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드라마, 유리가면 촬영현장에서 만난 서우, 김윤서, 김하준 - 연예인 실물에 입이 쩍!

tvN드라마, 유리가면 촬영현장에서 만난 서우, 김윤서, 김하준 - 연예인 실물에 입이 쩍!

유리가면 현장공개 행사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12월의 첫날을 맞이하며, 향한 곳은 방배동 CJ오쇼핑 사옥 내 지하1층 대강당. 저는 CJ오쇼핑이 사당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도 이 날, 처음 알았네요.

 

그나저나 '유리가면'은 뭐람?

 

tvN 드라마 '유리가면'

  

tvN 드라마 '유리가면'은 매주 월-목 오전 9시 45분에 방송되는 일일드라마입니다. 아쉽게도 제가 한참 출근해 일하고 있는 시간이군요. 쿨럭;

 

tvN 드라마 '유리가면'은 살인자의 딸로 태어난 한여자의 생존과 복수를 그린 드라마입니다. tvN 드라마 '유리가면'에는 서우,이지훈,박진우,김윤서,강신일 등이 출연하는데요.

 

 

최근 시청률 3%를 돌파하며 최고의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서우의 복수 시작과 함께 제 2막을 시작한 유리가면은 이지훈과 복수를 위해 뭉친 서우-이지훈 커플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어요.

 

 

자, tvN 드라마 유리가면 속 회사인 피델리로 나오는 CJ오쇼핑 고고!  

 

 

 

더드라마띠끄 판넬이 보입니다. 오쇼핑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이것저것 맛있는 다과를 냠냠 먹으며 기다렸습니다. 사실, 제가 먹은 다과는 이보다 훨씬 많은 양이라는. 크하핫;

 

촬영장으로 이동하기 전, 작은 선물도 주셨어요. +_+

 

 

tvN 드라마 유리가면을 위한 설문조사도 진행했고요.

 

 

곧이어 앳되어 보이는 한 분이 앞으로 나오셨는데, 대체 저 분은 누규?

 

 

유리가면 정세령 PD입니다. 상당히 동안이신건지, 정말 나이도 어리신건지 궁금해 지는데요? 거의 3일 가량 날을 새며 촬영 중이다 보니 배우들이 많이 힘들거라고 당부해 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이런 행사장에 오면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기 마련이죠. 사전에 이름을 적은 종이를 추첨함에 접어 넣었는데요. 흑. 이번에는 당첨되려나 했는데 역시나.

 

추첨을 통해 당첨된 분들에겐 '유리가면'속 속옷회사 피델리의 진짜 브랜드, 피델리아 속옷 4종세트를 줬다는... 아, 난 왜 이런 이벤트에 왜 당첨이 안되는거냐고! +_+

 

피델리아 세트 이벤트 후 촬영장 이동했습니다.

 

헉. 밖으로?

 

 

이 날, 날씨가 굉장히 추웠어요. 덜덜. 야외에서 촬영 중인 강건(윤박)과 이경(서우)이 촬영장면이 진행중이었습니다. 전 촬영장을 직접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인지라, 이렇게 한 컷, 한 컷 촬영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지 몰랐습니다. 쿨럭;

 

 

잠깐 나와 촬영 현장을 보는데도 날씨가 너무 추워 절로 몸이 덜덜 떨리던데, 연기자나 촬영 스텝들은 오죽할까 싶더군요.

 

20분 가량 야외 촬영을 한 뒤, 드디어! 실내로 들어왔습니다.

 

 

야외 촬영 때는 연기를 하는 배우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배우가 연기를 잘한다, 못한다, 그런게 와닿지 않았는데 실내로 들어오니 미세한 연기자의 표정 변화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더라고요.

 

 

서우의 눈물연기는 정말 눈 앞에서 보면서도 너무 신기했어요. 주위의 많은 스텝분들은 물론, 저를 비롯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그 현장을 보고 있는데도 순간적으로 몰입해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는 모습에 '헉' 했습니다. 

 

멀찌감치 보이는 하준역의 박진우가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똑 부러지게 생겨, 아들삼고 싶은(응?) 인상입니다. 멀리서 웃는데도 빛이 나요. 으흐흥. 그나저나 박진우 씨 앞의 이 빼어난 뒤태의 주인공은?

 

 

고개를 돌리니, 짠!

 

tvN 드라마 '유리가면' 속 강서연 역할을 맡고 있는 김윤서 입니다.

 

 

서우는 드라마에서 봐왔던 대로 무척 하얗고 눈에 띄게 예뻤는데, 이 분(김윤서)은 그리 유명하지 않은 배우임에도 자연스러운 미모가 빛을 발하더라고요.

 

 

거기다 날씨도 춥고 힘들법도 한데 일일이 사진 촬영에 응하면서 계속 웃고 계셔서 인상적이었어요.

 

 

3일동안 밤샘촬영을 해 힘들텐데도 더드라마띠끄 멤버들에게 환한 얼굴로 맞이해주셔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잠깐의 배우와 단체사진 촬영 타임.

 

 

배우와 단체사진 촬영을 마치고, 다시 연기자분들은 남은 촬영을 위해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한 때, '나도 드라마 작가가 되고 싶어!' 라고 꿈꾸던 때가 있는데요. 괜히 이 날, 촬영장을 방문하고 배우들을 만나고 나니 더 그런 꿈을 꾸게 되네요. 하하.

 

 

혹, 이런 행사에 참여해보고 싶거나 tvN드라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면 더드라마띠끄에 회원가입해 참여해 보세요. ^^

 

더드라마띠끄 전용카페 >> http://cafe.naver.com/thedramatique.cafe

유리가면 공식홈페이지 >> http://mask.interest.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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