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블로거 여러분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연극/극적인 하룻밤]

안녕하세요. 버섯공주입니다. :)

늘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간직하고 있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표현하고자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조그만 이벤트를 하나 준비했어요. 

제 블로그는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남자친구와 알콩달콩 5년간 연애를 하며 겪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기까지 이런 저런 우여곡절도 많았고, '과연 내가 꿈꾸는 그런 사랑이 나에게 올까?' 싶었는데 정말 오긴 오네요. (응? 결론이 뭐야?)

연애 소재의 이야기는 남녀 구분 없이 누구에게나 공통적인 관심사로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에게 이벤트로 나눠 드릴  '극적인 하룻밤' 연극 티켓 또한 '사랑&연애'를 다룬 작품이랍니다. '극적인 하룻밤'은 젊은 남녀의 솔직한 연애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09년 신춘문예당선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이기도 합니다!

11월 16일 화요일 8시, 대학로 상상화이트소극장에서 열리는 '극적인 하룻밤' 연극 티켓을 연인과 혹은 친구분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라고 1인 2매를 드리고자 합니다. ^^  

* 단, 한가지 염두하셔야 할 것은 19세 미만 관람 불가인 공연이라는 것! 아직 19세가 되지 않은 이웃블로거분들은 ㅠ_ㅠ 다음... 기회에... ^^;;

<<댓글&트랙백 이벤트>>

* 진행 기간   : 10월 18일 ~ 11월 07일까지
* 참여 방법   : 본인의 블로그로 아래 포스터 이미지[극적인 하룻밤] 문구와 함께 연극을 보고 싶은 이유를 등록! 그리고 해당 포스팅으로 트랙백 발송! 참 쉽죠잉?
트랙백 보내는 법을 잘 모르신다면 댓글로 포스팅 주소를 알려주세요. ^^  
* 당첨자 발표 : 11월 10일 발표 (블로거 닉네임으로 발표)
* 공연 일자    : 11월 16일(화) 10명 (1인 2매) 총 20매

스크랩이 되지 않으면 "여기" 클릭!

하룻밤 엉뚱한 만남으로 시작된 그들의 발칙한 사랑이야기!

호기심을 마구마구 자극하는데요?!

여주인공인 윤정선씨인데요. 상당히 매력적이신 것 같아요.

지금은 맹 연습중

공연 재미있게 보시고 후기 포스팅까지 작성해 주시면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할 것 같아요. +_+ 우왕!

혜화역 인근에 위치한 상상화이트소극장

젊음의 거리라 불리는 대학로에서 '극적인 하룻밤' 재미있게 보시고 극적인 하룻밤을 보내세요!!! (응?)

해당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더 알고 싶으시다면 극단연우무대 커뮤니티로 방문하시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답니다. ^^

http://club.cyworld.com/yeonwoo57

10분에게만 드릴 수 있는 이벤트라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ㅠ_ㅠ

연극을 좋아하시고, 제 블로그를 아껴주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상상화이트소극장
도움말 Daum 지도

[카사블랑카/100%천연비누/올리브비누] 탐진강님으로부터 받은 선물-

제가 자주 방문하는 블로그 이웃님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한분인 탐진강님으로 부터 반가운 선물을 받았어요. 탐진강님 블로그 이벤트를 열고 있었는데 참여한 것이 덜컥 당첨이 되었네요.

천연 올리브가 건강에 좋은 10가지 이유에 대한 포스팅이었는데 댓글로 올리브 비누가 필요한 이유를 적어주면 그에 대한 공정한 평가를 통해 원산지가 모로코산인 천연 올리브 비누를 보내주신다는 내용이었죠.
 


그렇게 신청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바로 어제(토요일) 소포를 받았답니다. 늘 그렇지만 이렇게 받는 소포는 왠지 사람을 들뜨게 하는 것 같아요. >.< 두근두근
 
탐진강님이 이벤트로 안내해 주셨던 제품과 동일한 제품이 들어 있었습니다. (탐진강님과 카사블랑카님이 친구이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제 피부가 환절기와 겨울철만 되면 부쩍 건조해져서 제 속을 애타게 만듭니다만, 천연 올리브 비누를 보고 있자니 아주 그냥 마음 속 까지 촉촉해 지는 기분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라벤더향이군요!

와- 100% 자연비누!

사용방법부터 확인

빨리 써보고 싶은 저의 마음과 달리. 얼마전 포스팅(2009/11/20 - [이럴수가!] - "쿵쿵쿵" 지하철역 계단에서 구르다)한 내용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지하철역 계단에서 구르면서 팔목과 발목 등에 타박상과 부상을 좀 당했습니다. ㅠ_ㅠ

제가 직접 사용하고 싶었지만, 아직은 물에 닿으면 안되는 관계로;;

전 3일 정도 후에 샤워를 하며 사용 해야 할 듯 합니다. 저 대신 사랑하는 어머니가 손 모델을 해 주셨습니다. 우선 쭉- 짜면서 느낀 것은 정말 끈끈하고 고농축된 제품이라는 느낌이 확연히 들더군요. 마음 같아선 정말 목욕하는 모습이라도 보여드리고 싶지만. (응?) 손으로 대신하죠... 하하.

천연 올리브 비누 카사블랑카는 젤처럼~ 꿀처럼~ 쫀득쫀득합니다.   


무엇보다 저의 코를 사로잡은 라벤더 향이 너무- 마음에 쏙 듭니다. 꽤 향이 짙어 샤워 후에도 오래도록 지속될 것 같더군요. 



물에 충분히 적신 뒤, 골고루 발라 줍니다. 바르고 바로 헹구는 것이 아니라 5~10분 정도 기다려야 합니다. 일명 때불리기? 라고나 할까요.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거품이 사라지고 피부로 스며드는 것이 눈으로 보여집니다. 반들반들한 윤기와 함께-


자, 이제 헹궈볼까요? 여기서 헹구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때밀이 수건으로 때를 벗겨 내면 좀 더 반들반들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만져보라고 하시며 피부가 상당히 촉촉하다고 하시며 좋아하시더군요. 샤워할 때 저도 어서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오랜만에 천연 올리브 비누로 묵은 때를 박박- 벗겨내고 싶어지네요. (응?)

실로 피부마사지와 각질 제거, 때밀이 등의 용도로 사용후 피부에 탄력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찜질방에 갈 때 꼭 챙겨가고 싶은 애용품이 될 듯 합니다. 

건강한 피부 가꾸기- 이런 멋진 선물을 안겨주신 탐진강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 해당 제품이 더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