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아르간오일 헤어오일! 향 좋은 헤어오일 추천, CFC LAB 아르간 글로우 헤어오일

10대, 20대 때에는 자각하지 못했던 아름다움. 어른들이 있는 그대로가 보기 참 좋다, 지금 그 모습이 참 예쁘다, 라는 말씀을 그 땐 도통 이해할 수 없었는데요. 30대가 되고 나니 정말 절실하게 느끼고 있어요. 자연스러움, 있는 그대로의 내츄럴함이 주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말이죠. 잦은 펌과 염색으로 손상된 머릿결. 긴 헤어를 가지고 있었던 터라 자르는 데 꽤 많은 고민을 했지만, 싹둑 잘라내었어요. 손상된 머릿결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은 무의미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렇게 싹둑 잘라내었음에도 헤어 끝부분의 손상은 아직 여전히 남아 있긴 해요. 


그래서 요즘 머리를 감는 단계에서부턴 물론, 마지막 드라이 후 손질단계까지 꼼꼼하게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손상된 머릿결을 관리하기 위함도 있고, 지금의 좋은 머릿결을 더 좋게 유지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고요. 



마성의 헤어오일 'CFC LAB 아르간 글로우 헤어오일' 아시나요? 


오늘 소개해 드릴 'CFC LAB 아르간 글로우 헤어오일' 은 손상 모발 회복을 돕고 머릿결을 부드럽게 해줘 머릿결이 좋아보이게 만들어 주는!!! 정말 강추할 수 밖에 없는 헤어오일 입니다. 



프랑스 에코서트 인증기관에서 인증한 '유기농 아르간오일' 을 사용했어요. 이미 여기서 엄지 척! 아르간오일은 요즘 미용, 피부에 좋다고 알려져서 많이 이용하는 오일이죠. 



뷰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 아르간오일의 효능에 대해서는 잘 아실거에요. 아르간오일에는 페룰린산과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이있는데 이 성분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고 노화진행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스쿠알렌이라는 성분이 체내에 쌓여있는 독소를 밖으로 배출 시키는 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노화 예방에 독소 배출 그리고!!! 


오늘 헤어오일 제품에 사용되어지는 이유이기도 한, 손상 모발 회복과 머릿결이 좋아 보이게 만들어 주는 효과까지! 케이스를 벗겨 보면 일반 뚜껑을 단단하게 밀폐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함께 동봉되어 있는 펌핑식 뚜껑으로 교체를 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아르간오일은 향이 거의 없고 다른 오일에 비해 점성이 낮아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수분손실을 막아주는 특징이 있어요. 끈적임이 있으면 사용하기 껄끄러워지는 것이 사실인데요. 끈적임이 없으니 사용감도 좋더라고요. :)



그래서 요즘 전 매일 아침 헤어를 감은 후, CFC LAB 아르간 글로우 헤어오일로 마무리 하고 있어요. 머리를 감은 후, 드라이 하기 전 한 번 발라주고, (수분 손실을 막아주니 말이죠) 그리고 완전히 드라이를 한 후, 마무리 단계에서 외출 직전 끝부분에 다시 한 번 더 발라 줍니다.

 


<CFC LAB 아르간 글로우 헤어오일 사용방법>

적당량을 취해 손상된 머리카락 끝부터 꼼꼼히 바르면서 전체에 도포합니다. 


한 번 쓰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마성의 헤어오일


'CFC LAB 아르간 글로우 헤어오일' 은프랑스 에코서트 인증기관에서 인증한 유기농 아르간 오일 및 7가지 식물성 오일의 밸런스, 당근씨 오일, 피토스쿠알란, 비타민 E의 효과로 손상된 모발을 건강하게 가꾸어 줍니다. 80%이상의 불포화지방산(오메가3,오메가9,비타민E) 함유 되어 있다는 점도 정말 매력적이죠. 



개인적으로 특히, 'CFC LAB 아르간 글로우 헤어오일' 을 '마성의 헤어오일' 이라고 표현하는 이유가 향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남자친구가 이 은은한 향을 좋아하더라고요. 향수를 뿌린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진하고 흔한 샴푸, 린스 향은 아닌 듯 하고... 이 향의 정체를 궁금해 하더라고요. 그래서 'CFC LAB 아르간 글로우 헤어오일' 을 여성스러운 향과 머릿결을 빛나게 만들어 심쿵하게 만드는 남심저격 헤어오일! 이라고 부르나 봅니다. 



저도 향에 한번 빠지고 아닌, 한 번 쓰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마성의 헤어오일' 이라 불리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라즈베리와 패어가 어우러진 달콤하고 상큼한 과일향과 매그놀리아, 피오니, 뮤게 등 순수하고 풍부한 풀로럴향, 우디와 통카빈,무스크의 부드럽고 관능적인 향이 더해져 신비로우면서도 관능적이며 우아한 여운을 남기는 향기입니다. 딱 한가지 향으로 정의하기 어려운 듯 해요. 


'사용 전', '사용 후'!!! 비포애프터 사진 비교 들어갑니다. 굳이 어디가 '전'이고 어디가 '후'인지 언급하지 않아도 그 차이가 느껴지시죠? 




 


[위 내용은 파블리뷰의 지원아래 제품을 지원받고 사용한 후기를 솔직하게 작성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