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와 공기청정 기능을 한방에! 위니아에어워셔엘리트(AWE-25PT)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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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자친구를 비롯하여 직장동료까지, 감기로 고생을 하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쌀쌀한 날씨 탓도 있겠고, 그만큼 감기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때 일수록 더 잘 씻고 잘 자야 할 것 같아요. ^^



최근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의 심각함이 드러나면서 가습기에 대한 불안감이 팽배해져 있는 듯 합니다. 저 또한 지난 포스팅(
가습기 살균제가 필요 없는 위니아 에어워셔[위니아에어워셔/가습기/공기청정기추천])에 소개해 드렸듯이 살균제가 필요 없는 가습기를 알아보다 위니아만도의 에어워셔를 접하고 사용하고 있답니다.



에어워셔는 공기 정화와 가습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두 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어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물을 필터로 활용하는 친환경적 원리로 별도의 필터 교체비용이 들지 않는 것도 매우 큰 장점이죠.

 



더운 건 웬만큼 참을 수 있지만, 추운 건 절대 못참는 ㅠ.ㅠ 탓에 난방을 항상 하고 있다 보니 따뜻한 방안이지만, 그와 더불어 건조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고요. 위니아 에어워셔 엘리트를 제 방에 들여 놓고선 이전과 달리 제 방이 상당히 많이 촉촉해 졌어요.



촉촉하고 깨끗한 공기라는 표현이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숨을 크게 들이켜 쉬면 한 없이 상쾌하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더라고요. 침대 머리맡에 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위니아 에어워셔 조작이 가능한 디스플레이 창이에요. 가볍게 터치하여 조작할 수 있어요. 전원, 운전선택, 플라즈마 기능 여부를 조절할 수 있어요. 
 


자동(Auto), 최강풍, 강풍, 약풍, 취침모드 순으로 터치할 때마다 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자동운전은 습도가 60%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하부 드럼의 운전이 정지되고 팬은 약풍상태로 가동된답니다.


 

전 평소엔 Auto + 플라즈마 모드로 가동시켜 두고 있다가 잘 시간에 맞춰서 취침 모드로 설정하고 잠이 들어요. 취침 모드로 설정하면 팬이 가장 약하게 돌아간답니다.

  

위니아 에어워셔는 새집증후군의 원인균인 포름알데히드도 제거해 주는데요. 제가 이사온 지 얼마 되지 않은데다 인테리어 내부 공사로 페인트 냄새와 풀 냄새가 환기를 했음에도 아직 남아 있는 듯 했는데 에어워셔가 있어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독감바이러스도 제거해 준답니다. 이처럼 위니아 에어워셔는 건조한 방안 공기를 건강한 습도로 맞춰줌과 동시에 각종 세균, 냄새, 미세먼지까지 제거해 주니 너무 마음에 듭니다.



지난 주말을 이용해 제천에 다녀왔는데요. 가을 이후로 가장 추운 날씨라고 뉴스에서 보도할 만큼 쌀쌀한 날씨였지만, 도심을 벗어나 자연의 상쾌하고 깨끗한 공기를 맡고 있으니 코와 입이 뻥뻥 뚫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집으로 돌아와 위니아 에어워셔를 가동시키고 제 방에 있자니 제천에서 기분 좋게 들이켰던 시원하며 깨끗한 공기가 절로 생각나더라고요.

 

요즘 부쩍 제 방을 사랑하고 있어요.

 

제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도 근무하기에 좋은 여건이지만, 다소 건조한데다 미세먼지가 많아 늘 이유 없는 헛기침을 하곤 한답니다. 제 사무실에도 에어워셔 하나 놓고 싶어 지는 요즘입니다. ㅠ_ㅠ

 

자연가습과 공기청정을 동시에! 앞으로도 쭉 제 방의 한 켠에 자리잡아 함께 할 듯 하네요. ^^ 이제 알레르기성 비염도 안녕~

제가 예뻐라하는 저희 집 아가가 제 침대에서 먼저 잠이 들었네요.

"이봐! 먼저 자지 말고, 같이 자자! -.-"



+ 덧) 위니아 에어워셔 지름신 강림! 에어워셔 교환 캠페인으로 혜택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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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 에어워셔 엘리트는 작은 공간에 활용하기 좋아요!


위니아 브랜드 사이트를 보니 "불안한 가습기, 에어워셔 교환 캠페인"이 진행중이네요. 최대 10만원까지 보상해 주는 캠페인입니다. 가습기 살균제 걱정으로 가습기 사용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위니아가 지원해 주는 이번 캠페인을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위 제품은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체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꽃선물이 부담스럽다면, 귀여운 토피어리 어때요?

토실토실 귀여운 녀석이 저희 집에 있습니다. 그 녀석을 소개할까 해요.
위드블로그 캠페인을 통해 얻은 토피어리랍니다. 캠페인에 당첨이 되어 조그만 박스가 하나 집으로 왔습니다. 윗면만을 봤을 땐 이게 뭔가- 싶었는데, 옆면을 보니 그제서야 '아! 토피어리다!' 싶더군요. 

러브피어리로부터 생화가 왔습니다. +_+
생화가 택배로 오다니 혹여나 깨지거나 부서지진 않았을지 상당히 걱정하며 조심스레 박스를 열었습니다.
 
 박스를 열자 마자 신문지로 박스 공간을 꽉 채워 넣은 것이 보이더군요.
생화이다 보니 최대한 충격이 덜가면서도 쿠션감이 있고 수분이 유지될 수 있는 신문지를 택했네요. 
비닐에 쌓여져 있는 토피어리와 함께 받침, 오색돌, 관리법이 적힌 종이, 영양제가 함께 들어 있었습니다.

먼저 토피어리를 비닐에서 조심조심 꺼냈습니다. 토피어리의 재료로 사용되는 수태(물이끼)가 꺼내면서 조금씩 떨어졌는데, 물이끼를 건조시켜 만든 것이라 자연스레 가루처럼 떨어지는 것이더군요. 가루처럼 떨어지는 것이 정상이며 떨어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가짜라고 하네요. 몰랐던 사실!!!

토피어리 받침에 오색돌을 잘 펴고선 그 위에 토피어리를 살짝 올려주면 끝! 토피어리를 키우는 것은 처음이라 걱정이 되었는데 토피어리 특성상 꽃처럼 쉽게 시들거나 죽지 않는데다, 식물을 잘 못키우는 분들도 쉽게 관리 할 수 있도록 자세한 관리법이 있어 좋더군요.

상세하게 나와 있는 토피어리 관리법!

토피어리는 풍란이 식재 되어 있어 매일 분무기로 뿌리주변 전체가 촉촉히 젖을 수 있을 정도로 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영양제는 1~2달에 한번, 한통의 3/1 정도를 물과 섞어서 뿌리 주변으로 흡수되게 조금씩 뿌려 주면 됩니다.

정성들여 키우면 매년 5~6월 경에 이쁜 꽃이 핀다고 하니, 키우는 재미가 쏠쏠할 듯 합니다. +_+

100% 생화 핸드메이드이기 때문에 모든 모양이 동일하지 않고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눈의 위치나 수염의 위치 등등이 조금씩 차이가 나겠죠? ^^


"식물이 죽었다고 토피어리를 버려두지 마세요"

포장만 해두고 전화만 주면 택배 픽업에서 A/S까지 처리해 준다고 합니다.
관리법 종이 하단을 자세히 읽어 보니 1회에 한하여 식물이 죽었을 경우 무상으로 A/S를 해 준다고 하네요. +_+ 오홋!

토피어리의 주 재료는 물이끼인데 수분 흡수성이 뛰어나 건조한 실내에서 별도의 가습기 없이 자연적으로 실내 공기가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도록 돕고, 공기 청정 효과와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동생과 서로 자기 방에 두겠다고 힘겨루기 하다 힘이 좀 더 센 제가 쟁탈했습니다. 으흐흐. 

카네이션 토피어리도 있던데 스승의 날, 선물로도 참 괜찮은 것 같아요. ^^
선물용으로 주문하게 될 경우엔, 카드 추가 요청을 하면 카드도 함께 동봉하여 발송한다고 합니다.

+ 덧) 으흐흐... 남자친구님께 로즈데이(5월14일)엔 장미처럼 금새 시드는 녀석 말고 요런 시들지 않고 오래 가는 녀석으로다가 하나 더 사달라고 졸라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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