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돈 벌기? 모든 과정이 투명한 블로드!

이번 글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을 위한! 아실 분들은 아실 듯 하고,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실 듯한 블로그 수익원, 블로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블로그의 도움으로 인터넷에 홍보하는 마케팅, 블로드를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매번 연애에 실패하고 쓴 눈물만 맛보다가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연애의 달콤함을 남기고 싶어 지극히 개인적인 일기 형식으로 시작한 것이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많은 분들이 오셔서 보는 것을 알고는 그 후로는 좀 더 많은 대중을 타깃으로 하여 좀 더 신경써서 운영하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큰 부담감 없이 글을 끄적이곤 했는데, 요즘에는 글 하나를 쓰더라도 맞춤법이 틀린 것 없는지 한번 더 확인하게 되고 문맥을 매끄러운지 다시 읽어 보는 습관을 갖게 된 것 같아요. 

더불어 이전엔 같은 한 주제를 놓고 글을 쓰더라도 3시간 이상 고민하고 글을 쓰다가도 글이 막혀 끙끙 거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전보다 훨씬 글을 쓰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고 사고의 폭이 넓어진 것을 보면 분명!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글을 보다 잘 쓰는 요령을 생기게 해준 셈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름 취미가 특기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그렇게 재미로 시작한 블로그. 곧이어 눈뜨게 된 블로그 수익원. +_+ 분명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1차적인 목적은 제가 좋아하는 글을 쓰기 위해서입니다. 그와 더불어 블로그 수익에 대한 정보도 알게 되면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블로거라면 잘 알고 있을 광고 수익인 구글 애드센스 설치를 시작으로 보다 많은 유입객 유치를 위해 각종 메타블로그, 각종 포탈 내 블로그 등록 등. 이런 저런 초보 블로거가 거쳐야 하는 단계들을 차근차근 보고 따라 하고 또 보고 따라 하고 하다 곧이어 알게 된 블로그 수익원 블로드.

체험형 리뷰 사이트는 나름 열심히 활동하고 있었지만 체험단으로 선정되기가 너무나도 힘이 들더군요. ㅠ_ㅠ 체험상품은 한정되어 있고, 경쟁자는 많으니 당연 그럴 수 밖에요. 그러다 블로드를 알게 되어 몇 개 포스팅으로 참여를 했는데 +_+ 오홋! 열심히 쓴 포스팅 한 건으로 꽤 쏠쏠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열심히 해 봤자, 이런 건 안될걸? 그냥 애드센스에만 의지하자' 라고 무심코 넘길 뻔 했는데!  오호. 그냥 넘겼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블로드는 애초 좀 더 효율적인 블로그 마케팅을 위해서는 '광고 비용이 저렴'해야 하고 '참여하는 블로거가 합당한 비용을 받아야 한다'는 취지 하에 만들어져서인지 모든 과정이 공개적으로 이루어져서 굉장히 믿음이 가더라구요.

1) 참여한 포스트의 조회수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작 불가)

2) 참여한 포스트가 광고 조건에 맞는 지 언제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충 대충 끼워맞추기식의 포스팅은 아웃!) 

3) 포스트 조회 현황에서 잘못 링크한 포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아무런 조작없이 결과 그대로를 참여자에게 보여 드립니다. (광고주와 참여한 블로거가 실시간으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_+ 난 널 보고 있다!)

보통 많아야 10만원을 지급하는 타 사이트에 비해 블로드는 대부분의 처리과정을 자동화하여 관리 비용을 최소화한 터라  광고비에서 수수료를 제외한 최대 금액을 참여자에게 돌려 준다는 점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라면! 블로그 수익원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시다면! 블로드에 관심을 가져도 좋을 듯 합니다. 블로드의 1년간 운영 현황이 궁금하시다면 명섭이님이 운영하시는 '하츠의 꿈' 블로그를 통해 보다 블로드에 대한 정보를 얻으시고 블로드에도 발걸음 해 보세요!

블로드 바로 가기 >>
http://www.blod.co.kr/

[메타블로그/미즈블로그/리뷰사이트] “나 블로그 하는 여자야!!” 여성 블로거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하다

요즘 블로그 하는 분들이 나날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블로그가 한참 뜨기 시작한 이후, 대중화 되었을 때에야 블로그를 개설하여 만들었는데요. 개설하고 만든 후에도 한 동안은 블로그를 제 자신을 위한 하나의 공간으로만 생각하고 꾸미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메타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의외로 상당히 많은 메타블로그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메타블로그의 존재를 알게 되기까지도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존의 메타블로그 외에 새로운 메타블로그가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는데요. 얼마 전, 또 하나의 새로운 메타블로그가 등장했음을 알았습니다. 일명 '블로그 하는 여자'를 위한 메타블로그라고나 할까요. (이러다 '블로그하는 남자'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하진 않을지 궁금) 노련한 센스를 지니고 있는 와이프로거를 위한 메타블로그가 등장한거죠. 바로 미즈블로그입니다.

 

시대의 트렌드와 소비를 이끌어가는 주체, 여성 프로슈머들을 위한 메타블로그임을 내세우고 있는데요. 블로그 라운지라고 하여 기존 메타블로그와 유사하게 각 분야별로 카테고리를 나눠 본인의 글을 RSS로 불러와 링크 거는 형식입니다. 간단하게 선택하여 링크를 걸기만 하면 되니 상당히 수월하죠.


이러한 메타블로그의 성격 뿐만 아니라 블로그(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를 운영하고 있는 분이라면 미즈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신상품 정보와 체험/리뷰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메타블로그 + 체험사이트라고나 할까요?

생생한 제품 후기와 돈 버는 포스팅! 전체적인 구성도나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프레스블로그를 쏙 닮아 있더군요. 물론 지금은 개편되어 이전과 사뭇 다르지만 말이죠.

  

파워미즈는 흔히들 생각하는 '메타블로그의 선두주자' '메타블로그 내 파워블로거' 정도로 보시면 될 듯 한데요. 이 파워미즈 또한 수시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파워미즈를 지원해 보았답니다. 홈페이지 상단 파워미즈 카테고리 내에서 자신의 블로그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분야 3가지를 선택하여 체크한 후 신청하면 된답니다.

  

 또 하나, 미즈퀸이라고 하여 열심히 블로깅하여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에게 "미즈퀸"의 혜택을 주는데요. 흐흐. 이 혜택이 상당히 쏠쏠합니다. 일단, 미즈블로그 메인에 노출되는 건 물론이거니와 4명의 미즈퀸에게는 7만원 상당의 선물을 월별로 선정해서 보내주고, "Best of 미즈퀸" 으로 선정될 시에는 무려! 골드펜던트(순금)를 선물한다고 합니다. 솔깃솔깃하죠?  이 미즈퀸의 자리는 중복해서 선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번에 되면 다음에 안되는거 아냐?"와 같은 걱정은 없다는 거죠.

하지만 이러한 일부 블로거에게 한정된 혜택을 제공하는 메타블로그의 기능 뿐만 아니라, 따끈따끈한 신제품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3월 1일 기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리뷰 모집이 3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작성하고 있는 정보리뷰 외에 샘표저염간장 미네랄플러스와 네이처 리퍼블릭 필링에스터가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인원수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각 100명, 50명이라는 적지 않은 인원을 모집하고 있기 때문에 체험단 선정 가능성 또한 높다고 할 수 있겠네요. 
 

  

메타블로그에 관심있으시다면! 돈 버는 블로그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미즈블로그에 지금 가입해 보세요. ^^


 www.mizblo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