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슈퍼푸드가 유해산소를 막아준다? H.O.P.E.슈퍼푸드 [H.O.P.E.슈퍼푸드/건강식품/CJ제일제당/CJ오쇼핑]

 

지난 포스팅(스승의 날, 부부의 날에 딱인 선물! 항산화 식물 영양소 H.O.P.E. 슈퍼푸드)에 이어지는 CJ 제일 제당의 H.O.P.E. 사용기입니다.

 

H.O.P.E. 슈퍼푸드H.O.P.E. 슈퍼푸드는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5가지 컬러의 슈퍼푸드(토마토, 블루베리, 브로콜리, 견과류, 귀리)를 1일 1포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담아냈습니다.

우리 몸은 약 100조 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세포도 태어나서 자라면서 우리 몸 속에서 맡은 일을 하고, 결국 나이가 들면 세포도 병이 들어 죽게 된다고 하죠. 하지만 건강하고 젊은 세포도 공격 당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고열량, 고지방,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튀긴 음식 등의 잘못된 식습관으로 몸 안의 세포를 파괴시키는 '유해산소'가 과잉 생산되기 때문인데요.

 

산화력이 강한 유해산소가 일정량 이상 몸에 축적되면 정상적인 세포를 산화시켜 제기능을 할 수 없도록 만든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암, 천식, 고혈압, 알레르기, 망막증, 동맥경화, 동맥염, 노화, 간경변증, 백내장, 황반퇴화 등 각종 만성질환을 일으킵니다. (덜덜...)

 

사실, 유해 산소는 우리 몸이 숨 쉴 때마다 호흡과 대사과정에서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물질이기 때문에 생기지 않도록 미리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대요. (흑흑...) 먹거리 섭취 시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유해물질이 체내로 들어오게 되면 유해 산소가 이 물질을 녹이게 작용을 해주기 때문에 우리 몸에 있어서는 필요하면서도 해가 되는 정말 골치 아픈 물질 입니다.

 

이 유해산소를 막는 항산화 영양소라고 하면 지금까지는 '비타민'이 대표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천연 슈퍼푸드를 함께 복용해야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H.O.P.E. 슈퍼푸드

 

슈퍼푸드란=강력한 항산화 능력을 가진 10가지 식품으로 미국 타임지가 2002년 선정했습니다.

H.O.P.E. 슈퍼푸드

 

항산화 영양소는 슈퍼푸드라고 불리는 형형색색의 과일과 채소 속에 들어 있는 식물 고유의 물질로,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는 블루베리, 토마토, 시금치, 브로콜리, 녹차, 레드와인, 마늘, 견과류, 연어, 귀리 등이 있습니다. 슈퍼푸드에 대해선 저도 신문을 통해 접한 적이 있는지라 낯선 단어는 아닌 것 같아요.

 

어머니를 위해 어버이날 선물로 안겨드렸던 CJ 제일 제당의 H.O.P.E.!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

 

CJ 제일제당의 H.O.P.E.는 항산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슈퍼푸드인 토마토, 블루베리, 브로콜리, 귀리, 견과류 등에서 추출한 영양소를 한 팩에 담았습니다.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천연 비타민 C, 셀레륨 원료와 5가지 슈퍼푸드를 1일 1포로 간편하게

 

평소 과일이나 채소를 챙겨 먹는다고는 하지만 하루 필요량에 비해 터무니 없이 적은데... 세포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은 바로 유해 산소를 해독하는 항산화 기능을 높여야 한다고 해서, 선택한 CJ 제일 제당의 H.O.P.E.!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는 풍부한 천연 항산화 영양소와 더불어 고급스러운 케이스와 다홍색, 보라색, 초록색, 흰색, 갈색 등 5가지 고운 색을 가진 정으로 이루어져 있어 ‘슈퍼 항산화 비타민’으로 불리며 주부들 사이에선 이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해요.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

 

바쁜 생활 속에서 슈퍼푸드를 챙겨 먹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기 때문에 천연재료로 만들어진 영양성분을 보충하는 것도 좋은 것 같죠? 저희는 온 가족이 함께 챙겨먹고 있어요.

 

요즘은 오메가3와 함께 복용하고 있는데요. H.O.P.E.는 슈퍼 항산화 식물영양소를 담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다른 종합비타민 또는 오메가3와 함께 드셔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

건강식품추천

 

오는 5월 24일(목) 오후 8시 35분에는 CJ오쇼핑 방송을 통해 보다 경제적인 가격과 패키지로 H.O.P.E. 슈퍼푸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 할인쿠폰이나 일부 할인되는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니 눈여겨 보고 있다가 구매하려고요.

 

H.O.P.E. 슈퍼푸드 건강식품추천

 

H.O.P.E.:

미리 주문 사이트

(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d=17656304&chn_cd=30001001&shop_id=2012041348&search_value)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건강식품추천

 

아, 그러고 보니 5월 21일(월)은 부부의 날이자 성년의 날이죠? 부부의 날, 성년의 날을 맞아 구매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참고하셔도 좋을 듯 하네요. ^^

 

 

스승의 날, 부부의 날에 딱인 선물! 항산화 식물 영양소 H.O.P.E. 슈퍼푸드

 

사랑하는 부모님께 은혜를 보답하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머니께 특별한 선물을 해 드리고 싶었는데요. 한동안 어떤 선물을 드리면 좋을까 고민하던 중, 운 좋게 H.O.P.E. 건강기능식품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꺄!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

 

날짜도 어찌나 정확히 배송되어 왔는지. 혼자 히죽히죽. :)

 

"딸! 이게 뭐야?"
"엄마를 위한 어버이날 선물!"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할 때면 가급적 유명 브랜드를 선호하게 되는데요.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몸 안에 들어가 작용하는 식품이다 보니) 기존에 먹고 있는 건강기능식품도 CJ 제품이라 안심하고 제품을 기다렸습니다.

 

H.O.P.E. 슈퍼푸드

 

제품을 받고 나니 제품 케이스부터 너무 고급스럽습니다. 오호! +_+ 역시, 선물은 본 제품도 중요하지만 요 케이스 빨이… (응?) 케이스를 열어 보니 다섯 가지 파스텔톤 색상의 작은 박스가 들어 있습니다. 색이 너무 곱습니다. +_+

 

H.O.P.E. 슈퍼푸드

 

지난 해, 어머니가 갑상선암 수술(앞만 보며 달려온 나, 잠시 되돌아 보니)을 받으시면서 (초기에 발견해서 천만다행이었죠) 요즘 식생활 개선에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십니다.

 

최근 암 환자가 급증하는 가장 큰 이유가 서구화된 식생활 때문이라고 하는데 실제 암 발생 원인의 1/3은 음식과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등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특히 채소와 과일을 5색으로 맞춰 먹으면 각종 암과 질병 등을 예방하는데 매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

 

'H.O.P.E.슈퍼푸드'에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5가지 컬러의 슈퍼푸드가 한 포에 들어있습니다.

 

H.O.P.E. 슈퍼푸드

H.O.P.E. 슈퍼푸드

 

토마토, 브로콜리, 블루벨, 통귀리, 견과류를 데일리 포켓 포장 하나로 하루 한 번 간편하게!

 

H.O.P.E. 슈퍼푸드

 

슈퍼푸드를 먹으면 만성 질병의 위험을 낮출 수 있고 더 건강하고 날씬하게 오래 살 수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매일 매일 하나씩 챙겨먹으려니 비용적으로나 시간적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쉽지 않잖아요. (귀...차니즘) 

 

H.O.P.E. 슈퍼푸드

 

그래서 제가 더 신나서 관심 있게 보고 있으니 어머니께서 바쁜 직장인인 네가 먹어야 되는 것 아니냐며 -.- 엄;;;

 

"나보단 네가 먹어야 되는 거 아니냐?"

 

그… 그럼… 같… 같이 먹을까요? (그리하여 같이 먹기로...)

 

솔직히 과일이나 채소를 5가지 색으로 제대로 챙겨먹기 힘들잖아요. 한국인 93%는 채소, 과일 섭취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으흥! H.O.P.E. 하나면 제대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H.O.P.E. 슈퍼푸드

 

여기서 잠깐! H.O.P.E. 몸에 좋은 슈퍼푸드에는 어떤 영양소가 있을까?

 

1. 토마토

토마토에는 다른 음식들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이 들어있습니다. 리코펜은 피부에 해로운 자외선을 막아 피부를 보호하고, 특정 암을 예방하며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고 합니다. 또한 칼륨, 섬유질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어 건강에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2.블루베리

블루베리에는 몸에 해로운 유해산소를 중화시키는 식물성 생리활성물질이 가득합니다. 또한 항산화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암을 예방하고 알츠하이머병이나 치매 같은 노화 관련 질병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

 

3.브로컬리

브로컬리와 같은 심자화과 채소에는 식물성 생리활성물질이 있는데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고 암 위험을 줄여줍니다. 그리고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 와 엽산도 들어있습니다.

 

4. 귀리

귀리는 흔히 오트밀이라고 불리는 곡류 입니다. 콜레스테롤 지수를 낮추는 데는 귀리만한 식품이 없다고 합니다. 특히 음식을 짜게 먹는 것을 좋아하는 한국사람들은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에 걸릴 위험도가 높은데, 귀리에는 칼륨이 52mg 이나 함유되어 이를 예방해 준다고 하니 정말 슈퍼푸드라고 생각이 듭니다.

 

5. 견과류

마지막으로 견과류는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도 좋고 불포화 지방산의 일종인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어서 뇌신경세포를 발달시켜주는 영양식품입니다.노인의 치매 예방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집중력, 기억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주어 적은 양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껴 다이어트에도 아주 좋은 식품이지요.

 

H.O.P.E. 슈퍼푸드

 

또 중요한 것 한가지! H.O.P.E에는 풍부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있습니다.

 

H.O.P.E. 슈퍼푸드

 

항산화 영양소는 유해산소를 제거하여 우리 몸의 세포를 건강하게 지켜준답니다. 우리 몸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항산화 효소가 감소하고 유해산소가 늘어 항산화 영양소의 꾸준한 섭취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부모님께 정말 좋은 선물이 되겠죠? (더불어 제게도 좋은 선물이 될 듯 합니다)

 

+ 덧) 천연 항산화 식물 영양소를 담은 건강기능 식품 H.O.P.E. 슈퍼푸드가 오는 5월 9일(수) 오전11시 30분 CJ오쇼핑에서 런칭한다고 합니다.

 

 

천연 항산화 셀레늄 원료, 비타민 C원료에 토마토, 브로콜리, 블루베리 등 슈퍼푸드 첨가된 H.O.P.E. 슈퍼푸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버이 날은 물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선물로도 돋보이는 탁월한 선물이 될 것 같아요. 구매 계획이 있으시다면 이번 런칭 방송을 눈여겨 보세요. ^^

 

 

저도 직접 어머니와 함께 H.O.P.E. 슈퍼푸드를 먹어보고 이에 대한 후기를 또 남기도록 할게요! :)

 

(+)H.O.P.E. 슈퍼푸드 정보 더 보기 >>

 

비움플러스를 만나고 20일 간의 변화 [변비/건강음료/설록 비움플러스]

설록 비움플러스를 만난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 가네요. 그간 비움플러스를 마시며 제 몸에 나타난20일 간의 변화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비움플러스 : 부드러운 터치 & 강한 터치


변비, 왜 생겼을까?

다이어트를 하면서 평소 먹던 양에 비해 한동안 닭 가슴살과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바꾸면서 체중 감량엔 성공하였으나 (2주간 감량하곤 곧 2주만에 원상복귀 했지만 말이죠 -_-;;) 그로 인해 변비가 생겼습니다. 솔직히, 변비라고 인지조차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저 먹는 양이 작으니 '무슨 염소똥처럼 변이 작게 나오는구나-' 라고만 생각했죠.

먹는 양이 줄어드니 변의 양도 줄어드는 게 당연하다고만 생각하고 방치하다 보니 3일, 4일… (더 심한 날도 있지만 생략할게요) 그러면서 불룩해 진 저의 아랫배. 정말 이 묵직한 속을 비울 수만 있다면, 이 속을 비우기만 해도 불룩해진 아랫배가 한결 나아질 것이라는 묘한 믿음 아래 한동안 변에 좋다는 요구르트를 매일 매일 마셔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전 이 요구르트 마저 소화시켜 버리더군요. -_-;;; 속을 비워 내기 위해 마신 요구르트가 오히려 제 속을 더 채우는 듯 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솔직히 제 변비의 원인을 누구보다 제가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마시는 하루 3잔 이상의 커피, 그러나 하루 한 잔 마시기도 힘든 물 한 잔. 물 한 잔 마시는 것이 왜 그렇게 힘이 들었는지 말입니다. '물은 맛이 없어' 라는 핑계를 대며 물 마시기를 꺼려했습니다. 아주 덥거나 아주 목마르지 않는 이상. 물을 찾을 이유가 없어진 거죠.

바깥 날씨는 한 여름 날씨라 하더라도 사무실 내는 냉방시설로 인해 서늘하다 못해 춥고, 갈증을 느낄 새도 없이 모니터 화면에 푹 빠져 있었으니 말입니다. 커피는 2시간 간격으로 찾게 되는 반면, 물은 좀처럼 마시기가 쉽지 않더군요.

이런 생활을 지속하다간 정말 탈이 날 것만 같았는데 그 와중에 설록 비움플러스를 만나 한 달 가까이를 평소 생활 속에 가까이 두곤 마시고 있습니다.

설록 비움플러스 제품 뒷면에도 나와 있지만 이 제품을 물에 타 마시면서도 물을 꾸준히 마시기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역시, 변비 해결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수분 섭취인 듯 합니다.

비움플러스를 만난 후, 2주간의 변화

제가 비움플러스를 받고 제일 먼저 개봉한 것은 강한 터치입니다.

아무래도 꽉 막힌 제 상황이 너무 시급하다 보니 말입니다. +_+ 앞서 비움플러스에 대해 소개해 드렸지만 비움플러스는 강한 터치와 부드러운 터치가 있습니다. 강한 터치는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미만으로 확실한 배변 습관 개선을 원할 때 마시면 좋습니다. 반면, 부드러운 터치는 그보다 약한 것으로 평소 배변 습관은 주 2회 이상인 경우에 마시면 좋죠.

저의 경우, 강한 터치를 3일 간격으로 1주일에 2회 정도 저녁 식후에 마시고 부드러운 터치를 평소 물 마시듯이 타서 마셨습니다. >> 강한 터치는 커피를 타는 것처럼 따뜻한 물에, 부드러운 터치는 찬 물에 아이스티를 타듯 마시면 됩니다>>

강한 터치는 홍차라떼와 비슷한 맛으로 고소하면서 상당히 맛있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율무차와도 비슷한 맛인 것 같아요. 마시고 즉각적인 변화는 없었지만, 다음날 오후가 되자 배변활동에 도움이 된다는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인지 속이 뽀글거린다는 느낌이 들더니 화장실을 가고 싶다는 신호가 오더군요. 그렇게 강한 터치를 마시고 다음 날 저녁 속 시원하게 해결했습니다.

강한 터치는 꽉 막혀서 속이 부담스럽다 싶을 때 점심 식사 후 커피를 마시듯이 커피 대신 마셨다면, 부드러운 터치는 생수 한 병에 한 포를 물에 타서 마셨습니다.


부드러운 Touch에는 사과의 맛과 향이 나도록 사과농축혼합과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과농축과즙은 사과를 착즙 한 후 과즙을 분말화한 것입니다. 이 과정 중에 사과의 불용성 식이섬유들이 함께 들어가게 되는데,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식이섬유로 변의 양을 증가시켜 주어, 배변에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물이 맛이 없어!' 라는 핑계를 대며 물 마시기를 꺼려했는데 부드러운 터치는 소다 애플 맛으로 그 향과 맛이 연하게 느껴져 목 넘김이 좋았습니다.

부드러운 터치를 생수병에 한 포 넣어 마시고, 또 반 정도가 남은 상태에서 또 물을 채우고, 그렇게 수시로 물을 마시다 보니 물을 마시는 습관이 자연스레 생겼습니다.

저처럼 직장생활을 하면서 대다수 시간을 앉아 계시는 분들이라면 부드러운 터치를 물에 타서 드셔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채소나 과일 보다는 육류 음식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부드러운 터치를 마시면 부족했던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 배변활동이 점차적으로 개선되는 게 아닐까 생각 됩니다.

오늘 하루 변을 해결하느냐 해결하지 못하느냐에 따라 0.5~1.5kg의 체중 변화가 있곤 했는데 비움플러스 부드러운 터치를 지속적으로 마시면서 관리를 해 주니 그런 급격한 체중 변화가 없어졌습니다. 아랫배가 단단하게 뭉친 기분이 들곤 했는데 그런 뭉친 감이 없어지니 한결 시원하더군요.

친구들을 만나 피자나 파스타와 같은 다소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고 난 후면 더욱 신경 써서 비움 플러스 강한 터치를 마셨습니다.

피자 한번 먹으면 4시간이 지나도 빵빵한 배 -_-

이전엔 피자나 파스타와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을 때면 4시간이 지나도 그 더부룩함이 사라지지 않아 여간 몸이 불편한 것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비움플러스를 마시고 난 후, 언제 그토록 변비 때문에 고생했었나 속이 후련하네요. 특히, 2주가 넘어가면서부터 피부가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이전엔 종종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곤 했는데 변비가 없어지면서 피부가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건, 역시 화장실에서 10분 이상 머물곤 했는데 더 이상 화장실에 오래 머물 필요가 없다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눈을 뜨곤 냉큼 화장실로 향해 모닝 응가를 하는 동생을 보곤 얼마나 부러워 했었는지 모릅니다. 어쩜 저렇게 시간 마다 딱딱 맞춰 신호가 와서 화장실에 가는지 말이죠.

비움플러스를 마시니 장 활동이 활발해 졌는지 아침마다 자연스레 화장실로 향하는 습관이 생긴 듯 합니다.

비움 플러스는 이런 분들에게 추천!

변비에 좋은 음식엔 이것, 이것이 있다- 와 같은 정보는 쉽게 인터넷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고, 저 또한 잘 알고 있지만 문제는 찾아 챙겨 먹지를 못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혹, 챙겨 먹게 된다 하더라도 적정량을 섭취해야 변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데 권장하는 양만큼 섭취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더군요. (물론, 제가 게...게을러서... 그런...)

비움플러스 한 포에는 하루 섭취해야 할 식이섬유의 20% 이상을 섭취하게 되므로, 배변 개선에 큰 도움이 됩니다.

비움플러스에는 식이섬유가 1포당 5,000mg 이상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사과 10개 고구마 6개에 해당하는 양이라고 하니 정말 놀랍죠?

변비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식생활 개선과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합니다.
일시적인 효과를 위해 자극성 하제의 변비약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근본적으로 장을 건강하게 개선시키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 유산균을 이용하여 실질적인 장 활동을 도와주는 비움플러스가 일시적인 변비약 보다는 건강서플리먼트로 배변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비움플러스를 이번 기회에 접해 직접 체험해 보며 제 몸의 변화를 느껴봤는데, 솔직히 변비로 인해 여간 고민이 아니었는데 변비 해결과 더불어 피부까지 좋아져 너무 좋네요. :)

변비, 알아야 이긴다 : 변비탈출 노하우 5가지

변비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계신가요?

[이 글은 변비에 대한 기본 정보 및 변비 탈출 노하우와 함께 원활한 배변 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 제품인 비움플러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변비는 크게 기질성 변비와 기능성 변비로 나뉘며, 변비의 80% 이상은 기능성 변비로, 생활 환경과 식생활과 연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변비가 심한 저를 돌아 보더라도 평소 물을 잘 마시지 않는데다 아침, 저녁은 불규칙한 식사로 점심은 회사 내의 식당을 이용하여 육식류 섭취가 많은 편입니다. "저 변비가 심해요." 라고 말하기 이전에 제 생활습관이나 식생활을 보면 뭐, 딱히 그렇게 변비가 심하다는 것을 자랑처럼 말할 거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쩝. +_+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변비, 평소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변비 탈출 노하우입니다.

하나, 아침이면 찬물 한 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먹는 물 한잔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실제 아침에 자고 일어나 마시는 물 한잔은 위와 장에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장의 운동을 항진시켜 자연스럽게 변을 보고 싶게 만들기 때문에 변 보는데 상당히 좋은 습관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찬물 한잔! 잊지 마세요.

덧붙이자면 하루에 10컵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합니다. 피부에도 좋고, 변비에도 좋고! 버뜨! 솔직히 전 이게 제일 지키기 힘듭니다. ㅠ_ㅠ

둘, 조금만 일찍 일어나세요!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보통 아침마다 변의를 느끼고 변을 보는 것이 좋은데 출근이나 기타 사정으로 인해 늦잠을 자고 부랴부랴 어수선하게 움직이고 준비하다 보면 변의를 느낄 새도 없이 타이밍을 놓친다는 거죠. 변의를 느낄 타이밍을 놓치는 것은 곧 변비로 이어지는 지름길이죠. 충분히 여유를 가지고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를 하고 변의를 느낄 때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변을 보는 것이 좋답니다.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조금만 일찍 일어나서 규칙적으로 아침마다 화장실에 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포인트죠. 하지만, 저 또한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 쉽지 않습니다. +_+ 노…노력해 봐야죠…

셋, 변비에 나쁜 음식은 가급적 삼가하자

변비에 나쁜 음식으로 곶감, 육류, 술, 담배, 자극성이 높은 차, 도토리 묵 등이 있습니다.

특히, 술은 단순히 변비에만 나쁜 것일 뿐만 아니라 변비로 인한 치질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겐 특히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이는 음주 후, 혈류량이 증가하기 때문이죠.

반대로, 변비에 나쁜 음식을 삼가 하는 것 못지 않게 변비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 또한 포인트! 섬유질이 변비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시죠?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에는 곡류, 야채, 과일, 해조류, 콩류 등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고구마, 수박, 팥, 감자, 현미, 사과, 우엉, 김, 참외, 미역, 목이버섯, 곤약, 부추, 자두(푸룬) 등이 좋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또 하나. 이미 앞에서 언급했던 사항입니다만, 식이섬유만 섭취한다고 하여 변비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식이섬유를 섭취하더라도 하루 물 1.5리터 이상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는 거죠. 동일하게 해당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변비 비움플러스 또한 섭취 후, 물을 필수적으로 꼭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넷, 역시 운동이 최고여! 그래도 운동이 싫다면?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장 운동을 둔화시켜 쉽게 변비가 생기게 되므로 특히, 변비가 심한 분들은 신경 써서 운동을 생활습관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_+

변비를 오래 두면 복부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똥배가 괜히 똥배가 아니여...

난 도저히 힘들어서 유산소 운동은 못하겠다! 라고 하시는 분들! 그래도 스트레칭 만큼은 꼭 챙겨주세요. 스트레칭을 하면 대장을 포함한 소화기관들이 자극을 받아 장의 운동 능력이 향상 되기 때문이죠. 많은 시간을 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매일 매일 자기 전, 자고 일어 난 후, 화장실 가기 전, 화장실 갔다 나온 후, 서서라도 간단한 스트레칭은 꼭 해주세요. 

다섯, 변비 해결 보조 식품 제대로 알고 사용하기

변비가 심해지면 습관적으로 변비약을 구하기 위해 약국에 들리곤 했습니다. 하지만, 일시적으로 변비 완화제를 사용하지만 계속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서 변비를 악화 시키기 때문에 사용을 자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비약의 경우 자극성 하제의 종류가 많습니다. 이런 자극성하제의 변비약은 일시적인 효과는 좋으나, 오래 섭취하면, 내성이 생길 뿐아니라, 장의 자율 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결과적으로 장의 기능이 저하 될 수 있어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극단적으로 변비약을 찾을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식이섬유제 혹은 일시적인 효과가 아닌 근본적으로 배변활동을 개선해 줄 수 있는 제품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록 비움플러스

요즘 제가 마시고 있는 Vium+가 그러한 제품 중의 하나입니다. 
식이섬유, 알로에, 프락토올리고당, 유산생성바실러스 등이 함유되어 있어 일시적으로 배변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장의 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1포당 5,000mg 이상 함유되어 있으며, 이는 사과 10개 고구마 6개에 해당하는 양 부드러운 터치를 2포 음용시 식이섬유 10,000mg과 함께 장 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주는 프락토 올리고당과 유산생성바실러스를 건식기준의 함량으로 섭취 가능

평상시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면서 식생활을 개선하고 평상시 생활습관을 바꿔 나간다면 충분히 비만은 해소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의식적으로 행동을 바꿔 나가려 노력합니다. 과연 잘 지켜나갈 수 있을지...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런 저런 핑계로 식생활 개선이 되지 않는다며 투덜거렸는데, 지금 비움플러스를 식후에 가볍게 마시고 있습니다. 10일 정도 더 시음해 보고 그 변화를 또 후기로 소개할게요. :)

변비, 이제 벗어나야지! +_+

변비에 좋다는 비움플러스, 3일간 마셔보니 [변비/비움플러스/건강음료]

여러분의 변은 안녕하신가요? 뜬금없이 왠 변 타령이냐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식사 중이시라면 잠시 이 글을 패스해 주세요 :)

지난 달이었죠. 갑작스레 무리해서 일반식에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넘어가 거의 먹지 않다시피 양을 줄이다 보니 체중은 상당히 많이 줄어든 반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변비가 찾아와서 한동안 끙끙 앓았습니다. 그 후, 평상시 식단으로 돌아왔음에도 좀처럼 꽉 막힌 변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체중이 늘어나 애초 감량한 몸무게에서 3kg이 다시 돌아와 버렸네요. (이런 -_-;)

이처럼 단기간 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장에 무리가 왔나 봅니다. 거의 먹지 않다가 요요를 염두해 천천히 평상시 식단으로 돌아왔음에도 한번 뒤틀린 장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더군요. ㅠ_ㅠ 나에게 변비가...?!

여기서 잠깐! 당신의 쾌변지수는 몇 점인가요?

1. 배변을 할 때 1~2분 안에 자연스럽게 변이 나온다.
2. 배변할 때는 배에 중압감이 없이 시원하게 배설해 상쾌한 느낌이다.
3. 변의 크기는 바나나 모양에 가깝다.
4. 변이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무르다.
5. 변 냄새가 독하지 않고 약간 구린 정도다.
6. 색깔은 황토색이거나 갈색 계통을 띤다.
7. 변이 물에 확 풀리지 않고 모양을 유지하면서 깨끗하게 떨어진다.
8. 배변을 하고 나면 뱃속이 깨끗한 느낌이 든다.

3개 미만 : 변비 혹은 설사 같은 배변 장애로 인해 장이 약해져 있을 가능성 큼
4~5개 사이 : 별다른 문제없이 상당히 훌륭한 쾌변 라이프 유지
6개 이상: 늘 쾌변을 보고 있으며 배변 장애를 모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특히 변비는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그리고 노인에게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마른 체형의 여대생 대상으로 조사했을 때 약 50%가 변비 증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거죠. 그러다 설록을 통해 제게 꼭 필요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비움플러스!!!

비움플러스

받자마자 "그래! 이거야!" 라고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속이 갑갑하거나 더부룩할 때면 변비약을 구매하거나 변에 좋다는 요구르트를 사서 마시곤 했는데 말이죠.

비움플러스는 우선 변비약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욱 제겐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요. 변비약의 내성[각주:1]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죠. 변비약은 일시적인 효과는 좋지만 오래 섭취할 때 생기게 되는 내성은 오히려 장의 기능 저하를 초래하기에 섭취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일단 비움플러스는 식이섬유와 유산균, 프락토올리고당을 이용하여 원활한 배변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건강서플리먼트 제품입니다.  

부드러운 터치 VS 강한 터치

비움플러스는 2가지 제품으로 나뉘어지는데요. 하나는 부드러운 터치, 다른 하나는 강한 터치입니다. 간단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부드러운 터치 : 소다애플맛 - 상큼하면서도 달달

부드러운 터치는 손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생수통에 담아 수시로 음용하면 된답니다. 생수 마시길 싫어하는 제게 딱이죠. 비움플러스를 물에 타니 달달한 것이 마치 여름철 즐겨 마시는 복숭아 아이스티와 그 맛이 가까워 마시기 수월했습니다. 특히 비움플러스는 5000mg 이상의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섭취시 위에 포만감을 형성 시켜 주어 섭취량이 적게 되니 자연스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에 타고 나서 보니 약간 불투명한 색상을 띌 뿐 눈에 띄는 큰 색상 변화는 없네요. 유익균은 증가시키고 유해균은 감소시켜 똑똑하고 근본적인 장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품이랍니다.  

강한 터치 : 홍차라떼맛 -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 기분

강한 터치는 배변활동을 적극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진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미만으로 부드러운 터치에 비해 보다 확실한 배변 개선을 원할 때, 강한 터치를 선택하시면 된답니다.
일명 더 묵직한 날, 더 힘든 날은 식사 후 이 강한 터치를 차처럼 섭취하는 것이 좋죠. 과식을 하고 다음날까지 좀처럼 더부룩함이 풀리지 않으면 습관적으로 약국을 찾아 '소화제 좀 주세요' 라고 말하곤 했는데 그럴 때 강한 터치를 식후 차 대용으로 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강한 터치는 부드러운 터치에 비해 배변효과가 우수하나 알로에가 포함되어 있기에 임산부나 어린 아이는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설록 비움플러스는 원활한 배변 활동과 건강한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 입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변비 해소용 음료가 아닌, 유익균은 증가시키고 유해균은 감소시켜 근본적인 장 균형을 유지시켜 주는 건강 서플리먼트입니다.

당연 비움플러스 하나에만 의존하여 배변장애가 해결될 거라 기대해선 안되겠죠. 물을 많이 섭취하고 싱싱한 과일, 채소, 현미 등을 섭취하면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단기간의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뒤틀린 장을 바로 잡기 위해 비움 플러스를 음용한지 3일째인데요. 첫 날, 강한 터치를 마시고, 그 다음날 부드러운 터치를 물처럼 가볍게 마셨습니다. 마신 직 후, 바로 반응이 오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날 반응이 오더군요. 변비 때문에 한참 고민이었던 제게 비움 플러스의 등장은 무척이나 반갑네요.  

변비 탈출을 위한 기본강령 셋!

1. 평소에 물 많이 마시기.
특히 공복에 찬물 1~2잔은 위와 장을 튼튼히 해줍니다.

2. 섬유질이 함유된 식품 먹기
배변 양과 식이섬유 함유는 비례하기 때문에 과일, 야채 등을 많이 섭취합니다. 특히 우엉, 사과, 고구마, 푸룬, 미역, 목이버섯, 곤약, 현미 등이 좋습니다.

3.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걷는 시간을 늘려 운동을 습관화하기.
운동이 부족하게 되면, 장 운동을 둔화시켜 쉽게 변비가 생깁니다.

3일간 마셔보고 직접적으로 그 효과를 겪어 보니 정말 신납니다. 속에서 꽉 품고 있던 것을 털어낸 기분. 하하. 앞으로 2주 이상 꾸준히 섭취하며 변화를 지켜 봐야 겠어요. :) 

  1. 내성이란 효능성분에 대한 인체 반응의 역치가 떨어지게 되어 그 성분량을 증가시켜도 효능이 나타나지 않는 현상을 일컬음. [본문으로]

특허 받은 유산균? 변비로 고민이라면 슈퍼100 브런치!

2주간의 혹독한 다이어트가 끝나고 평상식으로 돌아와 식사 조절과 운동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확실히 2주간의 타이트한 생활이 몸무게를 급작스럽게 감량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나, 2주간의 기간동안 한 것처럼 평생 하라고 하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수 밖에 없네요. 그만큼 힘들게 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평소에 먹던 식사량보다는 절반 가량을 줄여 배가 조금 찬다는 느낌이 들기 전 수저를 먼저 내려 놓는 정도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이어트 기간 동안 식사량이 줄어 든데다 일반식으로 돌아오고 나서도 확실히 장이 적응이 되지 않아서인지 음식물 흡수나 섭취 부분이 좀 힘들더군요.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오히려 변비가 생긴다는 말도 공감할 수 밖에 없네요. 그러던 중 한국야구르트의 신제품 슈퍼 100 브런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짜잔!
이른 아침, '딩동' 하는 소리에 나가 보니 야구르트 아주머니께서 건네 주시는 슈퍼 100 브런치! +_+ 우유만 이렇게 방문 판매로 주문해 마시다가 떠먹는 요구르트를 또 이렇게 받으니 느낌이 또 남다릅니다.  

http://shop.yakult.co.kr

무슬리의 씹히는 맛과 사과의 아삭한 맛이 조화를 이룬 이번 제품은 변비, 다이어트, 피부미용에 좋은 식이섬유 2000mg과 특허 받은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요거트가 피부 미용에 좋다는 것이나 열량 걱정 없이 쉽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솔직히 이 적은 양으로 든든함을 주기엔;;; 한없이 부족하게만 느껴지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기존의 원유외에 입안 가득 씹히는 맛이 가득한 무슬리가 들어 있어 같은 양임에도 훨씬 더 속을 든든하게 해 준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계속 찾게 되는 것이 뭔가 씹을 거리를 찾게 된다는 점인데요. 

이런 분에게 추천!

다이어트 중이어서 열량 문제로 마땅한 간식 거리를 찾지 못한 분들에게 좋을 듯 합니다.   


출근길 아침이면 항상 우유나 요구르트, 떠먹는 요구르트 제품을 하나씩 챙기게 되는데요.
슈퍼100 브런치로 출근길 바쁜 아침을 대신해 챙겨 먹었는데 그 동안 움크리고 있었던 장이 활발해진 기분입니다.
스위스의 청정 곡물로 그대로 말려 만든 5가지 무슬리(밀, 보리, 헤이즐넛, 기장, 귀리)국내산 사과로 만들어 식이섬유와 영양이 풍부하여, 실제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무슬리는 열을 가해 익히거나 튀긴 시리얼과는 달리, 곡물 그대로 건조하여 압착한 생식형태의 제품으로 섬유질이 많고 영양이 풍부하여 건강을 추구하는 유러피언이 즐기는 건강 음식이랍니다.

변비로 고생하는 직장인들이 의외로 많답니다. (저...저도 예외라고는 하지 않을게요 +_+)
장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보니 사무직군에 있는 대다수 분들이 변비를 앓더군요. 섬유질이 적은 평소 음식, 식습관 문제도 빼놓을 수 없죠.

변비로 즐겨 먹고 있는 건자두와 슈퍼100브런치를 간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변비 타파! 얍! +_+

특허받은 유산균! 슈퍼100 브런치

제가 이렇게 슈퍼100 브런치와 건자두로 변비 씨름을 하고 있는 동안 변비 걱정 없는 동생은 여유있게 브런치와 치즈스틱을 곁들여 먹고 있더군요. (아, 얄미워!)
유산균 과학을 바탕으로 한 웰빙 식품, 슈퍼100 브런치와 함께 담백한 무슬리와 상쾌한 사과, 풍부한 유산균을 마음껏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슈퍼100 브런치의 핵심포인트

스위스에서 온 건강식 무슬리 5곡이 들어 있는 건강한 간식 브런치를 챙기세요~

http://yakultblo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