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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경기도 우수중소기업제품전시관 입점업체의 제품을 무료로 체험해 볼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어요. 경기도 거주 도민으로서 경기도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을 체험해 보고자 신청하여 체험해 본 제품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앞서 소개해 드린 피엔티 인형손수건에 이어 이번에 소개해 드릴 제품은 <채빛(CHEVIT)> 의 <여권지갑> 입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이렇게 고급지게 포장되어 있더라고요. 



채빛(CHEVIT)은 '아름다운 빛으로 믈드리다'를 뜻하는 것으로, 한국 고유의 전통방법을 이용한 천연의 종이 '한지'를 이용하여 고급스럽고 우아한 한국의 멋드러짐을 가방, 지갑, 신발 등의 제품으로 표현화한 BRAND 입니다. 



채빛의 ​가방, 지갑, 신발 등이 모두 한지로 만들어졌다는 사실! 엥? 정말?!




MADE IN KOREA



외국인 친구에게 선물해 주기도 좋은 것 같아요. 천연의 종이 한지를 이용했음에도 특수발수, 방수처리, 방염가공처리가 되어있어 어지거나 쉽게 물에 젖지 않습니다. 강렬한 레드 색상을 뿜어내고 있는 여권지갑입니다. 



겉감은 닥종이 100%!!! 안감은 폴리에스테르 100% 이네요. 소비자 가격은 65,000원 입니다. 보통 여권지갑은 가죽이거나 비닐 재질이 많았는데요. 닥종이로 된 여권지갑을 만지고 있자니 정말 느낌이 색다르더라고요. 닥종이로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디테일이 살아 있습니다. 



닥종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 한, 닥종이로 만들었다고 생각도 못할 것 같아요. 



구석구석 마감 상태를 확인해 봤는데, 와!!! 정말 웬만한 고급 가죽 여권지갑 그 이상입니다. 어머니께 선물로 드리며 어머니의 여권을 챙겨왔어요. 기존 여권 지갑이 따로 없어 구청에서 기본으로 준 비닐 여권지갑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고급진 닥종이로 만들어진 여권지갑으로 바뀌는군요.




아이 고급지다!!!



티켓, 카드, 명함 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어머니께 선물해 드리니 참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러고 보면 다가오는 어버이 날 선물로도 괜찮은 아이템 같아요. 고급지면서도 특이하기도 하고요. 


채빛은 생명보호와 미래의 환경을 위하여 동물의 가죽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친환경 제품이지요. 거기다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최소화하여 생산하며, 실생활에서 특별한 관리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채빛입니다. 


채빛의 여권지갑 하나만 만나봤지만 일반적인 원단의 경쾌함과 가죽에서 느껴지는 중후함을 모두 느낄 수 있으면서 한국적인 아름다움까지도 함께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업체 같아요. 여권지갑 외에 각종 가방, 신발 등도 어떨지 기대되고 궁금하네요. 


㈜화신인터내셔날

www.chevit.net


- 경기도 우수중소기업 제품 체험 이벤트로 업체로부터 제품을 받아 사용한 솔직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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