렇게 깔끔하게!

고추잠자리!

냇가 쪽으로는 아예 꽤 거리를 두고서는 다가서지 못하게 막아 뒀는데요. 캠코더로 줌인 하여 촬영하니 바로 냇가 옆에 제가 서 있는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아래 촬영분이 이 캠코더를 활용해 처음으로 제가 촬영한 동영상인데요. 
한쪽 손에 가방을 들고 촬영을 해서 조금 흔들림이 있습니다. 그래도 꼭 보여드리고 싶은 영상이에요. 

푸하핫. 비둘기의 모습을 보고 혼자 얼마나 키득키득 거리며 웃었는지 모릅니다. 디지털 줌은 하지 않았고, 최대 광학줌으로만 당겨 촬영한 컷인데요. 꽤 먼 거리에서 촬영했는데 비둘기가 처참하게 주저 앉아 일어나지 못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캠코더를 처음 사용함에도 버튼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데다, 사용법이 쉬워 금새 적응했습니다. 저처럼 캠코더를 처음 접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HD 캠코더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께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또 HMX-20을 활용한 후기 이어나갈게요~ 쓩쓩~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 솔밭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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