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 샤로수길 맛집 곱창 맛집 <천사곱창>, 국내산 한우곱창 저렴하게 즐기다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맛집 곱창 맛집 <천사곱창>, 국내산 한우곱창 저렴하게 즐기다 #한우곱창전문점 #서울대입구역맛집 #곱창맛집 #천사곱창 #샤로수길맛집

남자친구와 함께 즐겨 데이트 하던 곳, 서울대입구역. 서울대입구 일명 샤로수길에는 맛집이 즐비합니다. 서울대입구 곱창 전문점이자, 샤로수길 맛집으로 손꼽히는 <천사곱창> 에 다녀왔어요. 천사곱창은 <한우곱창구이 전문점> 이에요. 



서울대입구역 2번출구로 나와 ABC마트를 끼고 들어가면 나오는 서울대입구 맛집 골목내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정확히 푸르빌1차 아파트 1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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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4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한우곱창구이 전문점 <천사곱창>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6길 35 푸르빌아파트

전화번호 : 02-882-1221



데이트 하던 당시에는 남자친구였지만, 결혼을 한 지금. 남자친구가 아닌, 남편이 되어 함께 관악구 맛집 곱창집을 찾았네요. 

괜히 데이트 하던 때가 생각나 설레더라고요. (물론, 항상 설레긴 합니다만) 2011년에 오픈하여 지금까지 많은 손님으로 북적이는 곱창 맛집이에요. 제가 갔던 이 날도 평일 저녁이었는데 손님이 정말 많더라고요. 

평균 곱창 가격이 1만원대 후반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천사곱창> 은 대학가에 위치한 곱창집이라 그런지 국내산 곱창임에도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에요. 




메뉴판을 쭉 보니 가격대가 참 착합니다. 국내산 곱창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국내산 소곱창 200g, 국내산곱창임에도 1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가격입니다. 


저희 부부는 모듬으로 2인분 주문을 했어요. 



주문한 곱창이 나오기 전, 먼저 따끈한 찌개가 올라가고요. 육개장이더라고요. 




신선한 육회도 나왔어요. 



천사곱창은 초벌을 하고 나오는지라 나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려요. 



그래서 먼저 나온 육회와 찌개를 먹으며 기다렸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주문한 모둠이 나왔어요. 떡, 감자, 소곱창, 대창, 염통, 우삼겹이 우르르 나왔답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죠?




곱창 먹을 땐 역시 소주인가요! 술이 급 땡겨 술까지 주문!



천사곱창 곱창의 찍어 먹는 양념장이 참 맛있더라고요. 



곱창도 맛있고, 대창도 정말 맛있었어요. 가격대비 만족감 급 상승!!!



곱창을 먹을 때면 아무리 배가 불러도 볶음밥은 꼭 챙겨 먹는다죠. 



볶아 볶아! 위에 고슬고슬하게 올려진 김과 참깨를 잘 섞어 먹었답니다. 역시, 곱창 볶음밥은 마지막 눌러붙는 밥알까지 싹싹 긁어 먹는 맛이 최고죠. 



볶음밥까지 싹싹 비우고 나서야 자리에서 일어섰어요. 국내산 소곱창을 저렴한 가격에 즐기고, 맛 또한 가격 대비 만족스러웠어요. 



서울대입구역 곱창전문점, 천사곱창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국내산 곱창을 즐겨 보세요!



한우곱창구이 전문점 <천사곱창>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6길 35 푸르빌아파트

전화번호 : 02-88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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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봉천동 1601-10 103호 | 천사곱창 서울대입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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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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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에 다녀왔어요. 신천역 3번 출구 쪽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곱창을 워낙 좋아하는지라 +_+ 임신하고 나서도 즐겨 먹고 있는 메뉴 중 하나에요. <신천황소곱창> 은 지하철 2호선 신천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수월하게 갈 수 있지만 자가 차량으로 이동하시는 분들 또한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어요.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왜냐면! 별도의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는 곱창집이기 때문이죠.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신천에 위치한 맛집 중 주차장이 마련된 곳 찾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신천황소곱창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7길 52 (잠실동 1층)


메뉴판을 보고 주문한 것은 모듬구이! 2인분 450g <국내산> 이라고 명시되어 있더라고요. 대창, 막창, 양 모두 맛있으니! 모두 제대로 한데 모아 먹어봐야겠죠? 신천황소곱창 <모듬구이> 주문 완료!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주문을 하자 마자 밑반찬이 깔렸습니다. 시원한 콩나물국과 김치, 명이나물, 부추가 밑반찬으로 깔렸어요.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그리고 간과 천엽이 함께 나오더라고요.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기름장에 찍어 먹는 그 맛! 캬!


15분 정도 지났을까... 주문이 들어간 뒤 좀 지난 뒤에 모듬구이가 나왔습니다. 먼저 익혀져서 나오더라고요.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2분 정도만 더 익혀 먹으면 되는데요.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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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소리가 자꾸 지금 먹어!!! 라고 하는 것만 같아서 기다리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쫄깃한 식감! 노릇하게 구운 곱창 한 점! 더할 나위 없는 별미!


아, 그 기다림이 어찌나 힘들던지... 스읍...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대창에 곱 가득한 거 보여? 이거 진짜 제대로다! 오랜만이야. 이렇게 꽉 찬 곱창 오랜만!!!"


신랑은 잔뜩 신이 났더라고요. 저보다 곱창에 있어서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신랑은. 곱창은 이 꽉 찬 것이 제대로 된 것이라며 보여주더라고요.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곱창에 대해 잘 몰라도 딱 보니 곱이 가득한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_+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대창, 막창, 양 모두 각각의 매력을 뽐내며 너무 맛있었어요.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곱창집에 와서 볶음밥을 먹지 않고 가는 건 말이 안된다며! 볶음밥을 주문해서 먹었어요.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각 곱창집마다 방식이 다르죠. 기름이 너무 많이 튀고 나오다 보니, 아예 기름을 닦아 내고 볶음밥을 새판에 해주시는 곳이 있고 바로 구이판에 볶아 주시는 곳이 있고요.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은 바로 구이판에 볶아 주셨는데요. 김치, 부추, 김까지 어우러져... 와. 정말 맛있었어요. 신선한 곱창을 쓰기 때문에 그 기름에 바로 밥을 볶아 먹어도 느끼하지 않고 고소하고 정말 맛있더라고요.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신랑은 명이나물과 먹어도 맛있다며 볶음밥도 명이나물을 얹어 먹더라고요.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볶음밥이 한 숟가락, 한 숟가락 먹을 때마다 줄어드는데 왜 그리도 속상한지...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너무나 맛있게 잘 먹었음을 인증하는 마무리 인증샷 입니다.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아무래도 신선한 국내산 곱창이다 보니 기름도 깨끗하고 그 기름에 바로 밥을 볶아 먹어도 느끼하지 않고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 바로 어제 먹었는데도 또 먹고 싶어지는... 쓰읍... 


신선한 국내산 황소곱창 전문점 <신천황소곱창> 신천역 곱창집, 주차가능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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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황소곱창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7길 52 (잠실동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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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잠실동 185-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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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하며 경험하게 된 신세계

어렸을 때 부터 이것저것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고 생각하며 자라왔습니다. 뭘 먹어도 늘 복스럽게 먹는다는 칭찬을 들었던터라 좋아라 하기도 하며 말이죠. 

네. 남자친구를 만나기 전까진 제가 싫어하는 음식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곱창 먹으러 가자!"
"곱창?..."
"곱창이 얼마나 맛있는데."
"아, 곱창 징그러워!"

태어나서 단 한번도 먹어 본 적 없는 곱창.

그 전엔 먹으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곱창을 먹을 것을 제안하는 남자친구. 허걱! -_-;; 

"뭐야. 너 강하게 커왔다며. 곱창을 못먹어? 안먹어 봤어? 진짜 맛있어!"
"응. 그건 그거고. 곱창은. 너무 징..."

생긴 게 너무 징그럽다며 못먹겠다고 하는데도 자꾸만 히죽히죽 웃으며 맛있다고 한 번만 먹어보라고 이야기 하는 남자친구. 그렇게 거의 울상을 짓고선 처음 맛 본 곱창. 그렇게 당시 먹을 때만 해도 마치 영 못먹을 것을 먹은 사람 마냥 표정이 일그러졌는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자꾸만 생각나는 그 맛. +_+
 
뭐지?!

그 이후, 자꾸만 곱창이 눈앞에 아른 거려 남자친구를 만나면 "곱창 먹으러 가자!" 를 연발했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걸 이제야 알게 되다니! 

그간 편식을 하지 않고 잘 먹는다고 생각했건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여자친구들끼리 만나 어울려 뭔가를 먹으러 갈 때면 늘 피자, 파스타와 같은 다소 느끼한 음식이나 분위기 있는 곳만 쫓아 가곤 했던 것 같습니다.

"곱창은 단순히 징그럽게 생겨서 안먹은거였어?"
"응. 징그럽게 생겼잖아. 꼬불꼬불."
"지금은 이렇게 잘 먹으면서... 그럼, 돼지머리국밥, 소머리국밥 이런 건 먹어봤어?"
"윽. 그거 돼지머리나 소머리 들어가는거야?"
"... 왜? 머리 들어가면 또 안먹으려고?"

맛있는 돼지머리국밥을 하는 곳이 있다며 다음엔 그 곳으로 안내해 주겠다는 남자친구. 남자친구는 아무래도 제가 싫어하거나 못먹는다 싶은 것을 모두 먹여보려는 심보인가 봅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대학생 시절, 동호회 남자 선배들이 곱창을 두고 이런 저런 말을 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야, 오랜만에 곱창 먹으러 가자. 어때?"
"에이, 야야. 센스 없게. 여자들은 곱창 같은거 안 좋아해. 다른 걸로 정해."
"아, 맞다. 여자들은 이런 거 싫어하지."

그땐 정작 곱창의 맛은 모르는 채, 선배들의 말대로 '아, 곱창은 여자들이 좋아하지 않는 음식이구나-' 라고 선을 그어 버렸던 것 같습니다.

"편견은 깨라고 있는 거야. 먹어보니 맛있지?"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단지 여자친구가 징그러워서 못먹는다고 하니 호기심과 장난기에 먹어보라고 강요한 것이지만 제 입장에선 그야말로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_+

정작 먹어보지도 않고 곱창은 여자들이 싫어하는 음식이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가 막상 맛을 보고 환호성을 질렀던 것처럼 어느샌가 제 자신이 만들어 놓은 편견으로 인해 좀 더 큰 세상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하게 되더군요.   

연애를 하며 가보지 못한 새로운 데이트 장소를 찾아 다니기도 하고, 먹어보지 못한 새로운 맛을 찾아 다니기도 합니다. 연애를 하며 경험하게 된 신세계 :)

앞으로도 기대되는데요?

[맛집/매콤/곱창순대/수유]태어나서 처음 맛본 곱순! 그 맛의 진가를 알게 되다


곱창순대를 아세요? 정말 맛있다- 라고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무슨 맛으로 먹는거지? 라고 되물으시는 분도 있을 듯 합니다. 
전 곱창순대 존재 자체를 몰랐으며, 곱창이라는 단어를 듣고 그 자체만으로도 즐겨 먹질 못했습니다만, 남자친구와 만나면서 피자를 외치던 입맛이 곱창순대를 외치는 입맛으로 바뀌어 버리더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맛을 보게 된 곱창! 그런 곱창의 진가를 알아보게 만든 수유역 6번 출구 앞엔, 저의 이 까탈스러운 입맛을 매료 시킨 곱창순대가 있답니다. 일명 호가네!


다른 식당도 많지만, 이 곳에서 먹는 단 돈 5천원으로 즐기는 곱창순대가 최고이더군요.
분위기는 그저 길거리에서 볼 수 있는 친숙한 풍경입니다. '에이- 뭐가 맛있겠어-'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이미 TV를 통해 여러 번 방영된 바 있으며, 주로 가면 일단 손님들이 매우 많기에 기본적으로 기다리셔야 합니다.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주인 사장님이시구요. 서빙을 도와주는 분들이 계시는데 아무래도 분위기상 사장님의 아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분들도 인물이 아주 훤칠하시답니다. (이야기가 또 삼천포로 빠지는 듯 하니, 여기서 그만)
 

포장해 가는 손님도 정말 많아요.  


인상적이죠? 술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보통 곱창볶음 파는 곳이라 하면 술과 함께 안주 삼아 먹는 곳을 떠올리곤 합니다만, 제가 술을 못하는 관계로- 쿨럭; 이렇게 술 없이 건전하게 곱창순대볶음을 맘껏 먹을 수 있는 이 분위기, 정말 사랑합니다. 하하하.

그래서인지 젊은 층이 주 고객층인 듯 합니다.

자리를 떡하니 잡고서 어서 빨리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물만 마시고 있자니 그래도 허기진 배를 어찌할 수가 없더군요.


드디어 두둥!

이 맛을 그대로 고스란히 전달해 드릴 수 있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곱창과 순대가 매콤달콤한 소스와 각종 야채가 어우러져 그 맛은 정말 끝내줍니다. 이 소스의 비밀이 이토록 맛있는 곱창순대볶음의 맛을 만들어 내는 듯 합니다.


단무지와 꼭 드셔야 되요. 새콤달콤한 단무지와 매콤달콤한 곱창순대가 어우러져 최상의 맛을 냅니다!


아 군침이 돕니다.
떡이면 떡, 순대면 순대, 당면이면 당면, 야채면 야채. 어느 것 하나 아쉬울 것이 없이 풍족합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저 양이 정확히 1인분입니다. 그럼에도 단돈 5천원.
남자친구와 둘이서 먹는데도 양이 꽤 많은 편이죠. 서로 배불러 합니다.
(참고로 남자친구 먹성 끝내줍니다)

수유역에 가실 일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꼭 한번 이 곳, 6번 출구에 위치한 호가네를 찾아가 보세요.
매콤달콤한 곱창순대볶음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

덧붙임.
저도 불러주세요- 아항♥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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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제3동 | 수유역 4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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