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닙스 다이어트 효능 고스란히 담은 일동후디스 카카오닙스차

카카오닙스 다이어트 효능 고스란히 담은 일동후디스 카카오닙스차


동생이 최근 약을 먹길래, 무슨 약이냐고 물으니 최근 감기에 걸린 것도 아닌데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와 이비인후과를 다녀왔는데 미세먼지 때문에 호흡기에 문제가 있어 그런 것이라며 약을 처방해줬다고 하더라고요. 


동생에겐 미세먼지로 호흡기가 건조해져서 기침을 자주 하는 것일 수 있으니 물을 많이 마시라고 권유했는데요. 권유하면서도 사실, 저 역시 물을 자주 마시는 편이 아닌지라 뜨끔했습니다. 


미세먼지 심한 요즘, 물대용음료로 딱! 일동후디스 카카오닙스차


차는 잘 마시는 반면, 생수는 마시기가 무척 어렵더라고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 일동후디스 카카오닙스차 > 는 카카오닙스 고유의 풍미는 물론 항산화 폴리페놀까지 담은 음료입니다. 폴리페놀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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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주로 호흡기를 통해 체내로 들어가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니 이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러기 위해선 물이나 음료를 많이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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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물을 자주 마시기 힘들어 하는 제 자신을 너무 잘 알기에, 액상차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출퇴근길 차 안에서도 마시기 위해 물대용음료를 항상 차에 구비해 둔답니다. 미세먼지가 워낙 심하다 보니 차 안에서도 미세먼지가 마구마구 들어오는 느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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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들어온 미세먼지가 각종 질병을 유발 할 수 있는 만큼 체내 면역을 키우는 일 역시 상당히 중요한데요. 


카카오닙스는 신경안전 및 피로회복을 돕는데 필요한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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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 성분이 아토피나 감기 등의 질환에 쉽게 노출되는 것을 막아주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해요. 일동후디스 카카오닙스차를 꾸준히 마시면 그 속에 함유된 폴리페놀이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으니 조금이나마 미세먼지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겠죠? ^^


이처럼 후디스 카카오닙스차는 카카오닙스를 두 번 로스팅한 뒤 우려내 카카오의 풍미는 높이고 몸에 좋은 폴리페놀을 최대한 살려낸 액상차 입니다. < 물대용음료 > 로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카카오닙스차 추천! 변비개선, 피부노화방지


예전부터 신들의 음식이라고 불리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았던 카카오닙스는 건강을 챙기는데도 탁월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카카오닙스에는 폴리페놀 성분과 카테킨 성분이 풍푸하게 들어 있는데 이로 인해 다이어트와 피부개선, 우울증예방 및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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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직장동료를 통해 제일 먼저 알게 된 카카오닙스차. 체중감량을 하다 보면 변비는 자연스럽게 함께 오는 질병으로 많은 분들이 고생하고 있는데요. 카카오닙스 효능에는 이러한 변비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어 고구마나 토마토 보다 많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적게 섭취하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레 변비가 동반되곤 했는데 카카오닙스차를 먹으니 변비 개선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를 해 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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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카카오닙스차에는 녹차보다 60배나 많은 카테킨 성분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빠르게 배출시켜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요. 피부 미용에도 탁월하다는 사실!!! 두둥! 

이런 점에서 일동후디스 카카오닙스차는 피부 미용에 관심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지는 음료네요. 

- 일동 후디스타즈 7기로 제품만을 받아 직접 마셔보고 작성한 솔직 후기 입니다 -


홍진영 다이어트에 이어 신수지 다이어트?! 굶지 말고 맛있게 다이어트하자! 체르엠다이어트

홍진영 다이어트에 이어 신수지 다이어트?! 굶지 말고 맛있게 다이어트하자! 체르엠다이어트


임신, 출산을 하고 회사 복귀를 했지만 출산 전과 달리 탄력을 잃은 제 몸매에 무척 속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최대 관심사는 다이어트! 여름이 오기 전에 다이어트를 끝내야...!



홍진영의 다이어트 <샹떼꼬르> 로 유명한 <체르엠> 에서 신수지몸매가 돋보이는 신제품 <체르엠 다이어트> 가 출시되었습니다. 




체르엠 다이어트는 <식사대용제품>이 아닌, 기능성 원료 L-카르니틴을 함유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입니다. 


체다(체르엠 다이어트)는 망고맛과 블루베리맛 두 가지 맛으로 굶지 않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입니다. 최근 스포테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씨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보니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놓치기도 하고 빼먹기 쉬운데요. 체르엠 다이어트, 체다는 쉽고, 간단히, 빠르게 섭취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체르엠 다이어트는 1일 1회 1포를 섭취합니다. 섭취 방법은 물 350ml + 체르엠다이어트 1포로 쉽고 간단히, 그리고 빠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우유와 체르엠다이어트를 혼합하면 양이 많습니다. 하지만 식사대용식은 아니니 오해하지 마세요! 



식사대용제품이 아니기때문에 식사 전, 왠만하면 저녁 식사 전에 섭취하려고 하고 있어요. 



특히, 물이나 탄산수에 믹스해서 평소에 들고다니면서 틈날때마다 섭취하고 있어요. 망고맛도 맛있는데 개인적으로 블루베리맛이 더 맛있더라고요. +_+ 



물을 섞기 전엔 이렇게 상당한 농도를 자랑하는 체르엠다이어트 입니다. 여기에 물 350ml 정도를 더 부어주면 끝!


평소에 물 마시는 것처럼 ‘체다’를 섭취할 수 있으며 물 대신 ‘체다’를 섭취하면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간편하고 쉽게 마시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 좋죠. 



신수지 몸매만큼은 될 수 없겠지만, 꾸준히 운동을 하면서 식단관리 하고 체르엠다이어트를 섭취하다 보면 이번 여름이 오기 전, 조금이나마 예쁜 몸매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체르엠 다이어트 1박스(망고맛 14포 + 블루베리맛 14포) 369,000원


체르엠  

www.cher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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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라이트제거, 출산후다이어트 효과적인 입는 다이어트! 슬림앤고(Slim&Go) 벨트

Slim&Go® Belt, 셀룰라이트제거, 출산후다이어트, 복부비만 다이어트, 슬림앤고

한 아기의 엄마가 되었다는 기쁨과 함께 찾아온 출산후다이어트 걱정. 탄력은 어디로 가고. 이리도 뱃살이 늘어지는 것이냐!!! 


Get It Back!

그 때로 돌아가세요.


셀룰라이트제거에 효과적인 슬림앤고 벨트를 만나보았습니다. 


Slim&Go® Belt, 셀룰라이트제거, 출산후다이어트


하루 8시간, 28일 착용으로 출산 전, 혹은 예전의 아름다운 몸매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이 제품은 팬티와 벨트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었는데요. 


Slim&Go® Belt, 셀룰라이트제거, 출산후다이어트, 복부비만 다이어트, 슬림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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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소개해 드리는 제품은 <슬림앤고 벨트>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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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엔 그냥 복부에 착용하는 벨트 타입으로 익숙한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만, 안쪽을 살펴 보면 조금 끈끈한 재질의 신소재 Active Polymer(액티브 폴리머)가 붙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Slim&Go® Belt, 셀룰라이트제거, 출산후다이어트


임상시험 결과 평균적으로 20% 셀룰라이트 감소와 허리 2.7 cm, 엉덩이 2.5 cm, 허벅지 1.1 cm 가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Slim&Go® Belt, 셀룰라이트제거, 출산후다이어트


유럽과 대한민국의 전문기관으로부터 효능과 안전이 입증된 Wearable Sliming Cosmetics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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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프랑스 제품으로 임상 효능 시험, 성분 유해성 검사를 프랑스에서 한데다 한국 의류 시험 연구원에서 안전 품질 검사를 하고 이탈리아 OEKOTEX Standard100 유럽 친환경 인증을 받기도 했어요. 


·  임상 효능 시험 - Dermscan Laboratoire (프랑스)

·  성분 유해성 검사 - Gredeco Laboratoire / Hospital Salpetriere (프랑스)

·  안전 품질 검사 - 한국 의류 시험 연구원 (대한민국)

·  유럽 친환경 인증 - OEKOTEX Standard100(이탈리아)


Slim&Go® 주성분은 <카페인>과 <코프라 오일>인데요. 


<카페인>은 신진 대사를 촉진시켜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셀룰라이트를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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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코프라 오일>은 모유의 중요 구성물질인 라우르산이 풍부히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항균성이 뛰어나 각종 트러블성 피부(아토피, 건조, 각질)임산부의 튼살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더불어 피부의 수분을 유지시켜줘 요즘 같은 겨울철 피부 보습 관리에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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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는 다이어트, 슬림앤고 벨트는 일상, 운동 및 수면 구분 없이 속옷처럼 편안하게 착용하면서도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속옷처럼 편안하게 입는 슬림앤고 제품을 진작 알았더라면 출산 선물로 좀 더 일찍 제 자신에게 선물해 줬을텐데 말이죠. 슬림앤고 벨트 외 슬림앤고 팬티 제품도 있는데요. 팬티 타입의 경우, 허벅지까지 커버가 되어 복부 비만 케어와 허벅지까지 케어 받고 싶을 땐 슬림앤고 팬티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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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슬림앤고 벨트는 허리치수 22인치부터 허리 치수 32인치까지... XS부터 XL까지 다양한 사이즈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허리치수인치센티미터
XS22-2456-61
S-M25-2762-70
L-XL28-3271-81


- 해당 업체에서 무료로 제품을 받고 작성한 솔직 후기 입니다 - 

허벅지 셀룰라이트 없애기! 셀룰라이트 제거 LPG 엔더몰로지 시술 @선에스테스파 용인점

허벅지 셀룰라이트 없애기! 셀룰라이트 제거 LPG 엔더몰로지 시술 @선에스테스파 용인점

여름은 이제 끝나가고 가을이 오고 있다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다이어트. 다이어트는 언제쯤 끝날까요. 흑흑흑. 버섯은 최근 다이어트와 씨름하고 있습니다. 한참 다이어트를 할 때는 꽤 많이 감량하기도 했는데 그새 조금씩 원상복귀 되는 것 같아 초조합니다.

 

버섯은 건강한 돼지가 되고 싶진 않아요. 흑흑.

 

다이어트를 하면서 거울을 자주 보게되는데 그럴 때마다 고민되는 부분이 '셀룰라이트'가 아닐까 해요. 허벅지, 엉덩이, 복부에 주로 발생하는 '셀룰라이트'. 정말 떼어내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다른 부위보다 허벅지와 엉덩이의 셀룰라이트가 심한 것 같아 고민이에요.

 

 

셀룰라이트가 생기는 이유? 셀룰라이트가 왜 심해질까?

 

 

셀룰라이트는 지방이나 탄수화물이 많고, 섬유소가 적은 음식은 일반적으로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킨다고 알려져 있죠. 또 흡연, 운동 부족, 고정된 자세로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것, 허벅지나 엉덩이에 꽉 끼는 옷은 정맥부전이나 하지의 미세혈액순환을 방해하기 때문에 셀룰라이트가 악화될 수 있다고 해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도 셀룰라이트의 악화인자죠.

 

셀룰라이트는 비만인 사람은 물론, 비만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날씬한데 셀룰라이트가 있는 분들을 볼 수 있는데 그런 분들도 다 이런 이유로 셀룰라이트가 생기는거죠. 날씬한데 다리에 셀룰라이트가 있으면 보기 좀 그렇긴 하더군요.

 

여성호르몬의 영향이기도 하기 때문에 비만 여부와 셀룰라이트의 상관관계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셀룰라이트를 없애려면?

 

 

가장 먼저 셀룰라이트를 악화시키는 요인들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술과 담배를 피하며,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를 하는 것이 증세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 지방이나 탄수화물이 과다하고 섬유질이 적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구요.

 

위의 사항은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사항이긴 한데, 특히 전 물을 수시로 마시지 않는 편이라 물부터 꾸준히 마셔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처음부터 셀룰라이트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 한번 자리 잡은 셀룰라이트를 없애기란 정말 쉽지 않다고 해요. 단기간에 셀룰라이트를 없애는 건 정말 힘든 거죠. 특히, 운동으로 없애는 건 상당한 시간이 요구되고 마사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 수기 마사지도 정말 장기간 잡고 꾸준히 받아야 하는... ㅠ_ㅠ

 

제가 이렇게 셀룰라이트에 급 열을 올리고 있는 이유는? 셀룰라이트 크림이나 마사지, 운동 요법에 대해선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셀룰라이트 없애는 기계는 처음 봤거든요.

 

 

허벅지 셀룰라이트 없애기! 셀룰라이트 제거 LPG 엔더몰로지 시술 @선에스테스파 용인점

 

 

선에스테스파 용인점에 다녀왔는데요. 이마트 동백점에 주차하고 방문하시기 좋아요.

 

허벅지 셀룰라이트 없애기! 셀룰라이트 제거 LPG 엔더몰로지 시술 @선에스테스파 용인점

 

 

 

정확히는 쥬네브썬월드 건물 3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이런 에스테틱샵에 방문할 때면 어떤 화장품을 쓰는지 눈여겨 보게 되는데요. 선에스테스파 용인점은 달팡 제품을 쓰더라고요.

 

 

 

 

 

전 이 날, 셀룰라이트 기계인 LPG를 이용해 엔더몰로지 시술로 하체 슬리밍을 받을 예정이라 달팡 화장품을 쓰진 않았지만, 페이스 관리를 받으시는 분들은 이런 고가의 화장품을 쓰니 믿고 샵에 방문해도 좋을 것 같았어요.

 

 

 

LPG 엔더몰로지를 받기 위해 탈의를 하고 처음보는 하얀색 스타킹처럼 생긴 것을 발 끝에서부터 위로 쫙 끌어 올려 입었어요. 스타킹류인데 하체에서 상체까지 이어져 있는 타입이에요.  

 

에스테틱은 여기 저기 많이 다녀봐서 잘 아는 편이긴 한데, 이 곳은 5천만원 이상의 고가 장비가 있어 '헉' 했어요.

 

 

허벅지 셀룰라이트 없애기! 셀룰라이트 제거 LPG 엔더몰로지 시술 @선에스테스파 용인점

 

 

특히, 여자라면 한번 쯤 고민하게 되는 '셀룰라이트'에 대한 해법이 여기 있더군요. 엔더몰로지! 원조 LPG 엔더몰로지를 이 곳에서 받을 수 있다니! 가격적인 부분에서 망설일 수 밖에 없긴 하지만 말이죠. 1회 10만원, 10회 80만원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상당한 고가의 장비인데다 셀룰라이트를 제거 할 수 있다면...

 

 

 

허벅지 셀룰라이트 없애기! 셀룰라이트 제거 LPG 엔더몰로지 시술 @선에스테스파 용인점

 

 

허벅지 셀룰라이트 없애기! 셀룰라이트 제거 LPG 엔더몰로지 시술 @선에스테스파 용인점

 

여유가 되시는 분은 충분히 받을 수 있으시겠죠? 부럽 부럽.

 

쩝...

 

오늘 1회 경험이라도 해 봤으니

 

 

허벅지 셀룰라이트 없애기! 셀룰라이트 제거 LPG 엔더몰로지 시술 @선에스테스파 용인점 허벅지 셀룰라이트 없애기! 셀룰라이트 제거 LPG 엔더몰로지 시술 @선에스테스파 용인점

 

 

전 엔더몰로지라는 단어도 생소했는데 오늘 들어보니 보통 병원에서 지방흡입을 한 후, 사후 관리로 엔더몰로지 관리를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청소기의 좀 더 강력한 버전이랄까요. 제 겉 표면을 훑고 지나갈 때마다 드르르... 톡톡... 소리가 나는데 셀룰라이트가 터지는 소리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신기했어요.

 

LPG 엔더몰로지 관리를 꾸준히 받으면 정말 효과적이겠구나... 싶었어요. 1회를 받았을 뿐인데도 변화가 느껴질 정도니 말이죠. 다만, LPG 엔더몰로지 자체가 프랑스 제품으로 5천만원 이상의 고가 장비라 에스테틱 샵 내 구비하고 있기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용인에는 선에스테스파 용인점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니 방문하실 분은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세요.     

 

 

 

 

[용인] 선에스테스파 용인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 833 쥬네브썬월드 306호
예약전화 : 031-679-0443

월~금 10:00~21:00 /토 10:00~17:00 /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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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 | 선에스테스파 용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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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가 광고하는 비디랩(BDlab), 여름휴가 맞이 다이어트 도전!

 

 

"아까 그 여자 봤어?"
"어. 예쁘지? 몸매도 괜찮고 스타일도 괜찮아. 모델 같아."
"응. 우리도 빨리 예뻐지자! 다이어트하자!"

 

웬만한 남자보다 길거리 여자를 더 유심히 보는 친구들과 저는. 늘 한결같이 '다이어트 성공해서 더 예뻐지자'로 결론 짓곤 합니다. 요즘 TV광고를 보다 보니 유이가 그렇게 예뻐 보일 수가 없더군요.

 

 

정말 감탄이 나오는 몸매! +_+ 여름휴가를 맞아 바다로 떠나려면 몸매 관리가 필수인데요.

 

유이가 광고하는 비디랩(BDlab) 을 먹는다고 해서 -.- 유이와 똑같은 잘빠진 몸매가 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일단, 도전이라도 해 보자며 행복한 다이어트 프로그램 도전! -.-

 

 

영양밸런스와 칼로리를 고려한 다이어트 제품 세트인 'BDlab 1주일 프로그램'입니다.

 

 

1주일동안 하루에 두 끼를 대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한국인영양섭취기준과 영양섭취실태를 바탕으로 설계되었는데요.

 

'BDlab 1주일 프로그램'의 구성품을 살펴보면 '몸이 가볍게 채워지는 곡물시리얼', '속이 든든한 곡물쉐이크믹스', '속이 든든한 녹차쉐이크믹스', '입이 즐거운 과일바' 등 4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리얼, 바, 쉐이크 등 다양한 제형으로 구성돼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를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균형 있는 영양소 배분을 통해 끼니를 거르지 않고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고요.

 

 

직장생활을 하며 아침은 굶고 점심과 저녁을 폭식으로 이어가곤 했는데 'BDlab 1주일 프로그램'을 통해 아침은 '속이 든든한 곡물쉐이크믹스ㆍ녹차쉐이크믹스'로 간단하게 마시고, 공복감이 드는 저녁은 '몸이 가볍게 채워지는 곡물시리얼' 또는 '입이 즐거운 과일바'로 든든하게 영양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점심은 정상식사를 하고 말이죠. 채소 위주의 식단과 탄수화물 섭취는 낮춰서 식단을 짜니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 300kcal 이내라면 기호에 맞는 간식도 섭취할 수 있어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저의 5일간의 식단입니다. 점심은 주로 회사 내 구내 식당을 이용하거나 도시락을 싸서 해결했어요.

 

 

저녁으로 먹었던 '몸이 가볍게 채워지는 곡물시리얼'은 시리얼 한 봉(40g)을 그릇에 담아, 저지방우유 200ml를 부어 먹으면 딱!

 

 

  

'몸이 가볍게 채워지는 곡물시리얼'은 9가지 비타민, 3가지 무기질,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요. 거기다 국내산 쌀을 사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내 정말 맛있어요. 맛있다고 하여 막 먹을 수 있는 우려가 있는데 -.-

 

 

한 끼 양의 기준을 넘지 않도록 40g 한 봉씩 포장되어 있어 좋아요.

 

 

 

아침으로 먹은 '속이 든든한 곡물쉐이크믹스ㆍ녹차쉐이크믹스'는 쉐이크믹스 한 봉(40g)을 저지방우유 200ml와 섞어 먹으면 되는데요. 8가지 비타민, 3가지 무기질,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뿐 아니라 치커리 식이섬유를 함유해 영양밸런스를 맞췄습니다.

 

 

녹차쉐이크믹스에는 국내산 보성녹차를, 곡물쉐이크믹스에는 보리, 현미, 맵쌀, 옥수수, 누룽지를 더해 더욱 고소해요. 8회 분량으로 1회에 135~140kcal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이 즐거운 과일바'는 한 끼 식사 대체 시 저지방우유 200ml와 같이 먹으면 되는데요.

 

 

8가지 비타민, 3가지 무기질, 피쉬콜라겐이 함유돼 있습니다. 6회 분량으로 1회에 140kcal를 섭취할 수 있어요.  

 

 

 

비디랩을 먹을 때마다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가까이 다가오는 우리 집 강아지.

 

비디랩(BDlab)은 영양밸런스와 칼로리를 고려해 과학적으로 설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뷰티&다이어트 푸드입니다. '뷰티'와 '건강'을 한 번에 잡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요즘 한참 새벽 수영에 열을 올리고 있는 터라, 이 와중에 식사 대용으로 비디랩(BDlab)을 먹고 있습니다. 실제 맛보고 활동해 보니 원푸드다이어트나, 무작정 굶기 식의 다이어트보다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아침엔 쉽고 빠르게 쉐이크믹스로 한 컵 마시고, 배고프기 쉬운 저녁은 곡물시리얼, 과일바, 곡물 쿠키로 든든하게! 사이즈가 작아 핸드백에 넣고 다니기 좋죠. 과일, 견과, 요거트 등 다른 것과 함께 먹기도 딱이고요.

 

새벽 5시 20분에 일어나 새벽수영을 운동으로 꾸준히 하면서 비디랩으로 일주일간 다이어트 했더니,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접영과 배영이 열량 소모가 많아 +_+ 다이어트에 최고봉인 듯 합니다.

 

비디랩(BDlab) 1주일 프로그램 소비자가격은 2만2200원인데 마트에 가니 가격이 좀 더 저렴하더라고요. +_+

 

 

바다로 떠나기 전에 빡세게 달려볼까- 라며 더 구매했어요. 으흣. 일단, 맛있으니 작심삼일로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용할 수 있는 것 같네요.

 

 

비디랩(BDlab)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으로 고고!

 

 

비디랩 홈페이지: http://www.qonebdlab.co.kr/

비디랩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qonebdlab

 

 

이 글은 해당 브랜드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연인 사이, 직설적인 외모지적이 위험할 수 있는 이유

연인 사이, 직설적인 외모지적이 위험할 수 있는 이유

"여자친구가 당분간 연락하지 말래."
"왜?"
"얼굴도 보기 싫대."
"갑자기? 이유가 있을 거 아냐."
"살이 좀 많이 찐 것 같아서 살 빼라고 했더니. 완전 열 내는 거야. 난 자기 생각해서 그런 건데."

 

왠만한 여자보다 슬림한 몸매를 가진 그 녀석의 이야기에 저 또한 움찔했습니다.

 

연애,남녀심리

 

제 머리 속에도 한 단어가 마구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 '아, 나도 다이어트 해야 되는데…' 네.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덜덜.

연애,남녀심리

"내 입장에선 완전 황당한 거지. 난 그냥 사실을 말한 것뿐인데. 진짜 요즘 뱃살이 장난 아니야. 나보다 더 심해. 그래서 내가 평소에 인스턴트 음식 줄이고 야채 위주로 먹으라고 그랬거든. 하루에 다섯끼니 정도 나눠서. 자기 잘되라고 그렇게 말해주는데도 짜증내."
"그러게. 사실을 말 한 것뿐인데. 근데 넌 왜 몸 안 만들어? 너 너무 근육 없는 거 아니야?"
"아… 어. 나도 운동해야되는데 요즘 야근이 잦아서. 근데 넌 갑자기 왜 그래? 너 화났냐? 나한테 무지 직설적이다."
"아. 그래? 난 사실을 말한 것뿐인데."

 

외모에 대한 관심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많습니다.

평소 꾸미지 않고 수수하게 다닌다고 하여 화려하게 치장한 사람에 비해 외모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과 가치관의 차이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이는 외모에 100이라는 시간과 100이라는 돈을 쏟는다면 누군가는 50이라는 시간을 쏟고 50이라는 돈을 씁니다. 나머지 50이라는 시간과 돈은 '외모'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어떤 것'에 할애합니다.

 

"넌 왜 외모에 100이라는 시간과 돈, 노력을 투자하지 않는거니? 100 투자하면 더 예뻐질텐데. 투자 좀 해!"라고 이야기하는 건 상대방의 현재 상황이나 가치관을 배려하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죠.

 

실수 하나. 사실을 말한 것? - 그건 그냥 외모 지적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은 타인이 아닌 본인, 자기자신이죠.

사람은 자신의 눈으로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타인의 눈을 통해서, 혹은 거울을 통해야만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말이죠. 

이 친구 역시,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위한다며 '여자친구가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사실을 전달 한 것'이라 말하지만 몸의 변화는 '거울' 앞에 서기 전에 '느낌'을 통해 그 변화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듯 합니다.

 

그렇다 보니 의도가 아무리 좋았다고 한들, 자칫 서로의 외모 비하로 싸움이 이어지기도 합니다.  

 

실수 둘. 이게 다 여친을 위해서? - 그저 자기 만족

 

뻔히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잘 알고 있는데 타인으로 부터 받는 외모에 대한 지적은 그 의도가 아무리 좋았다고 한들 좋게 들릴 리가 만무하죠.

 

하물며 타인이 아닌, 가장 예뻐보이고 싶고, 가장 멋있어 보이고 싶은 연인에게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주눅이 들다 못해 자존심이 상하기 마련입니다.

 

만약 정말 여자친구를 위하려 했다면 '이게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라는 말로 한 발 뒤로 물러날 것이 아니라 '우리 같이 노력하자'라는 말로 한 발 다가왔다면 훨씬 받아들이기 수월했을 것입니다.  

 

지적과 분석, 해결책 제시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
- 우리는 '아무나'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이'잖아요

 

"얼굴이 왜 그렇게 푸석해? 피부 관리 좀 해."
"돈만 갖다줘 봐. 피부과 다니면서 관리 받으면 나도 피부 완전 좋아지지."
"으이그. 핑계는... 천 원짜리 피부팩도 많이 팔던데 뭐. 집에서 놀면서 피부 관리 좀 해. 당신 피부가 왜 그런지 알아? 피부가 좋아지려면 물을 하루에 8잔 이상씩 마셔야 되는데... 당신은..."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 상담은 헬스장의 트레이너가 더 잘 할 것이고, 피부 관리를 위한 피부 상담은 피부과 전문의가 더 잘 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겉으로 드러나는 문제점 찾아 지적하기, 분석하기, 해결책 제시하기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에게까지 '단점'이 들춰지며 보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뻔히 할 수 있는 해결책을 구구절절 이야기 할 것이 아니라 단 돈 천원짜리라고 하는 그 피부팩을 사 들고 와 함께 피부팩을 했으면 어땠을까요? '이게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라며 살빼라고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기 보다는 함께 운동을 하거나 딜을 했더라면 오히려 나았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남 : 난 오늘부터 담배를 조금씩 줄여서 언제까지 담배를 끊을게.

여 : 난 다이어트를 해서 언제까지 몇 kg을 감량할게.

그리고 목표 달성한 사람에게 선물 사주기.

연애,남녀심리

사람과 사람이 대화를 할 때 가장 쉬운 방법은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는 거죠.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보이는 대로, 느끼는 대로 그대로 입으로 내뱉기만 하면 되니 말이죠. 하지만 같은 말도 자꾸 돌려서 이야기 하는 이유는 그만큼 상대방을 배려하기 때문이고, 배려하는 이유 또한 그만큼 상대방을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연인 사이, 솔직한 게 아무리 좋다지만 '직설적인 외모지적'은 자칫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

 

만능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LG전자 엑스노트 P420[LG전자 X-NOTE(엑스노트)/송중기 노트북/노트북 추천]

P420으로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성능이 좋으면 무게가 나를 괴롭히고, 무게가 가벼우면 성능이 딸리고. 무게와 성능이 괜찮으면 디자인이 별로이고. ㅠ_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노트북 구매를 망설였다가 무게와 성능, 디자인까지 매력적인 제품이 없어 포기했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환한 화이트 색상의 슬림하고 잘 빠진 LG전자 엑스노트 P420은 실제 사용하면서 디자인과 성능면에서 만족감을 준 노트북인 것 같아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성능이 좋으니 다양한 RPG게임을 실행시켜 즐기기에 무리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지난 엑스노트 P420 외관 및 디자인에 대한 소개(2011/04/13 - [리뷰가 좋다/스마트폰/IT기기] - 정말 예쁜 노트북! 디자인도 성능도 완벽한 노트북![X-NOTE/엑스노트/송중기 노트북/LG전자/노트북 P420])에 이어 두 번째 노트북 리뷰 포스팅 입니다.

얼마 전, 동생이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DVD를 구매했다며 '레지던트 이블'을 보여주더군요.

캬. 지금은 X-note가 있으니 편하게 즐길 수 있지만, 당시엔 DVD 플레이어가 없어 제 방의 데스크탑로 봤습니다. 데스크탑과 모니터가 책상 위에 놓여져 있다 보니 동생도 저도 책상 앞 의자에 앉아 정자세로 영화를 봤습니다. ㅠ_ㅠ 자고로 영화는 대형 화면으로 보되, 최대한 편안한 자세로 봐야 제 맛인데 말이죠. 크흐흐.

너무 안타까웠어요. DVD 플레이어가 있거나 혹은 PC와 TV의 거리가 가까우면 별 고민 없이 HDMI 케이블로 연결해서 보면 될 일이었는데 말이죠. 거실의 43인치 화면을 두고 제 방의 23인치 모니터 화면을 보고 있으니 마구마구 답답해져 오는 그 마음을 어찌 표현해야 할까요.

그런 와중에 LG X-note의 등장 하나로 다소 답답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뻥 뚫어주었네요. 노트북이 이동성이 좋으니 HDMI 케이블을 이용해 대형 TV와 연결하여 볼 수도 있고 침대에 누워 편하게 노트북으로 영화 감상을 할 수 있으니 말이죠.

특히 화면이 기존 넷북에 비해 크고 선명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HDMI로 TV와 직접 연결하여 즐기거나! DLNA로 무선으로 즐기거나!

DVD 플레이어를 사야 하냐는 고민을 무색하게 만든 LG 엑스노트의 등장! 슬림한 Slim Super Multi (Dual-Layer)에 DVD를 넣어 실행시켰습니다.

DVD를 구매하고도 제대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없었던 비애를 오늘에야 씻어내는 군요.

이제 거실에 TV가 있건, 안방에 TV가 있건 가뿐하게 노트북을 들고 이동해서 TV와 HDMI케이블을 연결하면 고화질의 화면을 마음껏 즐길 수 있으니 말이죠.

냉큼 LG X-note와 TV를 HDMI케이블을 이용해 연결해 봤습니다.

잠깐!
평소 DVD나 CD를 사용할 일이 많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굳이 이 무거운 ODD를 장착한 채, 들고 다니지 않는 것이 좋겠죠? 그럴 땐 ODD를 제거하고 Weight Saver를 장착하면 좀 더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그리고

실은 이처럼 HDMI단자를 이용해 TV와 유선으로 볼 수도 있지만, DLNA 인증 마크만 있다면 무선으로도 즐길 수 있답니다. DLNA? 그게 뭐길래?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홈네트워크 기술(DLNA)인증을 받아 DLNA 인증을 받은 다른 제품들과 컨텐츠 호환이 가능하답니다.

DLNA를 지원하는 휴대폰과 TV를 연결해서 동영상이나 사진,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요. 저희 집 TV는 최신 TV가 아니다 보니 DLNA기능이 탑재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최근에 출시된 TV는 DLNA 기능을 대부분 탑재하고 있더라구요.

날이 갈수록 DLNA 기능을 탑재한 IT기기가 많이 등장할 듯 합니다. 마침 제가 사용하고 있는 옵티머스 2X도 DLNA기능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X-NOTE와 연결해 봤어요. 옵티머스 2X에 기본 탑재되어 있는 Smart Share가 DLNA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어플이랍니다.   

Smart Share를 실행시키자 연결 가능한 기기들이 뜹니다. LG-PC가 LG전자 X-note랍니다.

연결이 된 후, PC화면으로 들어오면 미디어센터로 연결된 사진이나 비디오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_+ LG-SU660이 제가 연결한 옵티머스2X랍니다.  

로딩 시간이 걸리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불편함도 없이 바로 뜨더라구요. 노트북과 옵티머스2X의 성능이 좋아서 그런걸까요?  

사진 공유 OK!

음악공유 OK!

이처럼 옵티머스2X(스마트폰)에 담겨 있는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X-NOTE P420(노트북)으로 볼 수도 있고,  반대로 노트북에 담겨 있는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제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답니다. +_+ 쌍방향으로 호환 가능하다는 점이 DLNA 기능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와 데이트 장소로 향하면서 지하철에선 옵티머스2X로 영화를 보고, 남자친구와 커피숍에서 만나자 마자 노트북으로 DLNA 기능을 이용해 영화를 더 큰 화면으로 함께 보기. 남자친구 스마트폰에 있는 이미지도, 제 폰에 있는 이미지도 손쉽게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것! 이제 무거운 연결잭이나 케이블선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어졌네요.

나날이 IT기기가 업그레이드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본 포스트는 LG전자 X-NOTE 소셜스팟(http://socialspot.xnote.co.kr)
미션 참여 글입니다."

정말 예쁜 노트북! 디자인도 성능도 완벽한 노트북![X-NOTE/엑스노트/송중기 노트북/LG전자/노트북 P420]

송중기 노트북 X-NOTE리뷰 - P420-(KE40K)

짜잔!

노트북이 생긴 이후, 줄곧 침대 위에서 뒹굴뒹굴

화이트 색상이 화사하게 눈에 들어오는 너무 예쁜 노트북이죠? LG전자의 XNOTE P420-(KE40K)이랍니다. P420은 P210의 후속 모델입니다. 디자인이 우수하면서도 이전 모델에서 아쉬웠던 그래픽 등의 기술적인 부분을 강화한 모델인데요. 일명 송중기 노트북으로도 불리기도 한답니다.

'어라? 왠 노트북이에요?' 라고 물으실지도 모르겠네요.

LG전자 더블로거로 1주일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어요. 야호! 비록 1주일간의 체험이지만 제겐 너무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요. 출퇴근 시간만 2시간 남짓으로 상당히 긴 시간인데 노트북이 생겼으니 이제 시간 제약 없이 웹서핑을 즐기고 블로그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네요.

IT기기 욕심이 많아 지금 집에 있는 컴퓨터도 작년 구매한 데스크탑인데요.

나름 최신 사양으로 구매한다고 이것 저것 알아보다 질렀습니다만, -_-;; 집에 있는 시간 보다 회사나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으니 딱히 이용하는 시간이 ㅠ_ㅠ

거기다 기존 회사에서 사용하던 노트북과 자꾸 비교가 됩니다. 검정색상의 두툼한 노트북만 보다가 이런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얇은 노트북이 너무 마음에 쏙 들어요. 이거 정말 큰 일입니다. 1주일간 사용해 보다가 혹 해서 지름신이 올지도 모르겠어요. +_+

1주일간 사용해 보며 XNOTE P420에 대한 매력을 차근 차근 3회로 나누어 소개할까 합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만남으로 P420의 매력적인 외관과 스펙에 대해 소개할까 해요.

블랙과 화이트의 깔끔한 컬러조합!

일단 박스에서 노트북을 꺼내자 마자 화사한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외관 디자인이니 눈에 쏙 들어왔어요. 노트북을 열어 보니 대조적인 검정 색상을 자판과 화면부에 적용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들더라구요. 조약돌 모양의 버튼과 예쁜 폰트가 또 한번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아! 예쁘다!

Full Size 86 Key (Pebble type)

작고 섬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신경 썼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또 하나 놀란 부분이 바로 웹캠인데요. 노트북 화면 하단 좌측으로 웹캠이 위치해 있답니다.  

전 처음에 얼핏 보고도 뭔지 쉽게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보통 컴퓨터의 웹캠이라고 하면 상단 중앙의 위치를 떠올리니 말이죠. 거기다 P420시리즈의 베젤이 상당히 얇다 보니 웹캠은 당연히 탑재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고 넘기려 했던 것 같습니다.  

착각은 자유!

130만화소 웹캠 탑재

얇고 가벼워서 이것 저것 다 뺐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웹캠(130만화소)도 센스있게 탑재했군요. 

오. 정말 남자친구와 화상 채팅해도 되겠어요! 웹캠의 재미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소개할게요.   

시원시원한 화면과 휴대성을 동시에 잡았다!

LG전자는 큰 화면과 휴대성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화면은 키우되 전체 크기를 최소화 하였답니다. '엑스노트 P420시리즈'는 세계 최고 수준의 내로우 베젤(Narrow Bezel) 및 효율적 안테나 설계 등 혁신적 기술을 집결해 일반 노트북 테두리 두께를 4분의 1로 대폭 줄였어요.

 

내로우 베젤? 내로우 베젤은 디스플레이 패널 주변을 감싸고 있는 플라스틱 베젤 두께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기술을 말한답니다.

1366X765의 HD 해상도 LCD로 인터넷 검색, 오피스 이용 시 일반 노트북 화면과 동일하게 화면 잘림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거죠.

특히, LED 백-라이트로 더욱 선명하게 영화/사진 감상 등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답니다.

이러한 14인치 HD LED LCD를 탑재하고도 가로 333mm 세로 221mm 두께 25.9mm(최대 31.5mm)의 크기를 구현해 13인치급 노트북 보다 훨씬 작고 얇아요. 이렇게 작고 얇으면서 일반 12인치급 노트북 수준인 1.88 킬로그램의 초경량 제품이에요. +_+ 우와!

음. 그나저나 이렇게 외관만 예쁘면 뭐해요~ 역시, 컴퓨터 본연의 기능인 성능이 따라주지 않으면…

마침, 얼마 전, LG 시네마 3D 게임 페스티벌에서 스타크래프트2 게임을 하고 득템한 스타2 KIT을 실행시켜 보기로 했어요.

헙. 노트북이 너무 얇아 DVD ROM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고급스러운 슬림 ODD를 적용해 눈치 못챘습니다. +_+

 

거기다 그래픽도 지포스 GT 520(NVIDIA® GeForce™ GT 520M)을 탑재하고 있어요. RPG게임을 즐기는데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을 종종 하다 보니 나름 그래픽에도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데요. 오.

이 얇은 노트북이 성능까지 이렇게 좋으니. 정말 혹 합니다. LG전자 엑스노트는 인텔의 2세대 코어 i5 2540M 2.6GHz 프로세서를 탑재해 기존 프로세서 대비 약 20% 향상된 성능을 구현합니다. 이 외에도 윈도우7 홈 프리미엄(64비트) 운영체제를 적용, 최대 8GB 메모리까지 확장이 가능하답니다.

P420-KE60K
2세대 인텔® 코어™ i5-2540M 프로세서 (터보 부스트 작동시 최대 3.3GHz, 3MB Cache, IMC 1333) / 화면 : 1366x768, 14.0" LED 백-라이트 LCD(130만 화소 웹캠) / HDD : 640GB / 메모리 : 6GB DDR3 1333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 520M 1,024MB/ 색상 : 화이트
P420-KE40K
2세대 인텔® 코어™ i5-2410M 프로세서 (터보 부스트 작동시 최대 2.9GHz, 3MB Cache, IMC 1333) / 화면 : 1366x768, 14.0" LED 백-라이트 LCD(130만 화소 웹캠) / HDD : 500GB / 메모리 : 4GB DDR3 1333(4GB x 1) / 그래픽 : NVIDIA GeForce GT 520M 1,024MB/ 색상 : 화이트
P420-GE20K
2세대 인텔® 코어™ i5-2410M 프로세서 (터보 부스트 작동시 최대 2.9GHz, 3MB Cache, IMC 1333) / 화면 : 1366x768, 14.0" LED 백-라이트 LCD(130만 화소 웹캠) / HDD : 500GB / 메모리 : 2GB DDR3 1333(2GB x 1) / 그래픽 : Intel HD Graphics 3000(Shared) / 색상 : 화이트

상세한 스펙은 모델별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본 포스트는 LG전자 X-NOTE 소셜스팟(http://socialspot.xnote.co.kr)
미션 참여 글입니다."

남자친구에게 말 못한 깜찍한 비밀3가지

제목 보고 '깜찍'은 무슨… '끔찍'인걸? 이라고 할 지도 모릅니다. 제 멋대로 깜찍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_- (전 뻔뻔하니까요;;)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며 본의 아니게 작은 거짓말을 한 셈이 되어 버린 상황이 있습니다. 그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몇 가지 읊어 볼까 합니다. ^^ 고고씽!

하나. 요즘 부쩍 거칠어진 입술?

"우리 버섯. 요즘 부쩍 힘든가 봐. 처음 만났을 땐 입술이 앵두처럼 빨갛기만 했는데. 어떡해." 늘 빨간 톤의 촉촉한 입술을 유지하던 연애초기와 달리 어느 때부터인가 부쩍 입술이 거칠어지고 입술 색도 많이 옅어 진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남자친구.

속으로는 '아차!' 했습니다.

연애 초기만 해도 늘 데이트를 할 때면 붉으스레한 틴트를 챙겨 바르고선 원래 입술색이 자연스러운 붉은색인 것처럼 연출을 하고. 키스를 부르는(응?) 촉촉하고 번들번들한 립글로스를 위에 꼭 덧바르곤 했는데 -_-;;

연애 기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레 귀차니즘에 빠져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예쁘고 좋은 것이여!' 라며 맨 입술로 당당하게 데이트하는 용감무쌍한 행동을 했으니 말이죠. 순진한 남자친구는 그런 제 모습을 보고 아파 보인다며, 건강이 안 좋으니 그게 입술에서부터 보인다는 말을 하더군요.


맞장구 쳐 주고 수긍해 주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친구. 냉큼 남자친구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아, 그런거구나!" 라며 맞장구를 쳤는데 다음 날, 만나자 마자 선물이라며 입술보호제를 건네더군요. 평상시와 달라 보이는 제 입술을 걱정하며 나름 남자친구의 속 깊은 선물이었던 거죠.

틴트(남자분들은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듯 합니다만) 하나 하지 않았을 뿐인데... 뭐 덕분에 입술보호제 하나 득템했죠. 올레!

둘. 다이어트 한다고 차마 말 못해...

연애초기, 남자친구는 저에 대해 아주 큰 환상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니, 저에 대해서라기 보다 여자에 대해서 말이죠. 가령, 여자의 몸무게는 대부분 40KG~50KG 대 일 것이다- 와 같은. +_+ 하악. ('내 키가 몇 인데!' 를 외치려니 요즘 연예인들은 제 키에 저 정도의 몸무게를 가지신 분들이 많군요. 끙-)

네. 솔직히 전 매우 건강합니다. (응?)
그래서일까요. 길을 가다 툭 치면 쓰러질 것 같은 가냘픈 여성을 보면 늘 부러워하곤 했습니다. 보호해줘야만 할 것 같은 오로라가 마구마구 뿜어져 나오는 여성상을 늘 로망으로 삼기도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요놈의 통 뼈부터 깎아야 할 것만 같은 느낌도 드는데… (끙)

그런 저의 고민과 달리, 남자친구 눈에는 이런 제가 그저 예쁘게만 보였나 봅니다. (연애 초기, 누구나 그렇듯 한번쯤 씌이는 콩깍지) 그런 남자친구에게 차마 "다이어트 중이라 앞으로 저녁 안 먹을 거야!" 라고 말하지 못하고 (말하는 순간, 몸무게가 몇이냐고 물어볼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 와서 말이죠) 요즘 입맛이 없다는 핑계로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며 몇 번이고 저녁을 사양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저와 평일 저녁 데이트를 하는 남자친구인데 다이어트 하는 저 때문에 남자친구가 저녁을 못 먹는 셈이 되어 버리니 참, 그 때 저도 생각이 짧았구나- 싶기도 합니다.

"내가 너가 좋아하는 고기 잘하는 집을 알아봤는데, 여기 가격도 괜찮고 진짜 맛있대!"

진짜 맛있다며 울트라 캡숑 짱을 연발하는 남자친구의 걱정 어린 눈빛(아니, 유혹)에 얼마 못 가 못이기는 척 따라갔습니다. 역시, 다이어트를 하려거든 가까운 이들에게 가장 먼저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게 우선인 듯 합니다. -_- 비밀 다이어트는 어려워요. 

제가 당시 다이어트 때문에 저녁을 한동안 굶었다는 사실을 아직까지 남자친구는 모르는 듯 합니다. 그저 정말 당시 입맛이 안좋아서- 라고 생각할 듯 합니다.

셋. 맞아! 난 생얼이 예뻐?!

개인적으로 피부가 건성이다 보니 별도의 화장을 한다기 보다 최대한 보습이 많이 되는 비비크림을 이용해 피부를 커버하는 편인데요.

입버릇처럼 남자친구는 "넌 화장 안 한 게 예뻐" 라는 말을 자주 하지만 그 와중에 차마 "비비크림이라는 게 있는데 지금 이 모습도 화장한 거야" 라는 말을 못하고 그저 "그치? 난 역시 화장 안 한 게 더 예뻐." 라는 거짓말을 하고 말았습니다. 솔직하게 "그치? 난 짙은 화장보다 옅은 화장을 한게 예뻐" 라고 대답을 했어야 되는데 말이죠. -_-

쓰다 보니 3가지로는 부족하다 싶을 만큼 다시 하나씩 마구마구 떠오르기 시작하네요. 이런;

나름 첫 연애였던 남자친구를 위해! 그리고 여동생이나 누나가 없어 여자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던 남자친구를 위해 끝까지 숨기고자 했던 비밀들. 하지만 연애기간이 길어지면서 남자친구, 저 덕분에 여자에 대한 환상은 이제 완벽하게 깬 것 같긴합니다만, 왜 이리 씁쓸할까요.

남자친구가 요즘 부쩍 '가식걸' 노래를 종종 제게 불러 주곤 하는데, 아무래도 이 비밀. 모두 들킨 것 같습니다. 덜덜덜. ㅠ_ㅠ
왜 자꾸 노래 가사 중 '가식걸이야~' 이 부분만 무한 반복하는건지...


뭐, 그래도 모두 연인에게 차마 솔직하게 말 못한 이런 깜찍한 비밀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잖아요. 그쵸? (덜덜. 그렇다고 해 줘요.)

남이 하면 스캔들, 내가 하면 로맨스?

개인적으로 남자친구를 소개팅이나 미팅으로 만난 것이 아닌, 한 모임에서 만난 경우이다 보니 처음 만났을 때부터 의도치 않게 주위 사람들로부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 모임에서 제가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는 "버섯이 우유부단하게 행동하여 여러 남자를 헷갈리게 한다- " 는 말이었는데요. 나름 친하고 가깝다고 생각했던 언니들을 통해 이런 소문이 퍼져 나간 것을 알고 난 이후로는 평소처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마음 편히 웃을 수가 없더군요.

우유부단한 행동이 '어장관리'로 보여질 수 있다는 사실을 그 때 처음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아니, 저의 행동이 우유부단하게 보일 수 있다는 것 또한 그 때 처음 알았던 것 같습니다. 밥 먹을 사람이 없으니 학관에서 같이 밥을 먹자 길래 밥을 한 번 같이 먹었더니 다음날 둘이 사귄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고, 빼빼로데이에 받은 빼빼로 하나에 고백을 받았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습니다. (정작 저 외에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 준 빼빼로인데도 말이죠) 왜 막상 당사자인 제가 모르는 사이에 이런 저런 소문이 도는 건지 당시에는 무척이나 갑갑하고 화가 나더군요. 어쩌다 보니 그렇게 전 우유부단녀에 어장관리녀가 되어 있더군요.

왜 어장관리녀가 되어 있었던 걸까?

당시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제가 그런 행동을 했다면 욕을 먹을 만 하지만 당시 그저 사심 없이 편하게 행동한 저의 행동이 다른 이에겐 착각을 일으킬 수 있는 또 다른 행동으로 보여질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기도 했습니다.

"너 웅이 좋아해?"
"엥? 갑자기 그런 말을 왜 하세요?"
"아니. 그냥. 웅이가 너 좋아하는 것 같은데. 둘이 유독 가까워 보여서. 나한테만 솔직히 말해봐. 넌 어때? 웅이 좋아? 아님, 다른 애 좋아해?"
"음. 저는요..."

누굴 좋아하냐는 질문에 굳이 명확하게 대답할 이유는 없을 것 같아서 얼버무려 웃어 넘긴 것이 입에 입을 타고 "버섯은 웅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버섯을 좋아하는 웅이에게 우유부단하게 행동한다." 라는 식의 소문이 나는 바람에 무척이나 당황한 경험이 있습니다.

"아- 황당해"

아찔하더군요. 한동안 그 소문 덕분에 웅이 오빠와 사이가 어색해지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그런 소문에도 불구하고 워낙 서로 쿵짝이 잘 맞아(응?) 연인 사이가 되었지만 말이죠.

소문의 그 당사자가 지금의 제 남자친구라 다행이긴 하지만 -_-; 만약 그 소문 당사자가 정말 연인이 될 사이가 아닌 그저 가까운 인물이었다면 충분히 어색한 관계가 되어 버릴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누군가가 누구를 좋아하고 그런 마음이 이어지는 것을 제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만큼 재미난 것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리얼 멜로 드라마가 눈 앞에 펼쳐 지고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막상 그 드라마 속 주인공은 바싹바싹 속이 타 들어 가는데 말이죠.

남이 하면 스캔들, 내가 하면 로맨스!

직장 내나 캠퍼스 내, 어떠한 인원 수 이상이 모이면 '남 말' 하는 것을 쉽게 접하게 됩니다. 저 또한 (그저 평범한 한 사람인지라)예외는 아닙니다. 정작 저와 연관된 일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누구랑 누구가 어떻더라- 누구가 어떻대- 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 왜 그리 눈을 반짝이며 관심 있게 듣게 되는지 말입니다. 

막상 남자친구와 사귀는 사이가 되었을 때도 제가 속한 그 모임 내에서는 이미 떠들썩 했습니다. 단순히 예쁘게 만나! 잘 어울린다! 라는 축하 못지 않게 '누가 아깝다' 라는 말도 무척이나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연애초기에는 남자친구와 싸운 날엔, 조언을 듣고 싶어 "이러이러한 상황이 벌어져서 싸웠어. 내가 잘못 한 거야?" 라는 질문이나 "이 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라며 남자친구와 저를 잘 아는 사람들에게 먼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기도 했었는데요. 그 땐 미처 몰랐죠. 

제가 내뱉은 이야기가 전혀 다르게 각본 되어 퍼져 나갈 줄은…

역시나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는 두 사람이 간직하는 것이 좋은 듯 합니다. 특히, 말이 와전되어 퍼져 나갈 수 있는 서로(남녀 커플 모두)를 잘 아는 한 집단에 속해 있다면 말이죠.

그 또한 어찌 보면 작은 사회이니 말입니다. 직장 내건, 캠퍼스 내에서나 동호회를 비롯한 소모임이건 간에 말이죠. 솔직히 저 또한 다른 이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하고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순간 솔깃하여 '정말?' 을 내뱉곤 합니다. 하나의 가십거리처럼 즐기면서 말이죠.

제 3자가 되어 들을 땐 마냥 재밌기만 한 가십거리. 하지만 적어도 그런 가십거리에 본인의 이름이 오르내리지 않으려면 역시, 가급적 그 소모임 또한 작은 사회임을 인지하고 '말하기' 보다는 평소 '듣기' 자세를 취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덧) 다른 이가 주인공인 가십거리는 언제든 깔깔 거리며 웃을 수 있지만 제가 주인공이 되는 가십거리는 끙끙거리게 듣게 되는 것이 현실인 듯 합니다. (뭔 표현이 이래… 뭐 아무튼) -_-;;

채소값은 나날이 고공행진! 섭취 부족한 야채, 하루야채로 대신하자![하루야채/100%유기농/야채음료]

요즘 부쩍 채소값이 금값이 되면서 상대적으로 고가로 느껴졌던 유기농 채소나 가을이면 비수기를 맞곤 했던 과채음료 제품이 잘 팔리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가까운 식당에만 가도 이전엔 가득가득 주시곤 하시던 채소류를 잘 내어놓지 않으시더라구요.

남자친구와 늘 단골처럼 저렴한 가격 대비 맛있는 삼겹살을 팔던 한 삼겹살 집에 갔다가 이전과 달리 상추 6장과 깻잎 6장만 주는 것을 보고 '헉!' 했었는데 말이죠.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함께 늘 올려 놓고 구워 먹던 버섯이나 마늘, 김치 조차 이전처럼 넉넉하게 주지 않더군요. 후덜덜. 요즘 괜히 '김치'를 두고 '금치'라고 부르는 게 아니구나 싶기도 합니다.

그나마 평소 자주 섭취하는 유일한 채소인 김치 마저 쉽게 접할 수 없다 보니 -_-; 하루 야채 권장량인 350g을 채우기엔 턱없이 부족하죠. 그나마 다행히도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마시고 있는 하루야채가 너무나 감사하게 느껴지기 까지 합니다.

하루 권장량을 간단히 100% 유기농 야채로 만든 하루야채로 섭취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전 포스팅을 보지 못하셨다면, 이전 포스팅으로 고고씽! 
(이전글 : 하루야채와 함께한 상큼한 블로거 모임

하루야채를 마시며 두드러진 가장 큰 변화는 하루 한번 비워내기 힘들었던 거의 고질병처럼 느껴졌던 변비가 해소 되었다는 점입니다.
좀처럼 하루에 한번씩 속을 비워 내지 못했는데, 요즘 부쩍 화장실에 꼬박꼬박 알람이라도 맞춰 놓은 듯 같은 시각마다 화장실로 향해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꾸준히 섭취하는 하루야채 덕분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100% 유기야채 하루야채 A350

하루야채 시리즈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하루야채 A350입니다.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100% 유기 야채가 내 몸을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준다고 생각하니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데 말이죠.

실은 하루야채 A350 외에 같은 라인으로 하루야채 B, 하루야채 C가 있습니다만, 제가 마신 제품은 모두 하루야채 A350이랍니다. 

하루야채 A350은 짙은 주황빛이 그저 보고만 있어도 건강해 지는 느낌을 주기까지 합니다. 실은,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녹황색 야채의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있어 몸에 생기를 주는 성분이라고 이야기를 이어가야 하는데 말이죠.

그 뿐만 아니라, 감미료, 착색료, 보존료, 지방, 착향료가 일체 첨가되어 있지 않답니다. 그야말로 순수 야채로만 이루어진 야채 음료죠. 와우!!! +_+ 
하루야채를 강추하는 분들을 보면 육류 섭취가 많고 야채를 잘 챙겨 먹지 못하는 직장인을 비롯한 현대인. (아, 자취할 때까지만 해도 육류 먹기 정말 힘들었는데 -_-) 그리고 인스턴트로 끼니를 대체하거나 인스턴트 없인 못살아! 라고 노래를 부르는 분들. (한 때의 제 모습이군요 -_-) 그리고 일시적으로 장이 좋지 않아 변비가 심하거나 섬유질 섭취가 터무니 없이 부족해 거의 만성 변비에 걸리신 분들. 칼로리 과다 섭취를 하시는 분들.
얼마전 하루야채 식단표를 작성하고 있다고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관련 포스팅 : 하루야채와 함께한 상큼한 블로거 모임)
제가 매일 매일 저녁마다 운동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저녁은 회식이 있지 않는 이상 거의 안먹다시피 하고 있는데요. (저녁을 먹고 운동하니 몸이 무거워서 운동을 못하겠더라구요) 물론, 건강을 위해서는 소량으로 저녁을 일찍 먹고 운동하는 것이 좋지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터라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제가 작성한 식단표를 작성해서 쭉 돌아보니 야채 섭취가 터무니 없이 적더군요. 회식이라도 하는 날엔 평소 먹지 않던 저녁을 마구 먹게 되니 말입니다.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회식 자리. 이 날, 오랜만에 분당에 위치한 '드마리스'라는 뷔페를 찾았는데 정말 분위기도 좋고 웬만한 씨푸드 뷔페 이상으로 잘 되어 있더라구요. 뭐 그러면서 자연스레 입에 주섬주섬 넣다 보니 너무 많이 먹은거 있죠? -_- 헙; 

냉큼 집에서 챙겨왔던 하루야채를 꺼내 집으로 돌아오며 마신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이렇게 육류 섭취나 과식하는 분들이 야채를 음료로 섭취하고 싶어도 특유의 100% 진한 야채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쵸? 

그래서 등장했습니다. 위에서 소개해 드렸던  하루야채와는 다른, 100% 야채와 과일로 이루어진 하루야채!!! 두둥!
퍼플, 옐로우, 레드로 세 가지 색상, 세 가지 맛으로 기존 하루야채보다 과일이 함유되어 더 달콤하고 더 상큼한 맛을 안겨준답니다.

인공첨가물 무첨가!

풍부한 식이섬유 7500mg 함유!

원재료 : 백포도, 레몬, 딸기, 사과, 빨간당근, 체리, 토마토, 호박, 호박고구마, 레드비트

하루야채 제품이 모두다 그러하듯 하루야채 뒷면엔 원재료를 이미지와 함께 빼곡하게 당당하게 공개해 놓았답니다. 최대한 원재료를 작은 글씨로 새겨 넣다시피 하는 음료수와는 조금 주는 느낌이 다르기도 합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순수 야채와 과일로만 만들어진 음료수이니 말입니다. :)
하루야채로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는 요즘인데요.
체험단도 이제 끝나가는데 빨리 끝나기 전에 연장 신청해야 겠어요. 야채값이 너무 비싸 이제 야채 먹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럼 하루에 하나씩! 하루야채로 가뿐하게 하루 필요 야채를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

+덧)
얼마전 리폼 전시회를 보고 와서는 하루야채 음료 빈 통으로도 뭔가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며 바로 재활용 처리 하지 못하고 하나씩 하나씩 모아 어느덧 꽤 많이 모였네요. 흠; 뭘 만들죠? 끙-  

초콜릿 복근 만들겠다는 남자친구, 왜?

지난 주말 남자친구와 함께 워터파크를 다녀왔습니다. 남자친구도 저도 차량이 없던 터라 지하철로 최대한 가깝게 갈 수 있는 곳을 찾다 가게 된 곳인데요. 전 지금껏 워터파크를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터라 내심 어떤 곳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보다 광고의 효과 때문인지 광고처럼 몸매가 끝내주는 여자, 남자분이 많을 거라는 생각에 '어떡하지…' 하는 걱정을 하며 길을 나섰습니다.

비가 잔뜩 왔지만 그 와중에 계획한대로 가자면서 길을 나섰습니다.

전 열심히 남자친구가 어디 어디, 누구 누구를 보는지 열심히 힐끗 거리며 봤습니다.


전 질투의 화신인지라 +_+ (활~활~)

"어? 오빠, 지금 어디 봤어? 딱 걸렸어!"
"지금 3시 15분이네. 시계 봤어. 시계."
"아닌 것 같은데에~"
"진짜야. 으이그~"

남자가 예쁜 여자를 보는 것은 본능이라고들 하지만 저 또한 이를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꽁하게 되는 이 마음 역시 여자의 본능이라 우기고 싶어집니다. :) 광고에서 보듯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는 여자분들과 명품 복근을 자랑하는 남자분들만 오는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더군요.

"너 지금 어디 보고 있어?"
"응?"
"너어~!"
"아냐. 나 그냥 멍 때리고 있었는데…"

남자친구도 질투의 화신인가 봅니다. 서로 힐끗 거리며 서로의 눈을 응시하기 바쁘니 말입니다. 

"어딜 봐! 날 봐!"

남자친구의 이 말이 왜 그리 달콤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더 장난치고 싶어 주위를 더 두리번 거리곤 했는데 말이죠. 으흥~ +_+

워터파크에서 슬라이드를 타며 신나게 놀다가도 의식적으로 곁눈질을 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특히, 슬라이드에서 내려오는 비키니를 입은 여자분들- 꺄악!) 남자도 여자를 보고 여자도 여자를 더 유심히 본다는 말이 있듯이 스쳐 지나가는 S라인의 여자분들을 보며 속으로 "예쁘다!" 를 연발하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도 몰래 몰래 예쁜 여자들을 보고 있겠지?' 라는 생각도 하면서 말이죠.  

헌데, 남자친구가 워터파크를 다녀온 후, 저녁을 적게 먹거나 시간이 늦어지면 먹지 않을 거라는 말을 하더군요.

"나 자극 받았어."
"무슨 자극?"
"너도 봤지? 복근?"
"응?"
"나 이제 저녁 최대한 적게 먹거나 시간 늦으면 안먹으려고."


제 눈엔 그저 귀여운 꿀단지로 보이는 남자친구의 배인데 워터파크를 다녀온 후, 남자친구는 자신의 배가 어마어마한 장독대로 느꼈나 봅니다. 남자친구가 초콜릿 복근을 만들거라는 말에 "오빠는 하얗잖아. 초콜릿 복근이 아니라 박하 복근이야." 라며 웃으며 대답을 했습니다. 

흔히들 워터파크를 가기 전, 혹은 다녀오고 난 후, 여자끼리 그런 다짐을 하곤 합니다. 
"꼭 더 예쁜 S라인 만들어서 가야지!" 라며 말이죠. 거의 평생 다이어트라는 말이 맞다 싶을 정도로 여자들은 몸매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듯 합니다. (저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런데 워터파크를 다녀온 후, 남자친구가 초콜릿 복근을 만든다며 자극을 받아 몸매만들기에 돌입한 것을 보니 무척이나 새롭습니다.   

"남자들은 좋겠다. 여자들처럼 다이어트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는 않을거 아냐."

한 때 친구들과 그런 이야기를 나누곤 했었는데, 이제 그런 말은 하지 못할 듯 합니다. 남자친구가 뚱뚱한 것도 아닌데 운동을 해서 복근을 만들겠다고 하니 워터파크에서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걸까요? 지금도 충분히 멋있는데 말이죠.

아, 이러면서도 남자친구의 복근이 은근 기대가 되는 건 어쩔...
(박하복근! 박하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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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셀룰라이트, 스트레치 마크에서 해방되자 [로레알파리/바디슬리밍/다이어트코치]

올해도 어김없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꺅!
길거리를 지나가다 보면 많은 여성분들이 화사한 메이크업과 시원한 옷차림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내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미니스커트와 숏팬츠 아래로 울퉁불퉁한 셀룰라이트와 보기싫은 스트레치 마크로 눈살을 찌푸리게 되곤 합니다.
저라고 예외는 아니죠. -_-;;

한 달 전쯤 소개해 드렸던 로레알 다이어트 코치에 대한 사용 후기 입니다.

바르면서 살결이 부드러워 지는 것은 직접 손으로 만져 보면서 느낄 수 있으니 잘 알 수 있었지만 스트레치 마크가 없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서서히 변화하는 것이다 보니 제 눈으로 봤을 땐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헌데, 사진을 찍어 뒀던터라 사진을 보고 비교를 해 보니 의외로 눈에 띄는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로레알 다이어트 코치는 바디슬리밍 제품이자, 셀룰라이트 제거에 탁월한 제품입니다.

로레알 파리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죠.
시원하고 산뜻한 젤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사용하기에 전혀 껄끄러움이 없었습니다.

사용 후 2주차가 넘어 가면서 더욱 변화가 두드러져

일단 제가 사용할 땐 퇴근 후, 하루 30분씩 저녁에 줄넘기를 하고 집으로 돌아와 15분 정도 TV를 보며 스트레칭을 한 뒤, 샤워를 한 직후 로레알 바디 제품을 발랐습니다. 특히, 노골적으로 제 허벅지 전체를 보여 드릴 순 없지만 -_-; 허벅지 안쪽으로 스트레치 마크가 있어 꽤나 고민을 하고 있었죠. (앗, 부끄부끄)

저녁에 그렇게 1회 바르고 난 후,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가볍게 샤워를 한 후 다시 발라 줬습니다. 오전과 저녁에 2회 사용한 셈이죠. 일부러 빠른 효과를 보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특히, 뒷면에 나와 있는 마사지 테크닉을 보고 단순히 크림을 바르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매번 마사지를 했습니다. 하지만, 1주 사용 후에는 큰 변화가 눈으로 보이지 않아 별 효과가 없나봐- 라고 생각하곤 좌절 할 뻔 했는데 왠걸- 2주, 3주 넘어면서 피부가 부쩍 부드럽다는 느낌이 들더니 (3주차는 미처 사진 촬영을 하지 못했습니다) 4주차가 되는 어제 사진 촬용을 해서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니 분명한 차이가 나더군요.

사진으로 보다 선명하게 보이지 않지만, 4주차에도 물론 스트레치 마크가 미세하게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전과 1주차를 비교해 보면 확연히 스트레치 마크가 많이 줄어 들고 움푹 패인 듯한 느낌이 많이 없어졌음을 볼 수 있습니다.

피부가 밝은 톤이다 보니 더욱 선명해 보이는 스트레치 마크 때문에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었는데 말이죠.

울퉁불퉁-

 
피부 변화가 보이시나요?

2주차 이후로는 오전과 저녁을 일반 식사 대신 켈로그 스페셜 K를 먹었습니다. 친구들과 해수욕장을 가기로 한터라 겸사겸사 다이어트 겸으로 그렇게 했는데 체중이 어느 정도 줄어 들었고, 치수를 직접 재어보진 않았지만 평소 입던 바지의 허벅지 쪽이 다소 슬림해 진 것으로 보아 어느 정도 치수도 미세하게 나마 줄어 든 듯 합니다.

스트레치 마크 관리 뿐만 아니라 셀룰라이트를 함께 관리 해주는 제품이기도 하고 지방 분해에도 도움이 되는 지라, 여러모로 효과를 본 듯 합니다.

실제 6월 1일자 조선일보 로레알 바디 제품에 대해 국내 임상 실험 결과 실제 그 효과를 입증 받았다고 소개되어 있더군요.

◆기능성 제품·지속적 마사지로 피부 신진대사 촉진

로레알파리의 '퍼펙트쉐이프 다이어트 코치'는 산뜻한 젤 타입으로 피부에 수분과 탄력을 제공하는 보디 케어 제품이다. 이 제품에 함유된 카페인(caffeine) 성분은 피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피하지방의 축적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시카플렉스(cicaplex) 성분은 콜라겐, 엘라스틴을 증가시켜 스트레치마크 생성을 예방하고 이미 생긴 스트레치마크를 완화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로레알파리에 따르면 화장품 임상실험 기관인 ㈜엘리드에 의뢰한 실험(여성 12명이 제품을 하루 2회씩 4주간 사용한 후 자가진단 및 기기평가함) 결과, 제품 사용 4주 후 셀룰라이트가 평균 10.16% 감소, 스트레치마크가 11.01% 완화되면서 그 색이 옅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31/2010053101531.html

쩝. 제가 사용할 때 듬뿍듬뿍 많이 발라 사용하다 보니 벌써 절반 이상을 사용했습니다. +_+  이거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괜히 아쉬워 집니다. 양이 팍팍 줄어 들어요. ㅠ_ㅜ

분명 로레알 다이어트 코치의 효과는 직접 튼살이 많이 줄어드는 것을 직접 체험한지라 충분히 느낄 수 있었지만 그 뿐만 아니라 심적인 영향력도 무시할 수 없는 듯 합니다. 괜히 한번더 마사지를 해 줌으로써 좀 더 슬림해 지는 듯한 기분이 드니까 말이죠. 스트레치 마크와 셀룰라이트는 식이요법이나 운동만으로는 절대 없어지지 않습니다. 전문적인 바디 제품을 통해 관리를 해야 없어지죠. 

저렴하면서도 효과좋은 다이어트 바디 제품을 찾고 계시다면 로레알파리의 바디슬리밍 제품인 다이어트 코치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  

셀룰라이트와 튼살관리로 명품몸매 도전하자! 로레알 다이어트 코치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좋아하는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 한동안 이슈가 되었던 사진이 있죠. 바로 포토샵 전, 후의 비교 사진입니다.
"이럴수가!!! 브리트니, 다이어트 한다더니 저 셀룰라이트는 어쩔~"

뽀샵 전

뽀샵 후

 
브리트니의 몸매의 전체적인 라인은 예쁜 편입니다. 좀 더 굵다는 것 외에는 말이죠. 다만, 놀랬던 것은 바로 셀룰라이트!

그래도 브리트니의 셀룰라이트는 아래 두 여인 보다는 훨씬 덜한 편이죠. -.-
평소 나이를 전혀 먹지 않을 것 같던 샤론 스톤, 날씬하고 상당히 훌륭한 몸매임에도 그녀가 지나칠 수 없었던 것은? 바로, 엉덩이와 허벅지에 잔뜩 뭉쳐있는 셀룰라이트!

@구글 검색 이미지

셀룰라이트가 형성되면 피부표면에 귤 껍질처럼 골이 파이면서 울퉁불퉁하게 되며 부종이 생긴 상태로 보이기 때문에 겉으로 봤을 때 썩~ 좋은 느낌은 아니죠.
보통의 지방은 운동으로 연소되어 없어지는 반면, 셀룰라이트는 연소되어 제거되지 않는 '지방 아닌 지방' 이라 불리어 집니다. 저열량 식사와 운동을 하게 되면 보통의 지방은 빠지게 되나 셀룰라이트는 지방이 연소되지 않고 그냥 남아 있어 다이어트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 할 수 있죠.

@구글 검색 이미지

브리트니부터 시작하여 늘씬한 그녀 샤론스톤에 이르기까지, 딱 봐도 셀룰라이트는 비만, 정상, 마른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체형의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반드시 비만과 직결되는 현상은 아니라는 것이 포인트!

전체적인 체중에는 크게 불만이 없더라도, 팔, 허벅지, 복부 같은 특정 부위가 유난히 두껍거나 체지방률이 높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비만 문제보다는 셀룰라이트 문제로서, 건강 이유보다는 외형상 이유로 크게 스트레스를 받게 되기 마련이죠.

얼마전 프레스블로그를 통해 신청한 로레알파리 다이어트 코치가 도착했습니다.

짜잔! 박스를 열어 보니 로레알파리 다이어트 코치 제품과 함께 프레스 블로그 수첩이 들어 있네요.
튼살과 셀룰라이트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조금씩은 가지고 있을 법한 고민일 듯 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이라면 말이죠. (남성분들은 잘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성 호르몬 문제로 인해 여성분들에게 주로 나타난다고 하네요.)  로레알 바디 제품군은 처음 접해 보는 듯 합니다.
바디슬리밍 제품으로 셀룰라이트 제거와 튼살 제거에 효과적인 제품이라고 하니, 사용하기도 전에 이미 상당히 큰 기대를 갖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로레알 파리 다이어트 코치 제품의 겉면에 삽입된 '도젠 크로스'의 몸매를 보고 있자니 절로 빨리 사용하고픈 욕구가 마구마구 솟구쳐 오릅니다. 단순 날씬한 몸매가 아닌, 셀룰라이트나 튼살이 전혀 없는 도자기 같은 매끈한 몸매를 탐하게 되는 거죠.
외관 패션 모델 몸매 감상은 잠시 접어두고, 박스를 열어 본품을 꺼내 보니 연두빛이면서 튜브형으로 생긴 다이어트 코치가 드러났습니다. 
겉 종이 박스에는 한국어로 사용감과 사용시 주의 사항, 효과적인 사용방법 등을 기재해 놓은 반면, 다이어트 코치 본품에는 한국어로 된 정보가 전혀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최소 3주 이상 꾸준히 사용하기!

프랑스어로만 기재되어 있을 뿐. +_+ 본품 뒷면에는 로레알 파리의 전문적인 물리치료사들이 고안해 낸 마사지 테크닉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림으로 충분한 설명이 될 수 있는 마사지 테크닉이라지만, 그래도 한글로 된 마사지 테크닉 설명이 필요하죠?
로레알 홈페이지로 가면 이 마사지 테크닉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 참고해 주세요.

출처: http://www.lorealparis.co.kr/products/productBridge?id=14

연한 녹색빛의 다이어트 코치, 본격 사용에 앞서 시범적으로 손등에 잠깐 테스트를 해 봤는데요. 젤 크림 타입으로 끈적이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는 편인 듯 합니다.   
 
튼살과 셀룰라이트 고민! 이제 퍼펙트쉐이프 다이어트 코치를 만나 그러한 고민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제품 소개>>


PERFECTSHAPE
퍼펙트쉐이프 다이어트 코치

SIZE 용량

200ml

PRODUCT BENEFITS 제품 효과
  • ACTION 1

    일시적으로 지방 분해를 도와 바디 지방
    세포와 셀룰라이트를 집중 관리

  • ACTION 2

    급격한 체중 증가-호르몬-임신 등에 의해
    발생하는 스트레치 마크 생성
    일시적으로 방지 및 관리

  • ACTION 3

    탄력있는 바디 피부의 탄력과
    24시간 지속되는 수분 공급

여기서 잠깐! 셀룰라이트 상태에 따른 세 단계 진행

1. 서있거나 누워있을 때 피부는 부드러운 상태이지만 손으로 집었을 때 움푹 들어 간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단계.
2. 누워있을 때 피부는 부드러워 보이지만 서있을 때 '오렌지 껍질' 모양의 나타나는 경우.
3. 누워있을 때에도 셀룰라이트가 두드러져 보이는 단계.


2주 가량 본 제품을 사용해 보고 그 변화에 대해 또 포스팅 할게요. 슝-

 

특허 받은 유산균? 변비로 고민이라면 슈퍼100 브런치!

2주간의 혹독한 다이어트가 끝나고 평상식으로 돌아와 식사 조절과 운동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확실히 2주간의 타이트한 생활이 몸무게를 급작스럽게 감량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나, 2주간의 기간동안 한 것처럼 평생 하라고 하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수 밖에 없네요. 그만큼 힘들게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평소에 먹던 식사량보다는 절반 가량을 줄여 배가 조금 찬다는 느낌이 들기 전 수저를 먼저 내려 놓는 정도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이어트 기간 동안 식사량이 줄어 든데다 일반식으로 돌아오고 나서도 확실히 장이 적응이 되지 않아서인지 음식물 흡수나 섭취 부분이 좀 힘들더군요.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오히려 변비가 생긴다는 말도 공감할 수 밖에 없네요. 그러던 중 한국야구르트의 신제품 슈퍼 100 브런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짜잔!
이른 아침, '딩동' 하는 소리에 나가 보니 야구르트 아주머니께서 건네 주시는 슈퍼 100 브런치! +_+ 우유만 이렇게 방문 판매로 주문해 마시다가 떠먹는 요구르트를 또 이렇게 받으니 느낌이 또 남다릅니다.  

http://shop.yakult.co.kr

무슬리의 씹히는 맛과 사과의 아삭한 맛이 조화를 이룬 이번 제품은 변비, 다이어트, 피부미용에 좋은 식이섬유 2000mg과 특허 받은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요거트가 피부 미용에 좋다는 것이나 열량 걱정 없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솔직히 이 적은 양으로 든든함을 주기엔;;; 한없이 부족하게만 느껴지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기존의 원유외에 입안 가득 씹히는 맛이 가득한 무슬리가 들어 있어 같은 양임에도 훨씬 더 속을 든든하게 해 준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계속 찾게 되는 것이 뭔가 씹을 거리를 찾게 된다는 점인데요. 

이런 분에게 추천!

다이어트 중이어서 열량 문제로 마땅한 간식 거리를 찾지 못한 분들에게 좋을 듯 합니다.   

원재료 및 영양성분 상세 보기


출근길 아침이면 항상 우유나 요구르트, 떠먹는 요구르트 제품을 하나씩 챙기게 되는데요.
슈퍼100 브런치로 출근길 바쁜 아침을 대신해 챙겨 먹었는데 그 동안 움크리고 있었던 장이 활발해진 기분입니다.
스위스의 청정 곡물로 그대로 말려 만든 5가지 무슬리(밀, 보리, 헤이즐넛, 기장, 귀리)국내산 사과로 만들어 식이섬유와 영양이 풍부하여, 실제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무슬리는 열을 가해 익히거나 튀긴 시리얼과는 달리, 곡물 그대로 건조하여 압착한 생식형태의 제품으로 섬유질이 많고 영양이 풍부하여 건강을 추구하는 유러피언이 즐기는 건강 음식이랍니다.

변비로 고생하는 직장인들이 의외로 많답니다. (저...저도 예외라고는 하지 않을게요 +_+)
장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보니 사무직군에 있는 대다수 분들이 변비를 앓더군요. 섬유질이 적은 평소 음식, 식습관 문제도 빼놓을 수 없죠.

변비로 즐겨 먹고 있는 건자두와 슈퍼100브런치를 간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변비 타파! 얍! +_+

특허받은 유산균! 슈퍼100 브런치

제가 이렇게 슈퍼100 브런치와 건자두로 변비 씨름을 하고 있는 동안 변비 걱정 없는 동생은 여유있게 브런치와 치즈스틱을 곁들여 먹고 있더군요. (아, 얄미워!)
유산균 과학을 바탕으로 한 웰빙 식품, 슈퍼100 브런치와 함께 담백한 무슬리와 상쾌한 사과, 풍부한 유산균을 마음껏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슈퍼100 브런치의 핵심포인트

스위스에서 온 건강식 무슬리 5곡이 들어 있는 건강한 간식 브런치를 챙기세요~

http://yakultblog.com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나만의 샤워습관

다이어트를 하면서 더불어 신경 쓰는 것이 샤워입니다. 매일 매일 운동을 하다 보니 운동 후, 샤워를 하는 것 또한 일상이 되어 샤워를 할 때에도 이것저것 신경 써서 챙기게 되더군요.

  • 샤워 전 스트레칭, 샤워 하면서 스트레칭, 샤워 후 스트레칭

운동을 한 후, 샤워를 하러 들어가면서 스트레칭을 해 줍니다. 단순히 쭉쭉이를 하듯 위아래로 늘려 주는 것을 비롯하여 허리를 숙여 손바닥을 바닥 쪽을 향해 뻗는 정도로 풀어 주는 것도 몸의 발란스를 맞춰 주는데 좋습니다. 더불어 샤워를 하면서도 고의로 팔을 쭉 뻗기도 하고 발을 쭉 늘리기도 합니다.

단순히 '샤워한다-' 라는 좁은 생각으로 몸을 씻어낸다는 기분으로 임하기 보다는 몸의 피로를 풀어 주는 하나의 방법으로 생각하며 수시로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 기분을 한결 상쾌하게 해주는 다양한 바디 워시 제품 활용하기

그 때, 그 때 기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향기를 지닌 바디 워시 제품을 구비하여 그 날, 그 날 바꿔 사용하면 기분을 전환하는데 상당히 좋답니다. 한 가지의 바디샴푸만을 고집하기 보다는 여러 다양한 스타일과 향기의 바디 워시 제품을 구비해 두니 하루하루 샤워하는 것도 즐겁더군요. +_+ 전 과일향을 좋아하는지라 다양한 과일향으로!!!

도브고후레쉬

늦은 밤, 허기지고 출출하다는 기분이 들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상큼한 향의 바디워시 제품으로 샤워를 하니 허기짐도 싹 사라지더군요.


자신이 좋아하는 향으로 다양한 바디워시 제품군을 준비하여 샤워를 즐기는 것도 하나의 비법
이 될 수 있습니다.

  • 냉 온수 교차하여 샤워하기

일단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40도 정도의 뜨거운 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때 일정 온도의 물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냉수온수를 적절히 조절해 가며 샤워 하게 되면 혈액 순환에도 도움이 되고 전체적인 몸의 붓기를 빼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몸이 자주 붓는 증상이 있는 분들일수록 샤워할 때 더욱 신경 쓰세요!

저 같은 경우, 강한 수압으로 놓고 온수와 냉수를 적절히 교차해 가며 샤워합니다.
대신, 너무 지나치게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오가게 될 경우, 오히려 피부에 무리가 가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부드러운 샤워타올

더불어 자주 샤워할 경우일 수록 몸에 자극이 되지 않는 보송보송한 샤워타올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때밀이 타올 노노~)

  • 다이어트 마사지 하기

샤워를 하면서 꼭 신경 쓰는 부위가 바로 다리입니다. 평소 높은 굽의 구두를 신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쉽게 피로감을 느끼고 다리가 쉽게 붓게 되는데요. 하루를 마감하며 샤워를 하되 다리 마사지는 꼭 잊지 않고 하는 편입니다.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이 다리피부를 마사지 하는 것인데요.


더불어 샤워를 하면서 뱃살 부위를 비롯한 고민이 되는 부위일수록 꼬집어 주고 마사지 해 주는 것이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마사지 법을 몰라서 마사지를 못하겠어요-' 라고 하기 보다는 어떠한 방법으로든 손으로 문질러 주거나 꼬집어 주며 자신이 요령껏 알아서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지나치게 마사지법에 연연해 하지 않아도 좋을 듯 합니다.

  • 샤워 후 편안함 즐기기

몸에 꼭 끼는 속옷은 피부 세포의 산소 공급을 방해하고 원활한 신진대사를 방해해 살을 붓게 만듭니다. 그렇게 되면 피부 표면적을 넓혀 튼살의 원인이 되는데요. 튼살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샤워 후 지나치게 타이트한 옷을 입기 보다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자신의 체형에 비해 약간 헐렁한 옷을 입어 편하게 쉬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샤워 후에도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타이트한 옷을 입는 것은 오히려 몸의 붓기를 일으키는 길이 될 수 있으니 샤워 후에는 편안한 마음으로 그 안식을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_+샤워 전의 물 한잔도 좋지만, 샤워 후의 녹차 한잔도 정말 개운하고 좋답니다.

다이어트도 즐기며, 샤워도 즐기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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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실패하지 않는 5가지 비법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오늘로써 13일째입니다. 내일이 드디어 2주가 되는 날이군요. 1주일만에 4kg을 감량하여 꽤나 쏠쏠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어제(12일 째) 체중을 확인해 보니 5.6kg을 감량하였더군요.  확실히 초반에 비해서는 체중이 덜 빠지는 것 같네요. 그래도 빠지지 않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오히려 더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마음을 다스리려 합니다. 단기간 다이어트로 2주간 노력했지만, 앞으로도 쭉 다이어트는 계속 될 겁니다. +_+ 고고씽!
그리고 지난 화요일, 체지방 검사를 했는데요. 혹여 체지방이 아닌 근육량이 줄어 들지는 않았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감량된 체중 모두 체지방에서 소모된 것이더군요. 꺅! 함께 운동했던 다른 분은 체중은 동일한데 신기하게도 체지방이 줄어들고 그만큼 근육량이 늘어났더군요. 신기하게도 말이죠. 역시, 눈에 보이지 않아도 분명 그 노력의 결과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감동 받은 것은 복부지방 감소와 내장지방 감소... 덜덜. 제 몸에 내장지방이 그리 있을 줄은. 덜덜... 
 

제가 다이어트를 하며 트레이너 선생님을 통해 들었던, 혹은 직접 겪었던,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합니다. ^ㅡ^ 
 

  • 운동보다는 식단 조절이 우선!

    제가 이전에도 다이어트를 시도한 적이 있었지만 번번히 실패했던 이유가 바로 식단 조절 실패입니다. 운동은 정말 징그러울 정도로 열심히 했었죠. 1주일 중 3일 이상을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며 한 적이 있지만 체중이 좀처럼 줄어 들지 않았습니다. 거의 2달에 걸쳐 3kg을 감량했었던 것 같네요. 헌데, 지금은 1주일만에 4kg을 감량했으니.

    무슨 차이인가 했더니, 바로 식단 조절이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회식 자리에 가선 안주빨을 세우기도 하였고 운동하니까 조금만 더 먹어도 괜찮을거야- 라는 생각으로 안일하게 식단 조절을 한 것이 오히려 몸에는 치명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꿈꾼다면 운동이 먼저가 아니라 식단 조절이 우선이어야 합니다.

     

  • 유산소 운동 못지 않게 근력 운동이 중요!

    근육량이 많은 분들에 비해 근육량이 적은 분들일수록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바로 근력운동입니다.
    제가 꿈꾸는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체질" 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근력운동은 필수적이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더욱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은 기계로 하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도 많지만 맨손으로 손쉽게 할 수 있는 런지나 스쿼트만 병행 하시더라도 그 효과는 배가 됩니다.

    몸짱 아줌마의 런지 자세


    제가 그런 경우였으니 말이죠. 어렸을 땐, 마냥 빼빼 마른 몸매를 이상향으로 꼽았는데 어찌된 것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제가 꿈꾸는 몸매의 이상향이 바뀌더군요. 글래머스하면서도 건강하게 잘 빠진 몸매를 꿈꾸게 되더군요. +_+
    빠질 때 빠지더라도 빠져선 안 되는 부위까지 빠지면 대략 난감! 그래서 신경을 쓰는 것이 근력 운동입니다.

     

  • 하루하루 체중의 변화를 민감하게 체크!

    이전 다이어트를 할 때는 1주일 단위로 몸무게를 체크하곤 했었습니다만, ('좀 더 빠지면 재야지' 하는 마음이 앞섰었죠) 이번 다이어트를 할 때는 운동 전, 운동 후의 몸무게를 수시로 체크하고 하루하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항상 가지고 다니는 다이어리에 하루하루 몸무게 변화를 확인하고 기재하다 보니 제 몸에 긴장하게 되더군요.

    매일 매일 체중의 변화를 체크하는 대신! 주의해야 할 점은 어느 일정 시점에서 몸무게의 변화가 더디거나 정체기에 있다 하더라도 금새 포기하거나 지쳐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그 고비만 넘기면 다시 몸무게에 변화가 있을 테니 말이죠.

     

  • 예쁜 옷을 입고 운동하면 더 예뻐진다!

    휘트니스 센터에 놓여져 있는 헐렁헐렁한 운동복을 입는 것과 자신의 몸에 피트 되는 예쁜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하는 것이 뭐가 다를까- 싶지만 그 느낌이 확연히 다른 듯 합니다. 나날이 예뻐지는 자신의 모습도 보게 되는…(응?)
    과학적으로 입증된 결과는 아니지만, 엄연히 그 차이는 존재하는 듯 합니다.
    = 60kg 에서 45kg으로 체중감량에 성공하고 슈퍼모델이 된 송다은 씨의 경험담이기도 합니다.

    송다은씨의 몸매는 가히 환상적!


    그래도 마음속에 드는 하나의 생각 "살 더 빠지면 예쁜 옷 입고 운동할래"

     

  • 원푸드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적은 양을 먹어야 한다며 방울토마토만 고집하여 먹거나 포도만 먹거나 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만, 실은 저 또한 그렇게 해 봤었죠;; 헌데, 이렇게 할 경우 정말 평생 그렇게 먹을 것이 아니라면 애초에 시작 자체를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원푸드 다이어트로 단기간 체중 조절이 가능할지 모르나 일반식으로 돌아오는 순간부터 요요현상은 순식간에 나타나니 말입니다.

    방울토마토로 하루하루 버티며 다이어트를 할 당시엔 정말 현기증이 날 정도로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운동하기도 힘들었구요. 지금 섭취하고 있는 닭가슴살이나 방울토마토, 양상추, 브로콜리, 오이 등을 적당히 나눠 먹으니 속도 든든하고 운동하기 한결 좋습니다.


    역시, 원푸드를 고집하기 보다는 야채와 두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나 사과, 삶은 달걀 흰자와 같이 단백질과 섬유질 함량이 많은 식품군으로 다양한 영양소로 식단을 짜고 섭취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기! 같이 동참하실래요? ^^

다이어트 1주일만에 4키로 감량한 비법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어느새 1주일이 훌쩍 넘었습니다. 간단하게나마 1주일 간의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한 결과를 공개하고자 합니다.

아직 2주는 되지 않았으니 중간 점검이라고나 할까요?

앞자리는 살포시 비공개 처리를… 개인적으로 제 스스로가 생각하기에도 '독하다' 싶을 만큼 이 악물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1주일 동안 4kg~4.5kg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그래프로 살짝 변환해 보았는데, 가로축이 다이어트 일수가 되고 세로축이 체중입니다. 애초 몸무게 *7.5kg 에서 *3.3kg으로 몸무게가 줄어 들었습니다.

체중을 하루하루 재어보았는데요. 또한 하루 한번 재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운동 전 몸무게를 확인 하고, 운동 후 몸무게를 확인하면서 꾸준히 기재했습니다. 이전 다이어트를 할 땐 "운동 많이 한 뒤에 체중 변화가 있을 것 같으면 그때 체중계 위에 올라갈거야" 라는 마음가짐으로 운동을 했는데 오히려 그러한 마음 가짐이 오히려 다이어트를 하는데 저를 느슨하게 만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엔 독하게 하루하루 운동 전 후까지 체크해 가며 체중 감량 및 체중 유지에 힘썼습니다.

다이어트 시작한 첫날에는 운동 전이나 운동후나 체중 감량에 큰 변화가 없었어요. 헌데, 시간이 흐를수록 운동 전 후의 체중 변화가 눈에 띄게 보이더군요. 일정 기간이 넘어서자 운동을 하면 기본 0.3kg~0.5kg이 감량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감량된 체중을 다음날 운동전 체중을 달기 전까지 유지하기 위해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하루 40분 유산소운동(러닝머신)+1시간 근력운동으로 구성하기도 했고, 30분 유산소 운동(러닝머신)+1시간 요가 혹은 주카리핏투플라이로 구성하여 운동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날은 50분 유산소 운동만 하는 때도 있었구요. 적어도 하루 50분 이상은 꾸준히 운동했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체중 감량에는 역시 유산소 운동이 최고구나! 라는 것을 느꼈어요.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려 체력을 보강하고 기초대사량을 높여 살이 덜 찌는 체질로 만들어줄 수는 있지만 이미 몸 속에 있는 지방을 태우는데는 유산소 운동이 최고!  

4일 째 되는 날이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었습니다. 또 그런 만큼 체중 변화도 크게 나타나지 않아 조금 실망했던 때이기도 한데요. 이 시기를 잘 넘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일단, 밀가루 음식을 먹지 않은 것만으로도 상당한 효과가 있는 듯 합니다.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과자, 라면, 피자…(꺅! 쓰다 보니 먹고 싶어집니다. 그만 써야겠어요.) +_+

1주일 동안 4kg 감량이 적다면 적은 몸무게의 변화이고, 많다면 많은 변화인데요. 일단 무엇보다 몸이 너무 가벼워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흐뭇-

오늘 체지방을 재는데요. 1주일간 체지방 변화도 어떨지 궁금합니다. 저 체중이 정말 지방이 연소된 것인지, 혹은 단순 수분이나 기타 부분의 감량인지 확인 가능하겠죠? 
2주에 최대 몇 kg 까지 감량할 수 있을지 제 스스로도 무척이나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그리고 2주가 지나고 난 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과 체중 관리를 잘 해 나가야 할 듯 합니다. +_+

+덧) 주중 저녁이면 남자친구를 만나 데이트 하며 맛집을 찾아 다니기에 바빴는데, 그러한 낙이 없어져서 조금 아쉽네요. ㅠ_ㅠ

여자친구 다이어트 시키는 방법?

"맛있게 먹는 너의 모습이 좋아!"

남자친구가 저를 처음 만났을 때 식당에서 했던 말입니다.

젓가락으로 깨작깨작 거리는 모습보다 숟가락으로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기 좋다면서 말이죠. 그리고 전 그 말을 듣고 무척이나 감격했었습니다. "꺅! 나를 사랑하니 내가 먹는 모습도 예뻐 보이나 보다-" 라며 말이죠. 하지만, 정확히 3년 후 상황은 바뀝니다.

"아직 배 안부르구나?" (이제 딱 보면 보이지)
"응. 나 아직 배 안불러." (역시, 나의 마음을 읽었구나)
"진짜? 안불러?" (에이, 그래도 설마)
"응. 안불러." (진짠데)
"더…더 먹을래?"
"응!"
"아, 우리 예쁜이 먹여 살리려면 돈 많이 벌어야겠다."
"응. 같이 돈 많이 벌자."

연애 초기엔 그래도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다며 남자친구에게 밥을 반 정도 덜어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남자친구에게 덜어주는 양이 적어지더니 이제는 남자친구와 거의 대등하게 같은 양을 먹고 있는 제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 하나 더 먹으면 필사적으로 하나 더 챙겨 먹는 제 모습을 보곤 깜짝 놀랬습니다. 덜덜)

사랑에 빠지면 절로 살이 빠진다고 했던가요. 연애를 하면 예뻐진다고 했던가요. 이 또한 3년이 지나고 나니 오히려 편안함으로 살이 더 찌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나 이벤트 당첨 되서 다이어트 한다!"
"에이, 힘들어서 얼마 못 갈 걸?"
"아냐. 나 진짜 독하게 열심히 할거야."
"오- 과연. 두둥."

오늘로써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5일째입니다.

각종 야채와 닭가슴살, 삶은 달걀, 고구마로 버티고 있는데, 다이어트를 시작한다고 말했던 첫 날엔 네가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라는 마음으로 무미건조하게 받아들이던 남자친구의 반응이 바뀌었네요.

서로 싸워서 냉전 중이다가도 먹을 것 하나에 스르르 풀리던 그토록 먹을 것을 좋아하던 아이가 다이어트 한답시고, 먹을 것을 거부하고 있으니 걱정스러운가 봅니다.

"힘들지? 오늘 피자 어때? 내가 사줄게. 먹을래?"
"아니. 안먹어."
"그래? 그럼, 너가 제일 좋아하는 보쌈. 어때?"
"음. 좋지."
"오늘 같이 먹을까?"
"아니, 2주 후에!"

아직 배가 부르지 않냐며 놀리던 남자친구가 막상 다이어트 한다고 안 먹는 제 모습을 보곤 무리하지 말라며 걱정하고 챙겨주는 모습을 보니 왜 이리도 기분이 좋을까요? 남자친구가 걱정하는 저러한 반응에 괜히 더 기분이 좋아져서는 다이어트에 몰입해서 열심히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만약, 다이어트 결심한 저를 향해 "그래, 잘 생각했어. 넌 좀 빼야 돼!" 라는 반응이었다면 또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분명 앞 뒤 보지 않고 크게 싸웠을 것 같은데 말이죠.

이거 정말 '여자친구 다이어트 시키는 방법'에 관한 책이나 포스팅이라도 읽고 온 걸까요?


운동하러 가는 와중에 전화해서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만 나열하며 "사줄 테니 만나자-" 라며 꼬시듯이 이야기를 꺼내는가 하면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는 "힘들었지?" 라며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해주니 말입니다.

+덧) 흠. 그나저나, 이 글을 쓰다 보니 왠지 묘하게 남자친구에게 낚였다는 기분이 드는 건 뭘까요? +_+

다이어트, 2주 동안 과연 얼마나 감량할 수 있을까?

2주(14일) 만에 슈퍼 모델 몸매 따라잡기!
그 제목만으로도 상당히 자극적이죠? (흥- 그렇게만 될 수 있다면야!)

바로 얼마 전 진행한 이 이벤트를 보고 너무너무 참여하고 싶어 신청했는데 덜컥 당첨이 되었네요. (꺅!)

정말 마음 독하게 먹고 2주간 이 악물고 운동하고 식단을 조절하면 과연 얼마나 감량할 수 있을까요? +_+ 흐음- 이제 두꺼운 옷도 훌훌 벗어내고 따스한 봄날의 햇빛을 맞으며 '샤랄라 컨셉' 으로 예쁘게 꾸미고 봄 나들이 가고 싶은 시기인데 말이죠. 이놈의 숨겨진 살들 때문에 '샤랄라 컨셉' 을 할 수 없다니! 너무 억울하잖아요!

샤랄라 컨셉이 뭐냐고 물으시는 분들을 위해 –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의 밝은 원피스나 블라우스를 떠올리시면 될 것 같네요.

그렇게 이번 14일 프로젝트1기로 선정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지난 4월 16일, 여의도에 위치한 엠파이어 휘트니스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OT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14일 간의 전쟁이 시작 된 거죠!

모델 몸매를 따라잡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나름 슬림한 몸매를 꿈꾸며 다이어트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붙태웠습니다.

지난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된 제 자신과의 싸움, '이 악물고 다이어트' 는 주위 도움이 있을 때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아 동생과 어머니의 도움을 청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식단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많이 주고 계십니다. 저 혼자 새벽 같이 일어나 음식 조리하고 직장생활과 운동을 겸할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전 그렇게 부지런하지 못하거든요)

오늘이 그렇게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4일째입니다. 더불어 밥 없이 생활한지 4일째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양상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와 더불어 고구마, 삶은 달걀, 무지방 우유, 블랙 커피를 밥 대용으로 먹고 있습니다.

아! 제일 중요한 걸 빼먹었네요. 닭가슴살도 필수! 고기를 먹을 때도 '밥'을 찾던 저의 식성이 어쩌면 저의 뱃살을 마구마구 불어 나게 한 원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_+ 그렇게 좋아하는 밥 없이 생활하다니, 솔직히 믿기지가 않습니다.

"분명히 밥을 안 먹고 이렇게 생활하다간 얼마 못 가 쓰러질 거야!" 라며 바득바득 우기기도 했는데 말입니다. 지금 저를 보면 솔직히 어지럽지도 평상시 생활하기에도 전혀 어려움이 없습니다. 저의 일상이 대부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일이다 보니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시작된 다이어트! 제가 좋아하는 수첩에 하루하루의 변화를 꼼꼼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하루하루의 체중 변화를 기재하는 것 뿐 만이 아니라 운동 전, 운동 후의 체중변화를 구체적으로 기재하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의 섭취 식단과 기상 시각, 취침 시각까지 말이죠.

"나 다이어트 할거야!" 를 외치며 엄포를 놓은 건 솔직히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집에서는 "이제 네가 그렇게 말하는 것도 지겹다" 라는 반응이었으니 말이죠. 이미 과거에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처음 접하게 된 수영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 열심히 했는데, 초급반, 중급반, 상급반, 결국 마스터반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렇게 직장인이 되고 나서도 2년 가량을 계속 다녔었습니다. 처음 수영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몸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도 살을 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도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분명 라인을 유지하는 데는 크게 도움이 되었으나 제가 기대한 만큼의 큰 체중 감량을 이룰 수는 없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이 아니라, 취미로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놀이와 같았다고나 할까요. (20바퀴를 돌아도 전혀 힘들어하지 않는 강인한 체력을 지니고 있었던지라;)

그리곤 이내 또 왠지 모를 오기가 생겨 한끼에 '방울토마토 15개만 먹고 버티기' 를 하기도 했습니다. 원-푸드 다이어트가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익히 잘 알고 있었음에도 왠지 모를 오기로 버텼습니다. 그러다 얼마 못 가 영양소 부족으로 병원 신세를 지기도 했습니다. 체중감량엔 성공했으나 몸엔 상당히 치명적이었던 거죠.

사람마다 다양한 체질, 체형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본인에게 꼭 맞는 운동법과 식단을 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저 같은 경우, 골격이 큰 편이었는데 근육량도 표준 이상이었다는 것! 헉! 오랜 기간 수영을 해서 그런 건지 다소 의아한 결과 였습니다. 체지방량으로 보면 근육량이 높다 보니 정상인 것처럼 보여지지만, 실제 체지방만 측정하면 역시! +_+ 기준치를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으악)

4월 말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 5월 초엔 "저 다이어트 성공했어요!" 라는 포스팅을 남기고 싶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꾸준한 식이요법과 더불어 운동이 필수적이겠죠? 매일 매일 체중 변화에 대한 포스팅을 하기는 힘들 것 같고, (집으로 돌아오면 시간이 꽤 늦어지다 보니) 수첩에는 매일 기록하고 있으니 이 변화에 대해 틈틈이 중간 중간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제가 지원 받고 있는 것은 1) 14일간의 엠파이어 휘트니스 센터 무료 이용 2) 4회의 PT 3) 2회의 주카리 핏 투 플라이 4) 피부 미용 서비스(에스테틱 상품권 증정) 5) 2주간 사용 가능한 슬리밍 앰플 제품 입니다. 절대 14일 간 운동을 빠지지 않고 참여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리고 저 포스트의 주인공인 2009년 SBS 슈퍼모델 3위인 송다은씨와 함께 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만난 후, 그에 대한 후기도 올릴게요.

2주간 얼마나 감량할 수 있을까요? +_+ 두근두근. (물론, 2주간의 혹독한 감량 이후 더욱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관리겠죠)

(+) 전 1기로 참여하지만, 1기가 끝나고 나면 2기 선발이 또 있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2기 선발 소식에 귀 기울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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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 여의도역 5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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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짐 잠실클럽] 유진이 경험한 국내유일, 주카리를 체험하다

김용만, 박명수, 조형기, 임정은, 정형돈, 닉쿤, 김경진 등 7명이 집단 MC로 등장하여 일밤의 한 프로그램인 '좋은몸 나쁜몸 이상한몸' 이라는 타이틀로 뱃살의 위험성을 다양한 형태로 보여주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들을 직접 초대하기도 하며 그 성공스토리를 만나는 형식이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제가 '주카리'라는 색다른 운동법을 접하게 된 것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였는데요. 굉장히 쉬워보임에도 불구하고 MC들이 쩔쩔 매는 모습이 웃기기도 하고, 왠지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에 상당히 관심있게 보기도 했습니다.

월드짐 잠실점에 등록하면서 그제서야 눈치 챈 '주카리'. 국내유일의 주카리는 바로 월드짐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거죠!!!

얼마전엔 올리브 채널의 유진의 메이크업 다이어리를 보다 주카리를 하는 유진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주카리를 1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만, 관심있으시면 1회 체험 신청을 하고 한번 직접 체험해 보세요.  

월드짐 카페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cafeworldgym 

 


기본적으로 주카리를 시작하기전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몸몸몸'의 MC들처럼 이리저리 끌려 다닐 수 있거든요. 그야말로 질질질- 의 처참한 광경이 펼쳐질 수 있다는... 쿨럭;

또 하나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포인트는 손목이 꺾이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저도 하면서 여러번 손목이 꺾여 혼...났습니다. 하하;
손목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손목과 팔을 일자로 유지하다시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악에 맞춰서 하기 때문에 절로 신이 난답니다.


태양의 서커스

정말 재밌겠죠? 전 30분 정도 하고 상당히 힘들어서 헉헉 거렸습니다. 정말 이렇게 힘든 운동은 처음해 보는 것 같아요. 제가 꽤 체력이 강한 편입니다만, 제 스스로가 땀을 뻘뻘 흘리며 온 몸이 후들후들 거린건 처음이네요. 주카리를 하면서 체중 감량이 되지 않는 다는 건 정말 말이 안돼!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순 팔의 힘만 쓰는 것처럼 보여질지 모르나 어깨쪽의 힘도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다 다리(허벅지며 종아리)에 상당히 힘이 많이 들어갑니다. 끝날 무렵엔 다리가 후들거리더군요.

태양의 서커스의 주인공이 된 것마냥 음악에 취해 선생님의 구령에 취해 그렇게 주카리를 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어느 덧 시간이 흘러 끝났구나- 싶은 순간, 앞에 나가 장비를 챙겨가라고 하시는데 순간 움찔 했습니다. 잘못 들은 줄 알고 말이죠.
끝...끝이 아니었습니다. 헉!



사진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공중에 줄이 매달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헌데 그 줄에 장비를 더 연결하여 발목을 끼우라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누워 있는 자세로 윗몸일으키기를 좌우로 시키는데 솔직히 맨땅에 가만히 누워 윗몸일으키는 것도 버...버거운 저입니다. 공중에서 흔들흔들 움직이는 줄에 발목을 끼워 윗몸일으키기라니... 아시나요? 그 떨림...

윗몸일으키기 하며 힙 부위와 허벅지 쪽의 살이 그렇게 떨리긴 처음입니다.  

그렇게 마지막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으로 저의 일일체험은 끝이 났습니다. 살 빼기 정말 힘들군요. (힘들어야 살이 빠지겠죠?) 

집으로 돌아오는 길, 한결 가벼워진 저의 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치 공중에 매달려 있다가 바닥에 발을 디딘 것 같은 기분이랄까요.

잊지못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스팽스/보정속옷/몸매보정] 착용샷을 비교해 보니

앞서 소개했던 스팽스에 이어 착용샷에 대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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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팽스는 상당히 촘촘하게 엮이고 엮여 그 섬세함이 한눈에 봐도 눈에 들어옵니다. 일반 보정 속옷은 나일론 함유량이 높아 다소 갑갑한 느낌이 들어 오랜 시간 착용하고 있기가 힘든 반면, 스팽스는 통풍성 또한 우수하여 착용시 그러한 갑갑한 느낌이 확연하게 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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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하여 상당히 편안합니다


나일론과 라이크라, 스판덱스의 소재로 인해 신축성이 우수한데다 허벅지의 햄라인에 밴드가 없어 허벅지의 경계선에 압박감도 없을 뿐더러, 겉으로 바지나 치마를 입었을 때도 그 라인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스팽스/보정속옷/몸매보정어느 곳 하나 접히거나 밀리는 부분이 없습니다


A사이즈로 주문해야 하는데 B사이즈로 주문을 하여 (다이어트 하기 전, 주문했으니 6kg 감량 전이죠)그리하여 어머니께 양도된 스팽스-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하;
A사이즈로 제 것을 따로 주문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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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상당히 좋아하시더군요. 사진 속 모델은 저의 어머니입니다. 쉰을 넘은 이후, 갱년기에 접어드시면서 부쩍 살이 많이 찌셔서 고민을 많이 하셨는데, 스팽스를 입으시더니 옷장에서 이 옷, 저 옷을 마구 꺼내시더군요. 이유를 물으니 허리 사이즈가 확연히 줄어든 느낌이라고 하시던데, 정말 눈으로 봐도 그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더군요.



스팽스 하이어 파워는 가슴 밑단까지 올라오는 길이윗배, 아랫배, 허벅지 상단까지 조아주는 효과를 보여 줍니다.



 

스팽스/보정속옷/몸매보정착용 전 스팽스/보정속옷/몸매보정착용 후



어머니께서 뱃살이 많으신 편인데다 (그 이유가 다 저희를 낳고 길러 주셔서;;) 힙도 상당히 많이 처진 것을 볼 수 있는데, 스팽스를 입고 착용 비교샷을 찍으니 그 차이가 확연하더군요. 더불어 울퉁불퉁한 팬티라인으로 고민하셨는데, 스팽스 하이어 파워를 입으니 더 이상 그러한 고민도 끝. 



어머니 생신을 앞두고 생신 선물을 뭘로 해드려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스팽스가 어머니를 위한 선물용으로도 참 괜찮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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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짐 잠실클럽] PT를 받다 – 두 번째 이야기

어느새 운동을 시작한지 한 달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PT를 받은 경험담을 살포시 이야기 할까 합니다. 월드짐 잠실클럽에 등록하고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은 너무나도 넓은 공간과 다양한 운동 기구였습니다.

더불어 많은 분이 운동을 하고 있어서 정작 런닝머신과 자전거가 하이라이트라면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그 넓은 공간을 촬영하지 못했네요. 대신 카페월드짐 카페에 업로드 되어 있던 사진을 보여드립니다.

사진 출처 : http://cafe.naver.com/cafeworldgym

사진 출처 : http://cafe.naver.com/cafeworldgym


전체적으로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운동기구도 제 각각의 멋스러움을 드러냅니다. 무엇보다 너무 깨끗해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처음 보는 낯선 헬스기구도 많아 이리저리 둘러 보고 있는데 한 트레이너 분이 다가와 "오리엔테이션을 도와 드릴까요?" 라고 물으시더군요. 그렇게 저의 뭄무게와 키, 체지방이 낱낱이 밝혀 지는 순간이었습니다. PT는 잘 알고 계시겠지만 Personal Training으로 1:1 로 개인트레이너와 함께 정해진 시간과 스케줄에 맞추어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개인마다 다른 체질과 밸런스를 잘 잡아 준다는 점에서 PT는 매우 매력적이죠.

특히, 저 같은 사람은… (응?)

보아 & 이효리

이전 글에도 언급한 바 있지만, 갑작스레 10kg이 늘어난데다 갑작스레 10kg을 빼고 다시 서서히 몸무게가 늘어난 경우입니다. 한번 운동할 때 지칠 때까지 하는 스타일이다 보니 하루에 2시간씩, 3시간씩 유산소 운동(수영과 댄스)을 하고 굶다 보니 지방이 빠지는 것 까진 좋았는데 지방이 빠지고 무리한 운동으로 근육까지 빠지게 되었고, 운동을 그만 둔 시점에는 근육이 있다가 빠진 자리 마저 지방으로 메우게 되었습니다.

이전엔 정말 끄떡없다-는 표현이 딱 맞을 정도로 웬만큼 힘든 운동을 해도 지치지 않고 잘 버텼는데 금새 지치고 금새 주저 앉게 되더군요. 당시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유산소 운동에만 신경 쓰고 근력운동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었죠.

이 이야기를 트레이너 분에게 또 듣게 되니 마음이 참 아프더군요. "사랑하는 내 근육들아-" 라면서 말이죠. 한때는 "여자가 무슨 근육이냐-" 고 했었는데, 그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건지 알 것 같습니다. (탄탄한 보아의 복근과 탄탄한 이효리의 허벅지 근육을 갖고 싶어요)


개인 PT를 받으며 그 동안 소홀해 있었던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며 행했습니다. 10분 동안 가볍게 뛰는 것으로 몸에 열기를 채우고 난 후, 본격 근력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수영을 1시간 해도 힘들지 않고, 댄스를 1시간 해도 힘들지 않았는데 (허걱-) 근력운동을 하고 나니 왜 그리 힘이 드는 건지- 다음날 근육이 뻐근한 것 같으면서도 개운한 것 같은 묘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줄곧 제 곁에서 운동하는 법을 알려주시고, "파이팅" "마지막 하나 더" 하며 응원을 해 주시니 절로 열심히 하게 되더군요. 단순한 윗몸 일으키기를 하더라도 혼자 할 때보다 10배의 운동효과를 느끼며 운동 한 듯 합니다.
월드짐에는 별도의 스트레칭 룸이 있어 공간이 구분되기 때문에 자유롭게 스트레칭을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룸에는 짐 볼을 비롯한 가벼운 운동기구들이 놓여져 있답니다.
 

허벅지가 굵어 고민하는 저에게 짐 볼을 이용한 운동법도 알려주셨는데요. 2세트로 나누어 진행하는데 정말 다리가 후들후들 거리더군요.

비록 1회의 경험이었지만, PT 수업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연예인들의 늘어났다 쉽게 줄어드는 고무줄 몸무게의 비법을 PT를 하고 나니 알겠더군요. 이렇게 개인트레이너가 개인별 체질에 맞춰 계획을 세워주고 운동하는 시간 동안 줄곧 함께 있는데 살이 빠지지 않는 게 되려 이상할 것 같습니다. 굳이 PT의 단점을 꼽으라면 역시, 만만치 않은 금액이겠죠;;;

월드짐에서 경험한 PT수업. 아주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월드짐 잠실클럽] 스피닝을 하다 - 그 첫번째 이야기


예뻐지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의 불씨를 더욱 화라락- 불타오르게 하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바로 다름 아닌, 아이프로슈머 월드짐 잠실점을 한달간 체험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11월 첫째주에 등록하여 오늘까지 3주 정도를 다닌 것 같네요.

잠실점이니 잠실역에 위치하고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정확히는 신천역과 오히려 더 가까운 편입니다. 신천역 1번 출구로 나와 트리지움 아파트 사잇길로 들어오다 보면 영동일고등학교를 볼 수 있는데 영동일고등학교 평생교육관 3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가 월드짐 잠실점에서 지금까지 체험한 것은 PT, 스피닝, 팝댄스, 스텝, 주카리핏투플라이를 체험했습니다만, 그 중 스피닝을 먼저 소개할까 합니다. 

3층으로 올라가 월드짐에 들어서자마자 다소 놀란 것은 생각보다 상당히 큰 규모 때문이었습니다. 

상당히 깔끔한 분위기


잠깐 멤버라운지에 앉아 쉬다가 찍었는데, 정면으로 샤워실 가는 방향이 보이고, 사진으로 보이지 않지만 우측으로 JUICE BAR가 있답니다. 파우치와 생과일주스를 마실 수 있답니다.

GX스튜디오가 크게 위치해 있고 GX스튜디오 바로 옆에 스피닝만을 위한 스튜디오가 있답니다. 들어서니 꽤 많은 스피너가 보입니다. 


스피닝이 뭔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자전거처럼 보이는 저것이 스피너인데 일반 자전거와 바퀴부분이 다르죠? 스피너를 타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1시간 가량을 앞에 계시는 선생님을 따라 하다 보면 비오듯 흐르는 땀방울과 터질 것 같은 심장 박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 정말 죽는 줄 알았...

물론 스피닝룸 밖에도 일반 헬스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많은 자전거가 구비되어 있습니다만, 스피너는 일반 자전거와 달리 서서 탈수도 있고 본인이 원하는 만큼 온갖 힘을 내어 빠른 속력으로 달릴 수 있습니다. 원하는 만큼 중량 조절도 가능하구요.


선생님의 말투를 자꾸 흉내내게 되는데요. (선생님을 보면 자꾸 노홍철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요) "원 마이나-" 라고 하시면 왼쪽으로 한번 돌려주고, "원플러스-"라고 하시면 오른쪽으로 한번 돌려 줍니다.  
오른쪽으로 한번 돌릴 때마다 패달을 밟는 것이 힘겨워집니다. 반대로 왼쪽으로 돌리면 가벼워지죠.

음악 리듬에 맞춰 템포를 살려 가며 운동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또한 팔과 다리가 힘들어지면서 점점 벌어지게 되는데 벌어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답니다. 아무래도 운동효과 때문에 그렇게 자꾸 주의를 주시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