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의 PS파트너 쇼케이스'를 다녀와서 - 김아중, 신소율, 강경준, 김성오, 문지윤, 김보미
'나의 PS파트너 쇼케이스'를 다녀와서 - 김아중, 신소율, 강경준, 김성오, 문지윤, 김보미 지난 22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지성, 김아중 주연의 영화 '나의 PS파트너'(감독 변성현, 제작 나의 PS 파트너 문화산업) 쇼케이스가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 김아중의 몸매는 신이 내린 몸매라 +_+ 생각하며... 김아중 실물은 어떨지 완전 궁금해 하며 향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후덜덜하더군요. 김아중도, 신소율도 실물이 훨씬 예쁘고 매력적이었어요. 이 날은 '연애약자들을 위한 힐링 토크쇼'로 나의 PS 파트너 출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일단, 영화 '나의 PS 파트너'가 19금 영화이다 보니 (쿨럭;) 다소 민망한 주제와 민망한 이야기로 서로 얼굴을 붉히기만 하는 건 아닐지 다소 ..
2012. 12. 1.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진정한 개그우먼 4인방, 드립걸즈가 떴다![드립걸즈/대학로공연/안영미,김경아,강유미,정경미]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진정한 개그우먼 4인방, 드립걸즈가 떴다![드립걸즈/대학로공연/안영미,김경아,강유미,정경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개그맨이 누구냐?'라는 질문을 받을 때면 '유재석!'을 외치곤 했습니다. '그럼, 좋아하는 개그우먼은 누구냐?'라는 질문을 받으면 '…' 딱히 뭐라 대답해야 할지 곤란해지곤 했습니다. 당시엔 아는 여자 개그우먼 이름 아무나 말하라고 해도 대답 못했을 겁니다. -_-;; 그만큼 여자 개그우먼 보다는 남자 개그맨이 많았고 웃기다, 재미있다, 개그 잘한다 싶은 사람은 모두 남자였으니 말이죠. 그러다 개그콘서트 ‘분장실의 강선생님’을 보며 처음으로 남자 개그맨이 아닌 여자 개그우먼이 뭉쳐도 이토록 재미있을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진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퇴근 후..
2012. 9. 24.
생소했던 리츄얼 뮤지컬,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보고
리츄얼 뮤지컬로 다시 태어나다! 공지영의 소설 가 5월 31일(목)부터 한성아트홀1관(구 인켈아트홀)에서 리츄얼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다시 탄생했습니다. 현대 사회를 사는 이 시대 보통 여성에 대해 탁월하게 그리고 있는 ! 공지영 작가의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한, 리츄얼 뮤지컬 는, ,의 이영희피디가 예술 감독을 맡아,을 쓴 이선 작가가 대본을 쓰고, 개그우먼이며 연극배우인 고 서영춘씨 딸 서현선과 토리극으로 공전의 히트를 친 의 김만중이 열연, 2인2색의 두 가지 버전으로 색다르게 선보였습니다. 전 그보다 앞선 지난 5월 29일, 조금은 생소했던, 아니 무척이나 생소했던 리츄얼 뮤지컬을 보고 왔습니다. 리츄얼 뮤지컬은 처음인지라, 아무 생각 없이 공연을 보러 갔다가 실제 굿판을 벌이고 있는 현..
2012.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