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블루투스 헤드셋 'LG톤플러스(HBS-750)' 사용기

웨어러블 블루투스 헤드셋 'LG톤플러스(HBS-750)' 사용기 - 블루투스 헤드셋 추천

상당히 늦은 후기. 지난 4월 28일에 출시된 웨어러블 블루투스 헤드셋 'LG톤플러스(HBS-750)' 입니다. (왜 이제야 소개하는거냐...)

 

 

LG전자 정품 인증! 너무 예쁜 홀로그램!

 

 

 

 

 

 

HD 음성 통화가 가능한 VoLTE 를 지원하고 있어요. 그리고 최초 한 번만 설정하면 매번 별도 연결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재연결 됩니다.

 

 

 

이미 전작 LG 톤플러스 시리즈를 모두 사용해 보았던 터라, 이번 'LG톤플러스(HBS-750)' 역시 기대가 컸는데요. LG 톤 시리즈의 네 번째 제품인 LG 톤플러스 블루투스 헤드셋 'LG톤플러스(HBS-750)'는 익숙한 블랙, 화이트 색상에 이어 레드, 블루, 골드로 총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LG 톤플러스는 블랙 색상이지만, 개인적으로 레드 색상이 참 탐이 납니다. 여자라면, 레드! (응?)

 

LG 톤플러스를 처음 접했을 때 목에 거는 헤드셋이라는 점에서 조금은 생소하기도 했고, 놀랍기도 했습니다. 목걸이 조차 목에 이물감이 느껴져 꺼려하는데, LG 톤플러스의 편안한 착용감이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이번 웨어러블 블루투스 헤드셋 'LG톤플러스(HBS-750)' 역시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입니다.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어울리기도 하고요.

 

사용자의 목에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3D 넥 비하인드' 디자인을 적용했기 때문이랍니다. 히든 버튼과 깔끔한 디자인, 바디 곡선과 일치하여 착용하지 않은 듯한 편안함 제공, 손쉽게 진동 On/OFF 가능해요.

 

 

 

목의 뒷면 곡선과 제품 프레임을 매끄럽게 일치시키는 인체공학적 디자인 공법 '3D 넥 비하인드(3D Neck Behind)'을 적용해 좀 더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어요. 오래 착용하면 형태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요.

 

'형상기억합금(shape memory alloy)' 소재로 제작해 오랫동안 형태 변화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마구마구 구겨 가방에 넣어도 형태 변화는 없어요. 흐흐. 그렇다 보니 부러질 염려도 없고요.

 

 

'LG 톤 플러스'는 타 웨어러블 기기에 비해 원거리에서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핸즈프리로 사용 가능해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스마트폰과 반경 10m 내에서 통화수신, 음성 낭독 통한 메시지 확인, 음악감상 등이 가능해요.

 

스마트폰은 가방에 쏙! 목에는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플러스만 걸친 채, 두 손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도 있고요.

 

 

착용 후 우측은 음악/동영상관련 컨트롤 버튼.좌측은 통화관련 컨트롤 버튼으로 조작하면 됩니다. 연결 후 전화를 수신하게 되면 진동으로 알림을 해주고통화버튼을 누르면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진동을 끄고 싶다면 볼륨다운 버튼을 한번 누릅니다.) 볼륨2개를 동시에 약 3초간 누르면 음성으로 배터리의 잔량 상태를 알려줍니다.

 

전 요즘 헬스장에서 운동하면서 목에 걸고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플러스 음악을 들으며 애용하고 있어요. 유선 이어폰을 쓰다가 블루투스 헤드셋을 쓰니 완전 편하고 좋더라고요. 운동 중 전화가 와도 바로 받을 수 있고요. 

 

 

 

 

<LG 톤플러스 HBS-750 헤드셋 등록방법>

 

1)  TONE+의 전원스위치를 ‘On’ 시킵니다.  
(검색모드가 되면 파란색 LED가 켜집니다.)
2)  휴대폰의 시스템설정 > 블루투스 On > 기기 검색  
기기 검색 장치 목록에서 LG HBS750를 검색, 선택합니다.   
( 휴대폰에 따라 자동, 혹은 PIN 코드를 0000 입력합니다.)
3) 등록이 되면 휴대폰에 장치가 연결되었다는 문구가 나오고 블루투스 마크가 파란색으로 변경됩니다.

 

<LG 톤플러스 HBS-750 헤드셋 충전방법>

 

배터리가 부족하게 되면 음성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충전단자도 폰 충전단자와 동일하기 때문에 별도로 충전기를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스마트폰 충전기로 함께 충전할 수 있으니 말이죠.

 

HBS-750의 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충전기에 꽂으면, HBS-750의 전원이 꺼집니다.

충전을 하는 동안에는 빨간색 LED가 켜져 충전중임을 알 수 있으며, 80% 이상 충전되어 만충에 가까워지면 보라색LED로 바뀝니다.

 

 

충전이 끝나면 파란색 LED로 바뀝니다.

 

LG 톤플러스 HBS-750은 실생활에 유용한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으로 수신된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음성 안내 지원' ▲통화 수신 시 진동모드와 진동해제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진동 온/오프' ▲블루투스 연결 시에도 CD 수준의 음질 감상을 가능케 하는 'Apt-X 코덱'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대거 탑재했습니다.

 

"LG전자로부터 웨어러블 블루투스 헤드셋 'LG톤플러스(HBS-750)' 을
체험제품으로
제공 받은 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블루투스 헤드셋 추천,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TONE +) HBS-800

블루투스 헤드셋 추천,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TONE +) HBS-800

LG전자가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HBS-800)'를 출시했습니다. 

 

 

동생이 기어코 빼앗아간 -_-;;;

 

 

'LG 톤 플러스(HBS-800)'는 지난 2010년 첫 출시 후 200만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LG 톤 시리즈(HBS-700/730)'의 세 번째 제품입니다.

 

 

LG 톤 시리즈 HBS-730을 제가 사용하고 있고, LG 톤 시리즈HBS-700을 동생이 사용하고 있었어요. 700이건 이후 출시한 730이건 둘 다 마음에 쏙 들어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HBS-800 을 보는 순간, 동생과 쟁탈전을 벌이느라 혼났습니다.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HBS-800 스펙 

 

 

이번 쟁탈전의 승자는 동생 -_-; 아놔... 너무나도 논리정연하게 왜 필요한지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쿨럭;

 

 

화이트 색상이 기존 사용하고 있었던 HBS-700이고, 블랙 색상이 이번 LG전자가 출시한 HBS-800입니다. 얼핏 봐도 한결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진 게 보이시죠? 

 

 

일단 광택이 좔좔좔... 고급스러움이 좔좔좔... 일단 겉으로 드러나던 이어셋을 깔끔하게 숨겨 놓았네요. 들어서 보거나 뒤집어서 보아야만 헤드셋이라는 것을 눈치채겠는걸요? 자석이 적용되어 있어 손쉽게 이어셋을 보관할 수 있어요.

 

 

그래서 목에 걸었을 때에도 아는 사람들만 LG전자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임을 알아본다는 점. 그냥 봐선 좀 독특한 액세서리인 줄 알더라고요. -.-

 

 

전작과 달리 재생버튼과 통화 버튼을 볼록하게 처리함으로써 목에 건 상태에서도 수월하게 조작이 가능해요. 그리고 버튼 재질 역시, 상당히 고급스러워졌죠?

 

 

이번 'LG 톤 플러스'는 '3D 넥 비하인드(3D Neck Behind)' 디자인을 적용했어요. 잘 모르시겠다고요? 이렇게 테이블 위에 올려 놓고 보면 목 부분이 휘어져 있는게 보일거에요.

 

 

전작과 비교하면 확연하게 그 차이가 보이죠?

 

 

'3D 넥 비하인드'는 목 뒤의 곡선과 제품 프레임을 일치시켜 마치 착용하지 않은 듯한 편안함을 제공해 주는 디자인입니다.

 

 

 

'LG 톤 플러스'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인정받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또 형상 기억 합금을 적용해 형태 변화 걱정도 끝!

 

유선 헤드셋만 사용하다 처음 무선 헤드셋, 톤 플러스를 만났을 때 무척이나 놀랬습니다. 이렇게 편할 수가!!!

 

 

네. '톤 플러스(TONE +)'시리즈는 블루투스 연결 방식 입니다. 톤 플러스의 전원을 켜주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만 켜주면 끝! 쉽게 연결이 됩니다. 최초 한 번 연결시켜 주고 나면 그 이후로는 자동으로 재연결되기 때문에 정말 편해요.

 

충전을 하는 동안에는 빨간색 LED가 켜지고, ANC 기능이 켜져 있으면 LED가 보라색으로 켜져 있어요.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하려면 복잡하지 않을까? 네. 전혀 복잡하지 않아요. 손가락으로 버튼 한번 켜주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 한 번 켜주면 되니 말이죠.

 

 

보통 노래를 듣더라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노래만 듣고 있는게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해 웹검색을 하기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보고 듣죠. 가방을 들고 있거나 장을 보는 날이면 무선 헤드셋의 매력에 더 푹 빠지게 됩니다.

 

 

스마트폰에 이어폰이 유선으로 연결되어 있는게 아니다 보니 정말 편하고 좋습니다. 한번 이 무선의 자유로움에 익숙해 지고 나면 다시 유선이어폰 쓰기란 정말 쉽지 않죠.

 

 

헤드셋 충전 역시, 별도의 충전 케이블이 필요하지 않고 스마트폰 케이블로 바로 충전이 가능하다 보니 무척 편리합니다. 물론, HBS-800 을 구매하면 여분의 이어러버와 사용자 설명서, 제품 보증서와 함께 USB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HBS-800 구성품

 

 

(그러나! 스마트폰 USB 케이블이 이용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꺼내어 따로 따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

 

 

스마트폰 케이블만 있다면, 스마트폰 충전과 톤 플러스 헤드셋 충전이 가능한거죠. 완충을 하는데 2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한 번 충전을 하게 되면 음악 재생 최대 10시간, 통화 최대 10시간, 대기 최대 500시간... 어마어마하죠?

 

배터리 상태는 볼륨 다운 버튼을 3초 이상 길게 누르면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배터리가 충분합니다', '배터리가 보통입니다', '배터리가 부족합니다' 로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 배터리 전원이 부족하면 스피커를 통해 배터리 부족을 알리는 음성 안내를 받을 수 있죠.

  

 

'LG 톤 플러스'는 음향기기 전문업체인 JBL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높은 수준의 음질을 확보했습니다.

 

 

또 '톤 시리즈'에서는 처음으로 주변 소음제거 기술 'ANC(Ambient Noise Cancellation)'를 적용했습니다.

 

 

'ANC'는 고급 헤드셋에만 장착되는 기술로 주변 소음을 차단해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소란스러운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더욱 용이합니다. 버스, 기차역, 또는 공항에서 주변 소음을 95% 가량 줄여준다고 합니다.

 

 

 

'LG 톤 플러스'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등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든 IT기기와 연결 가능하며, 다중 접속(Multi-connection)기능을 적용해 2개의 블루투스 기기와 동시 연결이 가능합니다.

 

기존 톤 플러스와 동일하게 HD 음성통화가 가능한 VoLTE를 지원하고 전화가 오면 진동으로도 알려줍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LG BT Reader Plus 어플리케이션을 검색해 설치할 수 있는데요. 이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문자를 수신하면 음성으로 읽어주는 것을 들을 수 있어요!!!

 

상황적으로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해, 문자가 왔다는 알림을 받고 폰을 꺼내 확인하기 힘들다면! 요 음성 안내 기능이 상당히 유용할 것 같아요. 

 

 

오늘 포스팅으로 소개해 드린 블랙 색상 외에 화이트 색상도 있어요. 블랙과 화이트 색상, 두 가지 종류이니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좋을 듯 해요. 

 

 

LG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TONE +) HBS-800 가격은 12만 9천원입니다.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정장, 캐주얼에 잘 어울리는 고급 헤드셋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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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이 '음악감상'입니다.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건 웹서핑을 하건 기본적으로 항상 음악은 들으면서 다른 기능을 함께 이용하고 있는데요.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며 주위를 둘러 보면 많은 사람들이 폰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다른 기능을 겸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폰을 구매하면서 함께 들어 있는 번들 이어폰을 항상 이용했었는데요. 음질에 대한 아쉬움과 유선 이어폰이다 보니 폰과 연결된 선으로 인해 움직임의 한계가 있어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착용하고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타는 즐거움은 정말 색달랐어요. +_+

 

 

다만, 블루투스 헤드셋인만큼 뚝-뚝- 끊기진 않을까. 음질이 나쁘진 않을까-염려했는데, 그런 염려를 완전히 불식시켜 버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애용하고 있고 완전 좋아라- 하는 헤드셋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LG전자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을 출시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이면서 유선이어폰처럼 심플하게 만든 것이 특징입니다.

 

 

목걸이형 이어폰보다 심플하고 작은 디자인을 원하는 분들에겐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이 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성냥갑 크기(35.9 mm × 50.2 mm × 19.2 mm)에 불과할 정도로 정말 작은데요.

 

 

LG전자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은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은 물론, 'TV 사운드싱크 와이어리스(SoundSync Wireless)' 기능으로 '2013년형 LG 스마트TV'와도 무선연결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오- 이제 TV까지 무선으로 연결해 버리네요.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은 다양한 스마트기기와의 호환성이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거기다 'G-Class 앰프' 및 'Apt-X 코덱'을 지원해 잡음과 음 왜곡을 최소화 시켜 원음 그대로의 소리를 고음질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BTS1'은 블루투스 3.0를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이 무선 통화 및 오디오 감상이 가능합니다.

 

 

 

배터리를 내장해 완전 충전 상태에서 최대 8 시간 동안 음악을 연속 재생할 수 있습니다.

 

 

따로 배터리 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기도 하지만,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과 동일하다 보니 굳이 이 케이블을 이용하지는 않게 되네요.

 

 

기존 사용하고 있던 스마트폰 충전 케이블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충전하다가 블루투스 헤드셋을 충전하다가- 그렇게 이용하고 있어요. 빨간불이 들어왔죠? 지금은 충전중-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은 후면에 클립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옷깃에 고정해서 이용하고 있어요.

 

 

운전 중일 땐 안전벨트에 고정하기도 하고요. 

 

 

남성분들은 정장 넥타이 등에 고정할 수 있으니 휴대도 용이한 것 같아요.

 

 

블랙 색상이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일반 이어폰과 유사한 디자인이라 착용했을 때도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 알려주지 않는 한, 잘 모를 것 같아요.

 

 

깔끔하고 성능 좋은 블루투스 이어폰! LG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목걸이형 블루투스 이어폰에 아쉬움을 느끼셨다면, 요 녀석, LG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을 추천합니다. ^^ 

 

>> LG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