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세 걱정 끝! 자연여과식정수기 아루이정수기를 만나다[정수기추천/자연여과식정수기/아루이정수기]

저희 집에선 거의 10년 가까이 생수를 구매해 마시고 있습니다. 쿨럭; 물을 마시기 위해 들어가는 돈이. 덜덜...

 

필요에 따라 가까운 마트에서 하나씩 사 먹던 생수였는데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해 먹고자 박스 째 생수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현관 입구에 떡 하니 자리잡은 생수를 보니 뭔가 참 씁쓸하더라고요.

 

 

사실, 생수를 계속 구매해 마실 것인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기계식 정수기를 이용할 것인지… 정말 많이 고민했었어요. 아무 때나 누르기만 하면 냉수, 온수가 나온다는 점에서 기계식 정수기가 참 편리하긴 한데요. 단점은 비싼 가격과 유지비(렌탈료, 전기세, 물세)가 들어간다는 점이 ㅠ_ㅠ 굉장히 고민이 많이 되더라고요. 그러다 블로그와이드를 통해 아루이정수기 체험단에 선정되어 한 달 가량 체험해 보았습니다.

 

 

럭~키~!

 

전기가 필요 없는 자연중력여과 방식의 아루이정수기

 

아루이 정수기는 전기가 필요 없는 자연중력여과 방식입니다.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독특한데요. 그렇다 보니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합니다. 하핫; 그래도 전기를 사용하지 않으니 장소에 제약 없이 어디든 설치가 가능해요. 이동도 편리하고요.

 

 

 

 

정수기 시장의 90%이상을 차지하는 정수방식은 역삼투압 방식입니다. 이 정수방법은 깨끗한 물을 만든다는 이유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등 모든 영양소까지 걸려내는 특성이 있다고 합니다. 증류수라고 하죠. 

 

이 물은 아무런 영양분이 없는 물이다 보니 이 물을 식물에 주거나 어항에 사용하면 식물이든 어항 속 물고기든 얼마 살지 못하고 죽고 만다고 해요. 미네랄등 다양한 영양소를 인위적으로 빼냈기 때문에 불완전한 물이 식물이나 동물의 몸 안에 들어가 필요한 영양소를 흡수해 버리는 현상을 나타냅니다. 결과적으로 몸에 영양소를 공급해야 될 물이 오히려 몸 안의 영양소를 빼내는 결과를 나타내죠. 

 

아루이 정수기는 정수기 필터 또한 인공적인 화학제품이 아니라 자연에서 얻은 천연 광물질을 사용하기 때문에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약알칼리수가 나와요.

 

보이시나요? 아루이 4단계 정수 시스템입니다.

 

 

중간 부분의 복합필터부분은 자연친화적 4가지 천연재료를 사용한 천연 정수시스템으로 자연 그대로의 물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단 수조의 규조토로 만들어진 세라믹 필터는 천연 미네랄은 통과시키고 부유물질과 녹찌꺼기는 걸러 천연 미네랄수로 만들어 줍니다.

 

 

규조토는 탈취, 항균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방사한다고 합니다. ^^

 

 

왠지 더 신선하고 건강한 물을 마시는 기분!

 

아루이정수기는 청소 관리가 수월한 것이 장점

 

기계식 정수기는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필터 교환, 청소를 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눈에 보이는 부분에 해당되는 것이지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 즉 온수 탱크나 원수에서 정수기 필터를 거처 물이 컵에 담기는 과정 중 물이 흐르거나 고여 있는 공간이 있는데 그곳은 청소가 안되어 일정기간이 지나면 침전물이 쌓이고 물때가 끼며 세균의 온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물질이 컵으로 나오기도 하지요. 덜덜. 그 뿐인가요. 정수기 청소를 한다고 물 탱크(수조)를 열고 닫을 시 틈이 벌어지는 현상이 생겨 그 틈으로 먼지와 같은 이물질이나 개미, 바퀴벌레 등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MBC 불만제로를 통해 크게 이슈화 되기도 했습니다. 저도 보고 허걱;;; 했다는;;;

 

 

깨끗한 물을 먹기 위해 만들어진 정수기가 정수 방법과 관리상의 한계 때문에 오히려 몸에 해로운 물로 바뀌어 버렸고 차라리 수돗물이 낫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 말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아루이정수기 역시 정수기이다 보니 청소가 필수인데요. 상대적으로 아루이정수기는 심플한 형태이고, 분해, 조립이 쉬운 만큼 청소 또한 용이합니다.

 

 

모두 눈에 보이기 때문에 세균이 숨을 공간이 없죠.

 

경제성, 물낭비, 전기낭비 이제 안녕~ 

 

정수기를 구입해야 할지, 계속 생수를 사 마셔야 할지 고민하던 찰라 알게 된 사실. 그전까진 몰랐어요. 역삼투압 방식의 정수기는 정수방법의 특성상 정수되어지는 물 보다 버려지는 물이 70%~90%까지 된다는 사실을... 헉! 물세... 어쩔... 거기다 렌탈료, 전기세 등의 필요 이상의 유지비용... 

 

특히 냉온정수기는 냉장고보다 전기를 많이 먹는다고 해요. 냉장고가 보통 30~40W인 반 면, 정수기는 40~70W... 헙;;;

 

3L의 온수통에서 한잔을 빼서 먹지 않아도 물을 데우기 위해 24시간 히터가 돌아가고 있으니 그럴만도;;;

 

흔히, 산 좋고 물 좋으면 무병장수한다고 합니다. 물이 보약이라는 말도 있고요. 요즘 새삼 그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있다가 경기도 외곽으로 이사하면서 앓고 있던 아토피 또한 사라진 것을 경험하기도 했고요.  

 

 

많은 사람들이 자연 여과식 정수기는 불편하다고 합니다. 세상이 워낙 바쁘게 돌아가니 편리함을 쫒아 가야되는 시대이기 때문이겠지요. 그러나 편리함 속게 묻혀 정말 소중한 것을 잃고 있는 건 아닌지... 새삼 그런 생각이 드네요. 

 

 

아루이 자연여과식 정수기로 천천히 똑똑 떨어지는 물을 보고 있자니 괜히 절로 건강해 지는 그런 기분입니다. 실제 물맛도 좋더라고요. 생수를 사다 잔뜩 쌓아놓고 마시고 있었는데 이젠 그럴 일이 없을 듯 하네요. ^^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서 아루이 정수기 판매원인 '숨쉬는 세상'과 함께 20% 할인 공동구매를 진행하고 있으니 아루이 정수기를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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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체험 후기는 숨쉬는 세상(http://aruiwater.com)의 제품지원을 받아 쓰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