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무독성/탈취제/냄새메디] 친환경 소재 ‘냄새메디’로 냉장고 악취를 꽉 잡자

(주)크론바이오의 친환경탈취제 냄새메디를 만났습니다.

냄새메디는 ㈜크론바이오의 친환경 탈취소재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출시된 신제품이라고 합니다. 상당히 심플한 디자인인데요. 이 조그만 녀석이 얼마만큼의 강력한 효과를 보여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냉큼 비닐 포장을 벗겨 보았습니다.

신개념 실리케이트 소재 사용 - 친환경 무독성 탈취제


포장에도 쓰여있지만, 카이스트 출신 박사들로 구성된 순수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제품인데 더욱 놀라운 것은 인체에 무해하며 친환경 소재로 개발한 100% 신개념 알루미나 실리케이트라는 점이죠.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재로 개발되어 탈취제이니 유해할 것이라는 걱정을 덜어 줄 수 있는 제품인 듯 합니다. 특히, 우리가 직접 먹는 먹을 거리를 보관하는 냉장고에 이러한 정보를 잘 모른 채, 유해한 탈취제를 넣었다간 오히려 작은 혹 제거하려다 더 큰 혹을 붙인 격이 되어 버리니 말입니다.

냄새메디는 탈취력과 활용도에 있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냄새메디를 어디에 둬야 하지? 그럼 냉장고에서만 쓸 수 있는 냉장고용인가? 아뇨. 냄새메디는 옷장, 신발장, 자동차 등 다양한 곳에서 탈취력을 발휘하는 다용도용으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신개념 알루미나 실리케이트 100% 라고 하는데요. 이미 특허증까지 획득한 기술로 가정용을 비롯하여 각종 산업자재 및 소비재의 원료로 원천기술이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실험한 탈취성능 시험결과로 볼 때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포함하여 메틸머킵탄, 황화수소, 트리메탈이민, 자일렌 에틸렌, 페놀 등 각종 유해 악취 성분들을 최고 90% 이상 흡착하여 제거시킨 결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일단 비닐을 벗겨 낸 후, 점선으로 되어 있는 앞 뒤 개봉선을 따라 제거해 주었습니다.

하단에는 '나의 개봉일'이라고 하여 개봉일을 직접 기재할 수 있도록 표시되어 있습니다.


저도 직접 기재해 보았습니다. 1월 11일-
100일간의 지속력이 있다고 하니, 100일 정도가 지나면 기재한 개봉일을 감안하여 교체 시기를 잡으면 될 듯 하네요. 개봉일을 기재하는, 참 간단한 것인데도 요긴한 듯 합니다.

탈취제를 어디에 둘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친환경 소재라는 강점이 있으니 냉장고에 넣어 냄새를 줄여도 좋을 것 같고, 신발장도 자칫 악취가 심해 질 수 있는 공간이다 보니 신발장에 넣어 두고 싶기도 하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하는 말이지만, 마음 같아선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담배 냄새도 좀 제거 하고 싶은 바람이 있네요)



고민을 하다 신발장으로 결정했습니다. 의외로 좁은 공간에 많은 신발이 조밀하게 모여 있어 악취 나기 딱 좋죠. =.= 집을 찾는 손님을 배려해서 입구에 탈취제를 숨겨 두면, 아무래도 이런저런 악취도 제거가 되고 좋겠죠?

좀 더 사용해 봐야 그 효과를 가늠 할 수 있을 듯 한데요. 일단, 친환경 탈취 소재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 (신발장에 막상 놓고 나니, 냉장고도 아쉬워집니다 =.=)

친환경 탈취제를 찾고 계신다면, 냄새메디는 어떨까요?

시중가는 9,300원이며 G마켓을 통해 구매를 하면 6,000원으로 구매 가능하네요. 자세한 상품 정보는 G마켓 상품페이지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