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HI HEAT 플랫폼 매직기로 집에서도 내 마음대로 스타일링 한다! [FHI HEAT 플랫폼 매직기/명품 헤어스타일링기/전문가용 고데기 추천]

블로그얌을 통해 체험하게 된 FHI 스타일링기 -FHI HEAT PLATFORM 매직기- 리뷰입니다. FHI HEAT를 아시나요?

FHI HEAT는 뉴욕, 헐리우드, 런던 등에서 유명 배우들과 스타들을 비롯해 많은 유명인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세계적인 전문가용 헤어 미용 기기 전문 브랜드랍니다. 니콜키드먼, 제시카알바, 케이트허드슨, 티아라뱅크스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유명 영화 배우와 아이돌 스타들 및 초일류 헤어 스타일리스트들이 애용하고 있답니다. +_+


현재 미국 전문가용 헤어기기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미국에서 가장 비싼 가격에 판매 되고 있다고 하네요) 자랑스러운 한국 브랜드랍니다.

Made in Korea

파리의 패션쇼 무대에서 할리우드의 레드카펫까지 무대예술가나 저명한 스타일리스트들이 선택한 세계에서 유일한 명품 브랜드로 꼽는답니다. InStyle지와 allure지, American지가 선정한 2008년, 2009년 최고의 제품이기도 하죠. 자랑스러운 한국 제품이 해외에서 이렇게 선전하고 있다고 하니 너무 자랑스러워요! 
그 중 제가 체험하게 된 제품은 ELITE PROFESSIONAL SERIES 의 하나인 1인치 플랫폼 매직기랍니다. 저도 고데기를 가지고 있지만 이 명품 고데기 앞에서는 절로 제 고데기가 작아지기만 하더군요. 감히 꺼내서 비교할 수 없게 만드는 위엄이라니...!!! 
제품 케이스를 열어 봤는데, 단순히 한번 개봉하고 버릴 1회용 케이스가 아니라 Carrying Case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 사이즈에 딱 맞춰 단단하게 만든데다, 마감 부분도 자석으로 만들어 여닫기 편하면서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1인치 매직기 답게 가볍고 한 손에 가볍게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FHI HEAT PLATFORM1인치 매직기는 전선 부분이 360도 회전이 가능하여 손목에 무리 없이 스타일링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전선 부분도 360도 회전이 되지 않으면 스타일링 하려다 함께 꼬이는 전선 때문에 애를 먹게 되는데 말이죠. 
FHI HEAT PLATFORM 1인치 매직기는 부피가 크지 않고 가벼워 어디 여행갈 때도 챙겨가기 편할 듯 해요. 자, 얼른 사용해 보자구요!

전원을 꼽고 ON으로 켜자 마자 푸른 빛깔의 불빛이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60도에서 210도까지 자유롭게 온도 조절이 가능한 제품이랍니다. 

"Runway" 제품은 이보다 넓은 60도에서 230도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넓은 범위의 온도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210도도 굉장히 높은 온도라고 느껴지는데 말이죠. 

전원을 꼽고 ON으로 올리고 정말 거짓말처럼 10초도 채 되지 않아 열이 후끈 올랐습니다. 예열이 굉장히 빨라서 놀랬어요. 종전 스타일링기 같은 경우, 1분이 지나도 예열이 되지 않아 계속적으로 손을 판에 대고 언제 열이 오르려나- 하며 만지작 거리곤 했는데, FHI HEAT PLATFORM 1인치 매직기는 함부로 예열되는 판에 손을 대면 안되겠더라구요.
 
마찬가지로 전원을 OFF로 끄고 나서도 3~4초 이내에 열이 바로 내려가더라구요. 정말 다른 고데기나 스타일링기를 많이 이용해 봤지만, 이렇게 빨리 열이 오르고, 빨리 열이 내리는 스타일링기는 처음이에요.  

이제 어서 스타일링을 해 보자구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버섯공주'라고 닉네임을 짓게 된 계기가 버섯을 좋아해서가 아닌, 헤어모양이 버섯모양이어서 였답니다. ㅠ_ㅠ 머릿결이 곱슬이다 보니 단발로 자르면 늘 버섯처럼 봉긋하게 솟아 오른 머리 모양을 보고 친구들이 버섯이라고 부르곤 했거든요. 일반 드라이기로 아무리 힘을 주고 스타일링을 내 보아도 악성곱슬의 제 머릿결은 좀처럼 -_- 죽지 않더군요. 아무리 빗질을 해도 뻣뻣하게 살아나는 제 머릿결. 굵기도 굵은데다 뻣뻣하기 그지 없는... 
FHI HEAT PLATFORM 1인치 매직기는 스타일링 하는 동안 온도변화를 최소화 하여 빠른 시간 안에 원하는 형태를 만들어 주고 보다 많은 원적외선을 방출함으로써 모발을 훨씬 윤기 있고 부드럽게 합니다.

이렇게 뻣뻣하고 푸석푸석한 머릿결이 어떻게 변화될지 벌써부터 궁금! 개인적으로 끝부분만 안쪽으로 컬링이 들어가는 헤어 스타일을 굉장히 좋아해요. 윗쪽은 차분하게 스트레이트를 하고 끝부분만 살짝 웨이브를 넣어주는거죠. 실은, 남자친구가 이런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을 너무 좋아해서... (응?)

어떠한 머리 손상 없이 깔끔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해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윤기가 좔좔! +_+

악성곱슬인지 몰라 보겠네요 +_+

보습효과와 윤기를 내는 Nano-Fuzeion™ 특허기술로 인해 머릿결 손상 없이 깔끔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습니다. 고데기나 매직기를 하면 머리가 손상된다는 편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말이죠.

가까이에서 봐도 머리카락이 갈라지거나 뜨거운 열로 인해 손상된 부분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보습효과와 윤기효과가 있다는 말이 입증되는 순간이죠.  헤어 길이가 긴 편이라 평상시 헤어를 묶고 자주 나가는 편인데요. 그럴 때도 스타일링기를 이용해 앞머리에만 살짝 힘을 줘도 훨씬 깔끔하고 멋스럽더라구요. 평상시 고데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고데기 예열시간이 한참 걸리니 그냥 나갈래! 하고 나가곤 했는데, 10 초 이내에 예열이 되어 버리니 이제 그런 핑계는 댈 수 없겠더군요.
남자친구와 데이트 하러 갈 땐 이렇게 앞머리에도 힘을 바짝! 나름 귀여워 해 주는 남자 친구를 위해 +_+

가...가발 아니에요. 제 머릿결 맞습니다.

부스스했던 머릿결이 와우... 단발로 잘라도 이제 버섯 소리는 듣지 않을 듯 한데요?

좀 전의 부스스한 머리카락은 어디로 가고 한결 단정하고 차분해 졌죠? ^^

안쪽으로 컬링컬링~

푸석푸석한 머릿결 때문에, 그리고 반곱슬이라는 치명적 헤어의 단점으로 인해 고민이 많았는데 그런 고민을 FHI HEAT PLATFORM 1인치 매직기가 해결해 준 것 같아서 너무 기쁘네요. FHI HEAT PLATFORM 1인치 매직기는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플랫폼 매직기로 할 수 있는 찰랑찰랑 긴 생머리 외에도 저처럼 안쪽으로 컬링을 넣어주거나 웨이브도 가능하답니다. 플랫폼은 생머리만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기라는 편견을 버리세요!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데 다음엔 뽀글뽀글 웨이브에도 도전하겠어요! 음흐흐! +_+

[다모스캘프샴푸/라라윈님의 선물] 순수 생약한방샴푸, 기름진 나의 머릿결에 딱!

얼마전, 제가 자주 방문하는 이웃블로거님 중의 한 분인 라라윈님의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Damo Scalp Shampoo 인데요.

Damo Scalp Shampoo


제 머릿결 자체가 다소 쉽게 기름이 끼는 편입니다. 하루라도 머리를 감지 않으면 그야 말로 기름이 좔좔- 아니 뚝뚝- 떨어지는 듯한 느낌마저 듭니다. (표현이 너무 격했나요?)
그럴만도 한 것이 기름이 잔뜩 낀 제 머릿결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왠지 모르게 그러면서 자꾸 두피 쪽으로 손이 가게 되는데, 약간의 가려움증도 있는 것 같구요.
그래서 하루라도 머리를 감지 않으면 그 찝찝함을 견디기 힘들어 집니다.


기름기가 보이죠? 좔좔 =.=

특히, 요즘 같이 날씨가 건조해 지는 날엔, 자칫 비듬이라도 생길까봐 노심초사 하게 되죠. 뭔가 처방이 필요하다고 그 절실함을 느끼고 있던 때에 라리윈님을 통해 좋은 제품을 받은 것 같네요.

사용방법


우선 다모 스캘프샴푸는 순수 생약한방샴푸로 수렴작용을 통한 모공클렌징 효과가 우수하다고 알려진 제품이기도 합니다. 저처럼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두피와 초기탈모두피에 적합한 제품이라고도 합니다.

370ml의 다모스캘프샴푸는  생약한방샴푸로  주요
성분으로 녹차, 사과락, 채송화, 황금이라는 점이 독특합니다. 일반적인 요즘 나오는 제품들이 그러하듯, 다모스캘프샴푸 또한 펌핑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색상은 연한 오렌지빛의 투명한 액상입니다. 생약한방샴푸여서 그런지 약간 미묘한 한방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미 사용방법을 통해 인지한 내용이지만, 미지근한 물에 충분히 물을 적신 후, 손 끝에 힘을 줘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2분 내지 3분 정도를 거품이 있는 상태에서 마사지를 해 줬습니다.
주의 하실 것은 손 끝에 힘을 줘야 하며, 손톱을 세우면 안된답니다. (오히려 손톱을 사용하게 되면 두피에 자극이 되어 -상처가 날 수도 있구요- 더 좋지 않답니다. 손 끝을 이용하여 마사지 해 주세요)


충분히 거품을 내고 마사지 한 후, 한번 헹구어 내었는데, 헹구어 내는 과정에 제 모발에서 뽀드득 소리가 나서 순간 당황했습니다. 세정력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평소 일반 샴푸의 경우, 한 번 샴푸로 그치지 않고, 두 번 ~ 세 번 정도 샴푸를 하는 편입니다. 제가 머리숱도 많은 편인데다 길이 또한 긴편이다 보니 한 번의 샴푸로는 쉽게 노폐물이 깨끗하게 씻어 내려간 듯 한 느낌이 들지 않기 때문이었는데요.

스캘프샴푸 한번 사용으로도 두피 안쪽 깊숙한 곳까지 깨끗하게 씻겨진 듯한 개운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방 성분의 효과인지, 아니면 다른 성분의 효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머리가 시원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어떤 점 보다 두피, 모근이 시원해지는 느낌이 좋아 이 제품에 점수를 많이 주고 싶습니다.

제가 자고 일어나면 제 머리맡에는 빠진 머리카락들이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머리를 감을 때마다 빠지는 머리카락에 혹여 하수구라도 막히진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치우기도 하는데요. 
이미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초기증상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주위 제 또래 직장 동료들을 보더라도 저와 유사한 증상으로 걱정하는 친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가만 생가해 보면, 각종 공해 물질과 먼지에 뒤섞여 하루라도 모발이 편한 때가 없죠. 

머리를 마지막으로 헹구어 내고 별도 린스를 하지 않고 머리를 말려 사진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 
  

따로 린스를 해야 한다는 언급이 없어 린스를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다모스캘프샴푸만 사용했는데, 린스를 따로 한 것 마냥 윤기가 나더군요. 다모 사이트를 통해 확인해 보니, 다모스캘프샴푸 자체에 모발보습효과가 있어 별도 린스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언급되어 있더군요.


앞으로 꾸준히 더 사용해 봐야겠지만, 두피 안쪽 깊숙이 박혀 있던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 내는 듯한 이 개운함이 참 마음에 듭니다. 하루만 머리를 감지 않아도 쉽게 가려움을 느끼는 제 두피에 변화가 찾아올지 기대되는 제품이네요.

좋은 제품 선물해 주신 라라윈님, 감사합니다.

http://www.damoco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