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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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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말하다/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몰랐어? 이것도 영수증이야” 어이없는 주차영수증

    직장인으로 회사생활을 하면서 하루하루 점심 메뉴 정하는 것이 이토록 어려운 것인지 정말 몰랐습니다. 매번 점심 시간이면 점심 메뉴로 뭘 먹을까- 고민하는 것이 일이 되어 버린 듯 합니다. 모처럼 직장 동료들과 먼 곳으로 나가 점심 식사를 하자며 항상 먹던 그곳을 벗어나 차를 끌고 좀 더 외곽으로 나갔습니다. 직장이 밀집한 곳이라면 12시부터 1시 사이면 맛의 여부를 떠나 음식점 마다 북적이는 듯 합니다. 음식점에 식사를 하기 위해 들어섰다가 주차장 요원이 안내하는 길로 차를 주차하려 하고 있었습니다. "이쪽으로 그냥 대세요. 괜찮아요." "여긴 다른 가게 앞인데 이 앞에 주차를 하라구요?" "아아, 상관없어요. 주차하세요." 주차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 유료 주차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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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말하다/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

    이메일로 받는 카드명세서, 꼭! 꼼꼼히 확인하세요!

    카드 내역서를 대부분 이메일로 바꾸고 난 이후로 한동안은 카드 내역서를 한번 눈으로 쭉 훑어볼 뿐 자세히 보지 않게 되더군요. (과거 우편으로 받던 카드내역서를 모두 E-mail로 바꿨거든요 ^^;) 그러던 중. 오늘. 지금까지 가계부에 기재한 사항과 영수증을 대조해 보며 청구 금액이 맞는지 확인 하고선 '다 맞구나' 하고선 덮으려는 순간. 카드 내역서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할부 수수료! 그것도 8만원 정도의 크지 않은 금액. (상단의 100만원 정도의 큰 금액도 무이자가 되는 가맹점에서만 할부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무이자 할부라면 모를까. 굳이 8만원을 10% 가까운 할부수수료를 꼬박꼬박 내며 3개월 할부를 할 리가 없지 않습니까? 8만원이라는 금액이 3개월 할부가 신청이 되어 이번 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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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가 좋다/생활용품

    부자 되는 습관, "가계부 쓰고 계신가요?"

    짜잔- 언제 오려나- 잔뜩 기대에 부풀어 기다렸던 가계부가 도착했습니다. 돈에 관해서는 악착 같이 정리하는 편입니다. 평소 가지고 다니는 스케줄러에 월간지출내역을 기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지금까지 정리해 왔습니다만, 칸이 너무 작은데다 마음 놓고 마음껏 메모 할 수 있는 공간이 효율적이지 못하다 보니, 정리하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더군요. 신용카드와 여러 포인트 카드, 가맹점별 쿠폰 등 어쩌다보니 지갑이 묵직해 지고, 그만큼 영수증 또한 많아 지게 되더군요. 쓰는 금액이 많아 지니, 영수증이 늘어나는 거겠죠? 그렇게 지갑 속 현금은 점차 줄어들고, 영수증이 그 자리를 메꾸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스케줄러에 조그맣게 메모하던 습관에서 본격적으로 가계부에 소소한 금액이라도 놓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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