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치 최대화면 LTE-A 스마트폰, VEGA(베가) LTE-A 후기 [베가 LTE-A/가로수길 팝업스토어]

5인치 최대화면 LTE-A 스마트폰, VEGA(베가) LTE-A 후기 [베가 LTE-A/가로수길 팝업스토어]

 

어? 이건 무슨 폰? 폰이 좀 커보이는데?

 

5인치 최대화면 LTE-A 스마트폰, VEGA(베가) LTE-A 후기 [베가 LTE-A/가로수길 팝업스토어]

네. 베가 LTE-A 입니다. 가로수길에 위치한 베가 LTE-A 팝업스토어에 다녀왔습니다.

 

 

 

삼성 갤럭시S4 LTE-A, LG G2에 이어 팬택 베가 LTE-A에 이르기까지...

 

SK텔레콤이 6월 26일 세계 최초로 LTE-A네트워크 상용화하고 7월 말 전국 84개시 커버리지 확대했는데요. 뒤이어 기다렸다는 듯 줄지어 LTE-A 단말기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취향에 따라 다양한 LTE-A 단말기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환영할 일 같네요. 

 

 

팬택 베가 LTE-A는 LTE-A폰 중 가장 큰 화면인 5.6인치 풀HD 디스플레이와 최대 용량인 3,100mAh 배터리, 2.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프리미엄 LTE-A 폰입니다.

 

특히, 베가 LTE-A는 내 지문으로만 열 수 있는 최초의 지문인식 LTE-A 폰이라는 점에서 이슈가 되었는데요.

 

 

설정에서 지문인식만 활성화 시키고 지문만 등록하면 바로 이용 가능하더군요.

 

 

심플한 디자인에 숨겨진 기능. 지문인식 기능. 

 

베가 LTE-A는 지문인식과 후면터치기능을 동시에 지원하는 '시크릿 키'를 탑재해, 메신저 서비스, 주소록, 메시지 등 사생활이 노출될 수 있는 앱/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차별화된 강점을 지녔습니다.

 

지문인식 단계에서 에러가 나진 않을까 싶어 직접 등록해 봤는데 어렵지 않게 지문 등록이 가능했습니다.

 

 

지문을 등록하고 나면 홈화면에서부터 등록된 지문을 인식시켜 달라는 메시지가 떡하니!

 

 

직장생활을 하는 이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베가 LTE-A '시크릿모드'. 베가 LTE-A는 지문인식을 통해 시크릿 모드로 진입해 숨기고 싶은 앱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숨겨진 앱은 일반 모드에서는 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또 하나! 폰꾸미기의 런처를 설치하지 않아도, 원하는 대로 홈 화면을 디자인 할 수 있습니다. 베가 LTE-A의 '디자인 홈' 기능!

 

 

베가 LTE-A에 새롭게 추가된 '디자인 홈'은 각 테마에 맞는 디자인 프리셋(Preset)을 제공해 일일이 화면을 꾸미고 설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줍니다. 또 '내 그리드'로 진입하면 직접 스마트폰 화면을 분할해 원하는 아이콘이나 앱 등을 배치할 수 있어요.

 

 

여러 개의 화면을 마치 개성있게 꾸밀 수 있습니다. 사진, 갤러리, 날씨 등 홈화면에 넣고 싶은 기능들을 크게 또는 작게 사이즈 조절하여 배치할 수 있으니 말이죠.

 

 

앞서 출시된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베가 LTE-A 역시 커버가 있습니다.

 

 

 

현존하는 LTE-A 단말기 중 최대화면 스마트폰인 베가LTE-A. 어떻게 보셨나요? 

 

 

LTE-A는 기존 LTE 보다 2배 더 빠른 속도를 지원하는 만큼 유튜브 등에서 스트리밍으로 고화질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감상할 때 활용도가 큰데요.

 

 

그런 점에서 실 사용 화면 크기가 5.54인치에 이르는 베가LTE-A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베가시리즈의 특징인 모션 인식 기능과 카메라 유저인터페이스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가족이나 친구에게 도착시간 및 실시간 위치를 문자로 전송해주는 '안심귀가 서비스'와 동영상, 음악, 노트, 인터넷, 캘린더 등을 작은 창으로 띄워 멀티태스킹을 이용할 수 있는 '멀티 미니 윈도우' 도 베가 LTE-A에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대형 화면을 가진 베가 LTE-A. 탐낼만하죠? ^^

 

기회가 된다면 좀 더 자세한 후기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조인성-송혜교 커플폰, 팬택 베가 넘버6 돋보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조인성-송혜교 커플폰, 팬택 베가 넘버6 돋보여[팬택/베가넘버6/그겨울/조인성폰]

조인성과 송혜교가 산소커플로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던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종영되었습니다. 마지막회까지 즐겨보았던 드라마인지라, 여운이 상당히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시청자도 이런데, 연기자들은 더 그렇겠죠?

 

베가 넘버6

 

두 커플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덩달아 설렘을 느끼고 두근거림을 느꼈던 것 같아요. 드라마의 인기 만큼이나 산소커플 조인성-송혜교의 스마트폰으로 등장하면서 더욱 관심이 뜨거워진 최신 스마트폰, 팬택 베가 No.6 Full HD. PPL(간접광고) 효과도 상당하겠구나- 라며 눈여겨 봤습니다.

 

베가 넘버6 사용후기

 

단순히 베가 넘버6의 디자인만 보여주고 일부 특정 기능만 반복해서 보여주는 PPL이 아닌, 다양한 베가 넘버6의 다양한 기능을 잘 보여주더군요.

 

 

오수와 오영이 인적이 드문 산길을 헤매는 듯 했지만, 실은 베가 넘버6의 지도 기능을 이용해 길을 찾아 가는 모습도 돋보였고요. 늦은 밤, 슈퍼에서 장을 보고 다시 돌아가는 어둑어둑한 길에서도 베가 넘버6의 손전등 기능을 이용해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눈 위에서 사진을 찍을 때도 일반 컴팩트 카메라 급의 1300만화소의 고화질을 잘 어필했고, 찍은 사진을 넘겨 보는 모습에서도 팬택 베가 넘버 6의 기능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6인치급(5.9인치)의 대화면이지만, 한 손으로 충분히 잘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어필한 것 같아요.

 

 

베가 넘버6의 넓직한 디스플레이 크기 때문에 몸집도 커지긴 했지만 한 손에 쥐고도 후면의 트랙패드를 이용해 이용 가능한 V 터치라던지, 빠른 컨트롤 모드를 이용해 한 손으로도 쉽게 이용 가능합니다.

 

사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보며 가장 답답한 인물이 있었습니다. 바로 진소라 역인데요. 진소라는 자신의 집착이 끝까지 사랑이라 생각하며, 오수를 괴롭혀 보는이로 하여금 무척이나 속 터지게 하더군요. -_-;

 

집착은 사랑이 아니야!

 

오수에게 나에게 돌아오지 않으면 협박성 문자를 오영에게 보내겠다고 하는 모습에서도 진소라는 이 역시 사랑이라 믿고 싶어하는 것 같더군요. 진소라 역시, 오수와 동일한 베가 넘버6 블랙을 사용하고 있네요.

 

 

그래도 이미 오수는 진소라의 협박이 통할 상태가 아니었죠. 이미 오영이 수술이 어렵다는 사실에 눈 앞에 뵈는게 없을 뿐이고! 조인성이 그러한 감정 표현을 잘 한 것 같아요.

 

 

버뜨! 불쌍한 오영... 진소라의 전화에 멘붕! '당신 오빠는 친오빠가 아니에요!'

 

'그 겨울'은 드라마 인기만큼 함께 등장하는 여러 요소가 함께 이슈가 되었는데요. 특히, 조인성의 이 패션은 정말 멋있어 보였어요. +_+ 

 

 

오영과 오수가 서로를 그리워하는 모습이 14회 마지막 부분에선 잘 드러나기도 했죠. 두 사람의 연기력과 노희경 작가의 탄탄한 대본에 화보 같은 영상미까지 더해져 더 멋진 드라마가 만들어진 것 같아요.

 

 

 

 

 

오영(송혜교)과 오수(조인성)처럼 남녀가 서로의 진심을 모르고 엇갈릴 땐 편지만한게 없죠. 그런데, 오수는 점자를 모를텐데 어떡하나- 했는데 베가 넘버6의 V노트를 이용해 점자변환을 하며 쓴 오수의 편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베가 넘버6의 V노트는 점자 변환 뿐 아니라, 손글씨나 그림을 그릴 때 포토샵처럼 레이어가 추가 된다고 해요.

 

 

오수의 진심을 점자편지로 늦게나마 오영이 알았으니, 해피 엔딩이겠구나- 했는데, 이럴 수가... 진성이 결말의 열쇠를 쥐고 있었네요.

 


오수는 가족을 살리려는 진성이 휘두른 칼에 비틀거리면서도 "오영"의 이름을 읊조리지만 결국 그 자리에서 쓰러졌습니다. 오영 역시 수술대에 오른 모습은 비춰졌지만 수술이 성공적이었다는 어떠한 언급조차 없었죠.

 

아, 진성아! 왜 그랬니?

 

저러다 오수도 죽고, 수술대 위 오영도 죽는거 아니야? 라는 온갖 추측이 흘러 나올 때 쯤, 시간이 흘러, 시골에 내려간 진성과 희선 역시 애매모호한 발언으로 더욱 혼란을 줬습니다.

 

 

"오수 보러 갈 때 무슨 꽃을 사들고 갈까"라는 대사에서 '오수'는 이미 교통사고로 죽은 오영의 친오빠일 수도, 혹은 진성이 칼을 휘둘렀던 가짜 오빠 오수일 수도 있는거죠.

 

 

두 사람은 지극히 '동화'같은 분위기에서 다시 만나 서로를 알아보고 재회의 '키스'를 나눴습니다. 벚꽃이 흐드러진 길에서 서로를 부둥켜 안은 장면이 인상적인데요.

 

 

뇌종양을 앓고 있던 오영, 어마어마한 빚을 갚기 위해 오영을 이용했던 오수 모두 '죽음'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았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현실세계이건, 이상세계이건 말이죠.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보며 과연 사랑 앞에서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사랑 앞에서 돈을 포기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인스턴트 음식이 판을 치듯, 금새 뜨거워지고 금새 식어버리는 인스턴트 사랑이 판치는 요즘.

사랑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

 

‘본 포스팅은 VEGA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옵티머스G 프로 카메라 화질에 깜놀! "이거 디카 아니야?" [옵티머스G 프로 카메라 셀카화질/VR파노라마/HDR]

옵티머스G 프로 카메라 사용해 보니, "이거 디카 아니야?" - 옵티머스G 프로 카메라 셀카화질 비교, VR파노라마, HDR 기능 소개 

요즘 옵티머스G 프로에 푹 빠져 있어요. 지금까지 여러 스마트폰 디자인을 봐 왔지만, 지금까지 본 스마트폰 중 디자인부터 제일 마음에 듭니다. 성능이나 기능을 접어두더라도 말이죠. ^^ 그런데 실제 이런 저의 호감만큼이나 스마트폰 계급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옵티머스G 프로’가 “완벽 또 완벽하오”라는 카피와 함께 1위 자리를 차지했더군요.

 

 

LG전자 옵티머스G 프로는 지난 2월 21일부터 이통3사를 통해 판매를 개시했습니다. 퀄컴의 최신 모바일 칩셋인 스냅드래곤 600 1.7㎓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5.5인치 풀HD IPS가 장착되어 있죠.

 

 

 

반짝반짝! 완전 선명해요. 그렇다 보니 야외시인성도 정말 좋습니다.

 

 

빛을 정면으로 마주하고도 꿋꿋한... +_+ 역시, 최고의 화질! True HD IPS의 해상도를 2배 높인 Full HD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정말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보여줍니다.

 

제가 사진 촬영을 위해 거치대로 활용한 이것 역시, 옵티머스G 프로를 구입하면 함께 구성품으로 들어 있는 배터리 전용 충전기 거치대입니다. 화이트로 깔맞춤해서 정말 예쁘다는... 후훗.

 

 

티머스G 프로 디자인은 특히 후면부가 압권이죠! 반짝반짝! 빛에 따라 반짝임 정도가 다르고, 입체감도 달라 독특해요.

 

 

옵티머스G 프로가 출시되자 갤럭시노트2와 디자인이 유사하다는 말이 있던데, 글쎄요. 옵티머스G 프로 제품 테두리의 유선형 메탈도 그렇고, 무엇보다 뒷면만 보면 단번에 노트와 옵티머스G 프로의 차이점이 확연히 드러나는 걸요? 매끈한 재질감의 '디지털 큐브 패턴'이 너무 예뻐요. 

 

 

옵티머스G가 직선이 강조되어 강한 느낌이었다면 이번 옵티머스G 프로는 모서리의 유선형 곡선과 뒷면의 반짝임이 보다 부드러운 느낌이 큰 것 같아요. 전 이번 디자인이 훨씬 더 마음에 드네요. ^^ 

 

 

디자인에 대한 칭찬은 이쯤으로 하고... 옵티머스G 프로를 사용하면서 제일 먼저 소개하고 싶었던 부분이 바로 옵티머스G 프로 카메라 성능입니다. 스마트폰임에도 스마트폰 같지 않은 1300만화소의 스마트폰 카메라. 단순히 화소수만 늘린 것 같지 않아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아래는 모두 옵티머스G 프로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일체 어떠한 보정도 거치지 않고 사이즈만 제 블로그 포스팅 사이즈인 600픽셀로 줄였습니다. 화소수가 높아 원본 사진 가로만 4000픽셀이 넘어가니 말이죠. 쿨럭; 

 

 

짜잔! 1300만 화소의 디카급 화질이 빛을 발합니다. 위 사진은 제가 어디에 초점을 두고 찍은 사진인지 눈에 확 들어오시죠? DSLR 못지 않은 아웃포커싱 효과인걸요?

 

 

색감도 너무 좋구요. 

 

 

위 사진은 우리집 강아지(요크셔테리어)와 밖에서 신나게 놀고 헉헉 대는 모습을 순간 촬영했습니다. 카메라 색감이 단순히 진하고 강렬하다고 좋은 게 아니죠. 얼마나 자연스러운 Real color를 담아내고 있느냐가 중요한데 우리집 강아지가 사진 속에서 확 튀어 나올 정도로 털 색깔 하나하나를 잘 담고 있는 것 같아요. 진짜 두 눈으로 보는 색, 진짜 색상을 그대로 담아 내고 있어요. 


그리고 하는 곳은 밝게 표현하는 Touch AE를 지원하고 있어요. 식당에서 밥을 보고선 밥을 터치 했더니 밥이 더 환해졌... 쿨럭;

 

 

그리고 아래 사진은 찍고 나서 '정말 이 정도야?' 라고 감탄한 컷입니다. 바위틈의 이끼인가요... 별 기대 없이 찍었는데 그 미묘한 색상 하나하나 쭉쭉 뽑아낸 듯 컬러풀 합니다. 돌 색상의 변화와 이끼의 색상 변화 하나하나가 너무 신비로울 정도로 잘 찍혔어요.

 

 

마트로 가던 길, 수많은 간판을 보고서 옵티머스G 프로의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기에 딱이다 싶어 촬영했습니다. 작은 글씨의 간판도 또렷하게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임에도 간판 글씨의 뭉개짐이 없어 놀랬습니다.

 

 

파란 하늘도 잘 담아내는 것 같죠? ^^ 움직이는 차나 걸어다니는 사람도 잘 포착해서 담아내는 것 같네요.

 

 

 

옵티머스G 프로엔 풀HD 화면으로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고성능 카메라 기반 UX들도 탑재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VR파노라마와 HDR모드가 인상적이었어요.

 

기존 파노라마 카메라의 한계를 넘어서다! VR파노라마!

 

'VR 파노라마(Virtual Reality Panorama)'는 기존 파노라마 카메라가 갖고 있던 한계를 뛰어 넘었습니다.

 

 

이 기능은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로 사용자를 기준으로 상하좌우에 걸쳐 360도에 가까운 이미지를 자동으로 합성해 실제 현장을 있는 그대로 입체감 있게 재현해줍니다.

 

 

회사 앞 전경을 촬영하기 위해 한 컷! 헙. 이건 내가 원하던 사진이 아니잖아... 이럴 땐 VR파노라마를 켜서 상하좌우로 움직여 주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사진이 파노라마처럼 연결이 됩니다. 첫 VR 파노라마 촬영컷인데요. 처음 치고 잘했다고 나름 생각;;; 쿨럭;

 

 

VR 파노라마를 촬영하기 위해선 촬영을 시작하고자 하는 위치에 정지한 후, 촬영 버튼을 누르고 손가락 5개가 펴질 동안 (3초간)  같은 위치에서 정지하고 있으면 촬영이 시작됩니다.

 

 

휴대폰을 상하좌우 혹은 대각선으로 회전시키면 촬영 가능한 영역이 파란 박스로 표시가 됩니다. 가운데 preview 영상을 파란 박스에 맞추면 사진이 이어 붙여 지고 촬영음이 납니다. 파노라마 기능을 써보셨다면 VR파노라마 기능도 어렵지 않게 이용하실 듯 하네요.


원하는 만큼 촬영한 후에 정지 버튼을 누르면 후보정을 통해 보다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사진이 저장됩니다. VR파노라마 두 번째로 도전하기 전, 다시 한 컷!

 

 

일반 모드로 사진을 담아내면 이렇게 밖에 보이지 않지만, VR파노라마를 실행하면, 이렇게 나 시야각이 더 넓고 높은 사진을 얻을 수 있어요. 첫번째 시도한 사진보다 더 오래 실행시켜 사진이 더 길어졌죠?

 

 

이렇게 촬영된 화면은 갤러리에서 3D 전용 뷰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을 움직이는 방향과 각도에 따라 촬영했던 이미지를 볼 수 있어 현장에 다시 서 있는 듯한 느낌을 줘요. ^^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일반 모드에서 촬영했을 땐 시야각이 좁아 더 넓게 담아낼 수 없지만, VR 파노라마를 실행해 촬영하니 이토록 넓은 시야각이 확보되어 시원시원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다음지도의 로드뷰가 생각나네요. 음. 정말 마음 먹으면 정말 내 손으로 만든 나만의 로드뷰를 만들 수 있을지도... +_+

 

 
 
사진을 잘 찍으려면 역광을 피해라? 이젠 역광 걱정 끝! HDR모드

 

쨍쨍한 한낮에 사진을 찍으면 선명하고 잘 나오는 게 좋기도 하지만, 자칫 역광이라 사진이 어둡게 찍히기도 하죠. 기껏 찍었는데 이렇게 나오면. 아악! 사진 속 그림자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제대로 역광 맞았네요. -_-;;

 

 

찍을 대상이 움직이는 사람이라면, 이동 후 촬영하면 된다지만 움직일 수 없는 대상이라면?! 헉; 해가 넘어갈 때까지 기다려야 되나요?  -.- 아니죠!

 

 

그럴 땐 HDR 모드로 촬영하면 됩니다.

 

 

짜잔! 이렇게 HDR 모드로 촬영하면 역광이어도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어요. 그리고 아래는 여의도 한국거래소에 갔다가 찍은 사진인데요. 위 사진과 아래 사진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이 사진이 HDR 모드가 아닌 일반 모드로 촬영을 한 사진인데요. 역광으로 인해 어둡게 나왔죠? 아래 사진은 HDR 모드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역광임에도 불구하고 더 선명하고 밝게 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것이 바로 옵티머스G 프로의 HDR 촬영의 힘! +_+ 

 

다만, HDR촬영시 세장을 모아 찍게 되는데 동적인 베이스에서 찍을 경우 사물이 두개 겹쳐서 보일 때가 있습니다. 주의해서 촬영하면 더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어요.

 

옵티머스G 프로 전면 200만화소, 셀카화질 대만족! 아이폰4S VS 옵티머스 g 프로 전면카메라 화질 비교

 

전면 카메라는 국내 스마트폰 가운데 최고 사양인 210만 화소로 풀HD 고해상도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우선, 비교를 위해 아래 사진은 아이폰4S로 촬영한 셀카입니다. 좌측은 실내, 우측은 실외입니다. 우리집 강아지에게 코 물리고 난 뒤라 -_-; 자세히 보면 코에 구멍이 뚫려 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달해 드리며... 아, 아이폰 카메라 화질 좋다더니;;;

 

<아이폰4S 셀카 촬영 - 좌측 : 실내 / 우측  : 실외>

 

 

아이폰4S 전면카메라로 셀카 찍고 화질에 급 실망;;; 실내건 실외건 붉은 빛이 많이 도는 편입니다. 아이폰4S 후면카메라는 800만화소를 탑재하고 있지만 전면카메라는 80만화소; 80만 화소가 맞긴한건가 싶을 정도로 노이즈가 심했어요.

 

아래 사진은 옵티머스G 프로의 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역시, 가로 사이즈만 300픽셀에 맞춰 조정한 원본 사진입니다. 좌측 컷은 실내(지하철)에서 촬영한 컷이고, 우측 컷은 야외에서 촬영한 컷입니다. 실외 촬영시, 햇빛 때문에 인상 팍 구겨진 건 둘째치고... 쿨럭;

 

전면 카메라는 210만 화소로 풀HD 고해상도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오홋! 아래 직접 촬영한 사진을 보면 실내건 야외건 눈에 보이는 피부톤을 있는 그대로 잘 표현해 주는 것 같아요. 아이폰4S 전면카메라 촬영 때처럼 노이즈가 심하다거나 붉은기가 돌진 않네요. 옵티머스G 프로 셀카 화질과 아이폰4S 셀카 화질을 비교하면 어마어마하게 차이나죠?

 

<옵티머스G 프로 셀카 촬영 - 좌측 : 실내(지하철) / 우측  : 실외>

 

 

옵티머스G 프로를 사용하며 사진을 참 많이 찍습니다. +_+ 특히, 거울 대용의 셀카! 분명 디카는 아니건만, 왠만한 디카 못지 않은 화질과 파노라마, VR파노라마, HDR 기능 등 여러 기능이 마음에 쏙 듭니다.

 

* ‘옵티머스 G Pro’ 주요 사양

크기 150.2*76.1*9.4mm
무게 172g
색상 인디고 블랙 (Indigo Black) / 루나 화이트 (Luna White)
네트워크 LTE / HSPA+ / EV-DO
칩셋 1.7 GHz Quad Core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5.5인치 Full HD IPS 디스플레이(1,920*1,080 pixels, 400ppi)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3,140mAh / 착탈식 / 무선충전
메모리 32GB eMMC ROM / 2GB LPDDR2 RAM + 외장 micro SD 지원(최대 64GB)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연결성 Bluetooth 4.0, USB 2.0 Host, Wi-Fi / Wi-Fi Direct, NFC, SlimPort (HDMI & RGB) 지원
출하가  968,000원

 

본 포스팅은 옵티머스 G Pro 체험단 참여글입니다.
    이 제품은 LG전자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옵티머스 G 프로, 5.5인치 풀 HD 대화면에 그립감까지 잡았다! 옵티머스 G 프로 개봉기 [LG전자/옵티머스 G Pro(프로) 사용기/옵티머스 G 프로 스펙]

드디어! LG 옵티머스 G Pro(프로) 기기변경 했습니다. 꺄악! 이미 옵티머스 G 프로에 대한 기대감은 포스팅으로 소개해 드리기도 했죠. 주위에서 옵티머스 G 프로 와 갤럭시노트2 를 두고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서 꼭 보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자자, 성급한 옵티머스 G 프로 개봉기 들어갑니다.

 

 

 

하악! 받자 마자 이렇게 손 떨리긴 처음.

 

 

개인적으로 여러 스마트폰을 사용해 봤지만, LG 옵티머스 LTE에 익숙해져서 다른 폰으로 바꾸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나날이 화면 크기가 커지면서 눈은 편해졌지만 그립감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다 보니 쉽게 그 그립감을 놓치기 싫어 고민하다보니 2년이나 지났네요. 옵티머스 G 프로 블랙과 옵티머스 G 화이트 색상을 두고도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제 옵쥐프로는! 무슨 색상일까요?

 

조심스럽게 스티커를 떼어 내고. 박스를 열어보니 와앗! 옵쥐프로 등장!

 

 

현재 출시된 옵티머스 G 프로 색상으로는 '루나 화이트'와 '인디고 블랙' 색상이 있는데요. 저의 옵쥐프로는 루나 화이트 색상 입니다. 이미 기존 사용하고 있던 옵티머스 LTE가 블랙이었던지라 화이트가 더욱 반갑습니다. ^^ 블랙만 계속 보다가 화이트를 보니 눈이 번쩍 뜨이는 느낌. (응?)

 

 

최상단에 놓여져 있떤 옵티머스 G 프로를 꺼내고 나니 하단에 구성품이 잔뜩!  

 

 

그나저나 급한 마음에 옵티머스 G 프로 기변하려고 보니 아차! 마이크로 유심...

 

 

부랴부랴 사용하고 있던 유심을 급한대로 가위로 잘라 임시 마이크로 유심을 만들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폰 전원을 켰는데 잘 작동하더라고요. 여차저차 옵티머스 G 프로 기변 완료!

 

 

138.7mm 대화면 Full HD IPS 디스플레이가 너무 멋지죠? 거기다 폰 교체를 망설였던 이유가 싹 사라질만큼의 최적 Size와 그립감! 직장 동료분들도 보더니 정말 예쁘다고 감탄하더라고요. 으흥.

 

 

기본 세팅을 하고 난 후, 폰의 여러 기능이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짧게 짧게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마침 영상을 보고 있는데 남자친구에게 카톡이 와서 얼떨결에 Q 슬라이드 테스트가 되었네요.

 


 

그리고 옵티머스 G 프로의 1,300만 화소의 고화소 카메라 촬영 테스트까지. 어두운 곳에서 촬영했는데도 깨끗하게 잘 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폰으로 찍었다고 말하지 않는 한, 폰으로 찍은 지 모르겠더라고요. 아래 사진은 원본 그대로의 사진에 리사이징만 했어요.

 

 

최근 어느 한 글을 읽다 보니 '옵쥐프로는 솔로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폰' 이라며 옵쥐프로의 주요 기능 중 하나인 Q 보이스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눈 것을 올려 놓았더군요. 보고 한참 웃었는데...

 

따로 옵티머스 G 프로의 Q 보이스라고 소개하지 않으면 그냥 친구와 주고 받는 문자 대화인 줄 알겠더라고요. 그만큼 음성 인식률이 높다는 뜻이자, 부드러운 일상 대화도 잘 인식하고 판단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신기하죠? 무심코 내뱉은 "배고파" 한마디로 근처 맛집 지도까지 펼쳐 보여주는 센스까지! 오오. +_+

 

옵티머스 G 프로, 대표 UX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자 

 

LG전자가 ‘옵티머스 G Pro’ 마이크로사이트(http://www.lgmobile.co.kr/event/optimusGpro/multimedia.html)를 통해 대표 UX를 2편의 영상으로 소개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은 가족 동영상을 찍을 때 늘 촬영자의 입장에서 소외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아버지는 엄마와 딸의 페인트 놀이, 생일 파티, 처음 자전거를 타는 순간 등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촬영하지만 정작 촬영된 영상 속에서는 아버지의 모습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옵티머스 G Pro’의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기능을 이용해 가족 영상을 촬영하면 오른쪽 하단에 하나의 창이 더해지면서 촬영자인 아빠의 얼굴이 함께 나와요. 아내와 딸을 보며 미소 짓는 얼굴,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함께 끄는 듯한 모습이 영상에 함께 담겨있습니다.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은 ‘옵티머스 G Pro’에 세계 최초로 탑재된 기능으로 전면과 후면 카메라를 동시에 이용하여 동영상 녹화 시 촬영자까지 함께 녹화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스마트 쉐어(Smart Share)’도 함께 소개되고 있어요. ‘스마트 쉐어’는 스마트폰과 집 안의 기기 간에 컨텐츠를 검색해서 자동으로 연결해주는 간편한 스마트 무선 연결 기능입니다. 풀HD로 생생하게 담은 추억을 노트북, TV 등 다양한 기기에서 감상할 수 있어요. 반대로 노트북이나 컴퓨터에 저장된 풀HD 영상을 ‘옵티머스 G Pro’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집 밖에서는 홈 클라우드(Home Cloud)에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고요. 옵티머스 G 프로와 울트라북, 일체형 PC, 거실에 있는 TV까지... 한번에 연결되니 너무 편할 것 같네요. 이 기능에 대해서도 직접 이용해 보고 리뷰하도록 할게요.

 

두 번째 영상은 서로의 얼굴에 물감을 묻히며 장난을 치고 있는 아이들을 ‘옵티머스 G Pro’의 ‘VR 파노라마(Virtual Realty Panorama)’를 이용해 촬영한 영상인데요. 촬영된 사진은 ‘스트리트 뷰’ 처럼 입체감이 느껴집니다.

 

 

‘VR 파노라마’는 기존 파노라마 카메라가 갖고 있던 한계를 뛰어 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로 사용자의 상하좌우 등 360도에 가까운 이미지를 자동으로 합성해 실제 현장을 있는 그대로 입체감 있게 재현해줍니다. 스마트폰을 움직이는 방향과 각도에 따라 촬영했던 이미지를 볼 수 있어 다시 현장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주죠.

 

‘트래킹 포커스(Tracking Focus)’는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스를 따라 맞춰서 고화질의 영상을 제공하는 기능인데요. 가만히 포즈를 유지하지 못하는 아이들이나 동물들을 촬영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요. 저희 집 애기이자, 막내동생 캔디를 찍을 때 좋을 듯 해요. 활동성이 워낙 좋은 요크셔테리어라 초점 잡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요 기능도 저의 옵쥐프로로 자세하게 소개할게요. ^^

 

LG U +, 옵티머스 G 프로, 퀵 플립 케이스와 무선 충전패드 득템 기회! 

 

지금 U + 가입자를 대상으로 퀵 플립 케이스와 무선 충전 패드를 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전 SKT라... ㅠ_ㅠ 혜택을 누릴 순 없지만, 옵쥐프로를 엘지유뿔로 개통하시는 분들은 누릴 수 있는 혜택은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

 

 

 

요즘 갤럭시S4 스펙이 한참 돌고 있던데, (디스플레이 : 4.99인치 풀HD 솔룩스 디스플레이 / 프로세서는 : 퀄컴의 스냅드래곤 600 / 카메라 : 1300만화소) 음. 일단 갤럭시S4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그리 썩 좋은 사양이 아닌지라... 나름 삼성에서 내세우던 아몰레드도 버렸네요?

 

3월 14일에 갤럭시S4가 나와봐야 더 정확해 지겠죠? 갤스4가 소문으로 돌고 있는 이 스펙으로 출시된다면, 5.5인치에 풀HD IPS 디스플레이 옵쥐프로의 선전이 기대되는데요?

 

옵티머스 G 프로를 받자 마자 너무 흥분하다 보니 -.- 너무 성급하게 개봉기를 공개한 듯 한데요. 좀 더 사용해 보면서 본격적인 옵티머스 G 프로 사용기를 들려 드릴게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도 마구마구 달아주세요. ^^

 

* '옵티머스 G Pro' 스펙

크기 150.2*76.1*9.4mm

무게 172g

색상 인디고 블랙 (Indigo Black) / 루나 화이트 (Luna White)

네트워크 LTE / HSPA+ / EV-DO

칩셋 1.7 GHz Quad Core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5.5인치 Full HD IPS 디스플레이(1,920*1,080 pixels, 400ppi)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3,140mAh / 착탈식 / 무선충전

메모리 32GB eMMC ROM / 2GB LPDDR2 RAM + 외장 micro SD 지원(최대 64GB)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연결성 Bluetooth 4.0, USB 2.0 Host, Wi-Fi / Wi-Fi Direct, NFC, SlimPort (HDMI & RGB) 지원

출하가 968,000원

 

본 포스팅은 옵티머스 G Pro 체험단 참여글입니다.

이 제품은 LG전자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LG전자, 옵티머스 G 프로 블로거데이 행사를 다녀와서[LG전자/옵티머스 G Pro 출시/옵티머스 G 프로 스펙/옵티머스 G 프로 사용기]

LG전자, 옵티머스 G 프로 블로거데이 행사를 다녀와서,LG전자 옵티머스G Pro(프로) 판매개시[LG전자/옵티머스 G Pro 출시/옵티머스 G 프로 스펙/옵티머스 G 프로 사용기]

18일 월요일, 퇴근 후 부랴부랴 여의도 LG 트윈타워로 향했습니다. 우뚝 솟은 LG 트윈타워가 어서 오라 손짓 하는 듯! +_+ 매번 트윈타워로 향하는 날이면 새로운 제품을 만날 생각에 들뜨곤 합니다. >.< 그나저나 이 날의 주인공은 누구?! 네! 앞서 포스팅하기도 했지만, 옵티머스 G 프로를 만나기 위한 자리죠.

 

 

 

 

입구에서부터 LG 옵티머스 G 프로 블로거데이를 알리는 팻말이 짠!

 

 

마음이 무척이나 급했어요. 빨리 옵티머스 G 프로를 만져봐야 한다는 생각에!

 

 

이 날, 옵티머스 G 프로 블로거데이 행사로 옵티머스 G 프로 디자인, 옵티머스 G 프로 스펙 소개 및 창조적인 UX 우수성 소개 및 시연이 있었는데요. 흑흑! 역시나 기대 이상!

 

 

사실, 체험존에서 만난 옵티머스 G 프로에 너무 감동을 받아 손에서 놓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 갖고 싶어요! 지금 보시는 이 색상은 루나 화이트! 개인적으로 인디고 블랙보다는 루나 화이트가 끌린다는!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 볼까요?

 

 

‘옵티머스 G 프로’ 는 5.5인치의 대화면이지만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좌우의 폭을 좁히고 베젤 두께는 3mm대로 최소화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옵티머스 G 프로 베젤 두께가 실감이 나시나요? 직접 두 눈으로 봤을 때의 놀라움이란! 화면을 껐을 때 이정도인데 화면을 켰을 땐 베젤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하단의 홈키는 전화 수신, 충전, 알람 등 스마트폰의 상태에 따라 LED 색상이 6가지로 바뀌게 됩니다.

 

 

이번 옵티머스 G 프로 제품 테두리가 유선형의 메탈 소재로 상당히 독특했는데요. 뭔가 더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듯 합니다.

 

 

전면에는 미세하게 휘어진 곡면 유리인 ‘2.5D 글라스’를 탑재했습니다. 

 

 

후면에는 ‘디지털 큐브 패턴’이 보여지는데 매끈한 재질감으로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거리는 패턴 효과가 보여집니다.

 

스마트폰 화질? 옵티머스 G 프로를 빼고 화질을 논하지 마라!

 

옵티머스 G 프로는 풀HD 화면을 빼놓고 논할 수 없죠! Full HD IPS의 ‘옵티머스 G 프로’는 IPS의 차별화된 경쟁력인 밝기, 저전력, 야외 시인성, 색정확성 등을 계승, 발전시켰습니다. 옵티머스 G 블로거데이 행사장에서도 풀HD 화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카메라로는 담기에 한계가 있어 ㅠ_ㅠ 아쉽기만 하네요. 풀 HD TV의 또렷함을 고스란히 옵티머스 G 프로로 가져왔다는 점에서 만족만족!

 

 

‘옵티머스 G 프로’는 세로 픽셀 수 1,920개, 가로 픽셀 수 1,080개로 5.5인치 화면에 모두 2,073,600개의 픽셀을 담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디스플레이의 화소 밀도를 나타내는 척도인 인치당 픽셀 수가 400ppi로 현재까지 국내시장에 출시된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지만 IPS의 저전력 특성으로 같은 사이즈의 AMOLED 디스플레이 대비 최대 50% 이상 소비전력이 낮으면서도, 밝기는 최대 2배 가까이 높은 게 특징이죠. 이 선명함을 고스란히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ㅠ_ㅠ

 

 

옵티머스 G 프로, 배터리 착탈식 & 무선 충전 돋보여!

 

옵티머스 G 프로는 배터리 착탈식으로 등장해 기존 옵티머스 G와 차별화 되었는데요.

 

▲ 넉넉한 배터리와 편리한 충전이 인상적! 5.5인치 기준 최대 용량 : 3,140mAh, 배터리 2개

 

한쪽에선 옵티머스 G 프로가 세워져 있고, 다른 한쪽에선 눕혀진채로 놓여져 있어서 '뭐지?'하며 궁금증을 안고 다가가보니! 헙! 무선 충전이 되고 있더라고요. 커버가 씌워진 채로 말이죠.  

 

 

폰을 사용하면서 가로, 세로 자유롭게 거치해 충전하는 거치형 충전기는 이미 익숙해 하실지도 모릅니다.

 

그 옆에 패드 형식으로 폰이 누워져 있어서 들여다 보니 패드형 충전기가 새롭게 등장했더라고요. 가장 편한 장소에서 거치와 충전을 동시에, 집에서 TV를 보고 있을 때에도 충전 패드 위에 폰을 올려 놓기만 하면 충전 OK! 개인적으로 직장 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니 제 데스크에 올려 놓고 싶어지는 패드형 충전기였어요.

 

 

이 동그란게 패드형 충전기였다니! +_+ 오! 놀라워라!

 

7가지 디자인의 퀵커버도 인상적

 

이 날, 7가지 디자인의 퀵 커버도 볼 수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핑크에 꽂혀선 한참을 만지작 거렸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옵티머스 G 프로는 반짝이는 큐브 패턴이 상당히 매력적인데 커버를 씌우면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죠. 그런 아쉬움을 달래주는 커버도 있었으니... 

 

 

바로 화이트와 블랙 색상의 퀵커버인데요. 전면도 비슷하게 연출한데다 특히, 퀵 커버 후면은 매끈한 동일 재질로 연출했더라고요. 오오! 이거 커버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어요.

 

 

옵티머스G의 약점으로 지적되던 배터리 일체형의 문제도 해결했

 

 

 

너도 찍고! 찍고 있는 나도 찍고! 듀얼레코딩!

 

궁금했던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기능 시연을 직접 부탁드렸는데요. 동영상으로 담아온 옵티머스 G 프로의 듀얼레코딩 기능을 확인해 보세요.

 

 

옵티머스 G 프로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은 피사체뿐만 아니라 촬영하는 사람도 화면에 담을 수 있는 기능으로 전면 카메라로 담은 촬영자의 모습을 작은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물론, 듀얼창에 떠 있는 화면 크기를 키우거나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후면 카메라와 전면 카메라의 위치도 터치 한번으로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습니다. 두 손가락으로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하고 손가락 터치 한 번으로 위치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 카메라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원하는대로 척척! 더 쉽고, 더 빠르게! Q슬라이드 

 

'Q슬라이드 2.0'은 한 화면에 작업창 2개를 추가로 열어 최대 3개의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회사 업무로 문자를 회신하면서 계산기를 꺼내 바로 계산할 수 있고, 약속이 잡히면 바로 캘린더를 꺼내 체크할 수 있습니다. 일단 5.5인치로 화면이 크다 보니 3개의 창이 띄워져 있어도 넓직 넓직해 사용하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은 아직 ㅠ_ㅠ 멀티태스킹 지원을 하지 않는 폰이다 보니 창을 닫고 실행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열 받은 때가 한두번이 아닌데요. 

 

한 화면에서 투명도를 조절해 바로 여러 창을 띄워 컴퓨터 못지 않은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는 요 Q 슬라이드 기능 너무 탐납니다.

 

옵티머스뷰2에 탑재된 Q리모트도 고스란히!

 

옵티머스뷰2에 탑재됐던 스마트폰을 리모콘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됐습니다. 특히 옵티머스뷰2에서는 TV, 셋톱박스, 오디오, 에어컨 등 4가지 제품만 제어 가능했지만, 이번 옵티머스G 프로에는 DVD 블루레이, 프로젝트 등 3개 제품군이 추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기기 등록시 LG전자만 가능한게 아니고요! 삼성, 소니, 파나소닉, 샤프 등 다양한 제조사의 기기를 등록해 조작할 수 있습니다. 리모컨 찾아 삼만리도 아니고; 매번 소파 위에 놓여져 있던 리모컨이 어느 순간 거실 저 편에 있어 찾는 데 한참 걸린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ㅠ_ㅠ

 

악!

 

 

이제 Q리모트로 여러 기기를 등록해 항상 소지하고 있는 옵티머스 G 프로로 한번에 조작할 수 있을 듯 하네요.

 

 

리모컨 분실 우려로 인해 리모컨을 빌려야만 프로젝터를 켤 수 있었는데 Q리모트라면, 회사에 있는 프로젝터를 Q리모트에 등록해 이용해도 되겠는걸요? +_+ 오호!

 

 

옵티머스 G 프로를 이 날, 시연해 보면서 더 탐났던 제품인 것 같아요. 정말 갖고 싶다고 외치고 또 외친 ㅠ_ㅠ 이 날, 행사장 조명이 밝은 편은 아니었던터라 옵티머스 G 프로를 두 눈으로 봤을 때 만큼의 영상이나 사진을 담아 오지 못한 것 같아 너무 아쉽습니다.

 

LG전자 베스트샵에서도 만나 볼 수 있을 듯 하니, 꼭 직접 가셔서 만져 보시길 추천합니다. 만지고 나면 옵티머스 G 프로의 매력에 더 푹 빠지실 겁니다. ^^

==추가(2013. 02. 21)

LG전자 옵티머스G Pro(프로), 판매개시! : 21일부터!

 

풀HD 5.5인치 화면 스마트폰 '옵티머스G Pro(프로)'가 오늘(21일) 오전부터 판매개시 되었습니다. 전국 이동통신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옵티머스G Pro의 UX 영상이 오픈되어 공유합니다. +_+

더 많은 정보는 옵티머스 G 프로 마이크로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 옵티머스G Pro의 UX영상 (마이크로사이트) 

http://www.lgmobile.co.kr/event/optimusGpro/multimedia.html 


- Optimus G Pro_UX 영상_ 듀얼 레코딩/스마트쉐어 편 

 

* '옵티머스 G Pro' 스펙

 

크기 150.2*76.1*9.4mm

무게 172g

색상 인디고 블랙 (Indigo Black) / 루나 화이트 (Luna White)

네트워크 LTE / HSPA+ / EV-DO

칩셋 1.7 GHz Quad Core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5.5인치 Full HD IPS 디스플레이(1,920*1,080 pixels, 400ppi)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3,140mAh / 착탈식 / 무선충전

메모리 32GB eMMC ROM / 2GB LPDDR2 RAM + 외장 micro SD 지원(최대 64GB)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연결성 Bluetooth 4.0, USB 2.0 Host, Wi-Fi / Wi-Fi Direct, NFC, SlimPort (HDMI & RGB) 지원

출하가 96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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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옵티머스 G 프로 국내 출시! 배터리 착탈식, 최강성능 돋보여! [LG전자/옵티머스 G Pro 출시/옵티머스 G 프로 스펙]

LG전자, 옵티머스 G 프로 국내 출시! 배터리 착탈식, 최강성능 돋보여![옵티머스 g 프로/옵티머스 g pro 출시/옵티머스 g pro 가격]

드디어! LG전자, '옵티머스 G Pro' 국내 출시! 두둥!

 

20일 국내 통신 3사 동시 출시를 앞두고 있는 풀HD의 '옵티머스 G Pro'! +_+ 하악! 그래! 그래! 기다렸다고! 엄청 손꼽아 기다렸다고! , '옵티머스 G Pro'를 만져보게 될 이 날을!

 

 

 

이미 LG전자 회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heLGstory)을 통해 2월 20일 출시 예정인 '옵티머스 G Pro' 디자인을 전격 공개한 바 있습니다.

 

옵티머스 G 프로 국내 통신 3사 20일 출시!

 

'옵티머스 G Pro' 디자인은 LG전자 스마트폰만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풀HD의 생동감을 더한 것이 특징인데요. LG전자가 이전에 출시했던 스마트폰은 각진 형태의 절제의 미가 돋보였는데요 이번 LG 옵티머스 G 프로는 부드러우면서도 역동적인 감각적 요소를 강조했습니다.

5.5인치의 대화면이지만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좌우의 폭을 좁히고 베젤 두께는 최소화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느낌을 살렸어요. 비슷한 크기의 경쟁사 제품 대비 그립감이 뛰어나다고 소개하고 있는데요.

 

제품 테두리는 유선형의 메탈 소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후면부의 '디지털 큐브 패턴'이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거리는 패턴 효과를 넣어 신비로워 보였는데요. 일단, 제품을 만져봐야 디자인에 대해 좀 더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을 듯 하네요. 기회가 되면 곧 옵티머스 G 프로 사용기를 오픈하도록 할게요.

 

 

그리고 전작 옵티머스 G와 달리 다시 생긴 하단의 홈키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홈키는 전화 수신, 충전, 알람 등 스마트폰의 상태에 따라 LED 색상이 6가지로 바뀐다고 합니다. 오오! 신기하겠는걸요? 이게 알람인지, 전화 수신인지 헷갈릴 때도 있었는데, LED만 보면 바로 확인할 수 있겠어요.

 

풀HD 스마트폰, 5.5인치 대화면 최강화질! 400ppi!

 

그리고 LG전자의 첫 풀HD 스마트폰이자, '옵티머스 G' 후속작 '옵티머스 G Pro'는 5.5인치 대화면에 True HD IPS의 해상도를 무려! 2배 높인 Full HD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했습니다. 후덜덜. 2배;;;

 

옵티머스 G Pro'는 세로 픽셀 수 1,920개, 가로 픽셀 수 1,080개로 5.5인치 화면에 모두 2,073,600개의 픽셀을 담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G Pro'는 디스플레이의 화소 밀도를 나타내는 척도인 인치당 픽셀 수가 400ppi(pixel per inch)로 현재까지 국내시장에 출시된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일반적인 스마트폰 사용자의 경우 400ppi 수준까지 화질을 인식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음, 그렇다면 정말 최강 화질이겠네요?

 

 

그런데 말이죠.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여서 좋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빨리 닳는 배터리를 염려할 수 밖에 없는데요. 옵티머스 G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지만 IPS의 저전력 특성으로 같은 사이즈의 AMOLED 디스플레이 대비 최대 50% 이상 소비전력이 낮으면서도, 밝기는 최대 2배 가까이 높습니다. +_+ 오홋! 우려했던 부분이 해소가 되겠네요.

 

최강 하드웨어가 강점인 G시리즈의 면모도 돋보입니다. '옵티머스 G Pro'는 '1.7 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가장 먼저 탑재한 스마트폰입니다. 기존 '퀄컴 스냅드래곤 S4 프로 프로세서'보다 성능은 최대 24% 향상됐고, 전력소모는 줄었습니다. 옵티머스 G 프로는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 성능 역시, 최강인데요.

동영상 >> Optimus G Pro_UX 영상_VR 파노라마/트래킹 포커스 편

 

히, 셀카를 즐겨 하는 제겐 전면 카메라 화소수도 중요했는데, 옵티머스 G 프로는 전면 카메라가 국내 스마트폰 가운데 최고 사양인 210만 화소로 풀HD 고해상도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요. 더불어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이라고 촬영하는 사람도 화면에 담을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로 담은 촬영자의 모습을 작은 화면으로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아빠가 가족의 동영상을 찍는 경우, 촬영자인 아빠는 영상에서 안보이게 되지만, '듀얼 레코딩'을 사용하면 아빠의 모습도 함께 녹화된다고 해요.

 

>> 동영상 : Optimus G Pro_UX 영상_듀얼 레코딩/스마트쉐어 편

 

옵티머스 G 프로엔 소개드린 스펙이나 기능 외에도 도드라지는 점이 많습니다. 카메라 기능에서 상하좌우에 걸쳐 360도에 가까운 이미지 구현이 가능한 'VR 파노라마', 움직이는 피사체에 맞춰 포커스가 유지되는 '트래킹 포커스', 하나의 화면에서 최대 3개의 작업을 동시 처리 가능한 ‘Q슬라이드 2.0’ , 쇼핑 매니아인 제게 꼭 맞는 ‘Q쇼핑’, 'Q쇼핑'은 스마트폰에 신용카드를 갖다 대면 결제되는 기능입니다.  

 

옵티머스 G 프로 배터리는? 대용량 착탈식 배터리 탑재!

 

그리고! 옵티머스 G 프로가 출시되기 전 가장 우려 했던 부분이 배터리 착탈식 여부인데요. 옵티머스 G 프로 배터리는 풀HD 고화질 콘텐츠를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동급 최대 용량인 3,140mAh의 착탈식 배터리를 탑재했고, 자기유도방식의 무선충전도 가능합니다.

 

뽐뿌 게시판을 보다 보니 옵쥐프로 현존 스마트폰 중 성능 최강이라며 "배터리 착탈식이면 지른다!" 외치던 분들의 행보가 급 궁금해 지는데요? +_+

 

옵티머스 G프로는 옵티머스 G에 이어 상당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특히, 국내 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되는 만큼 통신사 제약 없이 만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입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떤가요? ^^

 

* '옵티머스 G Pro' 스펙

 

크기 150.2*76.1*9.4mm

무게 172g

색상 인디고 블랙 (Indigo Black) / 루나 화이트 (Luna White)

네트워크 LTE / HSPA+ / EV-DO

칩셋 1.7 GHz Quad Core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5.5인치 Full HD IPS 디스플레이(1,920*1,080 pixels, 400ppi)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210만 화소

배터리 3,140mAh / 착탈식 / 무선충전

메모리 32GB eMMC ROM / 2GB LPDDR2 RAM + 외장 micro SD 지원(최대 64GB)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연결성 Bluetooth 4.0, USB 2.0 Host, Wi-Fi / Wi-Fi Direct, NFC, SlimPort (HDMI & RGB) 지원

출하가 968,000원

 

무한도전 속 5.3인치 베가 R3 (VEGA R3)의 재발견! 베가 R3 디자인&그립감 돋보여

무한도전 속 5.3인치 베가 R3 (VEGA R3)의 재발견! 베가 R3 디자인&그립감 돋보여

오늘은 토요일, 크흐흐. 토요일이면 저를 설레게 하는 프로그램이 있죠. 바로 무한도전! 제가 즐겨보는 무한도전에 등장한 스마트폰! 익숙하다 싶었는데 무한도전 PPL로 베가 R3 (VEGA R3)가 나오더라고요. 오. +_+ 팬택 베가 R3 (VEGA R3)와 무한도전의 만남!

 

>> 여기서 잠깐! 이전 베가 R3 관련글 모아보기

 

제가 좋아하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베가 R3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새로워서 눈 여겨 본 것 같네요. 무한도전의 못친소 페스티벌은 보는 내내 배꼽을 잡고 웃은 것 같아요.

 

역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이 본격 못친소 페스티벌을 열기 전, 무도 멤버들이 정성스레 만든 초대장을 친구들에게 전달할 때였는데요. 이 때, 기억 하시나요?

 

 

QR 코드를 찍어 영상을 보던 장면. 이 폰이 베가 R3 였다는 사실! 전 베가 R3를 여러번 만져 보고 사용해 보았음에도 무한도전 속 스마트폰이 팬택 베가 R3인지는 미쳐 몰랐어요. 

 

 

5.3인치 스마트폰임에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에 5.3인치보다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스마트폰인 줄 알았어요.  그러고 보면 여자인 제 손에도 안정적으로 잡혔던 사이즈이니, 무도 멤버들이나 다른 연예인 분들의 손에도 그립감이 좋아 보였나 봅니다. 

 

무한도전 속 베가 R3 찾기. 못친소 페스티벌 외에도 재미있게 봤던 '언니의 유혹' 편에도 등장했습니다.

 

 

무한도전 여섯 멤버가 가을을 타는 주부들(유제니, 박명자, 정준연, 하모니, 정형미, 길하나)로 변장해 인솔자 노홍철의 홍철 투어로 가을 여행을 떠나게 된다는 이야기였는데요.

 

역시 여행에 남는 건 사진 뿐이죠? 베가R3는 1300만 화소 카메라에 '베스트페이스(Best Face)', 국내 최다 명령어 음성인식 촬영, 연사촬영, 트래킹포커스 등 강력한 카메라 성능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베가 R3는 카메라 음성 촬영을 지원하는데요. 촬영, 김치, 치즈, 하나둘셋, 스마일, 찍어 이 말 중 하나만 말하면 바로 촬영이 됩니다. 전송시엔 업로드, 업데이트, 소셜온, 메시지, 이메일이라고 말하면 되고요. 박명수가 괜히 '하나~둘셋'을 외친게 아니라는 점~~~

 

투어를 떠나기 직전엔 화이트 색상의 베가 R3로 정형돈과 노홍철이 함께 셀카를 찍기도 했죠. 개인적으로 베가 R3의 블랙 색상보다 화이트 색상을 더 좋아합니다. 정말 예쁘더라고요.  

 

 

투어 중간에 갑자기 차를 세우고 배탈이 났던 길이 갓길에서 용변을 보는 동안 정준하는 손에서 폰을 놓지 않습니다. 저 폰도 혹시...? 네. 베가 R3 입니다.

 

 

그런데 사실 정준하가 들고 있던 무한도전 베가 R3는 정말 5.3인치가 무색할 만큼 한 손에 쏙 들어가는데요? 베가 R3는 2.5 T/W 화면 Glass의 Dia-Cutting 처리로 고급스러움과 후면 전체 라운드 처리로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그나저나 정준하가 뭘 하고 있었을까? 괜히 추측하게 됩니다. 문자를 주고 받고 있었거나. 게임을 하고 있었거나. 음... DMB를 보고 있었거나?

 

베가 R3는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도 팝업창 형태로 영화나 DMB를 볼 수 있어 멀티 작업이 가능합니다. 베가 R3의 미니윈도우 기능으로 지상파DMB, 동영상, 전자사전 등을 작은 창으로 만들어 화면 위에 띄워 놓으면 다른 작업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죠. 그야말로 멀티작업이 가능한 작은 PC 같아요. 

 

 

무한도전의 '언니의 유혹' 편은 저렴한 가격으로 주부들을 현혹해 비싼 관광지 물건을 사게 하거나 제대로 투어도 못하게 하는 사기 관광 버스가 기승이라는 뉴스를 접한 적이 있는데요. 그 이슈를 고스란히 무한도전에서 살려 잘 보여준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속에서 무도폰, 무한도전 폰이라 할 만큼 무한도전 속 베가 R3 의 깨알 등장이 참 많았습니다. 정형돈 손에 있어서 그런지, 정준하 손에 있어서 그런지, 그렇지 않아도 얇은 베가 R3임에도 더 얇아 보이는 효과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쿨럭;  

 

 

무한도전에서 찾은 베가 R3. 호감형 멤버들과 더불어 베가 R3도 눈길을 끄네요. 대화면임에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 스마트폰. 베가 R3.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 베가R3의 상세 스펙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베가 R3 스펙>

구분 IM-A850S/ A850K/ A850L
네트워크 LTE, HSPA+
CPU 1.5GHz 쿼드코어(Qualcomm Snapdragon S4 Pro)
크기 144.7 x 74.3 x 9.95(B),10.25(W)mm
무게 약 169g (Black기준)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디스플레이 5.3" Natural IPS Pro LCD
메모리 2GB RAM (DDR2), 내장 (16GB), Cloud Storage (16GB) 제공외장 메모리 Slot 제공 (Up to 2TB)
카메라 13M AF CMOS/ Flash, 2M CMOS
배터리 2,600mAh
무선랜 Wi-Fi a/b/g/n (2.4/5GHz)
스크린링크 Mirroring / Phone to Phone
미니윈도우 T-DMB / Music / 동영상 / Notepad / 미니스케치 / 전자사전
블루투스 Bluetooth 4.0 LE지원
DMB 지상파 DMB, 내장형 안테나
센서 자이로 센서, 가속도 센서, 지자기 센서
NFC 적용
입출력단자 3.5mm 어이폰 잭, Micro USB 2.0
오디오 MP3/ AAC/ AAC+/ eAAC+/ AC3/ DTS/ WMA
비디오 MPEG4/ H.264/ H.263/ DivX/ WMV
컬러 화이트, 블랙
VoLTE 지원 
멀티캐리어 지원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베가 R3(VEGA R3)와 함께하는 김중만 페이스북 이벤트, 베가 R3 카메라 성능 돋보여

베가 R3(VEGA R3)와 함께하는 김중만 페이스북 이벤트, 베가 R3 카메라 성능 돋보여

팬택 베가 R3 (VEGA R3)는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팬택은 베가 R3 (VEGA R3)와 김중만 작가가 함께하는 김중만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해요.

 

 

한국 최고의 포토그래퍼로 손꼽히는 김중만 작가님. +_+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사진 작가님인지라, 이번 김중만 사진전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베가 R3 (VEGA R3) 김중만 사진전을 위해 김중만 작가는 지난 11월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중국 샹그리아, 독도 등을 방문해 베가 R3로 모든 활동과 일상을 일기처럼 기록한다고 해요. 또 일부 사진들은 전시회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을 위해 베가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미리 공개하고 있기도 합니다.

 

▲ 베가 R3와 함께하는 김중만 페이스북 이벤트 이미지

 

사진을 보고 완전 허걱 했는데, 이 사진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라는 게 도저히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덜덜.

 

▲ 베가 R3와 함께하는 김중만 페이스북 이벤트 이미지

 

보고 '헉' 했어요. 남자친구가 이제 더 이상 사진을 못 찍는 것에 대해 카메라 탓은 그만하라고 하네요. 으헉;

 

▲ 베가 R3와 함께하는 김중만 페이스북 이벤트 이미지

 

베가 R3 (VEGA R3) 와 함께 하는 김중만 사진전은 1,300만 화소를 탑재한 베가 R3 카메라로 촬영하여 3MX4M 크기의 대형 사진으로 인화하고, 개인 사진전을 통해 공개된다고 합니다. 크억. 요즘 아무리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초 대형크기의 사진 작품을 전문가용 DSLR이 아닌 가벼운 스마트폰 카메라로 완성하는 것이 쉽지 않은 작업이라 생각되는데요. +_+

 

베가 R3 (VEGA R3) 는 고사양인 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해 확대해도 깨짐 없는 최고 크기(4192X3104)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페이스나 빠른 반응 속도, 제로 셔터랙의 기능으로 스마트폰 카메라임에도 일반 최신 카메라 못지 않은 기능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특히, LCD창에 자연색감이 왜곡되지 않고 사실적으로 담기기 때문에 DSLR급 못지않은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기도 하죠.

 

베가 R3 (VEGA R3) 의 1,300만 화소 스마트폰 카메라와 김중만 작가의 능력이 만나면 어떤 결과물이 나올까요? 정물과 풍경 사진 전문가인 김중만 작가가 DSLR이 아닌, 팬택 스마트폰 베가 R3 (VEGA R3) 스마트폰 카메라를 통해 얼마나 높은 퀄리티의 작품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묵직한 DSLR을 소지하고 다니면서도 사진이 생각만큼 잘 나오지 않으면 카메라 탓을 하곤 했는데…

 

이번 팬택 베가 R3 (VEGA R3)와 함께하는 김중만 사진전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은 전액 자선단체에 기부해 시력 장애가 있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라고 해요. 오오! 이것이야 말로 재능 기부 아닌가 싶네요.

 

아래는 제가 직접 촬영한 베가 R3 사진 원본입니다. 사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라고 언급하기 전엔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라 생각하기 쉽지 않을 듯 해요. +_+ 화질과 해상도가 오오오!

 

 

 

 

 

 

 

 

 

 

 

그리고 아래는 베가 R3의 동영상 모드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일부러 멋스럽게 찍으려 한 것도 아니고, 그냥 걸으면서 동네를 찍은 건데 선명한 화질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1920x1080 Full HD 화질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베가 R3만 있으면 따로 Full HD캠코더를 구비하지 않아도 되겠는데요? ^^;

 

 

김중만 작가가 페이스북이나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베가 R3 영상이나 사진도 멋지지만, 베가 R3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해 인쇄한 사진으로 전시하는 오프라인 전시회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

 

 

+ 덧) 'VEGA R3 김중만 사진전 앱'에 접속하여 VEGR R3로 촬영한 김중만 작가의 사진들에 제목을 달아주세요. 베가R3, 디지털액자 등 푸짐한 상품이 팡팡 터집니다 ^^

 

'본 포스팅은 VEGA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베가 R3 사용후기 베가R3의 배터리 성능 [베가R3 배터리 성능/베가R3 스펙]

 

지난 '베가 R3 개봉기 및 베가 R3 사용후기'에 이어 베가R3의 배터리 성능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앞서 베가 R3 사용후기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베가 R3는 5.3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으로 1300만 화소 카메라와 더불어 26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채택한 최신 LTE폰입니다.

 

베가 R3 주요 특징 중, 가장 강점을 꼽으라면 전 슈퍼 배터리 팩을 꼽고 싶네요.

 

베가 R3 - 슈퍼 배터리 팩(2600mAH 용량과 Fast 충전, 2Port 충전기)

 

피쳐폰을 사용하다가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던 날, 기쁨도 잠시, 피쳐폰을 사용할 때와 다르게 툭하면 '배고파!'를 외치며 꺼져버리는 스마트폰. -_-; 남자친구와 통화를 해야 되는데 최신폰을 가지고 있음에도 통화를 할 수 없는 답답함. 그럴 때마다 남자친구는 "충전 좀 하고 다녀."라고 말을 했지만, 그때마다 "충전 100% 한 건데도 게임 조금 했더니 꺼졌어!" 라며 '배터리 충전 여부'를 두고 시시비비를 가리곤 했습니다. -_-;

 

음, 서로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연애 초기니 가능한 다툼이었죠.

 

'도대체 게임을 얼마나 오래하면 100%였던 배터리가 꺼지냐.' VS '게임 조금 했다고 배터리가 닳아 폰이 꺼졌으니 배터리가 문제.'

 

어째서인지 완충을 해도 인터넷 기사를 좀 보거나 게임을 하다 보면 눈에 띄게 확확 줄어드는 배터리 ㅠ_ㅠ 문제는 그렇게 꺼진 배터리를 들고서 가까운 편의점에 가서 충전하려고 하면 그 충전시간 또한 어마어마하게 소요된다는 불편한 진실. ㅠ_ㅠ

 

한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려면 배터리 2개로는 부족하다! 배터리를 하나 더 구입하자! 는 생각까지 갖곤 했어요. 그런데 이번 출시된 5.3인치 LTE폰, 베가 R3는 이런 답답함을 해소해 주듯 슈퍼 배터리 팩을 장착했더라고요.

 

오오오! 2600mAH 대용량 배터리, 거기다 Fast 충전 기능, 그것도 아쉬울까 봐 2Port 충전기까지! +_+

 

26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는 베가 R3의 실제 배터리 사용시간과 충전 시간은 어떨까요? 궁금하시죠?

 

 

베가 R3의 배터리 소모 정도를 직접 테스트 해보고 충전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테스트해 봤어요.

 

베가 R3 - 완전 방전에서 완전 충전까지 소요되는 시간

 

베가 R3는 기존 충전 속도에 비해 1.6배 정도 빨라진 급속충전 속도를 자랑하는데요. 과연 그런지 궁금했습니다. 충전을 하면서 웹서핑을 하며 스마트폰을 사용할 땐 1분에 1% 씩 충전되는 듯 했어요. 31분에 51%, 32분에 52%...

 

 

그러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충전 상태로만 가만히 두니 1분에 1.5%씩 충전되는 듯 했습니다. 1분에 1%씩 충전된다고 치면, 35분이니 55% 충전됐겠구나... 하고 봤더니 어느새 56% 충전중...  충전하는 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1% 를 충전하는데 1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베가 R3가 이렇게 급속 충전이 가능한 이유는 기본제공을 하는 급속충전기가 기존의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보다 2배 많은 2A의 전류를 흘려 보내기 때문인데요.

 

 

이 때, 한번쯤 갖게 되는 의문. 아! 내 폰도 그럼 요 베가 R3 충전기를 이용해 충전하면 급속 충전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지만 단순히 그렇게 한다고 해서 베가 R3처럼 급속 충전이 가능한 것은 아니더라고요. 

 

베가R3 자체 내에도 다른 방식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베가 R3 - 스마트폰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 배터리 소모량

 

한동안 애니팡, 캔디팡이 대세였는데, 요즘은 슈팅게임 드래곤 플라이트가 대세인가 봅니다. 베가 R3로 드래곤 플라이트를 하면 과연 이 폰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궁금해졌어요. 지하철 안에서 오가는 동안 드래곤 플라이트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고로 전 드래곤 플라이트 게임을 이번에 처음으로 시작했어요. 으하핫; -_-; 2천점을 찍고 자꾸만 죽더라고요. 어흑. 게임을 하는 6분 동안 다시 시작 버튼만 몇 번을 눌렀는지 모르겠습니다.

 

 

드래곤 플라이트 공략법 좀 알려주세요. 굽신.

 

6분간 게임을 한 결과, 56%였던 배터리가 6분이 지나자 2%가 차감되었습니다. 3분 기준으로 약 1%가 차감된 셈인데요. 제가 기존 사용하고 있던 폰은 1분 정도 사용하면 바로 1%씩 차감되는데 말이죠. -_-;;;

 

사실 사진을 찍어 보여주기 위해서 잠깐의 시간동안 게임을 해서 보여드리지만, 실제 베가 R3를 대여 받은 기간 동안 웹서핑을 하고 게임을 하는 시간이 꽤 많았음에도 하루에서 이틀까지는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는 우수한 배터리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베가 R3 - DMB 시청 시 배터리 소모량

 

 

DMB를 켜고 20분 동안 시청했는데요.

 

일단, 기존 스마트폰의 경우, 게임을 일정 시간 이상 하거나 DMB를 봐도 금새 뜨거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20분이면 적은 시간이 아닌데도 베가 R3가 생각보다 뜨겁지 않아 놀랬습니다. 보통 20분 동안 게임하거나 DMB를 보면 폰이 후끈후끈했는데 말이죠.

 

 

배터리가 닳는 속도 또한 20분간 계속 DMB를 켜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6%만 닳았더라고요.

 

베가 R3 충전 속도는 물론, 배터리 효율이 상당히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최신 LTE 스마트폰 구입시 배터리를 많이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베가 R3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

 

(*) 베가R3의 상세 스펙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베가 R3 스펙>

구분 IM-A850S/ A850K/ A850L
네트워크 LTE, HSPA+
CPU 1.5GHz 쿼드코어(Qualcomm Snapdragon S4 Pro)
크기 144.7 x 74.3 x 9.95(B),10.25(W)mm
무게 약 169g (Black기준)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디스플레이 5.3" Natural IPS Pro LCD
메모리 2GB RAM (DDR2), 내장 (16GB), Cloud Storage (16GB) 제공외장 메모리 Slot 제공 (Up to 2TB)
카메라 13M AF CMOS/ Flash, 2M CMOS
배터리 2,600mAh
무선랜 Wi-Fi a/b/g/n (2.4/5GHz)
스크린링크 Mirroring / Phone to Phone
미니윈도우 T-DMB / Music / 동영상 / Notepad / 미니스케치 / 전자사전
블루투스 Bluetooth 4.0 LE지원
DMB 지상파 DMB, 내장형 안테나
센서 자이로 센서, 가속도 센서, 지자기 센서
NFC 적용
입출력단자 3.5mm 어이폰 잭, Micro USB 2.0
오디오 MP3/ AAC/ AAC+/ eAAC+/ AC3/ DTS/ WMA
비디오 MPEG4/ H.264/ H.263/ DivX/ WMV
컬러 화이트, 블랙
VoLTE 지원 (KT는 추후 지원 예정)
멀티캐리어 지원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얼레리꼴레리, 베가 R3(VEGA R3)TV CF가 눈길을 끄는 이유

베가 R3(VEGA R3)TV CF/얼레리꼴레리, 베가 R3(VEGA R3)TV CF가 눈길을 끄는 이유

예전엔 광고라고 하면 유명 모델이 다수 등장하곤 했는데, 요즘 광고는 특정 유명 모델을 기용하기 보다 자연스러운 생활 속 에피소드를 활용해 제품을 알리는 추세인가 봅니다.

 

그에 맞춰 이번 베가 R3(VEGA R3)TV CF 또한 인상적이었는데요. 베가 R3(VEGA R3) TV CF 보셨나요? 

 

미모의 여성 한 분이 한 손에는 커피를, 다른 한 손엔 스마트폰을 들고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 듯 하더니 발가락으로 커피를 집어 들고선 결국 두 손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처음엔 베가 R3(VEGA R3)TV CF를 보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말을 잃었습니다;;; 저 커피 어쩔거냐며;;; 마시지도 못한다며;;;

 

현실적으로 설마 문자 하나 보내자고 커피를 발에 들고 저렇게 하겠냐만은;;;

 

실제 운전 중일 때, 급한 문자도 아니고 나중에 문자 보내도 될 것을 굳이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들고 운전 중에 위태롭게 문자를 보내려고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어 광고 속 저 모습을 보니 헛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정말 굳이 저렇게까지... 싶은 일을 광고 속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 그렇게 하고 있으니 말이죠. -.- 문자 보내다 교통사고 나면 어쩔거냐며... (궁시렁)

 

스마트폰이 대화면으로 출시되는 추세이지만, 한 손으로 사용하기엔 불편함이 있다는 것을 발레와 피아노 연주로 묶어 연출한다는게 참 재미있네요.

<베가 R3 TV CF - 발레편>

 

거거다 베가 R3 TV CF 마다 '얼레리꼴레리' 연주가 나오는데, 영상도 그렇지만 그런 연주 또한 인상적입니다. (이거 ㅠ_ㅠ 왠지 놀림 받는 것 같기도 하고;;;) 

 

팬택은 베가 R3에서 스마트폰의 고질병으로 지적되는 배터리 전력효율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하죠. 베가 R3에 적용된 '슈퍼 배터리 팩' 솔루션은 대용량 배터리와 초고속 충전기술, 2포트 충전기를 포괄하고 있습니다. 그 점을 잘 표현한 광고가 문워크편인데요.

 

<베가 R3 TV CF - 문워크편>

 

"대용량 배터리니까 충전 오래 걸리는 것 쯤은 참아줘야죠."

 

대용량 배터리니까 충전 오래 걸려도 참아라? 베가 R3는 베가 R3 TV CF 문워크편을 통해 대용량 배터리 탑재 뿐만 아니라, 대용량임에도 초고속 충전이 된다는 점을 잘 어필하고 있습니다.

 

베가 R3 광고 발레편도 웃기지만 개인적으로 문워크편이 더 마음에 들어요. 남자 주인공 왠지 귀엽다는;;; (응?)

 

 

 

개인적으로 많은 폰이 등장하고 사라지고, 잊혀지곤 하지만 베가 시리즈는 광고 하나는 정말 기가 막히게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기억하지 않으려고 해도 기억나게 만든다고나 할까요? 베가 R3의 특장점을 잘 표현해 내면서도 재미있는 광고 영상을 잘 만드는 것 같아요. 

 

그런 점에서 이번 베가 R3에 대한 기대도 큽니다.

 

 

VEGA R3 TV CF 로 여러 편의 시리즈가 있는데요. 색다른 CF인지라 괜히 한 번 더 보게 되네요.

 

베가 R3 헤드뱅잉편 영상도 베가 R3의 장점을 잘 어필한 것 같아요. 처음엔 왜 여자가 저렇게 머리를 흔드나 했더니, 눈이 피로해서, 건조해서 안약을 넣는 것을 헤드뱅잉으로 묘사한거더라고요.

 

그나저나 유명 연예인이 아닌 것 같은데 광고 속 여주인공이 왜 다들 이렇게 예쁜건가요? +_+ 헤드뱅잉편에 나오는 여자분은 진짜 뜰 것 같다는... 청순미녀로! +_+

 

 

에잇! 나도 더 예뻐져야지. -_-;

 

그리고 지난 런칭쇼(관련글 : 강남역에서 열린 베가R3 런칭쇼를 다녀오다, 베가R3출시! [베가 R3(VEGA R3)런칭쇼/2NE1/거미/세븐])를 다녀온 이후, 베가 R3 제품의 기능에 대해 더 궁금해져 관련 영상을 찾아보았습니다.

 

 

베가 R3의 모델 글램을 통해 베가 R3의 특징을 5가지로 구분한 알기 쉬운 동영상이 있더라고요. 베가 R3의 강력한 3가지 기능으로 손꼽는 5.3인치 대화면과 슈퍼 배터리팩, 내추럴 IPS Pro LCD 외에도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S4 프로를 통한 혁신적인 퍼포먼스, 그리고 팬택 특유의 개선된 UX를 바탕으로 하는 혁신적인 기능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베가 R3 제품소개 종합편>

 

베가 R3에는 기존 쿼드코어칩 대비 성능이 40% 향상된 퀄컴의 쿼드코어칩 스냅드래곤 S4 Pro가 탑재되었습니다. 쿼드코어의 성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그래픽처리장치 ADRENO320으로 화면 전환도 한결 빠르고 부드러워졌습니다. 여기에 2GB의 램 탑재도 당근!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 작업할 수 있는 완벽한 멀티태스킹 환경을 구현했죠.
 


그 외 베가 R3에는 1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고 '베스트페이스(Best Face)', 음성촬영, 연사촬영, 트래킹포커스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춰 디지털카메라를 대체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듯 합니다.

 

광고를 통해 본 베가 R3는 이번에도 역시 '혁신'이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짧아서 아쉬웠던...

1주일간 체험해 본 베가 R3의 사용기는 요 포스팅(5.3인치 LTE폰 VEGA R3(베가R3) 직접 사용해보니[팬택 베가 R3 사용후기/베가 R3 블랙 개봉기/갤럭시노트2비교])을 참고하세요. ^^

 

5.3인치 LTE폰 VEGA R3(베가R3) 직접 사용해보니[팬택 베가 R3 사용후기/베가 R3 블랙 개봉기/갤럭시노트2비교]

베가 R3 사용후기 / 베가 R3 블랙 개봉기 / 베가 R3 블랙 출시 / 갤럭시노트2 / 갤노트2

베가 R3 블랙 출시! 그에 맞춰 베가 기다리고 있던 베가 R3 블랙 개봉기와 베가 R3 사용후기를 공개합니다. 베가 R3를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이 갤럭시노트2와 비교하여 평하곤 하더라고요. 제가 소개하는 베가 R3 개봉기가 도움이 되길 바라며... +_+

 

 

베가 R3 새제품입니다. 화이트 색상의 케이스가 화려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베가 R3 케이스만 봐선 왠지 베가 R3 블랙이 아닌 화이트 색상이 있을 것만 같은데 말이죠. 자, 개봉 후, 구성품입니다.

 

큼지막한 배터리충전거치대가 인상적이죠? 처음엔 저게 뭔가- 했었다는;;;

 

 

투명해서 잘 보이지 않지만 LCD보호필름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어요.

 

먼저 오늘의 주인공, 스마트폰 베가 R3를 한 번 볼까요?

 

손이 편안한 5.3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5.3 인치 Natural IPS Pro LCD) 베가R3

 

 

베가 R3 블랙 디자인을 보자면, 블랙 컬러라 잘 보이지 않지만, 다이아커팅(Dia-Cutting)기법을 적용해 전체적으로 견고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입니다.

 

5인치대의 대표모델이라고 하면 베가 R3 5.3인치와 갤럭시 노트2 5.5인치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래서일까요. 베가 R3와 갤럭시노트2를 두고 많이들 고민하시더라고요. 

 

베가R3와 같은 5.3인치가 바로 갤럭시 노트1입니다. 갤럭시 노트1이 5.3인치로 출시 당시 큰 화면으로 화제를 일으켰었는데, 막상 사용자들에게 너무 크고 S펜의 분실위험이 높다는 평도 있었죠.

 

 

베가R3는 5인치대 스마트폰의 불편을 개선시키기 위해 양 테두리를 줄이는 제로베젤의 기술로 한 손으로도 작동이 가능하게끔 개선시켰어요.

 

 

따로 태블릿을 쓰는 것이 아니라면 좀 더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추구하게 됩니다. 저 역시, 따로 태블릿을 쓰고 있지 않다 보니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더 눈 여겨 보게 되더라고요.

 

베가 R3 개봉 후, 제일 먼저 한 일은? 큰 화면에서 애니팡 즐기기! +_+ (어이;)

 

 

갤럭시노트 2는 5.5인치 사이즈로 아무래도 베가 R3보다는 한 손으로 쓰기에는 불편함이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베가R3는 크기나 그립감에 있어서 실용성이 높다고 할 수 있어요. 갤럭시노트의 S펜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들을 쓰실 수 있는 분이시라면 갤럭시 노트2를 추천해드리지만, 이 기능을 항상 사용하실 것이 아니라면 베가R3가 더 적합하지 않을까 싶어요.

 

슈퍼 배터리 팩(2600mAH 용량과 Fast 충전, 2Port 충전기)

 

베가R3는 퀄컴 스냅 드래곤 S4 Pro 1.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탑재로 빠른 처리 속도가 마음에 쏙듭니다. 2GB DDR2에 내장 16GB 메모리가 있어요. 사실, 스마트폰의 성능도 중요하지만 가장 애가 타는 부분이 바로 배터리입니다. 성능 아무리 좋아도 금새 배터리가 닳아버리면... ㅠ_ㅠ

 

 

베가 R3는 약 2배 빨라진 급속충전 속도와 오래가는 2600mAH 용량의 배터리를 채택했어요. 2포트의 충전 어댑터도 마음에 쏙 드는데 급속충전 지원이라니! +_+ 오호!

 

 

케이블을 한 군데만 꽂았는데요.

 

 

2Port에 케이블을 연결하면 배터리와 스마트폰의 배터리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스마트폰 거치대로 충전을 하면서 영화나 DMB를 볼 수도 있고요.

 

 

확실히 베젤이 얇아서 그런지 영상을 보기에 최적화 되어 있는 스마트폰인 것 같아요.

 

감정버블메시지, 미니윈도우, 텍스트 액션, 음성인식촬영 

 

베가 R3에는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그 중 인상적이었던 기능 몇 가지를 소개할까 해요.

 

우선 그 첫 번째로 감정버블메시지입니다.

감정버블메시지를 활성화하면 문자메시지의 내용에 따라 표정이 담긴 말풍선을 받아 볼 수 있어요. 문자 ^^ 표시에 웃는 말풍선이 뜨고, 문자 ㅠㅠ 표시에 우는 말풍선이 뜨고... 화를 내니 화난 말풍선이 뜨더라고요. 덜덜.

 

 

정말 별 것 아닌 기능인데 상당히 감수성이 묻어나는 기능인 듯 해요.

 

 

더불어 이렇게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도 팝업창 형태로 영화나 DMB를 볼 수 있어 멀티 작업이 가능합니다.

 

 

소개해 드린 이 기능은 바로 '미니 윈도우' 기능인데요.

 

베가 R3의 미니윈도우 기능은 지상파DMB, 동영상, 전자사전 등을 작은 창으로 만들어 화면 위에 띄울 수 있는 기능입니다. 화면 크기를 자유자재로 확대하거나 축소해 다른 작업을 병행할 수 있어요.

 

이 미니윈도우 기능과 더불어 소개하고픈 기능이 손가락으로 화면에 글씨를 쓸 수 있는 '텍스트 액션' 기능입니다. 화면에 전화번호를 적으면 전화가 걸리고 단어에 물음표를 붙이면 곧장 검색 화면이 나오는 식이에요. 개인적으로 텍스트 액션 기능에 한번 익숙해 지고 나니, 계속 텍스트 액션 기능을 이용하게 되더라고요. 

 

 

호두를 먹다가 텍스트액션을 실행시켜 "호두?"라고 입력을 하니 바로 검색 화면으로 넘어갔습니다. 검색 엔진은 구글과 네이버 중 택할 수 있어요. 전 '구글'로 설정해 두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버섯공주?"라고 입력하니 구글에서 버섯공주를 검색해 주네요. 삐뚤삐뚤 날림 글자를 써도 인식률이 높아 마음에 쏙 들었어요.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기능은 베가 R3 음성촬영 기능입니다. 1300만화소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베가 R3, 베가R3로 이것저것 찍어봤어요. 

 

<베가 R3 촬영 사진>

 

호두를 먹다가 호두 찍고, 포도를 먹다가 포도도 찍어보고요. 아래 사진은 모두 베가 R3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그냥 봐서는 DSLR로 촬영한 사진인지, 똑딱이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인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그만큼 베가R3의 카메라 성능이 좋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베가R3는 1300만 화소 카메라에 '베스트페이스(Best Face)', 국내 최다 명령어 음성인식 촬영, 연사촬영, 트래킹포커스 등 강력한 카메라 성능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카메라 설정에서 '음성인식'을 설정해 두면 마이크 모양이 우측 상단에 생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베가R3카메라 음성 촬영을 위해서는 촬영, 김치, 치즈, 하나둘셋, 스마일, 찍어 이 말 중 하나만 말하면 바로 촬영이 됩니다.  전송시엔 업로드, 업데이트, 소셜온, 메시지, 이메일이라고 말하면 되고요.

 

아래 영상은 베가R3의 음성 인식 촬영 테스트입니다.

 

사실, 음성인식 기능이 있어봤자 그 성능 부분에 있어서는 의구심을 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음성인식이 얼마나 잘되겠어? 라는 생각에서 말이죠. 그런데 직접 베가R3 음성인식 촬영을 해 보며 좀 놀랬습니다. 그 결과는? 대성공! 대만족!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거나 남자친구와 커플샷을 찍을 때 유용하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

 

베가R3를 짧게나마 사용해 보면서 느낀 점은 베가R3가 여러모로 사용자 편의성에 맞춰진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베가R3의 상세 스펙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베가 R3 스펙>

구분 IM-A850S/ A850K/ A850L
네트워크 LTE, HSPA+
CPU 1.5GHz 쿼드코어(Qualcomm Snapdragon S4 Pro)
크기 144.7 x 74.3 x 9.95(B),10.25(W)mm
무게 약 169g (Black기준)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디스플레이 5.3" Natural IPS Pro LCD
메모리 2GB RAM (DDR2), 내장 (16GB), Cloud Storage (16GB) 제공외장 메모리 Slot 제공 (Up to 2TB)
카메라 13M AF CMOS/ Flash, 2M CMOS
배터리 2,600mAh
무선랜 Wi-Fi a/b/g/n (2.4/5GHz)
스크린링크 Mirroring / Phone to Phone
미니윈도우 T-DMB / Music / 동영상 / Notepad / 미니스케치 / 전자사전
블루투스 Bluetooth 4.0 LE지원
DMB 지상파 DMB, 내장형 안테나
센서 자이로 센서, 가속도 센서, 지자기 센서
NFC 적용
입출력단자 3.5mm 어이폰 잭, Micro USB 2.0
오디오 MP3/ AAC/ AAC+/ eAAC+/ AC3/ DTS/ WMA
비디오 MPEG4/ H.264/ H.263/ DivX/ WMV
컬러 화이트, 블랙
VoLTE 지원 (KT는 추후 지원 예정)
멀티캐리어 지원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강남역에서 열린 베가R3 런칭쇼를 다녀오다, 베가R3출시! [베가 R3(VEGA R3)런칭쇼/2NE1/거미/세븐]

 

지난 24일, 퇴근 후, 제가 향한 곳은 서울 강남역 인근 'M스테이지'에서 미디어데이 행사장!

 

 

네. 예상하고 계시겠지만, 팬택이 지난 24일 '베가 R3(VEGA R3, 모델명: IM-A850S/ 850K/ 850L)'를 선보였습니다. 블로거로서 베가 R3 런칭쇼에 초청받아 직접 베가 R3를 만져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사실, 블로거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직접 베가R3를 만져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오픈형 베가R3 체험존이었어요.

 

 

그리고 일정 시간 간격으로 베가R3를 선물해주는 이벤트를 열기도 했습니다. 흑흑. 전 퇴근 후 도착해 득템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말이죠.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되는 팬택 '베가 R3(VEGA R3)'는 강력한 3가지 기능으로 무장했습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5.3인치 대화면 쿼드코어,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최강의 슈퍼 배터리 팩, 자연색에 가깝고, 밝고 선명한 내추럴(Natural) IPS Pro LCD 이 외에도 독특한 기능을 많이 탑재했더라고요. 하나씩 살펴볼까요?  

 

한 손에 들어오는 5.3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팬택만의 제로 베젤 기술 적용

 

'베가 R3'는 5.3인치 대화면 사이즈임에도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를 갖췄습니다.

 

 

팬택은 '제로 베젤 기술(Zero Bezel Tech)'을 적용하여 화면은 넓게, 폭은 좁게 구현했기 때문이죠. 얇은 베젤 덕분에 '베가 R3'를 한 손으로 잡는 것은 물론, 화면을 터치하는데도 불편함이 없었어요. 블랙색상도 예쁘고 화이트 색상도 너무 예뻤어요.

베가 R3(VEGA R3, 모델명: IM-A850L)후면

 

 

베가 R3(VEGA R3, 모델명: IM-A850L)측

 

 

베가 R3(VEGA R3, 모델명: IM-A850L)전 

 

 

베가 R3의 전면은 고급 시계나 반지 등의 액세서리를 디자인할 때 사용되는 다이아커팅(Dia-Cutting)기법을 적용해 전체적으로 견고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였어요. 반짝 반짝!

 

슈퍼 배터리 팩…최대용량 2,600mAh 배터리, 초고속 충전기술, 2포트 충전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큰 불만이 바로 배터리입니다. 팬택 '베가 R3'에는 국내 LTE 스마트폰 최초로 2,600mAh의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됐습니다.

 

 

대용량 배터리임에도 충전시간은 더욱 빨라지도록 했다고 해요. 팬택 연구소는 고속충전 설계와 2암페어(A) 충전기를 적용하여 완전히 충전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약100분으로 단축했다는데요. 이는 약3시간 걸리는 비슷한 용량의 경쟁제품 대비 약 2배 빠른 충전 속도라고 합니다.

 

 

2포트 충전기라는 점도 독특하죠? 스마트폰과 배터리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어 상당히 유용할 듯 해요.

 

자연 그대로의 색상을 완벽하게 구현한 화질…Natural IPS Pro LCD

 

'베가 R3'에는 샤프의 최신 5.3인치 내추럴(Natural) IPS Pro LCD가 탑재돼 더 밝고 더 선명한 화질로 자연 그대로의 색상을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특히, 자연스러운 백색 컬러를 연출해 눈의 피로를 줄이고, 야외 시인성을 대폭 개선해 야외 혹은 강한 빛 아래서 화면이 보이지 않는 불편함을 없앴습니다. 

 

16:9 비율의 HD(1280 X 720) 해상도를 적용해 HD영화나 TV 시청 시 좌우 블랙 스크린이나 이미지 늘어짐 없이 풀 스크린으로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죠.

 

 

이 외에도 베가 R3는 사용자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하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어요. 인상적이었던 몇 가지 기능을 소개하자면...

 

1. 텍스트액션(Text Action)

 

텍스트액션은 손글씨나 필기입력 등으로 자유롭게 필기한 내용을 메일, 카카오톡, 노트패드, 메시지로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뭐, 사실 텍스트 액션을 이용해 쓸 일은 거의 없겠다- 라고 생각했는데요. 인상적이었던 것이 텍스트 액션 기능과 더불어 퀵 액션 기능인데요.

 

 

이 기능을 활용하면 퀵 다이얼, 웹 검색, 알람 설정, 음악 재생 기능도 단번에 실행할 수 있어요.

 

알람 설정을 해 봤는데요. 시간을 입력하니 바로 알람 설정이! +_+ 직접 보니 더 신기했어요.

 

2. 베스트페이스(Best Face)

 

팬택 베가R3는 1300만 화소 카메라를 더욱 보완했습니다. 베가 R3는 '베스트페이스(Best Face)', 음성촬영, 연사촬영, 트래킹포커스 등 강력한 카메라 성능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기능을 갖춰 디지털카메라를 대체하기에 손색이 없는데요.

 

 

베스트페이스는 처음 설명만 듣고선 좀처럼 이해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쇼룸에서 직접 베스트페이스를 실행하는 것을 보고서야, 아하! 이해가 되더라구요.

 

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사진을 찍을 때면 늘 누구는 잘 나오고, 누구는 못나오고. 한쪽에서는 이 사진 속 이 얼굴을 마음에 들어 하고, 다른 쪽에서는 저 사진 속 저 얼굴을 마음에 들어하고. 대략 난감죠. 결국 '다시 찍자!'하고선 다시 찍고. 하지만 다시 찍어도 누군 잘 나오고 누군 못나오고. 크크;;;

 

그런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베가R3에 이 베스트페이스기능을 탑재한게 아닐까 싶어요.

 

베스트페이스는 여러 사람이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촬영한 후 각각 자신의 얼굴이 가장 잘 나온 모습을 선택할 수 있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진을 만들어주는 기능입니다.

 

3. 캔버스 톡(Canvas Talk)

 

캔버스 톡은 상대방과 음성통화 중에도 글자나 그림을 실시간으로 보낼 수 있는 기능으로,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감정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종종 친구들과 약속을 잡다 보면 위치 설명하다가 속터지는 일을 겪곤 하는데요. 쿨럭;

 

"거기 어디야?"
"강남역에서 나와서 쭉 직진하다가 오른쪽 두 번째 코너에서 돌면 모모 음식점 나오거든? 거기 근처야."
"헐!" 

 

 

길치인 제가 길을 이리 저리 설명하다 보면 남자친구도 듣다가 '헐!' 을 여러번 외치곤 하는데 캔버스 톡은 통화중에도 실시간으로 주고 받을 수 있으니 상당히 유용하겠더라고요.

 

 

여기서 표시한 화면이 고스란히 상대방 화면에도 뿅! 베가R3의 캔버스 톡 기능. 개인적으로 가장 혹하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_+

 

4. 감정버블메시지

 

감정버블메시지는 문자메시지에 담긴 감정을 파악해 얼굴 표정의 말풍선을 받아볼 수 있어요. 문자 ^^ 표시에 웃는 말풍선이 뜨고, 문자 ㅠㅠ 표시에 우는 말풍선이 뜨고...

정말 별 것 아닌 기능인데 상당히 감수성이 묻어나는 기능인 듯 해요.

 

 

5. 미니윈도우(mini-window)

 

기존의 뮤직, 지상파 DMB, 전자사전, 노트패드 외에 동영상과, 미니스케치 2종이 추가로 지원됩니다. 특히 동영상의 경우, 재생 중 자막을 선택해 단어 뜻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자사전 연동 기능을 제공하며, 크기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었고, 기능에 대한 설명을 쇼룸에서 친절히 설명해 주었는데 감탄의 연발이었습니다.

 

 

한참 베가R3를 체험하다 보니 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존에 포토모델이 등장! 

 

 

가수 'GLAM'이라고 합니다. 아직은 인기가수가 아니다 보니 생소하기만 한데요. (신인인가...) 앞으로 어떤 가수가 될 지 지켜봐야 겠네요.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 VEGA R3런칭쇼를 즐기다!

 

곧이어 오후 8시 이후부터는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하는 VEGA R3 본격 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일명, 'V의 역습' 콘서트!

 

 

강남역 일대가 마비라 할만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콘서트 현장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출연진으로 2NE1, 거미, SE7EN 등이 등장했는데요.

 

 

저 또한 완전 하나 같이 좋아라 하는 가수들인지라 +_+ 눈 뿅뿅! 두 귀는 활짝! 이번 베가 R3 런칭쇼는 많은 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큰 규모의 행사였던 것 같네요. ^^

 

+ 덧) 즐거운 추석연휴입니다.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본 포스팅은 SKY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