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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37

어쩌다 시작! 당신이 지금 당장 OOO 을 해야 하는 이유

10년 전, 은행에 외화를 출금하러 가니 무척이나 놀랍고 신기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그럴만도 한 것이 구글에서 개인에게 왜 외화를 송금해 주는걸까? 이 부분에서 은행원은 궁금했던 것이다. 이제는 구글 애드센스가 자동으로 외화계좌에 찍히지만, 한때는 직접 은행에 방문해야만 했다. 그리고 이제는 유튜브가 대중화 되어 유튜브 수익을 외화로 번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고, 구글로 입금되는 외화를 출금하는 것이 그리 생소한 일은 아니다. 나는 2009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도 기록 중이다. 문득 후배가 내게 물었다. 블로그를 어떻게 그리 일찍 시작하게 되었냐고. 먼저 시작한 것은 온라인 책 서점(당시에는 온라인 서적몰도 드물었다)에서 책을 사서 감명을 받아 그 책의 감상평을 남기..

가성비 좋은 브리츠(Britz) 사운드바, 브리츠 BZ-T2210S 사운드바 추천

가성비 좋은 브리츠(Britz) 사운드바, 브리츠 BZ-T2210S 사운드바 추천 / 블루투스 사운드바 / TV사운드바 / 가성비 좋은 사운드바브리츠, 사운드바, 블루투스사운드바, 브리츠사운드바, 프리미엄사운드바, 프리미엄블루투스사운드바, BZT2210S, 스마트PC사랑, 블로그, 리뷰, IT제품, IT기기, 사운드바후기, 사운드바사용기아이가 생기면서 영화관에서 가서 영화 보기가 힘들어 지더군요. 어린 아기가 있는 한, 영화관은 안녕~ 그래서 IPTV를 이용해 영화를 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다 보니 늘 TV 뒷면에 스피커가 위치해 소리를 직관적으로 들을 수 없다는 점과 영화관의 그 웅장한 사운드가 그리워지는 때가 많더라고요.언제쯤 영화관에 갈 수 있는 거냐며... 흑흑. 그러다 접하게 된 사운드바. ..

한국전력 서비스 캐릭터 공유하면 iPad가 내 손에! @한국전력 서비스캐릭터 홍보 이벤트

한국전력 서비스 캐릭터 공유하면 iPad가 내 손에! @한국전력 서비스캐릭터 홍보 이벤트 한국전력 서비스 캐릭터 공유하고 iPad 선물로 득템하세요! 블로그, 카페 및 SNS에 한국전력 서비스 캐릭터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고 공유한 URL을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면 끝! 쉽죠? 저도 응모해봤어요! 한국전력 서비스 캐릭터, 해피, 케피, 우피. 귀염귀염하네요. ^^ 퀴즈풀기 이벤트도 참여해 봤어요.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2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

우수한 벤처기업 제품을 한 자리에! 2015 디지털구로 브이로거 6차 품평회 참가하다

2015 디지털구로 브이로거 6차 품평회 참가하다 [ 블로그 행사 / 블로그얌 / 브이로거 품평회 / 블로거 행사 / 중소기업 홍보 ]지난 10월 22일(목), 오후 2시 구로구청 5층 강당에선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넷다이버 ㈜블로그얌에서 주관하는 브이로거 품평회 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우수한 구로관내기업의 제품을 소비자의 직접적인 시각을 통해 제품의 시장성을 평가, 제품 리뷰를 작성하여 구로관내기업의 신제품이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브이로거는 벤처기업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모니터링을 하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블로거 활동으로 좋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아 묻혀 버리는 제품들을 한데 모아 소비자 입장에서 모니터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괴리감 - 블로그를 6년째 운영하며 느낀 점

버섯공주세계정복 블로그를 6년째 운영하며 느낀 점 처음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속마음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 이러단 속병 나겠다 싶어 이러쿵 저러쿵 속마음을 주절이 써나간 것이 블로그 운영 6년차가 된 듯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덕분에 제가 몰랐던 다른 세상을 알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종종 인터넷으로만 훔쳐보던 존경하던 많은 분들을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상으로 만나기도 했고, 내 생애 책 한권은 꼭 한번 내고 싶다- 는 꿈이 있었는데 그 꿈을 이뤄보기도 했고요. 그렇게 블로그를 열혈적으로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솔직할 수 있어서' 입니다. 누가 보건 말건 여긴 내 공간이야- 라는 생각에 오프라인상으로 만나는 이들에겐 철저하게 비밀에 붙이고 나만의 공간..

(이벤트) 티스토리 초대장도 받고 마스크팩도 받아가세요!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6 안녕하세요! 버섯공주입니다.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 전에 제 블로그에서 진행중인 리더스 피부과의 코코넛 젤리 마스크팩 이벤트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아직 참여율이 저조해 당첨 확률이 높으니 지금 바로 참여해 보세요!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1170 해당 포스팅을 SNS(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로 공유한 뒤, 공유한 URL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물론, 선물을 받으시려면 배송지 정보(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보내주셔야 겠죠? ^^ 이벤트 상품은 코코넛 젤리 마스크 5세트(5명)이고 6월 2째주에 일괄 배송 예정입니다. 지..

나누다 2013.05.26 (22)

꺄! LG전자 더블로거 7기로 선정됐습니다!

LG전자 커뮤니케이션 파트너 '더 블로거(The BLOGer)'를 아시나요?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2012년 6기까지 93명이 더 블로거(The BLOGer)라는 이름으로 LG전자와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더 블로거 (The BLOGer) 7기를 뽑는다는 요강을 보고 냉큼 지원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이미 저는 LG 더 블로거 4기, 5기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아쉽게도 6기에는 지원조차 못하고 마감되어 ㅠ_ㅠ 쓰디 쓴 눈물을 삼켜야만 했어요. 제가 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네네! 이번엔 제가 LG더 블로거 7기로 선정됐어요! 꺄아! 크윽. 기쁨의 눈물을! ㅠ_ㅠ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디지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LG전자 더 블로거에 관심을 ..

LG전자 더블로거가 뚝섬 유원지에 모인 이유

전 블로거이기 이전에 평범한 한 회사의 직장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평범한 직장인처럼 매월 급여일을 손꼽아 기다리곤 합니다. +_+ 그런데 매월 받아야 할 실 수령액에서 8천원이라는 금액이 늘 기부금이라는 명목 하에 차감이 됩니다. 다소 아쉬운 점이 매월 나가는 기부금임에도 불구하고 큰 보람을 느끼지도 행복감을 느끼지도 못한다는 겁니다. 분명 좋은 취지로, 좋은 의미로 기부하는 기부금인데도 말이죠. ㅠ_ㅠ "기부 활동 하고 계세요?" 라는 주위의 질문에 "아, 네… 네…" (기부 활동 하고 있다고 해야 하나 아니라고 해야 하나) 라고 대답은 하지만 뭐가 껄끄러워지는. 정작 "어디에 기부하세요?" 라고 물어도 "뭐. 여기 저기." 라며 우물쭈물 거리게 되는 상황이 되는 거죠. 그러던 중 The BLOGer..

나누다/행사*축제 2011.05.01 (5)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배포완료)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버섯공주입니다. ^^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하며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었고, 이런 저런 재미난 에피소드가 많았어요. ^^ 블로그 운영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티스토리에서 첫 블로그를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2011/02/24 - [나를 말하다/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 블로그의 재미, 나를 웃고 울게 만드는 댓글 2010/04/24 - [나를 말하다/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 블로그 덕분에 TV 속 주인공..

나누다 2011.04.18 (46)

앞만 보며 달려온 나, 잠시 되돌아 보니

한동안 제 블로그가 조용했죠? 어머니의 건강검진 결과에 대해 꽤 오래 전 포스팅 한 기억이 나는데요. 어머니가 갑상선 유두암으로 판정 받아 몇 일 전, 수술 날짜가 잡혀 수술을 했었답니다. (갑상선암이 진행 속도가 느리다는 이유로 진단 받고도 몇 달씩 기다리는 일이 많은가 봅니다) 그간 어머니를 간호하느라 이웃블로거분들에게 인사 드릴 겨를도, 블로그 포스팅에 신경 쓸 겨를도 없었던 것 같아요. 수술 전까지만 해도 갑상선암에 대한 사전 지식이 전무하다 보니 주위의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라는 말만 듣고 너무 가볍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갑상선은 전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전혀 위험하지 않아." 라는 상식도 잘못된 상식이라는 것을 이번에 알았네요. 갑상선암도 폐나 간, 뇌로 전이되는 경우가 있으나 다른 암..

SK텔레콤 스마트라이프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SK텔레콤/T reporter 1기]

우리 집 모든 가족은 SKT유저입니다. 어머니는 98년도부터 핸드폰을 사용하신 이후, 줄곧 SKT를 유지하고 있는 10년 이상의 장기고객인데요. 요금제도 바꾸지 않고 이용해 오시다 보니 SKT이면서도 월 요금1만원대를 줄곧 유지하고 계시죠. 덜덜. 스마트폰(스카이 베가)을 사용하며 SKT에서 1만원 이하의 요금을 납부하는 사람은 정말 극히 드물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_-;; 세이브요금제. 대체 언제적 요금제인가요? 그 외에도 집 전화도 B인터넷 전화를, 인터넷도 SK브로드밴드를 이용하고 있다 보니 이것 저것 결합상품으로 이용해서 더 저렴한 요금을 유지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런 어머니와 달리, 저는 SKT로 넘어온지 얼마 되지 않아 사용량에 따라 올인원 35 요금제와 45 요금제를 오가며 사용하..

나누다/행사*축제 2011.03.20 (7)

블로그로 돈 벌기? 모든 과정이 투명한 블로드!

이번 글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을 위한! 아실 분들은 아실 듯 하고,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실 듯한 블로그 수익원, 블로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블로그의 도움으로 인터넷에 홍보하는 마케팅, 블로드를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매번 연애에 실패하고 쓴 눈물만 맛보다가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연애의 달콤함을 남기고 싶어 지극히 개인적인 일기 형식으로 시작한 것이 어쩌다 보니 이래저래 많은 분들이 오셔서 보는 것을 알고는 그 후로는 좀 더 많은 대중을 타깃으로 하여 좀 더 신경써서 운영하게 된 것 같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만 해도 큰 부담감 없이 글을 끄적이곤 했는데, 요즘에는 글 하나를 쓰더라도 맞춤법이 틀린 것 없는지 한번 더 확인하게 되고 문맥을 매끄러운지 다시..

기운 빠지게 하는 불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하며 이런 저런 소소한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저 제 개인사를 끄적이는 재미에 시작했고, 늘 웹상으로만 만났던 블로거분들을 행사장에서 만날 때면 연예인이라도 본 것처럼 환호하곤 했는데 말이죠. 인터넷 상의 글로만 마주하다가 막상 블로거 분들을 만나니 정말 감개무량 하더라구요. +_+ 우와! 블로거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지금은 연애중' 카테고리를 운영하며 남자친구와 알콩달콩 연애담을 쓰기도 하고 주위에 들은 이야기를 토대로 글을 써내려 가기도 합니다. 후에 남자친구와 결혼하여 이 카테고리를 돌아 보더라도 '아, 맞아. 오빠와 내가 이랬던 적이 있었어!' 와 같은 조그만 흔적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나누고 싶은 글을 쓰기도 하고 지극히 사적인 글을 쓰기도 합니다. 웹상에서..

남녀에 대한 편견은 연애의 독

제 블로그가 제 경험과 주위에서 들은 이야기를 위주로 써 내려가다 보니 일부 단편적인 부분만 보여지곤 합니다. 그렇다 보니 일부 단편적인 부분을 확대 해석하여 댓글을 다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라는 것이 어찌보면 지극히 개인적인 저의 블로그이기도 하지만, 또 의외로 많은 이들이 제 블로그를 찾아주고 포스팅을 읽어 주시니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하며 글을 써내려가면서도 솔직히 많이 염려하며 글을 쓰곤 합니다. (혹, 이 글을 보고 오해하진 않을까- 하며 말이죠) 그래서 가급적 긍정적이고 좋은 글만 쓰려고 노력합니다. ㅠ_ㅠ 종종 제 블로그에 방문하는 남자친구. 아무래도 남자친구와 소소한 에피소드가 많이 담겨 있다 보니 괜히 남자친구가 제 블로그에 방문하면 마치 다이어리라도 떡하니 공개되는 듯한 느..

지금은 연애중 2010.08.3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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