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발진 심한 아기, 베비언스 BOSCP:보습 사용으로 많이 좋아졌어요!

기저귀발진 심한 아기, 베비언스 BOSCP:보습 사용으로 많이 좋아졌어요!

겨울이 되고 나서 계속 감기를 달고 사는 우리 아이. 훌쩍이다가 기침도 자주 하는 듯 하더니, 결국 ㅠㅠ 소아과를 가니 이거 심해지면 폐렴으로 가요- 라고 주의를 주시더라고요. 귀에도 염증이... 


항생제 없이 감기약을 달고 지내다 항셍제까지 투여 받아 약을 먹다 보니 항생제로 인해 평소에 비해 똥이 많이 무르더라고요. 나중엔 설사까지 계속...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기저귀 발진이 심해지고. 


어린이집에 매일 보내는 입장에선, 마음이 너무 아프고. 매일 연고를 덧바르고 덧발라도 좀처럼 낫지 않던 기저귀 발진. 항생제를 끊고 나서도. 좀처럼 기저귀 발진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았습니다. 그러다 약국에서 들은 뜻밖의 이야기. 


응가를 하고 난 후, 씻길 때 쓰는 아기 바디워시가 보습이 약해서 그럴 수 있다는. 


그제서야 사용하고 있던 바디워시를 바꿨어요. 11번가에서 베비언스 바디워시가 저렴하게 팔고 있어 구매했는데요. 와. 진작 바꿀 걸 그랬어요. 



기저귀 발진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더니, 베이비샴푸&바디워시 보습으로 바꾸고 나니 금새 나아지더라고요. 



< 비판텐 연고 > 와 < 베비언스 BOSCP:보습 > 을 꾸준히 사용하면서 확실히 이전보다 나아진 피부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베비언스 BOSCP:보습 은 보습효과가 상당히 뛰어납니다. 



알러지 유발 가능성이 적은 로우 알러젠 베리향을 사용해 인공향에 대한 부담도 없구요. 


좀 더 빨리 나을 수 있었던 기저귀 발진, 너무 뒤늦게 잡은 것 같아 아가에게 미안하기도 한데... 저와 같은 고민을 안고 계신 분들은 바디워시도 신경써서 구매하시길 바래요! 


- 제 돈으로 직접 구매하고 작성한 솔직 후기 입니다 - 


인공방부제 無첨가 프리미엄 재생 비비크림[비비크림추천/스킨세라믹 비비크림/프리미엄재생BB]

매번 뷰티 카테고리의 글을 쓸 때마다 언급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제 피부는 지독한 민감성 피부입니다. +_+ 건성 피부이기도 하구요.

아무쪼록 제가 직접 체험하고 사용하는 화장품 리뷰는 제 피부에 맞춰 작성된 리뷰라는 점을 감안하고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짠! 미즈블로그를 통해 득템한 비비크림입니다. 스킨세라믹비비크림! "인공방부제 無첨가 프리미엄 재생 비비크림<스킨세라믹> 체험단 모집" 이라는 문구를 보자 마자 내게 필요한 거야! 라며 덥썩 신청했었답니다. 기존 사용하고 있던 비비크림은 제 피부톤에 맞지 않아 상당히 어둡게 표현이 되어 고민하고 있었어요. 비비크림을 바꾸긴 해야 할텐데... 라며 말이죠. 주위 친구들에게도 비비크림추천을 받고 있기도 했습니다.     

제품 용량 50ml로 평소 사용하던 비비크림과 용량에선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요.

아, 그나저나 케이스부터가 왠지 사뭇 고급스러운 느낌인데요? 으흠. 이 케이스 뒷면에는 비비크림의 전 성분이 하나도 빠짐없이 길게 기재되어 있답니다. 
한글과 더불어 영어로 추가 기재해 놓았으며 천연방부제 성분은 별도 표시가 되어 있답니다. 천연비비크림이라 할 만하죠?

오호! 역시! 인공방부제가 일체 첨가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최근 인공 방부제 성분(파라벤류, 페녹시 에탄올 등)사용으로 인해 문제가 많이 되고 있으니 말이죠. 그럼 방부제 없이 어떻게 화장품을 만들지? 네. 인공방부제 대신 천연방부제 성분(황금추출물, 모란뿌리추출물, 감초추출물)을 사용한 안전한 비비크림이랍니다.

뚜껑을 열면 초기 완전 밀봉 상태로 들어 있답니다. 알루미늄 마감재를 제거 후, 바로 사용하면 되요.

오. 직접 손등에 짜봤는데. 어라? 예상했던 비비크림의 색상이 아니네요?! 네. 스킨세라믹비비크림은 기존 접하던 비비크림보다 색상이 상당히 환한 편이더라구요.

피부가 하얀편인지라 다소 탁한 비비크림을 사용할 때마다 다소 피부가 어두워 보인다는 말을 들어 좀 속상했었는데 스킨세라믹 비비크림은 데도 비비크림 본연의 커버 능력은 가지고 있으면서도 색상은 좀 더 밝은 편이라 피부톤이 밝으신 분들에게 정말 괜찮을 듯 해요.
손등과 손가락에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피부재생, 보습, 진정에 도움이 되는 스킨케어 기능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 뿐만 아니라, 주름개선, 색조침착 재생, 노화완화, 피부 탄력 향상. 손상된 피부 및 필링후 동반되는 붉은기 재생, 진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WOW! +_+ 재생비비크림이라 할만한데요?

매트하면서 탁월한 피지 조절 능력이 있어 지성이어서 고민이신 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전 이상하게 볼 주위는 건조한데 T존은 지성에 가깝답니다. 건조한 겨울철에도 장시간 수분력이 지속되기 때문에 요즘 같은 건조한 날씨에 딱인것 같아요.

자, 노골적인 스킨세라믹 비비크림의 사용 전과 사용 후의 모습입니다. 와우. 이렇게 줌을 해서 보니 제 볼 주위에 털이 (응?) 그리고 제 피부가 건성인게 확 드러나지 않나요? 볼 주위엔 아주 수분이라곤 눈꼽만큼도 찾아 볼 수 없는;;; 나름 스킨과 로션을 바른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전, 후 사진을 비교해 보면 스킨세라믹 비비크림을 바른 후의 사진 속 얼굴이 약간 물광 화장을 한 듯 촉촉한 느낌을 주는게 너무 마음에 들어요. 보습에 신경을 쓰는 요즘의 제게 딱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위 사진은 스킨세라믹 BB크림을 바른 후, 직전 사진입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좀 더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이 되는 것 같아요. ^^
 
스킨세라믹비비크림은 독일 수입 화장품 전문 쇼핑몰 '우리진' (http://www.woorijin.co.kr/)에서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5만8천원이라는 결코 저렴하지 않은 가격이라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지금 1+1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 관심있으신 분들은 확인해 보면 좋을 듯 해요.  

요즘 같은 환절기에 딱!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수분 에센스/수분 크림/보습 크림 추천]

제 피부는 건성 중에서도 악건성이라 할 만큼 피부가 상당히 건조한 편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는 정말 제 피부에겐 지옥과도 마찬가지죠. ㅠ_ㅠ 불쌍한 내 피부. 이런 날씨일수록 건성 피부는 더 꼼꼼히 수분 크림을 챙겨 발라야 한답니다. 건성이 심할 경우엔 작은 좁쌀만한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경험해 보지 않는 이상 쉽게 와닿지 않을거에요. ㅠ_ㅠ)

이런 제게 위드블로그를 통해 오휘 수분크림인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접해 볼 기회가 생겨 리뷰를 쓴 바 있는데, 그에 이어 모이스처 딥 크림도 체험해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수분샘 단계의 수분크림에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산뜻한 타입)과 모이스처 딥 크림(촉촉한 타입) 2가지 타입이 있는데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 리뷰를 보지 못하신 분들은 이전 글(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촉촉한 피부를 욕심내다)을 한번 보시고 오시면 두 가지 제품의 차이를 좀 더 와닿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자, 그럼 이번엔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을 소개할까 합니다.

모이스처 딥 크림은 오휘의 표피 줄기세포 배양액 연구를 통해 발견한 핵심선분 rHESCP™와 ESC-SM™가 피부 깊숙히 흡수되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는 수분보습 크림으로도 유명하답니다.  

<위드블로그를 통한 품평 제품입니다>

주중 저녁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남자친구와 짧은 지하철 데이트를 즐긴 후, 매일 운동을 하고 있어요. 물을 많이 마시고, 운동을 하며 땀을 내서 그런지 피부가 나날이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짠!

요즘 제가 기초 화장품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휘 기초 세트입니다. 지난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리뷰하고 받은 오휘 스킨, 에멀전, 수분크림 아담 사이즈 3종을 늘 파우치에 넣어 운동을 하고 샤워를 한 후, 피부에 꼼꼼히 챙겨바르고 있답니다.

오휘 제품군들은 모두 유분 함량 보다 수분 함량이 높은 편이어서 건성이면서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는 민감성이기도 한 20대 제 피부에 딱인 것 같아요.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향도 마음에 쏙 들구요. 

짠! 지난 리뷰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모이스처 딥 크림은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과 동일한 용기입니다.

공기 차단을 위해 막아둔 포장을 벗겨 내면 바이탈 젤 크림과 마찬가지로 플라스틱으로 된 중간 캡을 볼 수 있습니다.
외형만 봤을 땐, 이게 바이탈 젤 크림인지, 모이스처 딥 크림인지 헷갈릴 수 있겠더라구요.

오휘 로고가 새겨진 오휘 스패출러까지!

하지만, 종전의 표물라 바이탈 젤 크림의 투명한 연두빛과 상반되는 불투명한 우유빛을 드러내는 모이스처 딥 크림. 
그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풍부한 보습 텍스처가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 들어 지친 피부에 촉촉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어 즉각적인 피부 보습과 활력을 재충전 해 주며, 건조한 환경 속에서도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럽게 지켜주는 수분, 보습 크림이랍니다.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상당히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었다면 모이스처 딥 크림은 반대로 좀 더 무거운 느낌이 강합니다.

유분감 또한 바이탈 젤 크림에 비해 더 많은 편입니다. 이 유분감은 수분을 피부에 더 머물 수 있도록 꽉 잡아 주는 역할을 해 수분 보유력을 높여 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그래서 오휘 바이탈 젤 크림이 무더운 여름철에 청량감과 가벼운 느낌으로 사용하기에 더 좋다면,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은 환절기나 겨울철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듯 합니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 지면서 피부에 찬 바람을 직접적으로 쐬기도 하고 여름철에 비해 부쩍 건조해져 피부 또한 푸석푸석해 지는 듯 합니다. 이런 때일 수록 피부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되는데요. 특히, 민감성 피부여서 조그만 변화에도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말이죠. 피부관리의 가장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피부 수분관리야 말로 가장 중요하죠.  

요즘 이 스패출러의 둥그런 볼 부분을 이용해 마사지도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근육의 긴장감과 피로 해소에 탁월하다고 하니 늘 자칭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있는 제가 놓칠 수 없죠!
집으로 돌아와서도 잊지 않고 수분 크림을 챙겨 바르고 잠들곤 한답니다.

아래 컷은 수분크림을 바르기 전과 후의 사진이랍니다. 모이스처 딥 크림을 바르고 난 후, 모두 스며든 상태에서 결과가 궁금해 촬영했는데요.
바르기 전 사진에 비해 모이스처 딥 크림을 바르고 난 후는 보다 피부결이 한 결 부드러워 보이고 촉촉해 졌습니다.  

출근 할 때도 기초 화장 후, 마지막으로 수분크림을 꼭 챙겨 바르곤 하는데요. 아침, 저녁으로 바르다 보니 50ml의 그 많던 양도 상당히 많이 줄어 들었네요. +_+

모이스처 딥 크림도 바이탈 젤 크림과 마찬가지로 기초 손질의 마지막 단계에서 진주알 크기 정도를 얼굴 중심에서부터 바깥쪽 방향으로 피부결을 따라 마무리하듯 부드럽게 펴 발라줍니다.

이마 제대로 까고! +_+

휘 모이스처 딥 크림! 요즘 같은 환절기나 건조한 겨울 날씨에 딱 맞는 수분 크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유분기가 있는 크림 제품을 선호하시면 오휘 모이스처 딥 크림을! 좀 더 청량감 있는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시면 오휘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을 추천합니다.  
+ 덧) 오휘 트위터(@twitter.com/ohui_)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오휘 트위터를 팔로하고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

오휘 파우더 선블록, 화장 후에도 덧바를 수 있는 선블록! [오휘/오휘 파우더 선블록 내츄럴스킨/오휘 선파우더 추천]

요즘 제 피부에 물이 잔뜩 오른 기분입니다. 유후~ 피부가 상당히 건조한 편이라 한동안 수분크림을 아낌없이 듬뿍 발라가며 신경을 썼더니 그 효과를 발하고 있나 봅니다.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 덕분인 걸까요? 으흐흐- 이러고 있고-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크림은 이전 포스팅(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촉촉한 피부를 욕심내다 [오휘/하이드라포뮬라바이탈젤크림/수분크림/보습크림추천])으로도 소개해 드린 적 있지만, 일반적인 수분 크림, 보습 크림을 떠올리시면 될 듯 합니다. 상당히 촉촉하고 잘 스며들어서 아침,  저녁으로 꼭꼭 챙겨 바르고 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기초 화장 후, 오휘 바이탈 젤크림을 마지막으로 바르고 그 위에 화장을 하고 있어요.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특히, 요즘 같이 서늘한 날씨에는) 자칫 피부가 쉽게 일어나고 화장이 잘 받지 않을 수 있는데 수분 크림을 꼬박꼬박 챙겨 바르니까 확실히 피부에 윤기가 나고 좋아진 듯 합니다. 

잠들기 전에도 아낌없이 듬뿍 바르고 자고 있어요.  물 오른 피부, 바이탈 젤 크림을 쓰며 자꾸 자꾸 더 큰 욕심을 내고 있습니다. :)


아, 요즘은 뜨거운 햇살이 내려 쬐는 듯 하더니 추석을 기점으로 확실히 날씨가 부쩍 선선해 진 듯 합니다. 피부의 수분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자외선 차단이죠! 이런 때일수록 더욱 신경 써야 된답니다.

노화의 90% 책임은 자외선, 자외선 차단만 잘 해도 20대 피부! 

자외선은 피부 진피층에 있는 탄력섬유인 콜라겐과 노화를 막는 엘라스틴을 파괴하고 변성시켜 피부를 주름지게 한답니다.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불필요한 잡티와 색소를 피부 진피층에 침착시키고,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피부 혈관이 자외선을 많이 쬐면 혈관이 늘어지거나 비정상적인 가는 혈관 가지들이 만들어져 이것이 주름과 기미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여름을 지나 바로 맞게 되는 요즘 가을 자외선은 여름 자외선만큼이나 무섭습니다. 자외선의 강도는 여름 자외선보다 약하지만 여름을 난 피부는 각질층이 딱딱하고 두꺼워져 있고 여름내 시달려 윤기와 탄력을 잃고 예민해져 있기 때문이죠.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상태이므로 가을 자외선에 노출되면 바로 타격을 입게 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 덜덜. 노화의 90% 책임이 자외선이라고 하니 정말 자외선 차단만 잘 해도 20대 피부 못지 않다는 말이 그저 웃어 넘길 농담처럼 느껴지지 않는군요.


요즘 바이탈 젤 크림과 함께 오휘 파우더 선블록 제품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SPF50 / PA+++ 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를 지니고 있는 제품인데요.
뭐 아무리 차단 지수가 높아도 (다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 한 번 바르고 끝! 하면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밖에 없으니 수시로 발라 주는 게 중요하죠.
수시로 발라야 하는데 그럴 때마다 크림 타입의 선블록 제품을 꺼내 바르기도 이상하고, 화장한 얼굴에 가루 타입의 선블록 제품을 덧대자니 날림이 심해 화장이 들뜰까봐 걱정이고...
오휘 파우더 선블록이 파우더 팩트 타입으로 나와 그런 단점을 제대로 보완해 줬답니다. 
오휘 광팬 될 것 같은 느낌. +_+

퍼프에 묻혀 톡톡 두드려 사용하는 파우더 선블록. 퍼프가 상당히 탄력성이 우수하고 두툼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보송보송~ 오휘 파우더 선블록도 상당히 보송보송한 느낌인데 퍼프도 그 느낌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화장 후에도 덧바를 수 있는 휴대용 선블록!

오휘 파우더 선블록의 가장 큰 강점은 앞서 언급했지만 화장 후에도 덧바를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피부에 피지가 많은 편이거나 지성 피부로 트러블이 고민이라면 크림타입의 선블록 제품보다는 (크림 타입은 대부분 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지성 피부인 분들에겐 정말 최악이죠. ㅠ_ㅠ) 이처럼 파우더 타입의 선블록 제품을 추천합니다. 전 지성 피부는 아닌데 민감성이다 보니 유분이 많은 크림을 사용하면 얼굴에 쉽게 트러블이 생기더라구요. 
20대 후반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트러블 작렬! ㅠ_ㅠ 싫어요.  

그래서 더욱 신경써서 유분기가 적은 화장품으로 신경 써서 고르고 있답니다.

오휘 파우더 선블록은 사이즈도 아담하여 백에 가볍게 넣어다닐 수 있구요. 일반 팩트 사이즈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평소 색조 화장은 하지 않는 편입니다만, 선크림을 비롯한 선블록 화장품은 꼭 바르기도 하고 휴대하는 편이랍니다. 솔직히 선크림은 손에 직접적으로 묻는데다 유분이 많은 편이라 사용할 때 다소 불편함이 있었는데 오휘 파우더 선블록은 손에 직접적으로 묻히지 않고 보송보송한 느낌으로 화장한 후에도 틈틈이 덧대어 바를 수 있어 정말 편리해요. 손등에 톡톡 발라 최대한 확대해서 촬영한 컷이랍니다. 가루날림이 없이 보송보송하게 발리는 느낌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향도 은은하면서도 시원한 향이어서 좋았는데 말이죠.  
이렇게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자외선을 차단하는 투명 파우더형 선블록 제품이라는 점에서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야외 활동 나갈 때 꼭 챙겨가기!

평상시 야외 활동을 나갈 때면 크림 타입의 선크림을 얼굴에 바른 뒤, 그 위에 화장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수정 화장을 위해 피부에 팩트를 두드리곤 했는데요. 아마 대부분 이렇게 할 거에요. 수정 화장은 하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자외선 차단은... +_+

핑계를 대자면 그렇게 선크림을 바른 후, 화장을 한 상태이다 보니 그 위에 다시 덧대어 선크림을 바를 수도 없고 야외 활동을 하다 보면 땀에 화장이 지워지기도 하고 선크림도 얼룩져서 지워지기도 할테니 덧바르려고 해도 왠지 모를 찝찝함 때문에 꺼려져서 말이죠.

오휘 파우더 선블록이 생기고 나니 그런 핑계를 댈 수가 없게 되었네요. 오휘 파우더 선블록을 가볍게 휴대해 수시로 수정 화장을 하면서도 피부에 덧발라 가볍게 두드려 주며 자외선을 차단해 줄 수 있으니 말이죠.
오휘 파우더 선블록의 지능형 피지흡착 분체가 피지나 땀 분비에 의한 화장 들뜸 및 번들거림을 억제해 준답니다. WOW!!!

얼굴 직접 사용 컷 & 커버력 비교

제 피부가 하얀편이어서 그런지 눈에 띄는 커버력은 보이지 않았어요.

커버력을 비롯해 그 느낌을 잘 전달해 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얼굴에 기초 화장 후, 오휘 바이탈 젤크림을 바른 후, 바로 덧대어 오휘 파우더 선블록을 톡톡 발라 봤어요.
 
좌측이 오휘 파우더 선블록을 한 상태이고, 우측이 선블록으로 커버 하기 전이랍니다.
같은 조명 아래, 같은 위치에서 촬영했는데요. 커버력은 우수하지 않습니다. 
다만, 피지흡착분체가 피부에 잘 흡착되어 보송보송한 느낌이 좋았고 전체적인 피부톤이 환하고 밝아져서 마음에 들었어요. 
평상시 사용할 땐 화장 후, 자외선 차단을 위해 덧발라 사용할 것이니 커버력은 크게 문제 될 것이 없겠죠? :) 

자외선 차단제는 1년 내내 발라야 하는 것 알고 계시죠? 아무리 강한 선블록을 발라도 시간이 지나면 땀이나 피지로 인해 차단 효과가 떨어지니 수시로 선블록을 덧발라 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여름철이 다 끝났다고 자외선 차단에 소홀히 하지 마시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세요. :)
20대 피부여 영원하라! (응?) ^^;;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촉촉한 피부를 욕심내다 [오휘/하이드라포뮬라바이탈젤크림/수분크림/보습크림추천]

회사로 출퇴근을 하면서 회사 셔틀버스를 이용해 출근을 하는데 늘 제 손에는 긴 소매의 옷을 하나 챙겨 갑니다.
"날씨가 이렇게 더운데 왠 긴소매람?" 이라는 시각으로 쳐다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실로 사무실 안은 너무 춥고, 버스나 지하철도 간혹 너무 추워 벌벌 떨기도 합니다. 밖으로 나오면 또 너무나도 무더운 날씨로 땀을 뻘뻘 흘리기도 하죠.

그러면서 자연스레 몸이 녹초가 되는 듯 하고 금새 피곤을 느끼긱도 하며 피부는 나날이 푸석해 집니다. 부쩍 여름철만 되면 무더운 날씨로 인한 땀 배출과 에어컨으로 인한 찬 바람으로 인한 피부의 건조함을 거듭하면서 자연스레 피부가 수분을 잃어 가더군요.

따로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것 아닐까- 고민하던 찰라, 위드블로그를 통해 득템한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이랍니다.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빠르고 강력한 보습 공급으로 피부 수분갈증을 빠르게 해소해 주며,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젤 포뮬러 크림입니다.

총 50ml의 용량이구요. 반짝반짝 상당히 고급스러운 용기가 마음에 드네요.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하이드라 포뮬라 수분샘 단계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하게 되는 크림이기도 합니다.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에는 스패츌러 겸용 부스팅 마사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기초손질의 마지막 단계에서 진주알 크기 정도를 얼굴 중심에서부터 바깥쪽 방향으로 마무리하듯 부드럽게 펴 발라주면 된답니다.
크림이 완전히 흡수된 후 제품설명서에 나와 있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사용하면 제품의 효능을 상승시키며 근육의 긴장감과 피로를 해소하여 매끈하고 생기있는 라인으로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스패츌러를 단순히 크림을 덜어내는 용도로만 쓸 게 아니네요. :)
하이드라 포뮬라 바이탈 젤 크림은 오일프리타입이라 찐득거림이 없고 가볍고, 상큼한 느낌이 강합니다. 다음날 아침 그 촉촉함이 고스란히 남아 화장도 더 잘 받는 것 같더군요.

두드릴수록 더 촉촉해지네-ㅁ-

나름 적은 양이라고 살짝 덜었는데도 펴바르면서 촉촉하게 퍼지는 수분으로 인해 '내가 너무 많이 덜었나?'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서는 수분저장고인 진피와 보습막을 생성하는 표피간 상호기능을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오휘 하이드라 포뮬라는 표피줄기세포 배양액 성분을 프랑스 전문 회사와 함께 분석, 공동연구하여 오휘의 독자적인 재조합 핵심성분을 탄생시켰으며 피부보습 조절의 핵심인자를 하이드라 포뮬라에 담았다고 합니다.
피부 본연의 수분조절 기능을 강화하여 피부가 최적의 수분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는 것에서 기존의 다른 수분 크림과의 차별점이 느껴집니다.
웬만한 수분크림을 발라도 조금만 피곤하면 다음날 푸석푸석해 진 피부 때문에 고민이셨다면 바이탈젤크림을 추천합니다.

봄, 가을, 겨울의 경우, 눈에 띄게 느껴지는 건조함과 수분 상실로 인해 스스로 피부 수분의 중요성을 느끼고 먼저 수분크림을 꼭꼭 챙겨 바르게 되지만, 땀이 많은 여름철, 수분크림의 중요성이나 필요성을 인지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높은 온도와 끈적임이 싫어 수분크림이나 에센스를 사용하기 꺼려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좀처럼 산뜻한 느낌의 수분크림을 찾기 쉽지 않기 때문이죠. 

바이탈젤크림은 바른 후, 정말 빨리 스며들고 산뜻한 향 때문에 마음에 쏙 들더군요. 기초 손질을 끝내고 맨 마지막에 바이탈젤크림을 듬뿍 바르고 자고 있습니다.
손예진 피부처럼 촉촉함이 가득찬 피부를 꿈꾸며 말이죠. :)

+ 덧) 오휘 트위터(http://twitter.com/ohui_)를 방문하여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사용후기 : 풍성한 속눈썹을 꿈꾸며[속눈썹(눈썹)영양제/러블리 래쉬]

머리카락도 아니고 속눈썹이 자고만 일어나면 빠지니 그에 따른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는데요. 러블리 래쉬를 사용 후, 확연하게 달라진 점은 바로 속눈썹 모근이 튼튼해 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하나는 기본이오- 2-3개씩 아침마다 빠지더니 속눈썹이 빠지질 않네요. 한 1주일 정도 사용 후 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에센스의 경우 붓 형태로 생겼는데 속눈썹 라인을 따라 위, 아래 모두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근에 영양분을 제공해 주는 것이니 모근 주위를 따라 발라 주는 것이 중요하죠.   
두번째 영양제(토닉) 입니다. 에센스로 속눈썹 모근 주위를 따라 발라 주었다면 영양제의 경우 속눈썹 안쪽 부터 바깥 부분까지 꼼꼼히  발라 주는 것이 포인트!
눈썹 숱이 적어 고민이라면 눈썹에 바르셔도 똑같은 효과가 나타나니 활용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거의 없다시피 했던 아래쪽 속눈썹의 변화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 에센스는 저녁에 1회 바르는 정도로 그쳤고, 토닉의 경우,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발라 주었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일단 아래쪽 속눈썹이 많이 자랐다는 겁니다. 위쪽 속눈썹에 비해 터무니 없이 짧고 약하기만 했던 아래쪽 속눈썹이 러블리 래쉬를 바르고 난 후 가장 큰 변화를 보였습니다. 좀 더 사용해 보면서 그 효과를 느껴봐야겠지만, 2주간의 변화는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1. 속눈썹 길이의 변화 - 2주 후가 넘어 가면서 변화가 뚜렷해 졌고, 2주일이 되기 전까지는 크게 변화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한 달 정도 사용하면 더 큰 변화를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꾸준히 계속 사용해 봐야겠죠?  

2. 모근의 건강함 - 개인적으로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툭하면 빠지는 속눈썹 때문에 뺨에 속눈썹 한 두 개 정도는 달고 있었을 정도인데요. (남자친구가 우연히 발견하고 떼어 내 주기도 여러번) 세안을 하면서도 거울을 보면 쉽게 속눈썹이 빠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5일 정도 사용 후부터 언제 속눈썹이 빠졌더라? 하고 되내일만큼 속눈썹이 빠질 일이 없네요. 제게 있어서는 이 변화가 너무나도 소중하고 크네요.
 
3. 속눈썹의 풍성함 - 
윗부분의 속눈썹에 비해 아래쪽 부분의 속눈썹은 거의 없다고 해도 좋을 만큼 속눈썹이 부실한데요. 마치 새롭게 자라나는 것처럼 아래쪽 속눈썹의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보통 마스카라를 위쪽과 아래쪽에 바르는 것은 당연지사! 거기다 뷰러로 위쪽 뿐만 아니라 아래쪽도 집어 올리면 더 풍성한 눈매를 만들 수 있다는건 아시죠? 아래쪽 속눈썹이 길어졌다는 것을 확연하게 느낀 것이 바로 화장을 하면서 뷰러를 사용하여 올리니 이전에 비해 확연히 길어진 아래쪽 속눈썹을 확인 할 수 있더군요. (마스카라를 사용한 후의 사진을 미처 찍지 못해 아쉽네요)  

속눈썹의 길이에 대한 효과는 미비했던데 비해(2주 보다 더 긴 기간을 염두해 두고 살펴봐야 할 듯 합니다) 특히 속눈썹이 잘 빠져 고민이었던 제 고민은 말끔히 해결했네요.  계속 꾸준히 사용하면서 앞으로의 변화도 눈여겨 봐야 겠습니다. ^ㅡ^

개봉기 : 풍성한 속눈썹을 꿈꾸며[속눈썹(눈썹)영양제/러블리 래쉬]

여자는 눈! 남자는 코! 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일까요. 개인적으로 눈이 예쁜 분들을 보면 무척이나 부럽더군요. 특히나 풍성하고 긴 속눈썹은 저의 로망이기도 하죠. (풍성한 속눈썹을 가지신 분들이 부러워요+_+)
전 속눈썹이 길거나 풍부하지도 않은데 하루하루 자고만 일어나면 속눈썹이 1개는 기본이오- 2~3개 정도는 꼭 빠지니 그에 따른 스트레스 또한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머리카락의 경우, 탈모 방지 성분이 함유된 샴푸가 많이 출시되다 보니 쉽게 관리가 가능하지만 속눈썹은 어떻게 관리해야 될지 통 감이 오지 않더군요. 그러던 중 레뷰 사이트를 통해 러블리 래쉬를 접하곤 냉큼 신청했는데 운좋게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러블리 래쉬 프리미엄은 눈썹 전용 영양제와 에센스가 결합된 듀얼제품으로 2~4주 후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운 속눈썹(눈썹)을 만들어 주는 제품이랍니다.

필요에 따라 속눈썹 뿐만 아니라 눈썹이 약하고 잘 빠지거나 숱이 별로 없어 고민이라면 눈썹과 속눈썹 어디든 사용 가능하니 함께 사용해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짠! 언제나 반가운 핑크빛 박스와 함께 도착한 레뷰 체험상품!  

러블리 래쉬 제품은 보라빛의 원형 케이스에 비닐이 씌워진 채 들어 있었는데요. 살포시 비닐을 벗겨 내고 원형 케이스의 뚜껑을 열었습니다.
제 속눈썹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제품이 드디어 제 손에 쥐어지는군요. 여느 제품과 마찬가지로 제품 사용 설명서와 함께 동봉되어 있는데요. 보라빛의 원형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제품도 보라빛을 띄고 있네요.
형태가 마스카라를 떠올리기에 충분하죠? 사이즈는 기본 마스카라 사이즈보다 조금 양쪽으로 길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에센스와 영양제가 양쪽으로 들어 있는 듀얼제품이니 말이죠. Lovely Lash 라고 쓰여져 있는 은빛 부분이 중심이 되어 양쪽으로 에센스와 영양제(토닉)가 들어 있습니다.
짜잔! 먼저 제가 열어 본 부분은 에센스 부분입니다. 
에센스는 생양추출물이 눈썹의 모근을 튼튼하게 해 주고 특히, 속눈썹 연장 시술 후 처진 컬로 고민인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처진 컬을 보다 탄력있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붓 형태로 만들어져 있어 일반 붓 형태의 아이라이너를 눈에 바르는 것처럼 속눈썹 모근 주위로 에센스를 발라 주면 됩니다. 
그리고 반대편은 영양제(토닉)이 들어 있는데요. 
눈썹의 건강과 눈썹의 성장을 도와주고 풍성한 속눈썹을 만들어 주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마스카라와 유사하게 생겼죠? 그리고 에센스와 영양제 모두 무색인지라 어느 때나 쉽게 티나지 않게 바를 수 있어 활용하기 용이할 듯 합니다.
다모 증모 전용 제품에는 콜라겐을 비롯한 다양한 한약 제품이 들어 있어 속눈썹에 영양을 줌으로써 속눈썹을 튼튼하게 해 주는 것이랍니다.
제품 사용 전/후 사진을 보고 있자니, 더욱 2주 후의 효과가 더욱 기대되네요. 2주 후의 효과를 다시 포스팅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