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6월 5일, 수요일 저녁, 퇴근하자 마자 동생과 함께 강남 플래툰 쿤스트할레로 향했습니다. 강남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저녁 7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진행된 클라인 쿤스트 파티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어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누가 관객일까? 누가 아티스트일까? 클라인 쿤스트 파티

 

늘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다 오랜만에 동생과 함께 하는 데이트! 평소 독특하고 색다른 이색 체험에 관심이 많은 동생과 저는 이 날, 클라인 쿤스트 파티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컸습니다. 강남 플래툰 쿤스트할레를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네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입장시 티켓대신 받는 이름표에는,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 다양한 단어가 적혀 있었어요. 동생은 '마차' 저는 '도마뱀'이라는 '명사'를 받았습니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클라인 쿤스트 파티 야외 공간에도 많은 분들이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계시더군요. 판매되고 있는 음료와 간단한 음식을 먹으며 말이죠. 도란도란 +_+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좌측으로 BAR가 보였어요. 이런 파티에 빠질 수 없는 다양한 음료가 구비되어 있었어요. 그나저나 이 추렁추렁한 줄의 정체는? +_+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장효경 작가의 설치 미술인데요. 사탕이나 초콜렛을 담은 주머니가 달린 줄이랍니다. 화장실로 이동하는 공간에도 이런 줄이 주렁주렁 달려 있어 독특했어요. 사탕과 초콜렛의 달콤한 냄새 때문인지 달달한 기분을 만끽하며 파티에 왔음을 실감하게 하더군요.

 

그리고 입구에는 Weigt-ing 라는 공간이 있었는데요. 처음 입장시 체중을 재더군요. -.- 헙; (물론, 재지 않아도 됩니다만)

 

일정 시간이 흐른후, 다시 체중을 재는데요. 가장 차이가 많이 나는 사람에게 무려! 현금을 줍니다. 인위적이건, 물리적이건, 도의적인 방법을 이용해 차이를 내도 됩니다. 그저 체중 차이를 많이 낸다면 OK! 친구들끼리 온 관객이 많았는데 이런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클라인 쿤스트 파티를 즐기면 정말 재밌겠구나- 싶었어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정말 입구에서부터 범상치 않음이 물씬!

클라인 쿤스트 파티는 먹고 마시면서 떠들기만 하는 파티도 아니고, 조용히 둘러봐야 할 미술관도 아니고, 숨죽이고 관람하는 공연장도 아니었습니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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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 뮤지션, 연기자, 조향사, 시인, 그리고 패션디자이너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예술적 소통의 장이었어요.

 

<6월 5일 클라인쿤스트파티에 '헌 옷'을 가져오세요!> 라는 메시지를 받았었는데요. 패션디자이너가 우리가 가져간 헌옷을 재료로, 파티가 진행되는 동안 리폼을 하기 때문인데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작업하는 과정은 전부 오픈되어 이 또한 하나의 퍼포먼스가 되어 관람이 가능했어요. 방구석에서 빛을 못 보던 헌 옷들이 어떻게 변신하는지 지켜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2층엔 액션페인팅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누가 관객인지, 누가 아티스트인지. 그 경계가 정말 모호하더군요. 동생과 저도 붓을 들고 열심히 끄적끄적 그려보았습니다.

 

이처럼 클라인 쿤스트 파티는 장르 간 콜라보레이션과 관객참여를 컨셉으로 한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었어요. 모든 프로그램이 각자의 개성과 의미를 갖고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았는데요! 그중에서도 관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던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바로 LG전자 포켓포토와 함께한 <티노의 아뜰리에> 입니다!

 

파티 현장을 폰으로 찍고 포포로 바로 뽑다! 포켓포토 <티노의 아뜰리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던 vol.8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그리고 LG전자 포켓포토!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한쪽에선 폰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 또 다른 한쪽에선 폰으로 찍은 사진 중 어떤 사진을 포켓포토로 출력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또 한쪽에선 포켓포토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바로 출력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티노의 아뜰리에' 는?
 

<티노의 아뜰리에>에서 티노는 베를린에서 활동 중인 아티스트, ‘Sabatino Cersosimo’ 입니다! <티노의 아뜰리에>는 이 티노가 베를린에서 보내준 멋진 작품과 함께 티노가 서울에 있는 우리에게 보내는 사진과 메시지로 채워진 방이에요. 사진과 메모는 서울과 베를린의 스카이라인을 섞어 만든 아웃라인 안에 채워지게 됩니다. 티노 뿐만 아니라 그 방을 방문한 관객들의 사진과 메모가 더해져, 티노의 아뜰리에는 ‘우리의 방’으로, ‘우리의 밤하늘’로 완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찍은 사진과 메모는 고스란히 베를린으로 배송되어 티노가 받아보게 됩니다.

 

디지털과 소통을 동시에 외치는 이 시대에서, 보다 온기 있는 소통의 방식을 찾아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티노의 아뜰리에>. 우리는 이제 훨씬 ‘스마트’한 방법으로 사진을 보고, 메모를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아직도 종이 끝에서 느껴지는 감촉과 그 향기에 들뜨곤 합니다. 우리는 티노의 얼굴을 본 적도 목소리를 들어본 적도 없지만, 티노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티노는 어떤 사람일지 상상하면서 말이죠.
 

“우린 지금 여기 플래툰에서 이렇게 신나! 티노, 넌 뭐 하고 있어?”

 

한참이 지나서야 저와 동생도 한쪽 자리를 차지하고 앉았는데요. LG전자 포켓포토, POPO가 눈에 띄죠?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마음이 급해졌어요. 티노에게  빨리 우리의 소식을 멋지게 전해야 한다며! +_+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Artist - Sabatino Ceressimo

다양한 볼펜과 형광펜, 테이프, 헝겊, 가위, 메모지 등이 준비되어 있어 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포켓포토로 출력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꾸며서 한쪽 벽면을 채울 수 있었어요.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뜬금없이 메모지엔 버섯을 그려보며... 티노에게 '내가 바로 버섯일세...' 인사라도 건네보려고 말이죠. 많은 방문객들이 붙여 놓았듯이 저도 저 벽면 어딘가에 고이 붙여 놓았답니다.

 

클라인 쿤스트 파티 - 티노의 아뜰리에,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베를린과 서울을 잇다

 

괜히 제가 아티스트가 된 것 같아 어깨가 으쓱 하더라고요. 제 작품을 붙이고 나서야 여유를 가지고 어떤 사진이 붙어 있는지 하나하나 살펴 보았는데요.

 

 

사진 하나하나가 정말 예술 작품이더라고요.

 

 

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이렇게 포켓포토로 뽑아 벽면에 붙이기만 해도 예술작품이 된다는 생각에 '예술'이라는게 그리 멀지많은 않은, 일상 속에 항상 존재하는... 그리 어렵게 생각할 것만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면서 제 방 한쪽 벽면을 예술작품으로 만드리라- 이러고 있습니다)

 

하하;;

 

현장을 담은 동영상>>

클라인 쿤스트 파티, '티노의 아뜰리에' 전시공간에서 만난 포켓포토! 포켓포토, 예술을 담다 @플래툰 쿤스트할레

 

"이 포스트는 LG전자 더블로거 7기 활동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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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 platoon kunstha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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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업무용으로만? 엔터테인먼트에 강한 노트북 등장! [HP Envy14 Beats Edition/HP Pavilion DV7/HP Mini 210/노트북/넷북 추천]

전 노트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솔직히 노트북을 구매하려다가도 망설이게 되었던 부분이 노트북은 데스크탑에 비해 엔터테인먼트에 약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 말이죠. 업무용으로만 사용할 것이라면 모를까, 제가 생각하는 노트북은 업무용은 물론이며 집에서 쉬고플 때 책상 앞에 앉아 컴퓨터를 하기 보다는 침대 위에서 뒹굴 거리며 엎드려서 영화도 보고, 게임도 하고, 음악도 듣고, 이것저것 즐기는 엔터테인먼트에 강한 노트북을 그리게 되는데 말이죠.  

그러던 중, 회사 동료가 요즘은 이제 노트북에 대한 그런 고정관념을 벗어날 때도 되었다며 1년 전 쯤 구매한 노트북으로 꽤 근사한 3D 게임 예고편 영상을 보여주더군요. 웅장한 음악과 영상이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더군요. 그래픽 카드가 좋다며 설명을 곁들여 노트북 지름신을 불러 들이기도 했지만 역시 노트북의 사운드는 썩-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노트북 특유의 웅웅 거리는 느낌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HP에서는 제가 원하던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노트북을 선보였더군요. 완전 내가 원하던 노트북! +_+ 

지난 파블로님(@HP_PAVLO)의 초청에 좋아라 하며 달려 갔던 HP ENVY 14와 함께하는 블랙아이드피스 DJ 파티 지난 글(조PD가 청담동 클럽 앤써에 떴다! [HP Envy와 함께하는 블랙아이드피스DJ파티/HP ENVY Beats Edition])에 이어 파티의 뒷이야기와 HP ENVY 14와 제가 탐내고 있는 미니노트북을 좀 더 소개 해 볼까 합니다.

10월 초 출시된 HP ENVY 14 비츠 에디션과 HP 파빌리온 DV7, HP Mini 210은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노트북 제품이랍니다.

최상의 오디오 사운드를 선사하는 뮤지션 노트북 : HP Envy14 Beats Edition

이번 파티의 주인공인 HP Envy 14 비츠 에디션은 미국의 전설적인 힙합 뮤지션 Dr.dre와 HP가 합작으로 만든 노트북으로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음악 본연의 사운드를 제대로 살린 노트북입니다. 더 이상 노트북의 웅웅 거리는 소리 듣기 싫다는 말은 못하겠군요. 이 비츠에디션 하나만 있다면 말이죠.

이번에 함께 소개된 노트북들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노트북의 기존 기능을 확대시켜 사운드와 화면 등 사용자가 즐기며 사용하는 엔터테인먼트 요소에 중점을 두었다.
 

HP ENVY 14 비츠 에디션은 HP와 비츠 바이 닥터 드레(Beats by Dr.Dre)가 공동으로 개발한 고성능 오디오 기술을 HP 프리미엄 라인업인 ENVY에 탑재해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섬세한 오디오 사운드를 위해 고급 드라이버를 탑재한 콘트롤 토크(Contorol Talk)와 몬스터(Monster)사의 비츠 솔로 헤드폰은 더욱 생생한 음향의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또한 14.5인치의 LED 디스플레이는 선명한 컬러로 생생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구현한다.

비츠 오디오만의 세련된 디자인을 입힌 HP ENVY 14 비츠 에디션은 검정 알루미늄 외관의 중앙에 있는 빨간 비츠 로고와 붉은색 백라이트가 점등되는 키보드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으흐흐. 강렬한 정렬의 붉은색 키보드. +_+

뭔가 노트북 화면이 인상적이지 않나요? 뭔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바로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한 Beats Audio 소프트웨어랍니다. 그 뿐인가요. 이 소프트웨어 하나만 있으면 DJ 부럽지 않은 Traktor LE(Digital DJ Software)까지 제공한답니다. 정말 음악을 사랑하고, 음악 분야에 활동하는 분들에게는 이 노트북을 욕심내지 않을까 싶어요.
컴퓨터로 영화나 게임을 자주 하는 남자친구가 문득 떠오릅니다. 게임 하나를 해도 음향에 신경을 쓰는데 말이죠. 특히나 유명 뮤지션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비츠 바이 닥터 드레 헤드폰(약 30만원)을 이 노트북을 구매하는 모든 분들에게 기본으로 제공한다고 하니 더 탐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음악을 온전히 느끼기 위해서 제대로 된 사운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많은 분들이 그런 경험을 접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죠. Beats by Dr.Dre 오디오가 탑재된 HP ENVY의 사운드를 듣게 된다면 당신을 감동시키는 음악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특히, 닥터 드레의 이 말이 엔비14 비츠 에디션 노트북의 탁월한 사운드의 성능에 대해 함축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듯 하죠?

i7-740QM 1.73GHz

HD영상과 게임에 어울리는 고성능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 HP Pavilion DV7

앞서 소개해 드린 HP ENVY 14가 '소리, 음향'을 강조했다면 HP Pavilion DV7은 성능과 그래픽이 막강해 영화와 게임을 즐겨 하는 남자친구에게 강추하고픈 노트북이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DV7은 1GB의 비디오 메모리와 ATI 모빌리티 라데온 HD 5650 그래픽을 탑재해 HD 영상과 게임을 원활히 재생할 수 있는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랍니다.

DV7은 i7-720QM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습니다. 요즘 게임들이 고사양을 요구하다 보니 노트북에서 게임 하기가 쉽지 않은데 요 녀석 하나 있으면 어떤 고사양 게임도 무리 없이 할 수 있으니 솔깃해 집니다. +_+ 더 이상 노트북을 업무용으로만, 혹은 데스크탑의 서브용으로만 즐기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1TB의 넉넉한 저장공간도 마음에 들지만, 세계적 음향기기 브랜드 비츠(Beats)에서 HP Pavilion DV 7만을 위해 설계한 오디오 시스템은 좌우로 분리되는 채널과 우퍼 스피커를 통해 섬세하고 웅장한 스튜디오급 사운드를 제공합니다. 또한 고해상도 HD+ LED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선명하고 생생한 영상을 연출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HP Pavilion DV7-4039TX 제품사양>
* 프로세서 : Intel Core i7-720QM 프로세서
                  (1.6GHz -> 터보부스트 2.8GHz, 6MB L3캐시, 1333HHz FSB)
* 운영체제 : Microsoft Window 7 Home Premium 64-bit
* 메인칩셋 : 모바일 Intel HM55 Express 칩셋
* 그래픽 : ATI Mobility Radeon HD 5650 그래픽(1GB 전용 메모리 포함)
* 디스클레이 패널 : 17.3 HD 16:9 화면비 LED (1600X900) LCD 화면 / HP BrightView 기술 적용
* 메모리 : 4GB DDR3 1333MHz(2GB 2개) / 메모리 (최대 8GB DDR3)
* 하드드라이브 : 1TB(500GBX2) 7200RPM SATA HDD (HP ProtectSmart 하드디스크보호기술적용)
* 미디어카드 : 통합형 5-in-1 디지털 미디어 리더 (SD, MMC, MS, MS-Pro, xD 카드 지원)
* 네트워크 / 무선연결 : 통합형 10/100/1000 Gigabit Ethernet (RJ45 커넥터)
                                 802.11 b/g/n 무선네트워크 연결 및 Blutooth 2.1
* I/O Port : USB 2.0 4개(e-SATA 겸용 포트 1개 공유됨), e-SATA Combo 포트, HDMI, VGA,
                  RJ-45 스테레오, 헤드폰 출력, 마이크 입력, A/C 입력, 통합 지문 인식기
* 입력장치 : On/Off 버튼이 있는 HP Clickpad / Full-Size Island-Style 키보드
* 웹캠 / 마이크 : 고화질 HP TrueVision 웹캠 / 디지털 마이크 내장 / VGA 저조도
* 오디오 : Beats 오디오 시스템
* 배터리 : 6셀 55WHr 리튬이온 배터리 / 전원 120W AD 어뎁터
* 소프트웨어 : HP Advisor, HP Wireless Assistant, HP Support Assistant, HP 업데이트, 
                     HP Recovery 
Manager, HP QuickWeb, Adove Acrobat Feader,
                     HP Media Smart, Symantec Norton,
Internet Security 2010, 사용설명서 자료 등
* 광학드라이브 : SATA 광학 드라이브 : 더블 레이어 지원 포함
* 크기 : 40cm(가로) x 29cm(세로) x 3.3cm (최소높이) / 4.2cm(최대높이)
* 무게 : 약 3.36kg (6셀 배터리 포함)
* 제품보증 : 1년간 제한적 무상 하드웨어 품질보증 / 방문 지원 품질 보증 서비스

다채로운 컬러와 강력한 성능을 갖춘 새로운 미니노트북 : HP Mini 210

개인적으로 HP ENVY 14 비츠 에디션 파티에서 가장 눈여겨 본 제품이기도 합니다. 사양적인 면에서는 물론 파빌리온 DV7이 월등한 편입니다만, 저도 나름 여자인지라(응?) 컬러풀한 색감과 아담한 사이즈에 절로 눈길이 가더군요. 출퇴근 시간이 꽤 오래 걸리다 보니 ㅠ_ㅠ(거의 2시간 가량) 넷북 하나 장만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도 했거든요.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관리하기에도 한계가;;; ㅠ_ㅠ 

비단, 저만의 생각은 아니었을 겁니다.
파티에 온 대부분의 여성블로거들은 바로 요 귀여운 녀석에게 혼을 뺏기다시피 보고 있더군요. 으흐흐. HP Mini 210의 무게는 고작 1.26kg, 두께는 1인치를 넘지 않는답니다. 표준 6셀 배터리로 10.75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16:9의 HD (1024X600) WSVGA LED 백라이팅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선명한 화면은 물론 최적화된 전원 소비로 노트북의 사용시간을 연장시켜 준다고 하네요. 와우! +_+ 보통 길어야 9시간이 최대인 제품만 보다가 1시간 30분 가량이 늘어나니 또 혹 하는데요?
 

전 루미너스로즈!!! +_+

색상이 너무 독특하고 예쁘지 않나요? 실외에서의 사용이 잦은 미니노트북(넷북)은 보이는 디자인이 매우 중요한데요. HP의 새로운 디자인의 HP Mini 210은 다채로운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각자의 개성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블랙, 화이트, 레드. 흔한 단색 위주의 색감을 보다가 크리미한 색상을 접하니 더욱 눈이 휘둥그레 +_+ 갖... 고.. 싶. 다!!!  개인적으로 전 사랑스러운 핑크(루미너스 로즈)를 택하고 싶어요. 으흐흐흐-
 

<HP Mini 210-1075TU, 1076TU, 1082TU, 2016TU, 2017TU, 2018TU, 2019TU  제품 사양>
* 프로세서 : Intel Atom N475(1.83GHz) Pineview-M
* 운영체제 : 정품 Microsoft Windows 7 스타터 에디션
* 메인칩셋 : Intel NM10 + ICH8m 칩셋
* 그래픽 : Intel GMA 3150(shared 245MB)
* 디스플레이패널 : 10.1 형 WSVGA HP BrightView Infinity LEDBID(AG, FG), (1024x600)
* 메모리 : 1024MB DDR3(1333MHz/667MHz로 동작)
* 하드드라이브 : 250GB SATA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7200 rmp
* 미디어카드 : Multi-in-1 디지털미디어리더 (SD, MMC, MS-Pro, xD 카드 지원)
* 네트워크/무선연결 : 10/100Mbps Ethernet(RJ45 포트내장), 802.11 b.g.n 무선네트워크연결,
                                Bluetooth 3.0
* I/O Port : LAN, USB 2.3X3, MIC/Headphone Combo, Multi-in-1 디지털미디어리더,
                  도난방지 Lock Hole A/C 전원연결, 환풍구
* 배터리: 6셀 리튬 이온 66WHr
* 전원 : 40W AC 어댑터
* 소프트웨어 : Adobe Acrobat Reader, HP Help & Support Center, HP Quick Sync,
                     HP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Macromedia Flash,
                     Symantec Norton Internet Security NIS(60일 사용), HP Recovery manager,
                     Sun Java VM, 사용설명서 자료, HP Wireless Assistant 등
* 무게 : 약 1.4kg(6셀 배터리 포함) 부터
* 크기 : 26.8cm(L) X 17.8cm(W) X 2.29-2.83cm(H)
* 광학드라이브 : (옵션/별도판매) 외장형 DVD Super Multi 드라이브 (USB 타입, LightScribe 기능지원)

PT로 해당 제품을 소개하면서 노트북 전원이 꺼져 있어도 HP 퀵 웹 기능을 통해 페이스북, 유투브, 트위터 등에 빠르게 접속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하셨는데요. (페이스북이며, 유투브며, 트위터까지 모두 제가 애용하고 있다 보니 더욱 관심이 가더군요) 그 뿐만 아니라, HP 클라우드 드라이브를 통해 음악, 사진 및 문서 파일을 로컬 드라이브에 저장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종의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는 '웹하드'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거, 이거 딱 저를 위해 나온 맞춤형 노트북인 건가요? +_+

특히, HP와 유니버셜 뮤직 그룹 간의 제휴로 HP ENVY 14 비츠 에디션과 더불어 HP Mini 210은 HP 온라인 사이트에 제품 등록을 하면 최대 1,120곡의 새로운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어 자신만의 풍성한 뮤직 라이브러리를 구성할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소개해 드린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3종은 음악, HD 영상과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분들에게 딱 맞춰 출시된 제품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HP ENVY14 비츠 에디션과 HP 파빌리온 DV7, HP Mini 210 하나하나 모두 탐나는 노트북이죠? HP 온라인 스토어로 가면 새로운 HP 노트북 위 제품들을 접하실 수 있답니다.
  
>> 노트북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면 HP 온라인 스토어로 고고씽!!
 

+ 후일담) 파티가 끝난 후, 클럽 안에선 무슨 일이?!

HP ENVY 14와 함께하는 블랙아이드피스 DJ 파티가 끝나고 2시간 정도 후에 재입장했는데요. 10시부터 클럽 앤써 입장을 위해 줄을 선 행렬을 보고 놀라기도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들어간 클럽 내부. 쿵짝 쿵짝 리듬감 있게 흘러나오는 음악에 저절로 몸이 움직이더군요.

보이시나요? DJ 앞에 놓여진 노트북!
뭘까요? 눈치 채셨죠? HP 엔비 14 비츠 에디션이네요.
훈남, 훈녀들이 모여 있는 클럽. +_+ 우... 두 눈 크게  뜨고 요리조리 둘러 보기 바빴습니다. (처음 온 거 너무 티냈나요? 끄응- )
처음엔 모두가 바깥 쪽으로만 서서 스테이지로 나가지 않았는데 조금씩 리듬을 타며 2명 정도가 먼저 앞장 서자 곧이어 너나 할 것 없이 우르르 스테이지로 나가더군요.
신기해 하며 봤던 것 같습니다. +_+ 음~ 클럽이 이런 분위기구나- 하면서 하핫; 너나 할 것 없이 서로 음악에 취해, 몸을 가볍게 흔들어 주며 환하게 웃어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끄러울 것 같아! 라고만 생각했는데 남들의 시선 의식 하지 않고 음악을 즐기고 춤을 즐기는 자리였던 것 같아요.
마치 국내에만 머물다가 처음으로 해외에 나갔을 때의 그런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20대가 가기전 늦게나마 새로운 문화를 접해 본 기회가 된 것 같아요. ^^ 난생 처음으로 가 본 클럽. 20분 정도 잠깐 클럽 분위기만 만끽하고 걱정할 남자친구를 위해 냉큼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 덧) 아, 지금도 제 머릿속엔 미니 210 핑크 갖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끙- 갖고 싶어! 갖고 싶어! 지름신 작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