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 VS 갤럭시S5, 해외반응으로 살펴본 최신 스마트폰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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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최초로 쿼드HD(QHD)를 장착해 차별화한 디스플레이로 이슈가 된 엘지 지3. 글로벌 시장에 쿼드HD 스마트폰을 내놓은 것은 LG전자가 처음이죠.

 

 

‘G3’는 쿼드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눈 앞에서 있는 그대로를 보는 것처럼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S5와 화질을 비교했을 때도 그 차이가 확연했습니다.

 

 

쿼드HD(2,560x1,440)는 HD(1,280x720)의 4배, 풀HD(1,920x1,080)의 2배에 이르는 해상도를 구현해 더 작고 더 많은 픽셀로 세밀하게 표현합니다.

 

 

 

‘G3’의 쿼드HD 디스플레이는 세계적 인증기관인 유럽 넴코(Nemko)로부터 쿼드HD 국제인증을 획득하기도 했습니다. 제 주위에도 G3로 최신 스마트폰을 구매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엘지 지3 는 단순히 국내에서만 반응이 좋은 게 아니더군요. LG G3가 해외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엘지 지3 VS 삼성 갤럭시 S5>

 

미국 IT 전문매체 GSM아레나가 진행하고 있는 설문조사에서 G3가 삼성전자의 갤럭시S5, 소니의 엑스페리아Z2, HTC의 원(One)M8 등을 제치고 앞서 나가고 있더군요. 궁금해서 해당 기사 원문으로 쫓아 가봤어요.

 

 

원문 >>

http://blog.gsmarena.com/weekend-poll-ultimate-flagship-rivalry-places-lg-g3-galaxy-s5-xperia-z2-one-m8-oppo-find-7/

 

GSM아레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G3는 갤럭시S5를 누르고 1만8000여표를 얻어 4100여표를 받은 갤럭시S5를 제쳤네요. 사실, 그 표차가 어마어마해서 놀랬습니다.  

 

 

<엘지 지3 VS HTC 원 M8>

 

다른 스마트폰과의 대결에서도 1만300여표 이상을 얻으며 평균 5000여표에 그친 경쟁제품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엘지 지3 VS 소니 엑스페리아 Z2>

 

갤럭시S5와 G3 격차는 실로 어마어마한 편이고, 오히려 G3와 엑스페리아 Z2 와의 격차가 적은 편이네요.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5나 엑스페리아 Z2가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하고 있고 HTC 역시, 디자인과 하드웨어 사양 등에서 호평을 받는 상황에서 G3의 압도적 득표차는 이례적이라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SKT, KT, LGU+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5월 28일 출시된 G3는 20만대 이상이 팔려나갔습니다. G2에 비해 2배 넘게 많은 판매량인 것은 물론, 역대 LG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최단기간에 기록한 최다 판매량이기도 합니다. 출시 20여일 만에 국내 누적판매량 20만대를 넘어선 셈이니, 하루 기준 1만대가 팔려나간 셈이죠.


국내시장에서의 선전, 그리고 이제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요. 

 

글로벌 시장의 본격적인 출시를 앞두고 해외 IT전문 매체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만큼! 해외 시장에서의 선전도 기대해 봅니다.

 

 

"이 포스팅은 LG전자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