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모루 싱크스탠드] 아이팟, 아이폰의 거치대를 찾고 있다면

브이로거 품평회를 통해 득템한 신지모루 싱크 스탠드 리뷰입니다. 제가 아이팟을 가지고 있다 보니 우연찮게 득템한 제품인데, 와우- 이러한 거치대가 없다가 생기니 아이팟을 더욱 여러모로 활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단편적인 예로 침대 위에서 뒹굴 거리며 엎드려서 영화보기와 같은 뒹굴거림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게 도와주는가 하면, +_+ 아이팟 충전할 때면 늘 내팽개치다시피 책상위에 올려 놓곤 했는데 깔끔하게 거치대 위에 충전할 수도 있고 말이죠.

신지모루 싱크 스탠드는 충전, 싱크, 수평, 수직 거치가 가능한 제품으로 애플 디자인의 원류인 누드 디자인을 도입한 세계 최초의 크래들입니다. 아이팟, 아이폰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눈여겨 볼 만한 제품인 듯 합니다. 

케이스 씌운 아이폰도 사용 가능

아이팟 클래식, 아이팟 나노, 아이팟 5세대, 그리고 출시되는 아이폰 4까지 완벽한 호환성을 보장하는 제품이죠. 
흰 박스에서 벗겨내니 한번 더 비닐로 포장되어 있는 크래들을 만날 수 있더군요. 품평회에서 접할 때부터 이미 깔끔한 디자인으로 인해서인지 아이팟이나 아이폰과 상당히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은 크림화이트 색상으로 고유 아이팟의 느낌을 살린 색상인데요. 이 색상 외에 오션블루와 파스텔 핑크 색상도 있답니다.
은은하면서도 예쁜 색감이 절로 지름신을 강림하게 만드는 듯 합니다.
+_+ 아, 예뻐! 파스텔핑크에 눈이 반짝 반짝! 

기존 아이팟을 충전 할 때면 이처럼 바닥에 덩그러니 놓여둔 상태에서 충전을 하곤 했는데 거치대가 생기고 나니 제일 먼저 책상 위에 변화가 나타나네요.

거치대가 있기 전엔 책상위 한 켠 자리를 떡하니 차지!

더 이상 기존처럼 눕혀 놓고 충전할 일은 없죠. 신지모루 싱크 스탠드가 있으니 말입니다. 신지모루 싱크 스탠드의 커넥터 고정대를 분리하여 케이블을 집어 넣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원리이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옥션 , 지마켓 , 11번가, 인터파크, 브이샵에서 '신지모루 싱크스탠드'로 검색하면 해당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팟의 거치대를 찾고 계셨다면 원하는 색상으로 한번 확인해 보세요.

가격 : 15,900원

[토황토배찜질기골드] 5분 충전으로 2시간 사용 가능한 충전식 토황토 배찜질기

지난 브이로거 2차 품평회에서 받아 온 토황토 배찜질기 리뷰입니다.

어머니께서 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로 고생하시면서 하루 하루 찜질기를 매일 같이 항상 곁에 두고 사용하셨는데 품평회를 통해 이 제품 소식을 접하곤 정말 큰 기대감을 안고 필요에 의해 신청한 제품이었는데 운 좋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죠.

국내 최초 황토찜질기

어머니 뿐만 아니라 동생과 저 또한 평소 몸이 차가운 편인지라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면서 배가 불편하고 더부룩함을 많이 느끼고 소화불량, 장염 등으로 고생을 자주 했습니다. 그 뿐인가요. 배에 이상이 생기면 피로감, 두통, 불면증, 피부 트러블 등으로 이중고를 겪곤 하죠.

한의학에선 몸이 차가운 냉증은 여성에게 특히 나쁜 영향을 준다고 이야기 합니다. 작게는 어깨가 결리거나 변비나 요통, 생리통이 있을 수 있고 크게는 호르몬 균형이 무너져 난소와 자궁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내막증이나 근종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하죠. 더욱 큰 문제는 이런 증상이 심하면 불임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손잡이가 있어 이동도 편리

어른들의 "여자는 차가운 곳에 앉는게 아니다" 라는 말씀이 괜한 소리가 아님을 알 수 있죠.    

토황토 배찜질기 구성품 확인

토황토 배찜질기는 원반처럼 생긴 찜질기로 복부뿐만 아니라 가슴, 허리, 어깨, 손, 발 등 다양한 부위에 쓸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제품에 황토와 게르마늄 성분을 첨가해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내보냅니다.

구성품을 살펴 보면, 찜질기와 복대, 황토주머니와 전원 코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전원 코드는 충전할 때만 꺼내어 사용하는 것으로 찜질기는 충전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상당히 편리하답니다.  
어떠한 제품이건 사용 전 반드시 사용설명서를 읽고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죠. 꼼꼼하게 사용설명서와 주의 사항을 확인 후, 본격적인 사용에 들어갔습니다.  

충전식 토황토 배찜질기 

토황토 배찜질기를 통해 자랑하고 싶은 특징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가장 내세울 수 있는 점이 바로 충전식이라는 겁니다. 이러한 충전식이 아니라 이동성을 강조하고 휴대성을 강조할 수 있는 찜질기를 보면 대부분 '전자레인지에 4분 가량 돌려 사용하세요-' 혹은 '뜨거운 물에 5분 가량 데운 후 사용하세요-'와 같은 제품이 다수였는데 말이죠.

그래서일까요? 전 이 제품을 처음 접했을 때 충전식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무척이나 놀랬습니다.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인데 충전식이라니! 그럼 무선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거잖아! 라며 말이죠.

우선 사용하기전 충전을 위해 제품에 전원코드를 연결합니다. 제품에 코드를 꽂고 융주머니에 넣고 난 후 콘센트를 연결합니다. 

제품 인렛에 코드를 깊숙이 꽂아주세요

충전 중일 때는 빨간 램프가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충전이 완료 되면 이 램프가 자동으로 꺼집니다.

 전원코드를 꽂아 놓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불이 꺼져 순간 움찔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구요? 단 5분 충전이면 충전이 완료되기 때문이죠.

5분 충전으로 2시간 사용 OK!

충전이 완료 되면 램프가 꺼지는데 그 후로 얼마 지나지 않아 배찜질기가 뜨거워 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 충전과 동시에 바로 데워 지는 줄 알고 바짝 긴장하고 있었는데 센스 있게 충전 중일 때는 크게 뜨거워지지 않고 충전이 완료되는 시점부터 뜨거워 진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품설명서를 읽어보니, 내부에 황토원적외선 방사체를 배치하고 그 속에 전기히터를 장착하여 자동온도조절기로 전원을 조정하여 고온에서도 견딜 수 있는 단열재로 감싸서 열이 천천히 외부로 방출되는 구조를 갖고 있기에 보다 효과적인 찜질이 가능한 것이더군요.
처음 시작 약 30~40분간은 찜질에 효과적인 시간이며 이후 1시간 이상을 추가로 더 사용가능 합니다.

토황토 배찜질기 Q&A 요약

1. 충전하는 제품인데, 혹시 전자파에 노출되진 않을까?
사용시 유해전자파가 발생하지 않음을 검증 받았으며(무전자파 찜질혁신) 제품 내부에 자동온도조절기와 온도휴즈 설계로 전기안전 또한 확보 하였습니다.
2. 정말 5분 충전으로 가능한건지?
실제 사용을 해 보니 5분 충전으로 2시간 가까이 사용이 가능했으며, 담당자 분께서 평균 1시간 30분에서 2시간 가까이 사용이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효과를 보기 위해선 30분이 적정하다는 말과 함께 말이죠.
3. 한 달 사용시 전기료가?
1일 3회 사용 기준으로 한 달 전기료는 1,000원 미만이라고 밝혔습니다.
4. 다시금 간략하게 토황토 배찜질기를 소개하자면?
국내 최초 축열식 황토 찜질기로 2중 구조의 고기능 황토원적외선을 방사하는 제품입니다. 제품은 배 전용 뜸질 용도이지만 필요시 허리, 가슴, 어깨, 손, 발, 무릎 등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원적외선, 음이온 방사기능의 기능성 황토찜질기입니다.

1일 3회 사용 기준으로 한 달 사용시에도 1,000원 미만의 저렴한 요금이 든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기존 사용하던 찜질기의 경우, 매번 사용할 때마다 4분 정도를 전자렌지에 돌려 사용하곤 했었는데요. 지속시간은 30분 내외였는데 말이죠. 전자레인지를 그렇게 돌려 사용했으니 전기료 또한 결코 무시할 수 없었죠.

매번 찜질 한 번 하기 위해 이러한 찜팩을 3개를 준비하고선 돌아가며 5분 가량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또 20분 사용 후 또 돌리고 그러면서 사용했죠. 그 번거로움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제 찜질기가 있으니 사용이 불편했던 찜질팩도 안녕~!
제품 충전이 완료되고 난 후, 융주머니의 끈을 확실하게 묶지 않으면 제품이 빠져나와 화상 위험이 있기에 필히 융주머니의 끈을 묶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융주머니에 넣은 상태에서 누워 배 위에 올려 두는 것으로 찜질 효과를 얻을 수도 있고, 전용 복대에 한번 더 넣어 착용한 상태로 찜질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편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을 택하면 되겠죠. 동생이 전용 복대를 사용하지 않고 융주머니에 넣어 누워서 배 위에 올려 두곤 찜질을 했는데 상당히 만족해 하더군요. 5분 충전으로 상당 시간을 이용 가능하니 그 편리함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전자파 걱정도 NO~! 

동생도 사용해 봤습니다

아, 물론, 전용 복대 사용시에도 융주머니에 넣은 제품을 그대로 넣어서 고정한 후 사용해야 합니다.

이 전용 복대를 사용하게 되면 누워서 뿐만 아니라 앉아서 TV를 보면서도 편하게 찜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TV를 보시면서 계속 "정말 뜨끈뜨끈하다. 시원하구나." 라고 이야기 하시더군요. 어머니께서는 융주머니와 전용복대를 하시고선 생각보다 살짝 뜨거운 온도라고 표현하셨지만, 제가 아직 젊어서인지 제가 느끼기엔 그 온도가 상당히 높은 것 같아 수건을 하나 더 덧대어 사용했습니다. 
온도가 낮은 온도가 아니다 보니 높은 온도와 뜨끈뜨끈한 열기를 원하는 어른들에게 상당히 유용한 찜질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5 충전으로 얼마나 뜨겁겠어? 라고 얕보다간 큰 코 다칩니다. +_+

제품보증서 1년간 무상보증

항상 어떠한 제품이건 구매를 하면 제일 먼저 제품보증서 정보를 기재하는 것인데요. 토황토 배찜질기도 사용설명서와 함께 제품보증서가 동봉되어 있어 관련 정보를 기재했습니다.

보증기간인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고장은 무상수리해 준답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제품을 임의로 분해하지 말고 A/S 센터로 문의하는게 제일 정확하고 빠르죠!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토황토 A/S 센터가 위치해 있으니 A/S 센터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아무래도 매번 전자레인지로 찜질기를 데워 사용하시느라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는데 토황토 배찜질기를 만나면서 실제 찜질기를 가장 필요로 하셨던 어머니께서 제일 좋아하시네요.   

어르신들의 효도선물로, 고마운 분들의 건강선물로 정말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토황토 쇼핑몰 바로가기 : www.tohwangto.com
브이샵 바로가기 : www.v-shop.co.kr

[씨에이팜 아토프라젠트라 로션] 아토피 피부, 건성, 민감성 피부에 딱!

브이로거 품평회를 통해 받은 제품이죠.

(주)씨에이팜의 아토프라젠트라 로션입니다. 2008 제네바 국제발명신기술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유명합니다.

기존 아토피 로션의 경우, 단일 피부장벽의 관리를 위주로 해왔으나 아토프라젠트라는 단일피부장벽 외에 각질세포의 신생을 촉진하는 새로운 개념의 2중 피부 보호막 기능을 적용한 제품이라는 것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아토피성 피부 외에 건성, 가려움성, 민감성 피부에도 잘 맞는 로션입니다. 제 피부는 건성피부로 종종 허벅지 쪽이나 팔 부위의 가려움을 느끼곤 합니다. 
피부과에 알아보니 아토피성은 아니지만 민감성이면서 건성이기 때문에 보습이 매우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해 주더군요. 
아토프라젠트라 로션을 받은 후, 줄곧 다리며 팔이며, 보습이 필요한 부위에 샤워 후 발라주었는데 정말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이라는 것이 실감이 나더군요.

사용방법은 하루 2회 정도(심한 경우에는 3회~4회를 권장) 피부를 깨끗하게 한 후, 적당량을 얼굴 또는 몸 전체에 골고루 펴서 바르면 됩니다. 샤워나 목욕 후 3분 이내에 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언급되어 있습니다.
일반 바디 로션에 비해서는 농도가 짙은 편이고 연고보다는 덜한 편입니다. 농도가 진해서 흐르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진한 농도 만큼이나 보습력이 정말 오래 가더군요.
사용대상이 신생아부터 남녀노소 구분없이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큰 점수를 주고 싶은 제품입니다.

우수리뷰어로 선정된 bsh7911회원님이 아기의 아토피로 고생을 하다가 씨에이팜 제품을 알게 되어 사용하면서 변화된 전 후 사진을 올려 두었는데요. 
실제 사용하여 효과를 본 사람들의 많은 리뷰가 특히나 이 제품에 대한 성능을 입증하는 듯 하더군요.

http://capharm.co.kr

저 또한 건성 피부로 인해 가을부터 겨울까지 고생을 하다 보니 이 제품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씨에이팜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많은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http://capharm.co.kr

[USB추천/비밀번호USB/락키] 보안 USB, 디지털 보다는 아날로그가 대세!

이 글은 지난 브이로거 품평회에서 받은 제품 중의 하나인 락키 리뷰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USB가 하나의 필수품이 되어 버렸을 정도로 USB를 꼭 꼭 챙기는 편입니다. 발표자료가 있어 자료를 옮길 때면 USB를 이용해 바로 제가 사용하고 있던 컴퓨터에 있던 발표자료를 발표장소로 이동하여 발표장에 위치한 컴퓨터로 쉽게 옮길 수 있으니 말입니다. 또한 직장생활로 은행 업무를 제때 보기 힘들어 금융기관 인증서를 신청해 온라인 뱅킹으로 업무를 보곤합니다. 이때 인증서를 하드에 저장해도 상관없지만 가급적이면 이동식 저장소에 저장하여 사용하려 하는 편입니다. 특히, USB는 가볍고 소지하기 편해 핸드폰 줄로 활용하면서 대롱대롱 매달아 다닙니다.

스트랩을 연결하여 열쇠고리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잃어버리면 어쩌려고 그렇게 매달아서 갖고 다니냐 라는 질문도 꽤 여러번 들었는데 말이죠. "잃어버리면 잃어버리는 거지 뭐" 하는 말을 쉽게 내뱉어 버리곤 하지만, 막상 잃어버리면 앞이 막막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USB를 잃어버리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제 개인정보가 노출될 수 있는데다 중요한 회사 자료라도 유출되면, 헉! +_+ (물론 애시당초 그렇게 중요하다 싶은 자료는 USB에 옮겨 담진 않겠지만 말입니다)

브이로거 품평회에 참석하여 쭉 둘러 보던 중, 이 락키라는 제품에 시선이 머물렀던 것은 실제 가장 자주 사용하는데다 항상 매달아 다닐 정도로 요긴하게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겠죠. 다만, 락키가 제가 평소 소지하고 다니는 USB와 다른 점이 있다면 비밀번호 잠금 장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락키는 4자리 숫자판을 이동하여 자신만의 암호를 만들어 암호가 일치하지 않으면 PC에서 USB 메모리를 인식하지 못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디지털 USB의 경우, USB를 PC에 연결한 후 암호를 조작하는 반면, 락키는 아날로그 방식이기에 바로 손쉽게 조작 후 PC에 연결하는 방식이라 포트가 후면에 위치한 PC도 손쉽게 연결 가능하죠. 뿐만 아니라 PC에 연결된 상태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디지털 보안 USB의 경우, 특수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비밀번호를 알아 낼 수 있는 문제가 있었는데요. 
화이트클라우드의 Locky(락키)는 아날로그 방식의 보안 USB라는 점에서 기존의 일반 USB나 디지털 USB와의 차별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어서 실행시켜 보자구요!
우선 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컴퓨터에 처음 연결 시켰을 땐 빨간불이 깜빡 깜빡 거리며 컴퓨터 화면상에도 아무것도 뜨지 않더군요.

비밀번호를 설정하지 않았을 때

보안 USB가 아닌 일반 USB라면 꽂자 마자 바로 인식했을 텐데 말이죠. 다시 빼내어 한 일은 비밀번호 설정하기! 문득 2580이 떠올라 2580을 설정했습니다.마치 레고 조립하듯 재미있기만 합니다.

비밀번호 설정

Enter를 누르면 녹색불로 바뀌며 비밀번호가 설정됨

그리고 2580이 설정된 상태에서 컴퓨터에 꽂고 Enter 버튼을 눌러 주면 깜빡이던 붉은 불빛이 녹색 불빛으로 바뀌면서 비밀번호 설정이 완료 됩니다.
이때, Enter 키와 Cancel 키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만 작동합니다.
아래는 실제 제가 작동해 본 모습입니다.

비밀번호4자리를 잘못 누르거나 비밀번호 4자리 중, 3자리나 2자리만 맞춰 놓아도 붉은 빛이 뜨면서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오로지 설정해 놓은 비밀번호 4자리가 딱 맞아 떨어질 때만 녹색불이 들어오면서 바로 사용가능하게 뜨는 거죠.
디지털 USB는 매번 PC와 연결할 때 마다 연결된 상태에서 비밀번호를 눌러줘야 파일이 열리는 반면, Locky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조립하여 PC에 연결하기만 하면 바로 일반 USB처럼 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도 USB가 인식된 것을 확인할 수 있죠. 
일반 USB 사용시에도 그렇듯 USB를 뽑을 때에는 가급적 꼭 USB 꺼내기를 먼저 진행 후, 제거하는 것이 좋죠. 컴퓨터를 위해서도, USB를 위해서도!

실제 제가 사용하던 USB와 속도 차이를 느껴 보기 위해 동시에 컴퓨터 전면부 USB 포트에 꽂은 상태로 테스트 해봤습니다. 바탕화면에 한 동영상을 USB로 각각 복사했습니다. 따로 속도를 재거나 할 필요 없이;;; 딱 봐도 속도 차이가 현저합니다.


속도차가 느껴지시나요? 그 이유가 뭔가 했더니 락키가 최대 전송속도 19MB/s 정도의 읽기 속도와 12MB/s의  쓰기속도로 대용량 전송시에도 괜찮은 속도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더군요.
개인적으로 붉은 색의 USB가 굉장히 탐났었는데 말이죠. +_+ 상당히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 사진보다 실제 디자인이 예쁜 것 같네요.  
개인들이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기업에서 때때로 고민하게 되는 판촉물이나 홍보물로도 상당히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일본을 넘어 전세계로 수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덧붙임 : 해당 제품의 구매를 고려하신다면 브이샵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어 보세요.  
http://www.v-shop.co.kr/?action=Detail&GoodsCode=100313485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