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파크에서 국내도서, 외국도서 4만원 이상 구입시 피크닉 매트를 증정하는 행사를 하고 있었어요. 





신랑과 함께 양재역 시민의 숲에 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다. 이 피크닉 매트와 함께 말이죠. 



 어린왕자, 셰익스피어, 별헤는 밤 등 작가 피크닉 매트가 있는데 제가 받은 <작가 피크닉 매트>는 어린왕자 입니다. 짙은 브라운 색상으로 상당히 아담한 사이즈에요. 



두께는 그리 두껍지 않구요. 



일단 디자인이 너무 예쁘네요.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스타일인 것 같아요. 이물질이 묻었을 때도 소재 자체가 털털 털어내면 가볍게 떨어지는 재질이라 편하더라고요. 



초등학생인 어린 친구가 앉았을 때도 넉넉한 사이즈! :)


가족과 함께 간단하게 나들이 갈 때 가볍게 챙겨갈 수 있는 피크닉 매트네요. 유후~ 



- 본 포스팅은 <인터파크도서 활자중독 1기> 서평단 활동으로 굿즈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