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가 웹진으로 태어나다! 한눈에 쏙!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오픈]

티스토리 공지사항 확인하셨나요? 클로즈 베타로 선보였던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가 오픈 했다는 소식이었는데요. 그와 더불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냉큼 참여해 보았습니다.

기존 제 첫화면의 경우, 태터데스크에서 제공하는 첫 페이지 만들기를 적용하여 운영하고 있었습니다만 이래저래 뜯어 고치고 싶어지는 부분이 많았는데 (특히, 태그를 입력하면 입력한대로 우르르 노출된다는 것이 참;;;) 이번에 그러한 몇 가지 아쉬웠던 부분을 잘 다듬어 오픈한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의 경우, 컨텐츠가 여러 가지로 나뉘어져 있는지라 딱 한가지의 주제로만 메인 화면을 꾸미려니 괜히 아쉬워서 제가 주로 다루는 컨텐츠 위주로 배열을 해 보았는데요. 오히려 너무 컨텐츠가 많아 시선이 분산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한 가지 주제로 배열을 할 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 블로거라면 관리자 모드 > 스킨 > 티에디션 설정으로 들어가셔서 티에디션을 설정해 보세요.

그리고 또 하나, 단순히 블로그의 첫 페이지 설정에 그치지 않고 발행 모드가 있어 하나의 웹진을 보는 듯한 느낌의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발행한 첫페이지네요.


역시, 한 가지 주제 외에 지나친 욕심으로 여러 컨텐츠를 마구마구 집어 넣다 보니 무리였구나- 싶더군요.

그래서 다시 두번째로 발행한 것이 바로 이 버전 입니다. '연애에 대한 모든 것!' 이라고 발행을 하고 내용으로 연애를 하면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이트 맛집과 데이트를 하며 일어난 소소한 해프닝, 데이트 장소 추천을 주 컨텐츠로 하여 엮어 보았습니다.


+_+ 앞으론, '그녀의 연애질' 5월호, 6월호, 7월호와 같은 형식으로 매월 발행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저 '예'일 뿐입니다) 저렇게 제목을 '그녀의 연애질' 로 노골적으로 발행했다간 테러를 당할 위험이;;; 덜덜;
이처럼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단계에서 벗어나 하나의 잡지나 웹진을 출간하는 느낌으로 꾸며도 좋을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화면보다 두번째 화면이 발행하기에는 더 괜찮은 듯 합니다.

제가 발행한 첫 화면입니다. >>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te/1
제가 발행한 두 번째 화면입니다. >>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te/2

이렇게 발행된 화면은 하단에 일반 발행글을 다음뷰로 송고한 것처럼 버튼이 활성화가 됩니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발행된 글이 모이다 보면 모 포탈사이트의 오픈캐스트와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렇게 발행된 글을 보고 마음에 들어 하는 분들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구독자도 늘겠죠? +_+

오늘이 오픈된 첫 날인지라, 모르는 분들이 많을 듯 하네요. 첫페이지 설정해 보시고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넷북이 두 손에 살포시 놓여질지도 모릅니다! +_+ 꺄악!

자세한 이벤트 내용 확인하러 가기 >> http://notice.tistory.com/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