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8 유징 바이블(Windows8 Using Bible), 윈도우 8 입문자에게 꼭 필요한 책! 스마트 워커를 위한 윈도우 8의 모든 것!

윈도우 8 유징 바이블(Windows8 Using Bible), 윈도우 8 입문자에게 꼭 필요한 책! 스마트 워커를 위한 윈도우 8의 모든 것!

윈도우 8 을 노트북에 본격적으로 설치하고 사용한지 이제 2주가 넘어가는데요. 회사에서나 집에서 사용하던 윈도우 7과 비교해 봐도 부팅 속도가 월등히 가벼워지고 빨라진 느낌이 듭니다. (SSD와 함께여서 더 큰 효과를 보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LG전자 울트라북에 윈도우 8을 설치하니 정말 이보다 빠를 순 없다! 싶을 만큼 쌩쌩~ 그야말로 날아갈 것만 같습니다. 하하.

윈도우 8을 사용하면서 빠르다는 점에서 너무 만족하고 있지만 기존의 조작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윈도우 8을 조작하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고요. 되려 속도만 빨라졌을 뿐, 이전에 비해 나아진 게 없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OTL

예를 들어, 윈도우 8이 설치된 상태에선 컴퓨터를 종료 시키기 위해선 거의 3단계에 거쳐 여러 버튼을 눌러야만 종료를 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시작 버튼 하나 없어졌을 뿐인데 이렇게 번거로울 수가...

 

그런데 이번에 씨디맨님의 'Windows 8 Using Bible'을 보고 전원 종료 버튼을 생성했습니다. 하하. 어렵지 않더군요. +_+

 

 

그러고보면 익숙함이라는게 참 무섭긴 한가 봅니다. ㅠ_ㅠ 익숙한 것만 찾게 되는 묘한 심리...

 

이웃블로거인 씨디맨님을 통해 윈도우 8 책을 출간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냉큼 졸라 씨디맨님의 책을 선물 받았... 강탈했습니다.

 

 

유명하신 씨디맨님의 서명도 받아냈어요! (혼자 흐뭇해 하고)

 

 

컴퓨터에 대해선 어느 분보다 많이, 잘 알고 계시고, 워낙 전문가이니 분명! 제가 원하는! 제가 궁금해 할! 많은 정보를 담고 있을거라 확신하고서 책을 받았는데 역시나! 기대 이상입니다. 

대박

 

보시다시피 500페이지 정도로 꽤 많은 양을 담고 있는 윈도우 8 유징 바이블 입니다. 그런데 한번 엎드려 쭉 보다 보니 하루만에 다 마스터 했다는. 쿨럭;

 

 

이렇게 빨리 읽고 마스터 할 수 있는 이유는 씨디맨님의 눈높이 맞춤 설명, 쉬운 설명 덕분이죠.  입력할 때도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번호를 붙여 안내하고, 마우스 좌우 클릭까지 상세하게 표시하고 있습니다. 컴퓨터가 도통 어렵게만 느껴지는 분들에게도 쉽게 따라 보고 익힐 수 있을 정도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전원 종료 버튼 외에도 윈도우 8을 사용하면서 불편함을 느꼈던 부분, 궁금해 했던 정보를 윈도우 8 유징 바이블(Windows8 Using Bible)에 가득 담아 놓으셨더군요. 윈도우 8 UI 기본 앱 중 일정은 MS계정만 되나봐- 했는데, 왠걸... 구글 계정 일정도 추가 하면 되는거군요. 쿨럭;

 

 

그리고 윈도우 8 UI 시작 화면의 스토어 앱을 실행시켜 게임을 보다 보니 게임 앱도 너무 적어, MS 스토어에 앱이 너무 없다고만 생각했는데요. 쿨럭; 기본 언어 설정을 제한해 둬 보다 많은 앱을 활용할 수 없었던거군요.

 

 

씨디맨님의 책을 통해 윈도우 8 에 대해 몰랐던 부분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대충 안다고 다 안다고 생각하면 안되겠어요.

 

 

물론, 씨디맨님의 블로그(www.cdmanii.com)를 통해 다양한 윈도우 8 관련 팁을 비롯한 PC 전반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다만, 저처럼 화면으로 글을 읽는 것에 취약하신 분들은 씨디맨님의 책(Windows 8 Using Bible, 스마트 워커를 위한 윈도우 8의 모든 것)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

 

윈도우 8! 절대 어렵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