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허니문 짐꾸리기 가이드 [신혼여행 짐싸기]

결혼준비 허니문 짐꾸리기 가이드 [신혼여행 짐싸기]

 

8월, 9월이 결혼하기 좋은 시기인가 봅니다. 8월 접어 들면서 여기저기서 결혼 소식이 들려 오네요. 오늘은 결혼준비에 따른 빼놓을 수 없는 허니문 짐꾸러기 가이드를 준비해 왔어요. 모든 여행이 그러하듯, 신혼여행도 편안하게 즐기려면 미리미리 짐을 싸고 준비하는게 중요하죠!

결혼준비 허니문 짐꾸리기 가이드 [신혼여행 짐싸기]

 

신혼여행은 1주일 이상 장기 여행인 데다 한 사람의 짐이 아닌 두 사람의 필요물품을 챙긴다는 점에서 이것저것 필요 물건을 넣다 보면 짐이 많이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신혼여행 짐싸기! 우선 신혼여행 짐싸기 기본 준비물은?

 

하나. 어떤 가방을 준비해야 할까?

 

보통 신혼여행 시, 큰 캐리어 2개, 작은 캐리어 1개 정도로 준비를 많이 하더군요.

 

일단 기본적으로 캐리어에는 잠금 장치가 있는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고요. 도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말이죠. 그리고 여행가방 하드케이스만 고집하는 것보다는 소프트케이스 여행 가방도 함께 챙겨 짐을 챙기는 게 좋아요.

결혼준비 허니문 짐꾸리기 가이드 [신혼여행 짐싸기]

 

 

소프트케이스와 하드케이스를 적절히 활용하여 배치해 주세요.

 

둘. 세면도구, 기초화장품, 메이크업용품

 

치약, 칫솔, 면도기 등 기본 세면도구는 구비된 호텔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를 대비해 따로 챙기는 것이 좋죠.

 

기초화장품도 그렇고요. 특히, 기초화장품을 챙길 때 신혼여행지 대부분이 열대 지방인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자외선 차단제(SPF30-50/PA+++)는 여유있게 넉넉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더불어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피부진정제나 마스크팩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해요. ^^

 

(기내 액체류 반입이 되지 않는 다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수화물로 붙여야겠죠?)

 

셋. 의류, 신발 

 

신혼여행지의 기후와 장소를 감안해 옷을 챙기는 것이 좋은데요. 신혼여행지가 대부분 따뜻한 곳임을 감안할 때 부피가 적은 원피스를 +_+ 적극 챙길 것을 권유합니다. 일단, 사진으로 남겼을 때도 원피스가 분위기 있게 나오고 부피도 적어 짐을 챙길 때도 부담이 없고요. ^^

 

공항에서 짐 이동할 때 짐을 종종 던지는 경우가 있으니 깨질 우려가 있는 물품들은 완충역할을 해 주는 의류를 적극 활용해 담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창 있는 모자를 챙겨 햇빛 가리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햇빛 노출로 받는 영향을 무시할 수 없어요.

 

특히, 큰 캐리어에 무작정 짐을 쑤셔넣기보다 파우치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욕실용품, 속옷, 액세서리, 수영복 등으로 나눠 담으면 나중에 찾기에도 좋고요. 

결혼준비 허니문 짐꾸리기 가이드 [신혼여행 짐싸기]

신발은 부피나 무게가 나가기 때문에 가급적 실용적인 것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짐을 쌀 때도 신발, 청바지 등 어느 정도 무게가 있는 물품들은 여행 가방 하단에 배치해 여행가방 이동 시 무게중심을 잘 잡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넷. 기본 음식, 비상약 

 

고급 호텔에 음식이 아무리 잘 나온다고는 하나, 종종 떠오르는 한국식 음식은 +_+ 어쩔 수 없더라군요.

 

컵라면이나 튜브형태의 고추장, 김, 김치와 같은 기본 음식은 따로 챙겨가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타지에서 음식을 먹고 탈이 나는 경우가 많으니 따로 비상약을 구비하는 것이 좋겠죠? 특히, 소화제나 감기약, 두통약은 타지에서 쉽게 구하기 힘드니 따로 챙겨 가야죠.

 

다섯. 여행서류, 카메라, 충전기 

 

여권, 여행일정표, 지갑, 핸드폰 등 늘 휴대하고 다녀야 하는 것은 따로 작은 크로스백에 담아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는 지인은 신혼여행을 가며 카메라를 챙겼건만 정작 사진 한 장도 못건졌다며 억울해 하더군요. 왜 그런고 하니, 카메라를 캐리어에 담아 수화물 칸에 넣어 고장이 나 사진도 제대로 담지 못하고 폰으로만 남겼다는 씁쓸한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요.

 

카메라는 꼭 여유분으로 디지털카메라나 캠코더를 따로 하나 더 챙겨갈 것을 추천합니다. 단 한번 뿐인 신혼여행이잖아요. ^^ 그리고 물론, 중요물품인만큼 수화물칸으로 따로 배치하기 보다 따로 소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신혼여행지에서 함께 나온 사진을 좀 더 많이 남기기 위해 삼각대를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매번 다른 사람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요청하는 것보다 따로 삼각대를 준비하고 멋지게 커플 사진을 남기는게 좋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허니문 베이비를 계획한 것이 아니라면 꼭 사전에 미리 피임계획을 세우길 바랍니다. 예상치 못한 허니문 베이비로 인해 난감해 하는는 경우도 봤으니 말이죠. 그런 점에서 역시, 콘돔의 중요성을... ^^;;

 

결혼준비 허니문 짐꾸리기 가이드 [신혼여행 짐싸기]

 

허니문 짐꾸리기 가이드. 어떻게 여기까지 짐꾸리기 팁이 도움이 되었나요? ^^ 허니문 짐꾸리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본 컨텐츠는 듀렉스의 제품 제공과 컨텐츠 지원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커플 수영복 코디 추천 커플 해변여행 필수품

커플 수영복 코디 추천 커플 해변여행 필수품

전 이번주가 내내 여름휴가랍니다.

 

날씨가 상당히 무더워지면서 어디로 떠나볼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뜨거운 여름을 한방에 날려줄 국내 워터파크로 떠나거나 시원한 바다로 떠나볼까 싶어서 어울릴만한 예쁜 커플수영복을 찾고 있어요. 혼자 입을만한 수영복 찾기는 쉬운데 커플로 함께 입을만한 예쁜 커플수영복 찾기란 쉽지 않더라고요.  ㅠ_ㅠ

 

요즘 즐겨보는 드라마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 중인 공효진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사람, 참 변하질 않네!" 어쩜 그리 러블리하면서 잘빠진 몸매를 자랑하는 건지. 처음 봤을 때부터 지금까지 나날이 더 예뻐지는 사랑스러운 여자 같아요.

 

같은 여자지만 참 사랑스러워요! ^^

 

최근 모델 출신 배우인 이진욱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이진욱과 공효진은 정말 멋진 선남선녀 커플임을 다시금 +_+ 수영복 화보에서도 빛이 납니다!!!

 

 

우결 남궁민, 홍진영은 허니문커플수영복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이들 커플처럼 몸매가 되는 커플이라면 웬만한 커플수영복은 다 멋스럽게 소화하는 듯 해요.

 

 

그래! 일단 몸매가 받쳐줘야!!! +_+

 

이런 연예인 수준의 멋진 몸매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ㅠ_ㅠ 연인 사이, 수영복차림은 더욱 신경쓰일 수 밖에 없는데요. 적당하게 몸매 커버를 하면서도 세련된 몇 가지 후보 커플 수영복을 뽑아봤어요.

 

먼저 첫번째, 오가게에서 발견한 네이츄 커플수영복이에요.

 

 

 

경쾌한 프린팅으로 밝고 설레는 이미지를 연출해 주고 시원한 컬러감을 주는 제품이에요.

 

 

같은 패턴의 팬츠로 편안하면서 캐주얼한 느낌으로도 연출이 가능해요.

 

 

다만, 팬츠는 별도 구매 제품이던데... ㅡ.ㅡ 그래도 3만원이 넘지 않는 저렴한 가격이 인상적이에요.

 

심플하게 단색으로 구성된 이 스타일도 제가 눈여겨 보고 있는 스타일이에요.

 


 

가슴부분과 팬티부분에 주름 디테일이 인상적인 여자 비키니.

 

 


그리고 남자 수영복은 라인이 살아 있어 더욱 스타일리쉬한 수영복이에요. 남성미를 더욱 살려주는 것 같아요. 신축성이 좋은 제품으로 허리는 스트링으로 조절 가능해 사이즈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서 좋네요.

 

 

그리고 마지막! 특히, 바닷가로 가는 분들에겐 래쉬가드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스타일리쉬한 바캉스룩을 위한 잇 아이템, 요즘 핫한 래쉬가드!

 

 

레져활동, 물놀이시에 장기간 햇빛에 노출되어 손상될 수 있는 피부를 보호해주는 스포츠웨어입니다. 건조가 빠른 기능성 원단으로 물놀이시 젖은 몸의 체온유지를 도와주고 바닷가의 모래나 기타 이물질로부터 쓸리거나 다칠 수 있는 위험까지 예방해주는 잇 아이템이죠.

 

바다로 떠나는 여자의 가방에는 비치웨어와 방수제품 외에도 자유롭게 휴가를 만끽하기 위해 꼭 챙겨야 하는 제품이 있죠.

 

바다나 워터파크를 가는데 굽 높은 하이힐만 고집할 순 없어요! 수영복과 더불어 함께 신을 수 있는 여름철 대표 신발인 젤리슈즈, 아쿠아슈즈도 눈여겨 보게 되는데요. 몰라보게 예뻐진 젤리슈즈와 아쿠아슈즈의 변신! 절로 신고 싶어져요!

 

 

최근 신상으로 출시되는 젤리슈즈나 아쿠아슈즈를 보면 일반 패션 신발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디자인성이 좋아 활동성, 편안함, 패션감각 3가지를 모두 고려하는 분들에게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어요. 하이힐 신고 낑낑대며 남자친구에게 기대지 말고 발이 편안한 젤리슈즈나 아쿠아슈즈도 꼭 챙기세요!

 

그리고 해변으로 여행가면서 뜻하지 않게 예고 없이 찾아온 '그 날'로 인해 애먹는 친구들을 많이 봤는데요.

 

여성의 '그 날'을 대비해 부피는 작으면서 활동성은 높여주는 여성 용품인 탐폰 제품을 사용하면 타이트한 옷이나 비키니를 입어도 옷 맵시를 낼 수 있고, 물놀이를 하더라도 샐 염려가 전혀 없습니다.

 

 

컴팩트한 사이즈와 내구성을 높인 개별 포장지로 여행 파우치 속에 가볍게 넣을 수 있고요. 규칙적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스트레스나 건강의 문제로 생리가 비규칙적이라 예상치 못하는 경우도 있던데요. 그럴 땐 특히 별도의 탐폰은 꼭 가져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미처 제모를 하지 못했어도 자유롭게 비치웨어를 입고 황금연휴를 즐기고 싶다면, 언제든지 체모를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여성용 면도기를 준비하는 것도 좋죠.

 

 

 

비트 겨드랑이용 제모크림(100㎖, 9900원)은 뿌리 가까이에서 작용해 짧은 털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에요. 

 

면도할 때보다 두 배 더 오래 지속되는 매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립밤 모양의 튜브를 사용해 비키니 라인과 겨드랑이의 윤곽을 따라 쉽고 깔끔하게 제모크림을 바를 수 있어요. 또 진정 효과가 있는 알로에 베라가 함유돼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고, 털이 다시 자랄 때 더 부드럽게 자라나게 합니다. 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니, 해변 여행시 함께 챙기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연인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면, 콘돔도 꼭 챙기길 바랍니다. 콘돔은 남자가 챙기는 것?! 노노~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키는 것. 여행 가기 전, 콘돔도 꼭 챙기시길!

 

세계 판매 1위 콘돔 브랜드 듀렉스가 국내 최대 해수욕장인 광안리 해수욕장과 함께 안전한 해변 만들기 캠페인 "Safe Durex, Safe Beach!"를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나흘간 진행했습니다. "Safe Durex, Safe Beach!"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최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의 청결과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는데요.

 

 

듀렉스는 해변에서 주로 발생하는 신체 사고를 구분, 각 유형별 사고 방지를 위하여 '안전선 지키기', '과음 금지', '해수욕장 내 유리병 반입 금지', '수영 전 준비 운동' 및 '듀렉스 준비' 등 5가지 안전 지침을 선정, 캠페인 기간 동안 홍보했습니다. 

 

 

듀렉스는 다양한 소비자의 기호를 만족시키고자 착용이 쉬운 '러브(Love)', 캐주얼하고 편안한 청바지를 모티브로 한 '진스(Jeans)', 3가지 색과 향을 즐길 수 있는 '셀렉트(Select)', 돌기형 '센세이션(Sensaton)', 굴곡과 돌기를 특징으로 하는 '플레쥬어맥스(Pleasuremax)', 부드러운 감촉의 페더라이트(Fetherlite)', 초박형 '페더라이트 울트라(Fetherlite ultra)' 등의 라인업을 갖췄습니다. 또한, 커플간의 교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바디 마사지 투인원 젤 3종을 선보였는데요.

 

커플, 부부끼리 여행가기 전 듀렉스 콘돔을 챙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본 컨텐츠는 듀렉스의 제품 제공과 컨텐츠 지원금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 광안리해수욕장
도움말 Daum 지도

자동차 데이트 매너, 이것만은 지키자!

 

디스패치의 자동차 데이트 포착!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K의 백현이 4개월째 사귄다는 디스패치 열애설 보도와 관련해 몇 컷의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그 중 태연의 오픈카에서 키스하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까지 뜨면서 더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아무래도 소녀시대와 엑소 팬 입장에서는 오픈카에서 그렇게 찍힌 사진으로 인해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듯 하고요. 저 역시, 엑소와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놀란 것도 사실이지만 그보다 뭐- 서로 좋아하면 연애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라는 입장이 더 강합니다.

 

으흐흥. 키스쯤이야. +_+

 

다만, 연애도 할 수 있고, 키스도 할 수 있는데, 연예인이라는 신분을 가지고 있다 보니 그 야심한 시각, 자동차 데이트를 했음에도 사진으로 대중에게 알려졌다는 점이. 참...

 

오늘은 자동차 데이트 매너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해요. 조금은 솔직 과감한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하나. 사랑하는 이와 스킨십, 밝은 곳을 피하자

 

장거리 연애 커플이거나 서로의 시간이 너무 바빠 시간내기가 어려운 커플일 경우, 엑소 백현과 소녀시대 태연처럼 자동차 데이트가 주가 될 수 있는데요.

 

자동차 안이라는 공간이 그리 넓지만은 않은 만큼, 서로가 가장 가까이 붙어 있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런만큼 서로에게 집중하다 보면 자칫 놓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바로 창 밖이죠. 

 

 

 

영화나 드라마에선 멋지게 나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가로등 불빛 아래 차 안에서 키스를 멋스럽게 나누는가 하면, 분위기 좋은 강변에 주차를 하고 사랑을 나누기도 합니다.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영화도 영화일 뿐. 그렇게 밝은데, 밖에서 보는 사람은? 

 

친구와 함께 한강에 갔다가 한강 가로등 불빛 아래에 주차를 하고 차 안에서 사랑을 나누는 커플에 기겁을 하고 도망치다시피 나온 경험이 있습니다. -_-;

 

"밖에서 보일 거라고 생각을 못하나봐!"
"그런 것 같지? 남자는 둘째치고, 여자분 어떡해!"
"악! 피임은 제대로 하는건가 모르겠네."
 

 

저와 제 친구는 도망치다시피 인근을 벗어났지만 뒤에서 술병을 불고 있던 휴가 나온 군인들은 뒤에서 휘파람을 불고 있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 드리며...

 

어차피 피임을 해야 한다면 콘돔을 사용하지 말까 사용할까 고민하는 것보다 좋은 콘돔을 선택해 불안한 마음 없이 즐겁게 사랑을 나누는 것이 더 현명할 것 같아요.

 

 

. 운전 중일 땐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종종 옆좌석에 앉은 연인이 운전석에 앉아 운전에 집중해야 할 상대방에게 운전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아니지! 저 쪽으로 가야 돼! 아, 이 쪽으로 가려고? 저 쪽이 더 빠를 텐데? 조심해! 저기 사람이 오잖아!"
"보고 있었어!"
"...어! 여기서 꺾어!"
"알아!"

 

자동차 데이트를 할 때, 운전석에 앉아 운전을 하고 있는 연인에 대한 배려는 필수라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운전하는 방식이 다르다 보니, 이렇다- 저렇다- 왈가왈부할 수도 있지만 사랑하는 연인이잖아요.

 

운전 중일 땐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가급적 그/그녀의 운전 스타일을 존중해 주도록 하세요.

 

 

그리고 옆 좌석에서 운전자의 두 손이 자유롭지 않은 만큼, 간단한 음료나 군것질거리도 옆에서 챙겨주면 좋겠죠? ^^ 옆에서 운전을 하며 고생하는 연인에 대한 배려는 필수!

 

. 주차 시 내릴 공간 확보

 

"너무 좁지 않아? 미안!"

 

주차 시 상대방의 내릴 공간은 확보하지 못한 채 주차하진 않나요? 특히, 치마를 입은 상대 여성이 내릴 공간은 꼭! 충분히 확보해 주세요. 치마를 입은 여성의 경우, 차를 타고 내릴 때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주차를 할 때 미리 충분히 공간을 확보해서 주차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