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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좋다/앱*어플추천 86

[파오인] 두번째. 블로그에 기사를 스크랩해도 괜찮을까?

우선, 대답은 파오인은 가능하다- 입니다. 블로그에 기사를 스크랩? 어떻게? 합법적으로 블로그에 스크랩해 올 수 있는 서비스가 파오인에서 제공되고 있습니다. 앞서 마이키워드를 설정해 놓고 해당 키워드 기사를 한 곳에 모아 볼 수 있다고 소개해 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제일 관심 있어 하는 키워드. '체험단'으로 잠깐 볼까요? 마이키워드 설정 부분(체험단)이 노란색으로 뜨네요. 제일 상단에 위치한 기사를 클릭하면 팝업창으로 아래와 같이 뜹니다. 우측 귀퉁이에 보이는 '퍼가기'를 클릭하면 다시 한번 더 팝업창이 새롭게 뜨면서 블로그에 퍼갈 수 있는 HTML과 링크를 제공해 줍니다. 전 HTML 퍼가기를 이용한답니다. (단순히 링크만 퍼가는 것은 좀 무의미 한 것 같죠?) HTML 퍼가기를 적용한 글은 이..

[파오인] 첫번째. 회원가입만으로 온라인상 신문 구독이 가능하다?

이전 제가 쓴 글을 눈여겨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신문을 스크랩하여 넣은 듯한 이미지를 보신 적이 있으실거에요. 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오인"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2009/10/04 - [나누다/이벤트/행사] - 10월은 유방암의 달, 핑크리본 캠페인 알고 계세요? 2009/10/01 - [이럴수가!] - 나영이 사건, 아니, 조두순 사건... 그 사건경위를 보고 나니 인터넷상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포탈사이트에 노출되어 있는 뉴스를 활용하게 되면 그에 따른 저작권 제재를 받을 수 있기에 저작권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이용해야 합니다. 포탈사이트에 노출되는 대다수의 뉴스는 저작권 침해 가능성이 있기에 제목을 포함하여 1줄 이상 퍼가는 것은 지양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파오인을 접하기 전까지는 뉴..

[위드블로그] 무료로 체험하고 리뷰한다?

한 직장에 소속된 직원으로서 갖는 본업 외에 부수적으로 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러 소소한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일단, 많은 이웃분들을 알게 되었다는 것과 블로그를 통해 글을 쓰며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날 때면 컴퓨터 앞에 앉아 이런 저런 글을 주절주절 써 내려가는 저를 보고 남자친구는 “어떻게 그렇게 글이 써져?” 라며 신기해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오빠도 개인 블로그 하나 개설해서 꼬박꼬박 천천히 조금씩 써봐- 정말 재밌어-“ 라고 이야기 해 주곤 합니다. 블로그를 쓰면서 얻는 기회가 여러모로 상당히 많습니다. 그 중 하나인 위드블로그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위드블로그를 아시나요? 위드블로그(http://withblog.net)에 대해 잘 알고 계시는 분이 많..

알라딘, '이주의 TTB 리뷰'에 당첨되었어요

알라딘으로부터 메일을 받았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주의 TTB 리뷰에 당첨되었다는 소식이더군요. 적립금1만원! 꺅- 당첨된 TTB 리뷰 보기 눈여겨 둔 책이 있는데 적립금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었네요. TTB 리뷰가 뭐지? 라고 생각하고 계시진 않나요? TTB 리뷰는 블로그를 통해 리뷰를 등록하는 형식입니다. 보통 기존 리뷰는 알라딘 페이지로 직접 들어가 나의 서재라는 코너를 통해 리뷰를 등록하는 형식입니다만, 블로그를 이용하는 저로서는 알라딘에 또 한번 리뷰를 등록하고 블로그에 또 다시 리뷰를 등록하는 형식이 번거로울 수 밖에 없는데, 이를 간편하게 블로그를 통해 리뷰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알라딘 계정만 가지고 계시다면 블로그를 통해 리뷰를 발송 할 수 있답니다. 1. 우선 ..

[국문법 실력 측정 테스트] 이거 왜 이래- 나 상위 30% 여자야-

하하. 농담이 심했나요? 개인적으로 웹초보님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곤 합니다만, 오늘 웹서비스 정리를 올려 주셨기에 냉큼 확인해 보았죠. 그 중 국문법 실력 측정 사이트를 소개해 주셔서 냉큼 확인해 봤습니다. 나름 국문법 잘 지킨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 채점 결과는 전체 20개 문항 중 11개를 맞췄더군요. 하하. 하하. 하하.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석차 백분율은 한국과학기술원 학생 709명의 응답(2003년 설문조사 기준)을 바탕으로 제시되었다고 하네요. 재미있게 테스트하기 좋은 것 같네요. 궁금하신 분들, 한 번 테스트 해 보세요. 하하. 전 충격을 받아서 이만 쉬어야겠습니다. =_=

내 이름 어때?

친구가 메신저를 통해 보내준 한 웹사이트의 주소. 이게 뭘까 하면서 클릭하는 순간, 움찔했다. 순간 내 이름이 “번쩍” 보이니 그것도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말이다. 그럴 수 밖에 없다. 요즘 워낙 세상이 흉흉하다 보니, 일단 온라인 상으로 내 이름을 발견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얼어 버리는 것이다. 나의 개인정보가 노출된건가 라는 생각과 함께 말이다. 내 이름 어때? – 홍길동 이런 식으로 나의 이름이 상단(홍길동)에 노출되어 있었다. 스크롤을 내리고서야 이름에 대한 통계를 낼 수 있도록 하는 사이트임을 눈치 챘다. 참고로 내 이름은 매우 여성스러운 이름이라고 나왔다. 78년 무렵 가장 인기가 있었다고 하니. 흑. 괜히 내가 70년대에 태어난 것만 같아 억울하다. 재미 삼아 한번 해 보면 재미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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